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학균

Accuracy score+0.8
순 place99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8% / 54.7% / 59.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1.4%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32.8% / 16.4% / 50.8%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
Main channelKBS 1라디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코스피 (10)#SK하이닉스 (8)#S&P500 (7)#미국기술주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시장, 따라가기보다 전략이 중요한 이유 | 김학균 센터장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6-06 · 유튜브 시청 27,956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 당시에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을 고르고 걸 쫓아가고 하는 것도 전 훌륭한 투대의 태도인데 또 한편으로는 나의 시기를 기다리면서 주식을 사서 그럴 때 좀 배당 같은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월을 낚으면서 나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도 저는 뭐 존종할 만한 철학인 거 같고 처음 하시는 분들은 정립식 투자로 하시면 얘기하는 조정이 오더라도 저는 나름의 완정반이 되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정립이 정말 중요한 의미인 거 같아요. 우리 코스피가 전에 뭐 못 오른다 그랬지만은 2000년부터 쭉 작년까지 보니까 연평균 상승률이 한 7% 정도 되더라고요.

뭐 장기적으로는 거 오르죠. 그럼 업종 불문하고 RO 10% 이상 BBR만 배량 수익률 3% 정도 되는 종목을 골라보시면 좀 꽤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 일부에서는 김학균 센터장의 증권사 입사 이후 철학 전망 어떤 식으로 대응했는지 이런 말씀을 좀 들어봤습니다. 이부에서는 구체적으로 시장 이야기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현 시장 사항을 어떤 식으로 봐야 될까요? 그정 우리가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네.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디스카운트가 해결은 된 거 같진 않아요.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하는게 오랫동안 그 박스권에 머물렀기 때문에 한국 주식이 못 오른다라고 하는 것도 물론 있었지만 우리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나 아니면 이익 대비 주가가 제목을 못 받는다는데 사실 주가 지수가 이렇게 올랐지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오은 것도 있고 진짜 싼 주식들은 제대로 못 오른 것도 많고 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지금 PER이 일곱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비싸다고 말하기 어렵죠. 다만 PAR이라고 하는게 분제하는 주가죠. 주가는 지금 존재하는 객관적 사실이고 분모에 들어가는 거는 애널리스의 추정치인데이 추정치는 매우 가변적이에요. 지금 일곱배라고 하더라도이 추정치를 30% 잘못했다. 그럼 실제 피해는 아홉 배 10열 배일 수도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어쨌든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다 감안해서 구조적으로 조금 디스카운트가 되는 면이 있는 거 같아요. 예. 미국의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와 본질적으로 동일한 비즈니스를 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얼마 전까지 P이 일곱배 여덟 배였어요.

SP 500이 20배 할 때. 근데 마이크에 두 배 올라 가지고 PR이 한 14레벨 됐지만 그래도 미국의 SMP 500이 지금 한두 배 세 배 왔다 갔다 하니까 이것도 적변가가 되어 있거든요.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뭔가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반도체 사이클로 주식이 레벨업된 걸 제외하면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됐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상당소 종목은 오히려 밸루에이션이 떨어진 종목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네. 자산운용사마다 운영 스타일이 다르지 않습니까? 어떤 거 자산용사는 밸류를 중요시 해 가지고 지금 저평가됐다. 요새는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 비중이 뭐 시장 비중보다 낮면은 그 자산운용사 수익률이 그걸 못 따라가는 거죠.

그럴 때 좀 시장에서 나쁜 평가가 나오는데요. 그 나쁜 평가들이 또 많이 나왔을 때 또 시장은 바뀌더라고요. 그럼요. 다 돌고 돌아요. 다버블이 있을 때는 99년도 후반에는 새로운 기술이라고 하는 코스닥 벤처 봄의 상징이고 또 코스닥 버블의 상징이었죠.이 이 새로운 기술의 시가 총액이 그 당시에도 큰 회사였던 현대 자동차보다 더 컸었거든요. 사람들의 행동은 종에 이제 인지적인 쏠림이 있기 때문에 당대의 인기주등 좀 과하게 올라가고 그 패션에서 벗어난 종목들은 또 과하게 소해가 되는 경향들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그 다컴버블이 지난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2000년도에 코스피가 조정을 받고 2001년 2002년은이 강세장이 아니었습니다.

