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하나증권 빈센트 애널리스트 출연 영상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단기 조정 속에서도 '주도주 중심 매수'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핵심 논지는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우위가 유지되지만 삼성전자의 HBM4 추격으로 점유율 경쟁이 심화되고,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는 SK하이닉스가 가장 직접적이라는 것이다. [주가 전망 및 전략] 코스피가 9천선을 찍은 뒤 횡보 중이며, 6월은 매크로·금리 변수, 7월은 본격 실적 장세로 보고 있다. 변동성 자체는 기회이므로 '밀리면 살아라, 주도주를 사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HBM 및 경쟁 구도] HBM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50%를 넘는 상황이다. 다만 삼성전자가 HBM4 수급을 70% 돌파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추정치 기준 HBM4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약진이 예상되어 양사 양분 구도가 될 것으로 본다. 점유율 상승은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므로 삼성전자가 HBM4에서 캐치업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개인적으로는 SK하이닉스 선호를 밝혔고, 두 종목 모두 적정 비중 보유를 권했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 7월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SK하이닉스는 약 45조 규모 ADR을 7월 10일 전후 상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스닥 상장으로 미국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리레이팅)를 받을 수 있고, 마이크론 대비 3~40%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우려에 대해서는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재평가 효과가 더 클 것이라 주장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은 리밸런싱 기준일(6월 말) 때문에 실제 편입은 내년 9월로 전망된다. 패시브 자금은 1년 뒤, 액티브 자금은 상장 직후 유입될 수 있다고 본다. 외국인 개인 투자자의 국내 계좌 개설 절차가 복잡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업황 및 리스크] 광주 반도체 공장 투자 발표는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된다는 신호로 해석하며 긍정적으로 본다. 애플 등의 제품 가격 인상 움직임과 치플레이션 우려는 최종 수요 측면에서 관찰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중국 창신메모리·양지메모리의 IPO 및 저가 DRAM 공세는 경쟁 우려이지만, 중국의 HBM 자체 개발은 장비·소재 제재로 쉽지 않다고 본다. 장기 계약(LTA/SCA) 확대로 메모리 사이클이 이전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보다 미국의 반도체 자국화(리쇼어링)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의견] 반도체 ETF 등 중국 관련 자산 분산보다는 AI·반도체 관련 미국향 자산 집중을 선호한다. 중국 자산 중에서는 위안화 강세 흐름이 눈에 띈다고 언급했다.
다듬은 글
HBM 4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약진이 예상되고요. HBM 4 시장에서는 캐치업하는 점수를 좀 더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뭐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중에 하나를 고른다고 하면 삼성전자를 골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올해 하반기에 아마 빠르면 두 달 넓게는 3, 4개월 안에이 자금들이 충분히 우리 스 어 SK닉스를 녹화할 거다라고 본다면 충분히 모디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장 동시에 또 다른 시세를 될 것이다. 예.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TV조선 경제부장 안영학령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9천을 찍고 어 내려와서 지금 지지부진하게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뭐 삼전닉스는 여전히 실적이 좋다고는 하지만 또 반면에이 AI 기업들의 과잉 투자 우려들이 또 고개를 들면서 계속 주가를 누르고 있습니다. 6월은요 매크로 문제, 금리 문제가 조금 주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했고 7월은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펼쳐질 거라 하면서 7월에는 좀 3전닉스나 뭐 관련주들이 좀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데요. 자, 오늘은 그 하나증권 빈센트 애널리스트님 모시고 우리 주가 향방 어떻게 될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예. 아유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워낙 유명 인사하셔
가지고 아닙니다.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저희가 [콧방귀] 이제 가끔 리포트에는 이제 저기 애널리스트 님 이제 멘트나 이런 것들 쓰는데 그때는 이제 김두원 애널리스트 님으로 나가는데 활동명은 빈센트다 보니까 일반 시청자들은 아 이분이 이분이구나 이게 매칭이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근데 뭐 어찌됐건간에 한 빈센트라는 어 활동명으로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잠깐 1회을 봤더니 뭐 국회에도 계시고 스타트업에도 계시고 상당히 다양한 활동을 하신 거 같아요. 특별히 그렇게 의도하신가 있으세요? [목을 가다듬음] 네. 그냥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고 노력을 하고요.
