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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다음은 어디? 전력·ESS·원전… 다음 주도주를 조목조목 따져봤습니다

지식한끗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6,200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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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수혜를 본다 할까? 데이터 센터가 멈추면 안 되기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크고 있고 그만큼 수요가 어마어마한데 빠지지 않는게 전력 전기 그때 같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거냐? 근데 지금 전력 기기는 사시면 안 돼요. 왜냐면 예. AI 투자 열풍이 이제 반도체를 넘어서 전력 산업 전반적으로도 가고 있다. 맞는 얘긴지.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 에너지 셀션의 실적 발표 모든 것들이 2027년 2028년 더 나가서 최근에는 2030년까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만큼 수요가 어마어마한데 지금 지을 수 있는 인프라는 한정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나 둘씩 우리가 생각했던 고민들이 나오는 건데 그중에 빠지지 않는게 이제 전력 전기인 것이죠. 권력이라는 건 대부분 국가에서 공공제입니다. 더구나 산업 제조업 기반에서는 공공제해야지 제조업의 생산성이 제거되거든요. 근데 미국은 민간 쪽에서 전략을 하고 있죠. 지금 데이터 센터를 위시한 AI 투자의 가장 핵심은 전부 다 미국입니다. AI 투자의 캐팩 투자라고 우리 부탁하는데 수치 자태가 GDP의 거의 4%이 후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이런 적이 드물거든요. 그런데 미국은 이런 인프라가 민간이란 말이죠. 네.

가격이 같이 오른다고 합니다. 지금 연속이 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있다. 반면에 한국이나 에이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국가가 그걸 떠안고 있죠. 지금 전력난에 대한 우려는 미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고 아마 조만간 시차를 갖고 우리 아시아로도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력이 이제 이렇게 주목을 받는다면 가장 먼저 좀 수혜를 본다갈까 기대할 수 있는 산업은 어느 쪽이라고 보십? 저는 이제 테마라는 용어를 좀 지향하는데 이미 시세가 한 번쯤은 훅 잃고 지나가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이 테마가 다시 한번 일어날 거냐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겠지만 전력 기기를 연결한 변합기와 배전 설비 등도 최근의 테마 중에 하나였다라고 할 수 있겠죠.

기 배전 설비. 여전히 목표 주가와 현재 주가의 괴리가 꽤 큰 종목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왜 알았죠? 괴리가 큰데. 우리가 바라보는 미래에 대한 시차인 것이죠. 그만큼 수익이 나타날 것 같은데 현재 생각하지 않았던 이런 병목과 녹록체음이 나타나고 있다. 피지컬 AI. 요즘 뭐 로봇 관련 주식들도 맥을 좀 묻는게 아닌가 좀 이런 생각 드는데 이제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정확히 말씀드리면 기대감이 컸었죠. 현대차를 위시해서 한국도 AI 시대에 좀 더 피지컬 AI, 형태가 있는 AI, 생각하는 AI, 활동하는 AI로 바뀔 것이다.

더구나 그런 로봇이 피지컬 AI의 가장 대표 주자인데요. 우리 앞에서 상용화가 일상화가 된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부품들 거기에는 제조관국이 한국이 각강받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에서 가장 긍정적인 호재 뉴스들이 논리적으로 쫙 이어졌었죠. 올 봄에 같은 뭐 다 맞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판단하기에는 좀시기 상조입니다. 그래도 로봇은 중국에서 제일 먼저 상화가 되고 있고요. 네. 중국 로봇이 초인이라 그래서 네. 2m를 뛰고 100m를 뭐 거의 우사인부터만큼 빠르게 주파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 기업들이 기대했었던 피지컬 AI가 아직까지 상화가 더디고 더 나가서 그런 로드맵 자체가 좀 더 수면 아래로 내려가 있다는 부분에서 지금 주시장은 꿈을 먹고 사는 시장이거든요.

