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유가 급락·뉴욕증시 혼조, 오라클 증자·회사채로 급락 — 뉴욕인사이트(2026.11.03)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533 · Board Views 1 · Korean

기초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자 2026년 11월 3일 오늘이 화요일 맞죠?네 네. 화이 김성 뉴잉사이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시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자 나오는데 비가 조금 내리더라고요. 예 아침 비내립니다 여러분들 오늘 어 나가실 때 조심히 잘 나가시길 바라고요. 어 일단은 뭐 이게 뭐 잘 아시겠지만 비 같은 거 한 번씩 오면 날이 갑자기 푹훅 추워지잖아요. 그러니까 건강을 좀 조심하실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뭐 또 보니까 최근에 독감이 좀 한참 유행하다가 좀 괜찮다가 괜찮다고 하더니 또 다시 또 증가한 추세라고 합니다.

요즘에 이게 되게 웃긴게 뭐냐면 요즘 독감이 예전에 그 2020년도에 있었던 그 코로나 그니까 좀 뭐 변형된 형태고 뭐 그것 또 그것도 같이 있다 뭐 이런 내용을 얘기하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뭐 그 이후에 코로나 백신이 나오긴 했지만 코로나 백신이 나오긴 했지만 우리가 참 2020년도 코로나 때를 생각해 보면은 그때는 진짜 우리가 공포감에 휩싸여 있었고 그죠? 그리고 이제 어 외부에 나가서 어디 활동을 할 때 나서 마스크를 껴야 됐고 그리고 식당 같은데 가면은 다 QR코드를 찍어 가지고 우리가 코로나 백신을 다 맞았는지 확인을 다 해야 됐고 백신을 맞지 맞지 않으면은 뭐 몇 명 이상 이제 집합 금지 뭐 이런 것도 있었고 사람들이 모이지 마라 이런 것도 있었고 진짜 어떻게 보면은 그 몇 개월이 진짜 공포의 시간이었고 뭐 그 상황 가운데 우리는 뭐 모던를 맞냐 화해자를 맞냐 뭐 이렇게 어떤 백신 신을 맞냐?

어디가 더 괜찮다. 뭐 맞고 나면 어떤 거는 뭐 불 뭐 뭐가 있는 거 같다. 이런 참 공포감의 휩사였고 증시가 단기간 내에 정말 크게 급락을 했었고 그랬던 상황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 아마 그때 한경 방송국도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게 진짜 앵커님들은 어떻게든 앵커님들, 아나운서님, 캐스트님 다 마찬가지고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런 입장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든 코로나 안 걸리려고 아예 친구들 안 만나고 아예 혼자서 집에 있고 어 막 집에서 마스크 끼고 있는 친구들도 있었고 진짜 관리를 진짜 어마어마하게 했었거든요. 그런 와중에서도 또 어쩔 수 없잖아요.

가족들이 다 해 밖에 외부 생활 하기 때문에 어 코로나에 걸려 가지고 그때 막 다른 타임하 막 땜빵하고 막 이렇게 대타하고 이런 경우가 되게 많았었던 시기가 그때였던 거 같은데 지금 보면은 사실은 그죠. 이게 참 인간은 망가게 동물이라고 하는게 지난 과거잖아요. 지난 과거니까 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코로나라 하더라도 물론 뭐 더 강력해졌다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예전처럼 그렇게 되게 예민하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죠. 이제는 뭐가 가지고 독감 걸렸다. 뭐 코로나다 그러면은 어 뭐 그냥 뭐 뭐 뭐 약 먹으면 되겠네.

뭐 이런 식으로 넘어가잖아요. 참 그런 걸 보면서 우리가 이제 증시를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뭐 잘 아시겠지만 어 처음 맞이하는 그죠. 이제 항상 뭔가 시장은 새로운 악재에 항상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악재라 하더라도 이게 장기간 동안 이어지게 되면은 또 우리가 그거 가지고 또 항상 이제 마음이 심쿵하기도 하는 것처럼 지금 제가 아마 봤을 때 올해 하반기에 우리 증시가 이렇게 지금 힘들고 여러분들이 아마 지금 삼성전자 SK 고점에서 매수하신 분들은 손실율이 대법 크실 거예요.

그런 분들도 아마 지금이 시기를 저는 항상 그래요. 기억하셨으면 좋겠다. 지금이 시기를 기억하셔야 된다. 하나하나 지금 느끼시는 감정들을 다 적어 놓으셔라. 그리고 하나하나 수치도 다 적어 놓으면 좋고 지금 어쨌든 매일매일 뭔가를 기록하셔라라는 그런 말씀을 좀 제가 자주 많이 드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투자 다이어리를 꼭 쓰셔라 그런 말씀을 좀 항상 드려왔는데 어쨌든 어 지금요이 어려운 분위기 있잖아요. 그 이거를 절대 여러분들이 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은 왜냐면은 이제 저는 어쨌든 머지하는 시기에 시장의 반전이 크게 올 거라 보거든요.

그러면은 또 사람들은 지금 시기를 잊어요. [한숨][헉 소리] 예. 항상 시장은 원래 지금시기 같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실은 1년에 상승장 나와봤자 몇 번 나옵니까? 그리고 뭐 제가 투자 지금 곧 저도 한 1, 2년 한 2, 3년 지나면 저도 이제 투자 30년 차에 들어가는데 이렇게이 기간 동안에 얼마나 되겠냐고요. 그게 얼마나 그 30년 동안의 상승장이 몇 번이나 있었겠습니까? 그죠? 물론 이제 길게 길게 올라간 상승장으로 있긴 있었지만 다 앞에도 그렇게 긴 시기가 되진 않아요. 내내 올라가진 않았어요. 중간에 엄청나게 힘든 시기도 굉장히 많았고 정말 말도 안 되는 돌발학재들도 많았고요.

