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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의 변동성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장인데 참 시작부터 착잡합니다. 코스피는 현재 구간에서 2.4% 넘게 빠지면서 2469 3에서 제 흘러가고 있고요 코스닥은 4.7%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거의 5% 가깝게 급락세 나오고 있는데 오늘은 아무래도 참 시장을 아웃퍼폼 하기는 힘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또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반도체 쪽으로 쏠리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보이는데요. 관련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증권의 노근창 센터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네 오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반도체가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한국에서는 반도체 쪽으로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라는 생각이 되고요 전체 업종에 대한 투자 회견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네 저희는 뭐 내년에도 AI 반도체는 좋기 때문에 일부 범 반도 체 가격 하락은 뭐 내년 2분까지 이어지겠지만 AI 반도체가 가져오는 위 모멘텀이 크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최근에 또 한국에 정치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은 과거 사례도 보더라도 어 뭐 그 시기에 반도체는 계속 아웃퍼폼 했어요.
그 과거 탄핵 전국 두 번에서도 물론 그때 공통점이 이제 원화가 되게 약세였던데 우리 범영 관 반도체 같 지금 가격 하락은 하고 있지만 이게 어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뭐 거의 이 한국 매출 비중이 거의 미미합니다. 1% 안 되거든요. 999% 이상이 대부분 이제 해외 쪽이고 다 달러 결제거부 시장에는 안 좋지만 원화 약세가 반도체 기업이 실적에는 상당히 좀 방어력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범영 반도체 가격 하락하는 거를 일정 부분 원한 약세가 많이 좀 상쇄시킬 것 같고요 또 AI 반도체는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저희는 그래도 어 우리나라 여러 산업이 있지만 그래도 1등 산업으로서 익성이 여전히 양하기 때문 에 지금 또 최근에 범영 반도체 가격 하락 그리고 내년에 있어 트럼프 2기의 간세 부가 가능성까지도 지금 주가는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다운 사이드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비중확대로 보시는 거죠.
예 그래서 비중확대 의원 저는 유지하고 있습니다네 반도체가 뭐 사실 최근에는 노이즈가 조금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만은 전체적인 경쟁력을 생각을 해봤을 때 그리고 가격적인 메리트 생각해 봤을 때 지금이 시점에서는 비중 확 를 하는 것이 맞다라는 의견 듣고 왔습니다이어서 그렇다면 레거시 쪽을 좀 보고 가도록 할 텐데 사실 이번에 이제 하반기에 또 삼성전자라는 SK 하이닉스가 반등할 것이다라는 삼성전자 반등에 대한 근거로 레거시 쪽에 또 반등이 나올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레거시 쪽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앞으로 또 주가 연결을 해서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레거시 쪽은 사실 스마트폰 pc 수요가 작년보다는 소폭 개선되지만 그 정도 개선 가지고는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또 그와 같은 상황은 또이 트럼프이기 때 간세 부과를 한다면 또 사실 그런 부분도 수요의 부정적이지 그래서 최근 들어서 레거시 쪽은 우리 완제품 회사들의 재고 조정이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고를 조정한다는 거는 반도체 사로부터 구매를 안 하기 때문에 구매를 안 하면 수요처가 구매를 안 하면 공급자들은 가격 인하를 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부정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고 두 번째는 어 어 cxmt 같은 경우에 지금 중국 디레 회사로서 어 PC 아고 모바일 쪽은 좀 점유율이 계속 올라오고 있고요 특히 dd4 중심이지만 어 최근 들어서 ddr5 제품도 중국 향으로 좀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가 영향을 주는데 다만이 레거시 쪽도 그니까 범영 쪽도네 것이라기보다는 범용으로 표현하는게 맞겠죠. 어차피 DDR 5는네 것이가 아니고 이거는 뭐 최근에 메인스트림이 때문에 근데 실질적으로 이제 cxmt 이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모바일 디램 같은 경우에는 4분기 dd5 가격도 한 12.8%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 PC 디램 같은 경우에는 뭐 21% 하락했고 ddr4 기준이지만 근데 서버 dd5 제품은 지금 11월에도 가격이 안 빠졌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cxmt n 서버 디레 마지 안 만들고 있거든요.
