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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문가 초대] 병목이 있은 곳이 바로 주도주다....전력·원전 주가 상승의 전제조건은? (빈센트 애널리스트 2편)

돈에안기자(TV조선경제채널) · 2026-07-03 · 유튜브 시청 23,24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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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봤을 때는 한조에서조원 정도의 매도 물량이 나올 거라 보고 있고요. 저에게 선택권을 보시자면 저는 여전히 합니다. 가는 놈을 살아. 이미 간 놈. 우리 이제 책에서 보면 방산과 조선도 안보자산 측면에서 유망하다고 좀 보셨어요. 네. 단기적이긴 하지만 좀 주가는 조금 고점을 찍고 좀 많이 내려와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걸 어떻게 봐야 되는지 아직까지는 기대감인 거고 중동 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나서 이런 부분들이 다시 새로 계약이 체결되고 하면서 좀 올라갈지 이건 주가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마스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상당히 성장성이 있고요.

다만 주가 창인 지에 좀 다르죠. 주가는 미래 기대치를 현재 가격에서 프라이싱하는 것니까요. 기본적으로 수주 산업입니다. 따라서 수주의 규모보다는 실제 수주가 찍혔을 때 주가는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 걸 차하더라도 전쟁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음. 어,이란 전쟁은 종지으로 찍고 있습니다. 국제가 그것을 대변한다라고 볼 수 있고요. 트럼프의 변덕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국제가의 안정성이 이미 시장에서의 생명령은 끝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 나가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인데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도 겁 종지으로 찍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자, 전쟁이 끝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방산이 재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방산은 육군 관련된 전차 관련된 방산이 좀 더 시세를 냈다면 이제는 그런 쪽보다는요. 로켓, 공군 아니면 해양 이런 쪽의 방산도 그 안에서 옷가석이 가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국판 스페이스엑는 기업이 있습니다. 한화 그룹이 하고 있죠. 한화 에어로 등등.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위한국의 방이 재평받을것 똑같은 방산이 다가는 것이 아니고 좀 더 구분 갈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해상 관련된 방산 쪽에서 좀 더 특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상.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방산 중에서도 이제 회공 뭐 다 가는게 아니고 뭔가 차별화될 수 있으니까 그런 점들을 좀 주의해라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이번에 이제 이란이 탄도 미사일 공격을 많이 했고 그걸 이제 방어하는 과정에서 조금 두각을 나타낸게 우리나라가 중동에 수출했던 천국 2라는 미사일 방어 체계인데 한국판 페트레어트 예. 예. 한국판 패트리어트 이게 가성비도 꽤 좋다고 하고요. 요런 부분들을 이제 저희가 좀 유시하면 될까요? 어, 안기자님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조건도 있습니다.

저는요.이란 전쟁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좀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요. 러시아한테 어떻게 버틸 수 있었냐? 그것은 스페이스엑를 위시한 기본적으로 공군, 위성 기도 등등 위사의 발사 제죠.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두 번째는요. [콧방귀] 어, 최근 오늘 녹화의 기준으로 시신 주이 또 한 마디 했더라고요. 네. 대망 관련된 해상의 업등. 아. 자, 미국의 마스카 결국 미국의 배가 우자릅니다. 더구나 동아시아 쪽으로 시계를 좀 좁혀 보면이 태평양 동아시아 쪽에서의 해군역은 중국에 비해서 미국의 월등이 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은 한국의 해군.

