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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반도체 큰 거 온다. 오픈 AI 거품론 급락입니다.이 밤 사이에 오픈 AI 매출이 애상치보다 크게 낮게 나왔다. 왜 이렇게 된 거냐 하면서 시장에 큰 충격을 줬고요. 거기에 추가적으로이 순환 대출이라고 하죠. 어, 순환 금융이 조금 이슈로 대두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쪽이 지금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 앞으로의 증시가 어떻게 흘러갈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또는 진짜 거품인지 오늘 좀 정리해 보려고 하니까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다음 댓글 제가 하나하나 하트 눌러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댓글 다 읽고 있고 너무 좋은 것만 써 주셔 가지고 가족분들한테 큰 힘을 얻고 있어요. 그래서 짧게라도 꼭 매일매일 적어 주시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좀 반도체 소부장 쪽이 강세고 거기에 따른 공정 과정이나 또는 관련주까지 쉽게 최대한 정리해서 써 놨어요. 저희 자료집 무료로 나눠 드리니까 이거 혹시 받고 싶다 하시면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일단은 시장이 초반에 좀 괜찮았어요. 왜 괜찮았냐면이 트럼프가 이번이 중간 선거 이전에 공격을 안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전에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방향이 갔었는데 이게 트럼프가 아니다 안 할 거다라고 하면서 좀 시장을 괜찮게 좀 내려놓긴 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이전에는 이런원을 공격하지 않겠다라고 언급을 해 줬고요. 그 불확실성 하나를 좀 해소시켜 준 거죠. 이란은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매우 나쁜 상황에 처해 있고 봉쇄 조치는 계속 유지가 될 거다라고 얘기가 됐습니다. 사실 이란이 원하는 건 그거죠. 너네가 먼저 빼라. 그래야 우리가 조금 뺄 고민을 하지.
근데 뺄 생각은 없다는 거죠. 원유에 대해서 어젯밤에만 2,200만 배럴이 통과를 했고 이란에서 나오거나 이란으로 가는 원유는 단 한 배럴도 없다. 그니까 우리 거는 미국이 이제 잘 소위이 수호해 가지고 잘 빼고 있는데 이란에서 팔거나이란 쪽에서 나오는 것들은 우리가 잘 막고 있다. 그니까 우리는 너무 잘하고 있어.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동시에 경제적 압박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꽤 나쁘지 않은 이슈였습니다. 그럼 시장을 흔들어 놓은 건 뭐였냐?
바로이 오픈 AI 이슈였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오픈 AI 옆매출의 예상치가 좀 하회됐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뭔 소리냐? AI 기업 오픈 AI의 연매출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약 200억 달러 한 26조 8,억 정도 적었다라고 하는 거죠. 이거는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왜냐면 비상장 기업의 실적은 우리가 어느 정도 전망을 하고 예상을 하거든요. 정확하게 발표 나오는 건 아니라서. 근데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적게 나왔어. 그러면 상장하거나 또는 상장 때문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다면 그 부분에 타격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지난 7월 오픈이아의 연간 환산 매출이 약 400억 달러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7월 1에 매출이 70% 이상 증가했다라고 밝혔거든요. 그러면은 400억 달러에 70% 정도 증가했다. 그러면 한 700억 달러쯤 되지 않을까라고 다들 생각을 한 거죠. 뭐 못해도 한 680억 690억 달러쯤은 되지 않겠냐. 그래서 오픈 AI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연간 환산 매출이 9월 말 기준 분명 700억 달러쯤 될 거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500억 달러에 근접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니 7월에 400억 달러였다면서? 9월에 500억 달러라고 이게 70% 이상 증가한 거야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거 오픈 AI 매출 지금 거품으로 찍힌 거 아니야라고 이슈가 나온 거죠.
