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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채금리 정점 후 하락 전망, 그러나 고금리 시대는 지속된다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20,65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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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장기 금리가 상승을 하고 있고 미국의 국고제 금리는 더 높게 취소 있는데요. 네.이 이 어떠한 원인이 있었고 그리고이 부분이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예상하고 계십니다. 예 정말 좋은 질문이신데요. 그것을 이제 둘로 구분지어 될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여러분들께 구조화에서 설명드린 걸 참 좋아하는데 한쪽 사이드가 일시적인 요인이고요. 그다음 한 가지는 구조적인 요인이에요. 미리 말씀드리면 일시적인 요인과 구조적인 요인이 둘 다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이었고 그래서 역대급 국채 금리 상승을 만든 거예요.

근데이 일시적인 요인은 방향을 전환할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근데 구조적인 요인은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높은 국채 금리 시대는 유지된다. 다만 국채 금리가 나름의 정점을 짓고 떨어지긴 할 것이다라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가볍게만 제가 구조적인 요인부터 설명을 드리면 첫 번째는 우리가 고비용 시대에 안착합니다. 그니까 2026년에 만난 중동 전쟁 그로 인한 중동주국의 석유 정제 시설의 파괴 그리고 에너지 안보를 향한 세계 각국의 움직임 이게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일은 이제 경제적인 논리보다 안보를 우선시하는 거예요.

그럼 경제적인 거보다 안보를 우선시하는 것은 그게 이제 에너지 대전환인데 에너지 대전환은 결국 더 싼 것보다는 더 비싸더라도 안보를 챙기자는 행복거든요. 예를 들면 중동 지역으로부터 원유를 수급받던 100 거의 절대적인 비중을 한국도 중동으로부터 의존을 해 왔는데 그 의존도를 좀 줄이고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좀 늘려 나가는 이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미국부터 원유 LNG 뭐 이런 걸 수입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지금 벌써 15%가 넘었습니다. 우리 전체 원유 수입에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리고요.

그니까 그것도 중동산 원유를 절대적으로 많은 비중을 의존했었던이 이유는 중동 원유가 제일 쌓기 때문겠습니까? 근데 에너지 답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고비용을 채택하는 거예요. 에너지 전환도 역시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화성 연료 사다가 전력 생산하는 거보다 재생 에너지나 원자력을 도입하는 것이 에너지 안보를 위한 행보이겠지만 더 비싼 비용을 감내하는 행위예요.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고비용 시대로 안착하게 만듭니다. 두 번째는요. 뭐 다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세계적으로 재정의 투입이 늘어나는 구면이에요. 26년 7년이. 그래서 재정의 투입이 늘어난다.

그럼 재정의 투입은 결국 국채를 더 많이 발행하는 국면이에요. 국채를 많이 발행하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수급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만드는 요인 거예요. 그것도 단기적으로 변화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세 번째가 국채 손바김이 일어나고 있어요. 국채 손바임은 큰틀에서 이제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뭐 영내 역외로 좀 구분해서 말씀드려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말씀드리면 미국 국채 수요처가 연준과 비현준으로 구분했을 때 연준이 아닌 비연준이 절대적으로 많은 비중을 미국체를 매입해 가고 있는 상태예요. 구조가 바뀌었죠.

두 번째는 어 공공과 민간으로 또 구분할 수 있어요. 여외를 기준으로 여외 미국체 수요를 가지고 근데 민간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됐습니다. 근데 민간과 비연주는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니까 높은 국금 안착하게 되는 배경 이런 건 구조적인 요인들입니다. 근데 이것은 27년에도 유지된다고 보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많이 떨어지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는 이유입니다. 마치 제가 기자님께 자주 한 달에 한 번씩 통화하면서 환율 전망치 제시해 드릴 때도 환율이 떨어지긴 떨어지겠지만 높은 환율을 유지한다.