음캐나 식대 있 어든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세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한테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스페이스를 위시한 기본적으로 공군력 또 미사일 이런 쪽에 한국의 방산업체들이 재평가받을 것이다라고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이 해상 쪽에서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방산이 참 어렵습니다. 방산이 해외 수출이 좀 본격화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그 전에는 저도 이제 국방부를 한 7년 출입을 했어서 그전에는 중동에 수출해도 그걸 보도를 못 하게 했어요. 왜냐하면 여러 가지 외교적 문제가 발생을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가가 거의 오르지 않다가 해외 수출이 꽤 되면서 이렇게 엄청나게 올랐다. 한 열배 오른 거 같더라고요. 맞습니다. 네. 한국의 방사안이 기본적으로 조선도 마찬가지인데요. 상선에서 이제는 군함으로 바뀌는 그 시기입니다. 매크로 얘기를 좀 한번 해 볼게요. 지금 어찌됐건간에 계속해서 주가를 누르고 있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이제 금리 인상 우려가 있고 일부에서는 미국이 최대 세 차례 금리 인상을 할 거다라고 얘기가 나오는데 금리를 올리는 이유가 어 인플레이션 때문인데 대부분 유가 때문에 좀 인플레이션이 발생을 한 거 같고 그렇게 되면 이게 좋은 신호는 아닌 거 같은데요 금리 인상이 주가에 미칠 영향이나 요런 것들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역사적으로 보면 금리인상은 주가의 항등식이 아닙니다. 금리가 높아진다고 주가가 내려가는게 아니고요. 금리가 낮아진다고 주가가 오르는게 아닙니다. 그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요. 금리를 왜 올리냐가 되게 중요하죠. 만약에 경기가 좋아서 금리를 올린다면 주가는 오히려 호재입니다. 하지만 물가가 올라서 경기는 안 좋은데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린다라고 하면 주가에는 부정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금요일가 되게 중요한데요. 두 가지가 중첩돼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고민이 좀 큰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뭐 소수 기원이긴 합니다.

저희 하중권은 공식적으로 올해 미국이 12월 달에 금리를 한 차례 올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봤을 때 저는 올해 미국이 금리를 못 올릴 것 같습니다. 아, 개인적으로는. 예. 네. 그래서 전략적 함의가 있는데요. 지금 모든 시장 가격들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 CME 패드워츠라 그래서 금리 선물 시장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이 이미 인상을 두 번 이상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한쪽으로 쏠렸다는 것이죠. 모든 기회는 한쪽으로 포지션이 쏠렸을 때 반대급으로 상당 부분 어 시세가 난다는 측면에서 저는 지금의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는 좀 과다.

아 왜냐면 모대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중앙은행이 연준이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의 모든 인플레이션의 시발점은 국제 유효가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WTI 기준으로 국제 효과가 배럴당 70불 언더로 내려올 가능성이 크고 내려간 상황이거든요. 자, 그렇다면 국제 효과 때문에 발생했던 인플레이션이이 시작점이 이미 어 상승 요인이 없어진 것이죠. 네 생산 소비자물 올라는 메속 시차를지면 올해 동일한 작에서 봤으면 미국의 소비자가 상승률은 3분기 말리 피크라는 것이죠. 이제는 9월이 지나면 즉 우리는 매크로 지표를 한 달 뒤에 보니까 10월이 되면 미국의 물가에 대한 우려는 최정점이 되다는 것이죠.

다만 반대급으로 시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네. 아무래도 제품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그래서 연주는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유가는 좀 안정됐는데 다시 한번 생활 소비제 쪽에서의 물가 상승을 요인하는 치플레이션 즉 반도체를 위시한 다양한 상품군들이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자, 좋은 쪽이 있고 나쁜 쪽이 있다. 같은 거는 어떻게 결정하세요? 좋은 쪽을 아무것도 결정 못 하죠. 아, 그런가요? 네. 전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보면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유가 때문에 물가는 많이 올라 있고 그런데 실물 경기 이제 서민 경제라고 할까요?

