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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 주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다만 주 초반에 기대감이 무색하게도 오늘 시장은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와 알아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아, 정말 아쉽네요. 오늘 시장 많이 밀리고 있고요. 간밤에 뉴욕 증시도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이유를 좀 찾아볼까요? 이유요? 이유 없나요? 어 지금 제가 계속 여러분들한테 사실 올라갈 때도 아이고 의미 없다. 근거가 없다. 막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상승의 의미도 없고 그렇죠. 지금 왜 빠질까요? 뭐 인텔 실적이 안 좋아서 구글 실적이 안 좋아서
인텔 너무 많이 밀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어 사실 제가 지금 계속 강조하는게 산업이슈 별로 안 중요하다라고 계속 말을 했잖아요. 근데 어때 이럴까요? FMC 회의 때 약간 시장이 기대했던 건 아 뭔가 매파적인 말은 안 나오겠지.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여러분, 제발 그 얘네들이 만약에 인적 잘 나왔어요. 구글 실적 엄청 잘 나왔어요. 그럼 오늘 올랐을까요? 아니 안 올랐을 거라고요.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더 빠질 순 있겠죠. 실적이 안 좋게 나왔으니까 더 놀랄 순 있었어도 큰 흐름에서는 지금은 기업들이 자기들이 아무리 좋은 막 혼자서 저희 실적 이렇게 잘랐습니다.
막 이렇게 자랑을 해도 어차피 시장이 그거 가지고는 방향성을 크게 잡지 못해요. 그러니까 계속 강조하고 있는 건데 지금 시장은 여러분들이 봤을 때 어 반도체 산업이 매력적이지 않아 가지고 아 투자하고 싶지 않아 이게 아니거든요. 근데 FMC가 그렇게 매파적이진도 않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끌어다 썼어요. 매파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걸 주초반에 썼어요. 그 제가 주초반에 올라갈 때 뭐라 그랬죠? 엔트로픽 상장 뭐 이런 거 가지고 올라간다고요? 이거 가지고 몰랐던 거 가지고 올라간다고. 근데 뉴스에서는 뭐 맨날 뭐 엔트로픽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뭐 AI 투심을 회복시켰다.
이틀 동안 그걸로 올리더니 무너지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본질이 아니라 그냥 FOMCO에서 매파적인 발언이 나와서 더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끌어다 썼는데 그래서 FMC 회를 딱 결과를 봤더니 어 진짜 예상한 대로 나왔어. 근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가려면 예플 알파가 있었어야 그게 없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기대감으로 들어왔던 사람들이 차익실 욕구가 나오면서 시장이 밀리고 있는 거지 지금 시장이 자꾸 산업 이슈 때문에 등락을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시장은 어 계속 말하지만 지금 주식이 하기가 싫어요.
사람들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가 뭐 삼성전자가 뭐 하이닉스가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었대. 주주 환원 책이 엄청 좋대. 여러분 그거 보자마자 아 빨리 갖고 있던 적금이라도 깨 가지고 빚을 내서라도 빨리 주식을 하고 싶다. 아 주식하면 돈 벌 거 같아. 이런 생각 들어요. 그냥 머릿속에 그 생각밖에 안 들어요. 아 어떻게 손실이 좀 줄려나? 기다리면 회복이 좀 되려나? 이런 생각 드는게 이게 투심이 좋은 걸까요? 아니에요. 이건 여전히 투심이 안 좋은 거예요. 투심이 좋다라는 건 주식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여러분들이 주식을 했던 것처럼 주식하면 돈을 벌 수 있으려나라고 생각을 해서 주식 시장으로 와야 돼요.
그렇죠. 주식하면 돈을 벌 수 있으려하고 이렇게 와서 딱 봤는데 와 반도체 쟤네들 너무 매력적이잖아. 아이고 반도체 사야겠다. 이럴 때 산업 이슈가 중요한 거지. 그냥 지금 반도체들이 저희 좋아요라고 아무리 피켓 들고 흔들어도 애초에 사람들 마음속에서 주식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본질은 산업 이슈가 아무리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외부자금이 다시 시장으로 들어올 수 있게 그니까 주식이라는 투자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끔 하는 무언가가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주식을 하고 싶은 심리를 자극해야 되는데 반도체가 좋다라고 해서 솔직히 주식 안 하는 사람들은 뭐 반도체가 좋해도 별 감흥도 없어요.