2003년부터 이제 중국덕에 전체적으로 코스피가 올라가는 강세장이 나타났고 2002년 2003년에는 강세장이 아니었지만 산주십등 다 버블 국면에서 소회받았던 종목들이 굉장히 올라갔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 당시에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을 고르고 걸 쫓아가고 하는 것도 저는 훌륭한 토대의 태도인데 또 한편으로는 나의 시기를 기다리면서 주식을 사서 그럴 때 좀 배당 같은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월을 낚으면서 나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도 저는 뭐 존종할 만한 철학인 거 같고 이게 한없이 갈 거 같지만 우리가 일부에서 교승님과 이야기 나는 것처럼 지금 삼성전자는 우리가이 주식을 가지지 못해서 포비아 현상이 나타나는데 1년 전만 해도 삼성전자가 제일 어려운 주식이었거든요.

우리가 미래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그런게 있어야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지만 그게 꼭 맞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금융 시장은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작동한다고 봅니다. 제가 언제 수익률이 바뀔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건 아니지만은 시기를 찍기는 어렵지만 최근 뭐 한 작년 11월부터 반도체가 독재하고 다른 것들은 소해되고 보면은 상당히 싸 보이는 주식들 또 반대편에도 많거든요. 1년이나 조금 넓게 잡아서 한 2, 3년 정도 본다 그러면은 반대 포지션에서 주식을 사서 배당 받으면서 기다리는 것도 여러 가지 선택지가 널려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 말씀하셔서 그렇습니다만는 저도 그 기억이 아주 정게 다시 뛰어났는데 예 그때 중권에서 있었는데 한 교수께서 그 주식을 저한테 사 달라고 계속 그러시는 거 근데 그 주식이 매일 상한가거든요. 계속 사 달라해서 매일 주문을 더 드렸었죠. 그런데 조금씩 사지더니 덜 다 사아 가지고 투자한 돈에 한 다섯 배 정도 어르더라고요. 이거는 아닙니다. 그 교수한테 가서 이거 팔아야 됩니다. 이분이 안 팔아요. 예. 그래서 그 교수 전직 조교의 뜻 동료한테 와 가지고요. 좀 설득 좀 해 달라 안 파십니다. 그런데 탁 온금되니까 파시더라고요.

근데 만약 온금에도 안 팔았으면은 거품의 역사가 있었고요. 예. 그리고 참 그 전환점을 예상하기 힘든데 상승 사이클에서는 실제 존망한 것보다 경제 성장률 이익기도 높게 나오거든요. 그 뒤따라 높게 전망하다가 실제가 꺾이면은 뒤따라서 계속 낮게 전망하는 경향이 많이 있거든요. 한글은 경제 전막치 다른데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올리거든요. 3% 보는데도 이제는 이상한 의견이 아니게 됐습니다. 그러다가이 전환점이 언제 이제 사실 이거를 좀 누구도 모르죠. 그렇죠. 경제 전환점보다는 시장의 전환점에 사실 더 먼저 주가가 관영하긴 하죠. 조금 이제 걱정스러운 거는 이게 제가 어떤 특정 시기를 찍어서 말씀드릴 만한 뭐 그런 건 아니고요.

뭐 저도 모르니까. 근데 어쨌든 고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IPO 물량의 급증, 지나친 솔림,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급속도로 나타나는 그래지 끝나지도 않았는데요. 직접 투자 자금이 충입된 경우가 33조원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새 돈이 실제로 들어온 개념이거든요. 근데 역사적으로 돈이 1년 동안 가장 많이 들어왔던 때가 2021년에 연간으로 한 75조원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올드로서 이미 100조원이 넘어섰고요. 5월에만 33조원이 들어온 겁니다. 이게 뭐 다 반도체가이 유동성을 다 흡수하고 단일 종목 ETF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저는 뭐 투자의 왕도는 없다고 생각해요. 결과가 중요하고. 근데 단일 종목으로 이걸 ETF로 하고 하는게 맞나? 원래 ETF를 고민했던 금융 고강학의 선지자들은 완전히 분산된 시장에 그냥 개 종목 피킹하고 이런 거 너네가 한두 번 잘할 수 있지만 뭐 장기적으로 시장을 못 쫓아가 뭐 이런 생각이 이제 들어 있었던 거고 그래도 상장 지수 펀드 하는 건데 단일 종목으로 레버리지로 이런 것들은 저는 이런 현상들 자체가 상당히 시장에 달아올라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거 같고 또 조급한 심리 뭐 이런 것들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게 언제 변곡점이 생길지 모르지만 정황으로 보면 과거의 고점 보건에서 나타났던 일들이 많이 나타나는 거 같고이 미래는 모르지만 최근 10수년간 보면 주식이 코로나 때 한꺼번에 그냥 급락한 걸 제외하면 교수님께서 현업에서 활동하실 때보다 조가가 좀 덜 빠져요.

