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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삼성SDI

이틀 반등 끝났다? 개장 시작부터 줄줄 빠진다.. 오후에 또 전약후강 나올까 | 굿모닝임당 261020

신사임당 · 2026-10-20 · 유튜브 시청 55,282 · Board Views 3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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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0월 20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어저께 미증시 어 상승 이후에 좀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다소 아쉽기는 했지만 또 어제 우리나라 증시가 그래도 장초반보다는 힘을 쭉 내주면서 외국인 매수세,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서 빨간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거예요. 시세 연속성 계속될 수 있을까?이 이 우려감을 안고 아마 시장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과연 연속성 나올까요? 미증시의 흐름 우리는 긍정적인 부분을 받아갈까요? 부정적인 부분들을 받아갈까요? 시장의 큰 그림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차영주 소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예. 네. 소장님 간마에 미국 증시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상승 탄력을 좀 줄여 나가는 모습이 아쉽기는 했는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좀 긍정적인 거 보셨는지 아니면 좀 우려적인 거 보셨는지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팔거래일 동안 이례적으로 하락했던 걸 끊어냈다는 거에 이제 의미를 좀 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 뉴욕 증시가 상당히 많이 흔들렸었죠. 어 특히 우리가 코어이브 사태가 지난주 터지면서 상당히 좀 어려웠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JP모건에서 코이브는 현재 매출이 견조하다.

원래 코웨이브가 지금 이제 부채가 되려 한 35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어 매출 지금 이제 증가 매출 받아 놓은게 한 1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이제 문제는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입은 좀 빠졌어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근데 다양서 아시겠습니다만 SKX ADR이 4% 가까 올랐고 마이크론도 4% 올랐어요. 그러니까 저는 요렇게 좀 뭐 드리고 싶어요. 애플도 좀 올라왔고요. [콧방귀] 물론 이제 이번 주 다음 주 이제 본격적으로 실적이 실적이 이제 발표가 되는데 어 지금 이제 마이크론이라든지 SK닉스 삼성전자는 꿋꿋해요.

그리고 아마존도 현재 지금 주가가 꾸합니다. 4% 정도 올랐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는 것이 우리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빌려 주는 업체잖아요. 어, 이런 부분들은 수익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 회사체 금리가 9%에 발행을 했고 어, 그다음에 시중 금리가 15%까지 올라갔는데 어,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문제가 됐었는데 여전히 젠수량도 문제 없다. JP원도 문제 없다. 뭐 이렇게 시장을 좀 달래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또 메타라든지 뭐 이런 쪽들 어, 이렇게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찌됐든 시장에서는 조금 의심하는 거 같아요.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보도 수합 비율도 한 50%까지 올라갔고 이런 것들인데 저는 이렇게 봐요. 이것이 AI 산업을 흔드는요 이슈냐? 그건 아니죠. 그렇죠? 어 뭐 우리가 여러 가지 뭐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또 한 애널리스트가 삼성전자 7만 원 간다. 하인스 20만 원 간다. 그래서 또 화제가 된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모든 우리 방송 출연자 대부분의 방송 출연자들이 그분 말씀에 그렇게 쉽게 동의하진 않을 거예요. 저는 절대 동의 안 하거든요. 근데 그분 말씀이 그렇다. 그래서 모든 출연자들이 다 삼성전자 하스의 주가 빠지기를 바라냐 이건 아니잖아요.

그건 그분만의 어떤 거라는 거죠. 이게 옥석가리다라는 관점인데 코이브가 서로 부도가 난다 하더라도 AI 산업이 전반적인 문제인가요? 이렇게 저는 보지는 않죠. 하나의 이제 옥석가리기 앞으로 이제 계속 이런 문제가 저는 붉어질 거다라고 봐요. 어쨌든 시장이라는 것은 재편돼야 되는 부분들이고 뭐 CXMT 문제가 됐든 딥시크 문제가 됐든 뭐 다양한 이슈들이 또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서로 간의 시장을 장악하려고 하는 어 서로간에 이제 치열한 경제가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이제 우리한테 결정타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나중 문제고요. 어찌됐든 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어 조금 전체적으로 좀 조정 그니까 우리가 자사자 뭐 사그라든다라고 표현드릴까요?

좀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고 일단 팔거래일 하락세를 끊어냈다라는 거. 그러다 보니까 오늘 지금 시간에서 여러분들 화면 같이 보고 계시겠습니다만 삼성전자가 한 2% 올랐고요. 하이닉스가 한 1% 정도 올랐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수부장들이 오늘 상당히 좀 강합니다. 나머지 종목들은 오히려 좀 약해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 물론 이제 어제는 아침에 약했고 전략 후강이었습니다만 시장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소부장이 좀 강하고 그동안 좀 많이 밀렸었던 전력 인프라 또 다시 이제 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부각이 된다라는 거죠. [콧방귀]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미국에 제가 이제 기업을 이는데 영국에 투자하려고 했던 기업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를 건설 취소했죠.

근데 아 그니까 MS MS가 엔비디아가 투자한 N스케일 예 이것이 이제 근데 그게 결정적인 이유가 딴 것이 아니라 전력 문제 때문에 그렇잖아요. 전력 문제 때문에 2030년까지 전력 공급이 안 된다고 하니까 지금 이제 투자를 처리했던 거고 그거는 이제 나중 문제다라는 거죠. 역시 지은 대표님이 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잘 파악을 하고 계시네요. 어찌됐든 기억력이 좋아서 그러니까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데 예. 어쨌든 스스로 칭찬하니까 좀 쑥스럽죠. 예. 어 뭐 뭐 이렇게 저희가 좀 이렇게 웃으면서 시작해도 될 정도로 오늘은 출발점이 좀 좋은 거 같아요.

어제만 해도 아 좀 진짜 그래도 오늘 나오신게 다행인데 소장님 어제는 솔직히 저희가저 저도 여기 군이 임장은 안 했지만 저도 이제 어 이제 보면서 분위기가 좀 약간 어 무거운 거 있잖아요.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검은 월요일에 대한 공포 막 이런 거 있었거든요. 저도 어제 그 8시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새로 나가기 시작하는 군대가 있었는데 네 아 4% 빠지니까 할 말이 없더라고요. 또 검은 월요일 막 그 썸네일에 막 난리가 났는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민망할 정도로 갑자기 급반등이 나왔었어. 그니까 리 반대보다 나요. 막 막 올라간다라고 다가 떨어진 거보다 안 됩니다라고 얘기하다가 올라가면 차라리 그렇게 틀리는 거는 그 기분 좋습니다.

근데 어 우리도 이제 이틀 연속 올라왔던 부분들인데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저는 로봇주들이 눈에 띄네요. 어 로봇주가 간밤에 좀 이슈가 많았어. 뭐 어떤 이슈가 있었죠? 한번 좀 저는 잘 모르니까 어차피 말 넘기면 예네. 네. 일단 삼성전자가 CES를 지금 준비하고 있대요. 휴먼이드 로버 준비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그리고 어저께 또 어 보스턴 다이네믹스 아틀라스를 위해서 신설 조직을 또 만들었다라는 이야기가 현대차를 통해서 나오기도 했고요. 그래서 제일 큰 이슈는 뭐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하겠지만 유니트 또 주가가 어제 좋았어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지금 부양을 한다. 로봇 산업을 AI랑 로봇 산업 부양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일단 그 삼성전자가 가장 큰 이슈인 거 같습니다. CES27 견향에서 24시간 일하는 휴먼노이드를 개발한다. 제조현장 실증 본격화에 들어갔대요. 그래서 어 지금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쉬지 않고 일하는 로봇 이게 키워드 같아요. 계속 돌아갈 수 있잖아요. 사람과 다르게 인건비 절감에 대한 효과도 엄청날 거고요. 결국 이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부담되는 내용일 순 있겠지만 이게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좀 우호적인 환경을 마련해 주지 않을까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로봇주들이 이제 어제도 강했고 어 뭐 그저 금요일도 조금 살짝 강했고 오늘까지 이제 3거래를 강한데 현대차는 오히려 조금 오늘 좀 차익 매물들이 아침에 나오는데 물론 현대차도 최근에 올랐는데 이틀 올랐죠. 이틀 금요일부터 이틀 올랐죠. 어 근데 모르죠. 지금 이제 보건이니까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어찌 됐든 시장이 조금 차익매물들이 나오고 오늘이 정도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어제 그러면 어제는 이제 8시쯤에 삼성전자 하인스가 밀렸다가 이제 계장과 동시에 좀 플러스를 만들어 냈고 어 그리고 이제 이렇게 나타났는데 여기서 제가 주목하는 것은 그겁니다.

반대 매매가 이제 끝났구나. 아, 그러니까 어제 아침만 하더라도 어, 반대 매매가 쏟아질 걸로 봤죠. 그러다 보니까 시간에서 팔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저는 4% 밀렸던 것이 어, 그렇게 나왔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뚜껑이 열릴 때 두려웠잖아요. 어제 8시에 두려우니까 4% 정도면 그냥 손절하고 보죠. 뭐 이런 물량들이 그때 다 수화됐던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이런 시기에서는 우리가 이제 항상 고점과 그다음에 조정기에는 비투를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것들이 현금으로 들고 계셨으면 어 지금 이제 22만 원 정도까지 지금 삼성자가 나오는데 어제 20만 원 대밀어 버렸을 거잖아요.

얼마나 억울해요. 한 5%가 날아간 건데. 네. 얼마나 억울해요. 근데 뭐 뭐 어제 상황도 어쩔 수 없었죠. 신용 쓰신 분들. 그래서 지금은 신용 쓰는 거. 그러면 이제 또 어떤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죠. 저도 이제 그런 질문을 봤는데 야 지금 한번 쓰면 어떨까? 음 5,500이면 5,700이면 네. 근데 그것도 저는 아직은 조금 조심스러워. 우리가 6, 한 500에서 신용 쓰신 분들도 좀 불안불안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다. 아, 티로보틱스가 그래서 오늘 좀 강한가요? 우리가 이제 그 티로보틱스 같은 경우 어 지금 이제 12% 가까이 올라가고 있는데 산업용 로봇에서 [목을 가다듬음] 휴먼에드 로봇까지 이거 만드는 기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휴먼노이드 실증하겠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티로보틱스가 어 차트를 좀 보여주시 보여 드리면 지금 15,000원까 14,000원 대까지 우리가 저점 얼마 11,000원 대였는데 14,000원 대까지 지금로보틱스가 가장 강하네요. 어 요런 부분들 요거는 제가 지금이 오른쪽에 지금 화면에 있는 것은 제가 어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에서 리포트 어 확인했던 종목들인데 오늘 뭐 가원전선 ISC 뭐 이런 것들 뭐 상대적으로 강하네요. 티로보틱스가 오늘 다른 로버츠들 여기 레인보 로보틱스나 로보티즈 시 시 시메 어 시메스 로보틱스 이런 것들보다 어 조금 상대적으로 강한 움직임들이 티로보틱스에서 나오고 있다.

역시 리포트발도 좀 있는 거 같네요.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어 좀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네. 로봇 관련돼서 모멘텀 한번 짚어봤고요. 뒤편에서 또 업종 작전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어, 일단 미국 빅테크 쪽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지금 수익성에 대한 이야기 나오잖아요. 아까 앞서서도 좀 그래도 진정되는 모습도 있었다라고는 하셨지만 코어이브 관련돼서 이제 촉발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뭐 오라클까지도 우려를 어 보이는 시선들도 있었고 또 간밤에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진정이 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뭔가 시장은 수익성에 대한 우려의 논리는 확 다 거쳐지지는 않은 거 같아요.