수요 더 공급은 적습니다.이 말을 듣는다고 주식 안 하는 사람이 주식하고 싶겠냐고요? 안 하고 싶다. 별로 관심 없다니까요. 주식하는 사람들 눈에만 와 좋아 보인다라고 느낄 뿐이지. 그럼 결국엔 근본적으로 주식이라는게 하고 싶어. 그렇게 투자의 그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뭔가 좋은 호재가 나오든가. 그니까 시장 이슈적으로 호재가 나오든가. 그게 아니면 아 주식은 왠지 앞으로 아 내년에도 좀 안 좋지 않을까 하는이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만한게 나오든가. 예를 들어면 국제가 막 팍팍 떨어져 그러면 어 국제가 떨어지니까 물가 떨어지겠다.
물가 떨어지면 금리 나지 않을까? 어 이거 주식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되고 그렇게 사람들이 투심이 끌어 올라온 상태에서 주식 시장에 왔더니 이제 그다음부터 중요한게 산업 이슈인 거예요. 저희 반도체 좋습니다. 어 저희 2차전지도 나쁘지 않아요. 제약 바이오도 좋습니다. 로봇이 이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상태에서 산업 이슈들이 주목을 받는 거지. 지금 산업 이슈가 백날 노력해도 어차피 못 올라가요. 그고 제가 산업 이슈 갖고 시장 지수 올라가면 맨날 그런 얘기 하잖아요. 아이고 의미 없다. 어 산업이슈 중요한 거 아니다.
어제 인텔 뭐 20% 빠졌다. 와 지금 이것 때문에 시장이 더 빠지고 있는 건 맞아요. 그니까 이것 때문에 원래 한 1, 2% 빠질 거 3, 4% 빠지고 있는 거 맞는데 우리가 또 하나하나 뜯어 보는 거죠. 인테일 실적. 어 그래. 실적이 나쁘진 않았어요. 기대 부합했죠. 근데 전망치가 낮아졌대. 어 왜 전망치? 이거 반도체 나빠서 앞으로 반도체가 나빠서 이제 전망치가 낮아졌나 보다. 아이고, 이거 안 되겠다. 지금 시장은 요렇게 보고 있는 거고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도 그래서 빠지나라고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근데 인텔이 뭐 하는 회사일까요?
CPU 만드는 회사예요. 그니까 보통 컴퓨터들이 많이 팔리면 CPU도 많이 팔리겠죠. 필수 부품이니까. 근데 저도 최근에 이제 컴퓨터를 맞추려고 아, 컴퓨터 좀 맞춰 볼까 했는데 아, 뭐 400만 원이에요. 왜 그렇게 비쌀 거요? 그러니까요. CPU 값이 올라서. 아니요. 그러면요? 메모리 반도체 램값이 미쳤어요. 그니까 그 저도 컴퓨터를 옛날 같았으면 100만 원 때면 맞출 수 있는 거 70만 원이면 맞출 거 이제는 3, 400을 줘야 되는데 문제는 램 가격이 뭐야 이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미친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컴퓨터를 살려다가도
에이 뭐 나중에 떨어지면 사야겠다 그러면은 누가 제일 타격일까요? 사실 램 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괜찮아. 뭐 램어 그래도 메모리 반대쪽 없어서 못 파는 건데 뭐 이렇게 비싼 값줘도 다 사더만. 그리고 우리는 뭐 HBM 반도체도 있고 딴 것도 있어. 하지만 인텔 입장에서는 CPU를 팔아야 되는데 사람들이 지금 CPU가 중요하지 않아요. 메모리 가격이 비싸 갖고 컴퓨터에 대한 교체 수에도 줄어들었어. 그리고 인테리어 하고 있는 거 서버용 CPU 만들고 거기에 서버용 CPU를 만들 때 램 같은 것도 메모리 반도체도 이렇게 꼽아가지고 패키징을 만들어야 돼요.
근데 문제는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건 데이터 센터용 HBM 반도체 요쪽에 집중을 하고 있지 그냥 서버용 PC 이런 거에 그렇게 관심이 없단 말이에요. 그고 서버용 PC를 만들자니 문제는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너무 비싸졌어. 그니까 우리는 이거를 원래 500만 원에 팔았는데 옛날에는 원가가 150만 원이어 가지고 이거 만들어서 팔면 350만 원씩 남는다 이러고 있었는데 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 가지고 이제 500만 원에 파는데 만드는 가격이 450만 원이야. 막 남는게 없어. 그럼 남는게 없으니까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죠.
