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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황이 만약에 6개월 후에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사야 돼요 근데 놀라운 건 역대급 불황이 막상 오니까 주권 반등하기 시작합니다이 사이클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요 그러면 이사님께서 만약에 그 전망을 우선 조심스럽게 하신대로 좀 지연된 침체가 와서 일시적인 조정이 생긴다는 것을 전제하고 지금 같은 순간에는 그러면 한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 가져가면 좋을까요. 지금은 현금은 저는 한 20% 정도 20% 정도 왜냐하면 지금 아직까지 강세장이고 물론 좀 흔들릴 수는 있어요. 근데 많이 올랐으니까 한번 뺄 수는 있어요. 그때 한 20% 형님 또 투입하시면 되겠죠.
현금 20% 정도 좀 아껴 놓으셨다가 혹시 모를 하락장이 또 온다면 그럴 때 좀 대비하시면 좋겠고 여전히 저희 뭐 이베스트 같은 경우는 상고하고 그 의견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하반기도 하반기는 실적 장세로 봐요 하반기는 이번에 한국의 수출 데이터 보니까 아직까지 마이너스인데 수출 증감율이라 그러죠. 이게 마이너스 그때 한 17%까지 빠졌다가 조금씩 올라오는데 1평균 수출액이 더 중요하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어떤 달은 일하는 그 근데 지난 5월 달은 우리가 그 대체공휴일이 많아 가지고 전체로 따지면 조업에서 좀 작아요. 근데 그래서 일평균 보거든요.
일평균 수출액은 올드로 최고치고 있어요. 올해 들어서 최고치라는 거는 매일 평균을 내거든요. 수출액을 1 평균으로 내 봐요 그런데 하루 평균으로 어느 정도 금액 나오나 근데 올들어서 이번 5월이 최고치지 가장 많이 읽은 거죠. 그럼 무슨 얘기냐면 이게 증가하기 시작이 되는 거야 작년에 수출을 완전히 망가졌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돌아섰다는 건 보통 이게 돌면요 주식시장도 좋아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근데 이제 졸기 시작한 거잖아요. 고점이 아니라 그럼 고점 갈 때까지는 우리가 한번 들고 가면 하거든요. 그 고점이 언제가 될지 몰라요 그 신호들이 또 나중에 나올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어떻게 체크하시면 되냐면 지금 아직은 우리나라 수출이 마이너스에요. 그래서 지금 마이너스 15 14 13 뭐 갈 텐데 나중에 좋아질 테니 어떻게 바뀌냐면 플러스 20 막 플러스 30만원 엄청 갑자기 그때부터는 또 면밀히 봐야 돼요 꺾일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럼 그때가 거의 상처 찍는 거예요. 아직은 그걸 고민할 단계가 아니잖아요. 아직 이제 막 좋아지니까 그래서 이번에 혹시라도 시장이 또 한 번에 지금 일단 밸류에이션이 좀 약간 많이 올라왔으니까 단기 조정이 나올 때 그리고 AI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확 올랐잖아요.
근데 그거 반대급부로 한번 빠질 수도 있어요. 왜냐면 좀 그것 때문에 오버스팅 한 것도 좀 맞거든요. 그래서 AI 열풍이 좀 시들하면 사람도 관심이 좀 떨어질 때쯤에 좀 주가가 빠질 수도 있어요. 그때를 또 이용을 해보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무역 거래 그런 금액들이 순식간에 되는 거는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조금 경기 민감주 위주로 돼 있었어요. 그러니까 경기 민감형이니까 질문 잘 해주시는게 이건 저의 이제 윤주 대표님이신데 이제 저희 예전에 사용하시다 이제 저희 사업부 대표로 오셨는데 그 인조대표님이 항상 하시던 얘기가 한국형 이제 투자를 할 때 한국 주식에 투자할 때 미국과는 달라요 한국은 대부분 수출을 워낙 많이 하잖아요.
기업들이 그리고 대부분 이런 마우스를 만약에 만든다고 쳐 볼게요 마우스 완제품도 물론 만들죠. 이런 완제품은 누가 만들죠. 거의 중국이 만들죠. 여기 들어간 부품들 있죠. 예를 들면 반도체 여기 들어가면 반도체는 대부분 한국이 만들잖아요. 한국은 중간재기업이에요. 그래서 경기에 너무 민감해요. 그래서 그 특징이 사이클 산업이다 보니까 사이클 산업은요 항상 투자할 때 선행성이 너무 강해요. 그래서 반도체는 반도체 업황이 그 업황이 만약에 6개월 후에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사야 돼요 지금 최악인데 반도체판 6개월 후에 좋아집니다.
