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주식 바닥친 지금, '이런 주식' 많이 사세요 [이선엽 이사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5-05-06 · 유튜브 시청 21,76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현대차#엔비디아

← 목록

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주식은 바닥권으로 보이며, 빅테크 중에서도 AI 활용·비즈니스 모델 전환 기업을 선별해 천천히 분할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입장. [투자 방향 총론] 미국 메가테크 7종이 모두 오르는 시기는 지났고 선별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봄. AI 비용 절감·신사업 기업 중심으로 분할 매수 권유.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 로봇·자율주행이 올 하반기부터 실적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봄. 트럼프의 자율주행 규제 완화도 모멘텀으로 제시. 로봇 상용화 시 자동차 가격을 반값까지 낮출 수 있다는 기대 언급. [테슬라 vs 중국] 중국의 강점은 원가 경쟁력이지만 자율주행 기술은 테슬라가 여전히 앞선다고 판단. 샤오미 사고 이후 중국 정부가 자율주행 과장 홍보를 자제하도록 지침을 내린 것으로 언급. 테슬라 AI 인프라(GPU 대규모 연결) 우위 강조. 테슬라 방식(비전 센서)으로 중국 업계도 전환 중이라고 설명. [현대차그룹·로봇 관련주] 국내 로봇 관련 수혜 1순위로 현대차그룹(보스턴다이내믹스) 제시. 공장 투입 가능성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로봇 관련 기업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고 봄. [에너지·인프라]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 인프라·전력 설비 투자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봄. 미국 에너지 관련 ETF·기업 주가가 이미 상승 중이며 국내 관련주도 신고가. 유럽은 신재생 에너지 실패로 원전·LNG 중심으로 정책 유턴 중이라고 설명. 방산·전력설비 추천 사례를 근거로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았다고 주장. [관세 무관 업종] 관세 완화 기대 시 게임·스트리밍 등 관세와 무관한 업종이 먼저 오른 전례를 근거로 유망하다고 봄. 중국 내 한국 엔터·일본 만화 인기도 긍정 요인으로 언급. [레버리지 경계] 국내 투자자가 미국 레버리지 ETF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증권사 얘기를 전하며 무리한 레버리지는 피하라고 경고. 지수 레버리지 역시 권장하지 않음. [지수 대신 선택과 집중] 과거 브릭스 펀드 사례처럼 미국 빅테크도 소수 기업만 오를 가능성이 높아 지수보다 특정 기업·ETF 선별 투자가 유리하다고 제안. [유의사항] 본인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 의견이라고 명시하며 판단은 시청자 몫이라고 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LNG 관련이라 보통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미국에는 ETF 그것도 나쁘지 않고 아니면 지번호바라든가 이렇게 해서 미국의 흔히 얘기해서 에너지와 관련된 기업들 보시면 주가가 우리가 빅테크하고 또 달라요. 그리고 국내에서도 그 관련 기업들은 최근에 주가가 신고가예요. 그래서 뭔가 빅 사이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한 투자 증권에 이선협 이사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조금 더 이제 주식을 뭘 사야 될지 뭐 팔아야 될지 이런 얘기도 한번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지금 미국 주식에 다들 관심이 많다 보니까 미국 주식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냐 이거에 대해서 가장 먼저 궁금하실 것 같아요.

02. 매수 타이밍이 지금이 맞을까요? 잠깐 좀 지켜볼까요? 예, 뭐 이게 뭐 종목이나 업종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매수 추천이 금지돼 있기 때문에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매수 매도 추천의 개념은 아니라는 점을 일단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만 말씀드리면 아, 종목별로는 이제는 볼 때가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봤었던 미국 시장에서의 종목들 같은 경우는 사실은 빅테크와 관련된 투자이 관련 기업들이 굉장히 독보적으로 우위를 보였다라면 지금 미국 경기와 상관없이 이제는 저는 비즈니스 모델을 옮겨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이 AI를 활용을 해서 비용을 줄이는 기업 아니면 새롭게 뭔가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거든요.

