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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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시장이 어려운 와중에도 지수 관련주·개별 뉴스주·신규 상장 상한가주 모두에서 수익 매매가 가능하다는 주장이며, 본인의 최근 매매 사례(수익·손절)를 근거로 든다. [지수 선물·SK하이닉스 매매] 지난주 목요일 SK하이닉스 단기 스윙이 오후장 급락(약 5% 하락, 엔캐리 트레이드 리스크 추정)으로 손절됐다. 금요일 외국인·기관·프로그램 순매수로 반등하자 재매수했고, 야간선물 4% 상승을 근거로 갭 4~5%에서는 홀딩, 5~6%는 소량, 6~7%는 반, 7~8%는 절반 이상 매도하는 전략을 세웠다. 실제 갭은 4%로 뜨고 장 초반 외국인·프로그램 대량 순매수가 들어와 홀딩했으며, 상단 179만 원 부근(과거 3번 하락한 저항)에서 전략 매도했다(170만 원 후반). 단기 스윙은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금요일 대선 매도로 수익을 냈고, 선물도 같은 날 매수해 박스권 돌파를 예상하며 보유 중이다. 박스권 돌파 상태이고 지수 추가 상승을 기다리는 중이며, 매매 종료 후 정리하겠다고 했다. [신규 상장주 상한가 매매] 상장 이틀 차 상한가를 간 신규주를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다고 보고 상따했다. 갭 4~5%에서 일부 매도 후 슈팅 구간에서 2분간 분할 매도해 약 8~9% 수익을 냈다. [바이오니아 손실 매매] 지난주 화요일 종가 배팅(탈모 테마)을 했으나 단기 과열 지정으로 1일차 손절이 부분적으로만 됐다. 탈모 테마 강세(삼익제약 상한가)를 보고 추가 매수·보유했고, 11,400원 돌파 및 12,000원대 기대로 11,000원대에서 홀딩했다. 이후 1만 원 초반까지 하락하자 5~7% 손실 한계를 넘을 것을 우려해 분할 손절했다. 반등이 나와 아쉽다고 밝혔다. [마무리] 시장이 어려워도 다양한 매매로 수익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혼자 매매가 어려우면 채널과 함께 공부하자고 권유했다. 특정 가격·수익 결과는 본인 기준 사례이며 매매 방법의 재현성은 제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뭐 최근 시장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지수 관련주에서도 매매가 가능하고 개별 뉴스가 있는 종목이나 시원하게 상한가를 가는 신규주에서도 매매가 가능합니다. 이런저런 매매가 다 가능하고, 이런저런 매매에서 다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만쥬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단기 스윙으로 SK하이닉스를 끌고 가다가 손절이 나왔습니다. 목요일 오후장에 정확한 이유가 아직 알려진 건 아니지만, 장외에서는 엔캐리 트레이드 리스크 등 여러 추측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하이닉스가 한 시간도 안 돼서 5% 정도 하락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 하락은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해서, 당시 밑에서 조금 더 사서 약손실 구간에 왔을 때 전략 매도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지켜보는데, 금요일에 다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줬습니다. 갭이 조금 뜨고 계속 우상향했으며, 외국인, 기관, 프로그램, 기타법인까지 모두 순매수해 주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후장쯤 다시 매수해 종가배팅으로 넘기거나 며칠 끌고 가는 단기 스윙도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 다행히 그날 미국 반도체주들이 많이 상승해서, 월요일 갭이 많이 뜰 게 거의 확실했습니다.
당시 야간 선물이 4% 상승이었고, 저는 하이닉스를 들고 있었습니다. 매도 계획은 이랬습니다. 갭이 4~5%면 홀딩, 5~6%면 조금만 매도, 6~7%면 반 정도 매도, 7~8%면 반 이상 전략 매도. 실제로 갭은 4%만 떴기 때문에 일단 홀딩했습니다. 정규장에서 조금 더 올랐지만 5~6%에 머물러 있어서 계속 들고 있었습니다. 또 장 초반부터 외국인, 기관, 프로그램이 크게 순매수해 줬기 때문에, 최소한 오후장까지는 끌고 가 보고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하루 더 넘겨 볼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하이닉스의 상단 가격은 179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 가격에 세 번 왔을 때마다 하락이 많이 나왔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힘들어하면 전략 매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실제로 170만 원 후반까지 올라갔다가 더 못 올라가는 움직임이 나와서 전략 매도로 대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단기 스윙은 실패했지만, 다행히 금요일 매매에서 대선을 거두면서 수익을 많이 냈습니다. 선물도 금요일에 같이 매수했는데, 박스권을 넘을 것으로 예측하고 현재 끌고 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박스권을 넘은 상태라 지수가 조금 더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매매도 끝나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에 오랜만에 신규주가 상장 이틀 차에 상한가를 갔습니다. 여러 뉴스를 띄우면서 강한 모습을 보여 줘서 계속 지켜보다가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 신규주가 이틀 차에 상한가를 가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힘이 강하다는 뜻이고, 보통 갭이 뜨거나 보합으로 시작하더라도 약간의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자리라고 판단해서 매수했습니다.
갭이 4~5% 정도 떴을 때 조금 팔고, 슈팅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슈팅 구간에서 2분 동안 분할 매도로 천천히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8~9% 정도 수익을 냈습니다.
오늘 아쉬운 매매도 있었습니다. 바이오니아라는 종목인데, 지난주 화요일 종가배팅으로 살모 테마 강세를 보고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단기 과열을 맞았습니다.
단기 과열 첫날 손절을 시도했지만, 보유 물량 대비 거래량이 나오지 않아서 일부만 손절했습니다. 이틀 차부터는 단기 매매로 접근해 볼 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탈모 테마가 그날 하루만 강하고 끝난 게 아니라, 중간중간 삼익제약이 상한가를 가는 등 계속 강한 흐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기로 이틀, 삼일 차까지 계속 사서 끌고 갔습니다.
단기 과열이 해제되고 삼익제약이 상한가를 가면서 바이오니아도 5%까지 급등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바이오니아는 3주 전에도 탈모 관련으로 거의 2연상을 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고 대장주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최근 고가는 11,400원이었고, 이 가격은 최소한 넘어서 운이 좋으면 12,000원대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슈팅이 나와 11,000원까지 올랐을 때도 아직 매도할 때가 아니라고 판단해 홀딩했습니다.
오늘 다시 11,000원까지 올랐다가 매도하지 않고 홀딩했는데, 만 원 초반까지 내려와 만 원 선을 깨려고 하자 무서워졌습니다. 이 선이 깨지면 손실이 5~7%를 넘어갈 수 있다고 판단해 분할로 손절했습니다. 손절 직후 반등이 나와서 아쉬웠지만, 원칙대로 손절한 것이고, 제 생각대로 11,400원, 12,000원을 넘는 슈팅이 나왔다면 최소 10% 이상 수익이었을 것이라 손실이지만 나쁘지 않은 매매 관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시장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지수 관련주에서도 매매가 가능하고, 개별 뉴스가 있는 종목이나 시원하게 상한가를 가는 신규주에서도 매매가 가능합니다. 이런저런 매매가 다 가능하고, 다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혼자 매매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은 저희와 함께 공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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