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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이 자극을 받지 않아요. 그 일반 대중이 퀵머니를 쫓건 아니면 이제 입문을 하건 야 비트코인 그거 지금 들어가면은 돈 벌 거 같아. 이런 이제 어떤 늦으면 안 된다는 생각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느긋하죠. 대중들이. 왜냐면 2025년도에 대중들이 그렇게 자극을 받지 않았어요.이 얘기는 뭐냐면 탈패턴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겁니다. 탈 패턴이 된다는 건 여러분들이 반강기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는 거고 폭등도 없고 폭락도 없고 그러면 뭐냐? 아, 여러분들 2023년도 시장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3년도에 비트코인 시끄럽지 않았죠?
예. 그때 시작가보다 세배 올랐습니다. 비트코인은 9만 달러를 다시 깨고 내려가려고 폼을 잡고 있고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더리움도 도전하다가 주저 앉았죠. 예. 그래서 3만 달러, 3,000달러가 깨질 것 같진 않은데 모르죠. 또 뭐 네. 그래서 뭐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그런 가격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연준 이자를 내렸잖아요. 그래서 돌파해서 올라갈 거라고 몇몇 사람들은 얘기했죠. 기대감으로. 그런데 지금 워낙에 시즌 종료의 중력이 너무 센 거예요. 그래가지고 시즌 종료 중력으로 다 잡혀 버로켓이 하늘 올라갈 수가 없어요.
시즌 종료 중력이 그나마 이런 좋은 뉴스들이 있어서 이게 폭락을 하지 않고 9만 달러를 간신히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고래들이 지쳐서 또 고래 물량 35,000개가 비트코인 지갑에서 이동했다. 또 이제 옛날 고래 몸이 아이씨 나 그만 그만 기다릴래? 나는 뭐 35,000개 있으니까 벌만큼 벌었다. 일반 대중이 자극을 받지 않아요. 그 일반 대중이 퀵머니를 쫓건 아니면 이제 입문을 하건 야 비트코인 그거 지금 들어가면은 돈 벌 거 같아. 이런 이제 어떤 늦으면 안 된다는 생각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느긋하죠. 대중들이. 왜냐면 2025년도에 대중들이 그렇게 자극을 받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비트 맥시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지금 상승폭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 어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이 아닌데 상승폭이 왜 이렇게 줄어드냐? 이번음 슈퍼 사이클은 커녕 뭐 흐지부지 사이클이다.이 사이클은 이번에네 번째 반간기는 흐지부지 사이클이었다. 뭐 이렇게 말해도 할 말이 없죠. 예. 그래서 어 어떻게 된 거냐? 이게 앞에 안 보이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과 두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라고 뭐 알겠습니까? 저도 관찰하고 있고요. 제가 잘한 제가 잘한 건 9만9,000달러에서 어 시즌 종료 선언한 거죠.
어 뭐 제가 뭐 4인데 예 그냥 제가 선언이라는 단어가 저한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하여튼 저는 어나운스를 했어요. 어 돌 던졌어요. 9만9천 제가 제가 아 이번 시즌 끝난 거 같다라고 한게 9만9,000달러예요. 예 그래서 잘했죠. 9만9,000달러에 돌 던지니까 저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제가 가격 결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때문에 영향 받아 가지고 비트코인이 한국인 투자자 몇 명 영향을 미칠 거고 그렇기 때문에 더 떨어지지 않는데 그 메시지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이제 공격을 하고 물어 뜯었는데에 다행인 건 차라리 익스큐즈가 소리보다 낫잖아요.
그죠? 익스큐즈가 쏘리보다 낫다. 어 이럴 때 쓰는 말이죠. 익스큐즈가 소리보다 낫다. 음. 어, 제가 그 골인 거 같아. 익스큐즈 한 거죠. 아, 내가 뭐 나 나는 좀 관찰하고 있었는데 탈 패턴 하냐 뭐 이렇게 관찰하고 있었는데 호지부지 끝나더라. 그래서 99천에서 아 이번에는 10만 달러를 예전처럼 자신있게 다시 반등하고 올라오는 그런 건 아닌 거 같다.라고 한게 벌써 한 달이 후적 넘었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자평하기로 어 욕심 안 부리고 잘한 거 같고요. 여러분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비트코인 강세론자 중에 저처럼 이렇게 빨리에 요번에 시즌 종료 선언한 사람이 없죠.
