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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텔과 손잡는 순간 터집니다" SK하이닉스 대형 호재로 주목해야 할 '이 종목' (김장열 센터장) I 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09-16 · 유튜브 시청 73,44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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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현금#브로드컴#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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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반도체 강세 속 코스피는 1.37% 반등했으나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으며, 개별 종목 장세와 FOMC·금리 불확실성에 따라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봄. 시장 개황: 오늘 코스피는 6,600선에서 출발해 1.37% 상승한 6,717선에서 마감. 기관 1조 2천억 원대 순매수,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 하루 순매도 전환. 단기 전망: 내일 FOMC 결과, 케빈 워시 연설 등을 확인해야 방향성 파악 가능. 금리 인상 가능성은 시장에서 약 90~95% 반영된 상태로 봄. 국제 금리 수준과 미중 갈등 이슈가 여전해 개별 종목 장세 전개 예상. 중기 관점: 7월 말 대비 코스피·미국 증시는 20~30% 상승했으나 상승 각도가 완만. 바닥은 지났다(worst is over)는 인식이나 속도 조절 이슈와 매크로 부담으로 박스권 가능성. 금리 및 채권: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장기물 수요 부족과 미국 신뢰 하락 영향, 단기물은 금리 인상 기대 반영. 베센트 재무장관의 장기물 바이백 언급. 스테이블코인 법안(클래리티 액트)은 추진 난항으로 무산 가능성 언급. 유가: 국제 유가 100달러 터치, 108달러까지 상승. 과거 우크라이나 전쟁 시 비축유 방출 사례가 있었으나 현재 비축률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 AI 속도 조절 이슈: 일부 AI 업계 인사들의 개발 속도 조절 주장에 대해 엔비디아 젠슨 황은 공학적으로 안전장치 구현이 가능하다고 반박. 개발 속도 조절은 프론티어 모델(학습) 위주이며 추론 수요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견해. 브로드컴 CEO는 AI 매출 전망 수정 필요성을 전면 부인. 반도체 전망: 학습형 대비 추론형 수요 비중이 2년 전 90%대 학습에서 현재 반반 수준으로 변화, 내년에는 추론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 설비투자 축소 얘기는 아직 없다고 판단. 엔캐리 트레이드: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엔캐리 청산 우려에 대해 과거 대비 대비 상태가 다르고 일본·미국 당국 공조 기조라 과도한 걱정은 불필요하다는 입장. 삼성전자 우선주: 본주와 우선주 괴리(20~28%) 축소 위해 우선주 자사주 매입·소각 요구가 있음. 금융계열사 지분 10% 한도 규제로 본주 소각은 제약,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어 가능하다는 설명. 주주환원 추가 재원(7~80조) 10월 내 결정 가능성 언급. SK하이닉스·인텔 협력 보도: 미국 현지 메모리 생산 협상 보도가 있었으나 확정되지 않음. 인텔 오하이오 유휴 공장 활용 가능성. 인텔의 로직다이 공급 가능성도 언급. 키옥시아 ADR 추진은 SK하이닉스에 중립으로 평가.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영업이익 약 114조 원 수준. 환율 하락(1,500원→1,350원대)으로 실적 하방 압력 가능성. 대만 기업처럼 월별 실적 발표 필요성 언급. 증권사 목표가: 일부 증권사의 SK하이닉스 목표가 하향 관련, 내년 이익 전망을 올해 수준으로 상향했으나 컨센서스 대비 30% 낮은 점을 지적. 메모리 가격 하락이 2026년 2~3분기부터 시작되면 후년 이익 반토막 우려 제기. 이 논리를 따르면 현재 매수는 부적절하다는 입장. 투자 전략: 메모리 기업 이익 하락 시나리오 적용 시 장비주·변압기 관련 종목 보유 부적절, AI 관련 비중 축소 후 화장품·음식료 등 방어적 섹터 고려. 단,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닌 논리적 연결 설명임. 리스크: FOMC 금리 인상 및 매파적 코멘트 시 시장 부정적 반응 가능. 고금리 장기화 시 약한 고리 기업의 CDS 프리미엄 상승 가능성.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박스권, 개별 종목 중심 장세. 반도체는 장기 구조적 투자 지속 전망이나 내년 하반기 공급 증가에 따른 가격 조정 가능성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세요. 9월 16일 수요일 머니 리포트 라이브 시작합니다. 저는 진행의 김재현입니다. 오늘도 퇴근길 머니 라이브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어, 오늘 마감장 살장만 먼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고금리 고유가 우려는 지속되고 있고 또 미국 FMC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오늘 반도체주들이 좀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 덕에 오늘 코스피 지수는 사실 6,600선에서 하락 출발했지만 코스피 지수는 최종적으로 오늘 1.37% 상승하면서 6,717선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오거래일만의 반등이고요. 오늘 기관이 1조 2,억 원 넘게 순매수로 이제 돌아서면서 지수 반등을 좀 이끌었던 거 같습니다.

02. 반면에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으로 매도하고 있고요. 또 개인도 오거레일만의 순매도로 좀 전환하는 흐름을 보였는데 오늘 증시와 더불어서 이제 또 새벽에 FMC도 있고요. 여러 가지 매크로적인 이슈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김장열 센터장님과 함께 오늘 증시 좀 살펴보고요. 이번 주 증시는 또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반갑습니다. 아, 그래도 오늘 좀 하락 시작해서 오늘도 약세를 보이려나 싶었는데 1.37% 상승했고요. 반도체주도 좀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03. 어, 일단 그 반도체가 그나마 시장을 지지했죠. 어, 뉴스는 몇 가지 있었고요. 예. 하이닉스 인텔발도 있었고 어 그리고 뭐 오픈 AI도 있었고 사실은 미국장에서도 전체적으로 그 AI음 이제 개발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반박하는 또 반대 의견도 어 피력이 되고 하다 보니까 어 계속 빠지기는 어려웠던 거 같아요. 하지만 그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내일 금리 인상이 너무나 명명 배벽하고 금리 인상의 어 어떤 성격에 대해서만 이제 확인하는게 있다 보니까 뚜렷하게 한 방향으로 어 이젠 뚜렷하고 어 깨끗하게 보여 주지는 못한 거죠. 음. 그러니까 수급적으로 봤을 때 오늘 오은 종목, 내린 종목 하면은 상당히 좀 부족했을 거예요.

04.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있다가 또 오전에 파신 분도 계시고 그게 맞을 수도 있고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표면적으로 1.% 올라갔다고 하고 기간이 샀다고 하지만은 뭐 뚜렷한 [콧방귀] 방향은 아직은 없는 거 같아요. 음. 내일 어 FMC 미팅하고 금리 성격에 대해서 어 점도 표하고 그리고 어 케빈 워시의 연설을까지 확인돼야지 어 이제 그 방향성을 알 수 있겠고요.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어쨌든 그 금리 인상 지속 여부에 떠나서음 국제 금리가 여전히 수총 한 편이고 어 미중 미국 일환하고의 전쟁 이슈가 여전히 크하지 않으니까 개별 종목 장사로 가는 거 같아요.

05. 그래서 개별 종목이라는 건 시총이 우리가 개별 종목이 작잖아요. 예. 섹터가 이렇게 어 이렇게 분산이 잘된 국가가 아니다 보니까 삼성원자 오르면 오은 거 같은데 사실은 내 내적으로 보면은 별로 옳은 거 같지 않고 이런 형태가 오늘까지 이어졌고요. 내일도 FMC 결과에 따라 갖고 목 금요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뭐 하루도 어 앞을 확실히 볼 순 없죠. 어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매일매일 주가를 보니까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고 답하는데 안타까운데 현실이긴 한데 길게 보세요. 7월 말 대비했을 때 우리가 주가가 올랐어요? 내렸어면 오른 거예요.

06. 어 7월 말 대비했을 때 뭐 한 30% 20몇% 올랐거든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미국보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건 더 강했어요.음 그런데 3전직스가 별로 세지가 않았다고 느끼는 거죠. 근데 어쨌든 바닥은 지났다. worst is over. 하지만은 올라가는 각도는 어 스피드 범프 우리 그 뭐죠?음 음 그 문턱 그 이제 올라갈 과속으로 문턱이 있잖아요. 어 스피드 내지 말라고 이런 것을 계속 만나는 겁니다. 아스트라로 좋아했지만 또 아스트라의 이면에는 또 이런 또 어 그 속도 조절 얘기가 나올 수 있는 정황이 있었던 거고 저는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다지 신경 쓰진 않는데 시장은 신경 쓰고 있고 매크로도 없고 그러니 박스에 갇힌게 어떻게 보면은

07. 무리가 아니죠. 그렇다고 장을 지지탱할 수 있거나 아 이제는 부스트업할 수 있는 수급적인 측면에서 유동성 장도 아니다 보니까요 정도가 [콧방귀] 오히려 약간은 고요한 정적 속에 뭔가 또 일어날 것인가 이런 생각을 양면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근데 시장은 이미 뭐 금리를 인상한다는 거에 조금 더 무게를 갖고 있는 거 같아요. 조금도 아니고 완전 90% 이상이죠. 한 95% 정도 금리 인상한다. 이렇게 좀 기정 사실화 받아들이고 있는데 오히려 금리 내리면 시장이 이거는 더 하락할 것이다. 이런 의견들도 있더라고.

