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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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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대혼돈에 미 증시에서 돈 빠져나간다? 25년 증시 쇼크 데자뷰일까

소수몽키 · 2026-01-26 · 유튜브 시청 239,63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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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가 또 좀 괜찮을까 싶었는데요. 지난주는 그린란드 관세 이슈였다가 트럼프가 또 물러섰는데 이번 주는 또 주말에 트럼프가 캐나다 관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2025년 상반기 또 대비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스멀스멀 나오는데요. 그 정도까지는 안 가겠지만 그래도 조금 당분간은 미국 증시가 약간 재미없는 장 혹은 고변동 장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리 같이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주말간에 요즘 트럼프가 주말에 바쁩니다. 지난주에도 주말에 그린란드 관세에 부과했다가 주중에 타코라 그래서 물러섰죠.

증시가 안도 랠리하기도 했는데 그만큼 이제 또 불확실성,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엔 캐나다 관세 100% 검토하겠다고 발언 및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팩트 체크는 완료된 발언인데요. 일단 왜 그런지 뒤에서 좀 더 설명드리고 물론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당연히 협상 카드 용이겠지만 진짜 관세를 100% 때리면 뭐 트럼프도 선거해서 지겠다. 너 죽고 나 죽자데 그렇게 갈 것으로는 예상되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증시 자체에서는 별로 좋아하는 재료는 아닙니다. 불확실성을 싫어하는데 이렇게 자꾸 관세 가지고 노이즈가 발생하면 미국 증시 입장에서는 좀 좋지 않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자, 미국 증시 시작하신지 얼마 안 된 분들을 위해서 제가 표로 정리해 왔는데 요건 참고만 하시면 되는데 작년 초부터 트럼프가 관세 위협과 물러서기 타코라 그래서 이건 뭐 어려운 용어가 아니고 그냥 축약하건데 트럼프는 언제나 물러선다라는 일종의 축격하어입니다. 그래서 유행어처럼 쓰이는데요. 위협했다가 물러섰다가 위협했다가 물러섰다가를 작년 상반기 내내 반복했습니다. 일단 보시는 것처럼 2월 달에 갑자기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발표해서 증시가 휘청거렸다가 또 유회했다가 또 그리고 전 세계 상호 관세라 그래서 전 세계 관세 때렸다가 또 유회했다가 중국하고 너죽고 나죽자에서 관세를 145%까지 때렸다가 또 유회했다가 또 갑자기 유럽한테 50% 때렸다가 또 유회했다가 그러고 이제 하반기는 조용했거든요.

2025년 상반기 그래서 증시가 이렇게 안 좋았습니다. 이렇게 흘러내린 거 보이시죠? 물론 이렇게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지만 이미 한번 겪었던 재료는 시장이 이제 대응을 하기 때문에 괜찮은데이 정도는 좀 오버 같지만 이렇게 옆으로 횡보하거나 박스권 머물 수 있는 좀 노잼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그래서 지난주에도 갑자기 주말에 그린드 이슈 때문에 유럽의 8계국을 대상으로 관세 때리겠다가 했다가 주중에 다보스 포럼에서 계획 철해했잖아요. 자, 이랬는데 또 주말에 이제 주말만 되면은 트럼프의 입이 가장 걱정되는 그런 장세가 될 정도로 또 캐나다 관세를 100% 때리겠다고 일단은 위협을 왔습니다.

그래서 또 며칠 만에 물러설까 봐야 되겠는데 자, 일단은 요런 이슈들 때문에 자산 시장에서는 좀 미국 증시가 좀 부진합니다. 우리 구독자분들도 보니까 아, 한국 증시나 할 걸 이런 얘기가 벌써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많이 보입니다. 괜히 미국 주식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시점이에요. 자, 보시면 작년에도 이랬거든요. 작년에도 상반기 미국 주식이 부진했어요. 트럼프 발 관세 이슈 때문에 2025년 상반기에도 미국이 안 좋았고 다른 나라들이 좋았는데 지금 보시면 제가 주요 국들 모아놨는데 미국 상장 기준으로 ETF 기준으로 한국 증시가 20% 넘게 독주하고 있고 주로 미국 아닌 아시아 유럽 국가들입니다.

