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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월요일 시작이고요 오늘 국내 증시 분위기는 괜찮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2,750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죠. 오늘 오름폭 자체가 그리 크지는 않고요 코스닥 시작이 상당히 강합니다. 제약 바이오도 오늘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은 1% 이상 올라가면서 912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움직이는 테마와 종목에 대한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이 시간 알파 경제 김종일 의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맵 통해서 섹터 움직임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어 오늘 보시는 것처럼음 반도체 중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it 투톱은 약간의 오름폭을 나타내고 있고요 한미 반도체 이러한 종목들은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안에서 에코프로 bmm 4% 이상 올라가고 있고 오늘 lnf 또 긍정적인 소식 나왔었는데 잠시 후에 체크해 볼게요 현재는 1% 정도 하락하고 있네요. 자 다음으로 제약 바이오가 오늘 여러 가지 섹터가 다 강합니다. 뭐 코로나 19 치료제부작용 J 등등 다 같이 좀 움직이고 있는데요. HLB 일단은 3% 이상의 강세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고려형 같은 경우에도 개별적인 뉴스 나왔었는데 4% 정도 오름새 보여주고 있고요 어 오늘 우주항공 국방 쪽에서 방산주 괜찮은 모습 보여주 줍니다. 자 그러면 오늘 개장 특징 주들 하나씩 만나볼 텐데요 먼저 첫 번째로음 천당 제약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한방병 치료제 관련해서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나왔죠. 오늘또 강하게 올라가면서 바로 또 상한가 직행하는 모습이었고요 옵투스 제약도 같이 상한가 현재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이제는 북미 쪽까지 기대를 해도 괜찮은 건지 유럽에이어서 성장의 본격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네 일단 뭐 정 계약을 맺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뭐 충분히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은 되는 거죠음 그다음에 이제 중요하게 살펴봐야 되는 것은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의 지금 움직임의 핵심은 뭐 다시는 것처럼 실적이라다는 모멘텀에 가깝다라는 nex 혹은 신규 품목 허가에 대한 모멘텀에 가깝다라는 그래서 뭐 학회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추가적인 어떤 자료가 발표되는 종목들 뭐 추가적인 라이센스 아웃이 발생하는 그런 종목군들이 전체적으로 지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측면이 있죠.
그래서 절대 수익률 측면에서는 HLB 그룹은 그다음에 뭐 알테오젠 같은 종목군들이에는 레고 캠바 이런 종목 군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모습이었고요 그다음 또 하나 이제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중심으로 해서 중국 쪽에 우시 바이오의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아 이렇게 뭐 CDM 관련된 종목 군들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그와 연관돼 뭐 천당 제약도 결국은 바이오 시뮬러 와 연관된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뭐 강세 이유가 뚜렷하니 추가적인 상승때 있을 수 있지만 모멘텀 측면에 움직이라는 움직임이라는 것을 보면 뭐 실적 발표 구간이라 그지 밸류 갭이 너무 넓어지는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뭐 오늘 더 살 수도 없지만 아 일단 뭐 이렇게 추격해서 사는 것에 대한 부담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간이다 그래서 보유자 영역이다 보시는게 조금 더 현실적일 거 같고요 뭐 질문해 주셨던 미국 쪽의 흐름은 다 아시는 것처럼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는 않다 우리가 유럽 쪽으로는 꽤 잘 뚫어내는 모습 보여주고 있지만 아 미국을 뚫기에는 여러 가지 제 제약 조건들이 좀 있기 때문에 아 미국 쪽은 충분히 좀 더 확인이 필요한 그런 구간이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어 제약 바이오주가 이제 그동안 학회 모멘텀에 많이 올라갔었는데 이제 그 안에서도 선별적으로 좀 택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약에 대한 부분들 실적까지 체크하면서 어 이렇게 일단 스 하나가 나오면서 오늘 또 상한가로 직행했고 때문에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이다 정리해 주셨네요. 자 그러면 오늘 리뷰해 볼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앞서 머니 맵에서 체크해 봤던 lnf 있니다. 저희 최고가 기준 상승률은 133% 기록하고 있는데요. 어이 종목이 지금 뭐 sk0 qu 하이니켈 양극제 30만 톤 공급 계약 소식 나오면서 장초반에 상당히 강한 모습 보여줬습니다.
