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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금 사도 될까?" 조만간 금값 폭등하는 이유 (조규원 대표)

쩐문가 · 2025-12-23 · 유튜브 시청 31,63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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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라는 자산은 한번 오를 때 내내 오르는 그런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이제 뭐 1930년대의 사이클은 한 13년 정도 사이클이 이어졌었고 1970년대는 10년 그리고 2000년대는 한 9년 정도의 사이클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처럼 금은 한번 슈퍼 사이클이 발생하면은 한 10년 정도 오르는 그런 추세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금격의 상승 패턴을 보면은 알 수가 있는데 지금은 2019년부터 시작됐다라는 시그널들이 있습니다. 이거는 조금 있다가 그 슈퍼 사이클의 시그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고 일단 지금의 2019년의 슈퍼사이클은 대략적으로 한 10.8년 정도의 상승 추세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2030년 정도까지 사이클이 이어지겠구나.

그리고 2025년인 지금은 그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를 살짝 지난 시점이라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상승이 많이 나타날 시기구나 요런 걸 이해할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슈퍼사이크림을 어떻게 알 수 있냐는 어 생각보다 되게 단순해요. 우리가 어떤 자산이 오른다라고 할 땐 당연히 수요의 측면과 공급의 측면이 두 가지가 가격에 영향을 미칠 거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금을 언제 찾을까?이 이 바로 수요의 측면을 먼저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게 뭔가 불안할 때, 경제 위기가 올 것 같을 때라고 생각을 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금을 언제 찾냐면 어 화폐의 가치가 무가치해진다라고 느낄 때 금을 찾아요. 예를 들면 은행에서 이자를 10%씩 준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금 같은 거 굳이 투자 안 할 것 같지만 1년에 물가가 두 배씩 된다고 치면 내가 은행에 예금해둬서이자 10% 받아왔다. 내년에 짜장면값 두 배 돼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하면서 차라리 금가 같은 실물 자산으로 바꿔 놓으려고 하겠죠. 아니면은 뭐 일반 서민층들은 미리 먹을 쌀을 사 놓는다던가 이렇게 필수 소비제들의 그런 사제기가 이루어지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결국 화폐 가치가 은행에서 지급하는 이자보다 더 빠르게 떨어질 때 그때 사람들은 실물 자산을 찾아 떠난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요거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지표는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를 볼 수가 있거든요. 실질 금리는 이제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을 의미하는데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쉽게 말해서 은행에서 주는 이자보다 1년에 물가가 더 많이 오른다 그러면 그때부터 사람들이 금을 찾게 된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1900년대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진 금의 슈퍼사이클들을 보면이 실질 금리가 정확하게 마이너스로 빠져드는 그 시점부터 슈퍼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늘 일관된 패턴이었다 알 수가 있어요. 이게 언제였냐라고 하면 이제 2019년부터 정확하게이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면서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 요걸 알 수 있고 보통 이렇게 시작되면은 상승 추세가 한 10년 정도 이제 이어진다라는 걸 우리가 확인하면서 아 금이라는 자산은 2019년에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고 그 전체 슈퍼 사이클에 지금 우리는 중반부 정도를 이제 지난 상황이구나 요렇게 이해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금의 슈퍼사이클을 알 수 있는 지표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실제 금리고 두 번째는 생산량이에요. 방금 실질 금리는이 수요의 측면을 본 거예요. 실제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라고 생각해서 이제 화폐를 버리고 실물 자산으로 넘어가니까. 근데 이제 공급적인 측면도 가격엔 되게 중요한 요소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거든요. 자, 이제 금의 공급은 금을 채굴해서 나오는 바로 그 생산량이에요. 근데이 부분이 되게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조류감 같은 일들이 벌어졌을 때 갑자기 공급이 팍 줄어들면서 닭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계란 가격 폭등하고 요런 거 많이 봤잖아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오래 안 갑니다. 왜냐면 닭은 성숙되는데 1개월 정도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1개월이 지나면 이제 서서히 공급이 이제 완화되면서 다시 제자리로 가기 돌아가게 되거든요. 어 돼지도 마찬가지로 구제역 터지고 6개월이면은 다시 성숙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시차만 존재를 하는데 근데 금은 문제가 채굴돼서 시장이 나오기까지 10년이라는 시차가 걸립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금을 캐는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볼게요. 어, 요즘에 금가격이 한 20%나 올랐는데 생산량을 한번 아, 그냥 파격적으로 올려 볼까라고 마음을 먹으면 어, 실제로 금이 나오는 건 10년 뒤이기 때문에 10년 뒤에 가격이 지금보다 낮아져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금물 캐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되게 어, 금가격이 조금 올랐다고 해서 갑자기 생산량을 늘린다던가 혹은 금가격이 좀 떨어졌다 그래서 생산량을 갑자기 줄인다던가 이렇게 어, 단기적으로 생산량을 느리거나 늘리거나 줄이는게 불가능하다. 그래서 생산량 차트를 300년치 정도를 가져와서 이제 쭉 그려 보면은 오를 때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요. 이걸 보고 금가격을 보면은 이제 이해가 되는 겁니다. 아, 금이라는 자산의 가격이 왜 오를 때도 내내 올랐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이런 길고 분명한 추세이 있었던 건지가 바로이 공급적인 특성 때문이다라고 이해하면 되겠고 그래서 실제로 금액의 공급량 이제 채굴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금가격이 올랐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1934년 그리고 1971년 그리고 2002년 2019년부터 이제 금의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이제 그 뒤에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거를 알 수 있다시피 지금도 이제 금의 슈퍼 사이클이 2019년부터 시작돼서 쭉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볼 수 있겠고 특히 공급은 어 줄어들고 있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은 지구상에 남아 있는 금이 얼마 없어요. 대략 한 5만 톤 정도 되는데 이게 1년에 3,000톤 정도 캐니까 완전히 고갈되기까지 20년도 안 남았다라고 이제 미국 지재율 조사국에 따르면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실제로 그렇다 보니까 예전처럼 많은 비용을 투자한다고 해도 나오는 금이 더욱더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을 채굴하는데 드는 비용도 올라가고 그렇게 높은 비용을 들린다고 하더라도 채굴할 수 있는 금의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과거의 슈퍼 사이클론 대단하지만 이번에 금의 슈퍼 사이클이 더 대단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물론 이제 금이 고갈 난다고 해서 우리가 원유 고갈 나는 것처럼 고갈 안 났지만 예 고갈 나는 것처럼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금은 몇 번이고 무한히 재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다 채굴되고 나면 지금 시장에 돌아다니는 금들이 계속 재활용되면서 뭐 산업가 그리고 우리의 투자와 주월리 이런 모든 분야에서 사용이 될 거라는 건 맞아요.