근데 가격을 올리니까 사람들이 그런 거야. 지금 PC용 서버 별로 필요한가? 지금 데이터센터 HBM 반도체가 더 중요한데 거기다 돈 써야겠다 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메모리 반 그니까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서 인텔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너무 높다 보니까 메모리 가격이 미쳐 가지고 그니까 수요와 공급 중에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어서 인텔이 피를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가 지금이 현상을 보면서 야 인텔의 컨센이 어 내 가이던스 같은 경우가 지금 낮아질 수 있다고 아 반도체 수요가 줄었기 때문인가 보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가 낮아진 건 반도체 수요가 그만큼 강하기 때문에 낮아진 건데 그럼 우리가 지금 인텔의이 폭락을 보면서 아이고 이제 어떡하냐? 앞으로 반토체 나쁘겠다. AI 과투자 AI 이제부터 산업이 꺾이나? 이렇게 볼게 아니라는 거죠. 하지 빠지고 있는 건 인텔이 폭락하고 있 그 인해서 AI투자심 위축되고 있고 AI 투자 심리가 너무 세가지고 지금 인텔이이 모양가오고 있는 거고 인텔 같은 경우는 결국 그 비메모리 반도체 쪽 결국 CPU 시스템 반도체 쪽이기 때문에 결국엔 이쪽 산업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인텔이 빠지고 있는 것도 솔직히 말하면 약간 억가 억지로 좀 까내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거 가지고 시장 흔든다. 말이 안 돼요. 이건 해석에 따라서는 아 역시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호항이구나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가 이렇게 비싸니까 인텔이 발목이 잡혔구나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는 앞으로 더 좋을 거야라고 해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들이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은 시장이라고요. 그러니까이 산업 이슈는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서 호재가 되고 악재가 되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그 산업 비슈에 자꾸 집중을 하시는데 지금 거기에 집중할 필요 없다라는 거 일단 기억하시고 제가 분명히 코스피의 갭자리는 어떤
메꾼다 그때 제가 코스피 5,550에서 5,600선에 갭자리 낚면서 여기서 더 올라가도 기분 나쁠걸요? 차라리 지금 메꾸고 가는게 좋을 텐데 이렇게 바로 메꾸다니 그렇죠. 제가 이거 메꾼다고 했잖아요. 그니까 그러니까 이게 어차피 5,550 5,600선이 갭자리를 두고 간 이상 어차피 여기서 더가 여기서 만약에 6,400까지 갖다 치죠. 그게 더 위험해요. 왜냐면 6,400부터 5,550,600까지 내려와서 갭자리 메꾼다. 그럼 몇 포인트가 빠져야 되는데 차라리 지금 차라리 더 빨리 떨어졌었어야 돼요. 근데 중간에 6,100포인트 제가 이제 잡아드렸던 그 라인까지 올라가면서 거기 찍고 그 윗갭자 지금 보시면 그 갭자리 메꾸고 지금 밀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코스피 같은 경우는 5,550에서 5,600포인트가 좀 강력한 지지라인이 될 수 있고요 라인에서 제차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니까 이게 지금 시장에서 좀 바닥 후보이어가 있나요라고 하면 첫 번째로는 5,750, 두 번째로는 55,550요 정도라고 좀 구체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은 어, 5,750은 이탈했으니까 바닥 아닌가요라고 하기에는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죠. 오늘 시장 끝난 거 아니고 제가 5,750일 말한 건 결국 주봉상 60일선 위로 끝나냐 마냐의 문제거든요. 그러면은 그 자리가 대략적으로 5,700 한 50 5,700 한 80 그 정도 됩니다.
방으로 다 보다라고 했을 때 오늘 여러분들이 금요일 날 종가를 딱 봤는데 코스피 지수가 5700한 780 정도 위로만 끝났다라고 하더라도 이번 주는 상당히 선방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사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더 길게 풀어 드리고 싶기는 한데 왜 시간이 14분일까요? 벌써 시간이 없는데 뭐 어쨌든 지금 나오는 조정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뭐요 정도로만 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좀 풀어 드렸습니다. 그럼 오늘 같은 하락장에서 고수들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 매수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있네요. 다만 오늘장 좀 밀리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아쉽게도 대부분의 종목들 오늘은 파란불 켜고 있기는 합니다. 아, 오늘장 루닛 같은 경우에 그래도 좀 상승세 보여지고 있는데요. 미국의 바이오기업과 AI 바이오마커 발굴를 위해서 협력한다라고 합니다. 하락장에서도 상승세 보여주고 있고요. 뉴파워 프라즈마 같은 경우에도 매출이 잘 나왔었는데 신고가 기록했었다가 밀리는 중 그리고 RF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에도 영업 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면서 두 자릿수 때 낙폭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 그럼이 중에 로봇의 대장주 레인보우 로보틱스 보시죠.
