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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주토피아제@J UTOPIA

Accuracy score-3.1
순 place199
Scored calls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3.6% / 33.6% / 2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22.9% / 47.9% / 29.2%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 UTOPIA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9)#나스닥 (8)#환율 (7)#미국기술주 (6)#금 (5)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채 자산배분 | 10년물 금리, 이제 상승세 멈출까? | 2026년 10월 2주

J UTOPIA · 2026-10-11 · 유튜브 시청 7,494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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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제입니다. 2026년 10월 2주 미국체 자산단 배분 투자 전략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10년물 금리 시장 분석 위주로 할 거고요. 전략은 현재의 연준의 기준의 위치와 방향을 파악을 하고요. 현재 국면에서 저평가돼 있는 자산은 저가 매수하고 고평가돼 있는 자산은 이익 실현하는 방식으로 패시브 리밸런싱을 주기적으로 하고요. 현재는 금리인화 사이클에서 첫 번째 금리인화와 긴급 금리인화 사이 후반부라고 할 수 있고 위험 자산의 버블이 최고점에 이르는 시기에요. 안전 자산은 금리 고점시기 23년 8월 정도의 저점이 형성이 되고 경제기 시 국면에서는 고점으로 올라가는데 달러와 금이 금리 인하기 동안 상승을 많이 했었죠.

하지만 미국체는 현재 매크로가 인플레이션 시기이기 때문에 무하향하면서 위험 자산을 했지 않은 안 자산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죠. 따라서 제가 22년도니까 3, 4년 전서부터 이번 금리나 사이클 때는 미국체를 사용하지 않고 리스크지는 금과 달러를 한다고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하지만 미국체를 투자하지 않더라도 흐름은 알고 있는게 좋죠. 어, 특히나 최근에 인플레이션 때문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가나 안전산인 금액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고요. 최근에는 물가 상승 염려가 국태 금리를 끌어올리고 국태 금리가 주가를 하락시키는 그런 식으로 연결돼서 시장이 움직였었고 물론 지금 국면은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과 상관없이 주가는 오르긴 할 거예요.

스닥 버블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버블의 최고점에서 현재는 경기 침체가 오냐 안 오냐가 더 중요한 국면이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한다는 거는 그리고 기업의 실적이 개선된다는 거는 경기 침체랑은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거죠. 따라서 주가는 예를 들면은 2020년 코로나 2008년 금융위기 그런 위기 이후에 유동성을 크게 풀어서 급등하는 랠리가 나오진 않더라도 어느 정도 고점을 높이면서 버텨주는 그 정도의 랠리가 위험산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국채 금리 상승세가 꺾이고 완화가 되면 위험 자산에는 걱정거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초반에는 상승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고 국채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 과하게 꺾이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기 때문에 위험 자산에도 고점 형성과 하락장이 시작될 수 있는 위험이 생기게 되는 거죠.

현재는 국채 금리가 이렇게 하늘을 뚫고 취솟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 침체에 우려하는 거리가 먼 국면이라고 할 수 있고 하지만 이게 영원히 계속 되는게 아니라 어떤 시기에는 국채 금리도 고점을 이루고 하락할 것이고 너무 많이 하락하면 경기 침체 쪽으로 진행이 될 수도 있다. 거기에 대해서만 알고 있으면 될 거 같아요. 국채 금리가 오르니까 물가가 오르고 주가가 떨어질 거다. 이게 핵심이 아니라 먼저 국채 금리가 오르고 나서 기업 실정이나 경기에 무리를 주고 그다음에 경기 침체가 오는 거기 때문에 주가가 고점에서 추세를 이탈하고 중요한 지지선에서 지질하지 못하고 하락으로 전환되거나 그럴 때 경기 침체 우려를 하면 될 거 같고요.

10년물 국채 금리 위주로 말씀드릴 거고요. 제가 원래 주력으로는 30년물이랑 TLT 위주로 알려 드렸고 저도 자산 배분할 때 TLT를 위주로 쓰는데 제가 3년 전서부터 TLT를 자주 다루지 않는 이유가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TLT를 원칙적으로 매매하지 않기로 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10년물 위주로 다를 건데 IF ETF라는 10년물 ETF가 있죠. 10년물이나 중장기로서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같이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0년물 국제금 인플레이션 사이클이라는 우상향 채널 속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원래는 우상향하다가 여기 금리 고점 A간 표시했죠. 23년 8월 구간. 여기서 고점을 찍고 국채 금리가 그다음에 금리 인하 사이클 동안 원래는 하락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고점을 낮추고 저점을 낮추는 이런 하락 채널이 만들어지긴 했어요. 근데 거의 기울기가 없어서 횡보하는 수준이고 지금은 고점도 넘어서서 하락이 아니라 상승을 하게 됐죠. 이런 거 자체가 21년 이후에 인플레이션 사이클이 발생이 되면서 원래 국채 금리가 1985년 플라자비 이후에 40년 동안 디플레이션 사이클이었잖아요. 그게 2020년서부터 바뀐지가 이제 4, 5년 정도 되는 건데 그 기간 동안은 국채 금리가 우상향하고 그런 큰 흐름을 먼저 아셔야 돼요.