하지만 이제 추가적으로 생산되는 금이 정말 극소량으로 이제 계속 줄어들게 될 것이다 보니까 그마만큼 금을 한번 채굴하는데 드는 채굴 비용이 막대하게 올라가고 있지만 더 올라가게 될 것이고 그런 부분들이 금가격을 끌어올리는데 더 큰 요소가 될 것이다. 우린 충분히 유치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일단 미국이라는 국가를 보면요. 미국의 부채가 대략 한 3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한 5.7경원 정도 되거든요. 근데 미국이 단순히 부채만 많은게 아니라 그 부채에 대한 이자가 상당해요. 1년에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조 달러 정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래 미국의 1년 세수가 5조예요. 그리고 미국이 1년 동안 지출하는게 7조입니다. 즉 숨만 쉬도 미국은 1년에 2조 달러씩 부채가 늘어난다라는 거예요. 부채가 늘어난다라는 건 그만큼 화폐가 늘어난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미국이 부채에 대한 신뢰도 점점 더 떨어진다라는 걸 의미를 하는 거죠. 그래서 각국의 중앙은행들 보면은 요즘에 국채 많이 팔아요. 미국 국채 세 시장 밖으로 나와도 잘 사 주지를 않습니다. 달러 왜 자꾸 버리고 있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달러가 예전처럼 그렇게 막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떨어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달러는 더욱더 늘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원하보단 낫겠죠. 우리나라 돈보다 낫겠지만 그게 우리나라 돈보다는 낫겠다는 거지. 절대적으로 달러가 그렇게 메리트 있는 자산인가라고 할 때 단기적으로 특정 시점에는 뭐 그런 상황도 나타낼 수 있겠지만 길게 보면 결국에 달러의 가치가 이제 크게 하락할 수밖에 없는 시기로 가고 있다라는 건 우리가 모두가 알고 있고 그것을 알고 있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나 투자 기관들이 이제 먼저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하는 걸 우리도 인지하면서 우리가 그렇다고 해서 뭐 달러를 다 갖다 버려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달러도 일부 가지고 있대 지금 예전처럼 달러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게 해결 결되던 위기랑은 다르게 달러보다도 이제 금과 같은 실물 자산들을 같이 보유하는게 중요해진 시기다.

