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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 다 팔고 은으로 갈아타라, 지금이 마지막 기회 입니다 (조규원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03-10 · 유튜브 시청 12,48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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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은 가격이 금가격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은 금에서 은으로 이제 갈아타기 전략을 하는 이런 스위칭 전략이 정말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전략 중에 하나로 평가받을 수 있다. 그 첨단 산업일수록 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어요. 은의 사용량이 오히려 더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라는 점이에요. 앞으로 점점 더 공급 부족에 대한 부분은 더욱더 심화될 거고 특히 국제 시세 그냥 일반적으로 말하는 스파 프라이스와 그다음에 실물 가격의 가격 괴리는 더욱더 드러마틱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남아 있다. 여기에 진짜 큰 폭탄이 하나 남아 있어요.

바로 중국인데 최근 일부에서 금을 줄이고 은을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실까요? 일단 기본적으로이 금 사이클이 제가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이클이 되게 깁니다. 보통 10년 정도의 사이클이고 2019년부터 시작된이 사이클은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진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공급의 측면으로 봐도 어차피 똑같은게 공급이 이제 한 2년에서 3년 연속 늘기 시작하면서 금이 고점을 찍었다라는 걸 1970년, 1930년 2000년 모든 상승장에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이번에 이제 공급이 이제 타임라인을 보면은 대략 2029년부터 늘어날 수 있는 그런 확률이라는게 생기거든요.

사실은 2030년부터 넣을 거라는게 좀 더 이제 중론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어 빨리 는다라고 하면 2029년부터 이제 늘 수 있는 그런 몇가 몇 명의 어 이제 그런 금광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만약에 2029년부터라고 하면 2029년 2030년 이렇게 2년 연속 늘면 대략 한 2030년이겠구나 요런 식으로도 볼 수 있어요. 아, 이번 금사이클은 대략 2030년 정도면 지금은 중반부를지나 좀 본격적인 상승장이구나. 요거를 이해할 수 있는데 자 이제 이걸 이해하고 나서 보면 금 상승 사이클이 후방부로 갈수록 더욱더 가팔아지는데 이때 은의 상승률이 금보다 훨씬 한 1.5배에서 최대 한 2 어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보여 준다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은 금보다 이제 은을 투자하는게 훨씬 더 매력적인 상황인데 특히 최근에는 이제 큰 조정이 나타났었죠. 1월 30일에도 나 나타났었고 2월 4일에도 나타났었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이란 이스라엘 전쟁을 하면서도 큰 조정들이 나타났는데 유독 은가격이 금가격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졌어요. 원래 변동성이 크니까 좀 더 많이 떨어질 수 있는데 그게 이제 두 배나 1.5배 정도 수준이 적정하지 막네 배 다섯 배 이렇게 더 많은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어차피 장기적으로 두고 보면 은은 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르는데 단기적으로 은이 금보다 훨씬 더 싸졌기 때문에 지금은 금에서 은으로 이제 갈아타기 전략을 하는 이런 스위칭 전략이 정말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전략 중에 하나로 평가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 요즘 금을 좀 줄이고 은으로 가자라고 하는게 장기적인 투자의 측면에서는 되게 매력적인 그런 투자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AI 데이터 센터 확대가 은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설명해 주신다면요? 네. 요것도 아주 중요한 이슈예요. 은은 모든 원사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 AI처럼 이렇게 첨단 산업일수록 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는 이제 대체로 은을 은보다는 구리를 많이 썼었거든요. 구리랑 은이랑 그렇게 뭐 전기전돌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아니다 보니까 비교적 이제 은이 너무 비싸서 구리를 많이 쓸 수밖에 없었죠.

근데 지금은 첨단하다 보니까 구리로만 쓰기에는이 초저지형과 그다음에 초고속을 만들기가 어렵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데이터 센터는 그냥 계속 돌아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근데 구리는 시간이 지나면 녹이 쓸고 녹이 쓰면 또 절연 체가 돼요. 그러니까 고장이 자주 날고 고장이 자주 나고 부품을 자주 갈아줘야 된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죠. 하지만 은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 변색이 된다고 하더라도 절연 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이 정말 많이 쓰일 수밖에 없었던 거고이 5G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군사 그다음에 뭐 우주 산어 그 전기차 태양강 모든 분야에서 은혜 사용량이 이렇게 급진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런 것이다.