이와 관련돼서 어떻게 보세요? 여기 이제 찬물을 확는게 딥시크죠. 음. 음 딥시크가 이제 17일 날 어 새로운 모델을 발표를 했는데 그게 이제 미국보다 비용이 뭐이 정도로 예 그 정도로 어 좀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제가 방송 들어오기 전에 잠깐 밖에서 대기하면서 우연치 않게 그걸 봤는데 중국에서 AI 드라마가 어마무시하게 쏟아지고 뭐 20몇만 건 저 알아요. 어 뭐 그거 뭐 쏟아 제가 속았었어요. 진짜 사람인 줄 알고 그게 너무 많이 떴는데 인스타에 너무 잘생기고 이쁜 배우가 연기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이게 뭔데?

근데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었나? 그래서 외국 배우들이었어요. 알고 봤더니 AI인데 그게 쏟아지더라고. 유튜브까지도. 그러니까 더우나 유튜브 같은 쇼폼 같은 경우에는 더 이제 그렇게 이제는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 전에 그런 걸 봤어요. 그 어떤 뭐 우리나라 분석게 풍경인데 이게 AI인지 아닌지 구분하시오라는 어떤 퀴즈였었는데 저는 구분 못 했는데 어떤 분이 댓글로 달르시더라. 이게 뭐 뭐 그림자 방향이 좀 다르다 뭐 이런 건데 그걸 또 수정하잖아요. 그니까 드라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사진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만 드라마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부분들까지 수정이 들어가니까 어 뭐 바람 방향이 바뀌었다라든지 뭐 그림자가 바뀌었다 뭐 이런 거 하니까 정말 어 요즘은 대학에서도 제가 엊그제 보니까 과제를 내내 내거나 논문을 낼 때 AI로 만들어 내니까 그거를 이제 못 하게 하는데 요즘은 쓰라 그런대요.

미국 같은 경우는. 아, 어차피 그거를 안을 막을 수가 없으니까 이제 쓰는 대신 활용하는 방법을 교수법을 교수법을 개발해서 요즘 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어 AI를 하지 말라. 그거는 뭐 이제는 안 되는 거죠. AI를 활용하는 거죠. 우리가 어 제가대 어 저기 저기 중고등학교 대할 때 계산계를 쓰지 말라 그때만 해도 그랬어요. 뭐 암산 머리 근데 지금은 계산계를 애들이 쓰잖아요. 뭐 그걸 막을 수 없는 지금 이제 AI를 막을 수 없으니까. 그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로 이제 어 수능을 하는 거죠. 어 뭐 앞으로 이제 저희들도 차용주가 없이 뭐 차용주를 닮은 어 뚱뚱한 놈이 하는 놈 나와 가지고 어 캐릭터 잡아서 이제 하는 그런 시대도 분명 안 온다는 얘기 못 해요.

어 뭐 충분히 그럴 수 있긴 하겠습니다. 어찌 됐든 [콧방귀] 그런 이런 AI 모멘텀에 있어서 지금 이제 중국이 이제 비용 문제가 된다라는 거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재 지금 어떻게 보면 다행이다라고 표현 수 있는 것이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막아내고 있는 부분들이 일부 있는 거죠. 막아내고 있긴 합니다만 그것이 어 가격이라는 어떤 메리트가 풀리게 되면 그니까 서버를 얼만큼 어 더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제가 된다라면 그리고 이제 보안 문제 지금 이제 솔직히 보안 중요할까요? 이건 뭐 다 털려서 어 그제 보니까 저는 뭐 한 또 커피숍도 털렸다고 또 원자 왔죠.

그것도 지은 대표님도 왔어요. 저는 안 왔는데 한 커피숍도 또 하나 털렸더라고요. 이제는 뭐 뭐 개인 정보라는게 뭐 개인 정보인가요? 뭐 다 이제 공유된 전 세계가 제 정보를 다 알고 있는 느낌. 어 그런 느낌인데 [콧방귀] 어 제가 얼마 전에 그런 전화를 받았어요. 어 한 통신사로부터 제가 최근에 사무실로 온면서 어 그 인터넷 서비스를 바꿨거든요. 그 그러면서 얼마 전에 인터넷 바꾸시지 않으셨어요? 그 그러면서 인터넷을 뭐 하면 뭐 얼마를 피드백을 해 줘야 되는데 못 받 되는 거예요. 저보고 그러면서 아 그래서 제가 카만이 들었죠.

자기네가 뭘 보내면 인증을 하나 해 달라는 거예요. 아 그거 안 돼요. 그니까 그러면 돈을 주게 돼. 아 거기서 아차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 됐다고 돈 안 받는다고 그냥 끊어버리. 그래요. 그럼 그런 거 그냥 끊어 버리더라고요. 근데 연세되신 분들은 사실 혹하실 수 있어요. 돈 준되는데. 네. 어찌 됐든 뭐 어찌 됐든 이제 그런 시대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보안주들이 지금 이제 최근에 어 각광을 좀 받는 그런 시대다라는 거죠. 확실히 오늘은 어 미국에 있어서 AI 이런 것들은 확실히 그러다 보니까 오늘 3전 닉스가 상당히 좀 강했고 어 앞으로 계속해서 이제 미국에서 어 좀 논란이 되긴 할 거예요.

논란이 되긴 하겠지만 어 결론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어 하나의 옥석가리 과정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일부 기업들이 수익성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문제도 현재 붉어지긴 하겠습니다만 분명 도되는 기업 있겠죠. 분명 도퇴돼야 되는 거고 많은 기업이 돈을 벌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어 그런 부분들이 잘 좀 부각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네. 일단은 시장에서 기업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부분 언급을 해 주셨고요. 이번에 국내 시장이 장중의 상승의 전환에 성공을 했는데 어 소장님이 보시기에는이 핵심 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어제 시장이 반등을 했지만 이유는 여러 가지 나왔습니다.

어 반대 매매가 좀 털려서 그래. 아,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와서 그래. 어, 나스닥 선물이 올라와서 그래. 여러 가지 이유들이 시장을 막 둘러싸면서 근거를 찾기 시작을 했는데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상승의 핵심 동력이 어디서 나왔다라고 보세요? 목요일과 금요일에 금요일과 월요일에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외국인의 매수죠. 아, 그렇죠. 한 지금 2월 정도 매수를 진행해 주고. 총나 외군들이 매수세가 들어왔고 외군들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시장이 반등세를 나타냈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시장에서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뭐다? 역시 외군들 매수에 달려 있다.

큰 폭이 됐든 작은 폭이 됐든 외군들이 팔면 지수가 빠지고 외군대 사면 지수가 올라가는 모습들이었죠. 물론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오늘은 좀 밀립니다. 2차전지가 미국발 뉴스로 이제 올리긴 했는데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외군들이 왜 들어왔을까요? 이거죠. 아, 외국인들이 갑자기 우리나라 진실을 왜 샀냐? 그동안 그렇게 팔더니 그렇죠. 어, 더군다나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상당히 좋지 않았었는데 왜 외국인들이 우리를 지금 샀느냐? 특히 더군나 금요일과 월요일 날 외군들이 왜 샀겠느냐. 네. 이거는 제 나름대로 이거는 뭐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 거죠.

근데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이제 주식을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눕니다. 액티브와 패시브로 나누는데요. 액티브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입장이죠. 근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 연말로 갈수록 이제 펀드는 11월 달이면 이제 평가를 받아야 되니까 굳이 뭐 저는 액티브는 오히려 안 움직였다라고 봐요. 액티브는 오히려 안 움직였다라고 보고 패시브가 움직인 거 아니겠나? 아, 그러니까 지금 6천을 깨고 내려간 상황이고 5,500선이면이 정도면 좀 싸다라고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네. 좀 시간을 좀 넣고 보면 어제 대통령께서도 공개롭게도 그런 발언을 하셨는데

대통령께서까지 그런 발언을 할 필요는 없는데 저는 오히려 인위적으로 자꾸 그런 얘기하는 정치인들이 그런 얘기하는 거가 제가 뭐 친여 친냐 이런 걸 떠나서 정치인들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음. 어. 뭐 제가 얼마 전에 뭐 방송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 한 분이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정부가 나서야 되는 거 아니냐. 지금 이제까지 지수가 빠지면 목요일 날 속으로 그랬어요. 그게 주가 조작이랑 뭐가 다르지? 음. 어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 이게 더나라주식 시장이라는 것이 어 스스로가 정화장을 가지고 스스로가 돼야 되는 부분들인데 자꾸 외부에서 건들면 당장은 좋아 보이죠.

근데 중기적으로는 안 좋아. 휴위증이 분명 남는 거거든요. 뭐 어찌 됐든. 일단 지금 패시브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 하이닉스가 110만 원대 초반.이 정도면 사서 한 1년 장을 담그면 최소한 뭐 뭐 삼성전자 50만 원 가든 안 가든 30만 원은 가지 않을까요? 음. 그러면 50% 아니 저기 30만 원 가면 몇 % 수익률인 거죠? 50% 수익률이에요. 그러면 저는 충분히 들어올 수 있겠다. 더구나 패시브라는 자금들은 이게 당장 그 연말에 펀드 평가를 하기보다는 중기적으로 보는 자금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폭 들어온게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뚜렷하게 우리가 누가 샀느냐 뭐 이런 것들을 알 수는 없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라면 더군다나 이제 미국 시장의 안정을 찾기 이전부터 금요일부터 공교롭게도 6천 깨지고 들어온 거잖아요. 요청 깨지고 들어온 거라서 저는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있어서 조금 버틴목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저희가 뭐 100%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유출을 해 보는 부분이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온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개인은요. 개인은 코스피를 팔고 코스닥을 샀는데 어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달랐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니까 개인분들이 이제는 정말 지칠 대로 지쳐서 조금만 올라오면 내가 팔고 나가겠다라는 심리셨을까요? 아니면 반대 매매 물량이었을까요? 일단 코스피에서 어저께 개인들의 순 매도세가 꽤 잡혔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둘 다일 거라고 저는 봐요. 아, 지치신 분들도 너무 많고 어쩔 수 없이 털리신 분들도 많고. 어, 지금 이제 요게 이제 이틀 밀린 건데 신용 장고가 지금 32조 2,억이네요. 고점에 34조 2,억이었으니까 2조가 틀렸어요. 2조가 지금 이제 며칠 털렸고 그다음에 어제 그건 내일 나오겠죠. 그 그러면 이제 어 것이 더 줄고타금도 90 94조예요.

우리가 2조 5,억이나 이제 어 줄어들었습니다. 고객타금도 우리가 100조에서 한 6조 가량 줄었거든요. 어 그럼 고객타금도 줄고 신용 장고도 줄고 이런 것들이 보면 시장에서 개인들이 [콧방귀] 조금 거리두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SNS를 보면 불안감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음 뭐 그러면서 어 시장을 이제 떠나야 되는 거 아니냐? 뭐 미장을 가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실질적으로 어떤 움직임이 보인다 하더라도 나는 올라오면 좀 팔아야 되겠다. 뭐 이런 움직임들이 현재 시장에서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콧방귀] 글쎄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어 개인들 입장에서 보면 투심이 좀 불안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한편으로 그렇죠. 불안하죠. 더군다나 이제 어 새롭게 주식 시장. 그래서 저는 이것도 뭐 우리가 소위 동학 개미 때는 자발적 운동이었다라면 이번에는 정권이 나서서 움직였잖아요. 저는이 부분도 어 거기에 또 부안동하셨던 분들도 몇 분 계시고 인플루언서 본증에 그런 것들은 저는 문제가 된다라고 봐요. 문제가 된다라고 보고 어찌 됐든 뭐 그건 뭐 노네로 뭐 그 뭐 그거의 문제지만 시장에 있어서는 지금은 이제 바닥을 좀 잡아가는 과정이다.