이번 금리인화 사이클에서도 금리가 낮아지려는 힘은 있었지만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사이클 안에 있기 때문에 과거의 디플레이션 사이클의 금리 인학이랑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예전 같으면 미국체 금리가 더 많이 하락했겠지만 지금은 미국체 금리가 하락하는 힘이 약한 거죠. 금리 인상기 때는 큰 상승을 할 거고요. 그 흐름을 봤던게 2022년서부터 3년 말까지 이때였죠. 이때는 미국체 금리가 10년물도 1.5%에서 4.7%까지 돌랐으니까 거의 세배가 올랐네요. 그니까 지금은 그런 식은 아니에요. 금리 인상기가 아니고 금리 인하이기 때문에 여기도 오른게 20% 올랐잖아요.

20%랑 세 배랑은 느낌이 다르죠. 나중에 금리 인상기 때는 두 배에 가까운 상승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금리 인상기가 아니라는 거를 유념해야 돼요. 무슨 말이냐면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고가가 5.3%까지 올라갔었잖아요. 이게 6% 7% 이렇게 올라가는 국면이 아니라는 거예요. 과거의 고점이 거의 5% 대니까 고점 대비로 따지면 지금 종가가 5.2%니까 5에서 5.2%는 대략 4% 상승한 거잖아요. 고점이 예전에 세배 상승이랑은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올라가긴 하지만 한개가 있다. 그리고 아직은 금리인 사이클이기 때문에 내려가려는 힘이 있다.이 기본을 가지고서 미국체 금리를 파악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 상황에서 악세 국면 시 국면이 더 빨리 진행이 됐다면이 저항선을 못 뚫고서 내려와서 붉은색 최선 있잖아요. 인플루언스 사이클 채널의 하단.이 이 하단까지 하락을 해야 되는데 대략 4.2% 정도까지 하락을 하면 경기 침체 쪽으로 흘러가는 거죠. 근데 지금은 1999년 2000년 나스닥 버블 시기와 유사하게 AI 버블이 진행이 되고 있고 아직은 경기 침체가 바로 오는 국면이 아니에요. 좀 더 이따가 올 건데 미국체 금리가 저항을 뚫고 올라가 버렸어요. 잘 살펴보면 여기 채널을 그릴 수가 있거든요. 이런 식의 채널 안에 채널 고점 부분에서 캔들상으로 고점 패턴이 나온게 확인이 되고 있고요.

무작정 이렇게 포물선으로 오르는게 아니라 미약한 상승 채널을 그리고 오르고 있었다는 소리예요. 볼린저 밴드 상방에서의 움직임이 중요한데 제가 주가 지수 분석할 때도 비슷하게 분석해 드리죠. 모멘텀 분석을 할 때. 지금 볼린저 밴드 상단에 있고 주봉 일봉에서 다 상단에 있기 때문에 강세 모멘텀인 건 맞고요. 계속 상승 중이긴 한데 단기적인 과열 현상이 있었어요. 볼리저 밴드 상단을 뚫고 올라간 상태였고 RSI가 70 넘어서 80까지 갔었거든요. 지난주에는 강한 주봉이었는데 이번 주 주봉은 장중 고점은 높혔지만 종가는 저번 주보다 하락해서 마감했고 음봉으로 그리고 위에 긴 꼬리가 달린 캔들이 형성이 됐어요.

이게 볼리저 밴드 상단 위에서 형성이 됐기 때문에 이쯤에서는 매도하려는 힘이 강했다고 볼 수 있고요. 지금 실제로도 미국체에 코션이 많이 증가하고 그랬었거든요. 시장 참여자들이 이쯤에는 미국체가 장기적인 건 모르더라도 단기적으로는 과열 국면이라고 생각을 한 거 같고요. 지난주에 미국체 입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됐잖아요. 10년물이나 30년물. 그런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느 정도 단기 고점 형성하는 모습이에요. RSI도 고점에서 꺾이고 있고요. 처음으로 꺾인 주죠. 이번 주가. 지금과 비슷한 구간을 푸른색 박스로 표시를 했어요.

