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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키워드는 기회도 너무너무 많은 거 같은데 또 한 켠에서는 약간의 경고신호도 계속 뭔가 나오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여전히 계속 주두주 인치 이부에서는요 부분을 다뤄 보려고 하는데요. 아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있잖아요.이 두 종목 여전히 지금이 증시의 주도주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네. 지난 1년 동안 SK닉스가 우리 시장을 앵커링했죠. 어 그래서 우리 코스피지수가 2,000포인트 포스터 9천포인트까지 올랐던 역사적인 그런 시세를 내기도 했습니다. 자 반도체는 계속 주도주의인가 저는 거꾸로 묻죠.
AI 시대에 반도체는 여전히 병목인가? 즉 여전히 병목이라면 전 주도주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시대 우리가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까가 되게 중요한데요. 뭐 다양한 전략과 행태가 있죠. 하지만 저는 바로 AI 시대는 우리는 병목에 집중해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만약에 그런 병목 즉 쇼티지가 이어지는게 반도체라면 여전히 주도주 범죄 있다라는 말씀까지도 드리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병목이라는 것도 알고 이번에 아스트라가 출시가 되면서 더욱더 이제 반도체가 더 필요해질 것이라는 것도 알긴 하는데이 주가가 잘 안 가니까 정말 이게 진짜 주도주가 맞는 건가라는 자꾸 의심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주가가 내리는 건 지금 어떤 이유 때문에 좀 조정을 받는 건가요? 살 사람이 없죠. 네. 센티입니다. 심리가 깨졌죠. 어, 제가 차트 하나 준비했는데 분명 과거 위기들과 다르다라는 차트입니다. 보시면 어떠세요? 저는 음, 우직하리만큼 아니면 미련스러울만큼 어 주가는 기업의 어닝 실적에 수렴한다는 말씀드리고 있어요. 그 차트가 뭐냐면요. 글로벌 금융기 때 2008년 10월입니다. 그다음에 팬데믹 때 2020년 3월 때 전부 보시면 어떠세요? EPS 증가율 즉 이익화고요. 코스피 주가 상승률하고 거의 콜레이션이 같습니다. 그만큼 오를 땐 같이 오르고 내릴 땐 같이 내린다는 것이죠.
그런데 현재는 어떨까요? 보시면 EPS 증가율 즉 우리 기업이요.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실제 수출 실적 8월 달 통간 척뿐만 아니고 9월 달 10일까지 잠정치조차도 반조체를 중심으로 경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실적은 오히려 더 경고해지고 있어요. 그런데 주가가 무너졌죠. 네급입니다. 돌실보이면 뭐하냐? 결국이리는 영원할 거다. 세상 영원한 건 없죠. 네. 결국 EPS 증가율이 꺾이든지 아니면 주가가 오를 겁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실적을 트래킹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9월 달 10일까지의 잠정 수출 여전히 좋았고요.