따라서 그런 꿈에 대한 상용함과 모성이 지금은 점수를 좀 묻고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아직은 돈을 버는 단계는 아니다. 아 돈을 버는 단계 플러스 좀 요원해 보인다. 좀 요원해 보인다까지 더구나 중국한테도 솔직히 보면 저도 우리 한국 기업을 응원하지만 야 이거 잘 안 되겠는데라는 우려감이 높은 상황이다. 여전히 좀 추격자 되다.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로봇 기업들이 상장만 하면 주가가 급등을 했었어요. 2차전지 열풍대와 비슷하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아주 비슷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것도 있고 정책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뭐 이런 것들이 많이 비슷한데 지금 로봇의 상황은 사실 2016년에서 2017년의 이차전지 부흥과 약간 비슷합니다. 그 당시를 생각해 보면 모델 3라고 하는 테슬레 모델 3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어 2차전지 관련된 부업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실적이 많이 붙지 않았습니다. 기대감이 많이 있었던 거죠. 그 지금 피지컬 AI도 보면 기대감은 많이 있지만 아직 성과가 보이지 않고 있고 어디야 어디랑 하겠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많이 받고 있죠. 아까 요원하다 말씀 주는 것도 종목이 더도 동의한데 2016년 2018년까지 랠리 이후에 2차전지가 본격적인 상승 산업이 무르 이기면서 올라가기까지 한 4년이 걸렸습니다.

21년이에서야 본격적으로 올라갔으니까 그러면 거냐? 그만한 잠재력이 피지컬 AI 있냐? 네. 저는 그렇게 있다고 봅니다. 아, 있다고 보시는 거. 앞으로 성장성은 당연히 클 수밖에 없고요. 그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보면 미중간의 패권 분쟁이 우리한테 굉장히 큰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로봇을 주도하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이 되고 있고 중국 업체들이 물론 앞서 나가고 있지만 중국의 로봇들을 다른 나라들이 쉽게 쓸 수 있냐 아마 그렇게 어려울 겁니다. 스파이 이슈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예. 그럼 미국의 로봇들이 성장을 할 때 지금 그 핵심 파트너를 누구로 삼고 있냐?

당연히 한국입니다. 미국 내에 제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의 맥주에이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가져가려고 협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피지컬에 걸려낸 숫자들은 언젠가 나올 거고 결국 그 숫자가 나올 때 관심을 받을 건데 그럼 첫 번째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단계는 뭐냐? 테슬라의 모델 3 같은 네 화두가 되는 모델이 나오냐는 거죠. 음스의 양산일정온다고 하면 관대 관심은 다시붉어 있기 때문에 피지컬에 대한 관심은 두는 건 맞는데 지금 당장 성과가 안 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 또 들어갈 필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가능성과 희망은 충분히 있는데 너무 조급하고 성급하게 해서 이렇게 볼 거는 아니다. 자, 그런데 로봇 얘기 나오면 결국 이제 로봇 움직이는 거는 그 안에 들어가는 2차 전지 배터리 아닙니까? 그죠? 2차전지 시장은 요즘 어떻게 좀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한데 그 안에서는 즉 저장하는 전지에 대한 특화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과거 우리가 대한민국을 들했던 배터리 여풍이 있죠. 그렇죠. 물론 배터리 풍은 아직까지도 그 연속과 관성은 있지만 최근에 움직이는 건 왜냐면 기업이 똑같은 2차전지라도 돈을 어디서 버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더 나가서 피지컬 AI에 기대가 되는 최근에 이런 2차전지 배터리는 ESS 즉 저장되는 전지에 좀 더 특화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SS 관련된 시장을 잘 말씀 주셨는데 [목을 가다듬음] ESS는 데이터 센터라든가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 꼭 필요합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전력 자체가 안정되지 않기 때문에는이 전력을 안정화시켜 준 역할이 있거든요. 또 데이터 센터 옆에 들어가는 ES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멈추면 안 되기 때문에 전력을 잠깐 보관했다가 데이터 센터에 안정적인 전력이 돌아가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크고 있고 기존에는 이s가 이제 LFP 기반의 배터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NCM 3원계 기반의 배터리를 잘했었고 그다음에 중국이 인산철 기반에 LFP 배터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ESS 시장이 우리나라 기업들은 못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미중간의 갈등 때문에 미국이 중국의 배터를 쓰지 않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이 LFP 시장을 뚫려들리기 시작했고 그래서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삼성 SDI 쪽에 성과가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2차진지 관련된 기업들이 또 부각을 받는 거죠. 아, 이쪽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우리가 좀 볼 수도 있겠다. 피지컬 A에 관련된 시장이 만약에 또 성장하기 시작한다면 분명히 2차전지 관련된 기대감은 다시 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전기를 만들어내는 지금 뭐 당장 우리가 뭐 수도 없이 얘기를 합니다만 원전 데이터 센터에 뭐 하나 지마다 원전이 뭐 믿기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 많이 있단 말이에요.