이런 쪽은 정말 힘든 상황인데이 반도체가 워낙 좋다 보니까 경제 성장률은 잘 나오는 상황인 거고 그렇다 보니 경제 성장률이 받쳐 주니 물가도 지금 오르고 그러니까 우리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 같아요. 결국에는 어 좋은 쪽은 반도체다 보니 반도체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 같긴 한데이 실물 경제나 결국에는 또 장기적으로 주가에 미칠 영향은 또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이런 건 참 복잡하더라고요. 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복잡한 것들이 다 얽혀져 있는 질문인데요. 하나하나 풀어 볼까요? 먼저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됩니다. 한국은행은 7월 달에 금리를 인상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어나운스 즉 포워드가 있었던 측면에서 명시를 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 그럼 왜 올리냐? 명분이 중요하죠. 경기가 좋습니다. 더 나가서 오늘 7월 1일 날 6월 달 수출이 발표되는데 1천억 불을 넘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수출이 증가했고요. 이대로 가다가 연간 1조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나타날 가능성 높습니다. 계국일에 건국일에 처음입니다. 자, 그런만큼 반도체 쪽에서 훈풍이 불고 있죠. 또한 또 하나의 측면 지금 환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원화 가치가 워낙 약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과 한국의 경제규모로 가만히 봤을 때 우리 흔히 환율 애니즘화고 갈 수 있는 금리차 물가자 생산성 차이로 인해서 환율이 결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자금 시장이 움직일 수 있는게 단기 금리 정책 금리라는 측면에서 보면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린다면 환율에 좀 더 원화의 약세폭을 좀 더 누구릴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도 하나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금리를 올리는 것이 오히려 명분사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체감 경기 아까 세 서민적 경기라고 말씀드렸는데 최강 경기가 넉넉치 않은 것이죠요. 결국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금리 상승은 소비 여력을 둔화시키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양난의 건 같은게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정부 스탠스가 매우 중요하죠. 결국 [콧방귀] 정부 정책이 어느 쪽으로 무를 중요한 일단 한 금리를 올리고는 것이 좀 더 강해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자 이게 영향이 어떨까 부정적이가 긍정적일까도 매우 중요한 판단이지만 일단 한국은행이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한다라는 것을 기본 뒤트를 깎고 우리가 전략을 피는게 매우 중요해 보이고요. 한 차례 금리 인상은요. 과거에도 봤던 것처럼 과거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린다고 했을 때 주가가 반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 차례 아니고 그다음에 올렸을 때 좀 더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할 개헌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1번처럼 1년에 한 번씩 올린다라고 하면 주가에는 무차별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연속해서 올린다. 빅스텝이 한다라고 하면 주가에는 부정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아, 연속해서 올리면 좀 주가에는 부정적이지만 한 차례 정도는 충분히 견뎌낼 수 있는 정도다라고 생각하시는 거. 왜냐면 실 금리가 이미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주담대나 이런 금리들이 이미 다 올랐대. 신용금 이미 다 올랐더라고요. 주담대로 언급하시는 건 빚이 좀 있으시다. 저요? 아, 당연히 집이 있으니까 빚이 있죠. 집을 저기 대출을 안 끼고 사셨어요? 뭐 그런 분들 갖고 있더라고요. 그렇군요. 예. 아, 7월 주식 시장 좋을 거다. 특히나 반도체는 좋을 거다라고 하지만 요새 또 언급되고 있는게 국민연금 리밸런싱.

아, 네. 예. 예.요 요 부분 뭐 최대 뭐 70조까지 팔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좀 겁을 주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국민연금 인사장은 뭐 걱정하지 말아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이런 리스크는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많이 시청자분들께서 혼돈될 거 같아요. 왜냐면 각자가 각자 역할에 맞는 발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국민연금은 일반싱을 유회시켰기 때문에 7월 달 지금 오늘부터 서서히 조정을 할 거고요. 조종이 이퀄도는 아닙니다. 더구나 그게 급작스럽게 하루 아침에 모르게 이루어지는 건 아니고요. 따라서 물론 연초 대비 계속해서 기관도 팔고 있죠.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외국인 매도화처럼 기관도 이제 매도세로 완전히 전환되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감이 있는데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 기관과 규모가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저희가 봤을 때는 한 45조에서 50조원 정도의 매도 물량이 나올 거라 보고 있고요. 다만 그게 1년에 걸쳐서 나올지 아니면 2년에 걸쳐서 나올지 아니면 3개월에 걸쳐서 나올지가 좀 더 중요해 보이는데 50조원 그러면 되게 커 보이시죠? 네. 그런데 지금 매수세 개인들의 매수세가요 50조원이면 고름이면 해소합니다.

그럼 개인들의 유동 자금이 여전히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가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고객 예탁금이라 그래서 예금은 훨씬 100조원을 훨씬 더 넘은 상황이고요. 더 나가서 개인들이 그걸 다 받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스카니스가 크게 조정받았지만 결국 개인들이 밑바탕에서 받침을 가고 있다는게 거기에 연장성에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더 중요한 건요. 개인들이 어떤 모멘텀으로 어떤 명분으로 이걸 받아낼 것이냐 저는 그게 돌고 돌아 실적입니다. 여전히 실적에 대한 가시성과 기대감이 높다면 이렇게 조정받았을 때 개인들은 받쳐 줄 것이다.

