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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의 건설주 빅사이클, 대장주는 누구인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50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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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현금#금리#건설주#삼성E&A#원전#데이터센터#빅사이클#목표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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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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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건설주의 새로운 상승 사이클과 주요 종목을 다룬다. 삼성E&A는 3분기에 해외 프로젝트의 조기 준공과 발주처 인센티브로 정산이익을 인식했고, 본업인 화공·플랜트 부문에서 이익이 나왔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에 따라 PBR 대신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EV/EBITDA 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7만 5,000원을 제시했으며, 현금 3조 원 가치는 할인하여 반영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건설업 전반은 AI 관련 설비투자를 배경으로 한 빅사이클로 해석된다. 원전은 장기 프로젝트로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며,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을 원전 밸류체인의 주요 종목으로 언급한다. 데이터센터는 국내 건설 시장에 약 10조 원 규모의 새로운 수주 기회로 제시된다. 주요 리스크로는 금리 장기화, PF 문제 재발, 전쟁과 유가 충격이 꼽힌다. 선호 종목으로는 삼성E&A가 최선호주로, 아이파크(HDC현대산업개발)와 원전 관련 종목이 차선호주로 소개된다. 원문은 방송 발언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고 명시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건설업이 참 의외로 손실을 많이 냈던 경험이 많기도 했지만 똑같은 원리로 사실은 이론적으로는 갑자기 큰 이익을 또 한꺼번에 인식할 수도 있는 그런 공정을 갖고 있는게 건설업의 특징인데요. 이번에 삼성 ENA의 3분기 실적에서는 똑같은 원인이지만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해외에서 여태까지 수행을 했던 특히 사우디에서 있던 프로젝트 중에서 저희가 생각보다 빨리 준공을 해서 그리고 발추처가 어느 정도 성과 인세티브를 중게 된 케이스거든요. 우리는 이거를 갖다가 중공산 이익이 발생을 했다라는 표현으로 하고 대게는 회성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어떻게 보면은 삼성 ENA가 그동안 추척해 왔던 수행에서의 혁신의 결과가 이렇게 한 분기에 또 1회성 이익이라는 형태로 들어왔구나 이렇게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02. 시장에서는 반도체 쪽에서 이렇게 이익이 좋았나 좋을거다 이렇게 예상을 했지만 오히려 원래 본인이 하고 있었던 화공에서 플랜트에서 중공 정산 이익이 발생했다. 이렇게 받아들인다고 하신다면은 아 우리 건설사들이 과거와 다르게 좀 뭐가 바뀌었구나 이런 거를 알려 주는게 이번 3실적에서의 저희가 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성과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본업 부분에서 돈을 좀 많이 벌었다 요렇게 보아야 되는 거예요. 확공과 플랜트 여기에 나중에 향후 뭐 반도체 뭐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향으로 좀 더 매출이 나게 됐을 때는 수익 극대화할 수도 있는 거죠.

03. 네. 그래서 지금 건설업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3분기 실적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을 그것도 원래 좋아질 거라고 예상했던 것이 아니라 원래는 좀 뭐 무난무난 혹은 뭐 별로 안 좋은 거 아니야라고 의심했었던 본업에서 이렇게 실적 성장이 잘 나왔는데 우리는 아직 반도체 쪽 반도체 앱 천담산업 앱에서의 성과는 나오지도 않았다라는 거죠. 그게 수주실을 견인할 거라고 예상하는 부분이 그 첨단산업 부분이기 때문에 삼성가 3분기 호실적뿐만 아니라 2027년도에도 여전히 좋은 실적이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어 바라보는 전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04. 이런 의미가 있는 3분이 실적이었습니다. 어 삼성 ENA 저 뒤에 질문을 더 많이 준비를 했지만 여기서 또 여쭤봐야 되겠어요. 아, 우리 연건 님께서 10월 22일 기준으로 목표 주가 7만5,000원 주셨는데요. 그러면 지금 자리 여전히 상승 여력 남아 있는 자리겠고 어떤 관점에서 이렇게 목표 주가가 책정이 된 건가요? 그동안 건설사들은 저희가 되게 북밸류 그 PBR에 기반한 평가 그 방식을 사용했었거든요. 거기에는 어 우리나라 건사들이 워낙 어닝이 불안정하니까 뭐 제대로 정상화된 이익을 내본 적이 없었다 보니까 우리는 그나마 좀 기댈 수 있는 가치를 장부 가치라고 평가를 해서 PBR를 어 평가 가치로 사용을 하곤 했었습니다.