그래도 로봇주가 다른 섹터 대비해서는 그나마 버텨지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이럴 때 로봇주를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사실 뭐 버텨주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죠. 월요일 시초가보다는 높기는 해요. 뭐 그 정도면은 뭐 이번 주에 선방했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로봇주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그 기술주에 대한 순환매가 연결이 됐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들이다 보니까 뭐 사실 지금 시점에서 로봇주들 거래량 칠리면서 하락하는 것도 아니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어 제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로보티지 같은 경우도 구간이 방송 통해서도 잡아드렸는데 레인보 로보틱스도 40만 원 정도가 단기 목표가다라고 했잖아요.
거기 찍고 지금 밀리고 있는 건데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 거래량 없이 빠지고 있는 현시점에서는 대로 접근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금 로봇주가 빠지고 있는게 로봇주가 나빠서 빠지는 건가요? 아니죠. 시장수를 추종하는 얘들이에요. 로봇,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소부장, 원전 전력 설비 이런 얘들은 지금 빠지고 있는게 얘네들이 나빠서 빠지는게 아니라 시장이 빠지니까 빠지는 거지 얘네들이 빠지니까 시장이 빠진다라고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시장 지수가 더 우선시되는 시장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이렇게 하락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면 시장이 반등 나온다라고 했을 때 얘네들이 버리고 갈 섹터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그럼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주목해야 될 건 이런 시장에서 버티고 올라가고 멋있어 보이는 얘들을 관심을 주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 빠지는데 같이 빠져. 같이 빠지는데 거래량 없이 빠진다거나 이런 결국 시장이 살아난다라고 했을 때 시장 지수를 따라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준다라고 하면 이런 쪽에 관심을 주는게 맞습니다. 결국에는 삼성전자 쪽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더 힘을 내기 위해서 삼성전자 주가가 반등을 해야 되는 거고 만약에 삼성전자가 25만 원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했을 때는 피지컬 AI 수납매 돌 때 로보티지보다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대한 시장에 관심이 더 커질 수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일단은 밀릴 자리 40만 원 매물대의 자리에서 한번 밀린 거고 이번에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42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나올 수 있는만큼 만약에 지금이 조정 구간에서 내가 신규 진입이라던가 비중을 약간 늘렸다 하시는 분들은 다음 목표가 같은 경우는 41만 5,000원에서 42만 원 정도 라인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물론 시장이 빠지면 얘도 계속 빠지긴 할 거예요. 하지만 시장이 반등됐을 때 버려질 만한 종목은 아니라는 점이이 종목의 매력 포인트라는 거지 뭐 지금 당장 이걸 사서 시장 빠지는데 이거 사야 수익 봅니다.
요런 의미는 아닌만큼 이건 여러분들이 좀 판단하셔서 매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네. 그럼 오늘 고수들은 어떤 종목을 또 팔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도 보시면 아 3전닉스를 오늘도 팔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와중에 고수들은 매도하고 있고요. 삼성전기도 오늘 좀 팔고 있습니다. 오늘장 로보티즈도 좀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양봉 전환 하긴 했지만 그래도 주가 자체는 약세입니다. 그리고 2차전지를 고수들은 오늘 좀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이라든지 삼성 SDI LG엔솔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그래도 시장 대비해서 버텨지고 있습니다. 삼성 SDI 3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는 실적 기록했습니다. LG 엔솔과 함께 오늘 장 빨간 불 잘 켜지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힘이 빠진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보시죠.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로드맵이 빠졌다. 이에 대한 실망감이다라고들 하십니다. 어, 그래도 혹자는 어, 지금 가격이면 좀 접근해 봐도 괜찮지 않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괜찮나요? 그지? 솔직히 삼성전자 가지고 한 시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삼성전자 어제 뭐 시장 빠졌던게 뭐 삼성전자의 주주원책이 실망스럽고 뭐 뭐 뭐라고요 그것 때문에 빠졌다고요.
