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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5분. 막막했던 경제가 만만해지는 시간. 경제 독파민이 터지는 시간.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쇼. 먼저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해 드립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늘 증시 유약해 주십시오. 오늘 중시에 아주 모처럼 상당히 좀 뜨거웠습니다. 코스피 3% 조금 넘게 올라서 5,638. 코스닥도 2.3% 가까이 오서 743을 각각 맞췄고요. 오늘 코스피는 초반에 매수 사이드 카 10시쯤에 발동이 될 정도로 그래서 한 5,700선 살짝 넘을 정도 한 4% 정도 올랐던 거죠.
초반에 상당히 강했고 네. 어, 한 중반까지는 비교적 수준을 잘 유지를 했는데 그니까 5, 한 600선 한 후반 유지하다가 막판에 살짝 조금 밀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역시 앞으로 남은 주요 어, 그 이벤트들에 대한 뭐 경계감이 살짝 자유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그렇게 했고 오늘 우리 시장이 이렇게 오랜만에 강하게 반등했던 거는 일단 뉴욕 시장에서 반도 주제들이 좋았죠.이 이 앤트로픽 상장이 상당히 좀 일단 뭔가 모멘텀이 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이 미국 시장도 그렇고 그게 또 우리 시장에도 오늘 좋은 영향을 미쳤던 거 같습니다.
엔트로 앤트로픽이 이제 상장을 하면서 S1이라고 하는 이제 상상 그 이제 그 신고서를 제출했는데 그 내용이 이제 오늘 많이 공개가 돼서 다양하게 회자가 됐는데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겠습니다만 역시 가장 관심사는 지금 시장을 흔들고 있는 AI 수익성 문제 또 투자 대비 돈을 언제 벌 거냐 등등등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엔트로픽이 비교적 긍정적인 어떤 그런 신호를 줬다라는 부분을 상당히 좋게 봤던 거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그 엔트로픽의 지출 대비 그 ROIC 즉 투화자본 대비 수익률이 이게 플러스로 돌아섰다라는 점이 이게 굉장히 긍정적으로 좀 보였고요.
그리고 특히 1분기에 비해서 2분기 때 드라마틱한 성장을 했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이 어 엔트로이 잘하면 어 그렇게 투자를 하고도 케펙스 투자를 하고도 돈을 벌 수 있겠네라는 그런 희망을 좀 준게 아니냐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여기에다 스페이스 X가 AI 반도체 확보를 해서 400억 달러를 지금 어 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미 자금을 확보를 했고 그럼 당연히 그거를 사는데 상당 부분이 메모리 쪽에 들어가지 않겠냐 이런 기대감 그래서 오늘이 엔트로픽과 스페이스 X 두 어 기업들의 어떤 전망들 이런 부분들이 특히 반도체 AI 칩 관련주들을 끌어올린 가장 큰 이유가 됐었다 볼 수가 있겠고 이거 이제 약간 대회적인 그런 어 이유들이었다면 국내적으로는 오늘 3분기 실질주 GDP가 나오는데 1% 성장을 했습니다.
네. 정말 깜짝 성장을 했는데 왜 깜짝 성장 표현을 드리냐면 한국은 뭐 잠시에 말씀드리고 있으면 한국은행이 예상치보다 훨씬 더 높았거든요. 그 정도로 좀 물론 반도체이긴 합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오늘 시장에 투자 심리를 좀 끌어올리는데도 도움이 됐다고 볼 수가 있겠고 또 외국인과 기관이 오랜만에 동반 순매수도 했고 또 하나는 어 내일 이제 하이닉스 9시쯤에 이제 3 실적 발표를 하는데 사실 실적에 대해서 다 좋은 거 알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인데이 부분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얘기들 예를 들어서 뭐 60조까지 얘기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오늘 시장에서 반도체주들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투자 심리를 끌어 올렸던 어 이유들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오늘 뭐 거의 다 올라서 웬만한 섹터들은 그래서 뭐 따로 말씀드릴 건 없고 어 오늘 삼성전자 4.2% 올라서 22만 원 대다음에 하이닉스는 5% 넘게 올라서 134만 원 각각 회복을 했고 오늘 소부장 중에서 특히 기판주들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네. 어, 우리 경제 3부기 성장률 1%로 나왔다고 하는 그 부분 좀 더 자세히 짚어 주시겠어요? 원래 지난 8월에 한국은행이 그 올해 하반이 전망을 할 때 예상을 했던 거는 3분기에 0.3% 3%에 성장을 할 것이다라는 거였습니다.