20일까지도 봐야겠지만 계속해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나가서 술주뿐만 아니고 우리 한국은행은 올해뿐만 아니고 내년에도 성전률을 계속해서 상향 조정하고 있고요. 따라서 기업이 돈을 버는 한 주가의 이러한 괴리는 결국 수점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반기에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잖아요. 근데 최근 들어서는 약간의 순환매가 좀 도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어 반도체에 대한 그 믿음이 좀 깨진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지금의 순환매는 무슨 이유 때문에 지금 이렇게 도는 건가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요. 어 국내 자금이 더 이상 유입이 없습니다. 화수 결국엔 수급이네요. 맞습니다. 그니까 결국 유동성 싸움이죠. 금리를 올린다고 한다. 즉 유정성이 이전보다는 줄어드는 것이고요. 더 나가서 어떤 유정성이 돌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의시장 안에서 머무는 돈이 계속해서 전자닉스에 뭉쳐 있었다가 전자닉스가 아무래도 답보 상태 있다 보니까 그 돈이 빠져나가서 그렇다면 어디에 가지라고 했을 때 이제 순남매를 도는 거죠. 순남매는 다양한 전략들이 있습니다. 빈집 즉 수급적이어서 비어 있는 곳에서 단지 갈 수도 있고 또한 테마 최근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테마로서 잠시 잠시 옮겨다닐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이런 얘기 들어요. 이런 수윙장에서요. 가장 무서운게 뭔지 아세요? 업박자입니다. 그래서 업박자 나면 오히려 또 다른 자금이 옮겨다닐 때 우리 흔히 풍선 효과라 그러는데 따라서 지금은 되게 난이도가 높은 장세에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자기가 일각견이 있다라고 하면 뭐 모든 하 좋죠. 항상 우리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의 땅에 있으니까요. 다만 기본적으로 중장기적인 기업의 어닝, 실적, 우직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런 수익장에 다섯 포머가 오더라도 그래도 너무나 포지션을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좀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음. 그럼 결국에는 우리가 근본적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기업 성장에 계속 이제 믿음을 갖고 팔로우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HBM에 집중하느냐 아니면 여러 가지 사업 영역을 영하느냐에 또 이렇게 차이가 있잖아요. 어떤 걸 더 매력적으로 보시나요? 지금 시점에서는니까. 아 매력이요? 안남숙께서 너무 공부를 많이 하셔 가지고 제가 더 이상 그 안에 답이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좀 말씀드리죠. 저는 비싼게 좋습니다. 음. 음. 왜냐면 새로운 물이 바뀔 때 변기 때 비싸면 안 팔려요. P * Q죠. 하지만 비싸도 잘 팔릴 때가 있습니다.
그게 패러다임 전환기입니다. 지금이 AI 패러다임 전환기고 그렇다면 비싼 가격을 더 많이 팔 수 있는 저는 [목을 가다듬음] HBM이 디랭 가격보다 훨씬 더 어 고품질 아니 고대역폭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좀 더 월등이 비싼 곳에 쓰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고요. 제가 차트를 좀 준비했는데 먼저 디램 점유를 한번 볼까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디램 점유율은요. 에스카닉스가 2분기 실적 많이 내려갔죠. 지난 1분기까지의 디램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마켓시어가 SK니스가 29%에서 현재 25%까지 내려왔습니다. 삼성전자는 부동의 1등을 유지하고 있고요.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저 밑에 있는 창신 매물이죠. 창신 매물리가 엄청 빨라요. 요즘에 10% 이거 되게 좀 중요하게 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중요하죠. 네. 왜냐면 이 정속면 앞으로 뭐한 2년 뒤에는 이게 이제 더블 20포인트대로가 높아 보이는게 우리 현실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렇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닉스가 왜 이렇게 줄였을까를 넣고 보면 HBM을 한번 볼까요? HBM을 보면 SK카이닉스가 여전히 줄었다 하지만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 무슨 얘기냐면 여전히 HBM 시장에서의 해자 기업이라는 거죠. 빠캐고 있더라도 지분 21%에서 33%까지 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언젠가 크로스 되겠죠. 하지만 지금에 나온 실적만 놓고 본다면 여전히 D램이냐 HBM이냐 다 좋다. 하지만 무게 중심은 좀 더 비싼 것에 방점이 있다라는 말씀까지 드립니다. 이게 뉴스를 찾아보니까 삼성전자의 HBM이 4분기에는 뭐 40%를 근접할 것이다. 이런 예상치도 있잖아요. 네. 네. 이게 삼성전자가 갑자기 막 드라마틱하게 HBM 쪽에 점유율을 높이고 여기에다가 파운드리 수요까지 잘 맞춰지면 이게 또 재평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어, 그렇죠. 네. 리이팅수는 다 있습니다. 종합 반도체 회사잖아요. 삼성자는 A부터 Z까지 모든 걸 한다는 거.