개인분들께서는 크게 힘들어하실 필요는 없겠다. 이젠 거의 뭐 어 쉽지 저기 뭐 더군다나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게 있죠. 이번 주부터 테슬라 실적부터 해서 여러 가지 뭐 이제 줄줄이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특히 다음 주가 이제 슈퍼 위크가 되는데요. 실적 발표와 관련돼서 그다음 주도 중간 선거고요. 이런 악재들이 해소되고 나면 시장은 조금 바닥 잡아가는 것이 아니겠나 어 좀 그렇게 보고 싶어요. 여러 가지 악재 해소돼야 되고 그리고 일정 실적에 대한 이제 모멘텀이 좀 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가능성 바닥을 잡히고 있으니까 어 시장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 좀 힘을 내자라는 쪽으로 말씀해 주시면 어

그리고요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이제 제가 지난 달에 마이크는 실적 발표 나올 때만 하더라도 마이크는 실적 발표가 나오면 주가가 올라갈까요라는 질문들에 대해서 글쎄요. 뭐 그냥 큰 특별한 이벤트는 없을 겁니다라고 했죠.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시장이 이렇게까지 험악하진 않았죠. 이제 횡보하는 상태였고 어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지금은 시장에서 위로가 필요하다라고 비유 드리고 싶어요. 어 지금 이제 많이 위축되 있고 그고 힘들어 하는 과정에 있어서 내가 기분이 좋을 때 뭐 지은 대표님이 어 차 선생님 뭐 커피 한 잔 제가 대접해 드릴까요?

그러면 뭐 기분이 좋을 때는 아 괜찮아요. 뭐 이러는데 정말 제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지금 대표님이 진짜 말 없이 커피 한 잔 드세요라고 하면 그게 위로가 되는 거잖아요. 사람이라는게 정말 필요할 때 지금 우리가 위로가 필요할 때 누가 위로를 해 줄까요? 결국 실적일 것 같아요. 실적이 우리는 이렇게 견조하다. 너 힘들어 하지 마라. 우리 여전히 AI 모멘텀이 살아 있다. 반도체 움직일 거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지금 필요하다. 이것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주가를 급등시키는 요소가 될 거라고 보는 거하고는 좀 다르지만 하방을 버텨내고 나면 어 그러고 나서 야 좀 기다리면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이제 볼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번에 실적 시즌은 굉장히 큰 의미를 갖는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마이크론과는 확실히 다른 실적 시즌이 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시장은 지금 위로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많은 투자자분들 좀 지쳐실 같은데 이번에 정말 위로가 되는 숫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숫자에서는 뭘 가장 중요하게 보세요? 어, 일단 뭐 지금은 뭐 그전에는 뭐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그 뭐 가이던스라든지 이런 건데 지금 실적이 일단 잘 나와주고 실적이 첫 번째로 잘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 두 번째로 우리가 또 볼 수 있는 것은 어 잉여 현금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이제 코어브 문제가 발생된 것도 결국 현금이 캐시가 중요한 거 아니에 지금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는 돈이 좀 바뀐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일부 뭐 그 엔트로픽에서도 봤듯이 어 이익 성장률이 좀 꺾였다.요 부분도 좀 변동성을 나타냈는데 지금 이익 성장세가 꺾였다 하더라 돈을 벌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들이 그 돈을 벌고 그것이 잉여 현금 그니까 돈을 번 거와 잉여 현금으로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매출해 비용을 빼고 그러면 이제 이익이 남는 건데 돈을 벌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월급을 받았는데 뭐 대출이자가 많다라든지 아니면 돈이 나갈 때가 있다라고 보면 실질적으로 내가 주머니에 돈을 없잖아요. 그럼 월급 받아도 내가 남는 건 없죠.

근데 이제 잉여 현금이라는 것은 뭐 대출 갚고 그다음에 내가 뭐 쓸 돈 다 쓰고 그러고도 주머니에 돈이 남아 있는 것을 잉여 현금이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 이제 시장이 바라고 있는 것은 AI 기업들이 잉여 현금이 있느냐를 보는 거 같아요. 금리도 올라가죠. 금리가 올라가니까 우리가 기준 금리가 미국이 10년물이 5%다라고 놓고 보면 이제 5% 이상 수익을 주식에서 내 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상대적으로 5% 이상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내 줘야 되는데 어 수익을 낸다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수익을내는 과정에서 차입을 통해서 5% 이상 할 수 있느냐?

코이브 문제도 붉거진게 이런 거죠. 코이브가 이제 회사체 금리를 9.8에 발행을 했습니다. 거의 10%에 발행을 했죠. 근데 코이브가 그 10%에도 회사를 발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얘네들이 목표하는 수익률이 30%였대요. 그러니까 30% 벌어서 10% 이자내고 어 20% 벌면 된다 이거였죠. 근데 이제 시중 금리가 15% 올라가하고 과연 얘네가 30% 벌 수 있어라는 의심이 떨어니까 그러면 20%만 벌어라고 하면 20% 벌려고 했던 기업이 5%밖에 안 남는 거예요. 음. 산수를 하면 그런 것들이 이제 문제가 되면서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또 변동성이 나타낸 거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충분히 회사 은행권의 문제가 발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회사치를 발행하는 거 좋다. 아, 그리고 어, 회체 금리가 올라가는 건 좋지만 그것을 돈을 갚을 수 있는 것은 결국은 잉금입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케펙스 투자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솔리다임 상장 갖고도 문제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에스키인스 입장에서 보면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 필요한 부분들은 어 뭐라 그럴까요? 그 투자를 필요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라는 건데 뭐 이런 부분들을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잉여 현금흐름이 지금은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숫자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 잉여 연금흐름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이번에 숫자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같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갑. 이제 주가흐름 우상향기 금 대표님 처음 얘기한 것처럼 강하게 올라갈 수 있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도 B2를 해서 비투. 바닥 총제도 아 금감위원장인가요? 황장 총재인가요? 이번에 태국에서 발언하신 분들 아 네은행 한국은행 총재죠. 한국은행 총재가 이제 태국에서 발언한 것도 그렇고 케빈을 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고매 것 너 그러니까 그 인형으로 비율해서 SK 서. 상 자니 그건 아니다는 그 &닥했던 성장하려고 또 SSD 기업이고 또 인텔로부터 인수한 기업이잖아요.

그 지금 다른 기업으로 생각을 하는 거죠. 물론 이제 지분 가치를 따지고 보면 그게 SK 아이? 저는 에서 막아야 된다. 이거 하면 SK스 . SK이닉스가 ADR을 발행했어요. 3.3%. 그러면 SK하이닉스에서 3.3% ADR 지분 같이 렇죠? 물론 이제 SKS? 회사체를 발행하는게 낫습니까? 여기서 또 이해 관계가 달리죠. 아 그때 또 받아들여지 그 또 이해 관계가 다르죠. 그러면 SKS가 또 ADR를 발행해야 되나? 뭐 이런 관계를 그럼 그 돈을 어디서 마련해야 되느냐? 벌어서 해라. 바로 하닉 차네. [콧방귀] 장신 메모리가 이번에 서버형 DDR 5를 개발했다.

CXMT 어, 개발했다라는 거. 이건 굉장히 좀 획기적인 수죠. 우리가 일반적인 DDR과 서버형 DDR은 다르죠. 다른 24시간 야 되나? 호랑이에 이제 비유를 하더라고요. 믿지 못하겠다. 더군다나요 저저도 몰랐던 건데 지은 . 하도 중요게 그런 얘기들을 좀 놓고 그분 지켜보자라는 거예요. 근데 자기가 볼 때는 어 조금이 부풀려져 있는 가능성이 좀 크다. 그렇게 보이니까 그 문제는 그니까 우리가 그런 거죠. 시장이 지금 이제 조그만 뉴스에도 지금 악제 민감했으니까 그런 문제가 터지니까 CX TX 문제, 딥시크 문제 이런 것들이 불안감을 지금 계속해서 주고 있는 거죠.

그렇지만 딥시물 좀 꺾였대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제 창신 메모 이 근데 뭐 금요일 조금 밀렸었는데 오히려 어제는 좀 이가 좀 있는 거 같고 뭐 차익 매물이 나온다라는 보 이제 . 어, 그 더군다나 이제 유럽에서 중국산 전기 자동차를 또 규제하겠다 이런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중국은 또 가격과 물량으로 공세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이 이제 중국 끝났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장악 그러니까 중국이 끝난 거와 우리가 장악하는 건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그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우리가 이제 소위 배?뭐 로 질강했죠. 어제든지 9% 가까이 이제 올라가면서 V자 반등에 이제 성공한 그런 모습들이었습니다.

결국 젠위에 [콧방귀] 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어제 이제 강했던 부분도 오늘 조금 약간 압 바오 아니겠습니까? [콧방귀] 바이요. 소부장은 오히려 저는 임장; 당이 실적주죠. 더군다나이 자꾸 이제 제가 뭐 차영주가 실적만 신경 쓴다 뭐 이렇게 또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하겠는데 더군다뭐 세를 줬습니다. [콧방귀] 물론 이제 그 공결롭게도 어 테슬라가 어 우리가 공중 부양하는 자동차 로버스터 로드인가요? 로드스터분도 런서고 하이닉스도 이제 물량들이 지금 나오고 파란불이 많 갑자기 파란불이 많아졌어요. 화란물이 많아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로 티로보틱선 틀거는 도 일수들럼 그니까 지금은 저는 특별하게 대응 전략을 굳 도] เฮ เฮ

네, 여러분, 계장 승무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관심 종목이 오르면 지금 따라가도 될지 내려가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될지 우리 요즘에 생각이 정말 많아집니다. 또 시장이 본장 들어가서 또 색깔이 갑자기 확 바뀌기도 하고요. 갑자기 갑상치 못했던 섹터에서 돈이 확 들어오기도 하고요. 요즘 시장이 정말 어려운데요. 이분과 함께 계장 이후 우리가 어디 쪽으로 좀 추점을 맞춰서 봐야 되는지 또 돈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같이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윤민 이사님 나와 주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이사님.

어제는 오랜만에 또 의외 반등이 시장에 나왔고 어 많은 분들이 어 오늘은 좀 빠질 줄 알았는데라는 좀 시각을 많이 보내셨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오늘 그 흐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지금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오늘 시장은 지금 약밥군에서 시작을 하고 있는데 사실 어제도 시장의 어떤 장초한 흐름은 좋지 못했습니다. 네. 하지만 점심을 지나고 오후장에 들어서면서 제가 볼 때는 좀 외국인의 매세가 좀 잡히면서 전형적인 전약 후강의 모습을 좀 보였다는 점에서 왔을 때 오늘도 우리나라 시장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이 좋지 못했던 점 여기에 코스피 200 야간 선물이 좋지 못했던 점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이제 투심이 좀 악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지난주에 너무 많이 빠졌던 탓일까요?