예전에는 주식이 한번 조정받으면 한국 코스피는 조가 지수가 반토막이 기본이었죠. 근데 미국도 그랬어요. 다컴버블 붕괴될 때 뭐 나스닥은 만신창이었고 SMP 500도 50% 2007년 글로벌 금융회기 때도 50%에 넘게 밀렸는데 최근에 2008년 이후로 보면 주가가 그렇게 험하게 빠지진 않아요. 재미없는 횡보장은 있을지언정 주식이 내려앉지 않는 이유가 저는 경제 체질이 개선되고 그랬다기보다는 과거에 험악한 배워마켓이 나타나는 경우는 이게 단지 뭐 순환적으로 경기가 꺾이고 이런 요인이라 그러면 한 20% 25% 밀리면 경기는 반영이 되는데 과거에는 늘 신용 리스크가 작동했거든요.

이게 일종에 시스템 리스크죠. 그니까 자본주의에서 금리가 났고 동고하기 쉬울 때 자금 조달해서 사업을하고 뭐 하다가 채무자가 빚을 못 갚습니다. 그럼 은행이 돈을 끼어요. 그럼 은행이 유동성이 스케지되니까 대출해 준 걸 막 판수하고 자본 시장이 돈이 안 도는 일종의 신용 정색이 나타나는게이 시스템 리스크거든요. 과거에 우리 시장은 한번 조정을 받게 되면 은행주가 뭐 반통망 떨어졌죠. 대기업의 브로리스크가 돌출이 되고 2007년도는 미국에서 가게가루 못 갚아서 금융 기관들이 어려워졌잖아요. 장이 잘 안 빠지는게 2008년 이후로 중앙 은행가들이 너무 과하게 계획을 하는 거 같아요.

예예. 근데 그러다 보니까 뭐 인위적으로 돈 풀어서 맞고 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거 같고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의 뉴멀이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느 정도는 뭐 약세장이 오더라도 주식을 들고 가고 뭐 그래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많이 옳은 주식들은 반작용도 크게 나타나니까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코스피를 그려 보니까요. 코스피가 8,200 갔을 때 삼성전자 하나 SK 하이닉스 제외한 건 5,000. 그것도 바닥에서 배가 올랐지만 지금 코스피나 삼성전지 하이닉스와 같은 과열은 아닌 거거든요.

이제 이런 주식은 지금은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매리스의 숫자로 저는 믿을 수 없다고 보는 쪽이에요. 어떤 의미냐면요. 3월 말에 삼성전자 일봉기 실적 가이던스가 나오기 전에 시장의 예상치가 올해 영업 이익이 198조원이니까 이게 지금 330조 이렇게 됐어요. 그럼 이게 전망인가요? 그니까 이건 애널리스 못 쫓아가는 거예요. 그만큼 좋은데 그럼 과거에 삼성전자가 돈을 가장 많이 벌었을 때가 59조원인데 연관으로 올해 250조원을 벌어도 이건 빅 사이클이에요. 빅사이클로 간다라고 하는 거는 거의 뭐 의심할 필요가 없는데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눈높이가 330조고 내년에는 400조 뭐 이렇게 되는 건데요.

제 생각에 반도체 애널리스 가지고 있는 올해 눈높이가 너무 높아지면 내년도는 감익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럼 전체적인 이익의 눈높이가 레벨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주식은 그런 과정에서 또 조정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제가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고 지금 뭐 반도체조가 버블이란 주장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이것 자체가 예측의 신뢰도가 매우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7월 초 뭐 삼성전자나 이런 2분기 실적 발표 났을 때 지금 반도체 주식은 한 3개월 단위로 중요한 기업들 실적이 발표가 됐을 때 의견을 수정하고 혹은 뭐 의견을 강화할 수도 있는데 이제는 잘 두들겨 보고 가야 될 저는 봅니다.