그러면서 AI 소프트웨어, 메모리 반도체, 뭐 시장 전체가 급락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경쟁사인 엔트로픽과 매출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회계 처리 방식이 혼선을 불러왔다는 것이 해명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실적이 이만큼 낮게 나온 건 아니고 우리가 회계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한테 설명드리는 과정에서 낮게 나온 것처럼 보이게 우리가 얘기를 한 거다. 낮게 나온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게 뭔 소리야라고 할 수 있는데 설명을 좀 드려 보면은 엔트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 판매 전체를 매출로 인식하는 그로스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뭐 내가 일부 파트너나 또는 다른 데에서 판 것까지 내가 전부 다 체크해 가지고 한 번에 매출로 정리하는게 엔트로픽이에요. 근데 오픈 AI는 일부 파트너, 그니까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판매 자사 기속분만 인식하는게 넷 방식입니다. 그래서 오픈에는 일단은 자기가 직접 판 거와 뭐 파트너사를 통해 판 거랑 따로따로 이제 체크를 하는 건데 앤트로픽은 이제 전체 한 방에 체크하는 거죠. 그래서 오픈 AI 투자자 자료에 제시된이 넷 기준 연한산 매출은 7월 약 300억 달러입니다. 아까 얼마라 그랬죠? 아까 총으로는 400억 달러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를 지금이 500억 달러를 계산한 수준으로 나눠서 체크를 해 보면 얘기했던 대로 예 300억 달러로 찍힌다는 거죠. 그러니까 7월도 이렇게 찍힌다. 만약에 우리 방식으로 하면 그래서 9월 달에 70% 올라서 500억 달러가 된 거야.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파트너 실적까지 계산하면 680억 달러가 실제로 맞다. 그까 아까 전에 얘기했던 700억 달러 있죠? 그게 실질적으로 맞아요. 근데 거기에서 이제 우리가 판 것만 따지고 계산이 들어가면은 이제 400억이 500억 달러가 되는 거고 7월도 300억 달러가 되는 거고 이걸 싸그리 합치면 680억 달러가 맞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니까 실제로 예상치를 하 수준은 아니에요. 아닌데 이거를 계산하는 과정 회계 처리 방식에서 실정을 열어 보니까 마치 거품론이 나온 것처럼 매출이 생각보다 좀 많이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처럼 나온 거죠. 예상치 어느 정도 맞아요. 그래서 시장이 훅 급락했다가 그다음날 나스닥 선물 증시가 다시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인 겁니다. 아, 그 정도로 심각한 건 아니구나라고 하면서. 근데 뭐 이거 플러스로 사람들이 계속 건드리는 리스크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 이제이 오 브로드컴이라든가 뭐 엔비디아라든가 아시겠지만이 순환 금융에 대해서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브로드컴이 또 순환 금융으로 67조원을 조달합니다.
순환금융이 뭐냐? 브로드컴이 오픈 AI가 양사가 공동 개발 중인 맞춤명 AI칩을 구매할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아폴로, 블랙스톤 등 투자자들과의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게 뭔 소리예요? 브로드컴이 오픈 AI한테 칩을 파는 거예요. 예. 같이 자사칩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만들어 주는게 브로드컴이고 돈을 오픈 AI가 내야 돼요. 근데 오픈 AI가 낼 돈을 브로드컴이 지금 모으고 있는 겁니다. 웃긴 얘기죠. 예. 자금 조달 규모가 500억 달러 67조 이상이라고 말했고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다. 그래서 거래 규모가 뭐 더 늘지 줄지는 봐야 된다라고 하는 거죠.
이번 계약은 오픈 AI와 브로드컴이 브로드컴의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을 공동 개발한 발표한지 1년 만이다 하는 거고요. 그래서 브로드컴이 오픈 AI의 돈을 모아주면 그 돈을 다시 오픈 AI는 브로드컴한테 어 칩 또는 칩이 판매 제공을 하는 거죠. 그니까 돈을 브로드컴이 모아서 오픈 AI한테 주면은 그 오픈 AI 그 돈으로 이제 칩을 사는 겁니다. 이게 순환 금융이다. 그 말이 안 되는 거죠. 이게 돈을 분명 브로드컴은 돈을 벌어야 되는데 따지고 보면은 자기가 모은 돈으로 자기가 다시 가져가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이뿐만 아니라 앤트로픽 같은 경우에도 구글 TPU 리스르로 제공하는 약 81조에 대해서 420억 달러를 브로드컴이 보증했어요.
