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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주말시황] AI 순환버스 이번 정류장은 CPU 다음 정류장은..#INTC #AMD #005930 #000660 #MU

place즈덤투스 · 2026-04-26 · 유튜브 시청 30,53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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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스입니다. 어, 주말 시황 짧게 좀 해 보려고 합니다. 다음 주가 워낙에 중요하기도 하고 어, 마지막 금요일 장에서 인텔이랑 AMD가 또 불을 또 한번 뿜었기 때문에 그 내용도 한번 같이 다뤄 보겠습니다. 인텔이 하루 만에 23%, AMD가 13% 급등을 했잖아요. 그래서 AI 하드웨어 반도체 시장이 워낙에 뜨겁기는 했는데 네. 거기에 CPU까지 갑자기 툭 튀어나오면서 가세를 했습니다. 그래서 AI 사이클을 한번 뒤돌아보면 그 주연 역할을 하는게 계속해서 바뀌어 오기는 했거든요. 작년에 엔비디아였고 또 다음에는 [콧방귀] HBM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삼성전자 그다음에는 뭐 랜드 플래시 뭐 샌디스크나 그 사이에 광통신도 들어왔고요.

전력이나 원전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같이 움직였습니다. 전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은 어이 CPU 차례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이 순환에 대해서 왜 CPU가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어닝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를 좀 해 보고 그럼 또 궁금하잖아요. 아 CPU 이미 많이 올랐어. 그러면 다음에 또 뭐가 오지?라고 라고 하는 이제 사고의 흐름을 오늘 한번 같이 짧게 찍어 보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좀 늦어 가지고 어 지금 이거 편집해서 올리면 이제 누가 보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제가 주로 촬영하는 시간대여서 어 이거 올리고 그리고 이제 다음 주 것도 더이어서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이 보면이란 전쟁은 더 이상 볼 필요 없고요. 뉴스는 계속 나오겠지만 실적 발표 시즌이 됐기 때문에 어닝콜에서 CEO 가이던스가 사실 가장 중요합니다. SP 500 기업의 25%가 실적 발표를 이미 했는데 그중에 한 80% 정도가 컨센을 상회를 했습니다. 잘했다 얘기죠. 그러면 지금 분위기는 뭐냐면 아 어닝 비트 하는 거는 약간 그냥 오크래 끄덕끄덕 당연한 것처럼 됐고 어닝 자체보다는 가이던스가 좋으면 급등을 하는 상황이고 만약에 어닝 미스하거나 가이던스 안 좋으면 그럼 막 두드려맞는 그런 시장 분위기가 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금 18 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정말 강력한 어떤 차트 보면 말이 안 되는 그런 정도의 차트가 만들어졌거든요.

4월 한 달 동안 30%가 올랐습니다. 뭐 속스 같은 경우 세 배니까 세 배 이상 더 올랐겠죠. 괴리까지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전고점도 다시 갖고 AMD 신고가, 퀄컴 신고가, 인텔 신고가 해서 어 CPU 축에 지금 어 금요일에 불이 붙은 상황입니다. 밑시간 4월 소비자 심리 지수 보면 거의 최저권이고요. 기대 인플레이션 높고 유가는 여전히 높고 매크로 스체는 다 별로 안 좋아요. 그런데 AI 어닝과 가이던스가이 시장 막 머리끄덩이 잡고 위로 이렇게 들어올리는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테슬라 오인콜은 좀 잊혀지기는 했어요.

인텔이 1분기 매출에 모두 상회하고 2분기 가이던스도 높고 그런데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건 가이던스죠. CEO가 컨퍼런스 콜에서 한 말입니다. 지난 몇 년간에 고성능 컴퓨팅의 이야기는 거의 GPU, 또 가속기 이거에 대한 얘기밖에 없었는데 최근 몇 달 사이에 CPU가 다시 AI의 그 필수 기반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런 신호들이 분명히 포착이 되고 있고 CFO는 뭐라 그랬냐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CPU의 수요의 속도를 잘못 판단을 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어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PC용으로 들어가는 그 CPU 웨이퍼를 서버용으로 이렇게 돌리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데이터 센터 쪽에 수요가 더 크니까 PC를 좀 줄이고 그쪽으로 보내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기본적인 내용 중의 핵심은 뭐냐면 AI가 학습할 때는 GPU대 CPU 비율이 8대 1이었어요. GPU가 그만큼 더 중요하고 많이 필요하니까 여덟 개 들어갈 때 한 개 들어간다 이렇게 보면 되고요. 추론 영역으로 가면 추론은 이제 지금 많이 하는 거죠. 3에서 4대 1 정도 AI로 가면 비율이 거의 1대 1이 된다고 합니다. 심지 CPU 쪽에서 많아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되냐면 어 AI가 처음에 만들어질 때는 거대 모델을 만들어서 얘네들의 모든 빅데이터를 넣어서 학습을 시키는게 목적이었거든요.

