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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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상승은 신뢰 붕괴 시기와 맞물리며, 현재 금 선물/ETF 시장은 실물 대비 과도하게 부풀어 있어 런던 니켈 사태처럼 거래 중단·현금 보상 위험이 있다고 주장. 따라서 실물 금 보유가 가장 안전하며, 불가피하면 ETF는 단기 활용만 권장. 가짜금(텅스텐) 주의, 종로 등 발품으로 저렴하게 구매, 현재 KRX 금시장 김치프리미엄 4~5%로 과도해 금통장/ETF 우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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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국에는 ETF 투자를 잘 안 해요. 아, 잘 안 하는게 아니라 거의 없어요. 저는 실무를 위주로 투자를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금가격이 올라가는 시기는 대부분 신뢰가 많이 흔들리는 시기거든요. 대표적으로 뭐 그냥 금의 역사를 볼게요. 옛날에는 금 동전 자체를 돈으로서 쓰여 왔어요. 근데 국가 입장에서는 갑자기 뭐 전쟁을 해야 될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갑자기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화폐를 많이 찍어내야 될 수도 있잖아요. 금 자체가 돈이면 금을 찍어낼 수는 없는 일이니까 아무리 많이 캐고 싶어도 금을 뭐 캐고 싶다고 많이 캘 수 있겠나요?
그러면은 금이 아니겠죠. 그래서 그때 했던게 뭐냐면 금을 이제 교환해 주는 교환권을 그 교환권은 이제 뭐 그냥 글자만 적으면 되는거다 보니까이 교환권을 엄청나게 많이 발행을 했었어요. 근데 그렇다 보면 나중에 사람들이 다 같이 어 나 금 교환권 줄테니까 금으로 바꿔 갈래라고 하면서이 신뢰가 무너지면서 이제 금격이 막 갑자기 폭등했던 이런 역사들이 반복됐었거든요. 지금 시장도 사실 비슷해요. 우리가 ETF 투자를 하든 선물 투자라 하든 대부분의 금융 상품으로 투자를 하는게 실제 가지고 있는 금보다 한 100배 이상 뻥튀이 된 시장이에요.
그 말은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 그 100명의 사람 중에 실물 금으로 찾는 사람이 다 같이 몰려가면 100명 중에 실무을 한 명밖에 못 받는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사람들이 대부분은 실무를 원하지도 않고 보관도 불편하고 불안하고 막 그러니까 종이 계약으로 투자했다가 나중에 그냥 종이 계약을 매도하면서 그냥 그대로 금투자가 끝나서 웬만하면이 시장이 무너지는 일은 잘 없거든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금가격이 오르는 시기는 애초에 신뢰가 흔들리는 시기예요. 전 세계적으로 그때 당연히이 종이 시장도 어느 정도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때 만약에이 시장이 흔들린다라고 한다면 내가 투자했던 ETF나 금융 상품 같은 이런 형태가 그렇게 안전하진 않을 수 있다.
정말 심한 경우에는 내가 투자했던 돈의 그 수익을 전혀 받지 못할 수도 있어요. 뭐 2022년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금속 시장인 런던 금시장이거든요. 역사도 엄청 오래됐고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시장 중에 하나예요. 근데 여기서 그 니켈이라는 상품이 이제 거래가 되고 있었는데 하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지니까 니켈 공급이 탁 끊힌 거예요. 러시아에서 원래 니켈 공급을 많이 해 줬었거든요. 산업용으로 많이 쓰이는 니켈이 일단 업체들은 필요하니까 실물 인출 해 달라. 근데 거래소는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니켈이고 금이고 은이고 동이고 모든 원자재가 그렇게 거래되는 양만큼 가지고 있진 않아요.
정말 일부만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못 주잖아요. 인출을 그러면 뭐 출고 지연 뭐 이런 핑계를 대면서 이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런 인출 요청이 너무 많이 세도하자 막 가격이 급격하게 폭등하기 시작했어요. 48시간 만에 거의 두 배가 올랐거든요. 이대로 가면은 10열배가 오를지 100배가 오를지 뭐 아예 뭐 예측할 수 없는 지경이에요. 그니까 종이 시장 자체가 아예 완전히 맛이가 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제 런던 금거래소는 그냥이 시장을 갑자기 폐쇄시켰어요. 그래서 거래를 정지시키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한참 있다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모든 거래를 강제로 취소하겠다고 얘기했어요.