좀 이제 어떤 어떻게 보면 금요일 이후 월요일까지 좀 반등하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도 좀 그런 흐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지금 이제 방송 들어오기 전에 장전에 좀 뉴스를 봤는데 확실히 시장이 조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뉴스들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약간의 재료라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구간에 있는 뭐 섹터 종목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2차전지 여기에 로봇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어떤 그런 제가 시장의 좀 부분을 아는지 관련된 뉴스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는 거 같아.

또 로봇 뉴스가 쏟아지는 큰났어요. 지금 24시간 데잖아요. 우리 어디 갑니까? 네. 요즘 사람들이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보면서도 이거를 좋아해야 되나 아니면 이거 어떻게 활용해야 되나 뭐 이런 이제 고민이 있는데 어쨌든 오늘 시장의 뉴스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걸 보면서 아 시장의 어떤 투심이 다시 돌아오려는 모습이 아닐까라는 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뭐 전약 후강의 어떤 그런 흐림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오도 전약후강이 이어질 수 있겠다. 아, 오늘도 그렇게 되면 진짜 좋겠다라는 생각은 좀 드는데요.

어,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움직임을 많은 투자자분들은 가장 집중을 하게 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지금 계장 전에 움직이면서 정규장까지 좀 긍정적으로 이어질 만한 모습 보이나요? 아니면 지금은 아, 오늘은 좀 또 천천히 가겠다. 삼전 닉스는 이렇게 보이시나요? 어 일단 지금 최근에 지금 이제 주변에 있는 분들 지금 말씀을 좀 들어보면 삼성전자에 SK닉스는 사실은 숫자로서는 더 이상 얘기한다는 거 자체는 이제 말이 안 돼요. 아 그러면 뭘로 얘기해야 된다? 그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뭐 주주어 책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단은 더 큰 것을 좀 기다는 느낌은 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SK닉스가 보여줬던 그런 퍼포먼스를 [콧방귀] 약간의 좀 디폴트값으로 보는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요. 이게 우리나라 증시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SK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실적 발표를 이제 하지 않습니까? 곧하지 않습니까? 네.근데 그런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3분기 영업 이익이 80조를 넘어갈 것이다라는 컨센스가 조금씩은 형성되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면 스카이닉스 같은 경우도 제가 볼 때는 숫자로서는 어떻게 보면이 주가가 정당화 되지 않는다는 거죠. 근데 이제 스카이닉스는 좀 워낙 최근에 좀 말이 많고 또 이제 정부까지도 좀 약간 그 이슈에 개입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다 쳐내야 하는 좀 그런 입장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제 주변에 있는 지인분들이나 이제 프라 트레이더들 보면 삼성전자 S가 그래도 좀 자리만 지켜주면 좋겠다.

음. 여기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어떤 그런 역할보다는 그래도 좀 지켜 주게 된다라고 하면 수급이 좀 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어떤 그대 그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려 삼성전에 SK닉스 같은 이런 대형주를 올 상반기에 제가 볼 때는 급등주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아 모아가는 종목으로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구간은 정말 이제 좋은 타이밍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삼성전 SK닉스를 를 좀 어 디폴트로 노해 다른 종목을 이제 다른 섹터나 뭐 소부장 이런 쪽을 매수했던 분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경우는 좀 자리만 좀 지켜 줘라.

왜냐면이 둘이 떨어지면 지수 떨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약간 두 가지 시각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 S스가 이제 바닥을 좀 잡는 모습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수납매가 좀 활발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러한 시장으로 변모해 가는 좀 그런 과정에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순남매로 변모해 가는 과정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우리나라 본장 시작까지 지금 한 3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어 이게 사실 순남매 장세가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선 더 어려운게 어디가 갑자기 틀지 모른다라는 그런 생각도 있으실 수밖에 없고 어저께 같은 경우에도 2차전지가 굉장히 강했어요.

또 제약 바이오랜만에 올라오고요. 근데 또 소부장은 또 오히려 밀리는 모습. 또 오늘은 가쁜 로봇이 막 이슈가 쏟아지는 모습. 참 어려운 시기인데 저희 구모닝 임당을 통해서 여러 가지 섹터들 또 움직임 미리미리 잡아들여서 눌림에 매수하실 수 있게 좀 도와드려야 되지 않을까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장 계장까지 이제 2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어쨌든 간단하게 미국은 사실 올랐거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올랐고요. 근데 어제 코스피 야간 선물은 좀 밀렸어요. 약보권했죠. 네. 에서 끝났는데 어 우리나라 증시 그러면 오늘은 이제 중간에 좀 더 딥하게 여쭤보긴 할 건데 오늘 매스 타이밍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오늘 관망으로 보십니까? 매도로 보십니까? 사실 저는 계속 그 긍정적인 부분을 봤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7천선부터 이제 코스피가 하락으로 추세가 전환됐을 때부터 계속 이제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올라온다 하더라도 코스피 전체로 보면 5,700선입니다. 이거는 어 사실 이제 월요일에 그런 얘기가 났었어요. 4,000선까지도 깨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조금 올랐다는게 올랐다라고 말하기는 너무 민망한 수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계속 분할 매수 관점으로 있고 혹은 이제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계좌가 쓰러질 수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지금은 저점을 통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런 구간은요.

제가 볼 때는 한 20만 원, 30만 원 같은 적은 금액이라도 추가 매수로 하시면 그거에 대한 효과는 분명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전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오. 어, 일단은 좀 항상 제가 느끼지만 이사님 또 시장을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이사님의 이런 어, 염원, 또 저의 시장이 올라갔으면 좋겠는 염원들이 좀 시장에 서려서 오늘도 좀 상승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국내 증시 장 출발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이어질까요? 어. 마음이 좀 두근두근하기도 하는데요. 일단 코스피 한번 볼게요. 어, 코스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왔다 아갔다 어제처럼 또 합니다.

일단 삼성전자 강보합권 SK 하이닉스 약보합권에서 움직입니다. 삼성전자 우. % 상승하고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1%대 하락세 이어갑니다. 어제 금요일, 월요일 반등에 성공한 현대차는 2.4% 밀리고요. 삼성 바이로직스도 2.5% 밀리는 모습 보여줍니다. 자, 코스닥 쪽으로가 볼게요. 일단 어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어 2차전지 쪽 그리고 제약 바이오 쪽 어제 분위기 좋았는데 오히려 밀리는 모습이고요. 오늘은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로봇주가 일단은 빨간 불 켜내면서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로봇 관련된 뉴스 쏟아졌고요.

그 온기를 받아가는 모습입니다. 어 제약 바이오 소부장 2차전지 전반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1%대 그리고 약보합권에서 움직이는 상황입니다.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네 네. 일단은 지금 어제 코스피 코스닥 좀 강했던 모습이 오늘은 사실은 좀 하락세로 전환되는 모습인데 일단 기본적으로이 외국인 수급을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확실히 계속해서 좀 매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이게 10월 1일부터 10월 이제까지 지금인데 20일까지 오늘 이제 좀 장초만 잡힌 건데 확실히 외국인은 계속 매도세를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하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코스닥은 개인 투자분들이 올해 지금 10월만입니다.

10월만 접봤을 때 좀 어느 정도 매도가 나간 상황인데 코스피에서는 계속 매수를 하고 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수급에 대한 손박은 아직 일어나고 있지 않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사실 어제 연기 금리가 상당히 좀 많이 나왔어요. 연기금이 이제 뭐 증한 펀드라든지 이제 국민연금 같은 이런 연기금들이 증시의 어떤 안정을 위해서 투입되지 않을까 뭐 이런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만 사실 어제 증시를 잡은 건 제가 볼 때 외국인 수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기금은 제가 볼 때는 오늘도 보면 기관 수급 안 들어옵니다. 기간 수고 만들어고 올해 좀 이제 오후까진 봐야겠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수급에 대한 공백은 조금 불가피한 모습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확실히이 코스피던 코스닥이든 제가 볼 때는이 수급에 많이 들어가는 섹터들에 대한 어떤 제가 볼 때는 반등보다는 어떻게 보면 전기 방어주 내지는 이제 수납매 차원에서 걸리는 섹터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이제 어제 강했던 뭐 우리가 흔히 말하 S7보다는 오늘은 또 시장이 약하니까 뭐 셀트리온 뭐 삼성마루스 이런 종목들이 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이고 또 금융 지주 이런 종목들 좀 강한 모습이고 또 이제 앞에서 언급하셨던 로봇과 관련된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근데 모비스가 조금 움직이는 모습인데 코스닥에서는 좀 그런 부분들이 그래도 좀 확실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대부분 지금 한 학생을 보이는데 로봇 관련된 뭐 레인보 로보틱스라든지 로보티지 같은 종목들만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은 이제 장 초반에 조금은 재료로서 시장에서 불각받았던 로봇 섹터를 제외하면 전 섹터들이 대부분 좀 하락 출발하는 좀 그런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네. 네. 이제 어제는 올려주고 또 오늘은 빼고 이러면 심리적으로 더 흔들릴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매일매일 상승할 수는 없다라고는 하지만 지금 최근에 뭐 7, 8 거래일 계속 눌렸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은 매일 상승에서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빠진 상태예요.

단기적으로. 근데 오늘도 이렇게 밀려버리면 어 우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외국인의 수급도 오늘은 좀 빠져나갑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이 오늘 또 양시장을 공격적으로 사고 [목을 가다듬음] 계세요. 개인 투자자분들의이 동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분명히 투심을 꺾인 거 같거든요. 예. 그래서 투심이 꺾였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된다니까. 그러니까요. 이게 또 수급으로 보면 또 달라요. 이게 지금 보면 개인 투자분들이 어제 좀 매도하셨잖아요. 코스피에 올라오면. 네. 어제 매도하셨죠. 매수를 하신다는 건 지수가 음전일 때, 매도를 하신다는 건 지수가 양전일 때.