뭐 우리나라 IMF를 시작으로 뭐 2001년도에는 뭐 911 테러 있었죠. 그 이후에 뭐 이라크 전쟁, 뭐 아프가니스탄 전쟁 뭐 쭉 있었고 막 온갖고 다 있었는데 지나고 보면은 지금도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때 그렇잖아요. 2000 저도 98년도 했으니까 그때부터 이제 IMF 있었고 2001년도에 911 테러 있었고 2002년도 월드컵 있었고 뭐 2003년 4년도 그 초반에 어 또 질병 하나 있었고 그 사이에 또 뭐 에애에볼라 있었고 뭐 있었고 그리고 뭐 유럽 재정이 있었고 이거를 뭐 그리고 금융위익이 2008년도 금융위익이 있었고 이거를 제 기억으로 나열할 때 물론 굴직한 것들 말고 자한 것들도 엄청 많았고 그 자한 것들로 인해서 시장이 2, 30%씩 밀 밀렸던게 많았는데 그게 그게 지금 딱 방송하려고 멘트하다 보면 기억이 순간 안 나는게 나오잖아요.

그만큼 이제 저는 이제 다 싹다 기록을 해 놓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뭐 비슷한 케이스가 있으면은 이제 다 보면 되는 보면 되긴 하는데 여러분들도 올해 못 하셨던 분들은 저는 내년에는 이제 우리가 1월 달 되면 다이어리 보통 구매하잖아요. 투자 다이어리를 여러분들이 꼭 하나 좀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그냥 따로 구매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이런 얘기 하면은 제가이 얘기했을 때 달렸었던 리플 중에 제일 좀 아 저 인간 왜 이럴 이런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아플이 학교 다닐 때 일기도 안 썼는데 무슨 뭐 투자 다이어리를 쓰냐고 하냐 그 리플이 달렸길래 제가 보면서 무슨 생각 있냐면은 어 당신이 그러니까 투자가 아직까지 그렇게 힘들어 가지고 그렇게 인생이 좀 꼬여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예 귀중한 돈이 달리는 거잖아요. 맞잖아요. 나의 기준한 돈이 달려 있는 건데 매일매일 그 투자 다이어리 정도 하나 못 씁니까? 그 정도 노력도 없고 그 정도 그것도 없으면은 사실 저는 그래요. 뭐 제가 좀 이제 이런 거 얘기할 때 좀 세게 말씀드리는 편이잖아요. 그 정도 노력 없는 상태에서 주식 투자 성공하고 싶다. 욕심이에요. 욕심입니다. 욕심이에요.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그렇게 불가능하다 봐요. 잠깐 벌 수 있겠지만 결국 이런 위기 상황이 왔을 때 대처가 안 돼요. 그러다 보면은 지금도 제가 얘기 왜 이게 왜 얘기를 이렇게 길게 길게 들리냐면은 어 저희 이제 선배님 중에 선배님 중에 좀 연세가 좀 있으세요.

저보다 좀 열살 넘게 더 있으세요. 있으신데 이제 좀 있으면 한감이시죠? 선배님이신데음 이번에 투자하시기 전에 이번에 상승장이 있기 전에요. 투자금이 한 5억 정도 5억 7억 정도 되셨던 걸로 기억을 해요. 그러니까 뭐 퇴직금 뭐 이거 다 받으셔 가지고 투자를 하셨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중간에 잘 되셨어요. 저도 좀 많이 도와드리고 그래가지고 막 저한테 맨날 고맙다고 막 선물 보여 주시고 하는 선배님이신데 그 선배님이 투자 자금이 제가 알기로는 거의 한 70억 80억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도 많이 물어봤어요. 저 70억 80억 되면은 그다음에 어떤 단계를 해야 되냐?

그 자기도 이제 처음 가보는 과정이니까 잘 몰라서 이제 물어본다 하셔가지고 제가 이제 막 이렇게 해 드렸거든요. 근데 70억 80억 정도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본인의 멘탈 관리를 잘 하시면서 하셨어요. 근데 제가 어 올해 한 번도 못 뺐거든요. 올해 한 번도 못 뺐고 뭐 통화만 몇 번 했는데 제가 뭐 굳이 뭐 저는 뭐 제가 리딩하는 사람도 아니고 제가 물어 뭐 그 할 필요 없으니까 이제 안부전만 끊었는데 이제 며칠 전에 이제 들었는데요. 그 투자자금이 거의 원상복기 혹은 원상복기 이하 예 굉장히 심각하신 상황이 있으시더라고요. 그 잠깐 얘기를 좀 들어 보니까 그냥 그래요.

일반 제가 항상 여러분들께 되게 잔소리하고 되게 맨날 막 거의 욕 비슷하게 하면서 조심하시라고 하는 딱 그 케이스. 그 제가 선배님한테 뭐라 말씀드냐면은 한 번 더 빠져나오실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겁니다. 근데 이번 기회가 이번 기회는 아마 지난번보다 더 강한 기회가 될 건데 이번 기회를 잘못 하시면은 선배님 원금 원금도 제로가 되실 수 있어요. 혹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또 대출을 받아서 더 넓을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이번에 그런 사람들이 진짜 많은 거 아세요, 여러분들? 최근에 최근에 보면은 진짜 좀 날고 긴다.