05. 하지만 삼성 ENA가 그동안 한 3개년에서 5개년 정도 꾸준하게 좋은 실적을 꾸준하게 유지를 해 줬었고 거기에 지금 최근 3분기 실적까지 더해지면서 아 드디어이 회사는 우리가 이익의 성장성을 바라보고 평가할 수 있는 회사로 바뀌었구나 좀 탈바꿈되었다라는 의미에서 어닝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에 기반한 밸루에이션 매트리스를 적용을 하게 되었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저는 어닝에 기반한 이비타 멀티플을 적용을 하였고 글로벌 피어댑이 뒤 어 뒤쳐지지 않는 정말 좋은 수익성을 내 내보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어 다른 글로벌 회사들이 한 여섯 배에서 아홉 배 정도의 밸루에이션 밴드 차트를 갖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그 상단에 근접한 여덟 배에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06. 그랬을 때 7만5,000원인데 여기서 제가 한 가지 조금 더 어 디스카운트로 오히려 준게 저희는 다른 글로벌 회사들보다 현금을 워낙 많이 가지고 있어요. 어 재무 구조가 탄탄해요. 맞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적자도 보고 흑자도 보고 되게 다 이입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 건 어백 특성이기 때문에 똑같지만 똑같지만 우리 삼성 ENA는 그동안 현금을 굉장히 잘 쌓아 놨다. 거의 3조원에 달하는 현금을 가지고 있다. 근데 그 현금 가치를 다 더하게 되면 지금 제가 보고 있는 밸루에이션 상담보다 훨씬 더 업사이드가 생기게 됩니다. 오히려 현금 가치를 할인을 했기 때문에 7만5,000원이라는 목표 주가가 나왔는데 우리가이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업사이드는 훨씬 더 열려 있다.

07. 따라서 지금의 7만5천이라는 목표 주가는 어쩌면 이익의 정당성에 부과하는 최소한의 멀티플에 해당할뿐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추후에 또 여러 가지 옵션 밸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익 성장성이 더해지고 현금의 활용 방안들이 훨씬 더 구체화된다면 업세이드는 훨씬 더 열려 있다. 충분히 장기간의 호흡을 갖고 지켜볼 만한 기업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우리 연관님께서 삼성 EN&A 최근에 목표 주가 7만5,000원으로 말씀 전해 주셨고 그 이후에 쭉쭉 양봉을 그려 가고 있는데 아, 그 이상의이 업사이드를 노려 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말씀 전해 주신 거거든요.

08. 근데 실적이 이제 차트가 실적에 수렴한다 요렇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차트를 연봉으로 열어 봤을 때 말씀 주셨던 7만5,000원이라는 가격은 지난 2013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럼 한 10년 넘게는 돈을 좀 못 벌었었는데 이제 막 벌기 시작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 ENA뿐만 아니라 건설업 전반적인 차원에서도 제가 빅 사이클이다. 지금 사이클이 거의 20년 만에 온 사이클이다 이렇게 표현을 좀 하기도 하거든요. 실제로 건설사들이 최근에 돈을 벌었던 기억이 딱 그때입니다. 2010년도까지가 가장 최정성기였고 그 이후로는 거의 수주를 많이 하거나 이익이 돌아서는 기억이 없어요.

09. 근데 그게 10년 만에 돌아온 겁니다. 건설업이 조선업과 비슷한 경기 민감형 사이클이기 때문에 이런 하나의 사이클을 탈 때는 언제가 바닥인지 모르고 좀 빠지기도 하지만 한번 업사이클 상승 사이클을 타게 되면은 그 기조가 굉장히 꾸준하게 지속이 된다. 근데 단 그 사 사이클을 일으키는 요인이 뭐냐? 그 기저가 뭐냐라고 보았을 때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뭐 단발적으로 끝날 것이냐 아니다 우리한테는 AI와 관련된 기초적인 설비 투자에 대한 아주 기저에 깔린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건설이 어 한두회로 꺼지지 않을 그런 상승 사이클을 타고 있다.