진짜 제가 진짜 웃긴게 다 항상 사후 분석이거든요. 그냥 끼워맞추이에요. 그니까 삼성전자 주주원책 이거 사람들이 생기에는 어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하면 깔끔한 건데 어 이렇게 깔끔한 거를 왜 안 하고 자꾸 빌리고 있어라고 하는데 어 우리나라 금산법 같은 걸 따지면 결국 종속회자인 금융 회사들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10% 이상 못 가지고 간단 말이에요. 그거 초과되면 팔아야 돼요. 근데 삼성생명 삼성화자 얘네들이 지금 삼성전자의 지은 합쳐서 10%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삼성전자 자사주방 매입하고 자사주 소각하면 걔네들의 지분 가치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럼 10%가 초과되죠. 팔 그 얘네들이 팔 그전주 어든 매세를 된다는 그럼 이런 지분 구조에도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섣부르게 그냥 하이닉스처럼 만편하게 자사주 매입하고 소각하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거야. 그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기업이 돈벌었다고 그 주주들한테 단순 현물 배당하는 거는 당장 기업 주주들 입장에서 와 공짜 배당이다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원래 그 돈은 주주 예를 들어 주식수를 소각하거나 탄주당 가치를 올리거나 이런데 사용해야지 그냥 배당금 많이 준다고 또 좋은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이런 걸 단계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 하이닉스처럼 명쾌하게 답을 못 줄 뿐이에요.
하지만 이만큼 환원하겠다라고 말을 했고 그럼 이거를 어떻게 이것 때문에 빠졌다 솔직히 그게 아니라 아까 계속 말했지만 시장이 빠져야 될 상황에서 이렇게 묶은 거예요. 만약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랑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반대였죠. 그러면 삼성전자 올라갔을 거고 하이닉스 실적 발표 나오면서 빠졌을 거예요. 삼성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삼성전기도 하이닉스랑 같은 날 실적 발표한게 아니라 그다음날 어제 이제 실적 발표로 했다. 같이 빠졌을 거예요. 그니까 이게 자꾸 산업비C로 묶을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지금 빠지고 있는 건이 종목에 문제가 있다라기보다는 아까도 말한 것처럼 시장의 문제가 커요.
제가 삼성전자도 여러분들한테 어디서 팔아라. 25만 원. 여기까지는 시장이 돕든 안 돕든 갈 수 있는 자리니까 물려 있으면 25만 원 아래로 평단 낮추시고 25만 원에서 비중 줄이세요라고 했습니다. 뭐이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올라가서 그런 말 한게 아니에요. 자, 정확히 24만9,000원까지 갔습니다. 뭐 1,000원 정도는 애교로 봐 주시고. 자, 그러면이 자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여기까지는 삼성전자의 개별 호재라든가 산업 이슈까지 갈 수 있는 자리가 25만 원 라인이에요. 근데이 위로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의 힘만으로론 안 돼요.
반도체 힘으로 갈 수 있는게 아니야.이 이 위로 가려면 그때부터는 시장 지수가 도와줘야 돼요. 그니까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뭔가가 생겨야지 반도체의 투심을 개선시킬 수 있는 뭔가가 생겨도 의미가 없다고요. 결국 외부 자금이 시장 내부로 돌아온 상태에서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들어가야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상승의 지속성을 갖는 거지. 현 시점에서 외부 자금이 안 들어오는데 반도체에 대한 산업 매력을 어필해 봐야 이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금은 한 개치가 있고요. 옮겨가면은 밑에서 산 사람들이 바로 차익 실험 매물 돌지기 때문에 그 매도세를 뚫을 만큼의 매도세가 안 붙어요.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자꾸 삼성전자 이렇게 좋은데 뭐 주주 환원책이 어쩌고 저쩌고 뭐 이게 문제인가 저게 문제인가 삼성전자에서 문제를 찾을 필요가 없고 시장 지수에 따른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5만 원 라인에서 파줬던 분들은 사실 지금 라인에서 다시 사도 돼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되게 직관적으로 갭자리 메꿔요. 뭐 요런 말씀 많이 드리죠? 삼성전자의 갭자리가 25만 원에 있었고요. 삼성전자가 최근에 갭상승을 어디서부터 나왔냐면 21만 5,000원대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삼성전자 빠지고 있는 것도 갭자리 메꾸는 낙폭 나오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이 갭자리를 만들 삼성전자에게 어마어마한 호재가 있지 않았는데 갭자리를 만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비정상적인 투심으로 만든 자리기 때문에이 자리를 메꾸는 움직임은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관점으로 삼성전자를 본다라고 했을 땐 불안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21만5,000원 정도 부고 놓으면 다시 한번 더 매수하셔서 다음번에는 대신에 25만 원을 볼게 아니라 어 다음번 라인은 대략적으로 24만 7,000원 정도 라인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구간에서 사신 분들은 다음번에 밀린다라고 하면 23만 7,000원 24만8,000원 여기서 밀릴 수 있어요.