볼린저 밴드 위에서 고점 캔들이 나오고 RSI가 70 이상의 가열 구간에서 꺾인 구간 이렇게 박스로 표시한 거예요. 그러면 22년 4월에서 6월 정도가 있고 첫 번째로 그다음에 22년 10월 정도 24년 8월 정도에 이때 금리 고점이었거든요. 금리 인상을 멈췄던 시기예요. 이런 식으로 강세웠던 구간과 현재 유산 국면에 이르렀다. 여기서 바로 꺾일 수도 있고 아니면은요 국면처럼 22년 4월에서 6월 사이처럼 여기도 캔들이 약세 캔들이 나왔다가 다음 주에 고점을 높이면서 좀 더 상승을 했죠. 그래서 다음 주에 만약에 상승하는 캔들이 나오면 이런 식으로 상승이 좀 더 이어질 순 있어요.

하지만 상승이 어느 정도 이어지더라도 단기적인 진정이 될 수 있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이 부분을 현재 체크하면 될 거 같고요. 중간 선거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잖아요. 중간 선거 전후에 계절성 프랙탈로도 10월에서 11월 전후로 위험산 저점 미국체 고점이 형성될 수 있는 시기인데 이렇게 고점 캔들이 발생했고 실제 입찰도 잘된 걸 보면 꺾여서 내려올 가능성이 어느 정도는 있는 편이에요. 다만 다음 주봉을 판단해야 돼서 아직까지는 100% 알 수 없다. 직전에 나스닥 지스 분석 영상에서도 나스닥이 추세적으로 전고점 돌파하고 상승 추세를 강화하는 거 보고서 상승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죠. 그런 거랑 맞물려서 미국체 금리는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고 조정을 받는다면 일반적으로 본인저 밴드 상단에서 내려오면은 볼린저 밴드 중단을 최종 목표로 한 번쯤은 내려가긴 하거든요. 근데 강하면은 5MA나 10ma에서 디지를 받고 다시 한번 올라갈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은 요때 국면 볼리저 밴드 위에서 내려왔다가 12M에서 반등해서 한 번 더 올라가고 볼리저 밴드 터치하고 내려와서 밴드 중단 하단까지 내려갔죠. 그리고요 국면도 보면 볼리저 밴드 상단에서 고점 캔들 발생. 볼린저 밴드 중단까지 왔고 중단에서 지지도 해보다가 결국에 하단까지 갔고 금리 고점이었던 23년 8월 시기에도 볼리저 밴드 상단에서 내려와서 중단 이탈해서 하단까지 갔죠.

이번에도 최소한 중단까지는 중기적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생겼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중단이 4.7에서 4.8%인데 이게 25년 초의 고점이랑 유사하더라고요. 미국체 금리가 만약에 아주 강세면은 5에서 12m에서 반등을 한번 할 거기 때문에 4.9에서 5.1%까지 내려왔다가 반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중기적으로는 밴드 중단이 4.7에서 4.8까지 갈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확인하고 계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상황에서 미국 체금리가 되돌림 조정이 일어나서 완화가 됐을 때 자산 시장이 어떤 식의 반응이 일어날지 금액 가격이나 위험 자산이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보시고 보라색 저항을 뚫고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볼리저밴드 미들이이 저항의 리테스트 구간과 유사하거든요.

따라서 경기 침체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으로 인해서 볼저밴드 중단에서 반등할 확률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중단을 이탈하고 보라색 저항 돌파까지 이탈하고 내려오면 인플레션 사이클 밑에까지 내려오는 거죠. 60에서 120까지 내려오면은 이때는 경기 침체 구간이 될 거 같아요. 따라서 경기 침체가 나오기 전에는 브리저민 중단인 4.7 4.8이 중기적인 저점이 될 수도 있다. 그 이하로 내려가는 거는 경기 침체 국면으로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금리 인한 사이클에서 지금은 BC 구간의 마지막 국면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금리를 인상하긴 했지만 아직 경제 위기 국면이 오지 않은 상태.

그런 경우는 지난 금리 사이클에서 보면은 2020년 2008년의 경제 위기 국면이 아니고 2000년 경제 위기 국면 나스닥 버블 시기에도 경제기 전에 기준 금리를 인상했다가 버블이 터졌다고 말씀을 드렸죠. 따라서 지금으로서는 언제가 위험하다고 볼 수 있냐면 금리를 인상하는 압력이 계속 강해지다가 금리 인상을 더 이상 못 할 거 같고 금리를 인하까지도 해야 될 거 같다. 이런 식의 판단이 나오게 되면 매크로나 네러티브가 그렇게 되면 오히려 그때가 버블의 붕괴를 걱정해야 될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뉴스와 소식을 들어 보시면 아시듯이 그런 기미가 전혀 없죠.

아직은 미국체 금리가 계속 상승하는 거에 대한 우려 그리고 금리 인상을 계속 해야 된다는 목소리만 나오고 있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매크로쪽으로 한번인지를 하시면서 위험 자산이나 안전 자산 자산 배분에 응용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국체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미국체를 공격적으로 매수한다든지 아니면 당장 내일서부터 다음 주서부터 내려간다이 말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꼭 투자할 때 주의를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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