그러니까 개인 투자분들이 지수에 대한 트레이딩을 상당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진짜 개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은 뭐 이런 HTS 상에서는 구별이 안 가긴 합니다만 제가 느낀 바로는 개인 투자분들은 확실하게 지금 지수 플레이를 하고 계신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그걸 이제 우리는 뭐 박스권 내지는 뭐 매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확실히 개인 투자분들이 최근에 보면 뭐 신용 얘기 예수금 얘기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혹시 지수가 떨 때마다 매수를 진짜 적극적으로 잘하시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올라오면 팔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수급이 어떻게 보면 일정 부분이 계속 갇혀 있는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네 기관도 제가 볼 때는 도와주는 느낌은 없어요. 기관도 제가 볼 때는 흔히 말해서 자금이 없는 상황인데 이것은 아무래도 이제이 연기금을 비롯한 뭐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운용사들 같은 경우가 3분기의 하락을 제가 볼 땐 다 온몸으로 맞은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매수 매도를 뭐 여러 가지 이유를 못 했기 때문인데 그런 상황에서 저는 이제들은 바에 의하면 그래도 연기금부터 시작해서 큰 자금들이 국내 주식을 못 파니까 음 해외 쪽을 조금은 정리를 해서 자금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좀 들었어요. 근데 그게 이제 뭐 바로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그렇게 보면 확실히 시장의 자율이 바뀌면 잘하는데이 조금 제한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개인이 매수 매도하는 어떤 박스권 트레이닝 기관은 사실 자금이 묶여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은 계속 탈출만 하고 있다 보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수가 좀 올라가려 그러면 또 꺾이고 올라가려면 꺾이고 이런 상황인데 이건 정확히 말하면 어 다제 이제 자금을 녹여가면서 올리는 약간 어떻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수를 올릴 때 약간 그런 방법인데 그런 것들이 지금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이게 힘들게 하는 과정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개인 투자분들 매매를 좀 잘하고 있지만 저는 좀 걱정스러운 부분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하지만 지수에 대한 버팀을 위해서 기관들의 자금이 그래도 곧 오지 않을까란 기대감도 시장에서 좀 존재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어제 조금 구체화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이제 다마에서 어느 정도이 주식에 관련된 얘기들이 또 아젠다를 올라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서 좀 정책적인 효과도 좀 기대 볼 수 있는 약간의 심리가 좀 살아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정책적인 이야기도 어제 나와줬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또 반대로 어제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또 기대를 하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근데 생각보다 네. 네. 그러니까 이거 확실히 정부의 기존은 명확한 거 같아요. 일단은 주식은 저평가가 되겠다라는 그 얘기인 즉은 어쨌든간에 지금 상황에서이 증시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그랬거든요. 아 세금에 대한 부분을 조금은 경감해 줄 수 있지 않을까? 뭐 양도속때부터 제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뭐 대주장도세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리가 흔히 말해서 매년 걱정을 일단은 배제하는 그러한 기능은 분명히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다음에 앞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아무래도 이제 정부 정책과 관련된 부분들의 어떤 시행 자체가 좀 어 언론상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그게 시행되는데기까지 시간은 걸리겠습니다만 그래도 외국인들도 그렇고 이러한 부분을 캐치할 수 있는 하나의 시그널이 되진 않을까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얘기 즉선 다른 말로 하면 지금 주가의 레벨은 정상이 아니다라는게 모두 다 공감이 되고 있다.

뭐 그렇게 좀 해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기간의 수급이 들어오는 순간이 제가 볼 땐 외국인도 같이 들어올 수 있는 하나의 시그널로 저는 포착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게 좀 멀지 않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 때문에 지수가 더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받았다기보다는 오히려 이제이 해외 자금이 좀 현금화되는 그런 과정이 조금 걸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조금 시장에 [콧방귀] 제가 볼 때는이 수급의 공백은 좀 불가피하지 않나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수급적인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참 시장이 어렵습니다. 어, 일단 SK 하이닉스는 좀 집중적으로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 삼성 전기도 오늘 또 3% 대밀리는 그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고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흐름을 보면 어, 2%, 4% 밀립니다. 어쨌든 어제 급등은 안 했지만 그래도 좀 버텨 주는 흐름이 나왔다가 이렇게 밀뤄지는 양상 이유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SK 하이닉스가 유독 요즘에 하락에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데 그 이유는 정말 솔리다임 상장일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오늘의 하락은 사실은 어제 제가 볼 때는 그 미국 시장에 대한 반등 그러니까 미국 시장이 어제 그니까 지난주 금요일 하락했던 부분을 우리나라 시장은 어쨌든 반등으로서 어쨌든 디커플링한 모습이었는데 네.

오늘은 또 다시 또 디커플링이 나오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시장이 한 발 빠른 건가요? 약간 전 그런 모습이 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그런 상황에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수급적인 요인은 계속해서 지속되는 거 같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크게 지금 장초만 뭐 시작한지 10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레도세크 잡히는 모습은 아닙니다만 지수가 이렇게까지 밀린다는 건 그만큼 수급의 층이 좀 얇 얇아졌다는 부분도 하나 전 반증으로 해석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에스닉스 지금 뭐 6% 대까지 지금 하락세가 나오고 있죠.

이제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고 했을 때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뭐 그루들한테도 지금이 종목이 언급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SK닉스 같은 경우는 말씀하셨던이 솔리다임과 관련된 얘기들이 계속 시장에서 언급이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어 정부에서 약간 좀 제재를 걸은 느낌은 좀 있는 상황인데 또 우리의 또이 친근한이 돈나무 언니는 상장은 어 디스카운트 요이 아니다라고 또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미국에서는 중복 상장 나쁘게 안 본다. 네. 그러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에스케닉스를 이제 가지고 계신 주주분들 입장에서 솔리다임을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솔리다임은 그냥 상장한다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 아, 근데 참 이게 어려운게 미국에서는 그런 시각을 보내 주긴 하지만 또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분들은 그동안 많이 또 중복 상장 이후의 주가가 어떻게 됐었는지 경험을 하셨고 또 금감원장이 어저께 중복상장 관련돼서 우려의 뜻을 내치다 보니까 심리적으로는 좀 걱정되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 대뇌적으로 좀 나오고 있는데요. 뭐가 정답일지 또 SK 하이닉스에서 어떤 이야기 할지 아직은 모르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저께 좋았던 2차전지와 바이오 진영도 오늘은 속수 무책으로 밀리고요. 분명히 아침에 로봇 관련돼서 이슈 많이 나와서 좀 좋다라고 생각했던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지까지 다 밀려 버립니다.

아 이게 차익 실현이라고 하기에는 올라온 것도 사실 없어요. 그럼 도대체 이렇게 밀리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 뭐 살아남는 섹터가 없다고 할 정도로 다 후두둑 밀려 버리거든요. 그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어제 그니까 지난주 금요일 그다음에 월요일 어떻게 보면 이틀 올랐잖아요. 이틀 오르고 그러니까네. 지난주 목요일 날 금락 이후에 바닥을 잡고 지난주 금요일 그다음에 어제 오르고 또다시 오늘 좀 조정이 나오는데 사실 이렇다고 해서 다시 한번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사실은 좀 무섭긴 하죠. 그죠? 하지만 사실 차트상으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올라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파란불이 하나 뜬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제 언주에 급락이 있다 보니까 이런 파란불에도 사실은 좀 놀라는게 맞는 거 같긴 합니다. 다만 지금 지난주 금요일, 월요일 날 그래도 좀 올랐기 때문에 여기서 조금은 매물을 털고 가는 느낌이 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모든 지금 섹터들이 다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하락 전환 내지는 이제 아예 약세장을 들어갔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단순하게 제가 볼 때는 금요일 월요일 날 오는 것에 대한 좀 현금화 작업이 좀 일어나지 않나? 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실을 보고 계신다 하더라도 일단 좀 줄이기 위한 그런 어 어떤 수급적인 요인들도 있고 그리고 이거를 연속 올라왔던 부분에 따른 또 여러 수급적인 움직임들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내려갈 때는 뭐 7거래일도 상관 안 하고 내려가더니 올라갈 때는 이틀 올랐다고 참 매정합니다. 참 수급이라는게 참 어렵고 무섭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증시인데 요즘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하시는 이야기가 실적 잘 나오면 뭐해? 실적 소용 없잖아. 이런 그니까 너무 실망을 하시다 보니까 원래는 주식 시장이라는게 실적이 나오면 어 의외로 이렇게 좋은 실적 나왔다고 하면서 올라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또 벗어난 예외 종목이 있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셀트리온을 실적 발표 이후에 좀 좋은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어요.

그래서 최근 시장의 키워드가 터너라운드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니까 반도체는 원래 좋았고 원래 좋았기 때문에 잣대가 굉장히 엄격하지만 안 좋았던 쪽에서 올라오는 쪽을 좀 시장은 요즘에 점수를 많이 주기 때문에 이쪽을 봐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사님은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도체 비반도체 진영 이렇게 그러니까 LG 솔루션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사실은 투자자분들이네 별로 기대를 안 했던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 예. 특히 이제 LG널 솔루션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날 같이 실적 발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어떤 영업이익 숫자는 100조가 넘어가는 상황. LG 솔루션은 뭐 AMPC 빼더라도 한 3천 얼마 금액 자체를 봤을 때는 비교가 안 되는 거지만 LG널 솔루션은 뭐 지금 전년 동기 대비 뭐 전년 저기 전 동기 대비 급등하는 모습 보면서 어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을 좀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숫자를 계산을 다시 해 보신 느낌이 있는데 지금 LGH 솔루션을 비롯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올해 지금 말씀했던 턴라운드뿐만 아니라 내년에 영업 이익률 증가가 가장 높은 섹터 중에 하나 이제 2차전지다 보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절대적인 숫자보다도 확실히 숫자가 이제 돌아가는 느낌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2차전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좀 많은 관심을 갖는 거 같고 여기에 더해서 그래서 사실 이제 LGN 솔루션을 비롯한 지금 어떻게 보면은이 코스닥에서 2차전지는 좀 우리가 흔히 말하는고 섹터에 해당되는 상황인데 최근에 지금 이제 미국 금리가 살짝 좀 안정되는 모습 보였어.

오늘 좀 전 구간에서 상승하는 좀 어떻게 보면 다시 한번 좀 추세가 역전되긴 했습니다만 미국 국채 금리가 좀 하락하고 어느 정도 안정세를 좀 취하는 상황이 되면 2차는 거기에 따른 또 트리거도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상황에서 2차전지는 좀 그런 부분 여기 또 로봇 섹터와 좀 연관이 되면서 어제 특히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전고체라는 어떤 그런 키워드가 로봇뿐만 아니라 2,000 같이 좀 제가 결합되면서 움직였던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사실 저도 상당히 의외였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셀트리온이 움직였던 것은 뭐 셀트리온이 숫자가 안 나온다라는 어떤 그런 논쟁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미국 시장에서 봤을 때 오히려 어 지난주 사실 이제 반도체 섹터들도 뭐 미국 같은 경우도 좋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특히 이제 뭐 여기 뭐 마이크로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뭐 AMD 이런 종목들 최근에 뭐 한 10월 제가 볼 땐 촛는 좋았다가 오히려 지금 꺾이는 모습이 좀 나오면서 오히려 그런 그러한 수급들이 어디로 가느냐라고 했을 때 사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이 어디로 가느냐에 대한 부분에서 일릴리 같은 이런 종목들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경기 방어주 그니까 사실 헬스케어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고퍼주긴 넘다만 미국에서 봤을 때는 경기 방어주 느낌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헬스케어라든지 아니면 뭐 소비제 쪽으로 수급이 이동을 하는 모습이 우리나라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라는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지금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 바로직스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제약 바이오에 있는 섹터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CDM라고 하는 약간 공장형이다 보니까 그니까 어떻게 보면 반도체와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팩 투자라고 또 그만큼 제 수주를 받은 상황에서 의약품이 나가는 좀 그러한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숫자가 나오는데 오히려 시장에서 관심받지 못했던 섹터들 혹은 경기 방어주었던 수급에 돌면서 셀트론 삼성발 같은 종목들이 좀 반등하면서 오히려 말씀하셨던 것처럼 반도체가 조정이 나오지만 비반도체 쪽 그 가운데서도 예상을 좀 하지 않았던 섹터들로서의 수급이 좀 돌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예상치 못했던 쪽에 소급이 돌아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황당한 건 어제 또 올랐던 백화점 쪽도 다 쑥 밀어버리고요.

비반도체 쪽도 아 이제 좀 수급이 도화했더니 어제 상승했던 부분들을 반납합니다. 그러니까 좀 고민이 되기는 해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증시 10월 이제 거의 막빠집니다. 11월 12월 이렇게 남았는데 중간 선거 일정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반도체가 빠지지만 반도체로 남은 일정 집중해야 된다라는 쪽에 의견이 있고요. 또 비반도체 앞서서 말씀해줬지만 수급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도 이왕이면은 상반기 때 대장을 사는게 맞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 볼게요. 순위를 먹긴다면 어떻게 주시겠어요?