10. 이런 것과도 좀 연계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모처럼 찾아온이 건설의 아 무언가의 참 의미 있는 흐름이 아닐까 싶어서요. 삼성 ENA 차트 보면서 또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 연관님과 좀 더 깊게 이야기 나눠 보면 결국에 원전과 데이터 센터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원전 기대감 상당한데이 기대감에 발맞춰서 무언가의 소식을 좀 전해 주진 않는 거 같아요. 트럼프 행에서 원전 르네상스 외쳤지만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까지는 좀 오랜 시간이 걸릴 거 같아서 원전이라는 키워드 놓고서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11. 이게 결국 시장에서는 원전이라는 이런 초대형 전력 인프라 사업에 대해서 경험해 본 바가 없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그 속성에 대해서 좀 가볍게 좀 여겼던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실제로 들기도 하고요. 하지만이 초거대한 인프라 투자 지금 AI 데이터 센터 하나 가지고도 설황설레가 많고 데이터가 중단이 되느니 건설이 중단되 지원되느니 금융 조달에 대한 리스크 이런 것들이 다 덧붙여서 계속적으로 논란이 나오고 있잖아요. 먼저는 그 사이즈가 거의 더 몇십배가 되는 사이즈입니다. 사실은 굉장히 비가역적인 투자 결정인 거고 한번 투자를 결정하면 그 금액뿐만 아니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관련된 여러 사람들이 다 달려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상실 굉장히 오래 걸리는 프로젝트다.이 이 원전이라는 프로젝트는 비가역적인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속성은 진행되고는 있으나 속도가 우리가 기대했던 속도는 아닌 것이 맞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거의 한 10단계 스케줄을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0.5단계 정도만 보고 사실은 주가가 먼저 좀 선방향을 했던 거죠.

12. 사실은 거기에는 뭐 그 투자가 틀렸다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원래 주 주식이란 주투자란 그런 속성을 반영하는 것이 주식의 속성이기 때문에 다만 이게 과한 투자 논리였나 버블이었나 아니면 실체가 없는 건가 그거를 고민하고 그 근간이 흔들리는 순간은 그 투자 판단을 철해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지금 AI 논란에 대해서도 그 근간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다라고 계속 얘기하는 것처럼 원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에는 우리가 새로운 산업으로 A와 관련된 산업의 혁명 단계에 들었을 때에는 결론적으로는 기저 발전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다.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짓냐마자 그 모든 변목의 원인도 결국 전력 계통은 연결을 못 하니까 못 해요.

13. 전력은 필요한데 전력이 없어서 못 지어요. 이런 이유들이잖아요. 그럼 그 가장 끝단에는 결론적으로 그 전력 수요는 여전히 경고하다. 그 전력 수요를 받쳐 줄 수 있는 건 기저 발전으로서의 원전이 유일 무의하다라는 내용들은 확실하기 때문에 그 투자 기저가 되는 근본의 원칙은 틀리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다만 투자자분들은 원전과 관련한 그런 속성들 우리가 나르티브 확인하고 그다음에 이게 변동성을 감내야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 지난 한 1년 동안 원전과 관련해서도 유미한 성과들이 나왔다 나는 거죠. 뭐 최근에 이슈만 보더라도 대미 투자 투표과 관련된 내용들이 확정이 되었고 심지어 1200억 달러에 대한 양측가의 합의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라는 거 그리고 구체적으로 여덟기에 대한 얘기가 합의가 됐다라는 것 자체가이 거대한 초거대한 전력 인프라 사업의 첫 단추를 우리는 잘 꿰고 있다.