08. 그거는 이제 단순하게 금리를 올리면 올라 내려가느냐 금리를 내리면 어 그러면 금리를 올리면 내려가고 금리를 내리면 올라가느냐 이런 어 단순한 A 질문을 했을 때 B가 나오느냐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단순하고 싶어 해서 그래요.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는데 사람들한테 전달되는 거 단순하게 하는 걸 명명 하니까. 근데 단순하지 않은데 단순하게 질문을 하고 답을 하고 그렇게 익숙한 수많은 투자가들이 습관이 그렇게 되면 그게 또 시장을 곡 왜곡하는 거예요. 자, 금리를 올리는데 금리를 올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금리를 올린다 하면은 처음에 금리를 올릴 것인가 말릴 것인가 악유가 있을 때는 처음에는 그거 갖고 많이 하죠.

09. 올리냐? 근데 올려야 돼, 말아야 돼? 올려야 돼, 말아야 돼. 올리는 상황은 뭐고 어 인플레가 어떻고 고용 데이터가 어떻고음 정식적인가 어떻고 이런 거를 일정 기간을 가지면 그게 소화됐단 말입니다. 음 그러면 이젠 올려야 되는 정항이 있을 때 올린다고 봤는데 만약에 올릴 만한 정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리지 않고 내린다 그러면 거기에 부합하는 설명이 뒤따라야 되죠. 네티브가 그 설명이 부족하거나 초반에 애매하면은 주가는 다르게 반응하는 거죠. 그래서 하나로 답을 드리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렇죠. 이게 또 어 미국의 FOMC도 FOMC지만 지금 시장에서 또 한 차례 걱정하는게 BOJ도 되게 크게 주목을 하고 있더라고요.

10. 역시나 일본도 금리를 올릴 것 같은데 이게 또 N캐리 청산이다 뭐다 이런 이슈 때문에 또 걱정하는 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그거는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네. 왜냐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데 뭐든지 새로운 새롭냐 안냐 예상이 됐었냐 안 됐냐 금리에 일본이 원래 인플랫 때문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어 엔화가 상당히 약했잖아요. 그러니까 캐비넷이 개입을 했죠. 재미부가 그래서 아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해서 어 이제 1번 엔화가 다시 최저에서 163행까지 가다가 이제 강세를 바뀝니다. 근데 강세가 너무 빨리 됐다 보니까 어 이건 뭐야?

11. 금리 인상을 또 생각보다 빨리 하고 많이 하면은 그러면은 N이 너무 강사가 되고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은 얼마 전까지 금 내 내릴 수 있다잖아요. 그러면 경 간격이 좁혀지는 거잖아. 그러면 n을 싸게 사 갖고 미국을 투자했는데 미국 가치가 내려가고 N가 높아지면 당연히 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얘기가 나오죠. 네가죠. 음. 근데 우리가 한 차례 청산 경험이 있잖아요. 2년 전에. 근데 그때 경험을 해봤어요. 그때 무슨 경험했냐? 준비를 안 했죠. 아. [한숨] 어. 근데 기억을 못 해서 그래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가능성 애가 그렇게 강세가 되는 걸 예견하거나 아니고 얘기되고 회자되지가 않았어요.

12. 그래서 내려간 겁니다. 그래서 새롭냐 안 새롭냐. 그래서 과거를 볼 때는 그때 정항을 정확히 뚫어지게 보고 직근과 다른 양을 봐야 됩니다. 물론 임계점이 있어요. 임계점이 있는데 대비된 임계점은 실제 임계점이 오더라도 충격이 약할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5% 5% 미국 10년 국채 임계점이라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막상 5% 되고 나서 시장에 폭락을 안 하죠. 왜? 이미 익숙해진 상태에서 다른 면을 보려고 하는 투자가들의 약간 긍정 상황이 있는 겁니다. 근데 요렇게 준비가 되면 나쁜 것도 인계점을 도달해도 생각보다 물론 인계증이 도달하지 않는게 좋지만 그렇게 영향을 덜 받는 거예요.

13. 마찬가지로 일본의 놔도 어 원래 해게 N이 전데 N 전데 그 미국이 힘드니까 N고를 만들어야 되겠고 적정하게 적정하게라는 건보다 N고를 너무 빨리 만들면 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되면 미국의 국채가 또 곧 때리기 때문에 N고도 천천히 돼야 되는데 그걸 양쪽이 공조하고 있어요. 근데 물론 구조적으로 n이 n이 n이 금리를 계속 올리 금리를 계속 올리면 세 번네 번 올리면 되다니까이 미국도 세 번네 올릴지 미국 일본도 세 번 내번 올리면 내년도 초반까지 누가 먼저 올리 따라갖고 이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근데 벌써 이런게 회자가 되고 있다는 거는 조절이 된다는 겁니다.

14. 그 예상을 안 하고 있을 때 무슨 그 그 이슈가 벌어지는 거니까음 주가를 빨리 올라가기 못하는 스피드 범프 역할을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어 주가가 10% 빠진다 20% 빠진다 과거 경험 근데 과거 경험에서는 그 당시는 어떤 준비를 했고 어떻게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을까 시간 지나면 우리는 1년 정도 까먹어요. 그래서 종정 꽤 자주 그거를 리마인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똑같다고 패턴이 반복된다는게 아니고 뭐가 다른가? 그때는 준비가 돼 있느냐 안 됐느냐 지금은 돼 있냐 이렇게 본다면 엔리트리드 청산이 인계점에 다오고 1달러에 뭐 150원 깨지면 인계점이 오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 그 범준에 있다면은 그거는 단기적인 이슈일 수 있다.

15. 그런 이슈가 나타날 수 있다는게 계속 신경이 쓰이면 현금 가지고 어 올라갈 때 사지 말고 제비하시면 됩니다.음 임계점 지난주에도 임계점 말씀해 주셨는데 10년물이 자꾸 임계점이 있어요. 인점에 우리 저기 앵커님도 어 뭐 개인적인 얘기지만 본인이 어떤 목표가 있잖아요. 여기까지 내가 참을 수 있고 못 참는다 했잖아요. 아 나는 돈을 이제 50억을 벌고 싶은데 그 5년 내에 10억도 못 번다 그러면 내 임계점 참을 없다 그러면 쫙 바꾼다든지 아 나는 결혼을 꼭 어떤 사람 해야 되는데 5년 내에 그런 사람이 안 나오면은 인계점을 돌파하면은 그 레벨을 낮추든지 아니면 뭐가 바꿔되지 임계점이라는게 그런 거야.

16. 너무 이해됐어요. 아. 아, 임계점을 오히려 설정하는게 이게 꼭 이렇게 되면 나쁠 것이다가 아니라 진짜 대비할 수 있는 뭔가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그죠. 근데 임계증을 이게 설정하는게 머리가 아파요. 생각하게 많으니까. 그니까 싫어한다고요. 그리고 연결도 바뀔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무섭잖아요. 될까 안 될까 이런 것들도 있으니까. 그죠. 인생이 무서운 겁니다. 만만한게 아니니까 쉽게 쉽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네. 아 그러면 10년물이 자꾸 이제 5%대를 터치하고 있는데 지금 미국 국채는 그러면 근본적으로 왜 오르고 있는 거예요?

17. 어 미국 국채가 올라오는 거는 미국 국채를 살이 없는 거예요. 아 수요 때문인가요? 수요가 적어서 그러 왜 수요가 저냐? 미국에 대한 실뢰가 떨어졌 신뢰가 떨어져서 특히 장기물은 그런데 단기물은 왜 그 주체가 올라가느냐? 금리를 올라갈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뭐 그거 지금 안 사는 거죠. 예. 그래서 단적인 정책에 대한 전망에 따라서 왔다갔다 하는 거죠. 근데 기본적으로 국체를 많이 발행하니까 그래요. 그래서 국채를 발행하더라도 살 사람을 마련하려고 베센트가 야 30년물 장기물은 내가 다시 살게 재무부가 찔끔찔끔 바이백하겠다. 바이백하겠다.

18. 그 단기는 어떻게 돼? 요게 좀 아쉬웠죠. 단기를 사기 만들면 스테이블 코인이 역할을 하려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단기물을 사게끔 만들니 클레어리티 액트가 통과되면 좀 역할을 빨리 해 줄까 싶었는데 네. 실패했죠. 무산됐어요. 네. 네. 제 추진이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면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음 상원 중에서 하나가 또 하면은 지금 이런 그 투표분포를 봤을 때는 제 추진이 실질적으로 무산됐다고 봐니다. 그럼 지금 기준 금리보다 국채 금리가 더 위험한 거예요. 기준 금리보다 국채 금리가 위험하다는 건 그렇죠. 원래는 어 기준 금리는 기준을 세우는 거야.

19. 근데 그거에 따라서 국채 금리가 움직이기도 하고 기준 정책이 애매하면은 국체는 아까 말하서 올려도 내려갈 수 있고 내려도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럼 기준 금지이 안 올렸어. 근데 야 이거 실뢰 못 하겠어. 기준금지 올릴 때 안 올려서 인플레가 안 잡힐 것 같아. 그러면 그냥 국차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한 것처럼 어 기준금이 내일 동결해도 오히려 나쁜 거냐 했을 때 어 기준군이 동결한게 뭐야? 이유가 분명치 않아. 그러면 인플레이 못 잡히는 거 아니야? 그럼 어떻게 돼? 아, 우리는 걱정돼. 그래서 시 시장 시장에서 채권단 포함해서 금리가 튀는 거예요.