비슷한 개념이에요. 컨셉이. 근데 일시적인 단기적인 요인을 잠깐 말씀드리면 한 가지가 지정학적 불안이죠. 근데 지정학적 불안 자체가 위험 프리미엄 혹은 기간 프리미엄을 끌어 올리기 때문에 국채 금리를 자극하는 요인이에요. 근데이 지정학적 불안은 26년하고 27년을 가정했을 때 그 어떻게 가정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26년보다 27년이 지정학적 불안이 더 가중될 거라고 보지는 않아요. 두 번째는 이거는 여러분이 다른 전제를 갖고 계시다면 그것도 존중합니다. 그 전제를 가지고 국채 금리를 판단하시면 좋아요. 제가 맞았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저는 그런 전제를 사용한다고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가 결국 국제 유가죠. 국제 유가도요. 26년에 100달러를 초과하는 나름의 피크를 찍고 나면 27년에는 100달러를 유지해도 국제 유가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0%예요. 아, 그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어 결국 인플레이션을 추가적으로 촉발하는 도구가 안 될 수 있어요. 그것도 국제 유가 상승률 관점에서 세 번째는 인플레이션인데 역시 인플레이션율도 굉장히 많이 높아졌죠. 26년에. 근데 26년에 높아진 이유가 국제 유가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죠. 미국 CPI 기어도를 분석해 보면 절대적으로 많은 비중이 에너지 기어도예요.

에너지 가격. 나머지는 딱히 변화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 27년에는 그 에너지 물가 상승률의 기어도가 어떻게 될까를 봐야 되는데 23년에도 똑같았습니다. 22년에 국제유가 급등하면서 41년 만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는데 23년에는 국제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바뀌어요. 왜냐면 22년의 국제가 120달러면 23년의 국제 휴가는 80달러니까 80달러도 비싼 국제 휴가잖아요. 그렇지만 전년 동기 대비에서는 국제 유가 상승률이 떨어져요. 그니까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금리 인상인데 국채 금리가 상승했다는 얘기는 기준 금리 또 올리는 거 아니야 하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반영된게 국채 금리예요.

근데 26년에는 금리를 인상하죠. 한국은행도 연준도 뭐 유로존도 뉴질랜드도 뭐 많은 국가들이 하죠. 호주 마찬가지 인도네시아. 근데 이렇게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26년까지라고 봅니다. 조금 길게 보면 27년 2월까지라고 봅니다. 왜냐면 27년 3월부터는 국제 유가 상승률이 보세요. 26년 3월에 국제가 120달러 정도를 기록해요. 그럼 27년 3월에 국제가 120달러를 유지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 항상 우리는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을 들여다 봐야 되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돼요. 이게 22, 3년에도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2, 3년만 그런게 아니라 국제 유가가 폭등했었던 구간을 들여다 보면 그다음에는 국제 유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돼요. 매번. 그니까 마찬가지 저는 그런 논리를 갖고 있어요. 물론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전제가 전쟁이 더 촉발되지 않는다. 전쟁이 더 격화되지 않는다. 전쟁이 마치 3차기전처럼 격화된다면이 전제가 틀릴 수도 있으니까 그때는 역시 물가 상승률에 대한 전제, 금리 인상에 대한 전제를 바꿔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의견드리고 마지막은 역시 금리인상 경계감이 그러하니까 27년 예를 들어 약 3월 정도부터는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상 구간은 저의 의견은 20 6년 말 길게 잡으면 27년 1분기까지의 구간이고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아요. 그러면 시장이 뭐라고 판단해? 아 이제 금리 인상은 끝났어. 이것은이 소위 시중 금리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거든요.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그러니까 종합해 본다면 일시적인 단기적인 요인이 있고 구조적인 요인이 있는데 단기적인 요인과 구조적인 요인이 같이 국채 금리를 끌어 올렸다면 이제는 장기적인 구조적인 요인은 그대로 오고 단기적인 요인만 쪼그라드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국채 금리는 정점 짓고 떨어지는 경로에 있는게 아닐까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10월 FC가 있었는데 그 연준이네. 이 전제로 두는 것은 어떤 부분이고 네이 결정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줄지 말씀하시네 그러니까 10월 FMC 회의는 뭐 많은 분들은 이제 정치적인 중요한 이벤트를 앞에다 두고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느냐 이런 이야기를 좀 하시는데 사실은 저는 그걸 고려해서 FMC 위원들이 금리를 동결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뭐 당연히 FMC 위원들은 어 정치 중립적으로 의사 결정을 했고 중간 선거가 있든 없든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 그러면 했을 것이다라고 의견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그 왜 동결했느냐? 이제 첫 번째는 어 통화정책의 메커니즘 때문이에요.