딱 19만 99,000원에 찍고 아 20만 원 깔끔하게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거기서 일단 쭉 내려오면 면 지금은 하락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네 일단 뭐 거래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부분이 가장 주목되는 부분이죠. 지금 오늘 아직 어 한시간 정도가 채 지나지 않았는데 거래가 꽤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이 거래 급증 이후에 뭐 수급 동향이나 어 기술적인 흐름은 당연히 중요하게 살펴봐야 되는 흐름이고 어 한 지난 달 뭐 지지난 달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기존에 이제 2차전지 소재 쪽에 비중이 많으신 분들이 뭐 추가 매수 하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좀 보수적인데 다만 신규 매수 구간에서는 뭐 지난 달 지지난 달부터 분할 매수가 가능해지지 않았느냐 여러 가지 악재는 반영된 구간에서 최악은 조금 벗어나지 않았느냐는 시각을 가지고 있고요 이것은 뭐 lnf뿐만 아니라 나머지 종목군들이 공에 해당하는 모습이다 또 어 일단 그 전고체 종목을 중심으로해서 삼성 SDI 아고 하는 대형주가 기술적 부담을 좀 벗어나는 그런 강한 반등을 보였기 때문에 이런 쪽의 종목 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규 매수 관점에서 분할 매수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산업의에 구조적인 성장이 오래 강하게 나타날 수 있느냐는 아직은 굉장히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어 본격적인 추세 회복이라 보다는 최악을 벗어났다는 측면에서의 반등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럼 반등의 여력은 남아 있느냐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종목에 대한 분할 매수 정도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종합적인 의견은 어 지금 좀 주가가 올라오긴 했지만 여전히 트레이딩 바이 정도는 가능한 구간으로 이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직까지는 이제 반등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말씀해 주셨고요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어요. 개장한지 1한시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흐름 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잠금 회제 종목들 만나 볼 텐데요 첫 번째 종목은 바로 이겁니다. LG 생활 건강 어 면세 때문에 울었었는데 면세 때문에 다시 웃을 수 있을 것 같 라는 뉴스대 솔솔 나오고 있거든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 LG 생활 건강의 최근 주가 흐름 보니까 오 정말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 이렇게 올랐나 싶더라고요 그런데 아모래 퍼시픽은 또 반대입니다. 그래서 이거 LG 생활 건강이 독보적으로 오르고 있는 거 같은데 그 배경에는 기관이 있다고요네 그렇습니다. 특히 2월 말부터는 거의 매일 사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어 기관의 매세가 2월 달부터 유입되기 했는데 2월 말부터는 3월 들어서는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사고 있는 그런 양상이 근데 저도 최근에 이쪽에는 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거의 쳐다보지 않았던 쪽이었는데 오늘 뭐 리포트도 나오고 해서 관련된 자료를 쭉 한번 넘겨 보니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이 부분 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미약해 보이는 어이 면세 매출이라는 거죠.
그래서 면세 매출이 분명히 2023년 한 3분기에 저점을 찍고 꾸준하게 조금 올라가고는 있는데 우리가 주가라는 것을 바라볼 때는 주가가 충분히 빠졌다면 반전 모멘텀 자체가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자 파란색으로 나타나는 증감률 부분이 급증하고 있다는 거죠. 절대 레벨에서는 아직도 굉장히 낮은 수준이지만 증감률 측면에서는 저렇게 올라가고 있다라는게 어 일정 부분의 실적을 좀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이게 구조적으로 옛날만큼 성장할 수 있느냐 불가능하고요 그렇지만 어쨌든 어 중국인 들을 중심으로 해서 1월부터 면세 쪽의 숫자와 매출과 이익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라는 것은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자 그러면 우리가 페어링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이 종목만 같이 보는 것이 아니라 호텔 신라 가장 면세의 실적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호텔 실라와 LG 성울 건강을 묶어서 이들의 회복이 구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또 사이드 쪽으로 보면 신 세계까지도 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를 같이 검증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게 또 면세 덕분에 이렇게 잘 가고 있는 거고요 기관의 최근에 매수 흐름 좋습니다.
어 앞으로 쭉쭉쭉 실적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장기적인 좀 흐름도 봐야 될 거 같은데 이게 지금까지 일단 잘 가고 있잖아요. 더 갈 수 있는 건가요네 일단 그러면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좀 점검해 봐야 되겠죠. 일단 뭐 음료 사업부든지 나머지 생활용품 사업부 같은 경우에는 뭐 마진율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갑자기 뭐 매출이 급증하거나 뭐 사업에 큰 변화가 나타날 개연성은 비교 낮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중요한 것은 결국은 이쪽이라고 봐야 될 텐데 화장품이라고 봐야 될 텐데 화장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예전 수준만큼의 강력한 매출을 가져갈 수 있느냐 또 중국 시장에서 어떤 역전을 가져올 수 있느냐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쉽지 않다 뭐 말은 쉽지 않다라고 드리고 있습니다만 거의 뭐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프레스티지 쪽에서도 분명히 꺾여 올라가는 모습 프리미엄 쪽에서도 일정 부분의 회복이 나타나는 모습이라는 거죠.