03. 그러면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이 가격 되면 이제는 천천히 천천히 모아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동안 우리가 메그니피션트 7이라고 일곱 종목이 있었지만 그 일곱 종목 이젠 다 가는 시대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중에서 선별돼서 가는 흐름들이 보이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AI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무엇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는지 그런 것들을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라 보여집니다. 뭐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어 지금 미국에서 얘기 나오는게 흔히 얘기하는 피지컬 AI라고 하죠. 로봇과 자율죄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하잖아요.

04. 결국 젠슨 황도 이번에 CES에서 결국 로봇으로 돈 버는 건이 두 가지라고 얘기를 했고 이런 것들에 대한 과시적인 성과가 당장 돈이 되진 않았더라도 올 하반기부터 일어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왜냐면 이제 일루모스카 같은 경우도 뭐 로봇 택시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앞서도 잠시 설명드렸지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자율주행과 관련된 규제를 완하겠다라 또 얘기도 했고 이런 모멘텀들이 있다라면 이제는 투자 관점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뭔가 무게 중심의 이동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이 관련 기업들이라면 사실 이렇게 조종받을 때 저는 모아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5. 그러면 또 이사님이 또 중국도 전문이시잖아요. 중국도 자주 가시고 그러면 지금 뭐 소위 말하는 테슬라 가장 자율주행에 지금 앞서 있다곤 하지만 요즘에 이제 테슬라 우리나라 국민들 많이 사시는데 걱정이 중국이 막 너무 많이 따라왔다는 얘기도 하고 가격 경쟁력 때문에 테슬라가 이제 앞으로 뭐 어려워질 일만 남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한단 말이죠. 실제 중국과 어떤 미국 기술 격차 아니면 뭐 어떤 체감을 해 보시니까 좀 어떠세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중국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얘들보다 싸게 만들 순 없다데 아직까지 자율주행이나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중국이 앞서 있다라고 보기는 어려웠어요.

06. 실제 제가 이번에 자동차 박남회라고 모토쇼라고 하죠. 모터쇼를 언제 갔다 왔냐면 주말에 갔다 왔습니다. 주말에 갔다 와서 지금 뭐 갔다 온지 한 지금 한 3, 4일 됐나요? 그래서 직접 제 눈으로 보고 왔고 그 우리 그 몇 분하고 이제 같이 가서 거기서 이제 자동차 연분도 뵙고 그런데요. 중국이 기존에 있었던 자율주행의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테슬라 방식으로. 음중들 방식다는최근에 샤워라 회사가 있는데이 회사가 드디어 우리가 알고 있는이 테슬라 방식을 고집하면서 이제 변화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런 걸 보면 어 뭔가 상용화를 하고 이게 가격이 낮아지면서 이런 것들이 뭐 나름대로 시장의 확장성을 위해서는 테슬라 방식이 조금 더 유리했다라고 중국도 판단을 한 것 같고 이와 관련해서 아직까지 전체적인 기술 수준을 놓고 보면 테슬라가 그래도 조금 더 꽤 앞서 있다라고 봐도 제가 볼 때 무방할 것 같습니다.

07.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중국과 관해서는 중국이 무섭긴 하지만 여전히 테슬라의 좀비 우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본다라면 뭐 여전히 걱정은 되지만 그렇다라고 아직까지 뭐 그렇게 위협까지는 아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이런 것도 있어요. 나중에 비중 갈등이 굉장히 커지면 결국은 테슬라는 흔히 서방 지역 중심으로 할 거고 중국은 중국 중심으로 하겠죠. 그래서 제가 볼 때 지역으로도 갈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게 일종에 반도체 산업처럼 좀 이렇게 좀 전략적으로 뭐 상대방께 더 좋고 싸더라도 막 안 쓰고 막 막고 이렇게 할 수도 있다는 얘기.