근데 거기까지 딱 왔는데 국제 휴가가 많이 내려갔다든지 뭔가 시장 전체적으로 투심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등장했어. 어 그러면 그 자리 뚫고 가니까 거기서 안 팔아도 돼요. 근데 그런게 없어. 그런 것도 별로 없는데 그냥 뭐 반도체 좋다더라. 뭐 AI 투심 우려가 해소됐다. 뭐 자기들끼리 맨날 산업 이슈 갖고 들먹이면서 등락 보여주면서 23만8,000원 24만 8,000원 7,000원요 라인 왔다. 그러면 그때는 거기 못 뚫고 또 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또 현금 만드는 겁니다. 즉 삼성전자는 요런 관점으로 단기적으로 봐야 되는 거고 뭐 삼성전자를 누가 단기적으로 보냐 삼성전자를 가치적으로 좀 길게 봐야지.
맞아요. 맞아요. 그것도 맞는 말인데 그렇게 길게 보려면 시장이 평의하다는 기본 조건이 깔려야 되는 거고 그렇게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이 종목의 가치가 있는 거 아까도 말했지만 아 계속 말하고 있는 포인트 지금 시장은 좋은 것만 있는 얘들은 힘들어요. 어 나쁜게 좀 있어야 된다. 삼성전자의 나쁜 거 파운드리랑 시스템 반도체 여기에 대해서 여전히 아쉬움이 많이 있는 기업이 삼성전자거든요.이 부분이 개선되는게 삼성전자의 매수세 유익과 다음번 랠리를 만들 수 있는 요소인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아쉬운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거예요.
그 아쉬운게 있으니까 못 간다가 아니라 얘 때문에 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중장기적인 흐름으로 봤을 땐 따라서 떨어질 때마다 겁 안 먹고 그냥 모아가셔도 상관이 없는데 근데 문제는 머리로는 알죠. 뭐 가치적으로 봤을 때 멀리 보면 뭐 수익을 근데 여러분들 그거 안 된다니까요. 여러분들 몇 개월 동안 꾸준히 못 모아요. 여러분들이 사고 계속 올라가면 모으겠지. 근데 약간씩 떨어질 때마다 괜히 샀나? 기다렸다 살 거 그랬나? 뭐 했다 그럴까? 계속 자산이 변동되는게 보이기 때문에 심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항상 내가 갖고 있는 수량의 일부는 그냥 방치하는게 아니라 지금 이런 식으로 현시장의 상황에 맞게끔 약간씩 사고 팔고 하면서 평단을 꾸준하게 관리해 주는게 가장 효율이 좋아요. 이렇게 방송을 챙겨 보시는 여러분들도 거기에 대한 관심이 있으니까 보는 거지. 그냥 뭐 놔두세요. 언젠간 가겠죠.이 이 말 궁금해서 보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일부 수량 가지고 꼭 지수랑 지금 제가 체크해 드린은이 지수에 맞춰서 조금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하는게 효율 좋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 혼자서 못 할 것 같다라고 하시면 또 이렇게 방송 챙겨 보셔도 좋지만 또 제가 아침마다 매일 또 글을 남겨 드리고 있거든요.
어 유튜브 더보이란 눌러 보시면 거기에 또 10시에 남자 방 링크가 있고요. 유튜브 고정 댓글에도 링크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타고 들어오시면 제가 시장 지수 어디서 밀릴 수 있으니까 여기선 어떻게 하셔야 돼요? 뭐 여기까지 밀릴 수 있으니까 그 돈 쓰지 말고 잘지고 있다가 거기까지 오면 돈 쓰세요. 요런 식으로 좀 쪼개서 구간을 잡아 드리니까 뭐 단타를 치라는 말이 아니에요. 이렇게 우량주도 일부는 이렇게 하는게 효율이 좋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서 어 방에 들어오시면 좀 많은 거 배워 가실 수 있을 겁니다. 네. 네. 삼성전자 상단 가격 왔을 때 시장에 받쳐 줄 만한 호재가 나오면서 그 가격을 돌파해 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전략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 매수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고수들이 계속해서 사는 종목은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전기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주와 함께 소부장 섹터도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다만 대부분의 종목들 역시나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뷰티 섹터 그나마 오늘 짱 버텨주는 흐름 보여지고 있습니다. 코스맥스 같은 경우에 오늘 하락장임에도 불구하고 1% 넘게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그리고 SK텔레콤과 심택도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장 그래도 약세 좀 보여 주고 있네요. 아,이 중에 제우스 보시죠. 서보장주 안에서 눈 여겨 봐도 괜찮다라는 종목 중에 꼽아 주신 걸로 하나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도 그 관점 유효한가요?