여러 가지 좋은 말씀했으면 추세 전환 정말 판단하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제가 요새 보는 지표는 한글에서 발표하는 뉴스 심리지라고 있거든요. 실험적 통계로 발표하는데 이게 뭐냐면은 한국에서 주요 언론에서 실린 기사를 한 만 개 정도 검색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긍정이냐 부정이냐 쉽게 말씀 AI하고 구분을 하거든요. 그래서 긍정 기사가 많이 나오면은 시장이 심리가 좋다는 거고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이렇게 상승하는데도 불구하고요.이 이 뉴스 심리 지수가 3월 정점으로 이로 하라고 있어요. 근데 이게 한국에서 분석하기를 자료를 만들 때 이게 주가에도 전년 동기 내비 증가를 했을 때 1개월 선행하더라.

그다음에 선행 지수도 선행하더라. 경제 심리 소비 심리에도 1, 2개월 선행하더라. 근데 제가 분석해 보니까 선행하거든요. 그 최근에 우리 주식 시장을 보니까 거래량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이 주가 지수만 오르더라고요.데 작년에 제 가까운 증권에서 지인이 다니는데 연봉을 19억 5천만 원 받았대요. 작년에 그렇게 거래량이 많이 늘어났다는 거죠. 중권 주식들 보니까 요새 모도로 들어갈까요? 조금 전권가 그렇긴 하죠.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런 전환점이 아닌가요?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는 2008년 이후 연준이 소 양적관을 통해 가지고 시장을 많이 떠바친 이런 측면도 있죠.

근데 케빈 연준 의장 청문회를 보니까 이분이 양적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어떤 식으로 나갈지 소위가 패드시라고 시장이 안 좋고 경제 나쁘면 연주이 돈프라가 해결될 것이다. 이분 재직 시기에는 그것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조금 우료스러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니까 뭐 저는 사실은 모른단데 좀 진폭이 크고 우리가 잘 예상하려고 하지만은 굉장히 예상하기가 힘든 사이클이 존재하는 산업이니까 나쁘다는 의미로 말씀드린 건 아닌데 장기적인 뷰로 세상이 이렇게 갈 거라는 기대를 가지기보다는 그때그때 중요한 이벤트다 위견을 잘 조정하고 그게 좀 투자 성패를 결정하지 않을까 거시적 측면에서 저 반도체 수출을 보거든요.

추세를 구하고 전년 동일 대비 중가율을 구하니까 이제 서서히 꺾이기 시작하고 있고요. 전올비 증가율도 꺾이기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그니까 규모 자체는 증가한데 모멘텀은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어제도 가까운 지인이 카톡 메시지가 왔어요. 5억을 가지고 있는데 당장 그 호흡 가지고 SK 하이닉스 주식을 지금 다 사고 싶다. 제 의견을 물어보는 거예요. 일부만 사십시오. 예다 이런 말씀을 드는데 지금 반체 주식에 대해서 좀 말씀하셨는데 저는 모르는 자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올라가야 돈이 들어옵니다. 그거는 우리가 미래를 전망하려 그러지만 미래는 우리가 알 수가 없죠.

예상일 따름입니다. 그래서 미래는 전망하기 힘들기 때문에 지금 눈에 보이는게 미래도 비슷하게 그려줄 거다라고 믿등이 사람이 가진 인지적 편향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면 좋아 보이는 건 더 좋아 보이고 올라가는 조건 더 올라갈 거 같고 떨어지는 조건 더 떨어질 것 같아요. 우리 마음이 시키는 대로 투자를 하다 보면 고가 매수와 저가 매도를 반복하기가 쉽거든요. 5월 달에 30조원이 넘는 월간단위론 사상 최대의 자금이 예비됐는데요. 어리면 주가 지수가 7천 위에서 움직일 때 왜 2,일 때 안 하고 3,일 때 안 하고 4,일 때 안 하고 5,일고, 왜 7,일 때 들어옵니까?

그러면 일단 지금 들어온 돈은 내가 미래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모르니까 지금의 분위기나 이런 것 때문에 들어온 건데 이게 곧 시장이 꺾일 거다라는 제가 주장을 하는게 아니고 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투자라고 하는게 저점과 고점을 잘 맞추고 이런 걸 하기보다 저는 돈의 성격이 어려움을 견딜 수 있는 우리가 89년도에 1포인트 가지 않았습니까? 90년대 내내 박스권이었어요. 근데 89년 3월에 조를 시작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을 해 보면요. 92년대에 반토막이 났죠. 406까지. 근데 94년도에 1100 갔어요.