08. 그렇죠. 하나가 더 있는게 의외로 지금 테슬라가 앞서 있는 것들 중에서 여러 가지가 뭐냐면 AI 쪽에서 좀 중국보다 획기적으로 앞서 있는게 되게 중요해요. 최근에 이제 테슬라가 이제 그이라는 것도 내놓기 시작을 했고 또 GPU도 지금 거의 100만 개까지 한다라고 하잖아요. 최근에 나왔던 그록 같은 경우는요. GPU 20만 개를 한 번에 연결한 거거든요. 여러분들 지금 우리가 알고 메타를 비롯해서 중국 기업들은 보통 우리가 GPU를 만 개 단위로 연결을 해요. 근데 만 개가 아니라 20만 개를 한 번에 연결하면 그만큼 전기료가 덜 들어가고요.

09. 그다음에 엄청난 속도라든게 효율이 게임도 안 되게 빨라져요. 근데 중국은 그나마도 고사향치도 없지 않습니까? 어든 속도는 전히 테슬라가 조교 위에 있다. 다만 이제 시을 지나고 고민은 뭐냐면 중국은 시작을 하면 데이터와 관련해서 되게 중요한 건데 데이터 수직과 관련해서 중국 정부 규제가 없으니 조금 더 편안한 거잖아요. 미국이 그게 좀 아쉬운 거고 그래서 미국도 그 규제를 풀어 주게 되면 또 괜찮긴 하겠지만 어떤 요런 부분에서 서로 티격티격할 것 같은데 저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테슬라가 조금 더 앞서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우이다라는 걸 일단은 미국에 있는 기업 그다음에 중국의 기업들 이번에 여실히 보면서 이번에 자율 주행을 전부 다 보고 왔고 보고 와서는 아직은 그래도 테슬라 조금 더 비교 의구나 확실히 그런 것들은 느끼고 왔습니다.

10. 혹시 뭐 제가 궁금해서 여쭤 보는 건데 그 라이더를 쓰면서 중국은 좀 그걸 가격을 낮춰서 뭐 상용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좀 바뀌게 된 혹시 뭐 계기나 이유 혹시 들으신 거 있어?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로 봐야 될 거 같고요. 방식 자체도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라이더나 이런 방식을 쓰게 되면 중앙에서 통절해야 되는 시스템들도 많이 될 거고 하드웨어도 많이 싸진 거 사실이거든요. 그죠? 전체적인 하드웨어 비용도 많이 그러는 건데 이번에 우리가 딥시크에서 봤던 것처럼 중국이 딥시크가 핵심이 뭐냐면 결국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단에서 뭔가 핵심적인 어떤 혁신이 있었던 거잖아요.

11. 근데 중국도 하고 보니까 어 AI를 하고 딥시크를 하다 보니까 와 이게 굳이 내가 하드웨어를 키울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단에서 학습을 뭐 방식을 바꾼다던가 이러니까 볼다 효율적이라는 걸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중국도 그 방식으로 가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되고 실제로 이번에 BMW가 BMW가 중국에서 파는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딥시크를 쓰기로 했어요. 이런 식으로 해서 아, 중국도 이제는 나름대로 AI를 조금 더 활용을 해서 이런 어떤 라이더 쪽이 아니라 라이더는 우리나라도 싸졌거든요. 그런 어떤 기계 중심이 아닌 뭔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특히 이제 AI의 획기적인 개선이를 통해서 해결하는 시도들이 있었고 최근에 이제 가장 이슈가 됐었던게 샤오미에서 샤오미가이 라이더 방식에 어떤 자율주쟁이 있었는데 실제 가다가 사고가 나서 세 명 이렇게 목숨을 잃는 그런 사례가 벌어졌잖아요.

