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저희가 주식 투자를 한다는 건 사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건 맞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어 조금 더 윤택한 노후를 원해서 또는 부동산 매수를 위한 자금을 벌기 위해서 뭐 다 채로울 겁니다. 그럼 여러 가지 투자 섹터를 둘러보고 둘러보면서 내가 쇼핑할 거리들을 찾았을 때 결국 미래의 먹거리는 반도체다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반도체의 개별주를 투자할지 아니면 ETF를 투자할지 많이들 고민하시는데요.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으로 바라보게 되는게 SMH라는 ETF랑 석스 굉장히 유명하죠.
반도체 세배age ETF.요 두 가지로 귀결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실 때 댓글 감상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스크롤 내려서 남들은 무슨 얘기 하나 이렇게 보실 때 SMH를 포트폴리오에 꼭 넣는단 말이죠. 어,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단 먼저 어, 제가 직관적으로 제 의견에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SMH는요. 반도체를 장기 성장 산업으로 바라본다 그러면 매수하시면 돼요. 또는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메인 축으로 가져가고 싶다. SMH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이걸 복리로 오랫동안 투자해서 굴려 나갈 거다.
SMH가 좋아요. 근데 반대로 속은요. 명확한 진입과 이탈 기준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속에도 결국에는 TQQ랑 비슷해요. 그런데 심지어 섹터가 더 좁아요. 그러니까 변동성이 엄청납니다. 제가 13달러 본게 엊그제 갔거든요. 지금 50가 있죠. 옛날에는 70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분들만 속을 투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길게 들고 가는게 아니라 짧게 짧게 투자해 가지고 상승 확 올라갔을 때 매도 좀 적절하게 해 주고 아 또 떨어지면 진입하지 뭐 이런 애티튜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요.이 SMH라는 ETF는요. 반도체 산업 자체거든요. 그니까 반도체 장비 회사들에다가 Nv디아나 TSMC나 AMD 같은 설계 제조 장비 전체적인 핵심 플레이어들을 그대로 담아 놓은 ETF란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SMH는 막 엄청나게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 ETF라기보다는 이런 사이클과 시대의 흐름을 타고 가는 ETF죠. 근데 속은요. 궁극적으로 보면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세배 증폭시키는 상품 이렇게 봐도 사실 과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2% 오르면 석스는 6% 오르도록 설계된 구조인만큼 2%가 빠지면 6%도 빠지게 돼 있는 거죠.
거기다가 뭐 수합 이자라든지 뭐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하면 속은 사실 변동성을 거래하는 도구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고 그냥 반도체에 세배에 이거 사야겠다 그러면 멘탈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이해되셨죠? 그리고 반도체는 계속 성장했잖아요. 근데 수술 주가는 계속 성장하지 않잖아요. 왜 얘는 고점이 이렇게 멀지?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왜냐면 레버지 ETF는 원래 자리라는 개념이 없거든요. 원래이 가격이었는데 왜 떨어졌지 또는 왜 고점 탈환을 못 했지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그런게 없어요. 세외 레버지 ETF는.
그러니까 어 뭐라고 해야 될까? 상품 구조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게 하고 계신 분들만 소스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셨으면 좋겠고 그냥 정말 반도체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전를 매수하는게 어 조금 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둘 다 매수하지 않고 있어요. 왜냐면 저는 포트폴리오의 개수를 그렇게 많이 가져가는 걸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TQQQ를 가장 주력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결론 반도체 너무 좋아요. 근데 모르겠다. SMH로 시작하시는게 맞아요. 그런데 단기의 상승 흐름이 나올 것 같다. 뭐 트럼프 대통령이나 이런 뭐 발표회 같은 거에서 분위기 너무 좋다. 그때 속슬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속 70달러까지 갈 거라고 보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