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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과 브로드컴, 지금 투자해도 되나요?

깡토의 추세추종 · 2026-01-02 · 유튜브 시청 11,36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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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토입니다. 깡토의 투자 설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러분 세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AI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버블이다, 아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사실 그건 알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누가 버블인데 지금 버블이에요 얘기하는게 있나요? 버블인 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때 갑자기 빵 터지는게 버블인 겁니다. 지금의 버블은 과도한 우려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AI 관련해서 생각해 보시면 우리나라가 주도하는게 아니라 글로벌리 미국에서 주도하고 있죠. 당연히 미국 시장 AI 관련주들이 훨씬 더 좋습니다.

지금 AI에서는 1등은 미국인 거고 2등은 중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 될 거는 항상 1등을 봐야 되는 겁니다. 주도 섹터와 주도주. AI에 대해서 고민을 하신다면 AI 펀드멘탈 즉 가장 좋은 것은 글로벌 1등인 미국이라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최근에 브루드컴, 오라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첫 번째로 오라클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라클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무도 없죠. 그만큼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의 1등 강좌로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쓴다면 대부분 다 오라클를 거쳐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 거쳐갈 수밖에 없다는 이유가이 회사가 가진 경제적 회자 경쟁력으로 보시면 됩니다. MS가 높은 것이 경쟁력도 되겠지만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써야지만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이것 자체도 경제적 해자입니다. 그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오라클이 점점 데이터베이스에서 AI로 확장돼 가고 있는 거. 그런데 주가 차트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차트를 살펴보면 오라클이 4월부터 9월까지 흠폭으로 상승을 나오다가 9월에 실적 발표에 큰 폭으로 컨텀 점프를 했습니다. 약 340달러까지 큰폭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주가가 점점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340달러까지 올랐던 주가가 최근 들어 180달러까지 떨어졌는데요. 이렇게 떨어진 이유는 오라클이 예상 기대 실적보다 미흡한 실접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적뿐만이 아니라 과도한 투자 집행으로 인해서 감삼각 비용부터 시작해서 현금 흐름이 나쁘다. 이런 얘기가 나온 겁니다. 즉 AI 산업 사이클 자체는 너무나 좋은데 그 산업 사이클을 위해서 오라클이 투자를 너무 많이 집행하고 있는 거예. 그런데 항상 투자를 하다 보면 투자 대비 이익이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고 있는 상황인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한 겁니다. 돈은 많이 쓰는데 막상 버는 내용이 적으니까 주가 자체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온 거죠.

생각해 보세요. 당연히 성장을 하려면 투자가 일어나야 되는 겁니다. 오라클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투자가 다 끝나고 이게 해수 시점이 되게 되면 주가 자체는 실적과 비례에서 큰 폭의 상승이 나올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거를 사야 된다. 내가 팔아야 된다.이 기준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되는데 크게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펀더멘탈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이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고 지금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이동이 나쁘지만 향후에 이익을 벌 수 있다.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라면 저점 매수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바텀 피싱이라고 하겠죠.

저가 매수로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하면 되는 거고 내가 추세 추종 매매를 하고 있다라면 현재 추세가 있느냐 없느냐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오라클 차트를 한번 보세요. 주가가 340달러에서 180달까지 떨어졌죠. 이건 어떤 추세예요? 하락 추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승 추세가 아니라 지금은 하락 추세에 있는 구간입니다. 물론 오라클 자체가 틱톡 인수라든지 여러 가지 이슈가 되면서 기술적 반등, 데드캡 바운스라고 하죠. 살짝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이 반등이 나왔다는게 앞으로이 주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 내려갈 수 있을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지나봐야 알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라클이라는 회사를 봤을 때는 이걸 펀드멘탈 가치 투자 관점으로 봤을 때는 분할 매수하는게 나쁘지 않겠지만 추세 추종 매매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현재 추세는 하락 추세다. 굳이이 종목을 매매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때요? 쉽죠? 이해가 되시나요? 두 번째로 브로드컴을 보겠습니다. 브로드컴 최근에 가장 각강받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AI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브로드컴이 가진 경쟁력은 에이징 모델입니다. 우리 엔비디아 GPU라고 생각해 보시죠. GPU가 데이터 센터를 만들면서 출업 모델 들어가면서 그래픽 카드가 계속 쓰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M비디아에서 만들고 있는이 GPU는 법령적입니다. 꼭 데이터 센터와 이런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많은 데이터 센터들이 NBI의 GPU 모델을 다 쓸 수가 없는 겁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자으니까 쇼티지가 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습니다. 아, 이렇게 법령적인 거 말고 조금 추론이나 어떤 특정한 모델에 더 중요하게 더 빠르게 그 부분만 담당할 수 없을까? 그게 바로 에이징 모델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거를 하고 있는게 브루드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AI 회사들이 늘어날수록 에이징 모델이 증가할수록 당연히 브로드컴의 실적 역시 큰포로 증가할 수가 있는 겁니다.