최지T가 가장 먼저 한게 이제 그거였죠.데 그러려면은 막 수만 개의 지표를 묶어서 하나의 슈퍼 컴퓨터처럼 만들어서 그걸 한 덩어리로 돌려야 됐습니다. 지금의 데이터 센터도 모양이 그렇죠. 아, 학습할 때 역할은 뭐냐면 GPU 여덟 개, CPU 한 개 이럴 때 CPU는 일을 분배하고 명령하고 이런 역할을 하고 실제로 일은 GPU가 다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서 우리가 AI에서 활용하는게 이제 채치피티나 재미나이나 클러드에서 물어보고 대답을 받고 하는게 그게 추론 과정이거든요.이 출론이 압도적으로 비중이 높아지면서이 다음 단계는 또 에이전트 AI래요.

그럼 즉이 에이전트 AI는 스스로 도구를 호출하고 작업을 쪼개고 결과를 기다렸다가 다시 합치고 뭐 이런 방식이 됩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CPU가 살아나는 이유가 나온 거죠. 그래서 에이전트 AI 워크로드는 GPU가 계속 풀가동되는 그런 형태가 아니에요. 계속 학습을 해야 되는 24시간 돌아가는 형태가 아니라 GPO는 짧게 계산하고 외브 AI에 불러서 답을 기다리고 또 결과 정리하고 다음 단계 넘어가고이 기다리고 정리하고 이거를 자동화하는게 에이전트 AI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런 거는 전통적인 CPU의 작업이 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 AI가 CPU의 병목을 또 만들려고 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근데 왜 병목이 또 생기냐? 왜 뭐만 하면 자꾸 병목이냐? 공급 측면에서 보면은 일단은 지금 CPU 만들어야 되는데 TSMC 같은 경우는 지금이 첨단 노드 케파가 다 GPU에 지금 쏠려 있거든요. 그러면 AMD 서버 CPU도 지금 막 밀리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다가 TSMC는 지금 공정이 풀가농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밀리는 거죠. 인텔 같은 경우는 자사 칩이 수요 문제도 있기 때문에 공급이 빠듯하고요. 결국 이제 이런 문제로 인해서 만들 수 있는 공정은 부족한데 수요는 폭증하고 있고 공급이 한정된 전형적인 가격 결정력이 들어가는 국면에 들어가게 됩니다.

CPU 값이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이제 CPU를 주로 만드는 인텔과 AMD를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인텔은 크게 이제 두 가지 축이 있죠. 그 본업인 데이터 센터 CPU네 이게 부활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요. 또 한 개는네 파운더리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장 점유율이 AMD에 내주던 그런 추세가 멈춘 데이터가 있고요. 또 AI 초론 사이클에서 M비D 차세대 플랫폼 안으로 인텔이 들어갔습니다.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될 수 있을 만한 거는 파운더리 쪽인데 TSMC가 워낙 절대 감자기 때문에 인텔 파운더리는 오를 수도 있고 안 오를 수도 있는 그런데 이제 테슬라가 참여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맞기는 하지만 또 그 그림을 보면 일런 머스크가이 테라에 대한 야망과 막 거대한 비전 와 저기 저게 될까 싶은 그런 비전 여기다가 인텔린 파운더리를 부활시켜야 되고 딱 그 두 개가 이렇게 만난 지점이기 때문에 이게 과연 잘 될지는 또 CPU 본과 별개로 추적해 볼 만한 그런 플러스 알파 개념으로 볼 수 있고요.게 그게 이제 인텔 얘기고 인텔은 새로운 침만 출시하면 발열도 그렇고 수요도 그런데 이것도 극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됩니다. 주가가 오래 들어서 거의 뭐 한 8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 가격 부담이 있는 상태가 되고요.