자 근데 여기서 어떤 분들은 이런 질문을 하세요. 요즘에 태양강에서 은을 적게 쓴다고 하던데요. 막 기술 발전이 돼서 앞으로 더 적게 쓸 거라던데요라고 하더라고요. 어, 그게 은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 큰 좋은 이슈입니다. 이제 태양광이나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이런 쪽에서 은의 사용량이 줄어든다라는 건 다시 할게요. 은을 적게 쓸 수 있게 그렇게 기술이 발전된다라는 건 은의 사용량이 줄어든다는게 아니라은 사용량이 오히려 더 기아급 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라는 점이에요. 자, 옛날에 그 옛날에는 전기차에서 은이 한 50g 이상 더 들어갔었어요.

근데 이젠 25g만 들어가도 될 정도로 기술 발전이 많이 되니까 이제 전기차에 단가가 확 낮아지는 그런 모습이 나왔죠. 전기차에 단가가 낮아지면 사람들이 옛날엔 내 내형 기간 자동차를 사던 사람들도 어 전기차 가격이 싸니까 매력적인데 하고 전기차에 대한 수요 자체가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우리 옛날에 이제 막 그런 컴퓨터들 보면은 막 교과서에 나오는 컴퓨터 뭐이 건물만 했거든요. 그때는 원자재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어요. 그 컴퓨터 열 대만 만들어도 그냥 지금 쓰는 우리 스마트폰 한 100대 만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원자재가 들어갔겠지만 그때는 컴퓨터가 너무 크고 너무 비싸니까 그걸 살 수 있는 사람 자체가 적어서 지금보다 은의 사용량이 훨씬 더 적었던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태양광에서 들어가는 이제은 페이스트가 훨씬 더 줄어들면서 태양강의 단가가 낮아지고 태양강의 그 생산량이 압도적으로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들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은 사용량은 은의 그 어 태양광 패널 하나당 들어가는 은의 양이 20% 줄어들 때마다 거의은 태양강 패널의 생산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라는 그런 보고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은의 총 사용량은 훨씬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라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두고 볼 때 실제로 이제 은을 조금 더 얇게 쓰거나 아니면 아주 국소적으로 쓰면서 은을 적게 쓰는 이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실제로 은의 총 사용량은 더욱더 드라마틱하게 늘어나는 는 이런 모습이 관찰되고 있고 앞으로 더 그런 모습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이슈들이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더 늘리고 그다음에 5G가 더욱더 많이 보급되고 전기차가 수요가 늘어나고 태양관과 같은 그런 신재생 에너지의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은의 사용량은 더욱더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은이 공급 부족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은 얼마나 설득력이 있습니까? 어 부족하죠. 엄청 부족하죠. 그냥 제가 금거래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정난하게 느껴지는데 어느 정도냐면 이게 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요. 사람들이 수요가 나아져 가지고 조금 나은데 그래도 제가 한 예전에 5, 6년 전이랑 비교를 하면 그때랑 비교해도 아직도 프리미엄이 상당히 높다.

그게 그냥 애초에 원자재를 구해오는 단에서 현물 시세랑 그다음에 우리가 보는 국제 시세랑의 가격 괴리가 되게 많이 벌어져요. 오는데도 지연도 엄청 많이 되고요. 프리미엄도 높고요. 그리고 이걸 좀 더 수치를 보면은 되게 확실하게 느껴질 수가 있는데 지난 5년 동안 은이 계속 공급이 부족한 공급 적자 현상이 나타났었어요. 왜냐면 지금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이랑 의은 대략 한 17년에서 20년이면 고갈 나는데 그리고 또 공급이라는게 2010년쯤에 금가격과 은가격이 고점을 찍고 이렇게 쭉 횡보하다 보니까 금간 기업들이 자본 투자를 안 해 왔어요.

이제 금가격이랑 은가격이 올라서 이제 막 자본 투자를 늘리는데 그러면 사실 공급이 실제로 나오는 건 2030년 정도거든요. 그때까지 그냥 공급이 지금처럼 계속 타이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근데 은이 아까 말씀드렸던 AI 뭐 5G 전기차 그다음에 태양광 이런 모든 분야에서 막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지난 5년 동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가 계속 나타나면서 은이 부족한 현상이 나왔다. 그래서 이제 뭐 대표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인 런던 금시장이나 뭐 뉴욕 상품 거래소, 상하이 금거래소 이런 데를 보면은 재고가 막 10년 내 최저치 뭐 - 70%이 정도까지 떨어져서 거의 이제 실물 재고가 바닥을 기는 수준까지 내려왔다라는게 수치로 확인도 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이라는게 갑자기 늘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점점 더 공급 부족에 대한 부분은 더욱 더 심화될 거고 특히 국제 시세 그냥 일반적으로 말하는 스파프 스파이스와 그다음에 실물 가격의 가격 괴리는 더욱더 드러마틱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남아 있다. 예.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중국에은 정년 비중과 수출 정책기은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설명해 주신다면요. 네. 지금 안 그래도 이런 공급 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이면서 이제 얼마든지 금가이 또 튀어오를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드라마틱한 상승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라는 걸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진짜 큰 폭탄이 하나 남아 있어요.

