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금 사도 되는 이유(ft.김장열 센터장 1부)

Jun's economy lab · 2026-08-17 · 유튜브 시청 19,990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엔비디아가 GPU의 넘버원이죠. 견줄 수 있는 건 알파벳의 TPU죠. 그럼 걔네들이 우리한테 오도 주는 걸 믿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맞으면은 HBM은 수요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근데 HBM 맞는 지금 D램보다 낮거든요. D램이 너무 많이 올라갔고지 입장에서 HBM 안정적 공급받으면 어떻게 돼요? 우리 가격을 올려줘야지. 실제 지금 내고를 하고 있는데 그 가격이 아직 협상이 안 끝났어요. 그게 나오는게 빠르면은 10월 달 늦으면 11월 달 될 거 같은데 노이즈가 나와요. 네. 어요. 오늘 김장열 센터장님 모시고 시장 점검 해 보겠습니다.

어 센터장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오늘도 반등하는 모습이더라고요. 어떤 뉴스가 있었을까요? 그죠? 삼성 하이닉스 반등하는 거 일단 어저께 다시 돌아가야 되는데 오늘 나온 뉴스도 있고 어제 나온 뉴스도 있어요. 오늘부터 해 볼까요? 오늘 뉴스는 전체적으로 일단 시카들이라는 그 해치 펀드가 인터뷰를 한 기사가 아마 전해진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 어, 한마디로 7월 달에 엄청난 이게 디레버리지 부채를 가지고 어, 레버리지 해 가지고 투자한 거잖아요. 그걸로 해서 망가져 갖고 청산당하고 나이 날고 어, 시타데도 그렇게 인수했지 않습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주식 시장이 많이 망가졌고 IT 반도체 주식이 섬성화니스 영향을 받았잖아. 그런데 인터뷰 이렇게 했습니다. 7월의 그 디레버리즘에 의한 주식 시장의 폭락은 어느 정도 끝났고 이제 다시 레버리지 기반으로 기계적으로 매수를 다시 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다시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코멘트를 했다고 합니다. 이건 좋은 거죠. 그렇죠. 바닥이라고 보는 얘기 정도. 바닥이라 보는 거죠. 단기적으로 얼마나 올라갈지 모르지만 요게 하나 있었고요. 어, 두 번째는 삼전하닉스 직접적인 유신인데 물론 이게 어느 한 어, 매체만 얘기했기 때문에 컨펌된 건 아닙니다.

근데 일단은 그 싱가포르의 구펀드가 큰 데가 두 군 데가 있어요. GIC라는 큰 데가 있고요. 한 1조 달러 운영하는 데가 있고 그거 반 정도 4,000원 5,000원 달러 어운용 장금 AUM이라는데 이게 지금 테마색이라는 이름 들어보셨을 네. 테마이 흠전 하이닉스의 관심이다. 그런 식의 기사가 났어요. 근데이 테마이나 GIC나 싱가포르 정부 돈이 들어간 거긴 하지만 GIC랑 다르게 테마색은 실질적으로 운영해 가지고 수익이 나잖아요. 거기에 따라 갖고이 그 펀드의 운영 방식이 조금 조금 바뀝니다. 그래서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그니까 기업을 바텀함으로 하기도 하고 산업 AI, 바이오 어떤 큰 줄거리가 [목을 가다듬음] 바뀌면은 그 산업을 깊게 연구한 다음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겁니다.

우리 GIC의 1조 달러를 있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자산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다 골고루 골고루 자산 배분의 형식이 좀 있다면은 테마색은 좀 더 인더스트리 산업 이런 분석을 많이 해요. 그 시간을 걸려서 들어오죠. 그러니까 보통은 주가가 팍 내려갈 때도 들어오지만 약간 높을 때도 들어올 때도 있어요. 장기적인 그림을 보지 않으면 안 들어오죠. 음. 그래서 얘네들이 마침 많이 빠졌기 때문에 노리고 펀더멘탈이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는 거 아닌가 이렇게 유추할 수 있거든요. 테마의 요런 발언에 대한 뉴스하고 시타델은 아주 단기적인 해치 펀드니까 아 레버리지 이슈가 된 것이 마무리되는 건가라는 희망을 갖게끔 만드는 두 가지 뉴스가 나오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좋았던 겁니다.

이게 오늘 주가에 바탕이 됐고네. 또 하나는 어제부터 나온 얘긴데 이거는 하나는 우리 국내적인 이슈고 하나는 해외적인 뉴스예요. 국내적인 뉴스는 우리가 삼성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좀 억울하기도 하지만 막 압력을 받고 있는게 돈을 그렇게 많이 본다면 근데 왜 주중하는 왜 아무 얘기 없어? 원래 얘기했던 거는 잉여 현금으로 프리 캐시플로우의 50%를 리턴한다고 하지 않았어? 근데 그게 충분치 않아. 특별 배당금 정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겁니다. 삼성이 올해 영업이면 380조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프리 캐시플로 하가면 돈이요 실질적으로요 200조를 할 수도 있어요.

할 수도 있다는 거지. 사야 된다는 건 아니고 그 하이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리 캐시플로는 어떻게 하냐면 영업 이익에다가 감가 성각 더하고 그다음 다른 거 더하고 그다음에 케펙스 빼고 그다음에 세금 빼고 이렇게 하면 영업 이익하고 어떻게 비슷하게 떨어지는데 영업 이익보다 작게끔 프리 캐시플로가 나옵니다. 그 영업 이익이 한 270점은 감가 상급 780조 더하고 뭐 캐백스 50조 빼고 더 가면은 대충 2230조 남아요. 올해 한해. 그럼 어떡하죠? 프리 캐시플레 50%를 한다는게 삼성전자가 1천명한 거잖아요. 그럼 하이닉스도 그 정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얼 계산이 나오지 얼마 나와요? 100조 이상을 하는 거죠. 그 100조 이상을 하게끔 계산이 나오는 겁니다. 근데 이게 참 하이닉스가 컨펌 안 했을 뿐이지 이미 기사에는 안 왔어요. 6월 달에 한국 경제 시문에서 나올 때 100조 주환원 그중에 40조는 그 자사주 매입 소각 음 왜 나왔을까요? 그때가 뭐 분위기 좋을 때 아니었어요? 분위 왜 좋았어? 상장하을 상장한다 그랬어. 아, 근데 결국 그거 일어나지 않았죠. 그리고 40조 자사준 매입이 안 일어나고 그러니까 빚진 거죠. 뭐 컨펌은 안 했지만 아니 프리카슈플로가 어 애널리스트 하면은 200 몇조가 나오는데 최소한 200조 230조 나오는데

그럼 50% 하면은 100조 이상 나오는 거고 그게 신문이 그렇게 보도를 했고 근데 ADR은 발행을 해 갖고 40몇점 발행하고 ADR 때문에 어 우리가 어떻게 된지 모르지만 그거 가면서 수급이 글로 쏠리면서 본주는 더 피해를 받잖아요. 외국인이 그거 사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주중주 환원 정책을 돈도 되니까 해야 되는 거죠. 그니까 아무 얘기 없으니까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하이니스도요. 프리 캐시플로우의 50% 얘기를 했습니다. 2024년 11월 달에 3년 계획이 있었어요. 5, 6, 7. 올해 내년까지죠. 음플50를 계획을 기했어요.