인텔은 작년 대비해서는 거의 몇 배, 네배, 다섯 배 정도 아마 올랐을 겁니다. 어, AMD 같은 경우는 인텔과는 좀 다르게 순수 AI 플레이라고 볼 수 있죠. 파운더리가 없으니까. 서버, CPU, GPU 이렇게 두 가지 축으로 볼 수 있고요. CEO 리사수가 향후 5년간 데이터 센터 매출이 안 평균 60% 이상 어 성장할 거라고 가이던스를 줬기 때문에 27년까지 수백억 달러 규모로이 AI 산업이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주에 DA 데이비슨이라고 AMD 매수를 상행하면서 목표 주가를 220불에서 375불로 한 번에 70%를 올렸거든요.

근거가 이제 CPU 수요의 구조적 증가였습니다. 어, GPU를 한다면 그거는 의구심을 갖는 상황이 있었지만 AMD의 CPU는 서버용에서 그리고 또 PC용으로도 아주 퍼포먼스를 잘 내왔기 때문에 CPU가 필요하대. 꼭 그러면 AMD지라는 네러티브가 있는 거예요. 아이러니하게이 증명은 또 인테리 해 줬습니다. 왜냐면 CPU가 구조적으로 부족하고 앞으로 필요하다라고 어닝권에서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덩달아서 주가가 연이어서 급등을 하고 있고요. AMD는 어닝 발표 이제 하면 그때 실적과 가이던스 어닝코 내용이 중요하니까 AMD에 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투자를 하려고 어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잘 어 판단을 해야 되는 그런 타이밍 그니까 업사이드가 분명히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리스크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왜냐면 굉장히 많이 올라왔고 그리고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마어마한 모멘텀을 가지고는 있지만 어 상당히 많이 올라서 피로감이 누적돼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제 좀 간단하게 정리를 이제 할게요. 인텔은 바닥에서 올라오는 터너라운드 AMD는 이미 잘 가고 있던 모멘텀인데 플러스 알파가 그 알파가 좀 큰 알파가 된 그 스토리입니다. 그래서 인텔이 변동성이 더 클 거고요. 업사이드도 더 클 수 있는데 리스크도 더 큽니다. 그래서 AMD는 이미 어 좋아하는 주주들도 많고 그리고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기도 하고 다른 기업들과도 협법이 잘 돼 있기 때문에 특성장 가이던스에서 CPO가 추가가 되면 그럼 이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그 여력이 있는 상황이고 그 이야기가 분명히 AMD에서 이제 앞으로 다뤄질 예정이다라고 뭐 그냥 추측은 좀 해 볼 수가 있겠죠.

뭐 오른다 뭐 매수 추천이나 이런게 아닙니다. 지금 하드웨어 반도체 병목 때문에 특히 4월에 너무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이 정도면 좀 횡보 구간으로 가면서 주가가 쉴 만한 타이밍이기는 하거든요. 분명히 그래요. 차트에 보면 이런 상으로는 또 그래서 쇼패팅들을 워낙에 또 많이 하다 보니까 손실난 사람도 많고 이제는 좀 뭔가 롱에도 따라붙기가 어렵고 숏은 너무 많이 털려 나갔기 때문에 결론은 이렇게 잡아야 되는 거죠. 이미 발을 담그고 있었어. 그러면은 그 분량만큼은 막 빼고 싶어도 지금은 그냥 꼭 참고 버텨야 되는 상승 추세를 좀 길게 가져가야 되는 타이밍이라고 봐야 되고 뭔가를 매수를 하고 싶다면 특히 인텔 같은 기업보다는이 구조적인 사이클을 좀 이해한 다음에 이게 지금 AI 버스가 계획에서 정거장 돌아다닌다고 한다면 다음 버스톱 어딘지를 생각해 보는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럼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CPU가 데이터 센터에서 많이 쓰이면 무엇이 다음에 더 필요해질까? 첫 번째는 CPU 옆에 붙는 DDR 5 메모리가 됩니다. 실제로 시장은 이미 그렇게 움직이고 있고요. 어, AI 데이터 센터가 전체 그 고급 디램의 70%를 흡수할 거라는 분석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아, 가격은 뭐 말도 안 되게 DM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네. 마이크로는 GPU급 메모리에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과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죠. 메모리 부족이 계속 심화가 되는데 CPU가 더 많이 쓰인다면 메모리는 더 필요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HPM도 안 그래도 막 이렇게 잘되고 있는데이 일반 서버 DDR 5에서도 추가 수혜를 받게 되면 그럼 이제 이게 또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죠. 이익이 너무 늘어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PAR이 지금 밸류가 낮 낮은 상황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기다 플러스 재료가 또 생기면 어 더 높은 어포텐셜이 생길 수가 있죠. 미국에서는 이제 마이크론이 가장 직접적인 노출이 되고 그리고 ETF가 디램이라고 하는 ETF가 생겼는데 그 안에이 기업들이 다 들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 미장에서만 거래를 하고 싶으시면 그 ETF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는 CPU, GPU 많이 모이면 에이전트, AI는 데이터를 계속 주고받는 구조기 때문에 자동으로 사람이 관여하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하는 구조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진짜 서로 빠른 연결이 정말 중요해집니다. 에서 광통신 스위치 네트워킹이죠. CPO, LPO, 코헤어런트, 시에나, 루멘텀 어 광통신 업체들 많이 오은 것도 있고 국장에서도 많이 올랐었죠. 근데 어, 요새 쉬는 주식들도 있고 광통신 같은 경우는 추세가 길게 갈 수 있는지는 좀 장기적인 방향을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섹터보다는 변동성이 좀 올 수 있습니다.