14. 그 과정에 있어서 의심할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의 원전은음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이터 센터 향 전력 쇼티지 사실 AI가 뭐 고도화 됨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따라붙을 수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원전 다만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어느 정도 좀 긴 호흡을 갖고 바라봐야 될 거 같은데요.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요. 그럼 원전과 함께 앞서이 삼성 ENA 말씀 주셨다 보니이 본업과 계속해서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화공 플랜트라든지 뭐 주택 공급이라든지 여러 가지 본업과 함께 원전을 비교했을 때 이거 원전 경쟁력이 크게 있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15. 건설사들에게는요. 결국 건설은 하나의 공중에 국한되지 않고 굉장히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공정에 얽혀 있다 보니까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지배적으로 그 회사의 실적을 결정하진 않습니다. 다만 우리 회사의 매출 구조가 정통적인 영역에서의 이제 실 실적을 뽑아내다 보니까 대표적으로 삼성 ENA는 화공에서 이제 실적을 뽑아내고 있는 거고 현대 건설이나 기타 다른 거사들은 여전히 주택에 대한 의존도가 높긴 하죠. 그러면 지금 현재 발을 디디고 있는 실적은 괜찮냐라는 질문에는 3분기 실적에서 그 답을 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업 자체가 회복 국면에서 굉장히 탄탄한 실적을 보여 준다라는 부분들을 최근 어 3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거고요.

16. 그렇다면 원전은 어떻게 판단해야 되냐? 결국 원전은 우리한테 실적으로 돌아오는 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다만 주식은 언제나 미래의이 성장의 기대감으로 반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장의 옵션 밸류로서의 원전의 가치를 우리가 어느 정도로 판단해야 되냐 거의 결국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려야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는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들이 어느 정도의 단계에 인박했고 언제 현실화가 될 것이고 시장은 그걸 반응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 그 세 단계까지 질문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우리는 원전에 대해서 일단은 조금이라도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들이 아직 있는 건 맞다.

17. 시장에서 이제 그 기대감을 확인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아무래 중간 선거가 걸려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게 현실이다 아니다 사실이다 아니다를 짓고 넘어가야 하긴 하겠지만 일단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그 지배 주도권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결국에는 그게 원전의 투자 심리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중간 선거까지 지켜보자라는 그런 심리가 좀 있는 거 같고요. 관망식리가. 하지만 어느 정권이 돼도 AI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부분들, 특히 원전에 대한 투자 부분들이 지속이 된다라는 부분들이 오히려 확인이 된다면 저점에서 다시 매수하는 구간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8. 거기에 덧붙여서 현재 갖고 있는 파이프라인 중에 우리가 홀텍 IPO를 기다리고 있는 현대 건설이라던가 아니면은 제4세대 SMR 중에 테라파워의 내년도의 수조 소식이라던가 혹은 국내 대형 원전에 대한 소식도 제 12차 전기본과 관련해서 또 내용이 나올 수가 있고요. 또 더 나아가서 현재 베트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형 원점과 관련된 내용들이 내년도 3반계에 또 수주 파이프라인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하나하나도 베일에 쌓인 것이 또 드러나는 순간 저점에서 조금씩 더 좋은 소식들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9. 그러면 이렇게 좀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우리 개인들 참 어 그래서 대장이 뭘까? 요렇게 또 흘러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원전 굉장히 많이 뭐 이렇게 부각됐을 때는 건설주들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다 같이 잘 가는 분위기였었는데 찐 원전 밸류체인 어떤 종목이 있는지 좀 짚어 주세요. 현대 건설 말씀 전해 주셨고 대우 건설도 한 번씩 원전 이야기 돌면 잘 가더라고요. 맞나요? 어 일단은 건설사들이 원전에서 차지하고 있는 역할은 명확합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원전을 건설할 수 있는 수행자가 누구인 것인가? 네가진문에계약자를해냐니 그 서로서컨트랙터만 들어가봤느냐 이거를 가지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데 주관사로 참여했던 실적이 있는 회사로는 일단 삼성물세과 현대 건설이 해외에서 유일하게 저희가 해 봤고요.