브라질 호주 유럽 중국 이런 논라고 하죠. 논 us 비국 증시들이 오히려 강세 미국발 지정화 불확실로 인해서 오히려 미증시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다른 유명 기관의 발언을 좀 빌려서 말씀드리자면은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콜코라고 있습니다. 개인분들은 잘 모르실 수 있는데 블랙락 같은 회사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자산운용사의 최고 투자 책임자가 인터뷰한 내용을 보시면 트럼프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이 오히려 미국 자산에 독이 될 것이다. 장기적으로 이탈할 것이다라고 했는데 트럼프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싫어하신 분도 있겠지만 그런 걸 떠나서 어쨌든 자산 시장에서선 이렇게 반응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꾸 트럼프 행정부가 정책을 자꾸 이렇게 이랬다 저랬다 관세도 한다 그랬다가 안 한다 그랬다가 뭐 협상했다가 때렸다가 이러니까 당연히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기관들 입장에서는 분산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관들이 제일 싫어하는 건 불확실성이거든요. 차라리 나쁘면 나쁘고 좋으면 좋았지 불확실한 걸 제일 싫어하는게 자산시장, 주식 시장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미국에서 배분해서 분산하고 있다. 즉 미국 외 시장으로 분산하는 흐름이 작년에도 똑같이 나왔었는데 올해도 어 이렇게 되면 더 장기가 될 수밖에 없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지금 그런 흐름이 반영돼서 빅테크가 부진한 것도 있지만 어쨌든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 가지고 미국 증시가 좀 부진하고 상대적으로 미국의 증시가 오히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있는데 약 달러인 것도 있고 보통 약 달러 추세일 때는 달러 약세일 때는 미국 외 자산들이 더 좋은 경향도 있는데 복합적인 거겠죠.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제 생각에도 당분간은 이런 식으로 트럼프가 막 관세 공격을 계속한다면 미국 외 자산들이 조금 더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요건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고 돌아와서 그럼 트럼프가 도대체 갑자기 또 캐나다 왜 때리냐?

심심해서 때리냐? 그게 아니고요. 캐나다가 최근 들어서 약간 공격적인 횡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뭘 하느냐? 바로 친중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 지금 상당히 트럼프 입장에서 분노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것도 또 이해가 되는 입장인데 자, 기사 제목 보시면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 뭐냐면 미국 지금 트럼프가 앞마당을 정리하고 있었거든요. 앞마당에 있는 베네수엘라부터 해서 뭐 콜롬비아, 쿠바 이런 어떻게 보면 반미 국가들을 정리하는 그런 움직임을 펼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앞마당에 집중하고 있었는데이 기사 제목처럼 뒷마당에 있는 캐나다 당연히 미국 편이라고 생각했던 캐나다가 갑자기 친중 행보를 강화하는 겁니다.

여기도 캐나다 중국 메이플 위안딜의 충격이라고 기사 제목이 잘 표현되어 있는데 2주 전쯤에 캐나다와 중국이 파격적인 무역 협상을 발표합니다. 그니까 트럼프 약간 뒤통수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아요. 자, 보시면 캐나다 총리가 무려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것도 큰 이슈였고요. 그러면서 빅딜를 발표했는데 요겁니다. 중국산 전기차를 그냥 대폭 허용해 주기로 한 겁니다. 원래는 중국산 전기차가 캐나디에 들어오려면 관세가 100%였으니까 사실상 들어오지 말라는 거였는데 무려 6.1%로 1%로 관세를 내려줍니다.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 대놓고 팔아 주겠다는 거죠.

그리고 그 대가로 캐나다에 있는 주요 농산물, 에너지 원자재 강국이니까 그런 것들을 또 중국에 대폭 수출할 수 있게 서로 윈윈 딜를 하는 겁니다. 또 거기서 또 중국을 8달러 원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요런 것도 에너지 구매할 때 위하나를 쓸 수 있게 하고 요런 식으로 엄청나게 파격적인 협상을 하니까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보자 보자 하다가 완전히 지금 본격적으로 때리게 들어간 거 같습니다. 이제 그린드 이슈 정리가 된 거 나니까. 그래서 캐나다 입장에서는 미국 의존들을 줄이려고 하고 하다 보니까 중국과 더욱 밀착하고 런 관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나아가서 어느 정도였냐면 지금 캐나다랑 미국 사이가 얼마나 안 좋아졌냐면 이번에 다보스 포럼에서 캐나다 총리가 대놓고이 직접 연설문을 썼다고 할 정도인데 트럼프를 비판하는 작신 비판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연설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어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요겁니다. 우리가 테이블에 앉지 않으면 우리는 메뉴판에 오르게 될 것이다. 야, 이런 말까지 하는데 이게 뭐냐면 미국 같은 나라랑 자꾸 이제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못하면 협상하려는 의자에 앉지 않으면 메뉴판 즉 잡아 먹힐 거라는 거죠. 메뉴판에 올라서 어떻게 요리될지 당하기만 할 것이다.