또한 지금 로봇 부서도 다시 한번 만들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삼성원자의 시세 즉 우상행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것도 저희 기대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삼성전자는요. 코스피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 제 1등 기업입니다. 따라삼성전자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우리 코스피가 오른다는 것이고요. 삼성전자가 오른다는 것은 종합 반도체 회사니까 파운더리 아니면 HPM4 그 부분에서의 실적뿐만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가 다시 한번 각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덩달아서 가감은 있겠으나 에스카닉스도 동발에 오를 수 있다. 그렇다면 시가총의 1등 기업과 2등 기업이 우리나라 시가총의 코스피에서 한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두 기업이 시세를 낸다는 것은 우리 코스피 지수가 우상행한다는 것을 깔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되게 주가 이야기를 하기에 너무 조심스럽고 너무 또 이제 질문 많이 들으시겠지만 그래도 이제 시청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시는게 어 전고점을 그래서 다시 돌파할 수 있을까이 부분인데 뭐 시간이 지나면 돌파할 수는 있겠죠. 근데이 시간이 얼마나 기다려야 될까 막 이런 여러 가지 생각들이 좀 들잖아요. 또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주가에 대해서는요. 모르죠. 시간은 왜냐면 우리가 코스피 지수가 2000포인트부터 9,000포인트 가는데 그게 1년 만에 될지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만큼 시기는 몰라요. 다만 어떤 걸 가정을 깔고 있냐면 어 주가는 결국 기업의 어닝 이익에 수렴한다라는 가정을 깔고 보면
계속해서 올해보다 내년 내년보다 내 후년 내 후년보다 그 글이 계속해서 실적이 우상향하느냐 그렇다면 결국 EPS 곱하기 PR니까요. 실적이 늘어나고 그런 밸류에이션이 뒷받침된다면 전고점을 뚫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고. 하지만 저희 하우스에서의 타겟 프라이싱 즉 목표 주가는 향후 지금부터 12개월 포워드 1년 뒤에요. 1년 뒤에는 지금보다 높은 전고점을 뚫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우리가이 기업 성장을 잘하기 위해선 결국 또 봐야 되는게 AI 산업이 계속 잘 커질 것인가? 이거를 또 유심하게 봐야 되잖아요.
최근에 아스트라 출시된 거 보셨죠?이 얼마나 대단한 건가요? 네. 아스트라요. 일단 속도가 빠르죠. 그리고 아스트라 한번 써 보셨어요? 아스트라 아직 안 써 봤습니다. 어 일단 GPT 5와 6. 6가 아스트라인데요. 6 안에서도 높낮나지가 좀 달라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거 이런 거예요. 예전에 어떤 문서에서 작업을 시키잖아요. 그럼 그동안 GPT는 중간중간에 저한테 물어봤어요. A라고 B라고 하는데 선택 어떻게 할 거야? 네가 시키는게 제대로 하고 있는데 내가 이렇게 가고 있어. 등등. 근데 지금 뭐냐면요. 아스트라한테 조건문을 해 갖고 딱 1을 시키면요.
저도 결과만 보여 줍니다. 음. 자 어마어마한 거죠. 왜냐면 이용 시간도 높아지고 토큰 가격이 당연히 비싸지고요. 따라서 그전보다 아마 제너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음. 아스트가 나온 다음에 가장 열광했던 사람 중에 하나가 젠수랑입니다. 왜냐면 GPU 10만 장으로 수론 학습했다는 거니까 앞으로 40만 장까지 이어진다는 거 아닙니까? 그만큼 이제는 AI 시대를 좀 와서 GDI 시대 기본적으로 제너럴 시대로 갔다라는 것이 또 다른 어 아스트라가 우리에게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이고요. 주가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야 그만큼 엄청나게 기억을 해야 되는구나.