그러니까 그 돈을이 TPU를 만드는데 브로드컴이 돈을 받는데 그 받는 돈에 대해서 일부 한 420억 달러 뭐 거의 30 뭐 한 70% 정도를 브로드컴이 보증을 한 거죠. 그래서 엔트로픽이 터지면 브로드컴도 같이 터지는 구조가 되는 거예요.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상당히 시장에서는 좀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이렇게 돈을 조달하는게 뭐 쉽게 쉽게 조달하면은 좋아요. 근데 요새 미국 10년만기 국채 금리, 30년물 국채 금리를 봤을 때 못 해도 최소 5.6% 최소 5.3% 이상 채권 금리가 쏘고 있는데 그럼 사모 대출이나 회사체를 발행할 때는 이거보다 훨씬 더 이자를 많이 줘야 돼요.
그러면 7%, 8% 또는 그 이상까지. 왜냐면 최근에 주택 담보 대출에 대한 금리가 뭐 7, 8%까지 갔다니까 그 이상 줘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건 너무 부담 아니냐. 그럼 이거 이전에다 보면은 이거 돈 말라 버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리스크도 시장에 나오고 있는 거죠. 아니, 그럼 다른 방식으로 돈을 조달하면 되잖아. 그래서 다른 방식으로 돈을 조달해 보려고 좀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누가 바로 이제 퍼머스라고 하는데 이걸 뭐 말하기에는 또 다르게 피르무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냥 영어 단어를 말하기 나름이다라고 생각하고요.
엔비디아가 지원하고 그다음에 실제이 블랙스톤이 지원하는이 데이터 센터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피르무스가 이번에 상장을 보류했어요. 호주에서 두 번째 규모로 크게 상장할 뻔했던 기업인데 엔비디아에 지원을 받는 데이터 센터 운영 업체인 호주의 피르무스는 시장 변동성과 여건을 이후로 50억 달러 규모의 IPO를 보류했습니다. 왜 보류했을까 물어보니까 호주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신규 주식 매각이 될 뻔 했지만 기관 수요가 미혼적인 반언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뭐 그렇게까지 상장한다는데 투자할 사람 물어보니까 다들 좀 뜨뜻이지근하게 넣을까 말까 투자하는게 맞나?
뭐 이런 고민을 했다라는 거예요. 어, 좀 분위기 이상한데? 분명히 데이터 센터나 AI 기업을 상장한다 그러면은 여기저기서 돈이 모여야 정상인데 지금 돈이 애매하게 안 모이는 거야. 그래서 어 지금 상장했다가는 기업같이 제대로 못 받을 거 같은데 해 가지고 일단은 상장을 보류한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사모 대출이나 회사체를 발행해서 돈을 모을 수도 있지만 상장할 수도 있잖아. 근데 지금 상장하려고 하니 데이터 센터 기업이 돈이 안 모이는 거야. 그래서이 부분도 상당히 시장에서는 뭐 애매하게 불확실성으로 느끼는 거죠.