그니까이 종목이 예전처럼 높은 밸류로 갈 수 있다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어 최근에 주가 급락해 약간은 살아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정도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부터 시작해서 기관 매수로 인해서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는 현재의 구간은 아 회복 국면 추세 회복이 아니라 가격 회복 국면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저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중국에서의 상 제가 뭐 이전 같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추세적으로 체크를 하기보다는 좀 가격을 어느 정도 회복하는 국면에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봐야 될 텐데 어 일단은 지금 흐름이 워낙 좋다 보니까 지난주 금요일에 신한투자 증권에서는 기존 목표 주가 29만 원에서 41만 원까지 올렸거든요. 대폭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머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로 보세요. 어 저는 뭐 신한 그 증권에서이 투자 회견을 낼 때 그냥 트레이딩 아 정도의 의견을 지시 세게 뭐 추세적인 회복은 아직 계속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관점이고 그다음에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면세점에서의 실적 회복은 언급드렸던 것처럼 일부 중국인들의 숫자가 분명히 증가했다라는 부분 그다음에 최근 올리브영 채널 같은 것들을 통해서 일정 부보 화장품이 좋아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뭐 후 같은 경우에 좀 더 회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 나머지 브랜드들의 일정 부분에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는게 방점이 때문에 그러면 다시한 번 말씀드리지만 예전에 보였던 저 다섯 배 여섯 배 수준의 PBR 앞으로는 볼날이 거의 없을 거라는 거죠.
예전처럼 뭐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거나 고가 제품이 많이 팔리는 그런 양상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몇 년간 이어진 상황이 단숨에 역전될 가능성은 낮다라고 봐야 되고요 그렇다면 LG 생활 건강 내에서 뭔가 큰 변화가 나타나야 될 텐데 그 부분도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는 어렵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부분에 마진율 회복이 된다면 어 주가가 떨어지는 구간에서 특히 2022년 23년 넘어가는 구간에서의 한계점으로 보여줬던 구간이 뭐 2.6배에 이것도 제가 보기엔 당분간 올라갈 수 없는 가격이고 PB 한 1.5배 정도까지는 한번 트라이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상반기까지 이익이 좀 회복되는 모습 보이고 마진율이 올라가는 모습 보인다면 왜냐면 웬만한 지금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화장품 쪽에 마진율이 두 자리 수도 안 된다라는게 기본적인 가정입니다.
그래서 이게 제 뭐 하이 싱글 정도로 올라 올라온다면 저는 뭐 PB 1.5배 정도까지는 회복이 가능하다라고 봐서 어 올상반기 정도의 신한 투자 증권이 제시하고 있는 40만 원 초반보다는 조금 높은 40만 원 중반대이 종목의 BPS 한 30 한 1 2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렇다면 한 45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두고 기관의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호텔 신라와 계속 페어링 돼서 같이 갈 수 있는지 정도를 염두해 두시 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네 기관의 매수세가 지속되는지 여부 그리고 호텔 실라 주가와의 흐름 함께 보면서 어 올해 상반기에는 45만 원 정도 목표 주가 바라볼 수 있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바로 CJ ENM 있니다. 어 올리브 형이 굉장히 또 많은 사람들이 찾기도 하잖아요. 그런데이 CJ ENM 같은 경우에는 가지고 있는 비상장 자 회사들 괜찮거든요. 하지만 주가는 그를 잘 반영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좀 쫓아갈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볼게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인가요 어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 우리가 여기서 몇 가지 짚어볼 내용들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오늘 리포트에서 kb 증권 리포트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 지금 매출 원가는 올라가고 있지만 무형자산 투자가 2분 연속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추가적으로 투자하는 자금이 조금은 제한되기 시작하면서 현금 흐름에서도 보면 분기별로 이제 수년 금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그런 모습들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아 이런 부분들이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나지 않겠느냐라는 저는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매출 원가가 줄어드는 것만 바라보면 안 되죠. 지금 무형 자산 투자가 줄고는 있지만 매출 원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핵심의 이유는 뭐겠습니까 어 최근에 여러 플랫폼에서 소위 주연급의 배우를 끌어가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몸값이 천정 부지로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뭐 작년에 나타났던 할리우드의 뭐 파업 뭐 이런 것들이 나타난 원인 도 결국은 다 아시는 것처럼 몸값이 봐야 되는데 자 그런 몸값 자체가 뭐 최근 들어서는 조금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어 주연급 배우들이 뭐 해당 몇억 받는 것은 너무도 이제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면 뭐 그들의 몸값이 올라가면 주조연 급의 몸값은 안 올라가느냐 같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어 현당 들어가는 무형자산 투자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되는게 아니라 여전히 매출원 는 굉장히 높고 저렇게 매출원가가 높다면 과연 높은 수익성을 가져올 수 있느냐이 부분도 우리가 같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좋아진 것만 보지 말고 여전히 악화되고 있는 부분도 같이 살펴봐야 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긍정적인 요소 그리고 아쉬운 부분까지 함께 좀 봐야 할 부분들 말씀해 주셨네요. 자 다음으로 티빙 있니다.