맞서 싸워야 된다. 이런 식으로까지 간경하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엄청 다보스포럼이 거의 전쟁터였다라고까지 표현이 되는데 그래서 주요 발언들 보시면 우리는 전환이 아니라 단절의 한 가운데 있다. 이제 기존의 규칙과 질서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강대국들이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는 잔혹한 현실이 시작되었다. 우리도 이제 맞서 싸워야 된다. 움직여야 된다 이러면서 사실상 미국을 저격하는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당연히 트럼프가 그린드 인수 시도한다는 것도 반대하고 골든도 캐나다에 이제 해 준다고 해도 싫다고 반대하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좀 극단적으로 말하 반미적인 그런 행보를 좀 강화하고 있으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도 좀 두고 볼 수가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오죽하면은 한 기사에서 좀 과장된 보도일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만 오죽하면 캐나다가 미국이 쳐들어온다면 어떻게 할까를 가정한 비정규전 모델을 100년 만에 처음으로 검토했다라는 기사도 나올 정도였습니다. 조금 오버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요런 분위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캐나다가 형님 동생하던 우방국인 미국이 100년 만에 쳐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좀 미국과 관계가 좀 좋지 않다.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 요러다 보니까 소위 뒷마당을 내줬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가 분노에 차 가지고 지금 주말 내에 그냥 소셜 미디어의 글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가장 인상깊은 글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자, 일단 트럼프가 기사 인용했는데 제목이 뭐냐면 악마와의 거래 deal with the 데빌이라 그래서 악마와의 거래라는 제목이 뽑힌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이제 중국과의 거래를 못 마땅히 하는지 느껴지시죠? 자, 뭐라고 했는지 읽어 드릴게요. 캐나다 총리는 큰 착각을 하고 있다. 중국산 제품을 캐나다로 들여와서 그 우회를 통해서 미국으로 반입하려는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멕시코 이런 데려 가지고 중국산 자동차가 우회적으로 미국에 들어오는 거 이런 걸 막고 있었는데 앞마당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통수에서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를 막 수입해 가지고 미국으로 들여오려고 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그래서 실패할 것이다.이 시도는 착각이다. 중국은 캐나다의 비즈니스, 사회적인 근간, 삶의 방식을 포함해 캐나다를 완전히 집어삼킬 것이다. 만약에 캐나다가 중국과 이대로 거래한다면 모든 상품의 즉시 관세 100%를 부과할 것이다.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이유가 명확하죠.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을 해서 중국에게 유리한 그런 딜을 해 주는 것을 못 마땅에 하는 적극 반대하는 상황이고 그걸 무기로 삼은게 관세죠. 역시 그까 관세를 무차별 난사하는 느낌도 있지만 결국은 협상 카드로 또 쓰는 셈입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나 사이가 안 좋냐면은 캐나다 총리를 총리라고 안 부르고 거버너 여기 거버너 칸이라고 돼 있는데요.