아무래도 운이 좋아서 처음에는 이제 국회 예산 정책처 지금의 거시 경제 분석 팀에서 저 직자 생활을 시작을 했었고 결국 근데 크게 보면 여의도입니다. 동여 의의도 서여의도 그러네요. 네. 그래서 여의도에서 뭐 제 꿈을 펼치고 있다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리고 싶고요. 중간에 뭐 외도하니 외도를 했었죠. 그니까 스타트업이 어 대세일 때 한번 내가 갖고 있는 이런 생각과 역량을 한번 풀어보겠다. 그래서 직접 차린 건 아니고 스타트업에 제가 합류를 했어해 가지고요. 스타트업 한 두 번 정도 다녔습니다. 스타트업이 있다 보니까 뭐 좀 본인의 생각과 좀 다른 부분이 좀 있었습니까?
어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라는 얘기처럼네 많은 경험을 했고요. 또한 그 경험이 지금의 자양분이 돼서 다시 제도권에 들어와서 또 새로운 제도권 안에서의 영량 또한 목표를 펼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우리 빈센트 님 뭐 제가 유튜브 많이 봤는데 빈센트 님의 주장이 딱 일관되는 거 같아요. 밀리면 살아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네 주도주는 SK 하이닉스 요런 거 같아요. 맞습니다. 여전히 뭐 여전합니까? 네, 여전한 거 같습니다. 왜냐면 뭐 잘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장이 흔들흔들하고 있죠. 하지만 주식 시장 자체가 흔들리면 피는 꽃입니다.
따라서 흔들린다. 변동성은 당연한 것이고요. 하지만이 변동성이 이퀄이라고 감지하고 있는데 금융 시장에서는 변동성을 위험으로 일으키고 있죠. 이은 기회일 수 있라서 지금 분수밀리면 살아전히 주로 살라라는 전략은 유효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 SK 하이닉스를 왜 이렇게 좋아하세요? 일단 간단하잖아요. 예. 아 간단하다. 삼성전자에 비에 대해서 여기는 메모리 반도체만 만들고 있으니까 맞습니다. 네. 그게 정확한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이제 삼성자를 싫어한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추천을 하데 있어서 미래를 조금은 조망하데 있어서 메모리 디랭 가격이 매우 가파르게 올랐었고 그렇다면 훗날에는 칩 인플레이션 즉 중간제 성격의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다양한 엔드 클라이언트의 제품들이 오른다라는 것은 차지하더라도 실제이 디랭 가격의 고스란이 오른폭을 향유할 수 있는 기업이 무엇이 있을까라고 했을 때 제 눈에 딱 밝히는게 SK닉트였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양산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따라서 한 1년쯤 된 거 같아요. 그때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어 양산하면서 가장 AI 시대의 병목을 가질 수 있는 기업이 어딜까? 즉 회자 기업이 어딜까라고 했을 때 SK닉스와 삼성전자 뭐 미국의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고 다양한 이제 후보군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 눈에 딱 뛴게 오늘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HBM입니다. 아 HBM 맞습니다. 그래서 HBM의 해자는 역시 SK 닉스였고요. 전유율이 얘기하고 있죠. 50%를 넘었으니까. 하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었냐? 아니면 바뀔 수 있냐에 대한 우구심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왜냐면 영원한 건 없죠. H 전 그렇다면초격자의 지를시던 삼성전자가 과연 HBM4 시장에서 이스카닉스를 얼만큼 추격할 수 있을까 오히려 점유를 더 뛰어넘을 수 있을까가 지금의 초유의 관심사다라고 할 수 있겠고 다시 한번 서두로 돌아가면 그런 금미에서 디랭 가격에 가장 크게 향유할 수 있는 기업이 어디까라고 했을 때 SK닉스가 제에 들어왔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 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HBM4 어 이걸 두고 이제 지금 또 3사가 또 엄청나게 좀 경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오늘 뉴스 보니까 삼성전자가 HBM4 수급을 70% 돌파했다라고 하면서 상당히 삼성전자를 뛰어주는 기사가 나왔던데이 HBM4나 HBM4이 뭐 기술적인 전문가는 아니시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이닉스가이 부분에 대해서 좀 우위를 가져갈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일단 점유율 측면에서 보면요.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추정치입니다. HBM4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약진이 예상되고요. 따라서 HBM 시장을 손틀어 봤을 때 SK와 삼성전자가 양분간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양분인데요. 현재 삼성전자가 좀 모잘랐었기 때문에이 모자라는 것을 상당 부분 캐치업 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겠고 주가는요 기울기 함수거든요. 따라서 점유율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이익에 대한 상신장세가 나타난다는 것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자의 주가가 오히려 HPM 4 시장에서는 캐치업하는 점수를 좀 더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뭐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중에 하나를 고른다고 하면 삼성전자를 골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네. 뭐 이런 질문은 참 많이 봤는데요. 아침에 아빠, 저녁엔 엄마 뭐하고 똑같은 거 같습니다. 결국 둘 다 가야 되죠. 네마이라는 결성자스카닉스 전 다한국기업입니다. 따라서 포트폴 저는 개인적으로 비교 오위를 S닉스를 높다라고 보고 있지만 일반 시청자분들께서는 적당한 수준으로 비중을 가져 가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제게 모르신다면 저는 여전히 HBM4 시장에서도 SK닉스의 약진을 기대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 아니 지금까지의 주가 상승률을 보면 이미 얘기하신 대로 SK 하이닉스가 주가 상승률이 더 높았던 거 같아요.