그 얘기는 지금 주식을 사야 되는 거고 지금 반도체가 너무 좋아요. 6개월 후에는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건 무조건 바로 그게 이제 가능성이죠. 우리 한국은 그래요. 그래서 지금 주식을 계속 보유하시거나 조정 받을 때 사야 되는 이유는 우리나라 지금 수출 증가합니다. 아직도 많이 났어요. 근데 마이너스인데 저희 윤재 대표님 했던 얘기는 마이너스에서 증감률이 조금씩 개선될 때 -20 -15 -12면 사야 된다 계속 계속 내니까 아까 설명드린 대로 플러스 30이면 너무 좋죠. 그때는 조심을 하기 시작해야 돼 무조건 팔라는 건 아니고 30 갔다 좋은 거예요.
근데 30 이상인 경우에 주식투자에서 좋은 결과 낸 적이었대요. 플러스가 만약에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또 플러스 30 가면 경계를 해야 된다 조심해야 된다 뭔지 결국 꺾일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하지 않거든요. 좋으면 꺾이고 안 최악에선 이게 진짜 그게 너무 잘 맞나 이번에도 지금 그렇잖아요. 수출링과 돌기 시작하니까 바닥인데 진짜 주가 짓을 진짜 모르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벌써 저점에서 한 20% 가까이 올랐어요. 저점에서 근데 그것만 봐도 확실히이 방법이 진짜 잘 맞아요. 그래서 항상 체크할게 수출 증가합니다.
매월 나오니까 그걸 보시면서 근데 아직까지는 보유해도 전혀 이상 없을 정도로 이제 막 살아나니까 좀 편안하게 아직은 보셔도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상하국까지 보시면 지수 포인트가 더 나오시나요. 저희가 보는 거는 저희가 이제 뭘로 주로 보냐면 우리나라 기업들을 볼 때는 지수를 볼 때는 per를 보지 마세요. 왜냐면 per은 이익 대비 몇 배잖아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올해 10조를 버는데 삼성전자 시총이 100조면 10조에서 100조 이렇게 계산해 보시면 10배죠. 그게 퍼예요.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올해 지금 시총이 500조거든요.
지금 500조인데 올해 예상이익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하반기에는 좀 좋아져 가지고 예를 들면 10조 정도 될 수도 있거든요. 이건 그냥 제 그냥 추정입니다. 추정 그냥 그냥 생각나는 대로 얘기한 거예요. 근데 한번 요거 자료는 찾아보세요. 아마 그 네이버 같은데 보면 올해 얼마든지 나올 거야 그럼 예를 들면 올해 지금 현재 500조인데 올해 10조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50배죠. 비싸죠. 너무 비싸 엔비디아가 40배예요. 예상이 그러니까 이거 보면 야 이거 너무 비싼거야 삼성이 왜 이렇게 비싸 그건 팔아야 돼요 그냥 그래서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삼성전자가 한때 50조 벌었어요.
50조에 500조 계산해 보세요. 10배죠. 싸죠. 싼데 이게 급감을 해버리니까 너무 비싼 거야 그러니까 per로 계산을 하는 순간 이익 사이클에 이게 계산이 안 돼요 하이닉스는 적잖아요. 하면 계산 됩니까 부실 기업 같은 거죠. 예를 들면 하이닉스 부실 기업 아닌데 여기가 적잖어 계산 안 돼 야 이건 안 되는데 하지 마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한국 주식을 투자할 때는 pbr이라고 해요. 자산가치 그래서 삼성전자 지금 pbr이 한 주당 순자산 가치가 얼마냐면 올해 예상으로 51,000원 나와요 51,000원인데 지금 주가 얼마죠.
7만원 넘었죠. 그럼 계산해 보면 1.4배 정도 나오죠. 1.4배 야 그래도 많이 올랐네 1.1b였으니까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삼성전자만 놓고 보면 지금 삼성전자가 보통 PBR 1.2배에서 2배 봤다 갔다 해요. 안 좋을 때가 1.2배 1.2배면 6만원 할 때입니다. 거기가 거의 바닥이에요. 실제 거의 바닥이었잖아요. 그리고 200에 얼마 나오냐면 10만원 넘어 그래서 내년에 10만원도 갈 수도 있어요. 좋으면 근데 중간 보통 중간까지 보거든요. 중간 밴드가 1.55배나 그래서 1.5배에다가 51,000원 딱 곱하니까 얼마 나오냐면 79,000원 그래서 올해 8만 전자 한번 갈 수도 있다 그래 평균이에요.
