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언규 · 한국인
요약 보기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에서 고착화되는 배경으로 달러 결제(넷플릭스, 구글, 앱스토어 등) 증가를 든다. 디지털 경제가 콘텐츠·크리에이터·쇼핑결제·물류 네 요소로 연결되며 플랫폼이 수수료로 물가 등 '중앙은행' 역할을 가져가고, 국내 광고비·구독료가 해외 플랫폼으로 유출돼 달러 수요가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발언자는 이를 근거로 콘텐츠 연결을 배우라며 자신의 교육/판매 상품을 홍보한다. 환율·자산 가격에 대한 구체적 방향 예측은 없고 구조적 주장 위주다.
다듬은 글
원·달러 환율이 오늘 1,470원에서 1,480원 사이에 있는 것 같은데, 기준 환율이 이 정도이고 실제로 달러를 살 때는 1,500원을 줘야 합니다. 그죠? 금융 위기 때 이런 환율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게 아예 고착화되는 것 같아요. 1,300원대면 정상적이라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 정상적이었던 게 1,000원대였는데, 지금은 10% 이상, 15% 정도 올랐잖아요. 그렇죠? 저는 여기에 굉장히 다른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 통장에서도 달러 결제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원·달러 환율이 단순히 등락하는 게 아니라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에만 세금을 내는 게 아니고, 해외에도 내고 있어요. 국가가 걷는 세금을 말하는 게 아니라, 넷플릭스 쓰죠? 구글 쓰죠? 아이폰 앱스토어 쓰잖아요. 그런 것들이 전부 달러로 결제되고, 전부 해외로 나갑니다.
제가 느끼기에 디지털 경제를 떠받치는 네 개의 요소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콘텐츠이고, 그다음 세 개가 디지털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디지털을 실제 세상으로 가져와 주는 것이 물류입니다. 옛날에는 제조사가 권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입구의 역할을 합니다. 원래는 이 각각을 따로 즐겼어요.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 우리가 BJ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즐기고, 쇼핑은 지마켓 같은 곳에서 하고, 물류는 대한통운에서 했단 말이에요. 원래는 다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지금 연결되고 있어요. 여기에서 나가는 것이 제가 아까 얘기했던 디지털 세금이에요. 우리나라는 이걸 다 뺏기고 있습니다. 사실상 물류까지도, 이게 다 디지털 시대의 세금이에요.
그러면 이것들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있을까요? 옛날에 하오바오라고 아세요? 엄청 유행했던 곳인데, 물건을 대신 사 주는 서비스였죠. 이게 마윈의 회사였어요. 2020년쯤 시진핑이 마윈을 숙청하면서 타오바오가 망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중국에 더우인이라는 플랫폼이 있었는데, 아시죠? 여기에서 엄청나게 큰 인플루언서 한 명이 나왔어요.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면 "기승전 타오바오"라고 했어요.
원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쇼핑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타오바오는 쇼핑과 결제를 가지고 있었고, 더우인은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 둘이 연결되면서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었던 거죠. 이게 2019~2020년 무렵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제가 보기에는 마윈을 숙청한 게 아니라, 더우인이 타오바오를 숙청했어요. 더우인에서 타오바오로 연결되는 링크를 전부 차단해 버린 겁니다.
그러자 타오바오 수요가 엄청나게 떨어지면서 결국 몰락하게 됐죠. 그리고 더우인 안에서의 구매는 엄청나게 늘었고, 바이트댄스가 여기에 틱톡샵을 넣으면서 지금 미국에서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틱톡은 뭐예요? 중국 거예요. 중국이 미국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쇼핑, 결제를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물류는 파트너를 구해서 가는 거고요. 결국 서로 누구의 디지털 세금을 먹을 것이냐의 싸움입니다.
중국은 이걸 보고 유튜브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 자기 나라 안에 못 들어오게 막아 놨어요. 인스타그램도 못 쓰게 하고 샤오홍슈라는 자체 플랫폼을 쓰게 하죠. 이게 바로 세금이 되니까요.