결국 고점에 사서 물리는게 좋다는 말씀드린게 아니고 꽤 비싼 가격이 아주 안 좋은 타이밍에 갔더라도 치간을 견디면은 시장이 좀 보건력이 있다는 믿음이 있거든요. 94년에 1100에 내가 고점에 잘못 투자한 사람이 외한이기때 280까지 갔죠. 근데 99년에 다시 1천을 가요. IT 법을 끝나고 반토막 500이 됐죠. 2002년 4월 달에 또 1천 가까이 갑니다. 그리고 2003년에 500 갔다가 2005년부터 2천 가잖아요. 2007년도 7월 달에 2천 가고요. 그때 금융익이 나고 주가가 반통하게 났는데 2011년도에 차정해 가지고 한 2,300 가까이 갑니다.

그때 물렸더라도 2016년에 2,600 가죠. 그건 2021년에 3,300 가면서 해결이 되고요. 그래서 우리 시장은 정립식으로 투자하게 되면 조금 리스크는 적은 거 같아요. 제가 뭐 주가가 왜 이렇게 오르는지 요거 오늘 말씀드릴 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은 내가 2, 3천 4천에 안 하고 지금 하는 건 내가 시장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거 저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좀 나눠서 하는게 맞는데 그럼 뒤늦게 뛰어들어서 두 배짜리 하고 이런 거는 조급증이고 또 레버리지에 투자하다 보면 저는 내 판단이 오르면 주식 투자가 쪽지개처럼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사는 게임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식에 물리는 것도 투자라고 생각해요.

그럼 어때면 견디는게 투자의 보통 살인할 수 있는 요체인데 이거를 너무 짧은 수익론 높은 레버리지로 하는게 저는 좀 위험해 보입니다. 실천에 주식 투자해서 위험하다는 의미보다 그건 뭐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은 내가 늦게 들어갔고 시장이라고 하는 건 좋은 거를 많이 반영할 수 있으니까 한 3, 4년 정도를 견딜 수 있는 돈으로 하는게 절대적으로 좋을 것 같고 처음 하시는 분들은 저는 정립시 투자로 하시면 얘기하는 조정이 오더라도 저는 나름의 완정반이 되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정립이 정말 중요한 의미인 거 같아요.

우리 코스피가 전에 뭐 못 오른다 그랬지만은 2000년부터 쭉 작년까지 보니까 연평균 상승률이 한 7% 정도 되더라고요. 작년에 이게 많이 올라가지고 이게 높아졌는데 뭐 장기적으로는 어르죠. 그리고 올해 주식이요. 80년 1월 4일 날 100으로 출발했죠. 그때 SMP 500도 100이었어요. 근데 지금 SMP 500 뭐 한 7,3400 하고 물론 한국이 지난 1년 동안 너무 드라마틱하게 오르고 시클리커한 반도체 중심을 올랐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지속 가능할 거냐라는 거에 대한 뭐 다양한 반론이 있을 수도 있지만 어찌 됐건간에 시장은 적어를 패시브하게 뭐 개별 주식을 사는 거는 그야말로 사연이 다르죠.

망할 수도 있지만은 패시브라고 하는게 게으른 토례 아닙니까? 소극적이고 시장에만 투자해도 시장을 3, 4년에 한 번씩 보답을 줬기 때문에 전 투자하고 사는 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중요한 거는 내가 타이밍을 알 수 있고요 시기에 올라갈 때 편승해 가지고 내가 잘 팔고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하신다. 그러면 그건 전 승률이 높은 투자가 아닐 거라고 봐요. 투자자분들이 지금 제일 궁금한 거는 아까 반도체 말고 뭐 1 2년 범위에 좋은 주식들이 많이 있다. 아까 잠깐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최근에 어떤 거 밸류를 그 중시하는 자산운용사 대표 뭐 산 주시들 너무 많다.