그 cxmt 주로 만드는게 이제 모바일하스 모바일 PC 같은 경우에는 또 중국 스마트폰 에서하고 pc 회사들이 세계 시장 정율이 높다 보니까 중국상 램을 장착하는데 있어서 수요초과 중국 내에 있는 거고요음 단면에 서버 같은 경우에는 서버의 수요처는 물론 뭐 서버를 만드는 회사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사업자와 같은 그런 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회사들이 중요한데 전 세계 이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시장에 있어서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사업자가 AI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는 60% 넘습니다. 그리고 중국 기업들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 비중은 99% 이하거나 서버 디을 만들더라도 향후에 어 미국의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중국산을 쓰진 않을 그죠.
그 체적 어 지금 뭐 경기 무관하게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는 2025년에 저희는 올해보다는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어 hpc 저희가 표현을 하는데 하이퍼스 컴퓨팅 관련된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일반 데이터 센터도 2025년에 뭐 다른 산업보다 양호하지 않을까 그 보고 있 또 그 중심에 한국 기업들이 뭐 hbm 공급하고 있고 엔터프라이즈도 공급하고 있고 서버 ddi 5 좀 뭐 되게 높은 대역폭을 자랑하는 5600 6400 이런 제품들은 뭐 한국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뭐 반도체를 똑같이 보지 말고요 우리 바운더리 그렇고 AI 반도체를 만드는 tsmc 좋거든요.
성속 공격 만드는 뭐 바운더리 회사들은 실적이 별로 안 좋아요. 똑같이 메모리 반도체도 AI 관련된 아니면 hpc 관련된 된 쪽만 줬기 때문에 구분 보는 그런 입체적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네 반도체라고 뭐 다 좋은 것도 아니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요 어 앞으로 산업이 발전하는 쪽 특히나 또 센터장 님께서는 데이터 센터 쪽에 집중하셔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이여서 미국의 규제를 좀 짚고 갈 텐데 물론 프라이싱이 됐다고 가격이 반영됐다고 말씀은 하셨습니다만 그래도 영향을 궁금해하시는 시청자분들이 꽤 많고 또 오늘 보니까 그런 얘기도 나오던데 어 지금 전국이 좀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요럴 때네 정 이제 내년에 트럼프 2기가 이제 들어설 테고 이때 정부에서 제대로 뭔가를 못하면은 반도체 쪽도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트럼프 2기 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주기로 했던 반도체 칩센 액트 법에 따라서 미국 정부가 약속했던 보조금 부분은 좀 지켜봐야 될 변수가 같고요 그 부분은 제가 뭐 아주 지금 당장 판단하기는 좀 이런 시점 같습니다.
2기가 시작돼서 구체적으로 뭐 어떤 식으로 또 제한을 줄지는 좀 봐야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간세 관점에서는 저희가 예측 가능성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뭐 60% 뭐 중국산을 부과하던 아니면 범용으로 해서 다른 국가도 10% 부과를 하든 저희가 좀 냉정히 살펴 보야 되는 거는 어 반도체는 지금은 무관세 중 그 그리고 사실 뭐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되고 중국에서 만드는 반도체 는 중국에서 소비가 됩니다. 그리고 뭐 아이폰도 지금 무관세 든요 미국으로 가는데도 아이폰도 중국에서 만들고 있죠. 그래서 뭐 그렇지만 트럼프이기는 좀 다를 거 같아요.