진짜 잘하는 사람들 뭐 10여년 차 되는 지인들도요. 이번에 엄청 깨졌더라고요. 시장에서. 예. 네. 엄청 깨지고 결국은 이제 뭐 막 고민 고민한 고민 상담 뭐 좀 들어 달라 해가지고 이제 연락을 하고 하는데 저 그때그때마다 항상 카톡을 보내고 연락을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자재하고네 거 아니다.네 실력 아니다. 뭐 선매님 실력 아닙니다. 운이 좋은 걸 뿐이에요. 이렇게 막 했었는데 많이 깨졌더라고요. 진짜 많이 깨졌더라고요. 예. 상상한 거 이상으로.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쫄리면 안 돼요. 어, 내가 투자 자금이 지금 뭐 몇 천만 원밖에 안 된다이라고 하더라도요.

이게 몇 억 몇십억 올라가잖아요. 몇억 몇십억 올라갔을 때 거기서 저는 이게 진짜 저도 저도 되게 느낀 건데 사람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의 그릇이 있다 생각해요. 근데 되게 재밌는 거는 그 돈의 그릇을요 늘릴 수 있어요. 나는 평생이 돈의 그릇이 요게 끝이야. 어, 그런 건 없어요. 제가 봤을 때 돈의 그릇은 늘릴 수 있습니다. 근데 그 돈의 그릇을 늘리려고 할 때 제일 중요한 거 뭔지 아십니까? 이런 고통 속에서 과연 자기를 어떻게 트레이닝 시키냐는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예. 그 정도 돈을 받으려면요. 그릇을 늘려야 돼요.

계속 스케일을 키워야 됩니다. 계속. 근데 이제이 스케일을 키우 키울 때 제가 했었던게 어떤게 중요했냐면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노력하는 것들, 기록하는 것들, 공부하는 것들 다시 리뷰해 보고 내가 틀린 건 다시 돌아보고 다시 안 틀리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 그리고이 시장 자체를 더 뭔가 명확하게 보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 있잖아요. 그런 노력들 더하기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어려웠을 때 뭔가 스스로가 뭔가 좀 이제 뭔가 하는 그런 것들 있잖아요. 버틸 수 있는 버텨 버텨보는 그런 것들 그런 경험 이런 것들이 계속 수십년 동안 누적이 되면서 나도 모르게 그릇이 확 커지더라고요.

그니까 저도 그랬어요. 저도 예전에 처음에 할 때는 진짜 막 오늘 종목 사 가지고 종가에 파란불 되면요 잠해 안 왔어요. 그게 며칠 동안 파란불이 계속 늘어나면요. 잠이 안 왔어요. 빨간불 될 때까지. 그리고 빨간불 되면 바로 매도했어요. 나이 종목 너무 힘들어. 나이 종목 다시는 투자 안 할 거야. 여러분이랑 똑같죠. 그렇다니까 저도 저도 처음 처음 그랬어요. 20년 전에는. 근데 이제 아무리 생각해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 아니면 주식인데 어렸을 때 부동산 어떻게 합니까? 연세드시 어른들도 부동산 할 때 뭐이자이자 들어가야 되지 뭐 돈 많이 들어가잖아요.

안 되잖아요. 그럼 제일 만만하게 할 수 있는게 뭡니까? 주식이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밖에 없는 거예요. 돈 벌어서는 뭔가 안 되겠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도 방법을 찾고 되게 많은 분들이 조언을 구하면서 이제 받게 된 것들을 여러분들께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되게 단순하고 되게 별거 없어 보이잖아요. 근데 저는 꾸준함에 꾸준함과 매일매일 똑같이 무슨 일이 있든지간에 똑같이 그거를 몇 년 몇 십년 이어가는 그 힘을 좀 믿거든요. 그니까 뭐 똑똑한 친구들, 잘난 친구들 되게 많아요.

훨씬 뛰어나죠. 어, 제가 미국에 진짜 저는 와, 쟤는 진짜 금융을 위해서 태어났다 싶어도 있었어요. 진짜로 걔는 났어요. 진짜 났어요. 정말 낫거든요. 근데 그런 아이들이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본인이 그런 걸 이렇게 타고 난 걸 아는데 매일 거의 제일 빨리 출근하고요. 제일 이렇게 퇴근해요. 그리고 그 루틴을 절대 깨지 않아요. 월화수모 금토 1. 절대 깨지 않아요. 그저 그것 때문에 엄청 배우고 저도 그래서 매 저는 1년 365일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매일 아침에 뭘 하는게 있어요. 저도 그리고 아침 그리고 점심 [콧방귀] 저녁에 하루에 한 세네 번씩 딱 그 시간대 하는 루틴이 있거든요.

예. 이런 루틴을 진짜 잘 지켜 줘야 돼요. 절대 흔들리지 않고 시장 망가진다고 아씨 하지 마. 주말이니까 피곤하니까 하지 마. 아 뭐 뭐 몸 살랐으니까 하지 마. 저는 아파 죽어서 누워 있어도 해요. 예. 예. 근데 이게 진짜 쌓이면요. 여러분들 진짜 어마어마한 힘을 만들더라고요. 그니까 제가이 얘기를 지금 왜 오늘 이렇게 길게 하냐?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10여분을 왜 하냐? 조만간 시장 분위기가 바뀔 것 같아서 그래요. 예. 바뀔 것 같아서. 그 이번 주에 토요일 날 저 부산 가잖아요. 부산 강연에 오시는 분들이 아마 그 얘기를 제일 처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타이밍상 보면은 부산 강연에 오신 분들이 그 얘기를 제일 처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의 기다림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거의 끝나간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버티시는 건 사실 뭐 기다려 줘라 여러분 다 왔습니다.이 얘기 하는 건 사실 어렵지 않아요. 그 얘기 나는 건 어렵지 않은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또 들으시는 분들은 들으시고 또 안 들으시는 분들은 안 드시는데 저는 항상 이제 안타깝게 이제 안 들으시는 분들을 항상 저는 생각을 하면서 방송을 하잖아요. 근데 어 좀 말이 안 된다 생각하시더라도 뭐 제 방송 오래 보신 분들 아시죠? 저 항상 시장에서 주장하는 것들, 언론에서 주장하는 것과 항상 반대 얘기를 하고 오히려 그 얘기 잘 안 하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어쨌든 뭐 저도 잘 버티고 이제이 시장에 이제 살아남은 걸 보면은 그 나쁜 선택을 해 온 거 같지 않아요.