저는 사실 SK 하이닉스는 한 주밖에 안 가지고 있고 삼성전자를 많이고 있는데 아 근데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네. 아 사라고요? 아 대신 제가 반도체 ETF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예예. 그래서 그걸로 이제 좀 대체를 하고 있는데 [콧방귀] 아니 뭐 7월에 실적 발표가 있을 예정이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는 ADR 발행 그리고 45조 규모적 그리고 7월 10일 날 아마 상장되는 [콧방귀] 걸로 알고 있는데맞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보자면 말씀하신 대로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가 이벤트나 이런 것들로 봤을 때 좀 주가가 틀 수 있는 재료들이 많은 거 같은데 요건 어떻게 보세요?
일단 주가의 선정 공식이라는게 있습니다. 물론 주가를 상정하는 것이 애널리스트마다 다른데요. 기본적으로 EPS 즉 이익과 PER 밸루에이션입니다.이 두 가지의 방정식입니다. 항등식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주가의 상승부는 EPS 즉 얼마나 기업이 돈을 벌 수 있는가에 포커스온 돼 있었고요. 따라서 그런 부분으로 감안해 봤을 때 삼성자와 SK닉스가 동일하게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했었다라는게 현재 평가입니다. 근데 지금부터가 중요하겠죠. 말씀처럼 7월일날 상자 2분기 전에 발표 7월 10일 날아닉스가 상장을 합니다. [콧방귀] 자 그렇다면 7월 24일인가 5일 전후에는 스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있고요.
따라서 7월 달은 바약으로 실적 시즌이고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탑 2죠. 삼성자와 캐아닉스가 국지 구직간 시험 때 오른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이 모든 것 쓴다. 이익이죠. 예익은 정정 더 2분실표날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지금까지 있었던 2분기의 기대치 높은 실적이 아니고요. 넥스트입니다. 과연 3분기 아니면 2017년 그 이후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가 좀 더 초위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오히려 기업 이익단에서는 삼성자가 규모 면에서 아니면 속도 면에서 좀 더 높을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주가 측면에서 스카캐닉스의 시세가 좀 더 날 거라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리레이팅 즉 밸루에이션 때문입니다.
결국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어 스스카닉스와 삼성전자가 사이클 산업이다. 결국에는 낮은 PER 즉 경쟁 피어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론보다 한 3 40% 디스카운트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사이클 산업이다 플러스 한국에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SK닉스가 7월 10일 날 드디어 본고장인 미국에서 재평가받는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리레이팅 즉 밸류에이션을 다시 한번 재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측면에서 주가는 좀 더 퍼포먼스 즉 시세를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음. SK 하이닉스가 ADR를 발행하는 어떤 형태가 이게 신주 발행인 거 같아요.
45조 규모면 신주 발행 플러스 3자분. 아, 그러니까 예. 어찌됐건간에 새로운 주식이 이렇게 추가로 발행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게 이제 주가를 희석시키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고이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결국에는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이나 요런 식의 어떤 다른 또 지금 뭐 이런게 나와 줘야 되는 건데 아직까지 그런 얘기는 없는 거 같고 뭐 어떻게 보세요 이게 그런 절차가 있을 거라고 보시는 어 일단 SK닉스가 ADR 상장을 꽤 오랫동안 준비했었고요. 반드시 따라왔다는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결국 기존 주주들의 주주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SK닉스가 자주 매입을 통해서 주주 환원 정책을 필 것이다.