평균이 8만 전자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건 합리적이에요. 지수로 넘어가면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 몇 배에서 왔다 갔다 하냐면 0.8배에서 1.2배로 간혹가다 1.3배 가는 정도 코로나 때 3,300 갔을 때가 1.3배까지가 깨진 적도 있어 그때 2,000배 갔을 때 거의 0.800까지 갔거든요. 실제로 그 사이에서 올해 2분기에 코스피 주당 순자산 가치가 2,650 나옵니다. 지금 2600이죠. 2600 정도 되잖아요. 그럼 0.96배 정도 될 거예요. 96배 9 7배 정도 거의 한 배 정도가 되죠. 한 배가 뭐죠. 평균입니다. 이제 평균인 거예요.
그냥 근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건 뭐냐면 아 그럼 한 배면 다 온 거 아니냐 거기다 왔을 수도 있어요. 보통 수출 증가율이 마이너스잖아요. 아직은 -인데 한 배 넘은 적이 없어요. 그럼 아직 마이너스인데 한 배면 이제 다 왔네 주식 팔아야 되겠다 아 이런 분들 실제 계세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근데 올해 연말에는 주당 순자산 가치가 얼마까지 가냐면 2800이 넘어요. 그러면 연말까지 보면 4분기로 보면은 PBR 한 배가 2800이죠. 그래서 저희는 2800까지 보고 있어요. 분기가 지나면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 전체 기업들이 적자를 보면 후퇴하겠죠.
pbr이 낮아지겠죠. 근데 어쨌든 올해 4분기 건 이익은 늘거든요. 보니까 그게 쌓이면서 2800 어떤 증권사는 2,93000도 봐요 PBR 한 배를 왜냐면 추정하기 좀 달라서 저희는 2800에서는 2850 보니까 그래서 합리적으로 저희는 2800에서 2,850까지는 한백 그러니까 거기 가봐야 한 배입니다. 수출 증가에 플러스로 전환할 거고 그럼 어느 정도까지는 갈 수는 있다 만약에 우리 예상보다 훨씬 이익이 많이 나고 더 좋은 모멘텀이 생기면 넘을 수도 있죠. 근데 일단은 저희는 그래서 2800까지는 하반기에 보자 요게 저희 이제 일단은 의견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시장 자체가 미국 투자들이 꼭 빅테크가 무조건 좋아서는 아니에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은행 대신 사고래이 현상이 있으니까 그러면 얘는 지금 망할 이유가 없거든요. 돈도 많고 정말 뭐 정말 최악의 경기침체 오지 않는 이상 그러니까 미국 증시가 부러질까 그 생각도 좀 솔직히 들어요. 너무 이쪽으로 돈이 쏠리니까 그러니까 물론 그게 바람직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에요. 뭐 수급으로 간 거는 결국 나중에 부러질 수도 있는데 그만큼 미국 증시에 지금 특수적인 어떤 흐름들을 봤을 때 미국 증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굉장히 단단한 그렇게 저는 좀 해석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위대한 기업 워런 버핏처럼 빠졌을 때 샀는데 그냥 시간과 함께 했더니 수익이나요. 그래서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미국 주식 이게 정말 중요한 팁인게 미국 주식을 너무 거창하게 하실 필요 없고 그 우리가 잘하는 그 좀 미국이 위대한 기업들 있잖아요. 뭐 그게 코카콜라가 될지 그 선택은 여러분이 해보세요. 다만 워런 버핏이 샀던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도 좋고 그런 기업들을 반드시 좀 급락장에 급락장도 올 거 아니에요. 뭐 영원히 상승장 오겠습니까 그럴 때 분할로 다 봤다는 거야 그러니까 수익이 난 거예요. 근데 절대 오를 땐 또 안 사요 그러니까 한번 여러분들도 그 고민을 해보세요.
미국의 그 유명한 기업들은 공부를 좀 해놓고 있다가 정말 좀 뭐 안 좋은 증시 상황이 왔을 때 분할로 접근하시면 좋은 좋고 그러니까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기업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애플이 있고 누구는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MS 누가 대체할 거야 구글 아무새 대체 못해 코카콜라 근데 그런 기억들 다 누가 샀습니까 버핏이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물론 테슬라는 산 건 아닌데 테슬라는 물론 대체할 수도 있어요. 다른 기업이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테슬라만의 그 비즈니스 모델을 완벽하게 누군가 대체하긴 좀 저는 좀 어렵다고 보거든요. 테슬라도 있을 거고 엔비디아도 작년에 주가 반토막 났어요.
그럼 기회가 왔었는데 지금은 옆에 올랐지만 근데 엔비디아도 누군가 대체를 못하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 한번 찾아보셔서 미국 기업 중에 전 세계 누구도 대체 못하는 기업 그게 있으면 급락장이 온다면 편입을 해도 저는 괜찮다 저거는 그냥 예금 넣는 거랑 사실 좀 미국은 배당도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한번 고민을 해보시면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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