20. 그럴까 봐 오히려 지금 입장에서는 이미 인도 프라이스 된 상태에서는 그걸 거꾸로 가는게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죠. 아, 그렇군요. 아,이 매크로에 대한 이슈는 워낙에 지난주 지지난 계속 이제 시끄러웠던 얘기고 유가도 마찬가지예요. 유가도 지금 100달러 터치하고 105달러 108달러 이렇게 하고 있죠. 108달러까지 올라갔는데 그래도 예전에는 뭐 전략 비축류가 많아 가지고 100달러까지 올라도 상관없다 이랬는데 지금 괜찮은 건가요? 비축류 넉넉한 편일까요? 아 모르겠어요. 배충 비축률 얘기는 안 나왔어요.

21. 전쟁이 1파만파되니까 그 넘버는 회자되는게 없어서 그게 예전에는 음 맞아요. 예전에 우크라이나 절 때 2022년 4년 전 우크라이나 2월 말이에 있었죠. 그리고 그 유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인플레가 원래 한 5%였는데 인플레이션이 뭐한 7% 8% 되니까 그때 금리를 올립니다. 한꺼번에 50bc 0.5% 두 번씩 올려요. 근데 그 당시 인플레이션은 지금 레벨보다 한 두 배 이상 높은 거니까 그런 이상한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그거 왜 그렇게 올렸느냐? 비춘 풀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인플레 아 제가 정확히 안 하는데 금리 인상을 하기 직전에 아마 비축률을 먼저 풀었을 것 같아요.

22. 근데 2월 말에 전쟁이 일어나고 금리 올린 건 7월인가 9월인가 올렸거든요. 그 사이에 비축률을 풀긴 했어요. 그래서 유가를 좀 잡았는데 후행적으로 지켜가 너무 튀니까 비춘님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은 또 일어났어요. 음. 음. 그래서 요게 딱딱 아다리 마듯이 하진 않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좀 매크로적인 이슈를 좀 살펴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반도체주가 좀 강세를 보였는데 이게 다시 뭐 아스트라에 대한 힘일까요? 아니면 아, 속도 조절에 대한 반발이죠. 속도 조절에 대한 반발. 속조 어미 있는상승이된다든지팩스를 예를 들어서 올해 100인데 내년에 130으로 하기로 했는데 이게 속도 조절이 나왔으니까 100이 130으로 안 가고 115로 되느냐 이렇게까지 해석할 거가 전혀 아닌데

23. 어 월요일 날 반응 우리나라 시장들로 그 미국 반응이 상당히 나쁘게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어저께 오늘 이렇게 갔을 때 미국에 저명한 사람들도 점명한 사람이라는게 예를 들어서 어 누가 있었나요? 브로드컴 많이 말씀드렸죠. 아스트라 못지 않게 중요한 그전에 얘기했던 브로드컴이 인어 오픈에하고 어 엔트로픽이 최대 고객인데 물어봤지 기자스리 그 브로드컴 CEO한테 이름을 까먹었는데요. 그 사람한테 뭐 틱탄인가 틱톡인가 하라 물어보는 것에 얼마 전에 줬던 당신애들이 예측 27년도 예측과 28년도 예측 특히 28년도가 27년보다 AI 향 매출이 두 배로 든다.

24. 이번에 그 어 속도 조절로 나오는데 그게 속도 조절 얘기한 앤피나 오픈가 당신의 가장 큰 고객이 되잖아요. 내년 내운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측을 수정하시겠습니까? 질문했더니 답은 노 전혀 그럴 이유가 없다. 음 전혀라는 단어를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 사장님. 네. 단호하게 얘기한 거네요. 엊깨적게 얘기하고 또 바꿀려니까 어 뭐 창피했을까요? 근데 그 그런 만한 이유가 있으면 하겠죠. 근데 전혀 그런 그럴 수가 없다고 얘기했어요. 제가 저 찾아보면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음 뭐라고 얘기했을까요?이 워낙 자료가 많아서 얘기했더니 전혀 그런 얘기가

25. 하여튼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이거 얘기해요. 첫 번째 다 자세히 얘기했지만 제가 살을 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그 자연스럽게 얘기하는데 그 개발 속도를 좀 누추자고 얘기했죠. 네. 그 늦추는 당위로는 뭐죠? 너무 빠르다 보니까 인류가 명 멸망할 수 있다. 어 멸망한다는 그 캐치프레졌는데 그렇게 얘기해 사람들 듣죠. 뭐 한 10년이 50년 뒤에 인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몰라 이런 소리면 듣겠어요? 10년에 다 자 죽어요. 그럼 이렇게 얘기하 사람이들을 거 아니에요. 저는 그게 과장됐다고 봅니다. 많은 일단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얘기했으니까 일단 진이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당위성이 있는 거죠.

26. 아 리스크야. 사람을 통제로 벗어났기 때문에 이런 개발 속도가 빠른 거는이면 양 말고음 측면이 너무 강해. 그러면 그음을 양과 비슷하게 좀 보완해 주기 위해서 영어로는 가드일 어 안전망 아니면 그 안전한 무슨 장치를 붙여야 되겠어. 안전 장치를 붙이는데 그렇게 하려면 좀 여기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어. 이런 얘기를 네. 오픈 AI 엔트로픽의 CEO 아데몬인가 아메돈인가 그 아저씨 포함해서 많은 사람이 얘기하고 얘기했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당일은 있어. 첫 번째데 당일인데 실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못 하죠. 왜냐면 할 수 있을까?

27. 중국도 껴 있고 가장 큰게 중국이 반응이죠. 우리 미국 내에서는 이렇게 해서 표준 귀약을 맺어서 야 이거 속도를 이렇게 올리려면은 거기에 부합하는 이게 안전 장치가 검중이 안 되면 속도 조절을 못 하게 한다는 건데 말이 쉽지 미국 내에서도 여러 입대 지단인데 똑같이 될 수 있을까? 지금 대통령이 어 들고 일어났다. 아 대통령이 뭐 힘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왔다. 정책 당자니까. 그다음에 엔비디아의 젠슨이겠죠. 어 그거는 뭐라고 했냐면 공학적으로 풀 수 있어. 개발 속도가 빨라. 안전 장치 못따라가 안전 장치를 공학적으로 할 수 있지 개발 속도를 인위적으로 낮추지 않더라도 안전 장치 부착할 수 있다라고 젠스랑이 어저께 얘기했고 아까 말한 그 아저씨는 어 예측 바꿀 수 없어.

28. 왜 예측을 못 봐요 하니까 야 개발 속도를 낮춘 늦춘다 그랬잖아. 그런데 그 개발이라고 하는 거는 정확히 했을 때 프란티어 모델의 개발이에요. 음. 프란티어 모델은 뭐죠? 많은 학습을 해야 돼서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을 해야 돼.도 돈이 많이 토되는 거예요. 개발할 때 돈이 더럽게 많이 토하는게 아스트라 같은 거란 말이에요. 그게 프란티어 모델 프란티어가 앞쪽이니까 개발의 훈련의 최첨단이에요. 가장 어고고고고 고가 모델이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그건데 그거를 약간 속도를 이런 거죠. 속도가 원래 지금 4개월 전에 할 때는 35도로 개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스트랄너니까 35도가 아니고 45도

29. 냅두면 60도 될 거 같아. 그러면 요렇게 가면은 큰 문제가 아니고 나중에 생각할 경시할 문제들이 가드로의 문제가 45 55대니까 눈에 부각이 돼서 갑자기 나온 거라고. 그럼 자요. 35도로 가고 있었다잖아요. 그렇게 알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35도에 맞게끔 반도체나이 생태계가 준비하고 투자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요. 예. 그게 바뀌나요? 안 바뀌죠. 45도 가면은 더 부족하죠. 음. 그런데 그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고 안전 문제 때문에 35, 45, 55 가려는 걸 40도, 37도 이렇게 낮춘다는 거잖아요. 그 원래 35도가 아니고 47도이 각도를 좀 둔화시키는 거니까이 트렌드 35도에 부합하거나 리니어하게 증가되는 그 트렌드가 바뀌는게 아니라고요.

30. 기존권 그대로. 그렇죠. 기 그대로 쇼지가 계속 엄청 나타잖아요. 하나도 바뀐게 없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야 김장 씨 그런 이상한 어 러비씨 같은 얘기 하지 마세요. 35도인데 45도 될 거를 아스트 나올 거를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반영을 해서 주가가 올랐다든지 너만 모르지 사람들은 45 35도가 아니고 아스트 나와서 50도 될 거를 기정 사실해서 거기에 맞게끔 투자 계획 했다라고 믿으십니까? 저는 그렇게 믿지가 않은데요. 그렇게 믿은 사람이 있다면 맞죠. 45도 맞겠는데이 사실 35도 되면 요거만큼 없어지는 거 같은데 원래 35도로 가고 있고 리니어하게 갈 줄 알았는데 이게 같기 때문에 이거 거품을 약간 슬로우하게 한다는 거예요.