주지사 이게 농담이 아닌게 지금 우스갯 소리로 계속 나오고 있는게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야 된다. 막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지금 그래서 대놓쿠 트럼프는 캐나다 총리를 총이라고 안 부르고 주지사라고 낮춰 부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의 정상급을 이렇게 주지사로 낮춰버는 것도 상당히 지금 둘이 사이가 안 좋은 거고 또 이제 캐나다 총리가 막 발언하니까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살고 있다면서 엄청 간경 발언을 쏟아내기도 하고 지금 캐나다는 우리가 골든을 해 준다 그래도 스스로를 보호해 줄 골든에 반대하는 되게 아일한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지금 엄청 지금 사이가 또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지금 그린란드하고 하면서 유럽 8계국하고도 싸웠다가 또 캐나다하고 싸웠다가 지진난주에는 베네수엘라도가 가지고 마두로 데려오고 정신이 없습니다. 뒤에서도 보여질 거지만 지금 이란도 가서 지정학 갈등이 높아지고 있고 쿠바도 해상 봉쇄한다 그러고 그 아마 구독자분들도 아 내가 이렇게 모든 나라를 달아야 돼 하실 정도로 정신이 없으실 텐데 진짜 그런 상황입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전 세계 지금 다 폭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 자산 시장에서는 불확실성 우려가 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트럼프는 또 물러서겠지만 증시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실제로 그린란드 이슈 때도 이제 지나간 이슈가 되긴 했지만 시장이 또 금융 전쟁 우려도 했었죠.

예를 들어서 이제 유럽이랑 맞불 작전하면서 유럽이 미국 자산을 팔 수도 있다. 뭐 예를 들어서 덴마크의 연기금이 미국 채권을 전량 매도한다.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유럽도 그러면 들고 있는 미국체를 매도할 수 있다. 뭐 이런 금융 전쟁으로 번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또 모르는 거죠. 뭐 캐나다랑 또 무역 전쟁이 격화되면 금융 전쟁으로 번질 수 있으니까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런 우려는 계속 좀 높아진 상황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다보스 포럼에서도 레이달리오라고 하는 또 유명 투자 대가가 무역 전쟁이 자본 전쟁으로 번질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또 겁주는 발언도 하고 계속해서 지금 그린드 이슈도 일단은 정리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일단 협상이 최종적으로 된 것도 아니고 도장 찍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또 서로 수틀리면 또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요런 불확실성 가져가야 될 것 같고 오죽하면 상무 장관이 이번에 다보스 포럼에 와서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세계화는 끝났다.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가 다보스 포럼에 참여한 주요 이유는 세계화는 실패한 정책임을 선언하기 위함이다라고 발언을 했어요. 앞으로는 오직 미국 우선주의 보복한다면 더 큰 보복으로 관세 전쟁으로 대응할 것이다 라고까지 발언을 했습니다.

거의 전쟁 선포 아닌가요?이 정도면. 그러니까 아 상당히 지금 미국 자산시장 불확실성이 좀 높아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기존 질서를 뒤엎는다고 하니까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성격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비미국 자산으로 좀 옮겨가는 느낌이 좀 있고요. 당분간 좀 그럴 것 같고 또 그리고 일단 그러던 와중에 트럼프는 또 원하는 건 다 챙기고 있습니다. 그렇죠? 관세라는 무기와 또 압도적인 뭐 군사력 이런 것들 통해서 이번에도 이제 그린란드 이슈가 정리가 일단 됐는데 사실상 원하는 건 다 얻어냈다고 트럼프가 직접 말했습니다. 자, 일명 그린란드 프레임워크라 그래서 합의한 초안을 트럼프가 이제 공개한 건 아닌데 합의한에 따르면 우리가 필요했던 모든게 들어 있다.

뭐이 말이면 끝난 거 아닌가요? 어, 트럼프가 직접 말했으니까 사실상이 그린란드의 전면적인 접근 권한을 받았다. 그니까 영토만 병합이 아닐뿐 그냥 원하는 건 다 얻었다라는게 지금 주요 외신들의 종합 보도입니다. 대표적으로 그린드의 미군 기지는 사실상 미국 영토로 넘겨 주는 거고 주권 확보가 됐고 그리고 골든도 그린란드에 배치할 수 있게 됐고 사실상 주요 방위 안보, 항로 이런 것들은 다 미국 권한이 되는 거고 광물 자원도 싹 미국이 통제할 수 있게 됐고 그 기한도 무기한으로 확보를 했다고 보도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표면적으로 그냥 덴마크가 안 넘겨줬다 뿐이지 넘겨 준거나 다름 없다.