그 좁은 범위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안정적인 광통신 스위치의 커스텀칩까지 같이 하는 마벨 테크놀로지가 오히려 나을 수 있고 또 전통 네트워킹과 커스텀 칩을 하는 브로드컴도 여기에 달라붙습니다. 그 세 번째는 또 CPU도 CPU도 결국 전기를 먹는다는 얘기기 때문에 집이 많아지면 전기는 더 필요하고 발열도 많아지고 냉각도 필요하죠. 어 뭐 태양광, 천양스 발전, 원전 다 여기에 관련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제 AI, AI 출론 영역으로 가면서 기억해야 될게 처음 많아지기 때문에 이전에 단썼던 엔드플래쉬 샌디스크가 요렇게 이제 그림이 이어지는게 되고요.

그래서이 테두리 안에 주식이 잘 가고 있고 얘가 오르면 얘가 조금 떨어지고 또 얘가 오르면 쟤가 좀 떨어지고 하면서 결국은 지금 계속해서 이제 계속 저가를 높여 가고 있는 어 상황이 되고 있거든요. 모두 거의 신고가를 갔다가 조금 조정받고 또 그런가 하면 또 신고가를 가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 관련해서 AI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한 제조업 지수를 분류한 그 BOFA 레포트가 있어서 제가 이미 촬영해 놨거든요. 월요일 저녁에 업로드가 될 겁니다. 그 좋은 내용이니까 챙겨 보시면 좋겠고요. 다음 주는 정말 중요한 한 주가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 M7 어닝 다수가 다음 주에 몰려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아마존 실척 잘 나오는 거 중요하고요. 가이던스 중요하고 근데 이제 경험적으로 봤을 때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아마존이 꼭 그 다된 밥에 재뿌리는 느낌의 어닝코를 해 왔기 때문에 이거 이제 기업의 그런 어 약간 텐션과 보수적인 가이던스 이런 거랑 또 연관이 있기는 하거든요. 네.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 참을 좀 끼었고 이런게 많았는데 지금은 이제 되게 짧은 기간에 상승 국면으로 왔기 때문에 한번 시을만도 한 그런 상황이라서 뭐 이번 주를 기점으로 약간 쉬어가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뭔가 좀 잘 주시하는게 필요하고 너무 과한 배팅은 지금은 이제 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라는게 저의 개인적인 뷰가 되고요.