혹시나 이번에 엔트로픽이 상장을 밀었잖아요. 한 달 정도 엔트로픽이 상장을 미룬 이유도 혹시 이것 때문인가? 지금 수요나 또는이 사람들이 관심도가 예전만치 않아서 미룬 건가? 오픈 AI가 상장 밀었잖아요. 그 이것 또한 피르무스 때문인가? 피르무스가 지금 미리 보여 준 건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블랙스톤과 제인스트레이트의 지원을 받는 피르무스는 자체 개발한 에너지 및 냉각 기술을 사용해 모듈 AI 공장이 데이터 센터를 설계하고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이것만 들으면 되게 상장 잘 될 거 같은 기업이죠. 이제 사모시장에서 자본 조달을 모색하고 공모 및 사모시장의 다른 방안들을 검토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상장은 일단 실패했다 보시면 됩니다. 아 그렇구나. 요새 자금 조달이 그렇게까지 쉽지 않구나, 좀 어렵구나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저런 내용들이 하나하나 겹치면서 시장이 좀 부정적인 흐름을 만들어 내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까 요새는 치명적인 이슈 하나가 있거나 뭐 그렇지 않아요. 계속 그냥 애매한데 뭔가 찜찜한 내용들이 하나씩 있을 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이번에 스카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그니까 인텔의 SSD 사업부를 인수해서 미국에 상장시킨이 솔리다임 이거를 에스카이닉스가 미국에다가 상장할 수도 있다.
지금 주관사를 선정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주고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국에서 위약금을이 내라고 어떻게 보면 이번에 얘기할 수도 있다는 거죠. 왜 그러냐?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중복 상장을 못 하게 막아 놨어요. 근데 그거를 해외에다가 중복상장하는 것까지 한국에서 검사하진 않습니다. 그러면 결과만 보고 이게 중복 상장이라면 이건 위약금을 볼 수 있다 이거죠. 에스케닉스의 손자 회사 솔리다임에 상장을 두고 금융당국이 중복 상장 규정 위반으로 위약금을 부과할 수 있는 사례로 해외 상장을 지목했습니다. 그 SK 하이닉스를 저격한 건 아닌데 그 사례가 딱 SK 하이닉스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국내 중복 상장은 한국 거래소가 상장 심사 과정에서 그냥 쳐버리면 돼요. 아 이거 안 돼. 알잖아. 어 이거 하지 마. 하면 끝이에요. 근데 중요한 건 해외 상장은 한국거래소에서 심사를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막을 방법이 없어요. 미리미리 쳐낼 방법이 없습니다. 상장하고 난 다음에야 또는 그 과정에서야 알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난 7월 중복상장시 일반 주주 보호 노력과 모회사 이사회의 의무상항을 담은 거래소 상장 공시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그니까 사실 중복 상장을 하더라도 뭐 주주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고 이사의 의무를 다하고 뭐 이런 등등등등 여러 가지를 다 지켜야 중복 상장이 가능하다.
뭐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 거예요. 아니면 안 된다. 사실 솔리다임을 중복 상장하는 거는 주주 피해가 당연히 갈 수밖에 없겠죠. 안 가게 할 수가 없겠죠. 왜냐면 이거의 기업 가치가 여기에 녹아져 있는데이 녹아져 있는 걸 빼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비슷하게 해외 상장할 때는 거래소가 상장 심사를 하지 않아 5대 의무 관련해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다. 그니까 너네가 우리가 이제 중복상장 해도대라고 하는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해외 중목 상장을 해. 그러면 이거는 우리나라에서 위약금을 먹일 수도 있어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근데 그 사례가 에스카이닉스의 솔리다임 사례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최근에 솔리다임 상장 주관사를 선정했다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이 SK닉스를 최근들어 엄청 팔거든요. 조단위로 5,억 이상 거의 지금 2주에서 3주 내내 팔고 있습니다. 파는 이유를 알 거 같긴 해요. 상장과 그다음에 이번에이 혼난 반도체 공장을 또 짓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 보니까 외국인 입장에서는 좀 불만이 많을 수밖에 없다라고 저도 좀 공감을 합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됐고요. 자, 여기서 이제 가장 중요한게 나옵니다.