그래서 실제 한 100조원 정도 규모로 어 자주 매입을 할 것이다라는 뉴스로우가 간간히 나오고 있고요. 근데 그거는 이제 그때가 봐야 되는 것이죠. 오히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 기존 주주들의 주주 가치 훼손이 일부 있을 수 있겠죠. 그럼에도 불하고 이밸이션이라는 훨씬 더 궁극적으로는 주가의 상승폭이 좀 더 클 것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건 ADR이라는게 미국에 있기 때문에 ADR이고 글로벌 있으면 GDR이잖아요. 그래서이 미국의 본고장에서 우리 SK닉스가 어 재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분명히 주주 훼손 가치의 희적보다는 오히려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좀 더 클 거다라고 보고 있고 왜냐면요 이것도 계산하기 좀 쉬워요.
마이크론이라는 회사가 이미 미국에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에스카닉스보다 조금은 뒤쳐지는 기업입니다. 점유율 측면에서 아니면 이익 측면에서 그렇다고 본다면 그 마이크론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주주 훼손에 대한 우려보다도 좀 더 크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대만 기업이죠. 뭐 파운드리 업체긴 하지만 TSMC가 대만 증시에 상장돼 있고 또 미국에는 ADR 형태로 상장돼 있는 거 같고 저도 이제 TSMC ADR을 한번 사 본 적이 있긴 한데 예예. 그리고 TSMC도 과거에 보면 이제 이렇게 ADR 발행하고 나서 주가가 좀 다시 밸루에이션이 좀 올라갔나요?
어떻게 됐나요? 어, 조금은 다릅니다. 왜냐면요. 어디에 상장하느냐, 우리가 배를 타다 보면 어디에 정착하느냐가 되게 중요한데요. TSMC는 뉴욕거리에서 정착을 하는 것이고요. 요번 SK는 나스닥에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요. 약간의 수급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지금의 나스닥은 어떨까요? 초스닥 전 세계에서 가장 어 성장성이 있고 가장 기회가 있는 기업들이 집합소가 나스닥입니다. 따라서 나스닥 100백 아니면 나스닥 수많은 ETF들을 추정하는 액티브 자금들이 있거든요. 따라서 우리가 어 SK닉스가 ADR 상장하는 것이 단순히 밸루에이션을 재평가받는다.
플러스 수급적인 측면에서 보면 나스닥을 추종하는 벤치마크들 패시브 플러스 액티브 자금들의 수혜가 있을 것이다. 주가가 상승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 결국 수급이다라는 측면에서도 플러스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 수 있고요. TSMC의 뉴욕 상장하구는 조금은 다른 결이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아, 오히려 나스닥에 상장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좀 더 주가가 좀 또 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데 지금 가장 핫한 시장이죠. 아, 그렇죠. 스페이스엑스도 나스닥에 예, 상장됐고 또 나스닥 백입을 뭐 패스트 트랙을 좀 탄 거 같더라고요.
스페이스엑스는 우리 SK 하이닉스는 상장을 하게 되면 나스닥의 편입이 뭐 어느 정 어느 시점에 좀 된다고 봐야 되나요? 어, 매우 좋은 지문입니다. 왜냐면 이제부터는 이제 산수를 해 봐야 되는 거죠. 시기가 중요합니다. 먼저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라는게 있죠. 예. 예.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필라델피아 반드체 수가 30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 30개 기업들이 리밸런싱을 언제 하냐면 9월에 합니다. 9월에 9월 날 리밸런싱을 하는데요. 실제 그 리밸런싱을 하는 기준이 6월 말입니다. 음. 그러면 SK카닉스가 7월 10일 날 상장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상장하면 내년 9월 1일 날 편입되는 겁니다. 아, 그니까 여전히 1년 동안에 시차가 있는 것이죠. 아, 더구나 이번에 상장하게 되면 한 2.5% 비중으로 상장하기 때문에 실제 필라델피아 30개의 기업들 중에서 2 번째로 랭킹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1등부터 30개까지 비중에 따라서 패시브 자금들이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보면이 패시브 자금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정하는 자금들은 내년 1년 뒤에 들어올 것이다. 자, 그렇다면이 나스닥에 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예모에 말씀드시브 자금이 있다고 한다면 반대급 액티브 자금들이 있는 것이죠.