그기 때문에 다 맞아떨 거기 때에 100조를 어떤 식으로 하든간에 자사주를 포함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안 하면 주가는 다시 곤두박지 칠 겁니다. 근데 어저께 시장에서 루머가 삼성 하이닉스가 조만간 곧 뭐 일부는 뭐 오늘 뭐긴 하는데 조만간 어 이제 그걸 발표할 것이다. 이런 얘기가 어저께 흘러나온게 우리 자체적인 얘기가 돼서 어저께 주가가 많이 올라간 측면이 있어요. 그거만 가지면 안 되죠. 예. 뭐가 있었냐? 그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사람들 해석하기에 따라서 많이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요.

그래도 말씀을 드릴게요.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은 어 첫 번째 엔비디아가 월가의 큰 손들하고 손을 잡았습니다. 데이터 센터 투자할 때 GPU만 들어가는게 아니고 네트워크 들어가고 뭐 다 들어가는데 얼마 전에 Nv디아도 스스로 뭐 전력 회사를 뭐 샀다고 얘기도 나오긴 합니다. 조그맣게 30억 달러 했는데 오픈해야드 끌고 가야 되고 뭐 오픈해 관련되는 오라클릭 다 약한 고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생태계를 끌고 가는 대장주로서 형님이 끌고 가야 되는데 자기가 다 투자할 순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월가하고 딜를 맺은 거예요.

우리가 흔히하는 뭐 KKR 그다음에 블랙스톤 아 블랙라 또 골만삭스 뭐 하나 더 있는데 한 여섯 가지 해 가지고 뭐 5천억 달러라 그러는데 정확히 모르지만 투자를 하는데 너네 너네들을 다 투자해. 내가 25% 미니멈 내가 문제가 생기면 보증해 줄게요.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뭐냐? 이거를 서큘러 이젠 그 뭐 이렇게 돌고 도는 순환 투자라고 비난을 받지만은 사실은 생태계를 끌고 가기 해서 엔비디아가 등의 그 짊어지고 가겠다는 거잖아요. 저는 이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어차피 혼자서 할 수가 없어요. 음. 혼자서 할 수가 없고 약한 고리가 문제지.

어,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알파벳이라든지 메타까지는 사실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엔비디아가 이런 행동을 함으로 인해서 엔비디아가 리스크라고 막도 불면서 합니다. 흔히 얘기했을 때 부도난다는 이상한 얘기도 있고 우리가 흔히 얘기할 때 부도할다고 걱정되는 거는 우리도 대한민국이 문제 됐을 때 항상 CBS 프리미엄이라고 그런 문제 했지 않습니까? CDS한다고 이번에 이것도 포함해서 이렇게 하면은 CDS 프리미 올라가는 거 맞아요. 맞는데 이게 위험한 정도냐 이거죠. 위험한 거는 오라클만 위험해요. 오라클 위험하죠. 오라클이 210%까지 갔었거든요.

지지난가 지난주에 쭉 내려왔어요. 195. 그 높죠. 미국의 빅테크 평균이 560이에요. 근데 엔비디아가 이거 이슈가 몇 번 되면서 82까지 올라갔어요. 근데 그건 리스크한 건 아닌데 어쨌든 시장을 끌고 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혼자 한게 아니고 월가를 끌어당했다는 거예요. 월가 이해 관계가 들어갔다는 거니까 당분간 이거를 망가뜨릴 수가 없죠. 그죠. 월가 돈이 들어갔으면 그렇죠. 예. 예. 그렇게 된 거고 하나 더 있습니다. 두 번째 뉴스는 어저께 나온 뉴스인데 블룸버그 통신해면 SEC 걔네가 얘기하기로 원래 무슨 뭐가 우리 대출해지잖아요.

자동차 대출 뭐냐면 주택 담보 대출하면은 그걸 가지고 파생 상품 그러니까 무슨 ABS라고 우리 저 인구 대표 잘 알 것 같은데 자산을 유동화시키는 거죠. 음. 그니까 지금 자산인데 지금 당장히 돈이 안 되지만 미래에 이렇게 캐시프로가 될 것 같으니까 이게 돈화될 수 있어요라고 유동성이 있어요라고 하는 거를 채권을 만들어서 파는게 ABS래요. 이게 모든 그 대출 상품에 다 있거든요. 근데 보통 이런 발행하면은 그 금융기 발행하잖아요. 채권을 나한테 팔아요. 근데 그게 약간 유동화가 됐는데 나중에 가다 문제 생기면 문제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발행한 얘네들 채권 기관 얘네도 너네들도 그 일정 부분을 위험을 안 하 사개돼 있어요. 그걸 이른바 위험을 같이 공유하는 걸 위험 보유 요건이라는게 있습니다. 대부분의 ABS는 다 그게 있나 봐요. 정확한 건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자동차 대출, 주대담보 대출 다 그런게 이제 우리 꺾기 식으로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음. 근데 데이터 센터 앞으로 할 때 그거 없애겠대요. 금융 기관한테 너한테 이거 네가 부담하고 이런 거 없으니까 뭐예요? 빨리 데이터 센터 지란 얘기입니다. 돈 빌려 주겠다. 부담 없이 해 주겠다. 그 보증 보증인 안 세워도 돼 이거잖아요.