물론 저도 실수 많이 합니다. 많이 틀려요. 뭐 모든 거를 100% 완벽하고 야, 너 어 뭐 지난번에 틀렸잖아. 이렇게 얘기하면 저 할 말 없습니다. 왜냐면은 저한테 신의 능력을 바라시는 거 같은데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도 본인 스스로도 한번 본인이 그렇게 모든 선택을 완벽하게 하면서 인생을 살았는지 한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막말로 그렇게 선택 잘하면 로또라도 좀 잘 맞춰 가지고 한번 해 보시지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일단 지금 시장 때문에 되게 많이 격해져 있는 사람이에요.

많이 감정이 격해져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적당히 얘기하고요. 안 들으면 저는 사실 더 이상 얘기할 그게 없어요. 이유가 없어요. 자 어쨌든 그 저 매일매일 이제 꾸준히이 방송에서 여러분들이 아침에 방송을 켜시고 들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가 봤을때 이것도 엄청난 루틴이거든요. 진짜 그러니까 제가 2시간 동안 여러분들께 어쨌든 30분 동안만큼은 제가 하는 이런 내용들을 잔소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뭐 어린 놈이 뭘 아니냐라고 하시겠지만 저도 좀 있으면 나이 50이고요. 예. 예. 뭐 되게 막 누가 보면은 야, 얘는 뭐 고생 모르고 살았다라고 하지만 저랑 얘기했을 때 예, 저만한 사람 많지 않을 거예요.

저도 스토리가 굉장히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 그런 그 선입견 같은 거 가지지 마시고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를 잘 들으시고 여러분들이 어쨌든 성공 투자하시고요. 잘 하시길 바라고 제가 바라는 건 딱 하나예요. 가끔 강연에 오셔 가지고 저한테 뭐 고맙다 뭐 이런 내용들 네. 그런 내용들 얘기해 주시면은 전 그거 하나 가지고 되게 이제 어 기분 좋게 방송하고 이제 활동한 사람이니까 제가 말하는 건 그거 하나 강연에 오셔 가지고 가끔 얘기해 주시고 뭐 저희랑 같이 공부하고 싶으시면은 또 저희 커뮤니티 들어오시고 제가 바른 것도 딱 하나니까 하여튼 오늘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15분을 잔소리를 했죠.네 네. 죄송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지금 시장 분위기가 어지럽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여튼 여러분들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요. 어제 우리나라 증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사실 걱정 되게 많이 했잖아요. 블랙번데이가 될 거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하지만 우리나라 자체적인 힘을 좀 보여줬죠. 물론 어제 뭐 이재명 대통령 나와가지고 나오셔 가지고 내년에 우리나라 예산안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돈을 많이 결국은 이제 돈을 많이 풀겠다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 내년에 돈을 많이 푼대요. 돈 많이 푸는데 일본도 그 오랜 기간 동안에 디플레션 상황을 이겨내고요.

아베 돌아가신 아베총리가 이제 아 아메도믹스를 하면서 이제 일본를 저렇게 만들어 왔잖아요. 결국은 이제 우리나라 디플레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동안의 어떤 계획을 통해서 이렇게 돈을 풀면서 이제 그렇게 경제를 살려오고 있잖아요. 물론 내부에 들어가면 아직도 썩은 부분이 많긴 한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분이고요. 자, 우리나라로 돌아왔을 때 그럼 우리나라는 사실 일본보다 훨씬 더 나은 상황이에요. 그죠? 그렇지만 문제라는 거를이 참 웃긴게 뭐냐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뭐 수출 확 확 너무 좋아 막 밖으로 막 진짜 우리나라 뭐이 통계 자체가 뭐 일 몇 개의 나라를 합친 거보다 우리나라가 많아 뭐 이런 통계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거를 또 나쁘게 해서 가면 또 얼마든지 나쁘게 해서 할 수 있거든요. 결국 그거는 본인이 할탓인 거 같아요. 나쁘게 해석하고자면은 야 어차피 지금 우리나라 잘 나오는 거 90% 이상의 삼성제 스캐스가 잘 팔아서 그런 건데 뭘 그런 거 기분 좋아하냐 이렇게 좀 안 좋게 얘기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언제 안 그랬습니까? 예전부터 그랬어요. 제가 예전부터 몇 년 전부터 계속 MSCI 코리아 인덱스 보여 드리면서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SK 삼성전자 우선주 이런 거만 합해도 전체 비중이 거의 6 70%가 5, 60%가 이제 MSC 코리아 인덱스 상으로 반도체다.

그 우리나라는 올라가면 반도체부터 올라가야 되고 반도체가 힘 힘이 셀 거다라는 얘기를 제가 예전에 경기 침체 때부터 얘기해 왔잖아요. 그까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그랬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런 구조를 뭐 쉽게 바꾸고 싶다. 아 쉽게 바꾸기는 쉽진 않아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거는. 자, 그런 상황에서 일단은 내년에 우리나라가 예산을 붙는다고 해요. 예산을 붙는다고 하면은 어쨌든지간에 이제 돈을 부음으로써 그 돈이 곳곳으로 들어가겠죠. 그죠? 곳곳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그때부턴 우리가 아주 디테일하게 그리고 아주 좀 세밀하게이 시장을 바라볼 필요는 있다는 거예요.