20. 우리가 해외 원전 성공 사례가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UA에 원전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삼성물세가 현대 건설인데 대우 건설은 국내에서 주관서 역할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최초로 지금 해외에서 주관사 역할로 나아가고 하 나아가고자 하는게 체코 두코반이 원전인 거고요. 아직 그 원전은 저희가 어 수주로는 인식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수원이랑 다 얘기가 끝나서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수행차 역할로서는 거의 확정이 되다시피 한 내용이라 삼성물산 현대 건설 그다음에 대우 건설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그런 트랙 레코드를 갖고 있고 해봤던 경험이 있구나라는 차원에서 대우 건설도 관련된 밸류 체인으로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21. 다만 원전과 관련해서 국내 매우 많은 건사들이 비주관사로도 다 수행을 해 봤던 경험이 있고요. 저희가 뭐 DLC 얘기하고 있지만 GS 건설도 비주관사로는 저희가 시공에 참여했던 적은 있다. 따라서 해외에서 만약에 팀코리아로 수주를 한다거나 아니면 국내에서 다시 뭐 원전 시장이 열린다거나 대형원전 수주를 한다거나 했을 때 주관사 역할로는 그 세계 건설사가 유력하겠지만 비주 주관사로도 저희가 참여는 할 수 있기 때문에 원전 하나가 됐을 때 당연히 대장주로서는 현대 건설과 삼성물산 대우 건설이 반응은 하겠지만 다른 기타 건설사들도 그렇다고 그들은 수혜를 받지 않느냐 아니다.

22. 똑같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어느 대장조의 몰빵 전략도 좋겠다만 바스켓으로서의 건설업은 좀 두루두루 쳐다보시는 전략이 훨씬 더 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어 진짜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도와 주셨어요. 어 원전의 붐이 다시 한번 우리 시장에 드리우게 됐을 때 뭐 가장 많 먼저 반응하는 종목들은 명확해 보입니다. 일단 현대 건설, 삼성 물산, 해외 레퍼런스를 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대구 건설까지 탑 3로 일단은 좀 챙겨 보시면서 건설주 원전 안에서 압축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 데이터 센터도 보겠습니다. 영원님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건설주 좀 어떻게 우리가 챙겨 봐야 됩니까?

23. 좀 어렵기도 해서요. 어, 네. 데이터 센터는 좀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국내 건설 수주 규모가 어, 대략 한 200조 어, 내외가 되는 시장입니다. 면목 기준으로. 정장인데 그중에 새로운 장이 10조 정도가 추가된다라고 느끼시면 그 10조가 데이터센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그동안에는 없던 시장이 새롭게 열리는데 그 규모가 지금 시장에서 추종하는게 10조 정도 되는데 매년 이게 더 빨라질 수도 있고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데이터 센터는 어떤 시장이 새로 열린다는 차원에서 건설사한테 새로운 먹걸리가 늘어난다라는 차원이 될 거 같고요.

24. 또 하나로는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기가W급 데이터 센터이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 조금 조그만 규모의 메w트급이 아니라 기W트급을 대규모로 단기간에 준공을 하려면 대형사한테 아무래도 수주가 몰리겠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 건설사가 나눠먹는 시장이 아니라 대형 건설사가 수혜를 받는 그 시장 자체가 매년 네트로 10초씩 열린다.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건설사한테는 새로운 먹걸이가 늘어난다라는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좀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따라서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어 특히나 캡티브 물량들 우리가 그룹사 관련된 데이터 센터 물량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한테는 확실한 수준 물량이 확보가 되고 거기에 실적과 이익의 성장까지 담보되어 있는 시장 차원에서 좀 실적의 눈높이가 높아지는데 기여한다라는 차원에서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 그런 차원에서 최근에 이제 GS 건설이 워낙 반응이 좋았던 거고요. 저희가 계속 어 언급은 안 했습니다만 주택 시장이 좋다라고 말하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저희의 주요 먹걸이가 주택 시장이었는데 주택 시장은 물량적인 차원에서는 급격하게 성장하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수주도 잘하고 아이파크 현에서는 또 수주 워낙 수주랑 실적도 잘 나오긴 했지만 그게 우리 주가상에서 이익의 미래 성장성의 멀티플을 엄청나게 부유할 만큼의 강력한 성장의 동의은 아닌 거거든요. 그 공백을 현재 데이터 센터가 채워주고 있구나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따라서 어느 정도 주택만 하고 있어서 성장을 좀 애매해서 밸류를 줄까 말까 고민했던 종목들이 데이터 센터를 만나면서 그 성장에 배가 되고 있다.