따라서 기승전 여전히 우리는 실적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외국인이나 그러면 기관이나 지금 어떻게 보면 자기들의 어떤 그 포트폴리오의 특정 비율 정도까지만 이제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게 가격이 올라가면서이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지금 조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이 종목의 실적이 안 좋아지거나이 종목이 꺾일 거라는 어떤 전망이 아니고 자기들 비중을 맞춰야 되니까 기계적으로 좀 맞추고 있는 거라고 보면 될까요? 맞습니다. 그게 거의 리밸런싱이고요. 따라서 뭐 실적이 안 좋다기보다는 기본적으로 목에 찾기 때문에 리밸런싱 다시 한번 재조정한다라고 할 수 있겠고

이게 언제 끝나냐 이걸 하려면 판을 바꿔야 됩니다. 음 그 판을 바꾸는게 최근에 한 일주일 사이에 대한민국을 뜨겁게 열렸던 MSI의 선진국과 신시한국의 전환 여부가 가장 뜨거운 감자였다라고 할 수 있겠죠. 아 그거는 이제 뭐 물 건너갔고 아마 유연해 보입니다. 예. [콧방귀] 어. 어제 저녁에 제가 잠깐 봤는데 블랙록에서 한국과 대만 증시에 대해서 너무 반도체 쏠림이 심하다 이러면서 조금 하향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요런 뉴스들은 우리 [콧방귀] 주가의 영향을 좀 끼칠까요? 저는 좀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고요. 뭔가 어 있죠. 그니까 전 세계 최고의 해치펀드 중에 하나의 블랙락이 우리나라 증시의 솔림에 대해서 물론 그 전부터 계속해서 얘기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솔림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지금 주식 하시는 분들이 솔림이 당연적으로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게 수치적으로 확인할 때마다 아, 전 과네라는 생각을 다 하실 겁니다. 하지만 그게 최근에 패러다임입니다.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요. 미국도 그렇고요. 네. 가까운 대만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될까? 최근에 어, 7월 달 되면서 정확히 따지면 6월 말부터죠. 음코스 196년 30주년이 된 7월 1일입니다. 그래서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나오는 것도이 쏠림을 자연적으로 솔림을 누르는 규제를 할 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 반대 급로 소외되었던 부분에 인센티브를 작용을 해서이 자금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끔 유도할 것이냐 정부는 후자의 좀 더 정부 관침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워낙 실적이 좋다 보니까 뭐 쏠림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걸 수도 있지만 너무 이제 쏠리고이 주가가 오르다 보니까 나머지 종목들은 오히려 뭐 몇 뭐 한 3 40%씩 빠지는 거는 그냥 대수인 거 같고 그래서 아예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더 저평가돼서 뭐 전력 설비 같은 경우에도 오늘 좀 반등을 쳤고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어제 좀 많이 오른 거 같더라고요. 요런 종목들은 어떻게 봐야 되나요? 물론 그 선남북권 어 반도체 공장 건설 이런 이슈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테마성으로 좀 어 뜬 거 같기도 하는데 요런 것들 반도체 솔림 너무 심하고 다른 것들은 너무 빠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요런 전력 설비나 뭐 피지컬 AI나 뭐 재생 에너지나 뭐 2차전지 이런 업정들은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네.가 가 업종마다 장점이 있고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 혼재돼 있고요. 저에게 선택권을 보시자면 저는 여전히 여주삽입니다. 네. 여전히 주소를 사는 것이 비교 우유청에서 경쟁이 훨씬 낫지 않을까는 생각입니다. 가는 놈을 살라 이런 얘기시네요. 이미 간 놈 이미 간 놈 가고 있는 놈 네. 나와셨으니까 뭐 물론 이제 여주사이시지만 이제 뭐 우리 AI 밸류 체인 하면 뭐 피지컬 AI, 전력 설비, 원전, 재생 에너지 요런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같이 갈 수밖에 없다. 아라고 얘기들을 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원픽을 뽑으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 쪼일 테지만 요런 업종들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가야 될까요?