이렇게 연결되면 내수의 증가도 이들에게 다 장악당합니다. 한 나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쇼핑, 결제, 이 네 개를 잡아먹으려고 지금 서로 플랫폼 싸움을 하고 있어요. 더 웃긴 건, 이들이 다른 나라를 잡아먹는 콘텐츠가 K 콘텐츠라는 겁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K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중국 기업들이 K 콘텐츠로 미국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데 쓰고 있고, 서로 플랫폼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게 장치 산업이자 네트워크 효과가 있는 산업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나라에 플랫폼이 있는데 이용자가 10명뿐이면, 거기에 올릴 이유가 없죠. 그리고 영상을 다른 나라까지 옮기는 것도 공짜처럼 보이지만, 그걸 저장하는 데이터센터 같은 장치 산업이 됐어요. 이미 스타트업이 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해서 동시에 영상을 보게 하는 데 돈이 많이 들어요. 저희 비즈니스 PT 회원이 4,000명쯤 되는데, 그 4,000명이 보는 영상 스트리밍을 유지하는 데만 매달 나가는 비용이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이제 쇼핑 플랫폼 하나, 결제 하나만으로는 안 돼요. 한국의 사이버 결제 같은 것만으로는 이걸 할 수 없어요. 이 플랫폼이 장악하는 것이 세금이에요. 제가 이들을 중앙은행에 비유한 이유는, 중앙은행의 가장 큰 역할이 물가 조절이기 때문입니다. 이 플랫폼들이 중앙은행이 되면, 물가에 대한 권한을 이들이 가져가게 된다는 뜻이에요.
플랫폼이 수수료를 올리면, 예를 들어 유튜브든 인스타그램이든 그 나라를 장악한 상태에서 수수료를 올리면 물가에 즉시 반영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우리가 수수료를 올렸으니, 다른 채널에서 우리보다 싸게 팔면 노출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장악력을 가진 곳에서 이렇게 하면, 다른 곳보다 싸게 팔 수 없게 되고, 그 결과 물가가 올라갑니다.
한국은 지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이미 다 먹혔어요. 다른 대안이 있나요? 거의 없습니다. 네이버, 쿠팡 정도예요. 네이버는 이런 식의 노출 통제를 잘 안 하는데, 쿠팡은 좀 하죠. 그런데 쿠팡도 사실 우리나라 기업이라고 하기 어렵잖아요. 외국인 대표가 있을 때도 있고요. 물류도 쿠팡이 물류센터 투자를 철수했듯이, 경쟁력을 만들기 쉽지 않아요. 디지털은 확장성이 좋아서 라이트하게 확장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수수료가 준금리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제가 얘기하는 건 물리적 세계인데, 디지털 세계는 더 심해요. 앱에서 결제하는 가격, 그건 이미 다 장악됐어요. 각 나라들은 권력을 내줬고, 거기서 가격을 올리면 그대로 물가에 반영됩니다. 넷플릭스도 이제 갑이에요. 넷플릭스를 설치하려면 앱 스토어를 거쳐야 하고, 그걸 통해 설치하면 돈이 플랫폼으로 나가게 되어 있어요. 말이 안 되는 구조죠. 이 부분에만 관세가 있고, 나머지는 관세도 없어요. 관세 전쟁이 아무리 벌어져도 이 영역은 그대로인 거죠.
그래서 지금 쇼핑이 점점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쪽으로 옮겨 가고 있어요. 인스타에서 칫솔을 검색하면, 대성이 써보고 30개나 쟁여 둔 칫솔이라는 영상이 나와요. 유튜브에서 칫솔을 검색하면, "2주 만에 치석 없애는 최고의 칫솔, 의사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영상이 나오고요. 그러면 결국 검색도 플랫폼에서 하고, 구매도 거기서 이어집니다. 어떤 칫솔이 좋은지 모를 때 콘텐츠 플랫폼에서 검색하면 사람들이 추천을 해 줘요. 어떤 사람은 의사가 추천하고, 어떤 사람은 대성이 추천하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미묘하게 차이가 있어요. 인스타는 숏폼이고, 유튜브는 롱폼이에요. 하지만 둘 다 콘텐츠이고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직 쇼핑과 결제는 완전히 붙지 않았지만, 금방 붙을 거예요. 그냥 붙이기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쇼핑에서 검색 상단을 누가 먹게 되냐면, 원래는 쇼핑 플랫폼들이 PB 상품을 먹게 만들었었어요. PB 상품은 제품 하나예요. 모두에게 같은 제품을 파는 육각형 상품이죠. 그런데 콘텐츠 기반 추천은 누군가에게는 대성이, 누군가에게는 의사가 뜨는 식으로, 초개인화된 추천이 나와요. 결국 장기적으로 나에게 더 맞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쪽으로 쇼핑과 결제, 검색이 옮겨 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분야의 물건을 사야 한다면, 예를 들어 당구 큐대를 산다고 해 봐요. 쿠팡에서 위에 뜨는 것을 그냥 사실 건가요? 아니면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검색해서 50개 써 본 사람이 고른 베스트 원을 사실 건가요? 당연히 후자죠. 노트북, 마우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은 화장지를 검색해도 화장지 50종 비교 콘텐츠가 유튜브에 올라옵니다.