결국 기억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가 훨씬 더 발목할만하게 들어가야겠구나라는 것으로 어 좀 더 우리가 해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이 빅테크의 경쟁이 정말 치열한데 뒤쳐져 있던 오픈 AI가 아스트라를 또 출시하면서 또 이제 경쟁이 막 불붙게 됐잖아요. 그니까 미국 쪽에선 이렇게 또 경쟁을 하고 있고 더 넓게 보면 미국이랑 또 중국의 경쟁이 또 치열한데 이번에 또이 와중에 딥시크에서 또 효율이 좋은 AI를 또 출시하면서 이게 또 중국발 AI 리스크로 또 주가가 좀 떨어졌었잖아요. 아,이 경쟁 끝날 때까지 정말 치열하겠네요. 그러니까 AI에서 AGI로 더 나가서 피지컬 AI로 가겠죠.이 가는 순간 계속해서 미국이 먼저 치고 나가면 빨리 중국이 캐치업하면서 오픈 소스냐, 크로우 소스냐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이 시속 게임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그럼 우리에게 얻는 건 뭘까요? 그 중심에는 저는 여전히 메모리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모델 이런 말씀드렸잖아요. 반도체가 또다시 주저가 될 수 있을 것이냐. 그럼 저는 거꾸로 물어봤잖아요. AI 시대에 반도체가 계속해서이 병목의 중심에 있을 수 있겠느냐라는 그 물음에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대답이 있다면 저는 여전히 반도체는 주도주의 중심에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근데 저는 AI에 막 깊이 있게 아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AI가 굉장히 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언젠가는이 HBM 뭐 GPU를 조금 덜 써도 더 효율적인 AI가 나오게 될 텐데 그러면 반도체의 수요가 또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아, 맞죠. 예. 모든 건 영원한 거 없습니다. 지금처럼 효율성이 제고된다는 거죠. 왜냐면 동일한 결과물을 내는데 있어서 이전보다 훨씬 절반만큼의 메모리를 쓴다는 것은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후생점에서 매우 좋은 거고요. 그러면 주가 측면에서는 그 모멘텀이 결려될 수 있죠. 하지만 지금 1년 2년 안에 그런 시기가 온다라고 단원하기에는 미리 거 먹는 거다라는 말씀까지 드립니다.
아직은 그러기에는 너무 초창기다.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 AI 속도론까지 나왔잖아요. 속도 조조론이 나온 가장 큰 이유는 그까지 속도가 빨랐다라는 거예요. 따라서 속도론이 나오는 이유가 뭡니까? 결국에는 속도가 그동안 빨랐다는 거. 앞으로이 속도가 계속해서 빠름에 있어서 나타나는 그 속도의 증가에 좀 더 집중하시기다라는 말씀까지 드리겠습니다. 네. 계속 많이 너무나도 많이 들으셨겠지만 AI가 여전할 것이다. 아직도 멀었다.이 반대 측면에서는 그래서 수익은 언제 낼 건데 항상 이게 또 충돌하잖아요. 네. 수익을 내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수익을 좀 확실하게 낼 수 있을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볼 때는 그죠? 아, 그런데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얘기해 보죠. 지금 어쨌든 오픈 AI는 올해 상장이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근데 우리가 시장에서의 장외에서의 가치가 한 1조 달러 얘기를 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엔트로픽은 지금 2조 달러 밸류를 받고 있고 올해 빠르면 10월 말에 상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더구나 엔트로픽의 최근에 기사를 보면 아마 2분기까지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흑자가 됐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만은 뭐냐면 이미 돈을 벌고 있다.
이미 돈을 벌고 있다는 거고 이번에 아스트라가 나와서 되게 획기적이에요. 지연 씨는 LLM 유료 쓰시죠? 얼마 쓰고 있어요? 유료 29,000원인가? 그러니까요. 그게 가장 기본이잖아요. 월 20달러. 근데 저는 이제 100달까지 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트랄 하면 주간 번들렛 허드에 걸려요. 그만큼 계속해서 아 더 많이 GPT 자체도 오픈 A체도 오픈 AI 자체도 이걸로 수익화가 좀 더 빠를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생기단기 때문에 이렇게 비싼 과금 시스템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좀 더 빠르게 수익화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B2B 비즈니스에 좀 더 특화되 있는 엔트로픽은 이미 이분기 연서 흑자가 보이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게 수익화가 또 되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오픈 AI가 AI 시대를 열었어요. 근데 메타라든지 구글은 이미 검색 시장이라든지 뭐 SNS 플랫폼도 있고 그래서 AI플러스 광고까지 붙일 수 있잖아요. 그러면 더 수익화를 이쪽에 더 유리 유리한 거 아닌가? 그래서 오히려 AI 시대를 개화시킨 건 오픈 AI지만 네. 메타나 구글이나 이런 기존 빅테크들이 결국에는 최종 승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빈센트 님이 생각하시기는 지금 수익 구조로 봤을 때 제일 유리한 기업은 어디라고 보시는지 아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뭐 다양한 거죠.