지금은 조금 애매하죠. 왜냐면 얘보다 매력적인 애들도 다 빠졌거든요. 그니까 얘보다 매력적이지 매력적인 얘들이 다 올라갔는데 그러면 아 올라갔 잡기는 좀 부담스러워. 그런데 얘는 아직 안 올라갔으니까 오 매력적이야. 이제 그때는 그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지금 제우스 같은 경우도 목표가 다 찍고 지금 밀렸는데 지금 자리 차트로만 봤을 때는 아 좋아요. 60일선 120일선 지금 딱 지지받고 있고 지금 이런 투매 시장에서 차트를 지키는 종목이 있다. 사실 거의 없어요. 다들 다 주유 지지선 다 깨고 내려갔거든요. 근데 얘는 지키고 있다라는 건 되게 매력적인 요소고 얘가 묶일 수 있는 건 반도체 쪽과 로봇 쪽 양쪽을 다 묶일 수 있다라는 건 되게 매력적인 포인트예요.
포인트 뭐였냐면 소부장치고 실적이지 않어요. 물론 이게 공급사품의 지연에 따른 뭐 나중에 실적이 잡힐 거예요라고 말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걸 증명해 내진 아직 못했거든요. 그럼 이얘기가 이제 11월 달에 실적 발표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과 같이 흉융한 시장에서 저 실적 아 또 별로입니다라고 하면 얘가 더 빠지겠 올라갈까요? 더 빠지겠죠. 만약에된 상황이라면 상금처럼 시장이 실적 괜찮고 탄탄한 애들도 전부 다 빠진 상황이라고 한다면 얘도 매력적인 종목인 맞지만 얘보다 더 매력적인 종목들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제우스 같은 경우는 지금 섣부르게 보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쁘진 않아요. 나쁘진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제우스가 일단 시세를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13,000원에서 14,400원 정도 라인 왔을 때는 어 약간 현금을 좀 만드는 대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뭐 시장이 다시 한번 더 소부장으로 만약에 코스피가 6,100 위로 투매 구간을 벗어나서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는 다시 한번 더 제우스 같은 경우도 뭐 실적하고 뭐 나쁘든 상관없이 약간 다시 한번 더 랠리 나올 수 있는데 6,100선 넘어가기 전까지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소부장 애들은 여러분들이 주의를 하시는게 좋다. 그러니까 이거 기억하시면 돼요.
6,100 위에선 괜찮아요. 근데 6,100에는 감정적인 투매 시장이라 실적이 안 좋은 얘들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코스피 6,100 아래에서는 실적이 뒷받침 안 되는 반도체라든가 2차전지 그 외목들에 대해서는 매매를 줄이는게 맞다. 요렇게 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제우스에 대해서도 대응 전략을 만들어 봤습니다. 참고해 보겠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고수들이 계속 팔고 있는 종목 기아 포착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좋았었던 기판주 코리아 서킷트도 좀 많이 팔고 있습니다.
아, 오늘장 기판주도 대부분의 상승폭을 어 반납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서킷트 많이 좀 밀리고 있고요. 그래도 오늘 2차전지가 버텨주는 모습 삼성 SDI 빨간불 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니 홀딩스. 최근에 주가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삼성전자가 로봇의 핵심 경쟁력으로 정밀한 손 조작 기술을 지목을 하면서 관련주로 원익 홀딩스고 있습니다. 오늘 장 5% 넘게 추가적으로 상승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 뷰티 섹터 안에서 한국 콜마 보이시죠? 아, 그래도 보합권 등락 보여지고 있습니다. 역시나 뭐 시장이 빠져서일까요? 경기 방어주가 반대급 좀 버텨 주는 거 같은데 봐야 될까요?
뷰티 섹터 지금 사실 그런 거죠. 이게 제가이 종목을 지금 너무 매력적이어서 말씀드린다기보다는 지금 시장이 만약에 진짜 근거가 명확한 하락장이었으면 지금 한국마 여기 있지 않을 거예요. 더 위에 있겠죠. 근데 왜냐면 지금 경기에 대한 위축 국면이라든가 이런게 있을 때 경기 방어주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니까. 근데 사실 지금 시장이 빠지고 있는데 뭐 기술주들 이제 AI 고점 찍은 거 아니냐. 뭐 이제 앞으로 경기 위축되고 막 물가도 올라가고 다 큰일 나는 거 아니냐. 말은 그렇게 하면서 시장을 빼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경기 방어주들 움직이지 않고 있거든요.