자, 결국은 이제 들고 싶은 말씀 뭐다? 돈 붙는다. 예. 내년 시장이 이제 피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저는이 시장이 어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라 보거든요. 얼마 남지 않았다 보는 건 이제 몇 년 후에 얘기를 하는 거 몇 년 후에 그 이후에 과연 이걸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그리고 내년에 나오는 그 슈퍼 회사을 나중에 걷둬 드릴 때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그거에 대한 부분은 뭐 추후에 우리 금융국과 우리나라 정치권에 계신 분들이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다른 거기 때문에 그걸 제가 어떻게 얘기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고 저는 사실 관심 없기 때문에 뭐 부디 잘 거둬 드리기를 전 진심으로 바라고 있을 뿐이죠.

자, 아무튼 그럼 일단은 우리나라 증시가 어제 좀 괜찮은 모습을 보였고요. 상대적으로 오히려 우리나라는 보면은 지금 뭐 야간 선물이든지 이런 것들을 그냥 다 싹다 무시를 해 버리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예전에는 미증 씨가 이렇게 움직였으면은 우리나라가 그거에 따라서 막 움직이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상관없어요. 우리나라가 좀 더 강하죠. 그 제가 예전에 드린 말씀 기억 안 나십니까? 오히려 미증시보다 우리나라 증시가 더 강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에서 몇몇 개 기업이 미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SKS 실제로 지금 AD 상상되면서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한테 영향을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미국의 커뮤니티에서 SK스 욕 겁나 많이 하는 거 아세요? 모르시죠? 예. 미국의 커뮤니티에서 SK스 이거 겁나 많이해요. 왜냐면은 자기들 나라에 뭐 상당을 하면서 변동성이 크니까 더 짜증난다 그거죠. 뭐 어딜 가다 용는가요? 별수 없어요. 어딜가나 잘난 놈들은 욕을 먹는 거기 때문에 뭐 그냥 저는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하여튼 그거 욕하는 거 보면서 좀 웃겼어요. 그래서 아유 너네 나라 하나 우리나라 하나 씨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아무튼간에네 일단 뭐 편하게 뭐 보시면서 천천히 한번 같이 고민 한번 해 보자고요.

자 우리 채팅창 한번 우리 빠르게 아 채팅창 오늘 제가 중요한 내용은 제가 답변들 들어야 될 내용들만네 빨리 한번 읽어 볼게요. 우리 형경제TV 쪽에는네 다들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자, 우리 햇스트 형제 쪽가 볼까요? 우리 채팅샵 많이 올라왔네요. 자, 우리 골프 관라님 어서 오시고요. 다들 반갑습니다. 어서 오시고요. 오랜만에 본방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뭐 연일 불안한 양식 기술가 많이 빠 빠졌네요. 이유가라고 하셨는데 딱히 이유 없고요. 나머지 내용들도 쭉 한번 보고 있습니다. 야간 선물은 별이없이 많이 내린 거 같아요.

맞아요. 되게 예민하게 많이 내렸죠. 인테 또 급락했네요. 옷 인테너 뭐 거기가 지금 맛이 가는 느낌이죠. 자, 그리고 라인 님 투자 근육이 생긴 거 같아요. 어, 예상보다 올라준 어제 마음 동의가 없는 거 보니 말입니다라셨는데 투자 근육이든 거는 언제 하실 수 있다? 올랐을 때 말고요. 급락했을 때 서킷 브레이크 터지고 매도 사이드 카 터지고 그때 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뭐 잘하시길 바라고. 어, 라이님은 어쨌든 그 주식일지 매일 작성하시는 거 너무 좋은 습관이에요. 그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정말 도움 안 되는 거 같죠? 이게 뭔가 그냥 이게 의미가 있나 싶죠.

겁나 의미 있어요. 장난 아니라니까요.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이렇게 막 시장에 대해서 얘기하고 옛날 얘기 하고 막 과거로 갔다 현재로 왔다 막 이렇게 붙이고 갈 수 있는 이유가 뭐냐면은 그 일지 때문이에요. 이거 없거든요. 가끔 이거 저한테 막 어 다 줘 가지고 뭐 복사 같은 거 하나 하고 좀 아 해 달라고 하는 분도 있었어요. 실제로 있었어요. 있었는데 전 절대 꺼내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 누구에도 누구에게도 꺼내진 않아요. 맞습니다. 자 지2 님 잊어야 잊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인지라 수기는 꼭 맞아요. 숙기는 꼭 하셔야 되고요.

상승장님 어 받으셨습니까? 댓글 이벤트 너무나 고급스럽고요. 늘 멘탈 감사합니다고요. 우리 팬 같은 거 받으셨죠? 좋아요. 자, 이번에 이번 주 토요일 날 부산 강연에 오시는 분들도 제가 저희 굿즈 다 드리거든요. 저희 팬이랑 메모짝이랑 그 이제 저 뭐야? 그거 체갈피 있는 세트 그거 저희 구주 다 드리니까 이번 부산 강연에 많이 와 주세요. 이번 토요일입니다. 아마 부산 강연에 신청 받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요. 자, 나머지 내용들은 뭐 특별한 거 없고요. YJ 님 올해 저도 올해초 원금되었네요 하셨는데 지금 다 그래요.