액티브 자금은요. 어스페이스 X 말씀 잘 주셨지만 스페이스 X는 금융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원래 공모를 이렇게 하면요. 이런 적자 기업 거대 기업들이 더구나 스페이스 X는 상장하자마자 회사체를 발행했잖아요. 계속해서 물 먹는 하마란 말이죠. 그렇다면 주가는 이미 공무가 밑으로 내려갔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가 이상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대로 바꾸면서라도 패스트랙이라고 할 수 있는 금융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죠. 그게는 미지입니다. 그럼에도 불하고 올해 하반기에 아마 빠르면 두 달 넓게는 3, 4개월 안에이 액티브 자금들이 충분히 우리 SK닉스를 녹화할 거다라고 본다면 충분히 모디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장 동시에 또 다른 시세를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매수 주체 보면 외국에 있는 개인들도 우리나라 주식들을 많이 살 수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제 이게 외국이라는게 다 외국 기관들이더라고요. 외국 개인들이 사기가 엄청 어렵다 그러더라고요. 저희 [콧방귀] 정확한 말씀인데요. 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스미스가 한국의 계좌를 트는데 두 달 아니면 빠르면 한 달 더구나 그거를 탈 수 있는 가능성 100% 완전하게 어 계좌를 터서 환전을 고려해서 우리 에스카캐닉스를 살 가능성이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정도로 행정 절차가 복잡합니다. 아 그렇군요. 그건 좀 바꿔야 되겠네요. 좀 증빙증시 선진화를 위해서.
물론 환율 문제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하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NCI가 18개 암목 중에서 한국에 다섯 개의 낙점을 줬죠. 그런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투명성과 접근성입니다. 여전히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다. 아, 그렇군요. 요거는 이제 해결해야 될 문제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하이닉슨 ADR 발행을 통해 가지고 다시 재평가받는 기회가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맞습니다. 그거는 이제 기술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다뤘던 거고 한 발짝 뒤에서 보면요. 결국에 SK닉스가 하는 행태에 저는 높은 점수 주고 있는데요. 음. SK닉스는 단 한 번도 뒷걸음지 적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것이고요. 왜냐면 본고장에서 재평가 받는 것도 상당한 도전이거든요. 재평가라는게 무조건 플러스는 아닙니다. 오히려 갔다가 그러한 경쟁 그룹 대비, 경쟁 기업 대비, 경쟁력이 없다면 오히려 도태되거든요. 하지만 그런 리스크를 안고라도 충분히 도전하는 기업에게 우리는 밸류를 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애플이 아 이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자기들 제품 가격을 올려야 되겠다고 하면서 그 치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면서 주가가 오히려 내려앉았어요. 그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어 치플레이션 말씀 주셨는데 메모리 가격이 꽤 가파르게 오랜 기가 오르다 보니까 모든 제품에 다 반도체가 들어가잖아요.
당연히 오를 수밖에 없죠. 예상 수요화될 것입니다. 하지만 최종 제품을 구글 입장에서는이 부분을 미리 어나운스 하면서 내고를 하고 있는 거죠. 삼성자가 스카이닉스 한 마짝 뒤에서 보면 가격이 올라가서 수요가 둔화되었다는 접근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큰 접근은 뭐냐면요. 구글이 왜 이런 플레이를 할까요? 결국 공급 구조. 음. 네.이 쇼티지가 앞으로 꽤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음.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격 결정권은 삼전닉스에게 있다. 언론 플레이하는 거죠.
예. 그렇군요.이 우리 저기 광주의 뭐 반도체 공장 세운다고 해서 대대적으로 또 보도가 나왔었는데 이건 어떤 영향이 있을 거 같고 이게 어떤 의미로 좀 봐야 되나요? 반도체 산업적인 [콧방귀] 측면에서. 일단 케파를 증선해야 되는데요. 그것이 언제 어떻게 어느 형식으로 될까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외신이 일단 평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어,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안에서 일적으로 적적으로 적적으로 대대적인 규모의 투자인 것이다. 한국은이 서부회안 쪽에 좀 더 집중적으로 [콧방귀] 어, 발전이 이젠 예약되고 있는데요. 단순히 패공장 하나가 들어간다는 이유가 아니고요.