원래 특별한 혹은 거대한 일이 없다면 [콧방귀] 한번 금리를 인상하면 그다음번에는 동교라는게 맞아요. 왜냐면 지난 9월 금리 인상조차 굉장히 오랜만에 금리 인상 아니었습니까? 그렇게 오랜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면 그 금리 인상에 따른 효과를 들여다봐야 됩니다. 실제이 금리 인상 효과로 물가 안정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심각하게 실업자를 양산하는가 심각하게 실업률을 급등시키는가라는 고용에 미치는 충격 이런 것들을 고로 보면 왜냐면 연준의 책무은 두 가지니까 물가정도 있고 고용도 어 심각하게 실업자를 양산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안 되니까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오랜만에 그토록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면 면이 두 가지 지표 주로 두 가지 지표를 고루고하면서 금리 결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왜 금리를 동결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의견 드린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FMC 위원이 존 윌리엄스 뉴욕 연원 총재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통화정책 메커니즘에 굉장히 가까워 있는 분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음. 그분이 어떤 말씀을 남겼냐면 최근에 이렇게 높아져 있는 국채 금리가 연준의 일을 대신하고 있다. 그니까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해서 국채 금리를 끌어올려서 시장에게 수요를 부진하게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화 정책의 메커니즘이 금리를 인상한다는 얘기는 시장 금리를 끌어 올리고 그 시장 금리가 올라가니까 기업이나 가게가 대출 부담을 더 안고 추가적으로 대출을 못 하니 경기가 조금씩 위축되고 그러니까 수요를 떨어뜨리는 거거든요.

수요 줄여 이거잖아요. 근데 국채 금리가 알아서 다른 요인들로 올라가 있으니 왜 우리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느냐라는 메시지인 거예요. 저는 굉장히 통화정책의 메칸지에 익각한 일인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래서 기준 금리의 레벨보다 훨씬 더 어 높게 시중 금리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기준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만들어야 될 일을 시장이 대신해 주고 있기 때문에 굳이 금리 인상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10월 금리 인상을 굳이 할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남은 기간 동안 물가 데이터나 뭐 국제 유가나 지정학적인 또 고용 충격 여부를 또 몇밀히 지켜보면서 어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해 나가는 구간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인 10월 금융통화 위원회에서 그 성장과 물가가 지난 8월보다 훨씬 강해졌다고 봤는데요. 지금 우리나라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물가보다만 커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음 저는 이제 체감적으로는 거의 스태그 플레이션에 진입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체감적으로는. 근데 정의상 스태그 플레이션에 부합하지는 않죠. 그래서 저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왔다라는 표현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는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표현이 제일 적당하다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마치 체감 물가가 높은 것이지 물가 상승률은 안 높을 수도 있거든요.

그 체감 물가가 왜 높은지를 보고 그 체감 물가가 높은 부분을 해결하는게 정책 대응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지금도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닌데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가정하고 대응책을 강고하면 더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그 정의를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만들었던 용어이지만 그래도 체관적 스태그 플레이션이 적합한 표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 성장률 자체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것을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순간 이상한 정책이 나오는 거죠. 다만 맨 앞에 제가 기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 업계를 제외한 나머지 업계는 사실상 스태그 플레이션에 가까워요.