31. 그래서 당일론은 알겠어요? 당위론 때문에 이게 수요에 영향을 주느냐 케펙스 전 둔화되느냐 절대 아니고요. 둔화된다고 가정합시다. 착각한 사람이 있어서 35도 45도가 아니고 시장이 이미 주가가 45도 기정 사실서 이게 빠지는 거다. 그러면 그게 AI의 몇 % 차지할까요? 아까 프란티어 모델이었죠? 학습하는 모델. 학습하는 모델이 수요가 있고요. 또 뭐죠? 추론하는 모델이 따로 있습니다. 그니까 추론하는 모델은이 개발 속도를 늦춘다는 거하고 다른 영향이 있어. 아, 구분해서 봐야 되네요. 그렇죠. 근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에 원래 2년 3년 전에 처음에 최치피가 나올 때는 학습 모델이 90%였어요.

32. 지금은 반반이고 내년도에는 누구나 다 출론 모델이 더 비직 높아져요. 네. 그 뭐예요? 그렇죠. 이게설사 각도가 낮다가 이렇게 하더라도 그것도 리니어하게 올라가는 건데 설사 이거를 착각한 사람 많다 하더라도 이게 반이고 이게 반이야. 그리고 반이 더 커지고 있어. 이게 에이전트 AI로 가고 있고 마지막을 하나 더 얘네들이 인류 인류를 걱정해서 진짜 다 죽을 것 같아 갖고 이래서 [헉 소리] 그 저기 안전 안전 가드레를 한 했다고만 순진하게 받아들이실까요? 아니요. 그러려면 만들지 말았어야죠. 애초부터. 그럼 무슨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아까 어 이렇게 속도를 이렇게 만들었잖아요.이

33. 아까 프랑티어 모델이 제가 뭐라 그랬어요? 최고 그 돈 많이 들는 것들. 그 걔네들도 그거 개발할 때 돈이 많이 들잖아요. 네. 생각보다 빨리 목표를 어 1차 목표 된 거야. 그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 그 어떻게 되지? 그럼 계속 더 필요하니까. 그 오픈의 입장에서는 지금 IPO하고 자기의 밸류를 받아야 되는데 흑자 선환이 안 되잖아요. 음. 음 했 계속 이따위로 계속 경쟁하다가는 IPO 하는데 돈 많이 들어가는 프란티어 모델을 그냥 데리다 가면은 쉽지 않다는 거 알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래서 돈 버는 건 뭐죠? 추론 모델이에요.

34. 그러니까 출론 모델에 더 집중하고 싶어요. 돈 투자하는 거를 약간 슬로우하고 돈 버는 모델을 집중하고 싶어. 일단 여기서 현금을 조금 더겠다. 그 근데 그 IPO가 지금 안 되고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요거 속도 조절하고 음 추론 쪽에가 갖고 돈을 벌고 IPO 제대로 받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게 심사에 깔려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추론 모드 추론 모델 아니고 아스트랄 만들었것만 성능을 보였 것만 그걸로 인해서 데미지가 재무적으로는 있는 거예요. 이번에 얘네들 1년에 내출이 오픈해가 7월 달인가 8월 달 기준으로 하니까 왔다 갔다 하는데 400억 500억 달러가 연출 애뉴얼라이즈된 트렌드예요.

35. 근데 요거 아스트라 개발하면서 한 10주 정도 걸렸다고 하더라고. 저기 몰라. 한 8주 10조 10주 정도 걸렸는데 거기 들어간 돈 있잖아요. 그거 이제 임대료하고 뭐 GPT 돌 GPU 돌렸을 거 아닙니까? 그게 누가 계산했더니 그것이 어 1년 매출 1년 매출에 약 10에서 15% 되는 물 돈을 썼다는 거예요. 그 계속 이렇게 하면 IP 하기 전에 못 받은 거야. 그래서 야 너무 빨랐어. 안전마 갖다 안전 갖다 붙어야 돼. 그리고 솔직히 뭐지? 아 출론을 하고 싶어. 이런 얘기가 합의돼 있다는 거고 아마도 엔트로픽도 비슷한데 엔트로픽은 돈을 버니까 근데 엔트로픽 돈은 많이 못 봅니다.

36. 돈을 벌어도 쓰는 돈이 더 빨리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네. 이번에 2분기 적극자났다 그랬잖아요. 그네 오픈에는 계속 적자고 엔트로픽이 매출에 더 빠르게 맞아요. 근데 흑자가 저는 자인데 그래서 IP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흑자일이 5%밖에 안 돼요. 음. 그리고 누구는 앤트로픽도 오픈처럼 만약에 그런 그 아스트라 비슷한 걸 하고 있지 않겠어요? 그게 만약에 어떻게 되냐 따라서 3한 분기 4분이 다시 적자가 될 수 있다. 상장하고 다시 적자가 될 수 있다. 그럼 그게 더 아니에요? 그런데 일단 상장하기로 했다. 신뢰가 있다.

37. 근데 그니까 그러니까 엔트로픽의 CEO가 얘기했잖아요. 아스트라 보면서 가드에 붙여 갖고 속도 조절 자기도 똑같은 얘기야. 이걸 계속 투자하고 하는 거를 돈을 계속 들어가는 거보다는 웬만큼 했으니까 네 출론 쪽으로 하겠다. 웬만큼 했다는 건 무슨 얘기냐? 아까 잘 얘기했는데 오픈이하고 앤스로피에서 아 웬만큼 했어? 아스트라급이 만들었어. 아니면 곧 나와 아스트라급이 오늘도 얘기했죠. 어저께 그 일런 마스크 또 그록이라는 걸 만들잖아요. 근데 이번에 프라덕트 로드맵을 발표했는데 얘네가 지금 발표한 건 4.8인가 그래요. 그게 그것도 지금 성능이 좋고 하고 그거를 강화 학습한다 하는데 중요한 건 그 자리에서

38. 우리가 4.9 나오던 언제지 모르지만 4.9 하면은 이게 아스트라급인의 99 강조했고 4.9 고 다음에 5도 준비하고 5되면 진짜 에이지예요. 아마도 아마도 언젠지 모르지만 이런 얘기를 굳이 왜 했을까요? 겉으로 전략 뭐라 그랬어요? 어 가드렐 속도 좀 하자 하면 놓고 자기네 로드맵 발표할 때 아스트라급 4.9가 준비돼 있고 5.0 AGI급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게 뭐였냐고요? 그러니까 뒤쳐진 업체 뒤쳐진 업체는 나는 할 거야. 음. 그리고이 업체들이 만약에 어떤 프레임워크나 표준을 만드는 과정이 하루 이틀 한두 주에 체결되겠어요? 안 되죠.

39. 이래서 몇 개월 한다 합시다. 그 몇 개월이면 천지가 기록되죠. 4개월 만에 모델을 만드는데 그러니까 그로 입장에서는 그래 하자. 나도 일단 가고 나서 그럼요 세 명 브로커하고 재미나게 얘기하고 있지 않지만 그로크하고 오프하고 어 엔트로픽이 얘기되는게 알겠죠. 프란티어 모델 돈 많이 들어가는 걸 빨리 해서 1등을 하고 2등을 하고 해서 과시하고 이런 하지만 세상들도 많이 빨리 올라가니까 이쪽으로 가고 돈을 버는 목적이 동시에 있는 이런 마음이 양가적인 마음이 표현된게이 시기에 딱 됐기 때문에이 인류적인 마음이 없다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게 전부가 자연 아닐 거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40. 그리고 여기 저 간에는요 자신감도 있어요. 뭐냐? 중국이 좀 뒤쳐졌다고 생각하는 거야. 중국이 진짜 바짝 붙었으면은 이런 얘기 못 아 이런 말도 못 하죠. 사실. 네. 근데 최근에 발표된게 약간 벌어졌어요. 이게 한 한 달 전가 두 달 전가 무슨 그 AI에 대한 벤치마크 테스트하는 방법이 있는데 아실 필요는 없고 그 방법이 그 업계 내에서 좀 바꿨대요. 음. 질문에서 답하는 수학 공식 답하는 식으로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업무를 주어졌을 때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거 기억나죠? 네를 몇번 40% 30%냐 이런 형태를 반하는 모델의 평가방 바꿔서 했더니

41. 평가 바꿨더니요. 네. 미국이 중국보다 간격이 7조 앞섰는데 고작 7조 앞섰습니다. 7주. 근데 이번에 방법을 바꿨더니 미국이 한 [목을 가다듬음] 속대. 오. 약간 비슷하죠. 네가 잠깐 생긴 거잖아요.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 좀 신경 쓰긴 하지만 우리는 먼저 갔으니까 돈도 많이 들어가니까 요거 신경 쓰자. 그런데 아 마침 이게 45도 각동하니까 안전 문제 자기를 봤을 때서 양신껏 좀 신경 쓰이고 이게 복합적으로 돼서 했다라고 저는 최종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아까 반도체에 대한 투자가 되는 케팩스가 영향을 받을 리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42.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속도 조절이라는 얘기가 나왔을 때는 각도가 한 20도로 꺾이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아마 시장에는 좀 부정적으로 반영이 됐었던 거 같은데. 오해자. 그렇죠. 그리고 학창 시절을 우리가 좀 떠올려 보면 선생님이 야, 너네 공부 너무 많이 해. 하지 마라고 한다고 해서 학생들이 공부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음. 그렇죠. 또집 1등하고 2등하는 친구들은 집에서 또 잠자면서 공부하고 그게 중국일 수도 있는 거고. 그죠? 만살 제껴 중국이 키가 갖고 있을 수도 있고요. 아까 말한 것처럼 그니까 얘네들은 돈을 쓰는 거 모델을 일정 대비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그래서 요쪽으로 가고 싶어는 마음 그것도 못지 않게 숨어져 있거나 숨어져 있는게 아니지 제가 알 정도면 그렇게 공유되지 않을까 그래서 주가가네