26. 그런 차원에서는 데이터 센터를 갖다가 어 이미 잘나고 잘 나가고 있는 기업의 어떤 추가적인 요인으로서 데이터 센터를 갖다 놓으면 조금 약합니다. 다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고 성장도 못 할 것 같고 뭔가 주춤할 것 같았던 기업이 데이터 센터를 한다고라는 차원이면은 좀 새롭게 릴레이팅되는 요인이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데이터 센터를 바라보시는게 훨씬 더 현실적이고 주가 반응도 그런 식으로 종목들한테 나눠서 나타날 수 있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요 먹걸리 어 건설주들의 주요 먹걸리가 이제 주택 건설인데 플러스 알파의 역할을 해 준다.

27. 요렇게 또 보면 될 거 같고요. 데이터 센터가. 근데 그 플러스 알파의 파급력이 어마어마한 거죠. 그래서 참 오랜만에 보게 되는 건설의 랠리인 건데.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긍정적인 포인트들을 연구원님과 짚어보고는 있습니다만 건설사들이 분명히 경계하는 리스크도 또 존재할 거 같아서요. 근데 지금 뉴욕만 봤을 때도 데이터 센터 소음이 또 엄청나다고 하더라고요. 현상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하지 말아라 해서 잠깐 중단이 되기도 했었잖아요. 현재도 중단 중인 건지도 궁금하고 건설사들은 지금 어떤 리스크 안고 있을까요? 이거는 결국 건설의 영역에까지도 못 온 상태인 거죠.

28. 그런 이제 들 결국 개발 단계에서부터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부지 확보하는 단계 오히려 부지 확보를 떠나서 그 확보한 부지의 전력이 연결이 될 수 있냐 없냐의 문제까지도 되게 복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건설 입장에서는 아직 초반에 개발 단계 들어가진 않았기 때문에이 자체는 위험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사가 가져야 되는 리스크라고 본다면은 결론적으로는이 금리가 결국에는 모든 걸 결정한다라고 또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비단 2022년도 이후부터 PF 우발 채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결은 돼 가지고 많이 손실도 처 내제화했고 현실화하기도 했지만 고금리가 계속적으로 장기화되고이 부분이 생각하지 못한 스파이크 한 번 더 인상이 갑자기 일어난다.

29. 예를 들어서 그 안에는 전쟁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급갑자기 급하게 되면 아무래도들은 부채취약고 모든 개발의 프로젝트 파이낸시에 근간에는 금리가 있기 때문에 금리가 너무 높아지게 되면 요런 프로젝트 개발 건수들이 다 지연되거나 위축이 될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건서자가 당장으로 그 해당 프로젝트에 뭘 신용 공여를 하거나 뭘 대주되지 않았지만 결론적으로 우리의 먹걸이가 먹걸이에 발전한 전방 산업이 위축이 된다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권세자가 경계될 리스크는 결론적으로는 갑작 갑작스럼 금리의 인상 그 금간에는 전쟁의 리스크가 얼마나 확대될지 그래서 유가가 얼마나 충격을 받을지 그래서 금리가 얼마나 스파이크가 될지 그리고 그 전쟁이 실제적으로 실물 경제에 영향을 많이 미치면서 실질적으로 건자지 물동 물량에 영향네 준다면 그 부분들이 건설과 결론적으로 채후적으로 어 경계해야 될 저는 리스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30. 아 결국에 또 금리네요. 매크로가 불편하게 한다면 건설 섹터도 건설업도 좀 쉽게 아 붐을 맞이하기가 참 어렵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최근에 금리 때문에 우리 AI 뭐 반도체 참 몸사를 많이 알았거든요. 근데 건설 또한 똑같다라는 관점으로 말씀 전해 주셨고 진짜 궁금한게 참 많은데 그럼 연관님 지금 현시점 건설주 최애 섹터 지금 가장 선호하시는 종목이 어떤 종목이에요? 지금으로서는 시장에서는 확실한 이익에 좀 기대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 매크로가 좀 불안한 상황이고 중간 선거의 결과 혹은 전쟁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확실한 이익에 기대고 싶다라는게 이제 시장의 바이어스인 거 같고 그런 차원에서 건설주들을 좀 세워 보자면 삼성 2인가 3분기 좋은 실적과 더불어서 4분기에도 이미 좋은 실적을 예고를 한 상황입니다.