그 이런 걸 봤을 때 지금 시장의 낙폭이 크게 개이치 않으셔도 될 거 같다. 겁은 안 나거든요. 근데 빠지는데 짜증은 무작게 나는 딱 그런 느낌. 어, 이게 사람 피말리게 해서 아, 안 하란다 주식 약간 요렇게 만드는 거 같은데 뭐 지금 시점에서는 그래서 경기 방어주 쪽 원래 일반적인 시장이었으면은이 종목도 제가 경기 방어주인 측면에서 눈여겨 보세요 했겠지만 어, 아직까지 만약에 근데 이제 얘도 시장 빠지면서 같이 빠졌는데 기술주 같이 빠지면은 기술주가 이제 반등 시작했을 때 얘가 올라가기보다는 밑에서 횡보하거나 눌릴 가능성 높거든요.
그래서 일단 화장품이라던가 이렇게 한국마 투자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어이 종목 돈 잘 벌고 경기 방어주니까 좋을 거야라는 생각보다는 경계심을 항상 유지하셔야 되고 만약에이 종목 같은 경우는 코스피지수가 6,100 위로 회복하면 그때부터는 되게 재미 없어질 수도 있어요. 어 하락 추세가 좀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지금 자리 깨면 안 될 거 같거든요. 만약에 오늘 종가 기준으로 해당 종목이 11만 원 라인을 이탈했다 혹은 월요일 날까지 11만 원 라인을 이탈했다 했을 때는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60일선까지도 반등 못 나오고 계속 저점 낮출 가능성 높기 때문에 한국마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늘 종가 11만 원 그리고 월요일 종가 11만 원이 두 가지를 지키는지 여부 보시면 될 거 같고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밀릴 수 있는 자리는 대략적으로 13만 원 라인입니다.
13만 원까지는 기술적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그 윗구간까지 가려면 진짜 경기 침체에 대한 뭔가가 나와야 올라갈 거예요. 그러니까 해당 종목 투자 중이신 분들은 13만 원 라인을 단기 저항 목표가로 보시면 되고 11만 원을 핵심 지지선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한국 콜마까지 알아봤고요. 공략주 리뷰 겸 코멘트 좀 들어 보겠습니다. 리노공업인데요. 아, 시장이 빠지기 전에 타이트하게 좀 잡아 주셨었는데 투매가 나오면서 또이 종목도 아, 많이 무너졌습니다. 어떤 대응 유효할까요? 그렇죠. 제가 이게 6,000원까지 사시고요.
6만 원 깨지면은 그때는 시장이 뭐 사단이 난 거니까 그때는 그렇죠. 그거 깬 거는 사단이 난 거예요. 그래서 제가 6만원 62,000원까지 사고 6만 원 깨면은 시장이 사단 났을 가능성 높으니까 일부 비중 축소하라고 했고 지금 위치가 있는데 사실 얘가 나빠서 못 올라가는 건 아니거든요. 얘가 지금 시장 지수랑 같이 묶여서 밀리고 있는 감이 없지 없잖아 많기 때문에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지금 위에서 물려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68,000원 정도 아래로만 이렇게 투마 구간에서 평단 맞춰 놓으셔도 뭐 크게 문제 없을 거예요. 그리고 일단 7만4,000원 정도까지도 어차피 가는 자리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되고 내가 시장 상황과 크게 관계 없이 그래도이 종목만의 힘으로 반등이 나왔을 때 빠르게 현금화를 시키고 싶어 하시면 68만에서 6만9,000원 정도로 평단 유지한다라는 것만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사실 걱정할 만한 종목은 아니긴 해요. 다만 시장이 빠지면 얘가 같이 빠질 수밖에 없는 숙명이기 때문에 이런 거는 좀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이렇게 리노공업 다시 한번 좀 코멘트 달아드렸고요. 아, 시청자분들께서 오늘 금요일이라 기대를 많이 안 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프다라고 하십니다. 요런 분들 좀 어디로 갈까요? 사실 저랑 같이 한다고 안 아프진 않으실 거예요. 아픈 건 똑같은데 그래도 지금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미리 내가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정도는 알 수 있죠. 방송 보신 분들이 더 잘하실 것 같아요.
남들 좋다 좋다 할 때 아무런 의미 없다. 이제부터 좀 현금 만들어야 된다. 어디까지 밀릴 수 있다. 항상 미리미리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사후 분석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가 더 중요한 거죠. 요런게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보이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 링크 있으니까 그쪽으로 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참고해서 들어오시면 많은 거 배워 가실 겁니다. 네. 좋습니다.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투자 고수들의 선택 알아봤고요. JC 투자자문의 소재민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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