12. 그래서 이번에 이번에 그 모터쇼에서도 중국 정부가 그 기업들한테 자율 주행을 너무 강조하지 말라고 우리 지금 이제 쉽지 않으니까 그냥 자동차 성능 좋은 것만 얘기를 하고 우리가 AI가 또는 자율주 이종 정도라고 그런 거 얘기하지 말라고 지침이 내려갔던 거 같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그 방식과 관련해서 뭔가 한계가 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실제 미국에서도 외모라는게 있잖아요. 그죠? 비슷한 방식인데 외모 방식도 지금 기술적 한계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택시인데 부르면 안 와요. 예약을 해야 돼요. 네. 사실은 예약하면 안 되죠.

13. 내가 원할 때 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런 한계도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웨이모는 절반 뭐 제가 알기는 생각보다 많이 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 딴 도시를 못 가요. 이게 뭐 중앙 시스템에서 봐 가지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방식 가지고 뭔가 확장하기는 되게 어렵다라는 한계를 본게 아니냐. 전체적으로 이제 시장 자체가 라이더보다는 뭔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카메라를 통해서 하는 그죠. 비전 센서 방식으로 가고 있는 것들 확인했는데 거기에서는 여전히 테슬라가 비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아까 그 M7 뭐 이런 그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정도의 가격 따려면 조금씩 좀 모아가라고 얘기는 해 주셨는데 그럼 이게 본격적으로 뭐 과거처럼 다시 막 분위기가 막 우상향하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뭐가 바뀌면서 어떤 계기로 그런 좀 분위기가 변화할 거라고 보세요?

14.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돈이 될까라는게 중요한 거죠. 실제 돈을 벌 필요까지는 없는데 아 결코 AI가 이렇게 하면 돈이 되겠구나라는 비즈니스 모델이 뭔가 우리가 보통 킬러 컨텐츠라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나올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혹시 뭐 트럼프가 뭐 어떤 규제를 완화를 딱 해 주면서 그런게 좀 가능성이 있죠. 예. 예를 들어서 같은 로봇이지만 로봇이 만약에 우리가 알고 있 자동차 현장에 직접 투입이 된다. 그래서 뭔가 사람을 대처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러면 시장은 상상을 하겠죠. 진짜 로봇이 저렇게 들어가면 앞으로 자동차를 반값에 만들 수 있는데 실제로 그래요.

15. 사람이 빠지고 인건비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달라고도 안 할 거고 노무비도 없을 거고 파업도 안 할 거고 그렇죠? 그냥 로봇 세대 사서 3개월 돌리면 되는 거잖아요. 그죠? 고장나면 뭐 충전하고 뭐 수리하고 물론 그런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렇게까지 시간이 걸려. 근데 주식은요 가능성만 보면 그걸 10년치를 미리 당겨오는 투성들이 있어요. 그게 아마 빠르면 올하게 가능할 수도 있겠다. 그죠?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또 실제 미국의 테슬라가 자율주행 택시, 로봇택시라는 걸 혹시 보여주면 그것도 가능하겠죠.

16. 그렇죠. 근데 이제 항상 느끼는게 테슬라의 제일 큰 단점은 어 일론 머스크 타임이란 얘기가 있잖아요. 그죠? 제대 해 준 적이 없어서 그게 딱 될 거냐라는 생각이 있는데 일단 저는 그걸 보여주면 가능성은 높게 볼 필요가 있겠다. 제가 이번에 중국의 상하의 모터쇼에서도 봤은게 뭐냐면 모터쇼하는데도 로봇들이 돌아다녀요. 꽤 많이. 그래서 야, 로봇이 벌써 이렇게 내 눈 앞에서 이렇게 얼쩡거리고 있구나라고 하는 걸 보면 진짜 시간에 문제겠다라는 생각을 가졌고요. 그게 뭐 빠르면 우리가 그런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건 정말 빠르면 올 연말 아니면 내년 초안에도 가능할 수 있겠다.