일단은 지금 티빙 쪽에서 야구 중계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 서비스는 좀 생각보다 성과가 기대 이하다 하거든요. 하지만 다른 여러가지 뭐 플랫폼 서비스도 있잖아요네 뭐 성과는 나타나고 있는데 대신 성과가 나타나는 구간에서 이들을 어 잡아둘 수 있느냐가 관건인 거죠. 그래서 지금 프로야구 10원 경기 때부터 나타나는 da 즉 하루에 사람들이 얼마나 들어오느냐 따져봤더니 분명히 증가하고 있죠. 근데 저기 일정 부분 무료 서비스에서 이제 유료 서비스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어 지금이 정도의 중계 수준이라면 과연 사람들을 잡아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불안감이 나타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일종의 프로모션으로 돈을 쓰면서 여러 가지 서비스들을 계속 런칭하고 있지만 말씀해 주셨던 자회사 중에 지금 뚜렷하게 이익을내는 회사가 거의 없다라는 것도 주목해 볼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 이익을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게 중요하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긍정적인데 반대로 서비스의 질이 직원들을 굉장히 많이이 구조조정하면서 어 그래서이 질이 떨어진 것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서비스의 질이 사람들의 눈높이에 찾지 않으면 저 들어왔던 사람들은 무료가 끝나는 순간 다 빠져나갈 수 있다는 거죠. 맞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시은 굉장히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상황이라서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긍정적인 리포트들을 나오고 있지만 그 긍정적인 리포트를 액명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한계점들이 꽤 많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2 3년 전부터이 종목을 말씀드릴 때 제가 이 종목에 대해서 너무 궁금한 점은 아 이렇게 여러 가지 긍정적인 요소가 있지만 왜 마진율이 이거 밖에 안 나오는지가 정말 궁금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구조 조정을 통해서 비용을 줄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린 늘어나는 매출원가 아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면 아직은 조금 안개가 다 사라지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그래서인지 주가도 뭐 크게 이제 8만 원대이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 적정 가치는 어느 정도로 보고 계세요네 현재 구간에서 저는 적정 가치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종목에 이제 뭐 BPS 뭐한 1만 원 정도 되는데 현재 지금 주가가 뭐 그 정도 수준을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근데 오늘 목표 주가는 비교적 좀 늦게 드리려고 하는데 높게 드리려고 하는 이유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그 부분이죠. 제가 이제 중립적으로 보고 있는 것과 달리 긍정적인 부분들이 살아나면서 사람 숫자도 증가하고 어 사람을 구조 조정한 것에 대한 정적인 효과 비용 감소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면서 실적에 올라오기 시작하면이 종목이 지금 한 0.5배 정도 수준에 PBR 보여주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익이 좀 빠르게 개선되거나 개선되는 신호가 나타났을 때 한계점은 어디가의 추점을 맞춰 보면 저는 뭐 PB 한 0.7배 정도까지는 생각해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가격은 뭐 10만 원 내외 정도의 가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격에 추가적으로 꽤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것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상반기 내에 어 이익의 턴어라운드 아니면 어 MA 어떤 빠른 성장 이런 것들이 좀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서 그것이 확인된다면 한 10만 원 내외 정도의 가격은 회복할 수 있다 그게 없다면 지금이 적정 주가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앞서 봤던 좀 부족한 부분들이 개선된다면 10만 원 내외까지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네요. 자 오늘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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