제가 지금도 콘텐츠로 물건을 판매한다고 하면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건을 왜 팔아?"라고요. 하지만 개인이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어요. 개인이 이 구조 안에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주체는 크리에이터밖에 없습니다.
대성이 만든 콘텐츠가 바로 이런 식이에요. 제가 실제로 쓰고 있는 칫솔인데, "반전 빠진 칫솔"이라고 소개해요. 칫솔 중에 최고인데, 주염 칫솔입니다. 대성이 직접 써 보고 좋아서 30개 쟁여 둔 칫솔이죠. 칫솔로 파워 노래를 부르는 이런 콘텐츠도 있어요. 조회수는 어마어마하지만, 이 콘텐츠는 판매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에요. 대성의 숏폼과 GD의 숏폼은 문법이 다르거든요. 이 칫솔을 만든 사람은 칫솔을 판 게 아니라 이 콘텐츠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판매가 잘 안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개인으로서 먹으려면, 이런 방식이라도 익혀야 합니다. 이게 달러 수요 증가와 무슨 상관이냐고요? 해외 광고는 진짜 얼마 안 되잖아요. 큰 회사들이 어차피 다 하고 있던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지금은 구조가 바뀌면서 이런 현상이 생겼어요.
한남동에서 식당을 한다고 해 볼게요. 이건 내수예요, 수출이에요? 내수죠. 그런데 여기서 왜 달러가 빠져나가냐고요? 인스타그램에서 한남동 맛집 광고를 하잖아요. 그 광고비는 어디로 가나요? 해외로 가요. 한남동 식당이 잘되려면, 결국 해외 기업에 돈을 줘야 해요. 메타에 줘야 하고, 구글에 줘야 하고, 바이트댄스에 줘야 하죠. 샵을 이용하면 또 샵 수수료까지 있어요. 모두 플랫폼에 종속되는 거예요. 나는 오프라인 사업이라 상관없다고 생각하셔도 아니에요.
흑백요리사 같은 프로그램으로 국내 내수가 잘된다고 해 봐요. 그 돈이 어디로 나가요? 넷플릭스 월 결제 요금이 해외로 나가는 돈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플랫폼을 쥐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내수를 살려서 뭔가를 하겠다는 건 안 맞아요. 이미 플랫폼이 다 장악해 버린 시대예요. 내수를 살리려고 돈을 뿌릴수록, 플랫폼 수수료라는 구멍으로 국부가 달러 형태로 빠져나갑니다. 그 돈이 광고비로 흘러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플랫폼과 AI를 미국이 다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나스닥이 오르는 이유가 뭐겠어요? 한국에서 내수가 잘될수록 나스닥 기업이 돈을 번다니까요. 내수까지 다 먹힌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이걸 벗어나려면 할 수 있는 게 뭐냐고요. 크리에이터밖에 없어요. 크리에이터는 플랫폼을 벗어날 수 있어요. 쇼핑몰을 하더라도 플랫폼을 벗어나야 해요. 크리에이터로서 살아남아야 하고요.
브랜드에 대해서는 제가 약해서 깊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저는 브랜드 밸류로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래도 제가 보기에 살아남는 건 강한 브랜드와 개인 크리에이터뿐이고, 나머지는 플랫폼에 먹힐 거예요.