원전도 있고 말씀하셨던 전력 기기 그다음에 2차전지 ESS 같은 뭐 그런 것도 있고 이익이 가장 크게 날 것 좀 선택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면 장 대표님은 어느 쪽을 좀 더 추천해 주시겠습? 이게 기간이 좀 문제긴 한데요. 지금 짧게 시결을 본다 그러면 이익이 빨리 빨리 늘어나는 것은 전력 계기입니다. 전력 계기. 예. 근데 지금 전력 기기는 사시면 안 돼요. 아, 왜냐면 전력 기기가 좋아지려면 전반적으로 전력 관련된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 AI 관련해서 얘기가 나오는 건 온 사이트 전략이거든요. 온 사이트라고 한다면 데이터 센터 옆에 발전소를진다는 겁니다.

음. 발전소가 멀면 변악기를 통해서 들어가는 거죠. 근데 발전소가 가까운 변합기의 수요가 감소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서 배전반 쪽의 수요가 오히려 늘어났고 그래서 효성 중거의 주가보다는 LS 엘렉트릭이라고 하는 기업이 훨씬 잘 버팁니다. 지금 변화기를 굳이 봐야 되냐? 어, 그것보다는 온 사이트 전력이 맞다라고 해서 그래서 얘기 나왔던게 이제 연료전지라든가 가스터빈, 복합력 이쪽 LNG 쪽 얘기가 나왔던 거고요. 근데이 기업들은 실적이 내년부터 뽑아져 나올 겁니다. 실제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연료 전지와 그다음에 LNG 쪽에서 실제 수주가 나오면서 성과가 나오는 갭들은 볼 필요가 있고요.

ESS 쪽도 실적 좀 빨리 올 겁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번 3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좋게 나오면서 장 단간 주가 올랐었거든요. 그니까 관련된 실적이 가시어가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이제 잠깐 언급 안 하셨는데 태양관 관련된 것도 생각보다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습니까?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전력을 지어야 되는데 네. 지금 연료 전지도 케파에 한계가 있어서 빨리 들어올 수가 없고요. 지금 빨리 뭔가 지으려고 한다면 머스크가 태양광을 구성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태양광을 중국과도 연계하고 우리나라도 연기하면서 본격적으로 키우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강 쪽에 기업들이 늦는 실적이 나올 수가 있고 그다음에 길게 봤을 때 실적이 나오는 기업은 원전입니다.

원전은 지금 실적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죠. 빠르게 정말 들어가 봤자 2030년부터 뭔가 진행이 될 거기 때문에 지금 수주가 나온게 없고 하다면 원전 쪽은 긴 시계를 기대해야 되는데 왜 지금 더 빠지고 있냐? 지금 온사이트 전력으로 먼저 힘을 쓰고 있다 보니까 원전충이 조금 더 밀리고

#삼성전자#테슬라#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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