보증인 안 세워도 되는 거죠. 네. 그리고 ABS는 마음대로 겁니다. 그러니까 데이터센터를 그럴싸하게 유동화시킬 수 있는 그만들어서 팔면은 엄청나게 한마디로 데이터 센터가 장기 인대로가 확실하다는 그 플로만 만들면은 그 데이터 센터가 금융산으로 뒤바뀌어 갖고 많이 유통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거 비난이 있을 수 있다는게 2008년도에 우리 금융 유기했을 때 그 당시에 이거 그 모기지 모기지백 MBS 모기지백 시큐리티스 그런 거는 이런게 없었어요. 대출해 주는 사람이 그 채권 발행하는 사람이 얼마 떠안고 이런게 없었대요. 그래서 그래서 문제가 돼서 그 이후에 이런게 의무가 됐다고 하는데 의무 위험 보유 요건이라는게 이게 계속 회오이었는데 10몇 년 동안 데이터 센터 되면서 이거를

의무 요건을 없애겠다는 겁니다. 사업성 검토하지 말고 그냥 밀어붙여라 이거잖아요. 뭐 다른게 뭐가 있는지 제가 정확히 모르겠지만 기사적으로는 하여튼 데이터 센터의 장기 임대 계약으로 이른바 현금이 안정적으로 보여서 채권화시키면은 기관 투자가 판매가 아주 훨씬 수여되는 거니까 데이터 센터 가속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가속 그죠.이 두 가지 거 형님이 끌고 가 그렇죠. 데이터 센터를 어 투자하는데 그러한 요건들을 완화해 주고 그럼 일단 단기적으로 된 거 아닌가요? 왜냐면 미국에서 올해 그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취소된게 조금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금융적인 이유들도 있었을 건데 이런 리스크를 해제해 주면은 취소된게 다시 살아나거나 늘어나게 되는 거잖아요. 네. 그럼이 결국은 이제 돈의 이슈가 아니게 되면은 그 무슨 이슈가 되는 거죠? 어 전력, 용수, 부지, 이해 관계의 직단. 근데 이거는 아주 새로운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런 새롭지 않은 이슈들이 주가를 억누는 측면도 있으니까 거기서 이런 거에도 풀어주면은 나중에 버블이 어떻게 될지 꼭 버블이라고 할 수도 없는 거 없는 거죠. 거는 말씀드릴 텐데이 두 가지 뉴스 ABS 어 그니까 데이터 센터 유동화 채권의 발행에 있어서 채권단이 의무적으로 보유한 요건을 없앤다.

그다음에 엔비디아 대장주가 어 그 월가하고 손을 잡아서 금융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걸 나섰다.이 두 가지 건이 어제 키였습니다. 음 그리고 삼성하이닉스의 약간 주중환원에 대한 인박했다는 서리 됐고 오늘 아침에 아 디레버리징 레버리지 디레버리지는 끝났습니다. 뭐 이런 얘기하고 뭐 한국에 관심 있습니다.이 싱가포르의 국부 펀드에 코멘트까지 되니까 주가가 어저께 오늘 안올 수가 없는 거죠. 근데 안 그래도 이런 케팩스를 너무 무한히 늘린다는 거에 대한 걱정이 되게 많았는데 보증 유권을 없애 버린다. 근데 이렇게까지 해주면 이런 걱정은 더 커지는 거 아닌가요?

그런 그러니까 제가 비난 비난이 있을 수 있다 그랬잖아요. 그럼 비난은 뭐냐? 그렇게 보중인도 ABS 위회 관계 낮춰주고 큰 형님이 오고 하는데 핵심은 뭐냐? 우리가 그걸 안 못 물어보죠. 수요가 진짜 있어.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짓게 돈이 됐어. 돈을 준비됐어요. 그리고 뭐 전력도 준비된다 합시다. 굳지도 뭐 여기 안 되면 텍사스 가사하고 뭐 한다 합시다. 근데 우리가 모르는 건 뭐냐면은 지금 그렇게 돈을 준비해 대라서 진짜지 않아 걱정은 뭐냐면 그게 가동될 때가 언젠지 아세요? 1년 반, 2년 뒤에요. 그니까 올해 지금 대라산다 짓는다는 거는 그게 문제가 된다는 거는 내년에 알 수가 없어요.

그 내년에 문제가 생긴다는 거는 작년에 투자했던 거니까 내년에 수요인데 결국은 뭐냐? 내년 내운 넘어갔을 때 실제 우리가 여러분들이 그 에이전트 AI가 됐던 아니면 그냥 여러분들이 계속 쓰는 됐던 우리 토큰 생성 토큰을 생성하는 우리의 수요가 진짜 얼마만큼 센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죠? 그거를 아무도 정확히 모르 더 불안한데요. 아무도 모르는게 모르니까 올라간다 보는 거죠. 그러니까 7,400억 달러가 1조 달러 되고 1조 5천억 달러 된다는 건데 첫 번째 우리가 안다는 거는 엔트로픽 클로드 그다음에 제미나이 우리 쓰는 거 오픈 AI

우리가 B2 C로 하는 거가 우리가 얼마를 3만 원 주고 쓰는데이 가격이 33,000원 올려도 묶여 있으면 계속 쓸 거 같아. 수요는 내가 혼자 지금 보니까 1년 전부터 한 40% 늘은 거 같아. 내년에 또 50% 넣을 수 있겠지.이 이 정도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엔트로픽하고 오픈 AI는 우리보다 더 영리하니까 많은 데이터하고 있죠. 그게 반이 있다 하더라도 B2C 반이 안 될 텐데 B2B가 있죠. 음. B2 우리 영향을 우리가 잘 모르죠. 걔네들만 하는 거예요. 음. 걔네들. 그럼 B2B는 뭐냐? 우리가 여기도 쓰시고 계실 텐데 기업들 가서 거기 엔지니어도 있고 그런 거 많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디자인하는 사람도 있고 편집하는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이 회사에서 회사 돈으로 쓰는 거잖아요.

근데 버짓이 많이 들어가니까 뭐 줄인다 어쩐다 하는데 기본적으로 많이 쓰게 되면 쓰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얼마만큼 쓸 것이냐는 걸 그 사람들은 예측할 수 있을까요? 그 다 모아서 걔네들이오픈하고 저기 뭐 클로드가 가는 건데 거기서 기대를 하면은 에이전트 AI가 엄청난 기대를 할 것이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에이전트 AI가 하면은 음 근데 그거에 대해서 아마 재밌는 얘기를 했는데 수요에 대한 얘기니까 잠깐 할게요. 근데 어저께도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클라우드 플레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미국에는이 회사 참 좋습니다. 꾸준히 올라요.

논스톱. 여기에 CFO가 어저께 한 마디를 하셨더라고. 인터넷 트래픽의 추세를 분석했는데 원래 내년도 되면은 사람보다는 기계가 AI가 자동적으로 생상하는 트래픽이 사람보다 더 많이 할 거다. 내년에. 근데 5월 달에임이 됐대요. 5월 달에 이미 사람보다는 자동적으로 트래픽을 생성시키는 AI 주변된 트래픽이 더 많아져서 크로스오소오버가 됐다는 거. 음.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이 향후에 예측을 하는데 예측을 향후 5년 내래 AI 이런 얘네들이 어 생성할 수 있는 그 트래픽이 인간이 생성하는 거보다 비인간이 인간이 생성하는 거보다 5년 내에 천배가 늘어날 거다.