네. 한 10년이지나 오늘 보면 다 같이 갈 겁니다. 하지만 주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차입니다. 어디가 먼저 갈 거냐. 자, 저는 순차적으로 AIC 때 우리가 돈을 보려면 AI 병목에 집중해야 됩니다. 지금의 병목은 메모리 반도체에서 왔고요. 다음에는 전력에서 올 겁니다. 그리고 그런게 순차적으로 올 건데 결국에는 피지컬 AI도 움직이겠죠. 네. 그직 모르는 모이 있고 지금 움직인 것은 메모리 관치다. 그래서 주의시장은요. 시간을 사야 되는 것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지금 확실한 것에 좀 더 몰리는 이유도 있다. 음. 음,

피지컬 AI 좋습니다. 결국 피지컬 AI가 세상을 바꿀 건데요. 근데 스티븐 스필버그가 많은 사람들을 아마 혼돈에 쌓여 있게 만든 거 같습니다. 마치 내 자용차가 하루 아침에 로봇이 되는 것처럼 그런 상상의 날가 어떻게 보면 주가 측면에서는 너무나 먼 미래를 현재로 당겼던 그런 원동력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병목이 있는 것들을 찾아야 되고 그게 결국에는 지금 현실적으로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건 반도체이기 때문에 반도체에 집중하는게 좋다. 맞습니다. 그 만약에 전력비가 모이 현실나면 그때 전력 설비 쪽으로 우가 좀 눈여겨야 되겠다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어 삼성전기를 위시한이 전기 분야도 꽤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삼성전기 난리죠. 네. 삼성과 전기가 만났다. 예. 저희가 뭐 한 몇 달 전에 한번 언급을 했었죠. 삼성전기. 네. 참 좋은 종목인가요? 요새 기사 보니까 일본의 무라타도 신고가 찍는다고 뭐 이렇게 나오는 거 같고 맞습니다. 네. 삼성전기는 뭐 좋은 쪽이 분명히 있고 다만 삼성전기가 어 증명해야 될 것은 P 기준으로 150배가 되는 이런 과한 밸루에이션입니다. 100배가 넘는 주식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 그것을 증명한다면 그 주식은 또 다른 주소주가 될 거다.

아 [콧방귀] 삼성전기 매력은 뭔가요? 매력이요? 네. 꿈이죠. 꿈. 네. 그리고 AI 병목이죠. 더나 지금의 디 가격처럼 계속해서 전기 가격이 오를 것 같은 기세 이런 것들이 다 이어져 있는데요. 다만 메모리 원도체랑 조금 다른 것은 영업 이익률입니다. OP 마진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마이크론의 영업 이익률이 81.9% GP마지는 84.9%까지 9%까지 올라갔었는데 삼성전기는 많이 해봤자 15% 대회 그래서 마진이 좀 다르다라는 신면이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그리고 삼성전기가 만드는게 MLCC잖아요. 이제 이게 전력을 좀 안정화시키는 분산

예.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크게이 [콧방귀] 해자가 있는 어떤 기술은 아니라고 저도 들어서 그게 이제 고압과 저합이 좀 다른데요. 저도 기술적으로는 딱히 전문가 아니라서 이렇다라고 얘기할 순 없겠지만 실제 물어타와 삼성 전기가 할 수 있는 영역이 고유의한 영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병목이 나오고 있다. 아 그렇군요. AI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 삼성전기 MLCC나 이런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간다. 뭐 이렇게 맞습니다. 이미 어 오늘 7월 1일인데요. 네. 삼성전기가 빅테크 들어야금 수주를라는 그 계약 소식에 주가가 좀 시세를 냈죠.

아, 근데 8,700억 달러. 예. PER은 150. 예. 4,500억 달러인가 모르겠습니다. 아, 좀 오늘은 뭐 빠르게 좀 알아봤습니다. 핀센트 님. 속도 좀 빠르죠? 예. 아니, 제가 유튜브를 1.5배를 두고 이렇게 항상 보거든요. 1.5배 두고 이거 보면 무슨 소인지 하나도 안들을 것 같아요. 남들이 오해요. 이거 편집한 거 아니야? 외기 빨라. 정상 속도라는 거. 아, 그렇군요. 한번 오늘 좀 얘기하신 것 중에 구독자들이나 아, 시청자분들한테이 부분은 반드시 명심하고 가십시오라고 할 만한 것들이 하나 좀 집어 주시죠. 그니까 세상 [목을 가다듬음] 없든 건 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는 것이고요.

지금이 분수인 건 맞습니다. 우리 지수가 1년 동안 4000피에서 9,000피 가까이 매우 가파는 속도로 왔죠. 따라서 앞으로이 미래가 얼마나 열려 있냐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많은 상태입니다. 더구나 변동성도 매우 커졌고요. 하지만 주가라는 것은요. 이익과 밸루에이션의 방정식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는 코스피 1만 포인트 시대를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1년 동안 드리는 말씀 밀리면 살아 어떤 걸 성장성이 있고 실적이 가시화되는 종목과 산업을 사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아 그게 SK 하이닉스다.

