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모카—실제발화자이름이자막내명시되지않음,제목기준'만쥬x수급단타왕'영상의출연자로추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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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증권 채널 '만쥬'가 출연자 모카와 근황을 나누는 형식으로, 종목 전망보다는 매매 회고와 자산 관리 조언이 중심입니다. 모카는 금요일 SK하이닉스를 종가 배팅해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과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근거로 갭 상승 후 매도했다고 설명했고, TPC로보틱스도 상한가 섹터 강세를 보고 상단가 매매로 약 15% 갭 상승 후 정리해 당일 약 970만 원 수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만쥬는 모카에게 현금 3억 원을 보유한 것은 20대치고 매우 큰 자산이라고 평가하며, 당분간 월 2~3천만 원씩 꾸준히 쌓아 적금과 안전자산으로 분산하고 주식에 재투자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10억 미만 아파트를 대출로 매수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또 현재 장이 박스권이므로 시드는 5,000만 원 수준으로 유지하고 비중 배팅을 자제하라고 권했습니다. 금리 관련해서는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보수적 대응을 권했습니다. 모카는 계좌 관리(시드를 천천히 늘리는 방식)를 자신의 강점으로 꼽았고, 만쥬는 향후 3~4년 내 자신의 수준(동주 등 유명 인물급)에 도달할 수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종목별 가격 목표나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예측 발언은 거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과 거리를 두고 산책·운동 등 생활 균형을 챙기며, 필요할 때만 집중해 보수적으로 매매하라는 당부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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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신곡천에서 수금 모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일로 가 보자고. 여기 다리가 완공이 됐어. 어, 그렇네요. 뷰를 한번 봐 봐. 이거 신곡천 구독자님들한테 보여 줘 봐. 이 다리가 완성이 됐다고요.
자, 그래서 여기서 찍고 싶었어요.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영포티라는 게 있잖아. 너는 20대고, 20대는 뭐야? 20대를 말하는 건 20대죠? 20대는 0포티 이런 것처럼 따로 없어요. MZ 말이죠? 나도 MZ인데 너도 MZ야? 어, 여기서 우리 구독자님들이 주식으로 힘들거나 삶에 조언을 얻고 싶으시면, 신곡천 솔루션을 만주님 메일로 신청하세요.
오늘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그냥 형으로서, 결혼 준비는 잘 되고 있나? 동생이 마침 웨딩 업계에 종사해서 전적으로 맡겨 놨는데,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엄청 예쁘던데 그런가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진짜 예쁘던데. 머리 스타일도 바꾸고 이제 유부남이 되니까 날짜도 정했잖아. 그런데 구독자님들이 앞머리가 너무 답답하다고 댓글을 많이 달아서 한번 잘라 봤는데, 저는 별로인 것 같아요. 솔직히 동주는 마음에 든다고 했지. 좀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고 양파 같아. 마요네즈 같기도 하고, 느끼해요.
다시 올라와서, 오늘 매매를 아주 잘했더라. 관점을 간단히 설명해 줘 볼래? 오늘 SK하이닉스를 금요일에 종가 배팅을 했었는데, 최근 시장이 9월 들어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았잖아요. 계속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도를 내면서 개인 매수로 겨우겨우 받쳐 주는 느낌이었는데, 금요일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매도하던 외국인과 기관이 갑자기 돌아와서 매수를 시작했고, 당일 솔리다임 관련 공시도 예정되어 있었거든요. 저는 이게 어떻게 나오든 악재 해소라고 봤고, 세력들이 먼저 매수해 준다고 생각했어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를 보고, 오늘은 종가 배팅을 충분히 해 볼 만한 상황이겠다고 판단했죠. 이런 날 아니면 언제 매수를 하겠어요. 일 년에 한두 번이라도 매수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했고, 매수를 했는데 다행히 미장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크게 올라 줘서 오늘 갭이 떠 주었고, 잘 매도했습니다. 잘했다. 그리고 한 종목을 더 했는데, TPC로보틱스예요. 금요일 시장은 솔직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강했어요. 그중 하나가 로봇이었고, 로봇 섹터가 강했는데 그 대장주로 TPC로보틱스가 상한가에 들어가는 걸 보고, 제가 상한가 따라잡기도 주력 매매잖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섹터가 강하니까 상한가 따라잡기도 해 볼 만하겠다 생각해서 매수했고, 오늘 15% 정도 갭이 떠서 그것도 잘 매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야, 그래서 일당이 1천이네. 1천은 조금 안 되고 970만 원 정도예요. 야, 얘 30만 원 벌려고 또 짜꿍 하고 있어. 나와. 촬영이나 하자. 네. 30만 원 벌려고 앉아 있었는데 강제 호출당했습니다. 잘했다. 모카가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핑키랑 결혼 날짜도 정했잖아. 네. 이제 유부남이야. 유부남 가장이지. 형은 이제 20년 차니까, 와이프랑 3년 연애하고 26살에 결혼을 했거든. 너도 연애를 오래 했잖아. 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 주어가 중요해. 음. 남들은 돈이 최고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결혼할 땐 돈이 최고야. 돈이 있어야 돼. 집은 어떻게 할 거야? 저는 일단 월세부터 시작하려고요. 대출을 받아서 비싼 집을 가는 것보다, 부모님께 받은 것도 없고 하다 보니 그렇죠. 기초 생활 수급자였다가 이제 돈이 쌓이고 있는 거죠. 네. 그렇죠. 나이 대비 엄청 많은 돈이에요. 요즘은 20대에 1억 넘게 있으면 많이 있는 거죠.