이런 보도가 공통적인 정리라서 지금 아무래도 트럼프 입장에서 원하는 거 얻어냈고 요런 걸 국제 정세 측면에서 봤을 때는 계속해서 이제 지정화 갈등 결국은 영토 분쟁이 일어난 거고 방산, 골든 또 히토류, 주요 광물, 원자 이런 쪽들은 계속 좀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물론 최근에 워낙 급등을 해서 좀 단기 급등은 조심해야겠지만 올해 또 계속해서요 이슈는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지정학 갈등은 계속 깔고 가야 될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에. 그래서 트럼프도 다시 한번 골든 그린드에 배치하겠다고 강조했을만큼 지금 골든이라고 하는 프로젝트의 진심입니다.

미국이. 그래서 제가 여기 지난번에 한번 보여 드렸던 장표인데 다시 한번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관련주들도 여기 다 들어 있으니까 구독자분께서 드론 물어보시던데 여기 다 드론 들어 있습니다. 드론 또 우주 방산 미사일 군함 해군 소프트웨어 다 들어 있어요. 여기 요거 보시면 될 것 같고 설명은 지난번에 들어갔으니까 오늘은 좀 빨리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아직도 미국의 앞마당도 끝난게 아닙니다. 중동도 끝난게 아니에요. 이란으로 지금 미국의 대형 항모가이란 앞바다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주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 포위망을 좁혀 나가고 있습니다. 이란도 여차하면 전면전 가겠다고 아주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지금 예상으로는 돌아오는 주에 언제든지 이란하고 한번 충돌로 있을 수 있다라는 또 그런 보도도 나올 정도로 갈등 국면이 계속 올라오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유가도 올라오고 에너지 주식들도 좀 들썩들썩하는 상황입니다. 에너지 관련주들도 그래서 이런 이슈도 또 계속 이어지고 있고 쿠바 베네수엘라 옆에 있습니다. 사실상 그 근처라고 보면 되는데 미국의 앞마당도 정리 중이죠. 그래서 대놓고 미국이 지금 앞마당 정리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해상 전면 봉쇄도 검토하고 있어 가지고 미국의 해군 관련주나 군함 방산주들 계속 들썩들썩 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는 조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요런 지정학 갈등주들은 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계속 보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보여 드린 ETF 대응은 글로벌 방산주 SHLT 방어 쉴드 요것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미국과 글로벌 방산주들 고르고 들어 있고 미국 방산주만 투자하고 싶다 하시면 ITA ETF 그리고 우주와 드론까지도 좀 포함해서 투자하고 싶다면 ARKX ETF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올해 세타 시장 앞서서 좀 강하게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게 이제 올해 주요 ETF 수익률 현황인데 보시면 지정학 관련 자산들이 싹쓸립니다.

은이 벌써 올해만 44% 미쳤습니다.은 ETF SLV가 44% 오르고 있고요. 올해 지금 1월도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만 44% 올랐고요.은 채굴라는 기업대 모아 놓은 SIL도 33% 넘게. 원전 우라늄주 모아 놓은 URA도 33% 히토류 모아놓은 REMX ETF도 33% 원자재 관련주 모아 놓은 ETF XME도 26% 장난 아니죠? 미국 증시가 올해 1% 올랐는데요. 지금 두 자릿수 원자재, 히토류, 방산 이런 것들은 기본 두 자리 넘어가고 있습니다. 금 관련주, 구류 관련주, 방산주, 오일 관련주 난리가 났습니다. 다 지정가 갈등주들이 싹쓸리 중입니다.