5년 내에 인간은 1분의도 안 되는 영향력이라는 거죠. 인터넷 트래픽.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트래픽을 생성하는게 기아급스러 든다. 이미 오늘 올해 5월 달에 인간보다는 비인간이 늘어가기 시작했고 이게 가속이 엑스포넨셜하게 돼서 향후 5년 내에 최대로 1천배 한 몇백 배 이렇게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 인간 없죠. 아니 AI가 얼마나 계속 또 자 자기 자기 그 자기 루프 피드백을 돌려서 얼마나 100배가 넣는지 200배가 느는지 1,000배가 넣는지 그렇죠. 5년에 처음 되면은 만약에 중간에 2년 내면은 내후년에 데이터 센터가 많이 가동될 때 지금 투자하고 있는 것들이 막 7천억나 내년에 1조달 하는게 27년도 8년도 9년도 지금 5년 흐름에 중간쯤 되잖아요.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수요 액치를 하는 건데 그게 수백 천배까지 넣 수 있다라고 하 하는 거죠. 예. 이거를 핵심은 뭐냐면은 결국은 에이전트 AI예요. 여러분들이 혼자 돌리는 건 몇 번이 하세요? 하나의 주제 가지고 저는 한 다섯 번 돌리면 뻗거든요. 근데 보통 뭐 코딩을 한다든지 뭐 하나면 더 많이 돌리겠죠. 많이하죠. 근데 에이전트한테 돌리면 어떡할까요? 얘가 또 동시에 다 물어봐서 하니까 우리가 명령어가 아니라 얘 명령어 한 번에 되겠죠. 그렇죠. 맞아요. 근데 일단 에이전트를 우리가 한 사람 기업에서 몇 개나 가지고 쓸까? 지금은 뭐 쇼핑 에이전트, 검색 에이전트 제한적인데 여기게 코딩 에이전트,

쇼핑 에이전트, 그다음에 커스터머 서비스하는 에이전트, 나 대신에 그 고객들 리ire먼트 대응해 주는 에이전트 자동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뭐 디버깅해 주는 에이전트 그 에이전트 수가 지금 생각하는게 한 열 개인데 이게 에이전트 수를 본인마다 열 개 갖고 있는 사람이 있고 다섯 개 갖고 있는 사람이고 수개 갖고 있는 거지 그거 첫 번째 포퀘스트 에이전트 수 두 번째는 그 에이전트 각각에당 걔네들이 한 번 돌릴 때 어떤 주제 가지고 돌릴 때 몇 번은 돌릴 것이냐? 우리보다 많이 돌리겠죠. 그 20번, 30번, 50번, 100번 누리지 않겠습니까?

개인 비서는 보통 10열 번을 해야 돼요. 내 대신 개인 비서니까 10열 번 이상 돌리고 코딩하는 건 50번 이상. 그다음에 어 리서치 하는 건 한 수백개. 그 이런 식의 그 각각의 에이전트가 몇 번 돌리는 것도 지금 돌리는 거하고 2년 뒤 3년 뒤에 다르잖아요. 그니까 에이전트 수를 갖고 가는 것도 20개. 그 에이전트 수는 제한적이야. 안 그러겠어요. 에이전트로 사람이 머리가 돌아가는데 20개 선을 갈지 못한단 말이야. 그러면 에이전트가 가서 에이전트가 돌리는 거 용품을 이건 진짜이 책. 또 하나 뭐가 들어가냐면 그럼 얘네들이 하다가 AI에서 막 돌리다가 여기 데이터가 없고 그러면 어떡하죠?

외부로 접속하죠. 네. 그러면 그또 지금 많은게 필요한데 그 외부 API 접속하는 거는 또 다른 영역이에요. 이게 클라우드 플레이한테 매우 중요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그것을 몇 번이나 돌 몇 번이나 외부하고 접촉할까 하면은 여행을 예약할 때는 보통가 지금 현재는 50번 50번 왔다 갔다 하고 쇼핑 쇼핑을 만약에 결정되는 주는 데는 외부하고 액상할 때 200번 단순 질문 다섯 번이에 그러니까 이거 외부하고 접속하는 거 아까 지금 말했잖아 에이전트 수 그다음에 에이전트가 들리는 루프수 그다음에 아까 말하 그것이 외부하고 접속하는 수 그다음에 이렇게 할 때 한번 이렇게 접속하고 콜할 때 API 콜할 단위가 마요

음 단위당 길이 얼마나 복잡한 것 수행안에 따라 갖고 흔히 얘기했을 때 이게 한 번에 몇백 k바트인지 몇바인지 몇십MB바트인지 모르잖아요. 예. 그 우리가 예측하기가 쉽지 않죠. 이게 다 모아진 것이 수요예요. 음. 근데 그 수요가 지금 예측할 수 있는 거랑 2년 뒤에 어떻게 될지 그니까 그거는 오픈 AI하고 PT하고 그다음에 클로드 이런들이 다 모아지는 거고 그래서 걔네들이 그걸 결정하고 데이터 센터에 주고 데이터 센터에 맞는 GPU가 들어가고 이게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는 메모리는 알 수가 없어요. 그니까 밸루에이션이 가장 낮은 거는 맞아요.

사이클적인 특성이 아니고도 디파인 되는 거는 그래서 오픈어하고 엔트로피 얘네가 얼마에 상장되는가 매우 중요하거든요. 가치를 높게 받고 상장하는게 우리 수을 뺏어와서 실패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받는게 우리가 중요해요. 그 그게 근데 뭐 뭐 저기 스페이스 섹스가 들어와 갖고 뭐 다른 거 숙박혔다 이렇게 단순하게 보는게 아닌데 저는 그래서 오픈에가 상장을 누려진다는게 별로 좋지 않았어요. 왜 아까 제대로 상장받고 어떻게 가치가 되는가를 봐야지 우리가 알 수 있고 또 하나는 상장이 되면 오픈이나 엔트로피 성장 되면은 아까 우리가 말씀 말씀드린 이런 예측을 하는 걸 방법 논적이나 아니면 그런 업데이트나 이런 것이 IR를 통해서 검증이 되고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럼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그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부정확하거나 그것들이 점점점 예측이 좁혀집니다. 지금은 그 예측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잖아요. 근데 엔트로프는 상장한대요. 그 낮죠. 오픈에서 상장하면 반쯤 쪼개지는 거죠. 이래저래해서 그런 불확실성이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간에 가면 갈수록 좁혀지긴 할 텐데 지금 28 26년도 8월 중반 현재 그 예측은 사실은 소수만이 그나마 아는데 그것도 왜곡되거나 일부 다 알려지지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수요를 모른다. 그러니까 우리는 맨날 데이터 센터가 7,억 달러냐 1조 달러냐 그걸 하기 위해서 얘네들이 무슨 말을 하느냐라고 보는데 정작 그걸 지었을 때 수요가 어떻게 되는 얘기를 아무도 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그럼 거기에 맞는 반도체가 하는데 창신 메모리가 마켓가 8%짜리가 들어온다는데 바로 2년 뒤에 18%가 될 거 같고 18% 되는 순간에 삼성하고 하이닉스 마이크로 다 마켓 뺏길 것 같고 이런 부안에동이 휩쓸린 거죠. 정작 맨 위를 모르니까. 음 주가가 빠지면 모든게 그렇게 언서트다 힘드린 거예요. 그래서 아까 클라우드 얘기한 것처럼 아까 계산한 거 있잖아.네 가지 요소. 에이전트수 그다음에 에이전트당 돌아가는 거. 그다음 그다음에 네가 면배만 나오고배밖에 안 나올 수도 있어. 왜냐 이게 무작 올라가지 않고 많이 이렇게 하게 되면 다 비용이거든요.