17. 이런 생각도 가져왔습니다.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주식은 진짜 기대감인데 그 기대감 중에 가장 큰게 어쨌든 인건비 대체가 된다는 순간 그러면 이게 엄청난 효과가 분명히 날 것이고 근데 현대차도 뭐 보스턴 다이네믹스에서 뭐 몇만대 그 로봇을 뭐 계약을 했다 뭐 이런 얘기들도 들리던데 그러면 현대차까지는 좀 아직 너무 먼 걸까요? 어 아닐 수도 있는 게요. 저는 그래서 한국에서 야 로봇 관련주가 뭐야라고 생각을 하면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현대차 그룹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현대차 그룹의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원래는이 로보트를 유합식이라고 해서 힘은고 있는데 그게 의미가 없거든요.

18. 그래서 우리가 현재 있는 일반 휴머노로이드와 같은 전자식으로 바꿨고 학습도 지금 젠슨이 시키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는 엔비디아에 그 여러분 알고 코스모스라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어서 거기서 지금 학습을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의외로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는 제가 볼 땐 가장 앞서 있는게 누가 보래도 현대자동차 그룹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직접 자동차 공장에 투입될 수 있는 그죠. 그런 유용성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오히려 시간을 두고는 오히려 현대차 그룹이 로봇 관련 기업으로 각광을 받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9. 그래서 어느 순간에이 보스턴 다이렉스 지분이 현대자 그룹 중에서 누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한번 판단해 보시고 이런 기회가 온다라면 제가 볼 때 모멘텀이 이쪽에서도 올 수 있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이사님께서 미국의 지금 일자리를 만들어 주려면 소위 말한 이제 노가다 건설업을 또 이제 키울 수도 있을 거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 그게 아마 기반은 에너지 뭐 인프라 이런 거를 깔기 위한 거겠죠. 그러면 그런 쪽도 미국 주식은 좀 수혜를 받는다라고 봐야 될까요? 이미 보고 있습니다. 이미 보고 있다. 예. 보통 우리도 그렇지만 LNG 관련이라 보통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20. 그럼 여러분들 지금 미국에는 ETF, LNG라는 ETF도 있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고 아니면 지번호바라든가 이렇게 해서 미국의 흔히 얘기해서 에너지와 관련된 기업들 보시면 주가가 우리가 빅테크하고 또 달라요. 그리고 국내에서도 그 관련 기업들은 최근에 주가가 신고가예요. 나름대로 시장에서는 그런 것들을 보고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라고 놓고 본다라면 제가 볼 때는 트럼프가 있는 한 그 관련 산업과 관련한 기대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보면 의외로 AI 쪽 빼놓다라면 이쪽도 주도주 가능성도 열려 있는가 아닌가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 음. 근데 좀 어느 정도 올랐다라고 하면 약간 좀 부담도 될 텐데 아직은 뭐 더 갈 여력이 있다고 좀 보세요. 제가 이제 이런 비슷한 얘기를 언제들은 기억이 있냐면 어 예전에 그 방산제가 최초로 추천했을 때 똑같은 얘기를 들었던 거 같아요. 전력 설비도 그랬고 여러분들 제가 태조 이방이란 단어를 제가 만든 거 알고 계실 거고 방산이라는 걸 제가 업계 최초로여 변합기도요. 제 신문 기사를 쳐 보시면 저하고 변합기 이렇게 쳐 보시면요. 22년도부터 제가 추천을 했었으니까 사실 거의 원족교에 가깝다라 보는데 거기서 한 한 5, 6개월 오르니까 다들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22.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갈 길이 전 개인적으로 멀지 않았느냐 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추천의 개념은 아니고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거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생각보다 많은 길을 갈 것 같다 해서 뭔가 빅사이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인프라를 뭐 깔고 하는 것들이 뭐 잠깐 할 것들이 아니고 또 AI 뭐 로봇이 개발되면 개발될수록 전력부터 해 가지고 인프라 깔게 더 많잖아요. 그래서 뭐 소위 뭐 원자력 이런 섹터가 AI 섹터다 뭐 이렇게 얘기도 하던데 실제로 맞는 얘긴게 지금 뭐 최근에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에서도 정전 사태 이런 것도 있었었지만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거보다 훨씬 더 신재생 에너지의 결함들이 많이 발생되기 시작했고 여러분들 그거 아십니까?