예. 다들 희망고문 할 때 저는 욕 먹어 가면서 익스큐즈 했죠. 그래서 익스큐즈가 소리보다 난 거죠. 그분들은 이제 쏘리 해야 되는 거죠. 내가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해야 되는데 안 하지만 뭐 저는 예 익스큐즈를 하고 욕 박아주고 소리는 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몇몇 분들이 저한테 신호를 강하게 받고 95만 5,000달러 이상에서 많이이 정리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저는 뭐 아 그렇게는 안 합니다. 저는 뭐 단기 투자 48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거 잘 못 하고 그래서 어 빨리 익스큐즈 한게 저로서는 되게 잘한 거 같다.
그나마 뭐 칭찬받을 만한 일은 전혀 아니죠. 이렇게 안 좋은 시장에서. 그나마 짱돌 맞은 일을 좀 피한 거죠. 예. 그 그때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는 허용되지만 저한테 허용되지 않는게 바로 그런 거예요. 어, 제가 만약에 에, 9만9천에서 아, 좀만 기다리십시오. 반등합니다. 뭐, 뭐 또 시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어, 지금 아마 또 난도지를 당하고 있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좀 욕심을 버리고 예 냉정해야 됩니다. 저를 막 성토하는 그런 크립토 사이트를 의연치 않게 글을 보는데 다 제욕을 하는 거예요. 다 제육을 하는데 한 명이 제 팬은 아닌데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아, 실제 솔직히 이번 시장에서 오자가 제일 비관적으로 받고 계속 일관성 있게 어, 솔직히 제일 비관적이었고 한번 탈패턴의 가능성을 한번 조심스럽게 보다가 시장 종료된 거다라고 누군가가 솔직하게 그 솔직한 거예요. 꼭 저를 좋아해 달라고 제가 뭐 이제 부탁했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되는데 그냥 냉정하게 봐 달라는 거죠. 그래서 차트 분석가들도 있고 거시 경제 전문가들도 비트코인을 많이 넘어왔지만 비트코인은 아직도 그 내재적인 요인이 큽니다. 그래서 저 같은이 고인물이 욕심을 버리고 제가 뭐 유명해지고 싶겠습니까? 뭐 저 아무 욕구가 없잖아요.
그죠? 제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템입니다. 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해서 여러분들 걱정이 많으시죠? 예. 비트코인 가격 요동을 치고 있지만 10만 달러를 깨지느냐 깨지지 않느냐가 저에게는 관심 사항이고요. 아무래도 비트코인에 대한 악명이 높을수록 기관들이나 뭐 연기금이 비트코인을 담는 것을 눈치 볼 수밖에 없으니깐요. 어 이런 거는 당연한 이제 귀결인데 과연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억압적인 정책을 펼칠까요?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거보다 비트코인의 중장기적인 그 전망에서 되게 중요한 부분은 어 올해말에 패턴을 따를 것이냐 아니면 탈패턴 할 것이냐라는 부분인데요.
패턴과 탈 패턴은 무엇이냐면 패턴은 바로 4년 4년 반감기 패턴을 말하는 거고요. 4년 반감기는 반감기 이후로 18개월 18개월을 지나면서 정점을 지나고 폭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탈 패턴을 하게 되면이 4년 반강기 이제 끝났고 그다음에에 폭락이 없다. 폭락 없다. 그러면 폭락이 없다라는 건 어 무슨 의미가 있는 거냐면 폭등도 없다.네 폭등이 없다는 건 또 무슨 의미가 있는 거냐면 알트장도 없다.네 우리가 지금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이 비트코인이 패턴을 따른다면 올해 연말에에 MVRV가 MV RV Z스코어가 6에서 어 7까지 치소사 오를 것으로 보고 있고요.
만약에 태패턴이라면 올해 연말까지 MVRV는 그냥 2에서 3 사이 혹은 뭐 많아 봐야 4 정도 된다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여러분들한테이 7판에서 제가 강의를 처음 하는 거 같은데요. MVRV가 무엇인지에 칠판이 있으니까 한번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는 오래 전부터 그 비트코인을 관찰하면서이 비트코인은 채굴자들이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해 왔어요. 채굴자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냐면 채굴자들은 전제가 있어요. 채굴자들은 현로 비트코인을 판다. 이게 좀 약간 비현실적인 전제죠. 비트코인의 가격 그래프를 역사적으로 보면 이러 어 그죠?