이사님은 순위적인 부분에 일단은 [목을 가다듬음] 저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아 코스피보다 코스닥이에요?네 네. 그리고요. 왜냐면 일단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락하기 전에 주도주가 보통 다시 상승할 때 주도주로서 다시이 올라오는 느낌도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코스 닭이 좀 더이 코스피보다는 낙폭을 좀 더 빨리 줄일 수 있는 어떤 그런 구간에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한 제가 이유를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저는 미국의 극책 금리가 [콧방귀] 그래도음 네 거의 고점에 다다 다르지 않았을까?

아 지금은 이제 그래도 올라갈 대로 올라갔다 이제 빠지는 구간이다. 어쨌든 등락이 있어도 네. 네. 그래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에 지금 거의 역대급 숏 포지션이 지금 구축됐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쇼 스키즈가 걸릴 수도 있는 그런 상황. 네론가 내려간다는게 어떻게 보면 경기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이 경기에 대한 상승이 아니라 경기가 하락되는 쪽을 반증하는 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금리가 조금만 하락하더라도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이 나온다라는 것은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고 특히 우리나라 지금 말씀하던 것처럼 실적 숫자에 반응하지 않는 증시에서 오히려 이런 매크로적인 이슈가 들어오게 된다라고 하면 오려 저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좀 더 어 업사이드를 좀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특히 코스닥 가운데서도 도 지금 뭐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2차전지 제약 이렇게 좀 나뉘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좀 엄밀히 말하면 특히 이제 뭐 이제 대표적인게 뭐 주성 엔지니어 같은 종목인데 사실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이미 몇몇 종목들은 한번 신고가가 나왔거든요.

나왔다가 지금 다시 조정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고점을 한번 높혔던 작업을 했던 섹터들인데 그러다 보니까 뭐 다시 올라갈 수 있냐라는 어떤 그런 질문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반도체 소부장 PR로 보면 생각보다 많이 비싸졌어요. 어, 많이 올라와서요? 예. 주성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PER이 지금 계산이 안 돼요. 지금 PR 보면 여기서는 지금 268배라고 좀 나오는데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AI 인프라에 대한 뭐 신용 위험이라든지 고금리 관련된 얘기로 좀 흔들흔들하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제 앞에서 언급드렸던 2차전지라든지 제약 바이오라든지 이런 쪽으로 거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상황에서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섹터 그 가운데서 실적이 조금 나오면서 터닝하면 되는 그런 좀 제가 볼 때는 종목들이 쪽으로 저는 지수가 먼저 반등하지 않을까 반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단 반도체 비반도체면 일단 비반도체가 조금 매크로 이슈에 반응할 수 있는 상황이고 시장으로 보면 코스피다는 코스닥에 좀 더 업사이드를 좀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좀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일단 코스닥 시장 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 같고요. 전반적인 섹터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요즘 중심 잡기가 너무 힘듭니다. 사실이 중심을 수급으로 잡아야 될지 뭐 환율 움직임 봐야 될지 매크로 환경을 좀 더 봐야 될지 기업의 실적에 진짜 초점을 맞춰야 될지 이런 중심을 딱 잡고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사님도 요즘 시장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중심 잡기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 어디에 기준점 두고 중심을 잡아 나가고 계세요? 어, 일단은 지금 여러 가지 섹터를 말씀하셨는데 일단 원달러 환율은 아닌 거 같아요. 아, 여기에는 별로 우리가 기준점 잡는 데는 크게 어, 영향력을 보지는 않으신다.

왜냐면 1,320원 대까지 원달란을 내려왔는데 외국인 수업 안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또 외국인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 같은 구간에서 워낙 강세의 흐름이기 때문에 지금 빨리 오히려 차익 실현하고 간다. 다른 데로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아닌 거 같아요. 아 이건 아오려지수에 대한 변동성 지표라든지 오히려 좀 매크로 쪽을 보게 된다 했을 때 원달러율은 아닌 거 같고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지금 외국인이 계속 어떻게 보면 주구장창 매도하는 타임이기 때문에 앞에서 말씀드렸던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는 타이밍을 좀 저는 봐야 되는데 그 타이밍이 또 언제냐라고 했을 때 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야 코스피 그래도 한 5,300에서 5,100선까지는 좀 내려와야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기관에 수급 들어오겠다고 지수를 내리는 건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 대한 부분에서도 제가 볼 때는 시장을 찾는 것은 물론 어떤 일부분이겠지만 그것도 아닌 거 같고요. 결국 이제 이런 시장의 반등 포인트 내지는 시장의 기준점을 찾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결국은 금리 금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 10월 그다음에 FMC도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당히 이번 주 다음 주가 어떻게 보면은 그 결정되는 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동결 예가 나오고 있고 미국도 동결 예가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이 일단은 시장을 한 번쯤은 눌러 줄 수 있는 하나의 저는 팩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금리 쪽을 가장 좀 민감하게 체크하고 계시고 또 FMC 일정도 있고 또 우리나라 금통이도 있기 때문에 관련된 어떤 코멘트 나올지를 가장 긴장하시고 보고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오늘 좀 많이 빠지는 종목에 대해서도 그럼 한번 얘기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아 요즘 오늘 방산 쪽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현대로템 10% 밀리고 있고요. 하나 시스템이 8% 밀립니다. 하나 에러스페이스 7% 밀리고 있고요. 오늘 산일 전기 HD 현대 일렉트릭 가운전선 LS 일렉트릭 오늘 방산 쪽 좀 심각하게 많이 밀리고 있고 전력 키워드 관련된 종목군들도 좀 많이 빠져요.

아 방산 쪽 왜 이렇게 빠지는 걸까요? 현대로템 실적 발표하고 더 밀리거든요. 지금 현대로템 말씀하신 순간 지금 52주 신적가 썼죠. 아 이럴 정도의 일인가 싶기도 해요 사실. 네. 그니까 4월 30일 날 28만2,000원에서 지금 8만8,000원이니까 거의 이제 1/3토마이 더 낫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지금 방사는 최근에 보게 된다라고 뭐 우주항공적으로 제가 볼 때는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계속 제가 볼 때는 키워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방산 조선 원전 우리가 흔히 말한 조방이 섹터는 네 확실히 시장의 주도 유도주로서 관심을 받고 있는 느낌은 아닌 거 같아요.

아, 근데 이게 이제 현대료템은 지금 실적이 안 나오면서 많은 증권사에서 부정적인 리포트를 좀 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두산 에너빌리티 뭐 DC 지금 미국에서 이제 소형 원전 관련된 이야기 나오면서 오늘 아침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수혜적인 측면도 좀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그니까 X에너지와의 협력이 좀 더 강화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아까 나온 거를 제가 어 방송하면서 좀 얼핏 받는데 X에너지에 대한 부분들 아마존과 SMR 프로젝트 파트너십 이야기 나왔는데 이런 거 왜 안 받아 주는 거예요? 시장은? 어, 일단은이 조방원은

사실은네 저는 미국이 필요로 하는 산업들이에요. 그리고 그 파트너가 최종적으로 우리나라가 그 중에 하나가 될 거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어요. 네. 조선도 필요하고 원전도 필요하고 방사도 다 필요한 상황이죠. 워낙 이제 천조국이니까 돈도 많이 쓰는 상황인데 물론 방사는 좀 다른 얘기긴 합니다만 그런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이 파트너십과 관련된 부분에서이 뭔가 나오는 부분들이 아직은 조금 시간이 걸리는 거 같아요. 아, 그니까 나올 거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많은데 너무 이게 딜레이되고 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감이 좀 꺾

많이 떨어진 거 사실 조선도 보면 사실은 여러 가지 좀 미국에서 그러니까요. 데미지 프로젝트, 마스가 프로젝트 어떻게 된 겁니까? 그니까 원전도 있죠. 어, 마우가 프로젝트요? 다 있죠. 근데 발표들이 안 나오고 있어요. 아, 맞아요. 이게 지금 딜레이가 상당히 오랜 시간 들어 있는 상황입니다. 네. 물론 방산 같은 경우는 이제 뭐 미국보다 유럽 쪽에 수출을 많이 하고 뭐 이제 아시아 쪽에 수출을 많이 한 상황입니다만 방산도 어떻게 보면 이제 우주항공때 다 묶였는데 어쨌든 뭐가 나오는게 없어요. 음. 거기서 이제 숫자가 조금 일그러지다 보니까 더 매듭세가 강해지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안 그래도 일정 계속 미뤄져서 실망하고 있는데 여기에 숫자까지 안 나오니까 그냥 매도가 확확 쏟아지고 있다 그렇죠. 매도 상인데 그래도 최종적으로 이 조방원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원하는 파트너인 건 맞는 거 같아요. 네. 근데 그러한 기대감을 갖기에는 시장이 지금은 관심이 좀 많이 없다. 이렇게 좀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의 관심에서 동떨어져 있는 구간. 그 어떤에너지와 아마존이 인디에나주에 어와 960MW 규모의 SMR 개반 추진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요. X에너지 파트너인 DLNC와 두산 에너빌리티 어 수주 확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이야기 나왔는데 사실 주가는 어 크게 반응이 나오고 있지 않고 이사님께서는 시장이 안 그래도 좀 자꾸 딜레이되는 부분을 실망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슈에도 크게 반응이 나오지 않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황 보고 오늘의 대응 전략 듣고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일단 삼성전자 0.6% 약보합권까지 올라와 줬습니다. SK 하이닉스 3.6% 밀리고요. 삼성전자 5도 0.2% 마이너스 약부권에서 움직입니다. SKSK 그니까 SK 진영이 특히나 많이 좀 밀리는 모습이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전기 1%대 하락, 현대차 2%대 하락. 오늘 빨간 불을 켜는 건 삼성 바이로직스와 셀트리온뿐입니다. 네. 코스닥 쪽으로가 볼게요. 코스닥 쪽은 좀 더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로보티즈 유일하게 빨간 불 켜내고 있고요. 다른 종목들 보면 그래도 소부장 쪽이 낙폭이 확 심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어제 올라왔었던 제약 바이오 쪽 다시 한번 밀리는 양상 나오고요.

2차전지 쪽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4% 5%씩 빠지면서 하방 압력을 좀 어 좀 강하게 받아가는 양상입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이사님 이럴 때일수록 매수해야 되나요? 아니면 어 정리를 좀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비중학돼야 될까요?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솔루션 알려 주세요. 일단 지금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다 어쨌든 매수를 하시고 보유를 하시고 계시다라고 좀 현금 유력이 없으시다.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보유가 맞고요. 사실 뭐 선절하거나 정리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시는데 그건 너무 늦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보여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앞에서 제가 장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추가 매수 여력이 내가 만약에 100원에 어떻게 보면 이제이 포트를 가진 상황에서 뭐 10원 정도밖에 추가 매수 여력이 없다 하더라도 매수를 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금액 자체가 크진 않더라도 지금은 작은 금액이 반 지수가 반등됐을 때는 크게 다가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 매수 매수 여력이 좀 있다라고 하시면 뭐 언급드렸던 뭐 반도체 소부장 2차원지 제약 바이오 혹은 뭐 여기에 로봇까지 이런 보유하신 종목들 중에서 반등의 포인트가 있는 종목들에게 좀 매수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신규 매수를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늘 시장이 제가 볼 때는 신규 매수의 타이밍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봤을 때 전일 강했던 종목들 혹은 이제 전일 좀 여러 가지가 나왔던 종목들이 오히려 저는 오늘 반등 이후에 또 올라갈 수 그니까 오늘 하락 이후에 내일 또 반등이 나오고 있는 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옥석가리를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전 시장을 좀 복귀해 보는 것도 하나의 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네. 꼼꼼한 대응 전략 잡아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윤여민 이사님과 함께 개장 승부 시간 진행을 해 봤고요. 이어지는 시간에서는 김민규 대표님의 어 대표의 한수 시간이 이어집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리고요. 이사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납니다. 내일 굿모닝 임당으로 8시 다시 돌아올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민규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이 시장 안에서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삼성 SDI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볼까 하는데요. 삼성 SDI는 제가 신사임당에서 어 몇 개월 전부터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던 그런 종목입니다.