뭐가 중요하냐면 이번에 이제 노벨 상황을 받을 기회가 있었어요. 항상이 트럼프 대통령이 받고 싶어 하는 노벨 평화상인데 이번에 또 탈락했습니다. 항상이 노벨 평화상을 탈락하면은 뭔가 트럼프가 크게 또는 자극적으로 뭔가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2026년 노벨 평화상의 화두는 전쟁과 평화였고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었는데 누가 받았냐? 어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는 평화증진과 국제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필라이를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고요.이 필라이는 누구냐? 전 UN 인권 최고 대표입니다. 그래서 포괄적인 국제법 질서를 구축하는데 앞장서운 인물이다 하면서 뭐 그동안에 1대기를 막 써 놨는데 뭐 사실 비교가 안 되죠.이 전쟁과 평화 그리고 평화 상황에 대한이 상당히 걸맞는 사람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랑 비교를 해 보면 예 당연히 이제 주제가 좀 많이 벗어나겠죠.
최근에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은.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가 어 본인 입으로 얘기한 거예요. 국제 분쟁을 해결하는데 기여했다 하면서 스스로 수상 자격이 있다고 주장을 해 봤는데 이번에 또 떨어졌어요. 그래서 노벨 평화상항에 또 떨어졌다는 거는 이것도 뭔가 공격적이고 또 자극적인 뭔가 움직임이나 말이나 발표를 하는 거 아닌가라는 불확실성이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풀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그냥 여러분들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뭔가 이게 대단한 의미를 가진다라기보다는 이게 탈락하면 보통 트럼프가 뭔가 임팩트 있는 발언을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 한번 지켜보자. 뭐 이런 얘기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증시의 분위기가 생각만큼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일본 증시가 꽤 나쁘지 않았거든요. 근데 일본 증시가 나쁘지 않다고 해서 또 국내 증시가 반등하는 건 또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국내 코스피를 보시면은 아시겠지만 예 크게 좀 급락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상단에는 7,200 하단에는 6,500 해서 6,500을 이탈을 한다. 종가상 그럼 추세 하락으로 6,000까지도 갈 수 있다 얘기를 했고요. 7,200을 만약에 종가상 돌파한다.
그럼 추세 상승이 조금 더 나올 수 있다 얘기했습니다. 근데 정말 죽어라 돌파도 이탈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올마 올라올 만 하면 밀리고 내릴만 하면은 반등하고데 이번에 지금 6,500을 이탈하기 직전에 와 있는 상태거든요. 특히 미국 증시도 급락을 했던 상황이고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서 이번에 과연 6,500을 이탈할지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 생각하고요. 에스카이닉스의 외국인의 순매수가 들어올지 적어도 5,억 이상 연속으로 두 번 이상 들어오면서 추세 전환을 할지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에스카이닉스가 최근 외국인이 싫어할 만한 행동들만 꽤 많이 하고 있더라. 그래서 우리도 에스캐닉스 외국인 매도가 왜 나오는지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돈이 없고 시장에 유동성도 없고 불안한 증시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좋은 이슈나 긍정적인 이슈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지금 최대한 보수적으로 그냥 돈이 도는 데서만 관심을 갖는게 중요하고 돈이 안 돌고 추세 하방인데 어 실적 좋고 좋은데 살만한데 하는 분들 그런 분들은 시간 너무 많고 난 그 돈에 지금 당장 들어갈 대가 없어서 돈이 여유가 있어서 그냥 나는 한 1, 2년 박아놔도 된다.
뭐 그런 분들은 해도 돼요. 근데 그게 아니라면 얘기한 대로 돈이 도는데데만 하는게 맞고 지금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관심을 갖는게 맞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 상황에서 이제 코스피 6,500 이탈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스스카닉스에 대한 외국인 수급 변화 어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됐고요. 저희의 목적은 극한의 수익을 노리는게 아닙니다. 좀 편하고 여유 있게 좀 저희는 좀 마음이 불편하지 않게 매매를 하는게 우리 목적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희의 방향성을 따라오고 싶다 하시면은 유튜브 습관처럼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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