브로드컴의 미래가 정말 발정 차트를 한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로드컴이라는 회사 주식을 봤을 때 4월부터 연말까지 160달러에서 400달러 이상까지 큰 폭이 상승을 했습니다. 이게 바로 강력한 추세가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추세라는 건 위로만 올려야지만 추세가 있느냐 이게 아니라 위로 큰 폭으로 한 방향으로 상승을 하든 아래로 한 방향으로 큰 하락을 하든 하나의 길로 갈 수 있는 걸 다 추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실내에 보면 브로드컴이 9월부터 현재까지 봤을 때 주가 자체가 작은 모양으로 박스공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320달러에서 400달러까지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걸 가르쳐서 베이스 조정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승 그리고 조정 구간에서 이렇게 변동성이 점점 감소될 수 있는 현상을 가르쳐 VCP 현상이라고 합니다. VCP 현상은 길수록 횟수가 많아질수록 점점 긍정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지지와 저항이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첫 번째 브로드컴에서 지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볼 것은 여기 320달러 구간입니다. 지금이 구간에서도 320달러를 지키면서 주가가 반등이 나왔고요. 그 전에서도 320달러 구간에서 주가가 지지를 하면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지지가 모아지는 현상들을 모아서 선으로 끊게 되면이 부분이 바로 지지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다른 점은 주가 자체가 지금 여기 300달러에서 320달러까지 갭으로 상승하는 구간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흠폭으로 레인지를 잡고 300달러에서 320달러까지이 구간이 지지선이기 때문에 내가 눌림몸에 혹은이 브로드컴의 펀드를 긍정적으로 봐서 바텀 피싱을 한다라면 300에서 320달러이 구간을 지지하는지 확인하면서이 부근에서부터 분할 매수를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대로 추세 추정 관점에서 본다라면 주가를 눌림목에서 사는게 아닙니다.

추세 추정은 오히려 추세가 더 강해서 강하게 돌파가 나올 때 사는 겁니다. 그러면 돌파의 기준을 어디서 잡아야 되느냐 생각할 수가 있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채널링부터 시작해서 전고점, 신고가 등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어떤 방법이 더 좋고 나쁘다 이런 거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플하게이 주가가 보면 400달러에서 420달러까지 오르지 못하고 고점 찍고 내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고점을 돌파하는 구경 즉 400달러에서 420달러 구간에 도달하게 되면 앞으로 돌파가 나올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추세가 무너지지 않고 유지할 수 있다.이 관점으로 보시면 되고 지금 400달러에서 420 구간요 구간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예약 매수로 접근하게 되면 투자하시는데 좀 더 편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주와 저항을 알고 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있으니까 어때요? 대응하기 쉽죠? 밤에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미국 시장 투자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약 매매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주가가 400달러에 있다. 420달러에 있다.이 근처에 오는 예약 매매 그 구간에 도달하게 되면 내가 잠을 자더라도 매수하는 주문을 넣게 되면 굳이 내가 밤중에 일어나 가지고 미국 시장을 보지 않더라도 충분히 돌파 매매, 추세 추정 매매를 쉽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지금은 진입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홀딩해야겠죠. 홀딩을 어떻게 하느냐?

추세가 무너지기 전까지 끝까지 들고 가야 되는 겁니다. 제가 보통 주식을 얘기하면서 3월에 수익 쿠션은 일부 챙기세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3이라는 건 리스크 리워드 즉 손입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손입비 1대 3 부분에서 수익을 일부 조금이라도 챙기고 나머지는 끝까지 들고 가셔야 돼요. 주가는 시간이 항상 필요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데이 트레이딩을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마이너스를 우선 제외하고요. 플러스 구간만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최대 내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건 30%죠. 그러면 스윙을 한번 생각해 볼 수라고 치면 최대 내가 수익을 낼 수 있는게 120%가 되는 겁니다.