그래서 이번에 좀 뭔가 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왜냐면 그렇다고 해서 뭐 주식을 팔거나 이런게 아니라 이제 뭔가 신규 매수를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는 거죠. 이런 뷰가 있다고 해서 주식을 판단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어, 그리고 애플도 어닝 발표 관심은 없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제 AI, K펙스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이번 사이클을 더 끌고 갈 수 있는지 아니면 잠깐 쉬었다 갈지에 대한 이제 변수가 될 겁니다.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관심에서 잊혀지고 있지만 FMC도 있습니다. 그래서 파워 의장이 이번에 이제 현재 이런 시장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기자 회견에서 이제 건두는 마당에 이제 하고 싶은 얘기 다 할지 뭐 이런 것들 좀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고 금리에 대한 생각들을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의견이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 대한 해석이니까 그래서 이제 뭐 인플레이션이나 고용 성장 이런 거에 대한 멘트가 시장의 기대를 움직일 순 있습니다. 자, 잡로 이어집니다. 영상 의도는 뭐냐면 지금 뭐 너무 많이 연락서 고점이다라는 거 아니고요. 그리고 하도 반도체가 순환으로 도는 모양이 보이기 때문에 다음 버스 전거장은 메모리다. 다시 그 이거 아니고요. 미리 줄서 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사실 좀 들잖아요. 그까 버스가 이렇게 순환하고 있으면 어, 요거 다음 타자네. 그럼 여기 있으면 돼. 근데 사실 이렇게 한다고 맞는 법이란 없기는 하지만 이렇게 해서 기업을 공부하고 다음에 뭐가 올지를 자꾸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이득이 뭐냐면 이제는 습관이 생겨서 어떤 한계 뉴스를 보고 어 그러면 다음에 뭐가 더 필요해지는가를 자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꼭 매매를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런 뉴스가 연이어서 나오면 시장을 보는 뷰가 되게 맑아지고 넓어지고 깊어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따라가다 보면 퀄리티 있는 주식과 섹터를 미리 선점할 수도 있고 또 무엇보다 내가 이미 갖고 있던 그런 섹터였다면 오래 붙들고 있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을 잘 매수를 이번에 지정학적 이슈 때 용기 있게 잘 들어갔다라고 하면 이거를 또 길게 끌고 가는 것도 실력 중에 하나기 때문에 길게 끌고 가기 위해서는 이게 괜찮은 주식인지 아직도 어 가치가 여전한지 조정이 오더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들은 계속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사이클의 끝을 정확하게 맞추고 싶어서 인버스나 뭐 숏을 사거나 애매한 타이밍에 해를 한다거나 그러면은 이거는 특히 이번엔 선수들도 이번 장에서 쇼패팅하다가 계좌 많이 깎였거든요. 그래서 시장을 예측하겠다는 욕심 같은 거는 진작게 그냥 버리는게 좋고 아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계속 간음을 하면서 그냥 이렇게 맞춰 나가는 거죠. 어 내가 맞춰야지 시장이 나한테 맞출리는 없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천천히 가는게 편안하고 본업을 가진 투자자로서는 누적 수익률이 더 좋다라는 거예요. 부화 내동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또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어이 왜 움직였는가에 대한 해석이지 이거 뭐 사라 팔라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시장이 고점 논란이 생길 때는요. 가격 부담이 이렇게 한 가지가 있고 모멘텀이 이렇게 있어서 이게 이제 서로 막 줄다리기 하다가 그러면서 주가가 흔들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높은 주가에도 변동성이 있어요. 결국은 다음 주에 빅테크 원인과 FMC에서 어떤 톤이 나오냐에 따라서이 흐름이 한 번에 확 씻거나 아니면 또 한 번 더 확 밀고 올라가거나 그럴 수 있으니까 이제 그거를 잘 추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은 사실 마음이 좀 편안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지정학적 위기도 많이 지나갔고 어 지금 산업에 대해서 자꾸 공부하고 시장 좋아졌는데도 반응이 없고 여전히 떨어지는 기업은 이제는 좀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돼요.

시장이 막 다 떨어졌을 때는 기다릴 줄 알아야 되고 시장이 막 올라왔는데 혼자 못 가고 있거나 그러면 뭐 기다려 줄 수 있는 기업도 있지만 아닌 기업들은 여기서 그냥 과감히 잘라낼 줄도 알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버려도 될 정도로 어 포트폴리오를 그래서 분산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거 버려서 잘 가는 놈에다가 너무 고점 같아. 눈 딱 감고 이렇게 딱 얹어 놓는 그 매매가 확률적으로도 전체 수익률은 더 높기도 합니다. 그래서 분명한 건 뭐냐면이 추론과 에이전트 AI 시대로 넘어가는 큰 그림이 다음 또 뭐가 또 있겠죠. 알 수 없지만.

그래 그 과정에서 굴곡은 있을 지연정이 큰 강물 줄기라는게 있잖아요. 그거는 이제 이게 맞다는 거죠.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은이 테두리 안에 있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주무셔서 아침에 보실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 편집 짧게 해서 빨리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부자 되세요. 감사합니다.

#AMD#엔비디아#SK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전자#S&P500#테슬라#브로드컴#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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