프로들도 되게 잘하는 사람들도 지금 엄청 깨졌다 하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그게 어 그게 단지 뭐 YJ 님만의 고민은 아니니까 네. 너무 고민하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잘하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니까 중간중간에 우리는 이번에 겪었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간 다시 올라간 상승장이 만들어지면요. 중간중간에 계속 수익 실현을 해 가지고 내가 제가 그 설명드린 적 있잖아요? 100만 원 가지고 투자 시작했어요. 근데 이게 지금 500만 원이 됐어요. 400만 원에 수익이 [콧방귀] 붙어 있어요. 근데 제가 뭐라 그랬죠? 이거를 전량 다 매도를 할 때까지 내 원금은 그냥 100만 원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100만 원 투자하신 분이 500만 원 돼 있으면은 반이라도 잘라 가지고 수익 실현 하시라 그랬죠. 반이라도 잘라서 수익 실현하시면 내 돈은 250만 원이 생기는 거고요. 이거 반 수익 실현했으니까 500만 원. 500만 원 50만 원 생기는 거고 그죠? 그럼 총 300만 원이라는 원금이 난 생기는 거잖아요. 다시 자 100만 원 가지고 투자했어요. 500만 원이 됐어요, 지금. 그럼 전량 반을 딱 수익 시현했다 그러면은 250만 원 생기죠. 그리고 나머이 원금에서도 절반 원금 주식 주식 그 절반을 날리는 거니까 요것도 절반이 생기죠.

50만 원 생기죠. 그러면 250만 원 + 50만 원에서 300만 원이 생기는 거죠. 그럼 나의 원금이 세배가 거죠. 오케이. 이렇게 해서 계속 원금을 늘려가셔야 돼요. 이해되셨습니까? 이해되셨죠? 네. 그것들 꼭 보실 필요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나머지 내용들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특별히 나머지 것들은 특별한 거는 없는 거 같죠? 제가 당당히 급하게 뭐 답변드릴 만한 내용들은 없는 거 같아요. 좋습니다. 자, 오타니 님, 저 핸드폰으로 문자 매매한 거 중요한 거 보내서 남깁니다. 그럼 보기 편해요. 날짜 내용도 아, 아주 좋습니다.

좋아요. 자, 우리 한번가 보도록 할까요? 한 6분 남았네요. 네. 6분 정도 제가 조금 생각했습니다. 한 5, 6분이면 될 거 같다. 자, 2026년 11월 3일 김성현도 여기서 사이트 시작할게요. 자, 여러분들 지금부터 다 텔레그램 다 펴십시오. 텔레그램 아시죠? 자, 우리 PD님들 그 텔레그램 그 링크 좀 올려 주시고요. 저희 LSK 파트너스가 운영하고 있는 텔레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 중에 여러분들께 필요한 정보들이나 아니면은 뭐 불필요한 것들 다 제쳐 버리고 저희가 필터링해서 투자에 도움이 되시는 그 기사나 분석이나 아니면 리포트 같은 것도 올려 드리거든요.

리딩하는 텔레그램 아닙니다. 그런 것도 올려 드리니까 거기 오셔서 보시고요. 제가 텔레그램을 이용해서 지금 우리 아침에 원래 하던 것들 마감 정리나 아니면 뭐 CNBC 블룸버그 이거를 이렇게 바 바 바 바 바 바 바꾼 이유가 뭐냐면은 여러분들 가독성을 위해서예요. 파워포인트를 만들면 제가 긴 기사도 길게 못 써요. 줄이 넘어가면 되게 가속성가 이제 가속성이 떨어지잖아요. 그 제가 파워포인트를 던져 놓고 지금 이제 나머지 페이지를 보면서 그리고 이런 소식들은 텔레그램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어 유튜브 위에 띄어 놓고 밑에 보실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가 지금요 텔레그램을 바꿨으니까 훨씬 더 여러분들이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자, 지금부터 텔레그램을 다 안 들어오신 분들은 텔레그램 다 접속하시고요. 다 그냥 오픈되어 있습니다. 들어오시고요. 자, 지금부터 볼게요. 자, 첫 번째 가보겠습니다. 나스닥 SP 500 다오존스 확인하시면 될 거 같고요. 미국의 주요 이슈들 한번 살펴볼게요. 일단 기술주 매도. 어피디 예 컴퓨터 아 컴퓨터 아 죄송해요. 아 컴퓨터 바뀌야 되죠. 죄송합니다. 아 됐어요. 죄송합니다. 아 제가 이거 화면 띄워야 되는데 화면 안 띄었네요. 자 보시면은 일단 SMP 500 주요 주요 지수들 지금 흐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주요 이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기술조 매도 재개 때문에 제개로 이제 나스닥의 어 하락률이 나왔고요. 장중 1.4% 상승분들 반납했다라는 내용이 나왔죠. 초반에 분위기가 좀 괜찮았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 거요. 초반에 분위기가 괜찮은데 가면서 이제 밀어버렸다라는 부분이 포인트인 거 같고요. 자, 일단은 지금 보니까 SMP 500 떨어지고 다우조스 올랐고 보면은 9경제로 순환매가 나오고 있다. 구경제주로 순환매가 나오고 있다. 이게 조금 이제 의미가 어 이런 느낌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리고 미국이랑이란 평화 협상 기대에 국제 유가가 7, 8%가 급락했죠.

자, 이렇게 되면은 뭡니까? 어, 급락했다. 11월 달. 제가 봤을때 11월 달 안에 미국과 이런 이슈가 정리가 되면은 유가가 더 떨어지면서 아마 11월 달 CPI, 12월 달 발표되는 11월 달 CPI는 훅 떨어질 수 있겠죠. 그죠? 그러면 이제 12월 달에 지금 뭐 금리 인상 뭐 이런 걸 생각하고 있는데 뭔가 스토리가 달라질 수 있겠죠. 지금 금리상을 하려고 하는 이유가 높은 인프레션 때문에 하려고 하는 건데 지금 11월 달에 유가 잡아 가지고 유가 훅 떨어지면은 분명히 CPI가 떨어질 것이고 그 CPI는 12월 달에 발표가 되고 그럼 이제 12월 달에 지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이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뭐다?