그러면 항상 거기 효율화가 들어가요. 그렇죠. AI가 똑해지면은 그것도 좀 줄게 돼 있어요. 그 예측도 지금 예측한게 없어요. 그러니까 만 배 5천배가 나올 수도 있지만 그거를 200배 500배로 줄여지는 효과가 나올 수도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 데이터라 저 놨는데 지금 예측이 아니고 2년 뒤에 그게 다들 바뀌면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음. 근데 어떻게 될까? 1년 2년짜리가 아니까 5년 10년을 끌고 가겠다는게 미국 정부의 방향이잖아요. 그게 이제 규제 푸는 거라든지 대장주를 갖고 끌고 가는 거니까. 그러면 우리는 그거를 100% 믿다보다는 어느 정도 믿고 가는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아까 말하 것처 우리가 맨단에 있다니까 그리고 반도체가 워낙 굳이 심했던 과거 30가 있다 보니까 가격이 조금 내려갈 것 같으면 바로 한 30% 가격이 내려가는 걸 기정 사실해서 주가가 빠진 거예요. 그니까 지금 PER이 내년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40% 올라간다고 본 그것을 안 이유가 환도축하게 한 번 빠지면 1, 2% 5% 빠지는 경우가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냥 빠지면 그냥 30% 40% 빠진 역사가 있는 것까지 겹치고 하다 보니 위단이 흔들리면은 밑에 단은 더 흔들리는 거고 두 배 레버리지나 뒤레버리지 레버리지 효과가 거꾸로 되면은 완전히 그냥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반대로 가는 걸 줄이려면은 레버리지 하는 거를 규제를 해 갖고 좀 어 침착하게 만들고 그래도 변동성 없어지지 않습니다. 네.음 음. 수요가 해결되거나 수요가 예측이 좁혀질 때까지 그때까지 제가 봤을 때는 한 1년 1년은 아직도 수요에 대한 예측이 좁혀져야 돼요. 공급에 대한 예측은 1년 반. 예. 공급에 대한 예측은 내년 반. 내년 말쯤. 왜냐면은 내년은 쉽지 않고 내년 말쯤 되면은 아까 뭐 중국의 업체들이 들어와서 어 시간을 갖춰서 한번 붙어 볼까 말까. 근데 만약에 상황에 조금 변하면 걔네들이 우리보다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데 시차적으로는 내년 말 이전에 그렇게 되긴 쉽지 않다 보니까 공급은 내년 말 수요적인 측면에서는 작년에 열심히 데라센터 지었던 것이 내년 중반이 많이 된단 말이야.

시전 중반에 그래서이 시점 중반에 그거를 체크할 수 있겠죠. 그때까지는 그런 불확실성은 완전히 잠재이 안 된다. 한데 주가는 이미 그 불확실성의 마이너스 사이드를 이미 베어리시한 거를 거의 제가 봤을 때 한 90% 많이 냈다라고 보는게 제 판단입니다.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했던 대로 그 싱가폴 국부폰 들어야 되잖아요. 거기 들어오는 이유도 어느 정도 선반영에서 조정이 좀 들어온 거 같다. 그러니까 바닥론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런 이유였다. 맞습니다. 타이밍이 그렇게 잘 맞아 떨어졌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 들어가도 물이 없을 거라고 보시나요?

어 장기적으로 보면 아까 테마 그 테마도 그 테마색도 그랬고 아까 시타델도 자기네가 뭐 청산할 걸 받아 갖고 언제 팔아도 상관없지만 높은 가격 팔고 싶잖아요. 그런 것도 이해 가서 아까 말한 것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말씀드릴게요. 올해 삼성전자가이 380조 하이닉스가 250조 정도가 영업이 컨센서스네. 네. 근데 시장의 예측은 여기서 40% 정도 증가된 하이닉스 한 370, 380조 삼성전자 한 550조 정도가 내년 컨서스예요. 엄청난 거죠. 만약 그 실적이 맞다. 그러면은 밸류에이션이 어떻게 되냐면은 오늘 주가가 올라서 걷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그걸 믿으면은 3.5배 삼성전자 오늘 26만에 됐나요?

3.7배. 음. 그러니까 둘 다 여전히 오늘 어저께 오늘 좀 올랐어. 네배 후반 음 3점 후반이에요. 실적을 믿으면 안 믿는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뭐냐 과거에 반드 사이클이 이렇게 있을 때 메모리가 있을 때 크게 봤을 때네 배에서 열배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조금 말이죠. 상당히 30% 할인는 네배에서 배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메모리가 사이클이 1, 2년 벌다가 2, 3년 꼬꾸라지고 이런 패턴이 될 때 과거 패턴에는네 배에서 여섯 배 정도에서 머물렀어요. 지금 얼마라 그랬어요? 제가 지금 3.7 오늘 올라 3.7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과거 사이클 정도도 안 믿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만약에 정당화 되려면 지금 40% 이익 얼마 삼성전자 500조 하이닉스 370조가 아니고 올해 이익 대비 그까 260조 어 380조한 거 이것이 내년에 성장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니면 혹시 마이너스 성장하면 어떻게 될까요?이 생각을 해 볼 수 있죠. 주가가 빠졌으니까. 왜 3 400700가 아니라고 거꾸로 한번 겨보자고요. 그럼 이익이 줄어들면은 올라갈 거 아닙니까? 그죠? 예. 그래서 이익이 준다고 예측한 사람이 한두 명이 있어요. 미국도 있고 한국도 있고. 그분들의 예측을 기준으로 그렇게 빠지면은 7배가 됩니다.