뭐 아마 완제품에 대해서도 그냥 뭐 동맹국들 한 10% 간세 부과를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중국 같은 경 좀 더 높게 부과할 건데 그래서 사실은 이제 이걸 피해 가려면 어 미국에서 만들어야 되는데 완제품을 스마트폰은 PC 서버등 미국에서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스마트폰 시장 11억 대를 미국에서 만들 수는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p PC 같은 경우에는 그냥 간사를 맞는다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그거만큼 어 제품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바꾸고 싶지도 않은 제품이잖아요. 스마트폰 pc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어 어 제품이기 때문에 그래서 간사가 부과돼 제품 각이 오르면 교체 주기가 길어질 거기 때문에이 부분은 되게 부정적일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만 AI 반도체를 만드는 서버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 이미 서버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서버를 만드는 어네 대표 기업들이 대만 기업들인 어 팍스콘 같은 경우에 미국에 공장이 두 개가 있고요 그다음에 퀀터도 되게 큰 회사인데 미국에 또 공장이 두 개 있고요 그다음에 위인이라고 스트론이랑 같이 만드는 회사도 미국의 공장이 캘리포니아에 하나가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도 멕시코에 다 공장이 있는데 그 라인은 다 뜯어서 미국 가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 서버 같은 경우에는 간세 있어서도 좀 자유로워요 미국에서 서버를 실제로 AI 서버 같은 경우 1년에 한 200만대 정도 내년에 수요 있을 건데 다 미국에서 만들면 되거든요.
그러면 어 뭐 우리 대만에서 공급하는 뭐 GPU 같은 거 뭐 mbdi GPU tsmc 패키징에서 보낼 건데 무관 세일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AI 반도체는이 트럼프 2기에도 상당히 좀 방어력이 좋을거다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아마 AI 반도체 쪽을 가장 궁금해하고 계실 거 같은데 어쨌든간에 미국도 필요하니까음 그렇죠. 미국 기업들이 또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고 그다음에 일런 머스크가 어쨌든 중요한 역할을 할 거고 그다음에 규제를 없애고 AI 대해서 더 많은 어 규제를 풀고 그리고 자율주행이 뭐 어쨌든 생생 AI 멀티 모델이든 계속해서 확대를 하려면 데이터 센터를 좀 더 고도화 시켜야 되고 그리고 실제로 서버는 미국에서 이미 만들 수 있거든요.
이미 만들고 있고 그리고 어 저희 AI 서버에 3대 메이커가 있어요. 서버를 만드는 회사 대표적으로 박스콘 그다음에 퀀타 그다음에 위인이라고 있는데 다 3개사 모두 대만 기업인데 다 미국의 공장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만들면 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제가 봤을 때는 시장에서 여기까지는 잘 어 센싱을 못 할 것 같은데 저희가 이제 대만의 기업들 방문해 보면 다 미국 나인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필력도 많이 했고 실제로 많이 생산하고 있고 또 얼마든지 더 이전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AI 서버 1년에 200만 대이기 때문에 그걸 다 미국 지호가 아니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한 150만대 만드는 거 미국에서 만들어도 뭐 현령 어 뭐 인건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도 AI 서버가 훨씬 더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안 되고요 그리고 그렇게 만드는 거는 야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낮에만 만들어도 아무 지장 없고요 주말에 근무할 필요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노동 시장이 반도체 테는 안 좋은게 밤새면 할 필요가 있고 어떨 때는 철야를 하거나 오버나잇 워킹을 해야 되거나 아니면 주말에도 일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좀 인건비가 비싸죠. 반도체는 근데 서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낮에만 평일 날 만들어도 충분히 수요가 충격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부분은 오늘 좀 제희가 이대리 방송 왔으니까 조금 남들 안 하는 얘기를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요.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생각이 드는게 사실 미국에서 뭘 만들면 는 이게 수율이 잘 안 나온다고 하잖아요. 워낙 인건비도 비싸고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든 밤새서 만들고 가는데 미국인들은 아 그냥 다 냅두고 막 퇴근해 버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서버 같은 경우에는 완 제품이라서 SMT 아니네 그냥 마운팅 시켜 가지고 그냥 케이싱 덮기만면 돼요 렉을 그래서 아주 만드는 것도 쉽고 두 번째는 수율도 황금 수율이 지금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알겠습니다. 일단 그렇게 좀 정리를 해 보고 가도록 하겠고이어서 다음 좀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앞서서 센터장님께서 이제 내놓으신 리포트들을 봤더니 B 300이 변곡점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이게 두 제목이었던 거 같아 예 맞습니다. 제가 이번 연관 전방에 타이트리 B 300이 블랙의 이제 가거 이름은 울트라고 어 우리가 보통 블랙 B200 이제 hbm 192gb 달고요 b300 288g 담니다. 그러면 B 20000보 HB 컨텐트가 50% 증가하는데 h 같은 경우는 이제 수이 안 좋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인 어 DD 5보다 한 세배 정도 더 쓰는데 참고로 현재 2분기 그러니까 지금은 뭐 4분기만 지난 2분기에 hbm 월 13만 장 웨이퍼가 소모를 했다면 B200이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내년 1분기는 한 23만장 쓸 거고요 그다음에 B 300이 본격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내년 3분기부터는 35만 장이 필요해요.