물가가 너무 높아서 하려고 하는 건데 만일 11월 CPI가 훅 떨어졌으면은 12월 달에 그들이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못 하겠죠. 그죠? 이런 것들 잘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 마벨이 어 루멘텀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12월 제조업 지표 예상치 상해했고 건설 주출은 감소했고요. 그리고 애플의 터너스 CEO 첫 실적 앞두고 2% 하락기라고 하는데 오늘 아마 지금 발표되고 있을 거예요. 예. 그래서 중요한 내용은 제가 이따가 제 인스타그램이나 아니면 제 유튜브에 남겨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미국 중간 선거 들어가죠. 이회 권력 구도가 주목된다라는 그런 내용이고요. 과연 중간 선거가 어떻게 될지 오늘 밤부터 내일이 진짜 중요하겠죠? 예. 중요한 포인트 중간중간 남겨 드릴게요. 저희 어이 텔레그램이나 혹은 아니면 저희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남겨 드릴게요. 자 CNBC가 보겠습니다. 나스닥 기술의 재개 첫날 10 어 첫날 1% 하락했다라는 내용이고요. 나머지 내용들을 좀 다 쭉 다 봤고요. 그리고 야호나 벤진 가족가 볼까요? 글로벌 최신 뉴스 뭐 특별히 딴 건 없는 거 같죠? 그리고 뭐 어 없습니다.

특별한 거 없고요. 자, 종목 캐드라인 가보죠. 애플 뭐 장마 실적 발표 이건 지금 아마 하고 있을 거고요. 마벨 그리고 루멘텀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쇼윈 윌리엄스 구경제 순환매 올랐다. 그 순환매 때문에 지금 올라간 기업들이 있다는 걸 좀 표시해 봤고요. 홈디포 이것도 역시 구경제주 강세에 홈디포 올랐다는 내용이고요. 어 나머지 내용들은 특별한 거는 없는 거 같아요. 오케이. 자, 오늘은 뭐 사실 특별한 내용 없이 시장이 좀 변동성이 있으니까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수는 초반에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막판에 좀 밀었고요.

SM페 하락 전환, 나스닥 하락 전환. 하지만 다우존슨 하락폭을 좀 줄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좀 버텼다. 왜? 다우존스에는 구경제주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느낌도 분명히 있다라는 부분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세 해외 증시 마감사황. 어제 우리나라 증시가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올랐죠. 네.요 요 내용도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될 거 같고요. 나머지 뭐 뉴욕 증시 혼조 나스닥 좀 떨어졌다라고 하고 있고 미국과 어쨌든 이란에 대한 어떤 협상 기대감 때문에 지금 조금 어 [콧방귀] 분위기가 조금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어 살아나고 있다는 부분은 뭐 참고만 참고해 주시면은 될 거 같다라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자 어 우리 핀미즈맵 보겠습니다. 일단 제가 오른쪽 위에서 왼쪽 밑으로 왼쪽 밑으로 선을 걷을 때 왼쪽 위에는 대형주 오른쪽 밑에는 중소형주가 많이 몰려 있다 그랬잖아요. 보시면 한 눈에 딱 보이시죠? 어, 중소형주. 오른쪽 밑에 중소형주들이 그래도 좀 좋은 많이 좀 푸르프로 타네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미국이랑 우리나라는 다릅니다. 미국은 빨간 우리나라는 빨간색이 상승인데 미국은 빨간색이 하락이고요. 그리고 이에반에 초록색은 상승입니다. 하지만 초록색이 더 짙어지면 짙어질수록 더 밝아질수록 초록색이 더 밝아질수록 어 더 상승률이 높은 거고요.

빨간색도 더 밝은 빨간색일수록 하락률이 더 높은 겁니다. 네. 그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유가 보겠습니다. WTI죠. 지금 뭐 유가 훅 떨어졌는데 아직까지는 뭐 지난 언제입니까? 요거에 이게 언제였죠? 7 10월 달 10월 달 초준까지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유가는 그렇게 낮다라고 보긴 하지만 100불 이하로 떨어졌고요. 7.48%가 급락했다라는 거. 일단 이게 좀 포인트인 거 같아요. 자, 두바이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아직까지 좀 버티 느낌이 있죠. WTI가 좀 떨어졌고요. 그리고 브랜드가 좀 떨어졌지 두바이오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느낌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보시면은 훅 떨어진 거는 브랜드유가 진짜 훅 떨어진 것처럼 보이시죠? 네. 요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지금 금속 쪽가 볼까요? 금속쪽 지금 국제금, 국내금 국내 금값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금값이 떨어지니까 중국이들이 냅다 달든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 어쨌든 지금 요런 내용들 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에너지 쪽도 뭐 앞에서 봤죠. 특별한 거 없는 거 같고요. 다행히 지금 보시면은 뭐 가솔린이나 난방 뭐 천연가스 이런 쪽들이 조금 이제 흐름이 요렇게 나오는데 요것도 좀 같이 보시면 될 거 같다라는 생각 들고요.

자, 채권 그리고 환율에 대한 부분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GO ETF 지금 보시면 뭐 특별한 건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상승 순위를 보더라도 홈 컨스트럭션 뭐 이런 것들 홈빌더스 아무래도 구경제 쪽으로 조금 이제 순환매가 나오니까 이쪽 관련이 좀 움직였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하락률 기준으로 보더라도 일단 크루드 오일 유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유가 관련 쪽이 많이 좀 하락을 했고요. 나머지는 뭐 특별한 건 없는 거 같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배당 캐리는 배당 있습니다. 오늘 뭐 있습니까? 매트라이프 배당 있어요.