오히려 그 안에 인프라, 토지, 학교 모든 것들이 다 바꿔지는 거기 때문에 저는 좀 긍정적으로 봅니다. 왜냐면 결국 궁극적으로 투자는 지금의 스카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다양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단 우리 주의 시장에서 우려섞인 거는 너무 규모가 크지 않는가에 대한 규모에 대한 우려입니다. 물론 1년에 걸쳐서 하는게 아니고 10년에 걸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엔등분을 할 필요가 있고요. 더 나가서요. 삼성자가 2년 전만 하더라도 연간 벌어드린 수익이 10억이 안 됐었죠. 네. 지금은 500조상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에 이전보다 신골 탈퇴었다.
많은 규모에 돈을 벌고 있다. 따라서 지금의 수치도 충분히 리즈너블 합리적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아, 그렇군요. 이게 이제 결국에는 공장 증서를 한다는 건 그만큼 수요의 뭔가 대응을 못 할만큼 아주 공급이 부족하다라는 부분인데 증서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가격이 좀 떨어지고 실적도 안 좋아지고 이러면서 사이클을 탔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이제 중국 상신 메모리 IPO도 앞두고 있고 중국 반도체들이 뭐 HBM은 아니더라도 뭐 저가에 디램이나 뭐 이런 어 시장은 좀 잠식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이런 우려들도 있는데 어 보시기 어떠습니까?네
우려이죠. 기울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보면요.네 한 일주일 사이에 중국의 상당한 디행 가격들 디행 업체들이 도선하고 있습니다. 즉 거기도 가격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죠. 결국 초격입니다. 중국에서 HBM을 만든다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료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현재 상황에 보면 중국은 레거식 때문에 대에 좀 더 포커스되 있고요. 상신 메모리, 양지 매물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에는 HBM 시장에서의 한국의 초격자가 이어질 거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 더 중요한 말씀을 주셨죠. 결국에는 사이클 아니냐. 근실적 중요했습니다.
거기서 뭐가 나왔냐면 한국에서는 LTA 그들은 SCA라고 얘기하거든요. 전략적 고객과의 관계입니다. 즉 3년에서 5년 중장기적인 계약 체결이 이루어졌다. 즉 내가 물건을 팔고 있지만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우리에게 구회를 하면서 장기적인 계약을 마련되었다. 모든 것은 다 영어하진 않습니다.이 장기 계약도 과거에는 분명히 있었던 것이고요. 그런 세상이 바뀌면이 장기 계약의 옵션이나 결정권이 바뀔 수 있겠지만 이전보다는 좀 더 메모리 반도체 업체로 하여금 담보될 수 있는 안정성을 담보했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렸던 사이클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음. 우리 빈센트 님이 쓴 책 저희들이 좀 사서 앞에 이렇게 놔뒀는데 그 책에서도 보면 결국에는 말씀하신 대로 중국이 HBM을 만약에 개발을 하게 되면 우리가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지만이 책 내용을 보고 보더라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보면 중국이 HBM을 개발하기에는 쉽지 않다. 네. 뭐 그런 판단이신 거잖아요. 맞습니다. 오히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사이클의 가장 큰 리스크인은요. 오히려 중국이 아니고 미국이 반도체를 만드는 식입니다. 직접 맞습니다. 마이크론이 좀 대사를 비롯해서 네. 그니까 기본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반도체를 만들었던 기업은 인텔이죠.
하지만 지금의 인텔은 경쟁력 있는 반도체를 만들 수 있냐라고 하면 전원컨데 없습니다. 현재는. 하지만 미국이 그것을 리쇼링이라 그래서 밖에 있던 생산 공정을 들어오고 있는 작업을 한 15년에 걸쳐서 하고 있거든요. 결국 제가 책에서는 안보자산이라는 개념으로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안보자산이란 어떤 국가가 그 어떤 희생을 치어서라도 반드시 사소해야 될 자산이자 밸류체인데요. 그런 보면 안보 자산의 변화 속에서 우리에게는 기회도 있고 위기도 있는데 과거에 즉 지금의 안보 자산은 미국이 반도체입니다. 그냥 바로 직전에는 석유였거든요. 석유가 미국의 안보 자산일 때 미국 자체적으로 쉐이어명이 터지기 전까지 최고의 파트너는 중동의 사우디.