31. 우리가 연관 가이더스를 제기 제시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 4분기까지는 너무 편하게 마음을 잡고 들어가면 되겠다. 근데 덧붙여서 자사조 소각까지도 지금 진행하고 있어서 수급적인 차원에서도 굉장히 편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삼성가 지금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매크로가 좀 불안할 때 확실한 이익이 기댈 수 있는 그래서 내년도까지도 수주나 이익적인 측면에서 어 부담이 없는 삼성 이인한테 좀 실시 실 시선이 쏠리는게 어 시장이 지금 현재 어 시선이고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앞서 설명 주셨던 삼성 ENA가 우리 연구님의 최선호주라고 하십니다.

32. 10월 어 15일자로 최근에 아 25일자였나요? 이때 삼성 ENA 관련해서 목표 주가 7만5,000원 제시해 주셨고 앞서 설명을 좀 들어봤는데 최선호주 그러면 실적이 중요하다 말씀 주셨다 보니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이요 최근에 실적 같이 잘 나왔잖아요. 오늘 주가 분위기 너무 좋고 한 7% 급등 중인데이 종목은 어떻게 보세요? HDC 현대 산업 개발 맞죠? 네. 이름이 3명이 바뀌었습니다. 어,이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의 또 특징이 또 확실한 이익에 기대고 싶어 하는 시장의 심리를 또 반증한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건설업의 실은 후행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33. 선행 지표가 아니라 이미 있던 수주 장고가 현실화가 되면서 좋은 실적이 결국 확정된 이익이 나오는 부분인데 그동안에는 그 중공될 때 이상한 일회성 요인들 때문에 못 믿었던 건데요. 아이파크 현대산 개발은 아시겠지만 지금 서울원 아이파크 저희가 분양을 했었고 거기서 좀 호실적이 계속 전증적으로 쌓이고 있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확보된 이익이 이미 분양 잘된 것들이 매출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익상에서의 변동성이 굉장히 적다라는게 두 번째인 거고 또 최근에 수주 가이던스를 연초 6조였다가 어제자 공시로 10조원으로 좀 상향을 했습니다.

34. 그만큼 정비 사업이 지금 현재 수준은 또 좋은 상황이거든요. 했는데 그게 재건축개발들은 좋은데 내년도에는 매출 성장까지 가능하겠다라는 가이드가 나왔기 때문에 좀 시장이 좋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거고 그만큼의 주주 환원도 예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배당까지도 매력이 있으니까 주격가가 좀 오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삼성 ENA는 최선호. 그럼 차선호가이 종목이에요? 아이파크. 안정을 좋아하시는 분들 입장에서주를 좋아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볼만한 저는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쌀 때 사야지라는 컨셉에서 본다면 원전의 섹터를 놓아선 안 된다.

35. 그 현대 건설과 삼성물산을 오히려 지금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너무 마음이 아플 수도 있지만 조금 중간에 또 손절하고 나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다시 한번 때려 보시면은 좋은 매입 시기가 올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차선호주로는 현대 건설과 삼성물산 동시에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네. 영건님의 최선호 차선호 살펴봤는데 결국에 뗄려야 뗄 수 없는 원전을 픽해 주셨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힘들게만 느껴졌었던 건설주 미은오놀이 새끼에서 이제 100조로 거듭나고 있는 모양세인데 앞으로의 흐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볼게요.

36. 신형증권 박세라 연구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지금 디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 클릭하시고 지금 바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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