배당 수익률이 2.37% 정도 나오고요. 그리고 어 배당 배당락일은 11월 3일. 그리고 뭐 지불일은 12월 7일이다. 배당금이 12월 7일 날 한 달 조금 더 지나서 배당금이 지급되잖아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경제 캘린더입니다. 오늘 11월 3일 화요일이고요. 오늘 다 발표가 됐고요. 오늘 저녁 때는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가 발표 있으니까 요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우리 어닝미퍼 보겠습니다. 오늘 화요일 날 잠 끝나고 장전에 쇼피파이 어, 이런 것들 쭉 있고요. 월요일 날 잠 끝나고 나서 애플이니까 지금 애플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 어 월요일 날 애프터 애프터 클로즈 있죠?

요거 요것들이 지금 우리나라 새벽에 지금 발표가 되고 있어요. 그 요거 참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미증시 장재 쇼피파이 화의자 실적 발표 있고요. 그리고 장후에는 AMD 있네요. 좀 중요하죠? 오늘 장후에도 AMD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오는지 조금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야간 선물이죠. 야간 선물 일단 지금 3.85% 정도 하락을 했는데 일단 잘 버티다가 중간에 훅 떨어진 느낌이 있고 미증시 떨어지면서 같이 떨어진 느낌이 있기 때문에 요것도 그냥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볼입니다. 우리나라 변동성 지표인데 일단은 여기 지금이 정도 한 50 근처에서 지금 올라가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고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떨어져야 돼요. 저는 40 이하로 떨어져야 된다 보거든요. 40. 40이라고 하면 이제요 두 번의 저점을 만들었던 최근에 이제이지지 라인으로 작용했던요 라인이 한 40 정도 되는데 40 이하로 떨어져야 됩니다. 42 이하로 떨어지면은 외국인들이 어쨌든지간에이 변동성 지표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어 외국인들이 조금 더 이제 원활하게 우리나라 들어올 수 있는 좋은 요건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헉 소리] 자, 어쨌든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준비는 다 했고요.

오타니홈라님 말씀하신 대로 민주당 앞승이 나와요, 지금. 아, 그래요? 어, 제가 아직 살펴보진 않아 가지고 그런데 제가 이따가 보면서 그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으면은 그 한번 좀 볼게요. 뭐 잠깐만요. 한번 뭐가 어, 어디까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어, 보통 이제 폴가이드가 나오긴 나오거든요. CNBC에 아, CNN에 CNN에 폴가이드가 나오는데 어, 아직까지는 뭐 예, 아직까지는 뭐 없어요. 뭐 나온 거는 없는 거 같고요. 네. 일단은 뭐 발표된다고 하니까 CNN의 폴리틱스가 보시면은 지금 제가 지금 제 화면으로 보고 있는데 아 지금 아직까지 안 나왔네요.

폴이 한번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한번 어닝보팅 아 잠깐만요. 어네 어리보팅 일단 지금 요게 어 맵은 나오는데음 그냥 평균 예 그거만 나오네요. 예. 대략적인 어떤 통계만 나오고요. 어떻게 됐는지 아, 이게 맞나? 어, 그렇죠, 지금. 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긴 하네요. 알레스카 알레스카 같은 경우는 리퍼블릭 그리고 어 로와 이런 경우는 어 최근에는 보면은 여전히 뭐 공화당이 좀 괜찮은데도 있고요. 민주당이 괜찮은데도 있고 어 키레이스 부분을 보니까요 지금 펜실베니아는 민주당 쪽으로 좀 가는 분위기고요. 그리고 지금나 피님 요거 화면 좀 띄어줄 수 아안 CNN 좀 안 되나?

아, CNN는안 안 되면 띄워 주지 마세요. 이것 또 저작권 이런게 있어 가지가지.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아무튼 요거 제가 보고 제가 중요한 내용 있으면은 제가 따로 제가 제 인스타그램이나 제 유튜브 올려 드릴테니까 그거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어쨌든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고생 많이 하셨고 어, 오늘도 잘 버텨내시길 바라고요. 오늘 언로드 인사이트는 제가 안 나옵니다. 언로드 인사이트는 제가 이번 주는 내일만 수요일만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그건 참고해 주실 때 오늘 이화진 차장님 나오시거든요. 오늘 밤에 원래 내일이 이완장님인데 이완차님이 오늘 나오시고 내일은 염정희 사님 나오셔 가지고 어 내일 저랑 염정희사님 윤영미 이사님 같이 나오고요.

그리고 오늘과 목요일은 어 윤영민 이사님께서 담당하실 거니까 퇴근길에도 오늘 다운로드 인사이트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요 밑에 11월 28일 날 저희 투자 전략 세미나 하잖아요. 지금 시청 받고 있으니까 여러분들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이날 아마 시장에 대해서 그래도 긍정적인 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조금 더 뭔가 좀 힘을 얻으실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 많을 것 같으니까 많이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어쨌든 제가 준 여기까지만 하고요. 여러분들 오늘 하루 잘 버텨내시고요. 시장 오늘 흔들리든지 뭐 변동성 있든지간에 신경 쓰지 마십시오.

달라질 건 없고요. 어차피 우리 어차피 증신 올라갈 거니까 중간 선거에 대한이 악재성 그 돌발 이슈 아 악재성 이슈 요거만 좀 불확실성만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고 누가 이기면 어떻게 되고 어차피 증신 올라갈 거예요. 시간 쓰지 마십시오. 자, 정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난이도 기초#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S&P500#금리#AMD#팔란티어#뉴욕증시#유가급락#투자기록#VKOSPI#미국중간선거#구경제순환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