이익이 결국은 뭐냐? 내년에 이익이 30% 30% 40% 이렇게 빠질 수 있냐는 거예요. 30% 40% 빠진다는 얘기는 물량 빼놓고 단가가 한 2분기부터 보통 2분기가 정점으로든요. CT도 얼마 전에 2분기가 어저께 고점이라 얘기했어요. 그럼 딴 다른 얘기 해 드릴게요. 2분기 고점하니까 어떤 느낌 받으세요? 끝물이다. 아니 그다음에 3분기 4분기 어떻게 될까요? 반도체 내려간다고 보는 거죠. 얼마나 내려가면 내려간다고요? 저는 28년까지는 평탄 시티가 피크라 그랬는데 피크하는데 그렇게 해놓고 2분기 피크 내년 하반기가 내년 3반기보다 얼마 정도 빠지길래 피크란 얘기를 그렇게 해드라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이렇게 빠질 줄 알았는데 실제로 요만큼 빠지는 거 아니에요? 예측을 4단기가 상반기 대비 3% 디램 멘드는 5% 3% 5%면 코스트가 그 이상으로 빠져요. 그리고 물량이 늘어나니까 영업익이 안 빠진 헤들라인은 시티가 드디어 고점을 얘기했다. 어쨌든 그저께 얘기했어요. 어쨌든간에 고점 치고 내려오는 각도는 몰라도 2분기 정도는 고점이라 아까제 말씀드렸잖아요. 수요의 언서티가 나타날 수 있고 중국애들은 내년 하반기인데 삼성 하이닉스가 새로운 공장 가동되는게 2월에서 7월이에요. 음. 가동된다 그랬지 그게 엄청 떨어지면 다른 거예요.

근데 사람들이 예민하니까 하이닉스가 용인 공장 첫 번째가 가동돼서 오픈되는게 내년 2월이에요. 아주 적습니다. 실제 물량 나오는 거 내년 7월이에요. 오픈이 2월이에요. 삼성전자가 P5 평택 5의 첫 번째인가 그 공장에 앞다져서 가동이 오픈되는게 내년도 7월이에요. 2월에 7월이니까 2분기가 정점이 지금이 안에도 올 올라오겠죠. 근데 피크라고 얘기한 시티가 이제 그다음 내려가게 3% 5%잖아요. 네. 제가 나온 보수적인 가격도 반도체 가격이 3분기 4분기 분기별을 3% 5% 하더라도요. 올해보다 이익이 그렇게 빠지지 않습니다. 한 5에서 10%밖에 안 빠지는데 아까 그 친구들 이렇게 하면 거의 안 빠진다는 거예요.

그러네요. 예. 그리고 아까 그 사람들 과거 논리대로 하면은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 1분기 2% 3% 2분기 한 10% 3분기 30% 40% 이런 식으로 하시는 거예요. 어 그렇게 빠지려는 계산을 하려면은 아까 수요가 아까 말한 거 수요가 붕괴가 아니고 공급사에 삼성화인사 늘어나는 거하고 중국이 들어오는 거하고 그렇게 빠질 수 없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렇게 빠질 수 있으면 LTA를 지금 왜 맺습니까? 음 커스터머들이 LTA를 왜 맺어서 가격을 동결시켜요? 지금 가격이 맞추냐? 왜 지금 가격이 높은데 가격이 내려갈 것 같은데 그 다 그런 거 아닌데 전략적 커스터머 빅테크들 중심으로 한다는 거잖아요.

그 지금 봐 보세요. 마이크로는 6월 말에 이런 얘기를 했어. 우리가 전략적 커스터머하고 16군데하고 얘기를 했다 그랬어요. 얘기를 했는데 롱터자 3년 원짜 했는데 그 비중이 아직은 20%밖에 안 돼. 디램은 20% 다섯 명중에 자기 전체 매출이 20% 랜드는 33% 이렇게 두 체적 얘기했어요. 20% 33%는 맺었어요. 근데 그거는요 이분기 가격 높은 가격 있잖아요. 그걸 픽스시켰어요. 그래서 나빴어요. 왜 픽스시켰다 하니까 반드시 토를 썼는데음 더 비싸게 못 판다. 못 판는 거잖아요. 20%만 했어요. 그럼 나머지 80% 이제 하잖아.

20% 하고 나머지 80% 하잖아요. 목표가 50%라. 그까 반은 그렇게 채우겠다 그랬어요. 20%를 지금 가게 맡혔어. 그럼 나머지 30%는 앞으로 얹질 거 아닙니까? 앞으로 가격이 올라가면 그거는 그 가격대 가격이 올라가서 형성되는 가격이면 높은 가격이 형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50%는 어떻게 되죠? 나중에 최종적으로 남는 거는 그 스파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다 맞는 얘기야. 스파 가격이 내년 1년 뒤에 가격이 한 50% 빠지면은 그런게 없다고 얘기하지만 스파가이 30% 빠진다 하면은 스파하게 노출된 건 50%가 있는 거예요.

그 15% 빠진 거지. 근데 고정 거래 가격 그때그때 매번 맺을 때 50% 맺어 놓으면은 그 전에 맺어 놓은 거 갖고 가는 거란 말이야. 3년씩. 그러니까 가격이 한 1년에 30% 50% 빠지기가 굉장히 어려운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야. 근데 이게 복잡하죠. 근데 그게 알려지고 나면 괜찮아. 지금 알려지지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크로닉한 20%는 됐어요. 근데 직근 가격이 높은 거를 ffit 했어요. 33% 랜드는 됐어요. 작으니까. 됐어요. 앞으로 50%까지 하니까 더 여유가 있어요. 더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질문하지.

내려가면 어떻게 돼요? 내려가는 거. 그 정확히 얘기 안 했지만 프로텍션 가격이 있는 것인가 그건 정확히 얘기 안 했어. 그니까 저기 마이크로는 내려가면은 아마 내려가는 거에 맞추는 가격을 해 줄 것처럼 얘기를 한게 마이크롱이에요. 근데 지금 가격의 롱텀은 맞은 거예요. 그러니까 가격이 위아래 다 열려 있다는 거예요. 근데 한 1년 지나고 스트지 어카운터가 잡히면은 걔네들이 쉽게 움직이지 않겠죠. 근데 움직일 수 있죠. 만약에 경제가 경제가 침체가 되고 난리가 나면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시장에서 아무도 안 사고 PC도 안 사고 데이터도 안 사면은 1년 뒤에 2년 뒤에 관 갑자기 현물 가격에서 50% 싸게 살 수 있으면 고정거래 가격 맺은 가격도 타기 못한다는 법은 없죠.