43. 어 하루 많이 빠지고음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럼 누가 가는가 그러면 결국은요 데이터 센터 업체 네오클라드 업체들이 5도 받거나 LTA를 맺는 회사들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 주춤해 그러면 양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 실제 발표되려면 한 달 있어야 되죠. 음. 한 달 있어야 되죠. 지금은 설비 투자가 뭐 축소됐다 이런 얘기도 전혀 없죠. 당연히 그 얘기 나오고 안 나오죠. 아니 그만 하잖아요. 35도 각도로 해 가지고도 부족한 음 컴퓨팅 자원 확보를 못 해서 날리는 건데 투자를 어떻게 줄입니까? 35도 각도인제하는데 45도 갈 거라 해서 투자를 늘리는 계획을 세우지도 않은 상태였다고요.

44. 그러니까 변화가 있을 리가 없는 거죠. 음 그 핑계가 아니고 매크로 환경 때문에 금리가 너무 취소서 위크한 고리 약한 고리 있는 기업들은 그럴 가능성은 원래부터 있었다. 음 이거 저기 조절 때문에 있는게 아니고 금리 때문에 약한 구리는 그럴 개헌성이 있어요. 진짜 5.2%가 갑자기 6% 된다 합시다. 30년물 얘기하는게 아니고 5년 무리 10년 무리 그러면 약한 고리가 있잖아요. 그 약한 고리가 누구죠? 예를 들어서 뭐 아까 얘기하 오라크레즈 뭐 있잖아요. 걔네들이 CDS 프리미엄이 계속 올라가면은 또 반복되는 이슈가 있는데 그거는이 가드레이를 붙여 가지고 35도가 45도가 된 걸 38도로 됐다.

45. 그래서 빠지는게 아니라는 거죠. 구분해야 된다. 구분하지 않으면 또 공포에 또 판다라고. 그럼 우리가 앞으로 투자 영향도 학습용, 출론용 이렇게 또 구분해서 생각을 해야 될까? 그 학습 복잡해서 학습 출론형에서도 그 과정에서 메모리를 어떻게 하냐면 프리필 영역 디코드 영역 있고 거기에 따라서 HBM이냐 DM이냐 하고 원래는 그렇게 구분했는데 HBM 가격보다 디램 가격 올라가니까 다시 또 HBM 쓰고 정신없게 돌아갑니다. 그거만 해라도 정신 없어요. 근데 한번 잡으면 되는데 원래 그 유연해야 돼요. 돈이 문제가 되면 HB 하려다가도 D램을 했고 근데 DM각이 올라가면 다시 HB을 하는 거고

46. 그까 돈과 성능과 컴프로마이즈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습형이 많이 올랐다. 지금 생각보다 빨랐다. 속도 조절은 기본은 뭐죠? 속도가 빨라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150km로 가면서 준비해 갔는데 갑자기 내가 그렇게 안 시켰는데 얘가 200km 넘어가네. 근데 150하고 입하고 다르잖아요. 150하고는 위험도가 달아진단 말입니다. 그래서 위험을 생각해서 붙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죠? 네. 근데 150km밖에 근처에도 못건 경쟁사 자동차 업체들은 열심히 만들겠지. 그 그것까지 얻지 못하니까 나는 해놓고 규제시키겠다는 거예요. 다른 얘기다.

47.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미국 정부는 원하지 않겠지만 우리가 이제 자율주행 같은 경우에도 규제 때문에 이제 발전소조쪽가 좀 뒤쳐지거나 이런 경우들이 있잖아요. 정부에서 어떠한 AI에 대한 규제 법안을 만들거나 이럴 가능성은 없겠죠. 지금까지는 그런 의향은 없는 거 같아. 음. 그렇죠. 미국이 압력을 하는 거하고 왜냐면 또 사람들이 워낙 그 역량이 다양화돼 있고 아무리 그 트럼프가 그래도 완전히 100% 어떤 법원의 판결을 완전히 짓지 못하거든요. 그니까 프로세스 지연되는게 있겠지만은 그래서 완벽하게 어 독재 국가 모든 걸 하는 거는 뭐 시핀도 그렇게 못 하는데 미국에서 그러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음

48. 이번에 또 키옥시아도 ADR 추진한다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그죠? 그센디스크가 약간 영향 받았어요. 그죠? 그죠? 이거를 어떻게 될까요? 이거를 드기업의 가치가 그 우리나라도 뭐 SK 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니면 호재일까요? 약재일까요? 우리한테는 그냥 중립이에요. 아요. 왜냐면음 키옥시아가 들어가면은 수급이 키시아하고 샌드 스카너지 랜드만드는 필요 없지. 우리는 뭐죠? 삼성화넥스 디램이 랜드보다 네배가 더 중요하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영향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번에 어제 오늘 약간 주가가 조금 이제 엇갈렸던게 삼성전자 우선주가

49. 아 좋은 질문이네요. 네. 어떻게 우선주니까 우선적으로 봐야 되는 거예. 음. 그 우선적인게 아니고 후후도 맞잖아요. 이게 원래는 괴리가 조금 컸었잖아요. 한 25% 28% 왔다 갔다 했는 거 같은데 맞아요. 그게 어 그게 어저께가 그저께 라이프 자산 운전에서 뭘 보냈죠. 삼성전자 우선주를 조금 더 먼저 하면 어떻겠냐? 많이 우선주 자사주 매입을 해서 올해 내에 다 소각시켜라. [한숨] 근데 과거에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10몇 년도 몇 몇 번 그래가지고 그때도 우선주하고 리가 그니까 우선주보다 본주가 한 22% 20% 초반 정도 간격이 있을 때도 그런 액션을 삼성이 했어요.

50. 아 했어요. 했어요. 과거 있어요. 그래서 거기 본문을 보시면 라이프차 선령이 어 실제 보낸 서환 있잖아요. 원문을 갖고 있거든요. 근데 보면은 과거 사례를 다 드러냈어. 그니까 너무나 리너블하게 삼성한테 요구한 거예요. 어거지. 그리고 왜 우선주를 해야 되 우선주를 원청해야 되느냐 본주 자사주 외각하는 사 그 매입해서 외곽 소각하는게 한계가 있다 자꾸 그런 얘기 하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삼성 생명하고 삼성 화재 있죠? 얘네 합한 금융 회사잖아요. 얘네 합한 저기 지분이 삼성전자를 갖고 있 두 개 회사 합한 것이 10% 넘으면 안 돼요.

51. 음. 10% 넘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삼성전자가 우선주를 샀어요. 자살 샀어요. 소각시키면 주식수가 줄죠. 그러면 삼성 생명하고 얘네들은 주식수를 어떻게 하는게 아닌데 비율이 지분율이 올라가요. 음. 그럼 어떻게 됩니까? 지분을 주시고 팔아야 돼요. 네. 네. 골때지는게 되잖아요. 그래서 보통주를 마음껏 사서 소각을 못시킨다. 그게 법적으로 그렇다. 금융주가 갖고 있는 보유 주식이 10% 이상 될 때는 그거를 팔아야 돼요. 그거예요. 근데 자사주로 사서 소각을 시키면 주식수가 주니까이 가만히 갖고 있는게 올라가니까 그래서 못 한다는 얘기잖아요.

52. 근데 우선주는 관계가 없어요. 의결권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는게 타당성 있는 이거를 1월지 미지 말고 저번에 90중과 90전과 올해 그 주주환원 정책 중에서 30조원은 배당을 하기로 해서 했고요. 했나? 그리고 나머지 7, 80조는 어떻게 하느냐는 것은 내년 1월 달인가 나중에 뭐 알려 주겠다는데 뭐 나중에야 지금 이런 상황에 빨리 해라. 뭐 지금 무슨이 사회 결의를 특별히 해야 돼? 그래서 9월 말까지 답을 다 그 10월에 결판내서 연말 되기 전에 그렇게 해라. 아,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으로 이제 짧게 하는 거네요. 그럼 지금 어제 오늘 이렇게 올랐던 건

53. 네. 미리이 선반형이라는 거예요. 것도 있는 거죠. 아, 그럼 막상 자사줄이 소각하면 소각 안 하면 어떡하죠? 떨어지는 거. 떨어지는 거죠. 그러면 그 그러면 저기 우선주가 더 떨어지거나 어 우선주가 올라갈 때 어 노 빠지거나 이럴 수 있죠. 그런 말이 근데 시이 막힐 정도로 타락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내용을 보면은. 그 삼성전자가 그런 거 안 하면은 본주도 빠질 수 있어요. 아, 왜냐면 우선주를 매수해서 매각하더라도요. 어차피 본주에 아, 본주에 그 보통주 보통주의 EPS는 올라가요. 전 보통주의 EPS라는 것도 어닝 프로셔인데 쉐어되는 주식수도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해서 있거든요.