근데 앞서 말씀대로 1%에 성장을 했기 때문에 한국의 전망치보다 무려 세배 이상 웃는 그런 정말 깜짝 성장을 한 건데요. 어 작년 4분기 마너스 성장에서 올해 1분기에 그 기저 효과 덕분에 1.8번 성장했다는 거는 이미 말씀드린 바가 있었고 1분기에 워낙 세게 상 성장을 하다 보니까 2분기 때 0.6%로 6%로 성장률이 뚝 줄어들어서 3분기 때 이제 얼마 할 거냐이 기대감이 많았는데 3분기가 오히려 2분기보에서 훨씬 더 강한 그런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 현재대로라면 4분기 때 우리 경제가 제로 성장을 하더라도 성장을 하지 않더라도 3.5% 정도 성장률이 나오니까 한국의 전망치 3.3%는 이미 달성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4분기에도 사실 뭐 더 잘 아시지만 4분기가 이제 반도체 이런 수출들은 오히려 더 좋아지는 걸 감안을 하면 4분기 때 성장률이 3분기 때보다 더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올해 뭐 이건 좀 오버일 수도 있긴 합니다만 3% 후반 이상의 성장도 가능한게 아니냐. 사실은 해외 아비들 같은 경우는 사자 성장률 전반 한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상당히 좀 후반부로 3% 후반으로 성장률이 더 나올 것이다라는 그런 전망에 좀 힘이 실리고 있고요. 뭐 역시 수출 그다음에 이번에 3분기 때는 투자가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어 뭐 토목 쪽에 이런 건설 투자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공장을 중심으로 하비 투자에서 굉장히 뜨거웠고 어떻게 보면 수출보다는 이런 설비 투자 쪽에서 투자 쪽에서 훨씬 더 성장률을 견인했던 그런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다만 소비가 좀 부진했습니다. 민간 소비가 전년 아 전부기 대비 0.2% 2% 마이너스 성장을 해서이 3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민간 소비가 감소세로 전환했다. 이게 좀 걱정스러운 대목이긴 합니다. 왜냐면 많은 분들이 우리 성장률이 뭐 4%에 근접을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고 뭐 어 반도체 회사들 엄청나게 이익 낸다 하는데 그래서 나는 요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체감과 전체이 수치 성장률과 차이가 괴리가 좀 벌어지고 있다라는 점. 그게 이제 민간 소비가 부진하던 측면에서도 좀 알아볼 수 있는 대목이고요. 보니까 승용차 가전 제품 등 내구제들이라 보통 얘기하죠. 돈 좀 있고 좀 뭔가 부위 효과를 누릴 만할 때 쓰는 요런 쪽 상품들이 3분기 때 소비가 많이 부진했던 그런 부분이었고 금융이나 음식등 이런 서비스적 소비도 좀 같이 감소하는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실질 구매를 할테는 실질 국내 총소득 GDI가 전분기 대비 3.4% 전년 대비에서는 무려 18% 넘게 성장을 해서이 1977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을 해서요.
오늘 일부 언론에서는 1,300원대 초반에 환율을 감안하도록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 소득이 선만 달러를 넘을 수 있겠다. 요런 전망들도 나오게도 됐습니다. 네. 브라질 대선에서 롤라 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브라질 금융 시장이 오히려 크게 하락을 했다는데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좀 전달해 주시죠. 예. 원래는 어 지난 1차 투표 이달 초 1차 투표 때까지는 우파죠. 그러니까 야당의 보호선화로 상어 의원이 계속 라이벌입니다. 룰라 대통령의 이양반이 1위를 해서 그 당시에 이제 시장의 반응은 국채 금리도 하락을 하고 통화가 가치는 상승하고 그 시장이 가장 원하는 그런 어떤 반응을 좀 보였었는데요.요 분위기가 좀 갑자기 좀 바뀌어서 어 지난 25일 결선 투표에서 룰 대통령이 역전승을 했고 그다음 날이 이제 26일 날 브라질의 국채 금리가 2.5% 포인트는 하루 만에 어 엄청나게 급등을 한 거죠.
그다음에 헤어라 가치도 하루 만에 8% 넘게 폭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채권값은 떨어지고 환율은 약세로 돌아서는 그러니까이 브라지 경제에 대해서 되게 외부의 시선이 부정적인 쪽의 결과물이 나타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 이러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 그 북브라질 국채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원화 환산 손실만 하루 동안에 18%까지 -18%까지 나올 정도로 큰 충격을 좀 준 그런 상황인데요. 물론 이게 뭐 그 상품을 팔거나 이러지 않으면 이게 확정된 손실은 아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긴 합니다만 어쨌든 굉장히 충격을 받으실 만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실제로 어 지난 9월 달에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브라질 국채를 550만 달러를 샀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8월 달보다 네배나 늘어난 수치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또 판매처에서도 지금 분위기는 어 야당에서 이길 거 같아. 그러니까 지금 들어가면 국채 금리도 뭐 떨어지고 그러니까 가격 국채 가격도 오르고 환율도 떨어지고 하니까 양쪽에서 다 먹을 수 있어. 뭐 이런 식의 뭐 얘기들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어튼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브라질 국채 투자를 한 모습들이 좀 나타났는데요. 올 상반기에만 국내 증권사에서 판매한 브라질 국채가 2조원체나 된다 그럽니다.