따라서 이제 내가 너무 달러만 보유했다라고 한다면 일부의 금액은 거기서 빼서 금을 같이 보유하는 형태로 가면 더욱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만약에 어 네가 말한 대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중앙은행들이 금리 정책을 잘 못해서 2008년처럼 혹은 그보다 더 심한 대공항 때처럼 디플레이션이형 경기 침체가 왔다고 치죠. 이때 금가격 떨어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면 금가격이 한 20% 정도 떨어진다고 해도 IMF 때 생각해 보면 환율이 거의 두 배 넘게 올랐고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도 환율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국내 금가격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금을 보유한다라는 건 달러 형태의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다 보니까 어차피 경제에게 오면 어 우리나라 금값도 올라서요. 저는 그래서 사실 달러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전부 금으로 가지고 있는게 그게 달러를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의 금가격 움직임을 보면 올해 한 4월이랑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어요. 올해 2월부터 이렇게 또 계속 오르다가 4월 정도까지 가서 한 3,500불 정도를 찍고 그다음에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쭉 횡보하는 기간을 가졌거든요.

지금도 이제 올해 10월에 고점을 찍고 횡보기를 시작하게 됐는데 되게 비슷한 특징이 하나 보여진다라는 겁니다. 올해 4월에서 8월까지 횡보하는 기간 동안 저점은 계속 높아지는 모습이 나타났었어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사람들은 알고 있는 거죠. 단기적으로는 금이라는 자이 뭐 뚜렷한 어떤 상승 모멘텀이 없으니까 매력이 없는데 중기적 장기적으로 보면 오를 건 어차피 오른다. 다만 지금 당장은 어떤 상승 모멘텀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그냥 기다리고 있는 거다. 요런 느낌인 거죠. 그래서 원래는 한 3,불 정도에서 샀던 사람들이 3,300불만 돼도 저렴하다고 느끼고 먼저 뛰어들고 그 저점이 올라가면서 고점에 다가가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분출하는 모습이 나왔던 것처럼 지금도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면 시장 참여자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죠.

어, 장기적으로 볼 때 무조건 오류건 알겠어. 근데 그 트리거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으니까 아직 내가 나는 좀 기다린다 생각하면서 지금의 횡보장이 상승의 트리거를 기다리는 그런 기다림이 존재한다라고 보여지는 모습 같아요. 보통은 지정학적 문제나 아니면 관세 문제가 가장 큰 영향을 많이 미쳤어요. 지금까지 보면은 이제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라든가이란 이스라엘 전쟁이라든가 이런 지정학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금가격은 불확실성이 갑자기 커지면서 그런 분출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났었고요. 혹은 이제 관세 문제 같이 점점 세계가 탈계화로 가고 있는 모습 이런 것들도 금가격을 키우는데 큰 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 12월에는 FOMC 때 이제 원래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되게 컸다가 요즘은 그게 되게 많이 사그아들어서 오히려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상황까지 됐거든요. 만약 12월에 금리인화를 하든 하지 않든 그걸 떠나서 연준이 금리인하 사이클을 좀 더 가속화할 것이라는 어떤 힌트를 준다라고 한다면 그건 다시 한번 금가격을 밀어 올리는 그런 트리거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전쟁이 되게 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지고 중국과 대만의 이런 전쟁구도 약간 그런 우려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사실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다라는 건 그 자체만으로 금가에 오르는데 큰 요인이 되긴 합니다. 흔히 불안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이 전쟁에는 더 큰 의미가 있어요. 첫 번째 전쟁을 하면 전쟁은 모든 걸 걸고 싸워야 되다 보니까 그 전쟁의 당사자들이 그런 국가들이 돈을 엄청나게 많이 발행합니다. 화폐가 많이 발행된다는 건 그만큼 이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른다는 뜻이겠죠. 이게 이제 세계 경제의 영향을 미치면서 금가격을 더 크게 끌어올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이 전쟁을 하는 기간 동안 아무래도 그 주위에 인근에 있던 어떤 해상 경로라든가 육제 경로들이 많이 막히고 그다음에 그 국가들에서 생산됐던 어떤 여러 가지 상품과 서비스들이 해외로 수출되기가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세상에 상품과 서비스의 그 절대적인 양이 줄어듭니다.