54. 그니까 우선주를 줄이더라도 보통주 우선주 합판 총 주식세수에 줄는 거기 때문에 보통 주주 주주 주주들도 패턴을 받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액션을 취하는데 지금 괴리가 벌어졌으니까 괴리를 좁히는 과정에서는 우선주가 더 가는게 맞고요. 근데 어느 정도 게리가 많이 충분히 좁혀지고 액션이 취 나면은 그럼 보통주도 그 효과를 받는 거예요. 근데 그게 안 받게 되면은 빠지는 건 우선주가 더 많이 빠지겠지만 보통 주도 긍정적이지 않죠. 음. 그러면 뭐 지금이 우선주가 더 기회가 있다 이렇게 말하기 약간 애매할 수가 있겠네요.

55. 투자를 할 때는. 글쎄요. 그걸 이제 뭐 그럴 수도 있어요. 많이 올라갔으면 거꾸로 하는 사람도 계시겠고요. 예. 네. 알겠습니다. 어, 맞아요. 그리고 이번 주부터 애프터마켓이 시작이 됐잖아요. 네. 어. 아, 알고 계세요. 근데 이게 변동성이 정규장보다 더 심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맞아요. [콧방귀] 근데 거래가 다 개인들 아닌가? 맞아요. 개인들이랑 90% 이렇게 오늘은 잘 모르겠는데맞아. 이게 레버리지처럼 혹시 또 수급 꼬임을 만들 정도인가 이걸 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 같은데 수급 할 거 있나요? 그냥 거기 거기 참여 안 하면 되죠.

56. 음. 그러니까이 4시부턴인가 이후에 공신하고 영향을 미치는 거 반영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그건 민주적이가 하는데 어 그렇게 되는 건수가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그 뉴스라든지 공시가 그렇죠. 음. 근데 거기서 변동이 심한데 굳이 그거 갖고 모든 형성이 됐다. 주가가 이렇게 물론 그것도 있죠. 미국장을 또 미리 반영하는 측면도 있으니까 급하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아직 초반에는 우리 기관들은 적극적인 참여를 안 하는 거 같아요. 조금 눈치를 보는 거 같아요.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 거래 금액이 아까 말한 것처럼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겠죠.

57. 음. 근데 이제 호가가이 그 다닐 그것이 아니고 마구마구 하다 보니까 아마 체력이 힘들 것 같아요. 본장 내내 보다가 네시부대도시를 그렇게 많이 하실 필요가 굳이 있을까? 왜냐면 미국장을 반영했다 하지만 미국이 프리마켓하고 본마켓서 또 달라져요. 너무 힘빼지 마시죠. 공시가 나왔다 그러면 다르죠. 음. 공시가 나왔다. 어느 종목에 대해서 미국 관계없이 그러면 그거에 대체할 용켓이 있는 거는 보탬이 될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그거를 뭐 특별히 의미를 가지고 계속 그걸 몰도한다는게 바람직하인지는 저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맞아요.

58. 아 3시 반까지 하는 것도 약간 스트레스인데 또 8시 가서 하루 종일 이러고 있으면은 어 생명 생명 단축하면서 사는 거가 그러니깐요. 지금 골든 크로스 님께서는 지금은 조금 모음을 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더 번지고 있음 이렇게 또 남겨 주셨네요. [콧방귀] 어, 아까 전에 말씀해 주셨던이 얘기도 하고 싶어요. SK 하이닉스랑 인텔이랑 손을 잡고 이제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완도체를 직접 생산한다.이 보도가 나왔는데 이거를 뭐 환세를 회피하는 용도로 생각을 해야 될까요? 아니면 뭐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이제 다 만든다. 일단 그게 확인된게 아니죠.

59. 확인된게 아니라고 말씀드 정해진 건 아니고요. 어, 정확히 정확히가 아니고 로이터에서 발표한 거죠. 네. 잠깐 보면은 잠 보면서 얘기합시다. 좋아요. 거를 안 좋으면 어떡할 거예요? 좋아요. 얘기하 농담입니다. 아 개 개그진 거죠. [헉 소리] 못다 싫어요. 제목 할게요. 네. 이게 하이닉스가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칩 그니까 딜램인지 랜드인지 다지 HBM인지 뭔지 잘 제품은 모르고 어 그거를 인텔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을 파악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어요.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인텔 공장이 오하주에서 놀고 있는게 있었 있었거든요.

60. 그리고 이거를 일부로 임차한다는 얘긴데 소식통에 의하면은 첫째 이거 이번에 처음 나온 뉴스는 아닙니다. 음. 찾아보시면 7월 나왔을 겁니다. 그럼 뭔가 있으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두 번째 나왔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주 또 임대할 수도 있고 아예 3 하이닉스 인텔라고 조인트 벤처를 조인트 벤처을 잡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기업도 짬뽕돼서 아주 크게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이게 뭐냐? 인텔이 그걸 가동을 못시키는 돈이 없잖아요. 인텔의 부담을 절고 미국 내에 메모리치 부족한데 현지 생산 하면 우리도 어 트럼프 압력에서도 벗어날 수도 있고

61. 그렇죠. 관세도 회피할 수 있고 누이 좋고 외부 좋고 근데 [목을 가다듬음] 다만 협상이 초기 탐색 단계다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어떡하라고? 주가는 미리 가는 거지. 아,이 [한숨] 얘기입니다. 이게 하이닉스는요. 미국에서 공장이 없어요. 계획하고 있는 건 패키징 공장이에요. 지금 얘기되는 건 전공이에요. 웨이 투입해서 나 나오는 건데 어, HBM 뭐 패키징하는 공장을 인디에나 중가 어딘가 잠깐 먹는데 그걸 준비하고 있는데 그거는 규모가 작고요. HBM인데 29년도인가 그때 나오는 거예요. 요거는 전공정이죠. 네. 근데 전공 이제 시작하면은

62. 29년 이전에 나오기 어려워요. 한 3년 4년 정도 걸린 거예요. 2030년돼요. 그러니까 이게 되더라도 글로벌 반도체 수요의 수급을 너무 신경 쓸 건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는 의미는 그렇지. 그 이건 어떤 의미냐? 두 가지죠. 이렇게 되면은 이게 잘 되면은 장비주한테 좋죠. 음. 투자가 그죠. 그죠? 되는 거잖아. 놀고 있는 공장에 투자가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놀고 있는 공장에 투자면 놀고 있는 공장이니까 놀고 있는 공장이 어쨌든 미국에 있는 미국 공장이니까 인텔라고 친했던 인텔를 고객으로 달고 있는 회사들이 들썩 있는 거죠. 음.

63. 어, 제가 추천하는게 아니고 인텔하고 인텔 저기 고객의 하나의 뭐 조그만 1%가 아니고 고객이 되는 회사들이 몇 개 있어요. 어, 세정 장비가 아니고 인텔 공장 근처에서 인텔 그 제품들을 깨끗하게 처리해 주고 하는 세정 코팅 이런 코미코라가 있어요. 네. 그것도 올랐을 거고요. 그리고 [콧방귀] 어, 그거는 후 저 전공정이긴 한데 후공정이긴 한데 테스트 장비하는 인텍 플러스라고 있어요. 어. 네네. 올 그것도 인텔이 주요 커스터마야. 근데 이거는 지금 전공정 공장이지만 어쨌든 관계는 그렇고 또 [콧방귀] 주성 엔지니어도 인텔이 또 커스텀해요.

64. 얼마나 비중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이닉스라든지 중국보다는 비중이 작을 건데 인텔를 하나의 커스터를 갖고 있는게 몇 가지 바로 생각나는게 그런게 있고 이오 테크닉스도 약간 있을 수도 있고요. 어 주석만큼 아니더라도 뭐 있어요. 이렇게 돼 있고. 아, 근데 중요한 건 하이닉스의 반도체 DM을 생산한다. 만약 그러면은 하이닉스 제품이 맞아야 되잖아요. 그럼 하이닉스랑 관련되는 대부분의 전공정 업체가 타투가 되겠죠. 음니원s 유진테크 다 틀썩이는 거예요. 아 이게 AI 수에 못지 않게이 공으로 HBM인지 일반 드림인지 모르니까 HBM의 후공정 패키징 하는 건 인디아나 공장에 짓고 있고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미국에 놀고 있는 인텔 공장에 D램을 하는데

65. 임차를 할 수도 있고 네. 받고 갈조인트 크게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일반 D램일 수도 있고 HBM일 수도 있고 아 아직 확정된 건 아닌가? 네. 근데 아마는 HBM이 아닐까 보는 거니까 전공정 장비 대부분 수고 인텔하고 커스터 있던 회사들도 좀 개연성이 딱 애매하지만 그것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거죠. 그게 오늘 5시간에 많이 발현됐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이게 근데 또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미국에서 만들면 비용이 올라가는데 어 그러니까 이게 말하죠. 이게 원래 그 핵심이 뭐냐? 인텔 공장을 놀고 있는 거를 활성화자.