그때 욕을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아니 삼성 SDI가 뭔데 2차론지가 지금 뭔데도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 네. 여러분 오늘 코스피가 2% 하락을 하면서 출발을 하고 있는데요.이 시장 안에서도 지금 삼성 SDI는 나올로 0.68% 68% 하락을 했습니다. 어제 상승 대비 아주 조금 하락을 했고 그리고 오늘 하락 대비 말아올리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삼성 SDI 이렇게 힘이 강할까?이 이 내용을 여러분들과 함께 살펴보면서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곳은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경제 채널 그리고 가장 빠른 뉴스를 전하는 경제 채널 신사임당입니다.

보시는 분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 아, 잘 보고 있다 그러면 채팅창에 1번 한 번씩 남겨 주시면 오늘도 열심히 한번 달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삼성 SDI에 대해서 말을 하기 전에 여러분들은 그걸 아셔야 됩니다. 왜 그렇게 지금 2차전지 특히 배터리 셀 부분에서 삼성 SDI가 인기가 많은 걸까? 여러분 삼성 SDI 말고도 LG 에너지 솔루션을 보면요. 3분기 영업 이익 어떻습니까?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굉장히 높은 수익을 달성을 하고 있는데 삼성 SDI를 기대를 하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 두 가지입니다.

첫째 북미 쪽에서 ESS를 담당합니다. 물론 그 파이에 대해서 어떤 걸 먹고 있느냐라고 보시면 전령용인데요. 특히 삼성 SDI는 여기서 어떤 걸 더 들어가냐면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UPS와 BBU도 들어갑니다. UPS가 뭐야? 무정전 전원 장치죠. 여러분,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정전이 안 돼야 됩니다. 왜냐면 지속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것을 연산을 하면서 데이터를 돌리기 때문에 정전이 되면 안 되죠. 그리고 배터리 백업 유닛이 뭐냐? 갑자기 배터리가 꺼졌을 때 옆에서 보조 배터리처럼 붙여 가지고 어떻습니까? 이게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은 것을 할 수 있는 BBU까지 있습니다.

UPS와 BBU가 뭔 상관인데? 맞습니다. 삼성 SDI는요.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딱 들어가면요. 여기에 ESS 딱 들어가잖아요. 여기에 UPS와 BBU가 턴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UPS와 BBU의 점유율이 50%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게 뭐냐면 이미 북미 시장에 그 돈을 안 쓰기로 깐깐한 삼성 SDI가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5%까지 팔아가면서 5조원 가량에 총알를 챙긴 챙긴 이유가 뭐였냐 이번에 북미 쪽으로 배팅을 크게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그 돈으로 이제 GM과 조인트 벤처한 부분을 어떻습니까? 그 공장을 쑥쑥 뺀 다음에 ESS에 들어가는 LFP 배터리 셀로 라인을 바꾸었습니다.

자, 이것만 보더라도 3분기 삼성 SDI가 얼마나 실적이 잘 나올지를 우리는 알고 있는 거죠. 자, 그럼 이거 하나만으로도 삼성 SDI가 지금 이렇게 시장이 하락하고 있을 때 코스피 14% 하락을 했을 때 혼자 고고하게 지금 장대 양봉을 뜨면서 올라가느냐 그것뿐만이 아니고요. 하나는 또 뭡니까? 바로 유럽입니다. 유럽의 전기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독일과 프랑스는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상승을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봐야 되는게 어 그럼 단순히 전기차가 잘 나가니까 삼성 SD가 좋겠네 그게 아니고요. 내년에 바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슈를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겁니다.

자 우리나라에서 전고체 배터리 셀의 대장이 누구냐라고 봤을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LG 에너지 솔루션일까요? 아니죠. LG 에너지 솔루션은요. 지금 ESS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고체 배터리가 가장 빠르고 가장 그리고 가장 빠르게 점유를 늘릴 수 있는 기업 그것 또한 삼성 SDI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것을 되게 하이프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궁금하신게 그럼 상 그 ESS가 시장에서 좋다고 하는데 그거 어제 뉴스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영국에서 데이터 센터 계약 해제했다고 하더라.

이거는 뭔데? 하나 말씀을 드리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에서 데이터 센터 계약을 해지하는 곳은 2030년도까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 여러분 데이터 센터를지지 지울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습니까? 그래서 계약을 해제한 겁니다.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자금이 비싸서가 아니라 어떻다고요? 영국의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하는데 2030년도까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하니까 어 뺀 것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미국의 입장은 어떨까요? 자, 북미의 데이터 센터를 제가 체크를 해 보니까 공실률이요 1.4%입니다.

1년 전에는 1.6%데 지금은 1.4%까지 떨어졌어요. 그리고 건설 중 용량의 사전 임대를 보니까 80%입니다. 그니까 이미 데이터 세트를 짓기 전에 여기다가 데이터셋을 지을 거야. 막이 짓고 있어요. 사전 임대 데이터 임대가 벌써 80%가 찼다는 거예요. 그죠? 자, 가동 용량을 보니까요. 33.7%입니다. 여러분들이 걱정을 하는 것처럼 데이터 센터 그거 나중에 돈 됩니까? 그거 나중에 돈 벌 수 있는 거예요.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지금 이거만 보시면 돼요. 공실이 지금 계속 떨어지고 있고 떨어진다는 거 뭡니까, 여러분? 아니, 사람들이 계속 들어온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 뭔가요? 건설 중 용량 사전 임대를 보니까 80%를 찍었단 말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를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럼 왜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인기가 많은 걸까 생각을 해 보니까 뭐예요, 여러분? 제가 계속 지난주부터 여러분한테 말씀드린 거 삼성전자 SK닉스 일맥상 통합니다. 말씀드린게 뭐였냐면 블랙스톤에서 지금 뭐라고 말을 했냐면 지금의 우리의 AI는 농경 사유와 비슷하고 늘 말씀을 드렸죠. 자, 그럼 그게 왜 농경상이냐면은 아직 우리가 사용하는 AI가요. 어, 기업 입장에서 생산성을 봤을 때 극히 극히 극히 초기 단계예요.

그러면 건설 중 용량 사전 임대라는 건 무엇이냐? 이미 SP 500이든 우리나라의 기 SP 500이든 많은 나스닥의 기업들이이 AI 생산성 발전에 돈을 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게 뭐냐? 삼성전자나 SK닉스가 지금처럼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쉽게 순절하시면 안 돼요. 어제 SK닉스 어떻습니까? 장 초반에 -6% 7% 하락했는데 결국에는 장 막판에 양전하면서 끝났죠. 지금 엄청나게 많이 흔들 거예요. 지금 정말로 앞으로 더 많이 흔들 겁니다. 언제까지? 10월 29일 날 FMC 발표가 있습니다. 금리 인상하면 어떠냐 막 이렇게 하면서 계속 시장 흔들 건데 이거에 흔들리지 않으셔야 돼요.

아시겠죠, 여러분? 흔들리지 않으시고 버티셔야 돈을 버는 그런 시장이 왔습니다. 자, 그러면 삼성전자 SK닉스, 삼성 SDI 같이 묶어서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AI 인프라고 합니다. 그러면 삼성 SDI 지금보다 더 올라가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면 딱 하나예요. 아직 데이터 센터가 제대로 지어지지도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력이 부족합니다.이 이 전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돈을 벌 수 있는게 배터리 백업 유닛. UPS 무정전 장치 ESS인데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안 지어지고 있고 만약에 안 팔리고 있고 공실이 크다고 하면은 이거 거품이거든요.

그런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빈 자리는데요. 전기가 늦습니다. 공실률이 적고 건설 중 용량 사전 임대가 어마무시하게 높아요. 자 그러면 언제부터 돈을 더 버느냐? 자, 지금 시장에서요. 여러분, 어, 여러분들 이렇게 반박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야,네 말대로 김민규, 너 말대로 2차로지 잘 나가는 거 알겠어? 그런데 지금 월가에서 내가 뉴스를 보니까 자금 회수를 언제 하냐라고 계속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너 어떻게 설명할 건데? 이거 자금수 안 되면은 결국에는 망하는 거 아니야? 자,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아마존의 내용, 아마존에서 발표한 내용들을 갖고 왔는데요.

한번 보겠습니다. 돈과 전기, 매출의 시계는 다르게 갑니다. 자, 보시면 어, 아마존에서이 자료를 왜 만들었냐면은 이미 월가에서 그 보수적인 집단에서 이미 그거에 대해서 말을 했기 때문이에요. 너네 투자 회수 어떻게 할 건데? 너네 이렇게 FCF 뭐라고 합니까? FCF가 2년 현금을 이게 바닥 찍고 있는데 너네 투자 현금 투자 어떻게 할 건데? 너네 돈 없잖아. 돈 어떻게 벌 거야?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이미 만든 겁니다. 보시면 지출입니다. 현금이 먼저 나가죠. 그다음에 자금이 조달되고 전력이 인입이 되죠. 서버가 설치가 됩니다.

그러면 사용이 돌아가면 매출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거냐? 지금 시장에서 월가가 걱정하는게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전력이 들어온 다음에 돌아가면 어쨌든 매출이 나거든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삼성 SDI를 좋아 좋 좋게 봐야 되는게 뭐냐? 전력 인이 중요해요. 전력이 시간을 정하거든요. 왜냐면 전력이 늦게 들어오면 늦게 올수록이 24개월이 더 드러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6개월에서 24개월을 잡는 겁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힌트를 이미 보신 거예요. 뭡니까? 시간을 줄이려면 매출을 낼 수 있는 시간을 줄이려면 당장에 송전탑을 지어서 터빈 들어와서 변합기 까는 걸 기다리는게 아니라 뭘 둬야 된다?