반도체 말고도. 네. 업중보다는요. 지금 주식이 작년 11월 이후로는 싼 주식들이 별로 못 올라갔어요. 그러면 저는 ROE가 10% 넘는데 PBR이 한배 미만인 종목들이 꽤 되고요. 업종 물문하고요. 여기서 배당 수익률이 한 3% 되는 종목들도 꽤 됩니다. 결국 올라가는 쪽에 편승에서 모멘텀 두장을 해서 돈을 버는 방식도 있고 수익률은 평균 회기로 다 돌고 도는 거니까 그런 거라 그럼 저는 이것이 뭐 6개월의 성과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건지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시간을 이길 수 있는 돈이라 그럼 업종 불문하고 ROE 10% 이상 BBR뱀이만 배량 수익률 3% 정도 되는 종목을 골라보시면 좀 꽤 많이 늘어났습니다.

R 10% 이상 PBR 1배 미만 그다음에 배당 순위 한 3% 이런 종목을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런 종목을 일반 투자자들은 신념권 사이트 들어가면은 뭐 이런 조건에 맞는 종목들을 제시하고 그렇게 제시하고 있지 않고요.이 이 무료 사이트를 중에서도 그런 것들 조건을 주면 이렇게 종목을 골라 주는게 있는데 이걸 뭐 너무 또 기계적으로 받아들이실까 봐 조심스럽긴 한데 나름은 잘 움직이는 종목도 좋지만 내가 종목을 고를 때 하나의 풀로서 내가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종목들로서는 제가 뭐 감히 추천드려 봅니다. 예. AI한테 이런 조건 넣어 주면은 종목 나올 거예요.

예. 그런데 꼭 그런 종목 투자하지 마시고요. 반드시 그 종목을 여기 나오더라도 애널리스트 보고서들 보든지 공부하고 투장하셔야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 일부 기관 투자가들 자문 연도 하고 있는데요. 뭐 연도에 따라 다루지만은 국가별 자산 배분을 비중을 얼마에 했느냐 이거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나더라고. 물론 작년하고 올해는 우리 주식 비중을 늘리는게 최고였었죠. 뭐 국가들 자산 대부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거를 잘 아는 자산을 가지고 해야 배분의 효과가 있고 뭐 나누어서 한다 그래서 배본의 효과가 있는 거 같진 않아요.

그렇게 보면은 저는 우리가 앎의 범위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저는 주식 내에서의 자산 배는 미국과 한국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 왜 그러냐면 미국 주식은 에컨데 선진국 자산 내에서 미국 주식이 지배적 자산입니다. 예. 선진국 주식이 될 때 일본이나 유럽보다 미국이 더 올라가고 특히나 일본이 국면별로 더른 경우는 있지만 일본은 엔화 가치가 엄청나게 약해지는 국면에서 주가가 올라가니까 뭐 통상적인 환율 변동이 아니고 아베이크처럼 막 환이 5 60% 약해지고 그러면 그 자산을 들고 있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있어요. 한국과 중국의 분산 투자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요 두 가지로 좁혀도 저는 글로벌 분산 투자가 충분하다고 보는 쪽이고요.

그렇게 보면 저는 한국 주식이 더 낫다고 봅니다. 지금은 뭐 장기적으로 보면은요. 미국이란 나라가 조조원도 많이 하고 지배고조도 좋고 그런 건 맞는데 일단 불패의 자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늦게 보면 주식 올랐죠. 그렇지만 미국도 1905년대 간세장이 있은 다음에 70년대 내내 횡보고했습니다. 그러다 80년대 초부터 한 15배 오르고 2000년대 초반 10년이 또 그냥 기었어요. 예. 그때 한국은 세배 올랐고 한국과 미국 시장을 비교해 보면 70년대는 코스피라는게 없었지만 70년대 주식 시장이 크게 불마켓이었어요. 80년대도 미국도 좋았지만 한국이 더 좋았고요.

90년대는 뭐 우리나라가 외한이기 맞으면서 어려웠지만 미국은 신경제로 좋았죠. 2000년대 초반 10년은 중국이 잘 나가면 한국이 좋았어요. 미국은 크게 보면 횡보였어요. 그럼 지금 10년은 미국이 좋았죠. 그렇게 보면 이제는 좀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 같은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앞으로도 그런다라는 의미라기보다는 미국이 늘 지배적 자산이고 늘이기는 자산은 아니고 그런 자산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다른 측면에서 또 말씀을 드리면 지난 10수년 동안 미국 주식이 좋았던 이유가 미국 기업들의 ROE가 되게 높았습니다.