66. 그러면 하이닉스하고 인텔하고 관계가 원래부터 괜찮아요. 협조하려는 의향이 있어요. 이거부터 얘기해 드렸어를 꽤 오래 하셨고 기술자 중에 잘 나갔다는 이석희가 이석희 이석키 찾아보세요. 이름이 헷갈리는데 그 하이닉스 출신 CEO 인터뷰 가신 분은 이석희 씨가 있을 겁니다. 이분이 원래 스타팅할 때 인텔에서 시작했어요. 이키님 봤습니다. 맞죠? 인텔 시작했고 하이닉스에서 2016년 10년 전 8년 전에 한 몇 년 정도 하이닉스의 CEO 음이 사람이 뭐냐 엔지니어예요. 굉장히 잘 아시는 건데 이분이 어 지금 다시 인텔로 갔어요. SK에서 사장하고 마지막에 SK온 SK 그룹에서 거기서 뭐 좀 하다가 그리고 최근에 작년인가 올해 오래 총가 S 하이닉 인텔로 갔어요.

67. 뭐로? 시니어 바이스 프레 갔는데 패키징이 후공종 이런 거 해 가지고 기술자 해서 갔어요. 그래서 나온 얘기가요 오하이오 공장 얘기하기 전에 무슨 얘기 나왔냐? 하이닉스가 지금 HBM 만들잖아요. HBM 만들죠. HBM은요 GPU하고 연결시키려면 HBM 밑에 취마고요 밑에 로직다이라고 있어요. HBM하고 요거 GPU하고 연결시켜 줄 때 그 중간에 로직다이라고 있거든요.요 로직 다이는 하이닉스가 안 만들어요. 누가 만드는 거? 아, [한숨] 그러니까 하이닉스가요 로직다이 삼성은 로직다이까지 다 하거든요. 삼성은 HB 만들고요 밑에 밑단에 로직 다이도 같이 하는데 하이닉스는 그거를 TS 의존한단 말이에요.

68. 그런데이 로직 다이 있잖아요. 베이스 다이 베이스 다이 베이스 다이 요거를 인텔한테 할 수도 있다. 음. 음BM이 아니라 아 TSMC가 아니라 TS TSMC 말고 TSMC한테 하이니스가 매달리는 걸 좀 완화시킬 의향도 있어서 인테가 접촉하고 있다는 것이 이미 나왔던 그 그런 관계가 있다는 거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인텔이 마침 노는 제품 공장이 있는데 아예 반도체를 하자 이런 얘기니까이 공고한 어떤 틀거지을 본다면은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니까 이렇게 하다 보니까이 [목을 가다듬음] 오비라식으로 그 저기 트럼프의 이런 압력 압력에도 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건덕지가 되다 보니까 그럴 싸게 되는 거죠.

69. 아 근데 여기에 이제 역시나 정해진 건 아니지만 만약에 클라우드 기업까지 여기 기사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합작법인을 해요. 그러면 여기서 만든 뭐가 됐던지간에 갈 거잖아요. 그럼 그렇게 되면 가격 협상력에서 약간 조금 약해지지 않을까? 이제 우리가 사 주니까 그니까 이렇게 합작법인이니까 좀 싸게 해. 그거 안 해도 미국에서 안 해도 어차피 우리 거 살 때 우리 가격을 깎지 못할걸요. 음.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미국에서 공장을 지면은 그 코스트가 높아져서 근데 다 모든게 걱정할 필요 없는게 3년 뒤에 아 수급이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죠?

70. 그때 그리고 외교 짓는 건 어차피 챌린징한 거예요. TSMC도 외교 질 때 처음에 코스트가 올라가서 마진을 1% 빼고 가상하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숙련 따라가서 별 문제 없더라 이런 얘기도 있고 하기 나름에요. 그건 모르는 겁니다. 음. 그것과 생각할 건 없어요. 알겠습니다. 어 이제 오늘 끝나고 9시 반에 음 그 뭐죠? 뭐 소매 판매 지표 맞아요. 발표가 되고 그다음에 새벽에 이제 FMC가 발표가 되는데는 너무 많이 신경 안 쓰될 거든. 그래요. 이거는 물가 이런 것들을 소해 판매가 꽤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 음. FMC가 이제 딱 발표가 될 텐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71. 증시의 흐름을요? 이번 주에. 네네. 아, 그 내일 봤을 때 어, 이제 FMC가 금일을 인상했어요. 예정대로. 근데 매파적인 코멘트를 하느냐 아니면 조금은 둔화된 커멘트를 하느냐 비둘기파죠. 어 따라 갖고 내일 내일 뭐 달라지겠죠. 그건 예측할 수가 없죠. 나쁜 시너리오가 혹시 있어요? 나쁜 시나리오는 몇 쪽 얘기하는 거예. 금리 인상했는데 말이야. 더할 거야. 이게 어 상황에 따라 어 더 유연하게 시시 시장을 선재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이 말 조심해야 돼. 근데 그렇게 할까 모르겠는데 그렇게 하면은 시장은 일단 네거티브 할 겁니다.

72. 네거티브 할 거예요. 그렇게까지 안 나오고 어정쩡하지만 어 이제 마사지 나오면은 뭐 시장은 뭐 좋아라고까까지 아니더라도 야 큰 곱비 넘어갔다 그러면 시를 봐도 또 금리 올리지 않겠지? 그러면 선거 끝나고 나니까 좀 놀아볼까 이렇게 가질 수도 있다. 이게 전 세계적으로 금리를 조금 인상하는 추세잖아요. 아 그럼 이게 사실 그니까 유동성에도 영향을 또 줄 수 있는 거잖아요. 어 그렇죠. 그거는 유동성 장세가 오기가 어려운 거예요. 수급이 만만치 않은 거예요. 그래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확장하는게 속도가 느리거나 제한적으로 될 수 있어요.

73. 그거는 안고 가야 되는 거 뉴 노말이죠. 금리가 뭐 동다 더 10년 국가 옛날처럼 4% 내려간다 이런 거는 굉장히 무슨 이슈가 없는 옛날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러 가지 코스트는 다 올라간 상태로 그거를 어스트 이길 수 있는 최소한 적응하고 이길 수 있는 자기만의 그 그 해자가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제품 반도치 제품이라든지 아니면 고객이 다양하려니까 기술적인 걸 극복을 해야 돼요. 그렇게 못 하는 기업들이 추려지겠죠. [콧방귀] 네. 근데 또 좋은 좋은 소식을 해야 될까요? 삼성전자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가 석달 사이에 12조원 넘게 상향될 것이다.

74. 이런 보도가 또 나왔더라고요. 좀 이상하네. 지금이 조금 이상한데 왜냐면 지금 약간 추세가 내려가는데 환율 때문에. 음. 워낙 때문에 숫자가 모르겠는데요. 이게 지난 분께 80 몇 조였나? 90조였나? 그렇고 이번 분계 110조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 영업비 컨센서스를 지금 114조원 정도로 보고 있더라고. 그 정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하시는 그 너무 기대 안 나시. 환율이 어떻게 환율 따라갖고 어 왔다 갔다 해요. 환율이 봐요. 얼마가 1500 1500 7월 초에 1560까지 갔을 겁니다. 지금 1350 오늘 올라가서는데 200원이 왔다 갔다 했잖아요.이

75. 이게 계산이 다르죠. 그리고 이게 7, 8, 9월이면 어느 보통 9월 달에 많이 실지만 그러니까 7월 8, 9월이 똑같이 실는게 아니잖아요. 물량 그런 곳이. 그까 사실은 7월보다는 8월, 8월보다는 9월이 더 많겠죠. 그러니까 어떡하죠? 환율이 낮은 쪽을 더 많이 실었지 않겠어요? 근데 어쨌든 1500에서 1,300이니까 7월하고 9월하고는 똑같은 물량을 실어도 10% 정도 이상이 빠진 거예요. 음. 환율이 원화가 강세했다고 10% 빠지면요. 영업률이요 12, 3% 빠집니다. 그러니까 그거 빠지는 거예요. 근데 그거 빠지는데 가격이 올라간게 막판에 더 올라갔으면 한 풀어지지.