바로 중국인데 중국이 전 세계에서 금 매장량이나 금 생산량이 거의 탑 3 안에 들어가는 국가거든요. 근데 그런 중국이 이제 수출 허가제를 수출 허가제라는 걸 도입하면서 어 언제든지 이제 금 금이나 어 언제든지은 수출을 중단할 수도 있다라는 이런 부분이 시장의 공급을 갑자기 더 안 그래도 부족한 공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 수 있는 이런 잠재적 요소로 남아 있다라는 거예요. 자, 이것만 보더라도 사실 심각한 뉴스인데 근데 중국이 걸어잠그는게 왜 더 심각하냐면 대부분의 산업적 수요는 49이라고 하는 되게 그런 순수한 형태의 은을 가지고 이제 만들 수가 있어요.

어, 순도가 99.99%를 99%를 이제 49이라고 하는데 그거는 일반적인 정제 방식으로는 안 되거든요. 흔히 이제 은을 정제하거나 금을 정제할 때 화학 방법으로 이제 그 은을 녹여서 최대한 순수한 양만 남기는 방식을 많이 쓰는데 이거는 99.9% 9% 정도까지 만드는 데는 사용할 수 있겠지만 49에 정제를 하려면 그 전기 용해 방식으로이 전기 용해 방식으로 어이 은의 순수한 은을 정제를 해야 되는거다 보니까 훨씬 더 기술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요. 그래서이 기술을 갖고 있고 이게 되게 이제 시스템마가 잘 돼 있는 국가가 바로 중국인데 어느 정도냐 전 세계 정년의 60%를 중국이 잡고 있어요.

자, 이게 왜 무섭냐면 어, 산업 수요라는 건 말이죠. 가격이 오른다고 이제 수요가 줄지 않는 그런 비탄력적 수요예요. 쉽게 더 표현을 하면 요즘 유행하는 두크 이런 거 있잖아요. 두크가 5,000원에 뭐 어저께 내가 5,000원에 먹었던 두종가 오늘 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누군가는 뭐 돈이 많으신 분은 아 만 원 돼도 뭐 먹어야지 하고 먹겠지만 저 같은 사람은 만 원이 두 종쿠가 만 원이 됐다고 아 그건 못 먹겠는데 하면서이 가격이 변동하면 대부분은 수요가 들쭉날쭉하는 이런 탄력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산업 수요는 가격이 올라도 무조건 써야 돼요.

전기차를 만드는 테슬라가은 가격이 다섯 배가 됐다고 이제 전기차를 안 만들 수 있을까요? 태양강을 만드는 업체가은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태양강을 안 만들 수 있을까요? 없어요. 산업적 수요는 가격이 10배가 띄는 100배가 뛰는 무조건 사서 써야 돼요. 차라리 최종 소비자 가격을 올리는 안이 있더라도 무조건 써야만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산업적 수요는 말 그대로 비탄력적 수요고 무조건 써야만 하는 수요인데이 수요는 계속 늘고 있어요. 근데 말씀드렸죠. 산업적 수요에 써야 되는 은은 49인 그런 이제 고순도의 은을 써야 된다고. 근데이 고순도의 은을 정년하는 60%를 중국이 잡고 있어요.

전 세계 60%를 중국이 정렬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만약에 그 이전에 히토류 사태 쩔어 미국과 사이가 틀어지면서 중국이 수출 허가제를 이제 수출 통제로 사용을 하게 된다. 그러면 은혜 공급이 그냥 모자라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완전히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은혜 씨가 말라 버리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때는은 가격이 뭐 두 배 세 배 뛰고 이런 수준에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100배가 뛸 수도 있는 그런 폭탄이 하나 남아 있다. 그래서 저는 은을 이항이면 투자한다라고 한다면 뭐 ETF도 좋고 뭐 다른 뭐 방식들도 좋지만 9의 그런 고순도의 은을 투자하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Ja. oh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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