현금은 지금 얼마나 있어? 지금 그래도 3억 정도 있습니다. 야, 내가 28살에 3억이 없었던 것 같은데. 대단한 거야. 주변에 부자분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없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제 나이에 비하면 정말 엄청난 돈인 것 같아요. 남들과 비교하지 마. 28살에 현금 3억이면 진짜 부자야. 그렇죠? 엄청 부자고. 이제 장이 꺾였잖아. 오늘은 운이 좋아서 수익이 많이 났는데, 이제는 월 2, 3천만 원씩 꾸준히 쌓아 나가 봐. 그래서 내년에 결혼을 하니까, 월 2천만 원씩 2년 정도 하면, 현금이 5억이 생기는 거야. 넌 돈도 잘 안 쓰잖아. 거의 안 쓰죠. 그러면 단순 계산으로 8억 정도가 생기잖아. 그러면 신혼부부 대출도 나오고, 핑키도 일을 하고 있잖아. 네. 그래서 집을 사야 돼. 아직은 먼 얘기처럼 들리지만, 저도 3년, 4년 뒤에는 제 집을 한번 가져 보는 걸 목표로 달려 보고 있습니다. 집을 왜 사야 하냐면, 나도 이제 둘째가 있잖아. 전세나 월세로 살면 2년마다 이사를 가야 돼. 그게 힘들어. 그래서 네가 결혼하고 지금처럼 쌓아 나가면, 대출을 이용해서 서울 집 같은 데를 사야지. 요즘은 10억 넘잖아. 10억이면 싼 거죠. 서울에서는요. 너무 비싸요, 집이. 나도 주식을 시작한 이유가 아파트를 사려고였어. 나도 빌라 12평에서 살았거든. 와이프가 아파트에 살고 싶어 해서 주식을 시작했는데, 엄청 날렸지. 5년 동안 날리고 나서 성공하면서 청라에 집을 사게 됐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거야. 일단 계좌 관리를 네가 잘해야 돼. 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장이 꺾였으니 비중 배팅 같은 건 하지 말고, 네가 잘하는 것, 하이닉스나 TPC로보틱스처럼 잘했던 것에서 차곡차곡 쌓아서 월 2, 3천씩 벌고, 그걸 적금 들어 놓고 주식에 재투자하지 마. 적금을 들어 놓고 안전자산으로 따로 빼 놓은 다음, 현금이 어느 정도 쌓였을 때 10억 미만 정도의 아파트는 대출을 받아서 사는 것도 나는 좋다고 생각해. 장기적으로 집값은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 어떻게 생각해? 저도 원래 집에 대해서는 아예 무지해서 생각이 없었어요. 솔직히 아직 20대인데 집을 사야 되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옆에서 계속 이런 집을 사야 된다고 말씀해 주시니까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집을 사야 되는 게, 우리 트레이더들은 그렇죠? 까딱 잘못 판단하면 바로 깡통이야. 안전자산으로 묶어 놔야 돼. 그리고 현실 세계와 사이버 머니를 구분해야 돼. 맞습니다. 그리고 너 2년만 지나면 30대인데, 핑키도 아기를 낳을 거 아니야? 네. 그러면 핑키랑 새로 태어날 아기랑 너의 집에서 살고 싶지 않아? 2년마다 전세금 올려 달라고 하고 이사 가는 게 쉽지 않거든. 네. 그리고 계좌 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게, 주식에만 배팅을 올릴 필요는 없어. 지금은 장이 박스권이니까. 요즘 시드는 얼마로 해? 요새는 계속 5,000으로 하고 있었는데. 5,000으로 해, 그냥. 네. 제가 계좌 관리 하나만큼은 진짜 잘해요. 사실 주식 실력보다 계좌 관리로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볼 수 있거든요. 절대 함부로 시드를 늘리지 않고, 많은 돈과 준비,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 시드를 올리기 때문에, 그거 하나로 올라온 거라서 계좌 관리는 자신 있습니다. 그건 인정한다. 내가 보기에는 3, 4년 후에는 네가 동주도 잡을 수 있어. 그건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아니야, 할 수 있어. 왜 그런지 알아? 동주는 늙었잖아. 영포티고. 올해 레드가 태어나잖아. 그러면 이제 좀 보수적으로 할 거란 말이지. 