어 만약에 채굴자들이 현가로 비트코인을 판다면 채굴자들은 어 요렇게에 이런 직사각형이 있죠. 이게 선으로 보이시겠지만 직사각형이라고 직사각형 만큼씩 그 매출을 일으킨 거죠. 지금 만약에 채굴를 하는 업자는 지금이 가격에에 비트코인을 파는 거죠. 이게 물론 가공을 해야 됩니다. 4년 동안은 50개씩 나왔고 또 4년 동안은 25개씩 나왔고 그다음에 4년 동안은 12.5개씩 나왔고 또 6.25개씩 나왔고 뭐 이렇게 줄어드니까 어 이게 이게 똑같진 않지만 이걸 약간만 가공하면이 면적이 면적과 같은 개념이 바로 어 채굴자들의 총 매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채굴자들이 현가로 비트코인을 정리할까요? 네. 채굴자들은 인건비도 내야 되고 공장 임대로도 내야 되고 경기료를 내야 되겠죠. 물론 현가로 판매하지 않고 좀 가지고 있으면 어떨까요? 예. 그런 가지고 있는 채굴자도 있고요. 어 가지고 있다가 못 버티고 과거의 것을 지금 파는 것도 있기 때문에 미래에 팔 것과 과거 것을 파는 거 전부 상세됩니다. 그래서이 가정이 그닥 비현시적인 가정은 아니에요. 이걸 가지고 만든 어 여러 가지 지표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유명한게 바로 아까 설명한 MV RVZ스코어라는 건데요.이 면적하고 지금 현재 시가가이 가격이라면이 시가에서이 면적이 직사각형의 면적을 구할 수가 있겠죠.이 이 직사각형 면적을 어 시장 밸류 그러니까 마켓 밸류 그다음에이 채굴자들이 현과에 판 거라는 개념보다는이 매 순간마다 실제로 비트코인을 거래한 평균 가격이라는 개념인데 이게 쉽게 말하면 그 비트코인이라는 저수지에 들어온 총 자본량이죠.
이게 RV입니다. 리얼 밸류. 어쨌건 어 중요한 것은이 값이 6에서 어 8이 되면 어 여러분들이 도망쳐야 된다는 거고요. 어 거꾸로 0.5에서 -1이 되면 0이 가운데 있고 여러분들이 무조건 비트코인을 사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인터넷에서 비트코인 MVRB를 치면 한 2점 얼마 나올 거예요? 6위에 도달하기가 좀 멀었죠. 어 그래서 지금 현재 의외로 시장이 차분하다. 게다가 오히려 올라갈 시점에 지금 또 안 좋은 뉴스 때문에 또 떨어지고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조정을 강제 조정을 당하고 있죠.이 얘기는 뭐냐면 탈패턴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겁니다.
탈 패턴이 된다는 건 여러분들이 반강기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는 거고 폭등도 없고 폭락도 없고 그러면 뭐냐? 아 여러분들 2023년도 시장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3년도에 비트코인 시끄럽지 않았죠? 예. 그때 시작가보다 세배 올랐습니다. 2025년도 어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기대를 모아서 시작을 했지만 여러분들 생각보다 별로였죠. 어 알트 시장은 오지도 않은 거 같고 투자한지 얼마 안 되 폭등을 한번 맛보고 싶으시죠? 예. 폭등 이후에는 반드시 폭락을 하니까 여러분들 MVRV 차트 꼭 참고하시면서 어 투자에 도움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저는 지난 11년 동안 정말 많은 강연을 했던 거 같습니다. 정말 책도 한 비트코에 관련한 책을 벌써 제가 한 거의 열 건 가까이 쓰고 있는 거 같은데요. 어 저는 비트코인을 제 주변 사람한테 설명하기 시작했고 그리고 이제 대중 강연에 설명하고 제가 한 가지 깨달은 건 뭐냐면 비트코인은 설득할 수 없다. 예. 비트코인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저 때문에 비트코인이 샀다, 고맙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물론 뭐 감사의 인사로 정말 저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제 강의를들은 사람은 정말 수없이 많습니다. 어, 저한테 비트코인 얘기를 들었던 사람은 정말 많아요.