그래서 지금 그때 사우디가 현재 한국과 비슷하다. 아. 아, 하지만 2015년에 미국에서 쉐이 다음에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를 보면 우리에게도 느끼는 반면 교사물 충분히 가능성과 개의가 있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HBM을 만드는 가능성보단 미국 자체가 전략적인 변화로 인해서 스스로 미국산 HBM을 만들고 미국산 메모리 반도체를 만든다는게 우리에게는 훨씬 더 리스크인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마이크론이나 뭐 인텔이나 뭐 이런 것들의 경쟁력이 좀 더 커지면 오히려 우리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위기다. 요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한계 더 나가면 사실 인텐과 마이크론보다는요. 저는 인테 마이크론을 우리보다 못 만들 거라고 봅니다. 근데 제가 주목하는 것은 1런 머스크입니다. 아 그양관은 뭐 다 그냥 하려고 그러니까 전 세계 자금들의 해계모니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 그거는 국가 단위로 분석할 수 있고 기업 단위로도 분석할 수 있는데요. 그전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스티븐 잡스 그다음에 젠슨 지금은 일런 머스크의 시태다. 아 그렇군요. 책에서 언급했던 예전에는 이제 중국이라는 하나의 공장을 가지고 중국 그 갑산 노동력을 통해서 만들어진 갑산 제품들을 우리가 향외하고 살았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미중 패공 경쟁이 좀 격화되면서 이제 중국을 제조 쪽에서는 다 지우려고 하는 지금 상황인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중국이 뭐 반도체를 만들려고 해도 HBM도 안 주고 그다음에 노강 장비도 안 주고 이러다 보니까 중국은 만들 수도 없는 상황인 거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상황이라서 중국은 아직까지는 우리한테 이런 구조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우리를 따라잡을 수기는 쉽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어, 일단은 저희에게 지금 한국에게는요. 시간을 벌었다는 측면이 좀 더 있을 것 같고요. 중국도 엄청난 경제를 갖고 있는 국가입니다.
중국의 공대생들의 숫자를 보면요. 아쿠로 미래가 장창하죠. 따라서 우리가 중간에 골든 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중도 해낼 겁니다. 자국과 국산화가 충분히 가능한 기업이고요. 다만 그런 동안에 우리가 가야 될 길이 좀 더 중요해 보입니다. 거대 중국이 다가오데 있어서 그거를 다가오지 않을 거야라는 것은 좀 더 문제가 있는데 언젠가 다가올 거야. 하지만 그 초기자 차이를 우리는 어떻게 활용할까가 훨씬 더 주의식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접근법이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계속해서 삼성자와 SK닉직스가 초기격자지를 유지하면서 기술 개발해 나가는 것.
그런 연장 선상에서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3대 메가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펩규모의 설비 투자는 상당히 우리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어찌됐건간에 삼전직스가 좀 초격차를 유주하면서 아, 저는 삼전직스가 아닙니다. 네. 닉전입니다. 닉전? 아, 알겠어요. [콧방귀] 아, 일간 되시네요. 아, 예. 알겠습니다. 닉. 아, 이게 말이 안데. 전 맨날 삼전스 3전. 네. 원래 지금은 패러다임 전환기 익숙한 것과 이별이 필요할 수 알겠습니다. 지원이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기술력을 계속해서 중국보다 우위를 가져가는 걸 계속 우리는 능력 눈여겨 봐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어, 하반기의 중국의 레거시 메모리 업체들 창신 메모리, 양지 메모리가 IPO에 도전하죠. 실제 강력한 경쟁자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죠. 물이 반밖에 없다. 반이나 남았다. 즉 우리의 기회의 측면에서 좀 더 접근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가야겠길를 주목하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리스크의 해지 차원에서 중국 반도체 뭐 ETF 같은 것들을 자기 포트에 조금 담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뭐 담는 거야 개인 자유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요. 기본적으로 보세요.
중국의 ETF 충분히 뭐 퇴진을 측면 있어서 메리트 있죠. 그럼에도 불하고 AI 시대의 초격자는 미국 시장에 있다는 측면에서 한곳에 집중되고 쏠림이 해자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와 기술은 반도체는 어 미국향 자산에 좀 더 포커스 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아 [한숨]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미국향 자산의 해라. 뭐 요렇게 좀 저희들도 좀 명심을 하겠습니다. 예. 중국은 자산 중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중국 자산 중에서 가장 가치가 높아진 것 중에 하나가 위안합니다. 아, 그렇죠. 네. 그래서 중국은 위안화 자산에 대한 기대치가 좀 있는 반면 중국 관련된 뭐 중국 아예 싫어한다는 건 아니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중국의 기업들에 대해서는 워낙 변성이 크지 않는가 생각 그렇군요. Ja.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