그럼 그것만큼 웨이퍼가 디램이 할당이 될 수 있느냐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B 300이 나오면 b300 자체도 힘이 상 상당히 크지만 나머지 범에 들어가는 디램 웨이퍼가 20만 장 이상이 빠져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 공급이 주는 거죠. 공급이 주는데 재고 조정은 내년 아마 2분 기면 거의 끝날 거거든요. 그러면 어 범용 디램 마저도 그때부터는 대게 산업의 수급이 변합니다. 그래서 b300 이전 트리거가 돼서 블랙에 뭐 당연히 탑재되면서 hbm 전체 수요를 뭐 한 단계 레벨업 시킬 것 같고요 컨텐트가 50% 증가하기 때문에 두 번째는 법까지도 수급 바버리 는 거죠.
한마디로 스윙 팩터가 저는 B 300이 될거다 그런 내용을 이번 연간 전망에 조금 디테일하게 좀 정리해 놨습니다. 어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타픽이 어떤 종목이 어 당연히 SK 하이닉스로 기계 될습니다. 연결 했을 때 어 삼성전사 SK 하이닉스 다들 많이 비교하시는데 좀 짧게 한번 들어보고 갈까요. 하이닉스는 사실 내년에 증액할 수 있는 유일한 어 뭐 하여튼 삼성이랑 하이닉스를 비교해 보면 내년에 증액되는 회사 뻔합니다. 비디아 영업이 증가할 거고요 그다음에 tsmc 올해보다 한 25% 이상 매출 신장할 거고 SK 하이닉스는 매출도 늘지만 영업 이익도 저희가 봤을 때는 hbm 비중이 이제 한 내년 1분기 2분기는 거의 50% 6박 할 겁니다.
램에서 그래서 하이닉스도 내년에 저희는 증이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하이닉스는 여전히 성장 주로서 매력 그리고 반면에 범용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저희는 뭐 여러 가지로 어 매력적인 주식이다 범용은 제가 언급드린 것처럼 내년 2분기 되면 좀 약간은 가격 낙폭이 줄어들 거고 보통 디램 해 들은 가격 낙폭이 줄 때 주가가 제일 많이 올라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모멘텀 플레이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어닝스 그로스가 생기는 기업이기 때문에 밸류 플레이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그냥 무지 그냥 안 좋긴 합니다.
아직 그렇지만 워낙 밸류에이션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다운 사이드가 5만 원 아래에서는 하반 경식이 있을 거고 또 여기 자사주를 사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 때문에 삼성전자도 뭐 5만 원 근처에서는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상당히 하반 경기 생이 있을거다 그렇지만 탑픽은 삼성 하이닉 아 알겠습니다. SK 하이닉스가 탑이었수 없다라는 점 그리고 지금 가격도 사실 양사 모두 다 매력적입니다.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노근창 센터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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