근데 법은 없는데 그렇게 했다가 나 왜 사이클 돌아올 때 그렇게 하니까 쉽지 않겠죠. 실뢰를 잃어버리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일부는 그 그렇게 될 거 같으니까 마이크를 뭐라 그러냐면 너 있잖아 LTA 했는데 네가 10억 달러 가져가지 산다 그랬지 2억 달러 선수금내 그런 것도 있다고 했는데 이런게 다 회사마다 조금조금 다른데 마이크로는 한 2, 30%를 지금 했고 앞으로 계속 하는데 이렇게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위아래가 다 열려 있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근본적으로 수요 공급이 얘기를 해야 되는 거야. 수요 예측을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죠.

근데 삼성 아이스는 그나마 하 마이크로만큼 얘기도 안 했어. 음, 삼성은 목표가 60, 70% LT를 한다 그랬어. 근데 지금 얼마 했어요? 얘기 안 했고 가격을 위에 상단을 어떻게 고정했어요? 얘기 안 했고. 근데 밑에 가격이 내려가면 마이너스 시장이 만약에 1년 뒤에 -3이 됐을 때 무조건 -1 이상을 안 판다. 이런 데서 그런게 플로우 프라이싱이잖아요. 플로우 프라이싱이 있는 것처럼 얘기는 하는데 정확히 어떤게 얼마만큼 플로우 프라이싱인지 현재 지금 비중이 스트카운트 LTA가 20%인지 마이크론처럼. 근데 유추는 할 수 있지만 얘기 안 하잖아요.

670% 한다. 670% 오래 내야 된다는 것인지 내년 상방이 내야 되는 것인지 하이닉스는 그것도 얘기 안 했죠. 몇 퍼센트 목표인지 지금 몇 퍼센트인지 그 하지만은 음개 기관하고 얘기합니다. 삼성은 다섯 개는 됐다. 열개데 다섯 개는 됐다. 근데 다섯 개가 된게 비중이 얼마냐 그러니까 20% 추정을 하는데 밑에 플로우 프라이스가 했느냐? 아니면 위에 프라이스는 마이크론처럼 지금 가격을 픽스한 거야? 아니면 여전히 갔을 때 올릴 수 있는 거야? 올리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야? 이런 구조가 회사마다 다르다 얘기했는데 정확히 나와 있지가 않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경험을 안 하다 보니까 가격 구 가지고 뭐 뭐 위에를 놓쳤네 아니면 프로택션 하는데 그럼 깨고 도망가면 어떡해 이런 소리를 하는 거죠. 주가가 빠지니까.이 모든 건 해결은 뭐냐면 내년도에 공급 수요 공급 측면에서 뭐가 많어냐 그거부터 질문했는데 그거 질문 안 하는 거야. 아까 말했잖 공급은 삼성 하이닉스가 2월 7월 달에 새로운 공장을 가동한다 하더라도 그거가 실제 임팩트는 미치 내년 하반기 내운년이고 중국이 나온다는 창신 메모리하고 YMTC 양지 메모리가 있는데 양지 메모리 랜드는 조금 디램보다는 조금 수월하다고 해서 랜드가 빠지면 조금 더 먼저 빠지시다.

하지만은 디램 쪽에 창신 메모리 7월 중에 상상장면이고 이거는 완전히 타이밍이 거지 같다. 우리 입장에서 창신 매모가 만들 삼성전자 하니스가 새로운 공정을 만들든 간에 HBM 수요가 한마디로 수요 예측할 때 아까 뭐 루프 돌리고 하는 거 계속 계상이 없니 그니까 엔비디아하고 저기 구글을 믿어봅시다. M비디아가 GPU의 넘버원이죠. 견줄 수 있는 건 알파벳의 TPU죠. 그럼 걔네들이 우리한테 오도 주는 걸 믿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맞으면은 HBM은 수요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음 우리 우리 이제 KB 캐시라 해서 루프를 돌릴 때 뭐 추론할 때 아 좀 전에 얘기했던 거 기억하고 이게 과연 얼마나 많이 기억해야 되고 옳은 거니까이 KB 캐시로 한 일반 디램 레거시 디램 가격이 뭐 100% 오르고 50%고 또 20% 오르고 이게 되는 건데 아주 이례적인 오르는 건데이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거품이 깨질 수 있다 걱정을 한다 이거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HBM은 다르죠. 네은 그지 모델 속하고이기 때문에 그 수요는 어느 실도가 있다고 믿 그러면 그러면 GPU가 실가 있으 수가 있다. 그러면은 보세요. HB 만들어 줘야 되겠죠. 근데 HBM 마진이 지금 D램보다 낮거든요. 디램이 너무 많이 안 올라갔고 그러면 얘네들 입장에서 GPU 입장에서 HB만 안정적 공급받으면 어떻게 돼요? 우리 가격을 올려 줘야 되겠죠. 네. 근데 올려 주더라도 HB 못 만들 수도 있죠. 예. 그 올려주는 건 머스트야. HBM 가격이 지금 가격보다 올라가 올라가지 않으면 반도체업자 입장에서 그거를 힘들게 만들어 줄 이유가 없어요.

코스트가 더 드니까. 그러니까 가격 올라간다. 그럼 가격 올라간다 그러면은 그럼 HB 만들잖아요. 예를 들어서 일반디이 90개고 HBM이 열 개야. 90개 10개 열 개 아무것도 아닌 거잖아요. 근데 열 개를 HBM 10열 개를 20개로 넣는다 합시다. 만약에 그럼 열 개가 넣는 거잖아요. 그럼 이게 요쪽에서 30개가 빠져. 예. 우리 이름 봐. HBM 생산 때문에 일반 대형의 효과가 망가지는게 세 개 정도가 1대 3의 뷰를 빠진다는 거야. 근데 이게 HBM 4 말고 HBM 4로 가면은 1대 3이 아니고 1대 4란 얘기도 있고 1대 4.5란 얘기도 있어요.

해 봐야 알아요. 아직 HP 4는 4 2는 생산을 안 하고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뭐냐 지금 GPU하고 이쪽 수요가 맞다고 믿으면은 아 타이하구나 그럼 가격을 내고를 할 때 올려받겠네라는 얘기가 받지 않습니까? 실제 지금 내고를 하고 있는데 그 가격이 아직 협상이 안 끝났어요. 그게 나오는게 빠르면은 10월 달 늦으면 11월 달 될 거 같은데 노이즈가 나와요. 네. 어보세요? HBM이 부족한 거예요. GPU 대비했을 때 만들어 주면 가격이 내걸 높여야 되는 거예요. 근데 GPU도 그 필요하니까 HP 못 만들면은 GPU 만들어 봤자 M비디안 못 팔아.