지금 심사당을 보시는 분들 아셔야 돼요. 뭘 더 내가 돈을 버는 시간이 빨라지는 겁니까? S예요. 그러면 이s가 커질 수 있는 건 여러분 당연하게 기업들 입장에서 침을 흘릴 수밖에 없습니다. 저 언제 생길지 모르는 변합기와 송전탑과 이런 것들이 기다리는 것보다 ESS에 투자를 하면이 24개월 약 2년 정도 걸리는게 6개월로 줄어든단 말이죠. 그래서 전력이 시간을 정한다요. 그럼 지금 데이터 센터에서 가장 큰 키포인트를지고 있는게 누굽니까? 메모리 반도체입니까? 이미 2027년도까지 다 나갔어요. 뭘까요, 여러분? 바로 ESS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s에 턴키로 들어가는 삼성 SDI가 앞으로 지속적인 하이프를 받을 거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2026년 내내 용량이 부족한이 전기가 2026년도 내내 용량이 부족한이 시기에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되는 건 결국엔 뭐다? 결국엔 돈이 된다. 그럼 ESS를 봤을 때 어떤 것들을 봐야 되냐? 삼성 SDI가 가면요. 한중 NCS가 거의요. 롯데 애터리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갑니다. 그렇죠? 그리고 LNF가 지금 지속적으로 계약을 맺고 있는데 일단 여러분들이 보시는 거는 소재부품 장비 쪽이 아니라 삼성 SDI 대장주를 먼저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왜? 대장이 먼저 가야 되거든요. 근데 대장이 갈 준비는 끝났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전력의 인이 언제 되느냐가 시장에서 매출이 언제 나느냐 좌지 요지할 수 있는 건데 이게 ES가 시장에 필요한 이유인 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그러면 삼성 SDI 말고도 ESS가 들어가게 되면 또 어떤게 돈을 벌레이션 운영 소프트웨어가 수익을 관리합니다. 설치 이후에 운영도 중요한데요. 요금, 수요, 충전 상태 그래서 예측과 제어 모니터링이 가능한 운영 소프트웨어를 많이 보시면 좋겠는데요. 이거 관련된 거, ESS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들 기업은 네이버, 삼성 SDS요 두 개가 있습니다.이 두 개를 관심 종목에 넣어 두시고 잘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떨어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어떤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면 지금 떨어지는 것보다 앞으로 어떤게 오릴지를 여러분 생각했을 때 이런 것들 체크해 주시는게 좋다. 자, 그래서 제가 이제 돈을 벌려면 삼성 SDI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얼마나 증가했길래 이러냐라고 제가 자료를 준비해 봤거든요. 보시면 여러분 이겁니다. 성장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내용을 내용을 갖고 왔는데요. 자, 2025년은 누적 에너지 용량을 봤을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1이었다라고 하면 지금은 여덟배까지 쭉쭉 쭉쭉 올라갑니다. 여덟 배 증가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저장 출력을 보면은 2023년도에는 1GW였거든요. 이제는 여러분 2030년도는 14GW까지 증가를 합니다. 이걸 여러분 진짜 앞으로 잘 보셔야 돼요. 전력이 이렇게 늘어났는데 우리의 전력은 유한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걸 대응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보셔야 되는 거죠. 자, 그러면 결국에는 삼성s DII는 어떤 걸 보고 있는 거냐? 수요가 사업으로 연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한국에서는 LNF입니다. LFP 양극제를 쑥 넣죠. 그다음에 스타플러스 에너지에서 LFP 양산을 생산합니다. 생산한 다음에 미국의 에너지 기업에 ES를 납품을 하죠.

끝난 거예요, 여러분. 지금 삼성 SDI를 원하는 기업이 너무나도 많은 이유가 뭐냐? 야, 이제 앞으로 ESS가 너무나도 증가하다 보니까 삼성 SDR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왜?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에코프로비M도 그렇고 삼성 SDI도 그렇고 이게 배송이 빨라야 돼요. 배송이 빨라야 됩니다. 뭐 한국에서 만들어서 줄 수 있죠. 난 15일 걸립니다. 근데 미국에서 만들면은 6시간 7시간이면 도착한다고 하죠. 그럼 뭡니까? 안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터 센터의 매출을 빨리 내기 내기 위함. 두 번째 그 월가에 그 능구렁이 같은 월가에서 그 보수적인 집단에서 지금 째고 있는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너네 돈 언제 벌 거야?

너네 현금 언제 도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빨리빨리 전력이 필요한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여러분 딱 하나입니다. 전력은 한 번에 다 할 수가 없어요. 5년 걸립니다. 송전탑 짓고 전선 깔고 뭐 하는데 5년 걸려요. 근데 ES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만들어진 거 사면은 딱 붙이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삼성 SDI가 지금보다 더욱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하이프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제가 수요에서 2까지를 한 번에 저장을 했는데 자, 보세요. 전력 수요가 늘어납니다.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배터리가 수주가 되죠. 생산과 출화된 다음에 이익이 됩니다. 그러니까 산업의 성장을 기업의 실적으로 확인해야 되는 시기가 왔는데이시기 안에서 여러분들이 딱 체크하시는 건 뭡니까? 뭐예요, 여러분? 앞으로 얼마나 증가할지 아무도 모르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이 시장 안에서 체크할 수 있는 건 뭐냐? 어, 이겁니다. 그죠? 요거예요. 보시면 돼요. 어. 어, 빅테크가 지금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는 걸 보셔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빅테크가 만약에 투자를 줄였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를 줄였다라고 하면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삼성 SDI나 LG 솔루션이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이 없어지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빅테크들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보면 보세요 여러분. 적어도 2026년 내내 용량이 부족할 것. 메타 보면은 175조 5조원에서 195조원까지 늘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고객은요 여전히 줄을서 있고요. 투자 계획을 줄 줄이지 않았습니다. 용량은 여전히 모자라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돼요. 데이터 센터 지금보다 훨씬 더 훨씬 더 크게 증가할 수 있고 훨씬 더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왜? 빅테크들이. 여러분 왜 그러냐면은 저번에 보여 드린 것처럼 음.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세계에서 가장 자산이 많은 운용사들이 이걸 확인을 할 거 아니에요.

AI에 대한 수요 그들도 이미 압니다. 왜? 그들은 이미 뭐 옛날에 철도 파업과 다컴버를 겪어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과 같은 이런 시기가 과거처럼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계속 나오거든요. 근데 그들도 반대쪽으로 아는게 뭐냐면 생산성이 증가하는 걸 알고 있다 보니까 14이 이거에 대해서 말하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삼성 SDI나 LG 솔루션 눌릴 때마다 조금씩 여러분들이 보시면 좋겠는데 그러면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사는 걸 아셔야 되잖아요. 그게 바로 저희는 이걸로 알 수가 있는 겁니다. 기관의 속복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입니다.

신사임당과 지금 어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 모두 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도 없습니다. 비영리적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저희 네모 터미널이 저희 홈페이지 주소로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어떤 걸 알 수가 있냐? 지금 시장에서 돈이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지금 코스피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지금 빠져 나가고 있는데 돈들이 지금 시장에 어떤 것들부터 돈이 빠져나가고 외국인들이 어떤 거부터 매도를 하고 있는지를 한 번에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면은 외국인들이 금융 쪽과 뭐 반도체를 사기는 반도체 샀는데 다시 팔고 있거든요.

외국인들이 뭘 팔고 있는지를 가장 먼저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습니다. 저희 네모 경제는요. 네모 인사이드라는 회사입니다. 네모 인사이드의 목표는 뭐냐면은 시장에 떨어져 있는 많은 데이터들을 한대 모아서 여러분들이 외국인과 귀관, 연기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한 눈에 알 수 있게 만든 저희 플랫폼인데요. 비영리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무료입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사용할 수 사용하고 있고 어제도 많은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신청을 주셨거든요. 왜 어떤 걸 가장 많이 사용하냐? 지금 시장에서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5일과 20일 동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와 그리고 시장에서 연기금과 외국인들이 어떻게 매수를 가져가고 어떻게 매도를 가져가고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

가장 중요한 거 120일선과 200일선에 닿왔을 때 어떻게 매수가 이루어졌고 올랐는지 떨어진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한 눈에 알 수가 있고요. 두 번째 지금 시장이 코스피 코스닥이 안 좋잖아요. 지금 위험한 종목들을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신용 위험한 종목들. 저희가 지금 시장에 신용이 계속 신용 장고를 체크하고 있고 신용 장고가 오를 때마다이 네모를 사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알림을 계속 보냅니다. 신용이 지금 많다. 위험하다. 조심하셔라. 매수 조심하셔라. 여러분들의 돈을 지키기 위해서 계속 보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를 보시면은 1위부터 40위까지 신용이 굉장히 위험한 종목들은 한 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공여율이라고 있는데요. 공여율이라는게 뭐냐? 100만 100만 주 거래량 신용이 얼마가 들어가 있는지 그래서 이런 종목들을 하락했을 때 크게 크게 여러분들께 반대 매매가 나올 수 있으니까 조심하시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연기금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그런 것들 알 수가 있는데요. 연기금 추적이라고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연기금이 얼마나 기속 지속적으로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는지 연기금이 매수하는 섹터만 보더라도 여러분 종목만 보더라도 어떤 거 위주로 사고인지 알 수가 있거든요. 보시면 어 무리금융 지주 이런 것들 봤을 때 어떻습니까?

지금 방어주 위주로 그리고 배당주 배당이 높은 거 위주로 매수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오셔 가지고 핸드폰 컴퓨터 남녀 노소 뭐 40대부터 60대까지 나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다 실시간으로 정리해 놨기 때문에 지금 화면 보시는 분들 요것만 보시면 됩니다. 고정 링크 누르시면 돼요. 고정 링크 이거 누르신 다음에 홈페이지 오셔 가지고 직접 신청하셔서 방송 끝나고 저희가 바로바로 사용게 해 드릴테니까 이제 여러분 다음에는 지금과 같은 코스피 코스닥 금락 겪으시면서 와 이번에도 떨어질 줄 몰랐네.

이번에도 외국인한테 당했네. 이런 말씀 하실 겁니까? 이제는 저희 네모 오셔 가지고이 플랫폼 안에서 지금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수급이 즉각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고 어떤 종목이 위험한지를 한 눈에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종목 가능합니다. 국내 종목, 외국 종목, 애플, MB디아 전부 다 가능하니까 직접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삼성 SDI를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기서 매수하지 못하신 분들은 LG 에너지 솔루션도 있고 다양한 섹터들 있으니까 지금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떤 걸 매수를 해야 될지 저희 네모에서 제공하는 또 AI가 제공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뭐냐면이 초록색 구간이 뭡니까?

추세대 하단입니다. 추세 하단에서 매수. 추세 상단이 빨간색이니까 상단에서 매도. 요것만 보시더라도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서 매수를 하셔야 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으니까요. 추세 하단에서 매수, 상단에서 매도. 요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언제 어디서 사야 될지, 기관과 외국인들이 어떻게 사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이번 하락대에 크게 물리신 분들. 7월 달에 크게 물려 가지고 걱정이신 분들은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내모 오셔 가지고 매일매일 AI가 분석해 주면서 지금 시장에서 어떤 것들이 연기금과 외국인들이 사고 있고 어떤 종목이 20일선 뚫고 뚫고 올라가고 있는지 어떤 종목이 200일선 뚫고 올라가고 있는지 여러분들의 매수와 매도를 열심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업해서 알려줄 수 있는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 무료니까 비영리적이니까요.

오셔 가지고 직접 사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셔 가지고 저희 홈페이지 가입하신 다음에 바로 이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여러분 저는요 매일 오후 3시 30분에 네모 경제에서 2차런지 반도체 로봇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거 끝나고 나서 오늘 하락이 너무 무섭다 하시는 분들 잠시 후 3시 반에 제가 라이브 하니까 그때 오셔 가지고 다른 얘기 또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내일도 신사임당 9시 30분에 여러분들께 중요한 내용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꼭 오셔 가지고 함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채널, 경제적으로 가장 빠른 채널 여러분들 신사임당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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