예 코멘트. 그렇죠. 예 우리가 이제 주가는 제 항상 뭐 좀 의문이고 항상 여쭤 보는 얘긴데 주가는 실적을 선반하잖아요. 반도체는 과거를 보면 한 1년 실적을 선반영을 했었던 거 같고 주가가 꺾이는 시점은 영업 이익 성장률이 꺾이는 시점이었던 거 같다 같던 거 같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마이크론의 영업 이익률이 80% SK 하이닉스 영업 이익률이 74%인가요? 요번에 좀 더 커질 겁니다. 아, 오히려 이게 그게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주가가 안 꺾이겠네요. 네. 그렇게 보낸 시간들이 있죠. 아니, 영업 이익률이 80%면 이건 좀 심하게 얘기하면 날 더 놈들 아닐까요?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아니 1,000원짜리 팔아 갖고 800원을 남겨 먹으면 오히려 2분기에 더 영업 이익 성장률이 커질 거다. 왜냐면 마이크론보다 훨씬 더 고부 가치를 팔았었고요. 또 그만큼 해자 기업이니까. 근데 그렇게 되면 또 3분기 4분기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고 하면서 미리 또 꺾여 버릴 수도 있잖아요. 그건 이제 잘 나와도 걱정이라는 거죠. 아, 그렇죠. 잘 나와도 걱정. 네. 걱정은들이 있습니다. 예. 걱정은 있고 주가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거니까. 그렇죠. 어찌됐건 어, 우리 빈센트님 보시기에 2분기 SK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은 정말 놀랍게 나올 거고 어, 성장률은 꺾이지 않을 거다.

예. 그래서 주가가 과거를 비춰보면 주가가 아직 꺾이긴 멀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코스피는 1만 포인트를 분명히 넘을 거기 때문에 좀 더 가져가셔도 된다라는 얘긴 거고 한 가지만 더 여쭤 보면 이미 많은 수익을 내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또 일부에서는 이제는 조금 그 수익을 좀 수확할 때가 아니냐. 예. 예. 신규 투자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고 지금도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고 얘기를 하시지만 이걸 사서 언제까지 끌고 가야 되느냐라는 얘기들도 좀 여쭤 볼 테고 아 나는 이거 사 가지고 한 10% 20% 먹고 연말을 팔 거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몇 년을 더 가지고 가실 분도 있고 한데 뭐 책대에서서도 말씀하셨지만이 반도체가 사이클을 타고 있긴 하겠지만 예전에는 그냥 평지에서 요렇게 탔다면 면 지금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이렇게 쭉 올라가면서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거든요.

이런 사이클 타기 때문에 이미 과거와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이해를 했었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닉저는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가야 될 종목인 거 같은데 이걸 신규 투자하신 분들이나 요건 어떻게 봐야 되나요? 네. 그러니까 이제 개인 컨서팅으로 가는 거죠. 아, 그렇죠. 네. 개인컨은 개인 따라 다릅니다. 익절하고 싶으면 익절할 때가 됐습니다. 네. 주식자라는 거예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됩니다. 네. 익절하고 싶으면 익절을 좀 하시고요. 새로 진입하고 싶으면 그래도 AI 병목 취의 속에서 실적에 가셔야 되는 여주사가 어떨까라고 권해드리는 입장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 뭐 사서 네. 얼마나 가져가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다. 어, 그렇죠. 그건 개인마 다릅니다. 네. 20대가 오르냐, 50대가 오르냐, 그리고 연봉 1억 받으시는 분이 오르냐, 5천만 원에 받으시는 분이 오르냐. 네. 개인 컨설팅. 투자를 한다고 하면 네. 여전히 가고 있는 놈 같습니다. 주식 시장은 주식투자라는 것은 정답이 없죠. 인생의 해자가 없는 것처럼. 하지만 확신보다는 확률이 하는 것이 주식자니까요. 네. 확률에 좀 더 배팅하자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빈센트 님 모시고 우리 어 코스피 전망 한번 알아봤어요.

빈센트 님이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밀리면 살아.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둘 중에 하나를 고른다고 하면 어 본인은 SK 하이닉스다. 왜냐? 단순하니까. 예. 뭐 요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좋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하고 한 3개월 뒤에 한번 나오셔 가지고 그때 또 상황 한번 보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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