76. 그 월별로 그래서 문제가 뭔지 아세요? 대만처럼 월별로 실적을 발표하는게 중요해요. 대만 업체들은요. 실적이 영업이긴 아니도 매출 숫자는 TSM뿐만 아니고 조그만 해서도 월별 발표해요. 그러니까 월별 보면서 환율이 되는 걸 다 예측하면서 범위를 좁혀가고 그죠. 반영된 걸 빠르게 볼 수 있 이익만 갖고 한단 말이야. 아니면 개열사. 근데 우리는 그게 아니잖아요. 물론 대만이 특이한게 돼 있고 자기가 잘했고 미국도 그렇게 안 해요. 근데 미국은 가이던 수주죠. 삼성이 가이드 줬어요. 안 주잖아요. 다음 분에 가이드 안 주잖아요. 근데 미국은 뭐 저기 엔비디아 그 브로드컴은 내년 내년또 가이던수도 매출 얼마 성장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77. 대만은 지나간 매출을 바로바로 매출해 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디스카운트는 원인으로서 그것도 있어요. 아 [한숨] 그게 쌓인게 30년이라고요. 음. 처음에 러스트 처음에 시작할 때 그 모르지. 네 저도 10 왜 그럴까 대한민국의 정치 남북의 대치 그다음에 우리의상자 무슨 우리 주주하는 정 다 있 이런 것도 있다는 얘기 다 복합적이 하나로 얘기할 수가 없어요. 왜 싸요? 어 우리나라 그래서 내가 말로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그래요. 그러면 싫어하시죠. 근데 그 현실이에요. 그래서 현실을 극복하라면은 조롱하는게 아니고 그걸 반발하고 국봉 같은 얘기 하지 말고

78. 노력을 해서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야지 여러분이 관계된 사람이 그게 10년 20년 바뀌는 겁니다. 절대 한두 분기 이익이 엄청나게 낮다해서 밸류가 바뀌지 않아요.음 주식을 할 때 정보를 많이 하는게 더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어느 정도 정많는게 좋죠. 네. 당연히 좋죠. 너무 많이 알 수 정보를 많이 하는게 좋은데 자기가 흡수를 못하는게 자기 영향이 부족한 거예요. [한숨][헉 소리] 근데 자기가 흡수 못 한다고 남들도 흡수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기라상 같은 외국 사람들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뭐 그니까 정보를 많이 한다. 다 돈 버냐?

79. 여러분들 방송에서 나오는 떠드는 사람만 보고서 그러는데 진짜 정보를 많은 사람들은요. 그거를 분석하는 사람이 다 따라가 붙어요. 정보를 추리고 추리고 해서 그거를 매일같이 소화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매일매일 못 만나서 그러는데 이거에 두 배를 소화합니다. 그리고 대신에 그거 임계점을 넘어가면은 걔네들은 연봉이 열배가 넘습니다. 아 그것도 임계점이고 당연하죠. 이렇게 올라가지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내 밑에서 헤매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럼 정보가 적게 하고 쉽게 쉽게 이해하고 쉽게 쉽게 얘기해 주세요. 그러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80. 반도체나 애안는 그렇게 쉽게 쉽게 못 해요. 터미널즈 용어는 외국에서 나왔어요. 영어를 그대로 받아들이셔야 돼요. 그렇지 않고 딴지 걸면은 본인한테 손해요. 정보를 많이 하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소화시키면 소화가 되도록 하고 소화가 안 되면은 내가 알아서 그 밑에를 내외를 낮춰서 따르게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아 알겠습니다. 어, 요것도 하나 질문드리고 싶은데 어제 어제였죠? 그래요. 죄송해. 이거 하나만 아, 농담니다. 아, 시간 많습니다. 하나만 여쭤 볼게요. 어제 BNK 어제였나? 그 BNK 투자 증권에서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81. 음, 조금 낮췄잖아요. 다른 증권사들은 그래도 좀 좋게 보낸 증권사들이 있는데 그렇죠. 근데 왜 이제 좀 반대로 가는지 그것도 어,이 여기서 우리 머니 인사이드 맞죠. 여기서 얘기하는게 이게 강의로 해야 돼요. 네네시간짜리 강의예요. 아, 그렇습니까? 어, 4네시간짜리면 돈 한 100만 원씩 가지고 오셔야 돼. 아, 진짜 공짜가 없어요. 무슨 무슨 말씀어? 그 아까 그 그 앵커 님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다 그래요. 어, BNK, BNK 처음에 그 그 리포트가 다운되고 작년에도 했을 때 제가 소개시켰을 때 댓글에서 뭐 나오지 아세요?

82. 같지도 않은 증권 사과를 왜 소개하냐고. 그게 우리의 아 대부분은 그렇다는게 아니고 어 그러면 멀쩡하죠. 저는 의미가 있으니까 다른 의견도 들어야 되는데 그렇죠. 양쪽에서 다 들어야겠죠. 두 번째 네 질문할 때 목표 주가 얼마나 하잖아요 근데 요즘에 여러분들 목표 주가 개나주라 그러면서 목표 주가 왜 인용해요? 왜 인용하냐고 개나주라 그러면서 그럼 그다음에 골마삭스 뭐 JP모관할 때 12천 만일 때 걔네들은 왜 비판 안 하고 대한민국의 애널리스트들은 비판합니까? 음. 다 뭐죠? 목표 주가가 뭐간에 핵심 뭐냐? 어닝 예측을 봐야 돼요.

83. 이익 전망이 얼마에서 얼마나 바꿨는가 그 질문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그거를 물어봐야 돼요. 음. 보셨어요? 그거 이익이 낮췄다 그랬잖아요. 아 이익이 아닌 거 같잖아요. 이익은요. 높혔습니다. 이익 점망을 높혔어요. 걔네들이. 네. 근데 다른 사람한테 훨씬 낮았어. 너무 낮아서 내년도 이익 점망을 높여서 내년도망을 이익을 높여서 원낮은 거야. 그지 깡깽 같은 걸 높여서 올해 이익과 비슷하게 했어요. 뭐냐? 잘 보세요. 올해 이익이 좋죠. 네. 네. 남들은 평균 어떻게 보는지 아세요? 3, 40% 올라간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얘는 얘 이분은 올해보다 내년이 내려간다고 봤어요.

84. 근데 높여서 내년도 이익을 높여서 올해 이익과 비슷하게 봤는데 그게 여전히 다른 컨센서보다 30% 낮아요. 네. 위험한 거 뭔지 아세요? 단도체 가격 하락률을 내년도부터 2분기 3분기에서 30% 빠져서요. 내 후년도에 이익이 내년도 올해 반토막 난다고 하고 있어. 내 훈년도 이익이 기다리면 결국은 반토막 나요. 얼마 안 남았어요. 2년이. 그렇게 한 그 예측을 제가 말씀드린이 예측의 논리를 따른다면은 지금 사면 안 돼요. 음. 그게 보는 거지. 목표 주가 140만 원이다. 뭐다? 네. 그럼 140만 원 믿으면 팔아야 되겠죠. 왜 안 팔?

85. 그 논리하기 전에 내년도 전망이 남들은 삼성 아이스가 어떻게 한다고? 영업위 기준으로 30% 이상 오른다고 한다고. LT. 그리고 내운년 잘 몰라. 3, 40% 오르고 내운년 잘 몰라. 이게 컨서스거든요. 대부분 80%가. 근데이 친구는 내년에 원래 원래 올해보다 내려가 2, 30%. 근데 약은자고 올려서 거의 비슷하게 올려놓고 투자하기는 그대로고 대신에 내후년에 훅 빠지는 거였어. 의견이 완전히 다르죠. 그니까 뭐냐면 아까 뭐 조절 어쩌 나오잖아요. 이게 현실화 된다고 보는 거고 두 번째는 어 공급이 늘어난다. 삼성하이닉스도 내년까지는 많이 안 늘어나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많이 늘어난다.

86. 창신 메모리 키시 아 뭐지? 양 양리가 본가 되는게 내년 하반기다. 그러면 뭉쳤던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가격은 급전 잘한다. 과거 패턴이 그랬다이 얘기예요. 그 그걸 믿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 어 그러면 근데 그 다 팔고 딴데 가다가 하면 그 만약 그렇게 빠지잖아. 이익이 가다가 내년 가다가 내 운전 빠지잖아요. 그건 장비 없이도 사면 안 되지. 그렇죠? 이게 또 다 연결되어 있는 거니깐요. 그러니까 그 장비 없이 사가지고 한두 다 먹을 수 있어. 저렇게 빨리 도망가야지. 그러니까 뭘 믿느냐 안 믿느냐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게 논리가 어떻하는 거가 갖고 연결되는 거예요.

87. 그러면 만약 그렇게 맞다고 보고 그러면 장비 사면 안 되고요. 변학 사면 안 되고요. 완전히 넣은 AI로 가야 되는 거죠. SK SK 스케어도 안 되고요. SK도 안 되고요. 넣은 AI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 뭐죠? 화장품 음식료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죠? 음. 무슨 자식겠죠? 예. 그 논의적인 흐름을 자기가 연습해야 되고 연습이 아니고 투자하고 공부하고 익숙해지면은 아까 말을 하면은 젊은 사람들은 30살이면 35살 정도면은 튀일 거예요. 노력을 안 하고 그냥 차트 그거 쫙 하면은 30살에 34살 먹을 때 돈이 3억에 5억이 될지 몰라도 그 돈이 언제 갑자기 1억이 될지도 몰라요.

88.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예. 이렇게 나옵니다. 그렇죠. 뭐 이거를 누구한테 뭐 이게 맞아요, 저게 맞아요라고 집어 달라고 할 수는 없는 거니깐요. 두 가지 이야기를 듣고 맞을 수 있어요. 찍어줬을 때. 근데 계속 그렇게 유행사가 좋다는 보장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아, 오늘도 이렇게 김장률 센터장님과 함께 이번 주의 증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어, 오늘 좀 중요한 반도체 이슈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동현님, 골든 클래스 크로스 님, SY 님, 파피용 님, 87 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 또 이번 주 금요일에도 라이브 진행이 되고 다음 주 수요일에도이 시간에 또 라이브 진행이 되니깐요. 많이 들어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김장열 센터장님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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