결국 빅테크들이 위너일 수 있다라는 거고 더구나 메타랑 구글이랑 그들이 자체 GPU를 통해서 자체 모델을 또 개발하고 있으니까 수익과의 다변화는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오픈 AI가 먼저 서두를 서막을 연 것 사실이죠. 하지만 상장은 누가 먼저 하죠? 엔트로피이 먼저 합니다. 그것처럼 벌써 지갑 변동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빅테크가 될 것이다. 아니 오픈 AI와 아니면 엔트로픽이 그 수혜를 갖고 그것도 중요한 측면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오늘도 AI 속도론의 가장 중심에는 빠른 속도 플러스 보안입니다.
아 맞아요. 네. 그래서 저는 아마 [콧방귀] 지금은요. 또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 중에 하나겠죠.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 나중에 그 두 개를 갖고 있는 기업이겠지만 결국 보안 측면에서의 계속해서이 모든 것이 한 번에 뚫림 어떡하지 날아가면 어떡하지 그런 우려도 높아질 수 있는 또 다른 먹걸리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 쪽에서 진짜 보안 문제 터지면 답이 없죠. 너무 크리티컬한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러니깐 [콧방귀] 보안이라는게음 과거 PC 시대도 보면 계속해서 중요했던 거 같아요. 다만 그것이 어느 정도 인계치가 되기 전까지는 공공제스럽게 우리가 보이다가 최근에 AI 모델은 거기에 상당한 과금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까요.
저는 지금이 순간 보안이 매우 뜨겁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반도체 뭐 이런 주식들 빼고 AI를 필두로 만약에 이제 좀 확산이 된다면 어느 쪽으로 이제 뭔가 수납매가 돌 거라고 생각하세요? 데이터 센터 쪽이라든지. 네. 네. 결국 우리가 얘기하는게 계속 그런 거예요. 저는 AI 때 그냥 투자는 병목을 찾아가면 된다. 그래서 지금 GPU, 메모리 반도체, 전력 등등으로 계속해서 병목이 다가 있고 결국이 병목의 끝자랑은 피지컬 AI겠죠. 음. 아마 테슬라가 10월 날 뭔가 발표한다 그러죠. 뭐 로드스터 모르겠습니다. 날아간다고 하는데 어쨌든 기본적으로 반도체 외에 다른 섹터와 산업을 버는 것에 좀 더 투자 시계를 넓혀서 그냥 AI의 병목이 많이 바뀌고 있다라는 것을 우린 주목해야 된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럼 반도체 말고 아무것도 안 봐도 되나요? AI냐 넌 AI냐? AI 안에 반도체도 있고 전력도 있고 다 있으니까요. 근데 누군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화장품도 좋게 봤었거든요. 그러니까 딱 두 가지였죠. 포트폴리오를 꾸릴 때 시대 주식을 사야 된다. 시대 주식을 사야지 기본적으로 우상향 가능성이 높고 우상향 속에서 다양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돈을 번다. 시대 주식을 살라라는 말씀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시대 정식은 단연 AI 병목에서 찾아야 된다는 말씀 첫 번째 드리고 그런데이 모든 것도 결국 전통적으로 보면 주가라는 것은 기업의 이익에 대한 프락스 대리 변수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버는 것에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데 이전보다 우리 주변에 돈을 많이 버는 것 중에 하나가 화장품이다.