경제학적으로 보면 원래는 수출이 아니라 내수 기반으로 가야 하고, 개인의 소비 기반으로 가야 하죠. 그런데 지금은 소비를 키우기 위해 나가는 광고 수익이 해외로 빠지는 구조로 바뀌었어요. 관세와도 상관없는 구조로요. 소비 주도 성장 같은 이야기는 이제 안 먹힙니다. 소비가 더 이상 내수가 아니에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내수 소비의 몰락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플랫폼 주권도 없고, AI 주권도 없어요. 얼마 전 일론 머스크 영상이 유행했죠. AI로 생산성이 늘어나 기업에 부가 확 늘어나면, 결국 누구나 돈을 모으지 말고 다 쓰라는 얘기였어요. 그건 미국 얘기예요. 일론 머스크는 미국 사람이고, 미국은 공급과잉으로 생산성이 늘어나고, 그걸 국민 전체에게 기본소득으로 나눌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전 세계 내수를 미국이 빨아들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 돈이 빨려 나가고 있는데, 그걸 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안에서 메타 광고비가 어마어마하게 돌아요. 원가가 매출의 10%라고 해 봐요. 광고비로 30%를 쓰는 식이에요. 그러면 그 돈이 어디로 가나요? 해외로 가요. 우리나라에서 이걸 가져오는 기업이 있나요? 하이브, 네이버웹툰, 카카오 정도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나 틱톡 같은 건 없어요. 일론 머스크는 X를 샀고, 트럼프도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테슬라는 자체 쇼핑 결제 플랫폼이 있고, 물류까지 다 먹고 있죠. 이걸 먹어야 시대를 장악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저는 그래서 무엇을 하냐면, 이 네 개의 축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쇼핑, 결제, 그리고 물류를 연결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이걸 다 담고 있는 플랫폼을 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떻게 서핑할지를 알려 주는 거죠. 이것이 2026년 지금 가장 큰 흐름이고, 옛날 정책이 안 통하는 이유입니다. 원·달러가 왜 올라갔냐고요?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거예요. 내수에 투자할수록 계속 그렇게 될 겁니다. 내수에 투자한 돈을 유치하기 위한 광고를 집행하면, 그 돈은 다 해외로 가요. 100% 내수 기업이라도 광고는 해외 플랫폼에 주는 거니까요. 한때 우리나라 광고 대장은 3사였는데, 이제는 아니에요.
그래서 이걸 연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개인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걸 연결하는 것만 배우면, 이 안에서 개인적인 장악력을 만들 수 있어요. 저희가 이걸 가르쳤더니, 회원들이 만들어 내는 매출이 월간 100억 원을 넘어갔어요. 저희 회사 매출이 아니라 회원들이 광고와 판매를 대신해 주면서 만들어 낸 매출이에요. 우리는 파급력도 거의 없는 작은 조직인데도 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걸 가르치면 "저 녀석 성공팔이다"라는 소리를 들어요. 하지만 지금 이걸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답이 없습니다.
2026년 지금, 이것 말고도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있어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개인이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죠. 제가 월드비전을 통해 탄자니아에 가서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기부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하고 있는 게 바로 이겁니다. 현지 사람들이 제품을 만들어서 인스타그램으로 파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러면 현지에서 정말 많이 벌 수 있어요. 세계 어디에 있든 이걸 연결할 수 있으면, 지금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열려 있다는 뜻이에요.
이게 계속될까요? 제가 말했듯이, 모두가 이걸 장악하고 싶어 합니다. 물류는 좀 빼더라도 콘텐츠 위의 것들은 모두가 먹고 싶어 하죠. 지금 이건 전쟁이에요. 콘텐츠 전쟁입니다. 우리가 이걸 육성해야 해요.
우리나라 콘텐츠, 즉 K 콘텐츠를 가지고 크리에이터가 쇼핑과 결제를 연결해서 틱톡에서 돈을 엄청나게 벌고 있는데, 지금은 중국 사람이, 태국 사람이 거기서 하고 있어요. 아시아인 외모라는 장점을 살려서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 새끼가 가만히 있어야지, 나 된다" 같은 소리를 아직도 하고 있어요. 제 마음에 그런 게 있어요. 서로 저격하는 게 너무 많아요. "저 새끼 뭐가 어떻게 됐네, 저래서 저렇네." 크리에이터끼리 서로 저격하고 물고 뜯는 사이에 우리나라는 다 뺏겼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연결하는 것만 배워도, 지금 유튜브 시작한 지 9개월 된 주부가 한 달에 매출 3억을 만들고 있어요. 1인 출판사를 만들어서 이걸 연결해서 월 3,000만 원씩 벌고 있고요. 실제 성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시대가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만 배우면 됩니다.
콘텐츠로 돈을 만드는 방법은 일곱 가지 타입이 있어요. 제가 텍스트로 정리해 놨는데, 고정 댓글에 있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5분이면 바로 배울 수 있어요. 혼자 할 수 있으면 혼자 하시면 되고, 빠르게 가고 싶다면 저희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을 확인해 보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