자기 자본 이익률이 애플 같은 회사는요. 자기 자본 이익률이 170%입니다. 어떻게 이런 역기적인 숫제가 나오냐? 이게 왜 그러냐면요. 자기 자본 이익률은 분자가 단기 순위익이고요. 분모가 자기 자본 아닙니까? 근데 미국의 기업들이 주주 환원을 너무 많이 하면서 단기 손익보다 주주들에게 배당이나 자사조를 더 많이 샀어요. 그니까 애플이 최근 10년 동안에 자기 자본이 반통이 됐어요. 그니까 분모가 그렇게 줄어드니까 원래 돈은 잘 버는 기업이지만이 ROE가 높았던 건데요. 그럴 수 있었던 거는이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저는 좋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설비 투자할 것도 없고 돈 벌면 걸즈깍즉각 주제들에게 돌려 주면 되고 캐시플로가 좋으니까 굉장히 자본을 가볍게 가져가 그니까 이게 높은 ROE의 강력한 주주 환원이 두 가지가 지난 10년 동안 미국 시장을 이끌어왔던 축이거든요. 저는 AI가 이걸 바꾸는 거 같아요. 근데 자본이 무거워지고 있어요. 투자 많이 해야 되고 그러면은 당연히 주조하는 늘리기 어렵죠. 미국의 그 메그니피트 세이라고 하는 잘 나가는 기업들은 현금흐름 전 아주 좋은 기업들인데 데이터 센터 반도체 돈이 너무 들어가니까 작년 10월에 맥타가 회사 발행 부채를 줘요.

아마존 회사 발행합니다. 구글도 회사 발갑니다. 그래서 지난 10년 동안에 미국은 주주 환원을 중심으로 해서 자본을 가볍게 가져가면서 R로오이가 높은 경량 자본지 모델인데 지금은 무거워지고 있어요. 물론 돈을 많이 벌려고 그렇겠죠. 오픈 AI나 이런 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야 이렇게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데 얼마나 벌어야이 투자가 정당화 될 거냐랑 고려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소위 M4분이 시장을 이끌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뭔가 최 앞단에서 투자를 늘리면서 AI 사업을 하는 회사보다 그 아랫단에서 반도체를 만들어 파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저는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이 앞단에서 누군가는 승자가 되면 그 주식은 엄청나게 많이 오를 테고요. 그런 과정에서 누군가가 승자가 되면 빅테크가 다 투자를 하는데 내가 투자를 이제 아유 나는 안 할래 그러면 우리의 메모리 주식들은 굉장히 나빠지겠죠. 근데 지금은 모든 기업들이 같이 투자를 하는 사이클이니까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더 아웃퍼폼하는게 이유가 있는 거 같고 어 미국에 주주하는 이런 거는 저는 지난 10년 동안 미국 자본주의가 주주들에게만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예. 어떻게 단기 순익보다 환원을 더 많이 합니까? 그거는 최근 7, 8년 동안 벌어졌던 매우 특수한 형상이거든요.

꼭 이제 미국 주식이 한국보다 앞질러갈 만한 그런게 있냐 그러면 떨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은 특히 뭐 미국이 앞장서 나갔던 시대는 저는 정문관인가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저도 뭐 그런 의미에서 2년 전부터는 미국 주식도 좋지만 우리 주식도 좀 많이 해 주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미시적 차원에서 이야기한 것보다요. 저런 거 중기적으로 달러 인덱스가 하락국이라고 그러는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SMP 500보다 코스피 수익률이는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는 지금 AI 기업들 사실 대규모 자본 지출 기업들이죠.

그런데 그 최근에 올스트 전널 기사 보니까 AI mon니타이제이션이란 단어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뭐냐면 AI 기업들이 이제 투자를 많이 했는데 현금화해야 되는데 그게 좀 어렵다는 것이죠. 왜? 그렇기 때문에 AI 기업들 투자 자본 지출이 좀 줄어들고 시간이 가면 반도체 수요도 좀 줄어들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오늘 팀학교 세타 모고 여쭤 볼 거는 또 많은데요. 다음에 한번 또 모시겠습니다. 김영희 경제 스쿨 구독자분들한테요 한 말씀 해 주시죠. 종교가 김영희 교수님 불러 주셔서 아주 기쁘게 왔습니다. 아주 편안하게 좋은 대화를 다닐 수 있어서 뭐 보시는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말하는 저로서도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S&P500#나스닥#금리#환율#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