경기 침체 국면에 이미 진입한 거예요. 근데 인플레는 맞잖아요. 2%를 넘어선 물가 상승률이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나 몇 개 업종 그 주력 산업 업종을 제외하면 나머지 업종은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이다. 그런데이 AI나 반도체 영역을 포함한 전체 총량적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과 무관하다. 그래서 제가 계속 정부의 정책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이 총리 지표와 그 반도체를 제외한 지표를 동시에 발행할 필요가 있겠다. 제가 굳이 반도체를 제외한 총량 지표로 우리 경제가 이렇게 나쁘다라는 것을 강조화해야 된다는 뜻이 아니라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는 지표로 우리 경제를 진단하다 보면 사실 얼마나 우리 대부분의 어 경제 호황을 체감하지 못하는 나머지 2,800만 취업자들은 이게 적당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우리 경제를 바로 진단하기 위해서 제대로 진단하고 제대로 진단해야 올바른 정책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반도체를 포함한 총량적 지표와 반도체를 제외한 총량적 지표가 필요하다. 왜냐면 3분기까지의 누적 그 수출액을 가지고 계산해 보면 반도체 수출액이 전체의 41.8%예요. 8%예요. 그 거의 반에 가깝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포함되어 있는 수출 증가율도 필요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수출 증가율도 보아야 우리 수출이 괜찮은가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나머지 지표들도 마찬가지인 거죠.

투자나 경제 성장률이나 뭐 고용이나여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 경제를 바로 진단해야 되는데 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 그리고 나머지 업계에 종사하는 취업자 이들을 중심으로 판단해 보면 지금은 물가는 가혹하게 높고 그리고 경기는 상당히 많이 둔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테그 플레이션에 부합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의견 저는 갖고 있습니다. 신현성 하는 총제가 10월 동결이 그니까 7, 8월 선재적 대응의 결실이라고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네. 그러면서 이제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다 이렇게 발을 하셨는데 시장은 이거를 이제 11월 추가 인상이 예고편이다.

뭐 이렇게 얘기한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네. 그 이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주세. 일단 예고편에 가까운 말씀이신 거 같아요. 왜냐면 올해 남아 있는 금통위가 11월밖에 없고요. 미국은 이제 12월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한국이나 미국이나 각각 이제 금리를 결정할 정식 회의가 어 각각 [콧방귀] 이제 한 차례가 남은 거죠.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27년에는 특히 2월 이후에는 제 생각에는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긴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적어도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만한 근거가 많이 줄어들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제 3월 물가 상승률이 4월 초에 발표될 텐데 그럼 3월 물가 상승률은 26년 3월 국제 유가와 27년 3월 국제 유가를 비교해야 될 텐데 국제 유가 상승률은 떨어져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3월이 러우 전쟁 이후 최정점이에요. 그러니까 국제가 상승률이 떨어질 거라고 저는 가정을 하고 있는데 물론 국제 유가 상승률이 안 떨어질 수도 있겠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뭐 3차 사계도전 일어날지 중동 전쟁이 다시 격화될지 트럼프 대통령도 만약에 중간 선거지면 대대적인 공습을 하겠다는 식으로 압박을 취하고 있는데 제가 그걸 어떻게 가정합니까?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모르고 그죠. 아무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 전제를 빼고 생각해 본다면 생각을 해 본다면 국제가 상승률은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26년 3월과 비교했을 때. 그래서 굳이 따지면 27년 들어서는 추가 금리 인상을 적어도 3월부터는 단행하기 어려운 여건이라고 보여지고 어쨌든 한국은행으로서는 신현성 총재로서는 아 금리를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신성 총재가 생각하고 있는 중립 금리는 지금보다 높아져 있는 거 같아요. 높은 금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다면 연내 금리 인상이 거의 마지막 혹은 마지막 남은 두 번째 중에 한 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견을 갖는다면 연내 한 차례 27년 연초에 한 차례 아니면 26년 연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없는 이게 가장 확률 높은 시나리오가 아닐까라고 뭐 조심스럽게 저의 의견을 드립니다. 입니다.

난이도 응용#금리#환율#국채금리#고금리시대#인플레이션#FOMC#금리인상#스태그플레이션#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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