화폐는 늘어나는데 상품과 서비스가 줄어든다라는 건 이것도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을 좀 급격히 올리는 영향을 준다. 즉 전쟁이라는 건 인플레이션과 연관이 아주 깊다 보니까 그래서 금가격을 끌어 올리는데 더 큰 역할을 한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근데 이제이 전쟁이라는게 대부분 이제 국지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되게 작은 국가들 간의 이런 전쟁들은 세계 전체 경제에 미친 영향이 되게 미비하다 보니까 당시에는 이제 금가에 잠깐 오른 거 갖다가 금방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지만 만약에이 전쟁의 구도가 중국과 대만의 그런 전쟁으로 확전이 이루어진다라고 한다라고 하면 이거는 아무래도 어 기존의 러시아 우크라이나나 혹은 어이란 이스라엘 전쟁보다 좀 더 파극력 있는 어떤 가격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많이 바라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가장 적게 올랐을 때가 한 일곱배 정도 올랐어요. 역사적 한 100년 정도 역사를 보면. 그리고 많이 올랐을 때는 한 20배가 넘게 상승을 했는데 지금이 그럼 어떤 시기랑 비슷하냐라고 하면 대략 한 26배 정도 상승했던 1970년대와 그나마 유사하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때도 이제 인플레이션도 많이 취소샀고 그다음에 이제 그 금리도 같이 따라오르는 이런 형태로 이제 금가격이 많이 올랐었는데 근데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은 1970년대보다 더 많이 오를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이 1970년대는 지금과 상황이 되게 유사하지만 한 가지 다른 포인트는 그때는 부채 문제가 심각하진 않았어요.

미국의 부채 비율이 한 40% 정도이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막 그 미국의 부채 자체가 어 문제가 될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의 부채 비율이 GDP 대비 120%를 넘어서면서 사실은 부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에요. 부채 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부채가 많다는 곧 이제 화폐의 발행량이 어마어마하다라는 뜻이고 그다음에 그 단순히 많은 양의 부채뿐만 아니라 그게 경제력 대비, GDP 대비 어느 정도로 높은 수준이냐는라는 걸 보는 건 과연이 국가가 그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를 보는 건데 일반적으로 100%를 넘어서면은 거의 능력이 없다라고 평가를 받아요.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아직도 미국 짱이야라는 이야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달러를 버리고 계속 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 자산은 달러를 버리면서 금으로 이동하면서 이제 말은 어 아직도 달러 어 괜찮지라고 이야기를 하는 걸 우리가 생각해 보면 어 물론 뭐 미국이 잘 해결해 나갈 수도 있지만 지금 위험한 사인 건 많다. 그리고 이런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거든요. 국가들이 이제 뭐 기축 통화국들이 과거 역사를 보면 이렇게 심한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는데 그 해결하는 과정 가운데서 일부 인플레이션을 동반하는 일들이 많이 나타나요.

즉 해결을 하든 해결하지 못하든 적어도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인플레이션을 동반하기 때문에 어쩌면 지금은 1970년대보다도 조금 더 금이 각강받을 수 있는 시기다. 따라서 20배보다 더 많이 오를 수 있는 그런 잠재적인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런 측면으로 본다면 아직도 금이 가야 될 길은 한참이나 많이 남았구나. 기간으로 보든 상승률로 보든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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