추세 추정 매매는 두 달에서 세 달이라고 했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1 몇백%의 수익이 최대 날 수 있는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투자의 수익을 많이 벌려면 즉 돈을 많이 벌려면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시간이 필요해야 수익률도 올라가는 거겠죠. 시간이 짧으면 기대 수익은 작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시간이 짧은데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하겠어? 비중 배팅을 하는 거거든요. 정해진 퍼센 안에 내가 돈을 많이 투여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니까 그만큼 비중 배팅을 하는 근데 비중 배팅을 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커지겠죠. 손절할 때도 계속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매수 시점에 대해서 얘기한 겁니다. 그러면 중요한 건 홀딩하고 매도 시점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매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매도는 예술입니다. 매도는 아시겠지만 끌고 가셔야 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수익 나면 불안해하고 이걸 반납할까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추세 추정이나 가치 투자나 펀더멘탈적인 관점을 봤을 때 회사가 성장하고 지속적으로 우상향으로 올라가고 있다라면 굳이 그 올라가는 추세에서 내릴 필요가 절대 없는 겁니다. 3월에 수익 쿠션 일부 챙기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건 수익을 극대하기 위한게 아닙니다.

자기의 마음 멘탈을 위한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끌고 가지 못하기 때문에 멘탈 관리 차원에서 1대 3 손익비에서 일부 수익 쿠션을 챙기고 나머지는 끝까지 들고 가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브로드컴이나 오라클이나 이런 종목들을 매수하게 되면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회사의 펀드멘탈이 무너지기 전까지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는 홀딩하는 능력을 기르시는게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라클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D 님이 어떻게 매매했는지 조금 설명해 주시면 그거에 따라서 제가 코멘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0달러 원저리에서 매수를 했는데 조금 오르다가 갑자기 막 떨어지기 시작한 거죠. 눌림목이 아니라 거의 지하까지 떨어져서 못 참고 그거를 198달러에 팔아버렸습니다. 저는 조아보여서 샀고 떨어졌는데 못 버티고 판 거죠.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우선 피드 님께서 오라크를 300달러에서 320달러 부근 움직이는 박스권에서 샀다라는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주가 자체가 거래량이 터지면서 개으로 주가가 움직였고요. 주가의 전망 자체도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문제는 대응이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첫 번째 하락대 300달러에서 280달러까지 하락을 할 때이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게 사실 지났기 때문에 눌림목이었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 그때 당시에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런데 그 이후 280달러 이하로 주가가 내려가는 구간 260달러 240달러 이렇게 점점 내려가는 구간에서 대응을 안 하고 오라클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희망로 돌리면서 보유하고 계셨던게 가장 잘못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사실 방치 투자에 가깝습니다. 만약에 내가 같이 투자로 매매했다라면 이때 펀드멘탈도 문제가 없었는지 혹은 추세 추정으로 매매를 했다라면 현재 추세가 이렇게 깨졌는데 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매매 전략을 세우셨어야 되는데 이런 매매 전략을 세우지 않고 오로지 희망해로 야 오라클이니까 언제간 오를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좋은 회사는 무조건 오를 거야. 이런 생각으로 보유하다가 주가가 거의 반토막 나니까 이거라도 살려야지 본전 실리에서 매도를 하신 겁니다. 매도하는 구간 자체가 나쁜 구간인 겁니다. 이거는 빠따 맞아야 될 각인 거고요. 앞으로 매매하실 때 좀 더 계획을 세해서 내가 어떻게 어느 구간에서 손절 처리를 할 것인지 혹은 추가 매수를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전략을 세우시는게 훨씬 더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매를 하실 때 매매에 대한 전략, 계획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하시는 거 같아요.

내가 같이 투자를 샀다. 추세을 샀다. 어떤 기준으로 매수를 했는지 그거에 대한 결정이 났으면 매도할 때도 익제를 할 때도 손절 할 때도 그 기준을 그대로 따르셔야 되는 겁니다. 같이 투자로 샀는데 갑자기 추세가 꺾였다고 판다. 이것도 아닌 거고요. 추세 추정으로 샀는데 갑자기이 회사가 성장할 것 같아. 가치가 어때? 좋아 보여. 이렇게 하면서 끌고 가는 것도 나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매수할 때 어떤 기준으로 가지고 있고 그 기준을 어떻게 앞으로 할 것인지 그거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셔야 되는 겁니다. 주식이라는 거 무조건 끌고 가고 단기적으로 투자한다고 해서 무조건 올라가는 거 절대 아닙니다.

주식이라는 건 살아 있는 생물과 같습니다. 사랑과 관심을 계속 줘야 되는 겁니다. 회사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추세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면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겁니다. 관심없이 그렇게 방치할 경우에는 크나 큰 손실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내아 보유한 포트폴리오 종목들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추세가 어떻게 돼가고 있고 앞으로의 전망가 실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지금부터라도 모니터링하면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깡투였습니다. 앞으로도 깡투가 여러분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끌고 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브로드컴#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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