음. 그니까 GP를 팔려면 HB 짝꿍이 되는 거니까 가격이 높여져야 되고 동시에 그래도 만약에 생산할 때 제품이 문제가 생긴다. 뭐 기술적은 어렵고 삼성은 잘하는데 하이닉스 못 하고 하이닉스 하는데 마이크로 못 하고 한 명도 잘 못 하지 않으면 끌고 와서 물량도 안정되면서 가격도 적당히 올려주면서 해야지 HBM이 안정화 돼야지가 GPU를 많이 팔아먹고 그래야지 데이라 센터 들어가는게 제대로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가격 내고 되고 있는데 노이스가 뭔지 아세요? HBM에 스펙을 낮춘다고 하면서 지난지 알겠다. 삼성하니스가 목요일날 HBM 4인데 지금

생산이 지금 HBM고 지금 막 생산이 들어게 HBM고 HBM가 루비라고 하는 거고 내년에 하려게 HBM 2 그게 루비는 울트라 하라는 건데 갈수록 스펙이 높아진단 말입니다. 그 스펙을 낮춘다. 무빈 올라는 새로운 GPU 버전을 하는데 거기에 HBM 4e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 스펙이 높아지고 메모리 용량들 많아져야 되는데 여차저차해서 예 엔비디아가 스펙을 맞췄다 이런 얘기가 처음에 나왔어요. 그러니까 어 메모리 수요가 주는구나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 생산 스킬 아까 안정적게 잘 쉽지가 않아서 하이엔드는 HBM 4를 일부하고 그다음에 그 밑에 거는 HBM4 직금 버전을 하는데 HBM4도 8단이 있고 12단이 있어요.

12단이 더럽잖아요. 그 8단 12단 낮추고 그 그래도 물량이 딸리는 건 어쩔 수 없이 HPM 3도 하고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한다. 수요를 계산하는 건가 보 더 하이엔드 올리기보다 수유를 잡아서 약을 맞춰주습니다. 안정적으로 그래야지 자기 GPU를 팔아먹 옛날에 마이크론이 수율 위주로 가면서 조금 더 기술 속도 늦추더라도 수 많이 잡아서 이익 늘리려고 했던 전략네 근데 이게 HB4에 앞두고서 그 얘기가 나와서 어 지난주에 한번 나쁘게 아 수요가 준다고 나왔고 오늘은 어떻게 나왔냐면 야 그게 아니고 그게 수요가 주는게 아니고 공급에 딸려서 이렇게 맞추는 거야.

그러니까 사실은 그렇게 하더라도 내년에 HBM 수요 비트 수요가 올해보다는 60몇% 증가돼. 굉장히 좋은 거거든. 그러니까 가격도 올리는 거고. 근데 지난주에 그러면서 스펙을 낮추면서 스펙을 낮췄잖아요. 스펙을 낮춘 이유가 어떤 거냐? 하이닉스가 못 하니까 스펙을 맞춰 준 거다. 음. 그래서 하이닉스한테는 가격을 싸게 받았다. 음. 한 40% 디스카운트한 거. 루머죠. 지난주에 목요일. 그 지금은 지나갔으니까 루머로 얘기하는 건데 무슨 루머가 있었다고만 얘기한 거죠. HBM 디스펙. 근데 사실은 그래서 스펙이 디스펙이 되니까 그것이 하이닉스 맞춰주면서 가격을 낮춘 거다라고 나왔는데 오늘도 아직 확인된 거 아니지만 오늘 다른 리포트나 아니면 이제 기사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뭐 영 민감하니까 가격을 정확히 얼마나 얘기 안 할 텐데 타이닉스가 엔비디아가 우선이겠죠. 물량을 많이 주는 거니까. AMD도 있고 브로드컴이 있는데 거기 작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당연히 거꾸 거꾸로 얘기해 볼게. AMD나 브로드컴 높게 받았겠죠. MB는 그보다 싸게 받았겠죠. 네. 근데 사람들이 이제 엄청 싸게 받았다고 하는 그 가격 엔비디아 가격이 여얘네보다는 싸 음 그 저기 적게 주는데 당연히 근데 그 루머 했던 가격보다는 30%가 더 높습니다. 오늘 알려진 거는 그래서 어저께 지난주 남았던 루머 가격은음 상대적으로 다른데도 하는 거보다 M비디아 쪽이 낮았다는 거는 맞는데 그 가격이 무모한 거 30% 높은 가격인 걸로 또 오늘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뭐냐? HBM이 부족해서 이런 사태가 1파만파 과장되고 있다는 거죠. 여기를 믿어야 되는게 GPU수요. 엔비디아 믿어야 되는 거 안 믿으면 안 되고 HB 짝꿍이 가는 거잖아요. 가격이 올라간다 안 올라간다 올라가겠죠. 그 HB 가격이 올라가면요. 아까 물량 만들 곳이고 그럼 만들면은 아까 일반 디림이 케파가 준다 그랬잖아요. 근데 어떻게 가격이 갑자기 디림 가격이 30% 50%를 빠질 수 있죠? 6개월 뒤에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펀더멘탈은 사실은 어 아까 처음에 얘기할 때 클라우드 플러가 얘기한 것처럼 수요가 갑자기 사람들이 에이전트 쓰니까 갑자기 이렇게 되는게 아닙니다.

수요도 안 그러니까 공급적에서 이슈니까 결국은 HBM에 해당되는 GPU 숫자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그래서 근본적 GPU가 HB 못 만들어서 안 팔리는게 아니고 걔네들이 GPU 숫자가 안 팔릴 것 같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흔들리는게 아니에요. 그거 흔들리려면 어떻게 되냐면 엔비디아가 한 170불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흔들렸다고 볼 수 있어요. 그 성장성이 없다고 보고 PR이 15배 되는 건데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흔들리지 않은 거면은 대부분이 다 모이지다 그러면 고다. 음 이렇게 결론을 지켰습니다. 너무 쉬운 얘기 m비디아 주가를 보급한다 해도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 두 가지데 비비디아 주가 170 180 그다음에 알파벳 주가 알파벳 TPU가 중요하니까 알파벳 제가 300불 금융 여건은 문제죠.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하면은 아까 약한 골리 있잖아요. 오라클이라든지 CDS 프레임 높은 거 이런 쪽은 막아주고 막아주고 해도 계속 노이즈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금융 여권은 그 프리미엄이 되려면 금리가 안 올라가는게 중요하죠. 사람들은 표피적으로 그만 보는 거니까 사실은 금리를 한번 올려도 영향 주가가 움직이니까 그렇게 되면 좀 편안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Ah. He. M. 바빠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헤지펀드#현금#골드만삭스#마이크론#창신Note리#CXMT#AMD#브로드컴#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