근데 국채 금리가 뭐 10%가 넘고 우리가 또이 브라질 국채는 세금도 안 내니까 아무래도이 고액 자산가들이 되게 선호하는 그런 상품이기도 했는데 일찍 들어간 분들은 그래도 그거에 수익 낸게 있어서 좀 덜할 텐데 후반부에 들어갔던 분들은 손실이 좀 크지 않겠냐 그렇게 좀 예상이 좀 되고 있고요. 문제가 또 이게 당장 팔 수도 없고 해서 어 이게 헤어라가 결국 강세로 좀 돌아서는 뭔가가 나타나야 손실이 좀 줄어드는 상황이 되지 않겠냐 그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예. 그러니까 투자는 투자인데 왜 보소라 보소나르에서 롤라로 바뀌을 때 이렇게 환이라든가 채권이 급변하냐요 질문이죠.
네. 네.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이 예상치를 일단 벗어났다는 결과가 그 부분이 하나가 있겠고 또 하나가이 보호선호가 되면은 긴축 제정을 할 거라는 그런 이제 그 정책 내용상 그런식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경우 지금 브라질의 이런 재정적 이런 부분들이 좀 완화되면서 전체적으로 밖에서 봤을 때 브라질의 경제 상황이 좀 나아질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건데 막판에 아직까진 명확하게 어떻게 돌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역시 이제 소위 말하는 그 샤이 보수라 그래 되나요? 그 룰러 여튼을 지지하는 샤이 어떤 지지자들이 막판에 투표에 열심히 나섰기 때문이다.
이렇게 좀 현재 투표 결과와 관련해서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애플의 첫 폴더블 폰인 아이폰가 출시 초반부터 벌써 무상 교체를 한다고요? 예. 이게 사전 예약 판매한지 한 일주일밖에 안 됐고 출시된지 일주일밖에 안 됐거든요. 그래서이 듀오 아이폰 듀오가 뭔가 좀 문제가 있구나라는게 좀 바로 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사전 예약 판매 때 몇 분 만에 뭐 매진도 되고 전 세계 매장에서 오픈도 나오고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좀 컸었고 또 아시는 것처럼 이제 폴드 에이라고는 이제 삼성전자가 먼저 내놨었는데 이제 그게 결국 이제 경쟁 제품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아이폰 폴더에 이제 실질적인 어떤 그런 어 인기 여부가 이제 판음 날거다 뭐 이런 평가도 좀 있었는데요.이 이 결함이 이렇게 빨리 나온 부위는 이제 역시 중앙에 힌지 부분 접히는 부분이이 부분이 생겼고 안쪽 화면에 균열이 생기거나 세로질이 나타나는 그런 이상 증상이 발생했다라는게이 신고를 한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어 보편적인 내용이었고요.
이게 온라인 중심으로이 결함 세례가 확산이 되고 어 그러자 이제 애플이이 굉장히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는데 바로 결함을 인정을 하고 교체를 해 주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애플은 사실은 되게 콧대가 높은 어 기업이라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거 모르겠는데 하면서 아예 반응도 안 보이거나 뭐 언론사나 이런 데서 취재가 들어가도 거의 뭐 협조가 안 되는 그런 경우들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빨리 어 교체를 해 주겠다 이렇게 발표를 좀 해긴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어 언급을 좀 피하긴 했습니다.
그거는 또 하나가이 굉장히 복잡한 제품이다 보니까 명확하게 정말 회사 측에서 100% 인정을 하는 그런 결함 이유를 밝히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는 부분도 어 염도에 두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이 아이폰 듀어 관련해서 이제 국내이 업계에서도 휴대폰 업계에서도 굉장히 기대가 좀 컸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 여기에 이제 OLED 패널을 단독으로 공급을 하고 있고 파인텍 같은 회사들은 몇 개 회사들은 여기에 이제 부품을 공급하는 걸로 좀 알려주고 있거든요. 주가도 그동안에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랐다가이 무상에 그 교체 소식이 나오면서 최근에 결합 얘기의가 자꾸 나오다 보니까 주가도 좀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서 실제로 파이낸텍 같은 회사는 아예 공식 입장으로 우리는 관계 없다.
우리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밝힐 정도였습니다. 네. 큰 이슈네요. 경제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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