그래서 단기 급등 과열은 좀 부담스럽긴 한데 추가 매수 하기는 조금 애매할 수 있는데 조정 나오거나 좀 횡보하거나 과열 좀 시킬 때 눈 여겨 보셨다가 또 포트폴리오 일부 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건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일환 갈등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에너지 주식들도 이제 3년간의 횡보 및 하락을 끝내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번 베네수엘라 이슈 이후로 에너지 주식들이 본격적으로 좀 올라오고 있는 측면이 있어 가지고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엑소모빌이라고 하는 에너지 대장주도 무려 3년 동안에 박스권을 뚫고 올라가기 시작했고 신고가 뚫고 올라가기 시작했고 에너지 인프라 뭐 주식들도 다 지금 고점 뚫고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면 횡보 하락을 마치고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좀 눈 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왜냐면 보통 지난번도 한번 보여 드렸던 장표긴 한데 금 먼저 올라가고은 그다음에 올라가고 금은 돌 올라가면 구이도 올라가기 시작하고 지금 뭐 안 올라가는 원자재가 없습니다만은 금은 구이 못 들어보신 원자재 다 올라갑니다. 니켈 백금 팔라디움 뭐 원자재 박사될 것 같은데 이런 거 다 올라가고 마지막에 이제 에너지까지 올라가는데 벌써 에너지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도 러우 전쟁 터지고 에너지 주식들이 상위권을 싹쓸리 했었는데 지금 꿈틀꿈틀하는게 좀 심상치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지정학 이슈도 좀 반영하면서 올라가는 거 같은데 계속해서 눈 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요 장표는 2025년 12월에 보여 드렸던 장표인데 에너지 대장주 엑소모빌도 작년 말부터 올라가기 시작하고 에너지 인프라 관련 슐럼버그라고 하는 대장주도 작년 말부터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베네수엘라 이슈 이후로 더 상승폭을 키우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ETF로 보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여기 ETF 있습니다. 개별주 투자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2025년만큼의 그런 대형 폭락 관세발 쇼크는 없겠지만 미국 증시는 조금 지수 전체는 좀 재미 없을 것 같고 그 사이에 원자재나 지정학 갈등주들 혹은 이머징 요쪽이 조금 더 강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거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 지정학 관련주 강세니까 조금 포트폴리오에 계속 담아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정리 한번 해 봤는데 돌아오는 주는 다시 이제 빅테크 실적 시즌이 주목을 받겠습니다. 돌아오는 주가 슈퍼 위크입니다. 가장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정신이 없는 한주가 될 수도 있는데 지금도 뭐 적혀 있는게 엄청 많죠. 자, 잠깐만 보여 드리면은요 오른쪽 일단 캘린더만 참고하시면 빅 7 중에 무려네 개가 발표합니다.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수요일 장 마감 후에 실적 발표하고 애플이 목요일 날 실적 발표 있고 그리고 요즘 정말 핫한 메모리 반도체 있잖아요.

마이크론부터 한국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미국에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시게이트 이런 저장 장치 관련주들도 다음 주에 다 실적 발표 있습니다. 화요일 날 C게이트 그리고 수요일 날 램리서치라고 하는 장비 회사 ASML 장비 회사 목요일 날 샌디스크 등등이 메모리나 저장 장치 관련주들 영향을 주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3전인 하이닉스도 돌아오는 주의 발표가 있어서 아마도 반도체 쪽도 엄청나게 그 실적 발표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도 사실상 미국 증시는 빅테크가 절반이기 때문에 빅테크 실적이 잘 나와주면 미국 증시도 좀 살아나는 거고 빅테크가 안 나와주면 또 미국 증시 노잼인데 약간 지금 실적 우려가 많이 껴 있어서 개별 주식별로 변동성이 좀 클 것 같습니다.

뭐 뭐는 오르고 뭐는 애도 있고 그렇죠. 그래서 지수 자체는 약간 애매하게 움직일 것 같은데 무리한 배팅보다는 슬쩍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미리 예측하는게 좀 무의미할 것 같고 잘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고ore아 미국 증시 살아날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는 또 하나가 일단 FOMC는 금리 동결은 95%라서 금리 동결 이번에 1월 FOMC는 크게 의미 없고요. 어차피 거의 6월까지 금리 동결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상반기는 금리 인하가 좀 힘들다라는게 지금 중론이고 미국 GDP가 계속 강하게 나고 있어 가지고 금리나 명분이 없고 그리고 이제 금요일 날 미국에 지금 임시 예산한 셧다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시 시점 70% 넘어가고 있으니까 또 정치 싸움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뭐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막 정치인들 싸우기 시작했는데 그런 것들 반영하면은 좀 증시가 그전에 좀 부진할 수도 있다 생각이 듭니다. 셧다운 우려. 늘 정치 싸움이 한 번씩 이렇게 오는데 그럴 때마다 증시가 약간 휘청휘청했으니까 그 정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현금 비중 들고 있는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요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캘린더 한 달치 넣어 놨고요. 이제 여기는 제가 주요한 것들 넣어 놨고 돌아오는 주 실적 발표 요것도 기업 로고들 담겨 있으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별주 변동성이 엄청 심한 슈퍼 위크 한 주가 될 거 같.

#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램리서치#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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