23. 지금 유럽, 프랑스나 여러분들 이런 독일이데는요. 어 신재생 에너지 쓰다가 이번에 폭망한게 1인당 전기가 40만 원씩 나와요. 사인 가족 기준으로 전기료만 한 달에 160만 원에서 200만 원씩 내고 있다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어 유럽 쪽에서 전기차가 안 팔려요. 그럼 뭐가 팔리냐? 하이브리드 이런 식으로. 아니 뭐 그 비싼 전기를 낼 수가 없는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지금 유럽이 지금 전력 관련 사업을 유턴을 엄청하고 있어요. 기존에 있었던 신재생을 이거는 지금 잠시 중단을 하고 기존에 원전이나 아니면 LNG 뭐 이런 복합 활력 발전 이런 거 중심으로 해 가면서 우리가 뭔가 잘못 생각했구나.

24. 특히나 AI 하게 되면 전력이 더 필요하죠.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달라지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어쨌든 피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관세 전쟁이 어쨌든 피할 수 없는 거죠. 이 그럼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로 관세랑 영향이 없는 섹터면은 뭐 앞으로 유리하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도 제가 어디선 막 들었는데 다른 그런 분들도 있더라고요. 뭐 소위 말하는 뭐 게임이나 뭐 아니면 뭐 스트리밍 서비스 이런 것들은 관세 없지 않냐 얘기도 있는데 여기는 또 유망한 곳이라고 봐야 될까요? 어, 실제로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5. 어, 이번에 그 관세 전쟁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 다 폭망했을 때 같이 빠졌지만 어, 뭔가 관세와 관련해서 유회 얘기가 나오고 완화가 됐었을 때는 그런 업종들이 제일 먼저 올랐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뭔가 올라온 업종들 보면 관세와 무관했던 업종들이 일부는 신고가를 치기도 하고 조금 더 어, 시장에서 나은 모습들을 많이 보였는데 저는 그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중국 같은 경우 이와 관련해서 뭔가 풀어 줄 수도 있다는 그렇죠. 이제 풀어준다고 해서 마나 미수국 입장에서는 한국에 대해서 최근 비자도 면제준다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특히 중국에서 최근에 예술 이런 거 관련해서 어 젊은 층들의 인기가 굉장히 많은게 중국의 10대 20대들은요 일본 만화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26. 혹시 하이큐란 만화를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그냥 그 표지만 봤어요. 표지만 예 뭐 규멸의 칼날 이런 것들에 대한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뭐 중국 청소년들 지금 난리도 아니거든요. 그렇죠. 근데 의외로 이것뿐만이 아니라 한국 엔터에 대해서도 장난 아니에요. 제가 그건 직접 눈으로도 봤고 제가 가는 곳곳 보면 한국의 엔터를 좋아해서 막 본인들끼리 모임하는 것도 제 눈에 보였을 정도고 실제이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몰래몰래 많이 보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사실 이와 관련된 기대는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아이돌 뭐 엔터 산업 이쪽도 그쪽도 기업별로는 다르겠지만 최근에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그 관련 사업들이 지금 최근에 거버넌스 이슈를 많이 겪고 있잖아요.