실적 베이스로 따라서 여전히 유효합니다. 연말에는 화장품이 좀 더 뜨거울 수 있다는 말씀까지도 조임스럽게 드립니다. 네. 그러면 반도체랑 AI 인프라를 볼 때 앞으로 우리가 꼭 확인해야 되는 기회 요인이랑 경고 요인 뭐 신호들이 있다면 좀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혼재돼 있죠. 그게 무서운 거 같습니다. 혼재돼 있다라는 게. 또한 혼재돼 있으면서도 그 속도감이 매우 빠릅니다. 어느 때는 기회가 지금 위협일 수 있고 지금 위협이 기회일 수 있고요. 자,이 말씀 좀 수 있게요. 중국 좀 주심해야 됩니다. 음. 아까 창시 메모리 더군나 내년애들은 양지 메모리 랜드에 상당한 마켓을 갖고 있는 양치 메모리까지 또 IPO로 우리 시장에 글로벌 시장에도 들어오는 것이죠.
중국 시장이 커짐에 따라서 경쟁을 불가피해 보입니다. 따라서이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상당히 불편하죠. 더구나 중국은요. 어떤 시장이 들어갔으면 그 결과 뭡니까? 그 시장을 전부 다 파괴시켰습니다. 파괴시켰던게 뭐냐면 시장 논리가 전혀 작동하지 않게끔 만들었다는 거죠. 따라서 중국 되게 경계할 요인이고요. 다만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이 중국의 경계가 우리 힘발뿐만 아니고 미국의 그레이트 아메리카 어게인에서 마가에서 상당히이 중심에 있다라는 것도 우리에게는 경쟁이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리면서 또 다른 거 우리가 빅테크만 바라보고 있잖아요.
더구나 그들이 살아가는 그들이 주창하는 데이터 세트만 바라보고 있는데 위너 텍스입니다. 즉 그들이 너무 많아요.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지금은 뭐 M7 시작해서 M10으로까지 얘기하지만 결국 이것이 하나로 귀결될 때가 좀 더 불안하다. 만약에 하나로 귀결된다면 아 우리의이 SK넥스와 삼성자의 수많은 메모리들이 어느 한 기업에 한 국가에만 들어간다라고 한다면 그것조차도 모멘텀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앞에 말씀드렸던 건 중국 위험하고요. 또한 승자 독식 그게 언제 올지는 아직은 모하나 전망들은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뭐 2030년이 돼도 불가하다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하여튼이 두 가지가 우리에게는 기회 요인이자 위험 요인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중국이 이렇게 치고 올라오니까 경쟁이 정말 중요해진 거잖아요. 근데 반도체 AI 경쟁은 정말 대규모의 투자와 돈이 정말 많이 필요로 하는 산업이잖아요.데 네. 지금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주주 환원을 좀 확대하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미래 경쟁력을 위해서는 또 한편으로는 투자도 해야 되고 또 이제 만약에이 AI 산업이 사이클 산업이 된다면 사이클이 내려왔을 때를 대비해서 현금도 많이 보유를 해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측면에서는 성장을 위해서 투자를 해야지 또 vs 주 환원해야지 이게 충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둘 중에 더 중요한 건 지금 상황에서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려운 질문이죠. 왜냐면 성장하는 기업에 항상 밸류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투자는 줄이면 안 됩니다. 이거는 먹는 거 똑같고 투자는 생존이에요. 다만 투자하고 주주 환원에 대한 배당하고는 저기 상충적일 수 있다라는게 우리의 문제이죠. 근데 그 답은 고민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시대 정신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이 시대가 원하는게 뭐죠? 결국 투자도 하게끔 하되네. 상당부 옛날에는 100% 투자만 했다면 이제는 기업의 주인인 주주에게도 일부 벌어진 거 맞고 환원해 줘라. 물배건 시대에 따라는 것이 또 다른 기업의밸일 것 같다는 말씀드리면서 저 개인적으로는요.
투자에 좀 더 방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과거음 글쎄요. 수많은 기업들 성장은 조금 도태되었지만 계속해서 끊임없이 돈을 벌면서 그 돈을 주주한테 나눠 주는 미국에는 수많은 기업들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 흔히 성장형 가치주라고 하죠. 우리 삼성자 스캐닉스도 성장은 중요하되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성장형 가치즈로 리레이팅하는 그 시기를 꿈꾸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오늘도 귀한 말씀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또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인사이트 많이 얻으신 분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나와 주세요. 알겠습니다. 은혜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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