내가 집을 사라고 계속 꼬드기고 있거든. 집은 당장 살 수 있어. 근데 하반기에 금리 인상이 있을 테니, 그때 좋은 걸 사라고 했는데, 네가 왜 더 잘하냐고? 넌 나이가 깡패잖아. 아. 왜냐면 봐 봐. 네 나이 때 이 정도 실력은 흔치 않아. 넌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할 거니까. 결국은 동주도 잡고, 나도 잡고, 만주도 잡을 수 있어. 그렇게 되고 싶은데,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야. 너 같은 스타일이 나중에 제일 크게 돼. 왜냐면 수급내길 님이 너를 유일하게 칭찬했잖아. 맨날 동주는 술 먹으면 수급내길 님한테 혼나. 동주야,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해. 근데 너는 항상 칭찬을 받잖아. 수급내길 님도 12, 13년 전에 나 때문에 전업을 시작했고, 그때 빚이 있는 상태에서 6개월 만에 월 천을 벌고, 5년 동안 월 천에서 월 3천을 반복했어. 그리고 코로나 때 포텐이 터져서 월 2억을 벌고… 지금은 뭐, 너무 많이 때리니까 그런 것처럼, 어느 정도 네가 여기서 2, 3천씩 쌓아 나가면, 내년이 될지 내후년이 될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장세가 올 거야. 그때까지는 천천히 시드를 올리고, 안전자산으로 돈도 빼고, 적금도 들고, 집도 사고, 그런 식으로 자산을 분배하고, 주식에 있는 돈은 계속 빼야 돼. 네. 시간은 너의 편이 될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핑키 출연 안 되나? 한번 핑키야, 출연해. 이거 솔직히 뒷조사하면 핑키가 누군지 다 아는데, 진짜 찐팬들은 알지? 네. 방금 계속 선배님이 해 주신 말씀인데, 구독자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주말에 글을 하나 올려 드렸거든요. 아, 맞다. 그거 네이버 카페에 오시면 모카 칼럼을 무료로 열어 놨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어. 네. 오셔서 보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을 텐데, 간단히 설명드리면, 제가 생각하기에 주식으로 실패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한 번에 큰돈을 벌려고 한다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누적 수익이 1,000, 2,000, 3,000, 4,000, 5,000억 쌓일 때까지 시드를 거의 늘리지 않았어요. 500에서 1,000으로 만들고, 또 500을 만들고, 이걸 12번, 15번, 20번 반복한 뒤에 시드를 늘리면서 천천히 성장해 나갔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500을 벌면 2, 3,000을 벌고 싶어 하고, 억을 벌고 싶어 해요. 제 생각엔 다 그것 때문에 부러지는 것 같아요. 제 계좌를 한번 오셔서 보시고 영감을 받으셔서, 그렇게 꼭 출금하시면서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날씨가 너무 좋아요. 네. 날씨가 너무 좋은데, 추석 때까지는 시장과 멀어져서 이런 날씨도 좀 만끽하고 그런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야, 모카 진짜 많이 성장했다. 맨날 나랑 동주랑 가스라이팅하니까 얘가 진짜 너무 성장해서 뿌듯하다. 자, 구독자 여러분들도 HTS만 너무 보지 마시고요. 밖으로 나와서 산책도 하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등산도 가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시장과 좀 멀어지세요. 집중할 때 집중하고, 보수적일 때는 보수적으로 매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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