27. 그죠? 뭐 그 아이돌과 아니면 그 기획서의 어떤 다툼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많이 되고 있지만 일부 기업은 저는 굉장히 좋아지지 않을까? 실제 제가 이번에 어 이번 주말에 갔다 왔다 그랬잖아요. 갈 때 보니까 같은 비계 테이라는 분이 다셨더라고요. 아 태이 엄청 잘생기셨더라고. 인드 제가 누군지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나름대로 그런 진출들이 활발 있는 것도 눈으로도 봤습니다. 어 그러면은 제가 이제 요건 개인적인 궁금함입니다. 말씀하시던 것들을 조합해 보면은 이제 아무래도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사는 그 테슬라 뭐 이런 주식이 향후에는 좀 좋아질 거 같다라고 배팅을 하는 분들이 좀 늘어나는 거 같기도 돼요.

28. 그니까 어찌 보면 지금이 최악이다. 앞으로 이제 정책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미국의 지원을 받아서 좋아질 것 같다라고 말씀도 하시는데 이런 거에 또 동의하는 분들이 특히 이제 어차피 올라갈 거면 한번 또 쏠 땐 또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두 벌레 해 버리지 세 벌레 해 버리지로 아예 사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이건 안 하는게 맞겠죠. 예. 제가 그것 때문에 실제 이제 미국에 있는 유명한 증권사들한테 그 얘기를 들었어요. 직접적으로 미팅을 하면서 한국사예. 지금 미국에서 있는 어 레버리지 관련한 ETF 거래에 거의 대부분이 한국분이시랍니다.

29. 당신들은 뭔데 맨날 두 배, 세 배짜리를 이렇게 하고 예. 직접 들어서 왜냐면 이게 한번 잘못기 시작을 하면 완전히 진짜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을 가능성도 높은데 투기적으로 하는 거를 저희들이 어떻게 말릴 수 있느냐 없느냐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그렇게는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투자라는 건 기다릴 수도 있어야 되고 중간중간에 있는 변동도 견뎌야 되는데 중간중간에 지금 트럼프의 성격을 보면 어떤 변동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결국 변동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려면 무리한 레버리지는 아니었다라는 거죠. 그 내돈만 가지고 하면 좀 빠져도 좀 견뎌도 보고 나중에 또 오르면 돈이 되는 거지만 빠졌다 올라오면은 본전이 안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30.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리면 무리한 레버리지는 안 하는게 맞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래야 조금 더 변동이 있더라도 내가 믿고 기다릴 수 있다. 안 그러면 반대로 돼서 팔지 말아야 될 때 팔고 사지 말아야 될 때 사는 잘못함을 경우들이 많습니다. 버티다 버티다 최악의 상황에 가장 쌀 때 팔잖아요. 저는 그래서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또이 시청자분들의 의견을 대신해서 지수의 레버리지 하는 것 어떻습니까? 지수 ETF 레버리지 역시 레버리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미국도 옛날만큼의 지수 싸움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31. 왜냐 앞으로는 미국 내에서도 빅테크 관련 기업들이 올라가도 이전에 있었던 일곱 개가 다 올라가는 그림은 아닌 거 같아요. 그중에서 뭔가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한두 개 기업이 올라갈 수도 있는 제가 옛날에 이런 기업인게 언제 있었냐면 옛날에 브릭스 펀드를 한번 산 적이 있었어요. 브릭스라고 뭐 브라질 러시아부터 해서 신흥 국가 다섯 개 국가였는데 이게 1차 상승을 하고 나서 나중에는 러시아와 브라질 빼놓고 다 안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에 러브 펀드라는게 또 나왔을 정도로 이렇게 좁혀지거든요. 제가 볼 때는이 미국의 빅테크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32. 그러면 지수에 대한 투자보다는 조금 선택과 집중을 해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뭔가 나름대로 이제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서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AI와 관련해서 치고 나가는 기업과 뒤쳐지는 기업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수를 배팅하는 거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특정 기업들이 있는 어떤 그 ETF나 이런 것들도 없는지 살펴보고 제가 볼 때는 뭔가 최족하는게 좀 더 유리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현대차#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