근데 그중에서 과연 돈을 번 사람들은 몇 퍼센트가 될까요? 저 때문에 돈을 번게 아니라 본인이 판단을 하고 결심을 했기 때문에 돈을 번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저는 비트코인을 먼저 깨달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로서는 계속해서 강의하고 어 글을 만들어야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쌓여 있는 그런 강의와 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지혜족보 채널을 저도 못 보겠어요. 왜냐면 정리가 안 된 서고라고 할까요? 완전히 뭐 너무 방대한 거예요. 제 책도 어 자기 참조라고 하는 거죠. 제 책도 각각이 다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또 엄청 겹칩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뭐 이렇게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비트코인 익스프레스라 그래 갖고 이거를 좀 짧게 정리해 주자라는 그 목표를 가지고 작업을 했고요. 이번엔 반대로에 비트코인 완행 열차를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서 오태민이 지난 11년간 풀었던 썰들을 다 하나하나 좀 풀어 보자. 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좀 풀어서 우리 어렸을 때 낭만의 기차 비둘기 있지 않습니까? 그걸 타고 친구들하고 놀면서 그 엠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정말 그런 완행열차 같은 사유의 재미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한번 만들어 보자.
이런 또 이런 또 심박한 취지를 가지고 어 여러분과 함께 만나 보려고 합니다. 들으시고 생각해 보고 야 비트코인이라는게 단순히 그냥 돈이 아니고 이게 지식이 어떤 족보구나. 여기에 입문하게이 플라톤부터 시작해서이 국가 제도와 국제 질서를 고민한 것들의 이런 아주 그 액기스들이 비트코인 안에 담겨져 있구나라는 걸 여러분과 함께에 나누기를 원합니다. 백강을 완주하면 제가 모빅이란 걸 만들지 않았으니까 모빅 세계 룰이 있어요. 관련한 활동에 참여하신 분들은 우리는 빈손으로 돌려보낸 적이 없습니다. 네. 물어보십시오. 그냥 빈손이 아니라 그냥 넘치도록 줍니다.
네. 백강을 완주하신 분에게는 빈손은 돌려보내지 않는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대학 특히 공대 에가 어 AI의 폭격 때문에 초토화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회 나와 보세요. 어 내가 어떤 과제가 떨어졌는데 뭐 크립토다 그러면 잘 아는 오태민한테 전화나메일로 물어봐서 답을 얻는게 능력입니까? 반칙입니까? 여러분 사회 생활을 해 보신 분들 다 알겠지만 이거 능력입니다. 이거 반칙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런 사원 뽑아야 됩니다. 네트워크가 막 미국 배각관에도 다 있고 다 네트워크가 있어서 뭘 물어보면 전부 컨닝해 올 수 있는 이런 직원 얼마나 좋습니까?
네. 그런데 그게 AI잖아요. 그래서 저는 강의실에서 AI를 씁니다. AI를 쓰는게 능력이다. 모든 신문물은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인데 안 좋은 사람들이 먼저 발견하고 활용합니다. 그래서 제 얼굴과 제 목소리를 흉내낸 AI들이 돌아다니면서 여러분의 주머니를 털고 있어요. 그래서 이더류 무슨 뭐 스테이킹을 해 준다. 그래 갖고 어떤 분이 몇억을 벌써 털리셨는데요. 절대 그런 거 반응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예 역박상으로 아 제가 그냥 어 만들자. 그 제 강의를 AI가 이해한 다음에 그거를 저보다 훨씬 더 쉽게에 유료한 문장으로 풀어낸 그런 AI가 저희가 해 보니까 저보다 더 낫다는 평가가 나오네요.
그런 AI가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공부한 다음에 오태민의 지혜 족보나 제가 돌아다니면서 강의하지 않습니까? 그런 걸 다 공부해서 중복되는 거는 줄이고 보완하고 해서 어 균형 있게 만들어서 여러분들한테 다아가려고 합니다. 아 여러분들 이거 아주 기대됩니다. 저를 흉내낸 다른 AI는 전부 사깁니다. 여러분들한테 결국은 투자라고 합니다. 근데이 AI는 그냥 100강의 강의만 합니다. 그것도 강의당 따지면 뭐 몇 천원 안 합니다. 몇 천원 안 하는 그런 걸로 여러분들에게이 100개의 강의를 어 전달할 거고요. 지금 목표는 100개입니다. 100개보다 늘어날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어쨌건 100개를 줄여 보는 거죠.
그래서 이게 완행 열차다. 그래서 사유 하나하나. 어, 비트코인을 왜 화폐는 장부라고 하나? 어, 비트코인이 왜 담보물이냐?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짚어 보는 거죠. 이런 완행 열차를 타고 여러분들 낭만이 있는 여행을 좀 하시면 좋겠고요. 오태민의 비트코인 와인 열차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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