이미 가격은 네배 다섯 배 올랐는데 거래를 취소한다라는 건 나는 네배 다섯 배 수익 봤는데 팔지도 못하고 옛날 가격으로 돈을 돌려 준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사실 선물 시장이 망가졌던 역사 많습니다. 우리가 뭐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원유도 마이너스 원유 사태도 있었거든요. 그때도 괴류율 이슈가 많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에 상장된 원유 ETF 중에 상장 폐지됐던 ETF들도 되게 많아요. 그때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돌이켜 생각해 보면 금이라는 건 다른 원자재들보다 원래 상승할 때 실내가 많이 흔들리는 시기에 상승하는 흐름까지 나타나다 보니까 지금처럼 금이 오르는 사이클 그다음에 실내가 흔들리는 이런 시기에 필요하면 단기적으로는 ETF나 그런 금융 상품을 사용할 수 있겠지만 그냥 모든 걸 다 거기에만 의지하고 있는 건 조금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근데 그냥 금가격이 올랐던 시기에는 보통은 있었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선후 관계가 다르기도 해요. 금가이 오르다 보니까 그런 일이 터지기도 하고 아니면 그런 일이 터져서 금가이 오르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면 영국 같은 경우에 영국에서도 근본이재를 유지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너무나도 많은 화폐를 발행하니까 결국에 럭란 은행이 그냥 금 못 준다고 폐쇄해 버린 일도 있었고 미국 같은 경우에도 볼까요? 1971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달러를 가지고 하면 금으로 바꿔 준다고 했었어요. 그 달러에도 이게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언제든지이 달러를 가지고 오면 금으로 교환해 주겠다라고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근데 1971년까지 점점 사람들이 금을 계속 찾아가니까 갑자기 71년에 금 창구 닫아버리더니 이제 닉슨 대통령이 나와서 금 못 준다 배째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것도 사실은 국가 입장에서 그렇지 이미 1933년부터 1975년까지 계속 그냥 사람들은 금을 인출 못 하게 막았었어요. 교환을 못 하게 일반인들은 그니까 그런 식으로 뭐 선우 관계가 좀 바뀔 순 있어도 결국에는 금이 오르는 사이클에서는 그런 통제의 역사가 있었던 때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안 올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안았던 역사들도 있었고 그런 부분들이 선물 시장을 무조건 망가뜨린다라는 건 아니지만 과거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그런 때가 많이 있었으니까 우리도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리스크를 어느정도 해지하기 위해서 그냥 쿨하게 실물로 사던가 아니면 ETF를 사더라도 좀 단기적으로만 이렇게 실물 공급이 잠깐 막혔던 예 그런 시기에만 이제 사용을 하거나 아니면 포트폴리오를 잘 나눠서 실물도 좀 갖고 있고 너무 많은 양이라고 생각한다면 일부는 뭐 ETF나 이런 걸로 갖고 있고 그런 식으로 잘 나눠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베스트 케이스부터 알려 드릴게요.
그냥 그나마 제일 괜찮은 케이스는 뭐냐면 그렇게 잠깐 거래 정지가 됐다가 선물 가격이랑 실물 가격이랑 그럼 갑자기 괴리가 이렇게 벌어지거든요. 그러면이 선물 가격이 다시 실물 가격을 추종하면서 실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그 괴리가 어 이어지면서 이게 다시 정상화된다 요런 부분들이 있는 케이스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한다면 ETF를 투자해도 이제 크게 막 손해를 보지 않았던 역사도 있기는 있는 거죠. 근데 요런 일도 있겠지만 좀 극단적으로 가면 다양한 일들이 생겨요. 기본적으로 일단 은행 창구나 그다음 증권사를 폐쇄하는게 가장 많아요.
가장 많고 가장 먼저 하는 일 중에 하나거든요. 그때는 내가 사고 싶어도 못 사고 팔고 싶어도 못 팔아요. 그리고 이제 나는 빨리 내 금을 달라 하면은 이제 여기서도 다양한 케이스들로 나눠지는데 일단 금을 내주는 케이스는 아예 없고요. 그러면 네가 갖고 있는 금만큼 금만큼의 가치로 우리가 현금을 줄게라고 해요. 그 예를 들면은 내가 금을 뭐 100동 가지고 있었다. 그럼 지금 금 시세가 80만 원이니까 8천만 원을 줄게라고 하거나 뭐 그런 식으로 그 현금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예 안 줄 때도 있어요. 예. 근데 현금으로 준다라고 해도 여기서도 두 가지로 나눠져요.
첫 번째는 진짜 8천만 원에 다 주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약간 조작을 해요. 가격을 어떤 식으로 조작을 하냐면 최근에 이제 화폐 가치가 많이 떨어졌던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 같은 국가들을 보면 공식 환율과 비공식 환율이 다르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여행 유튜버들 보면은 많이 보이는데 분명히 은행 가서 보면은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로 칠 때 1달러당 1,000원이에요. 근데 암시장 가면 1달러당 3,000원 4,000원에요. 사실은 3,000원, 4,000원이 맞는데 국가가 1,000원이라고 막 빡빡겨요. 그런 식으로 하면 이제 금가격은 그 환율을 정확하게 반영하면 300만 원인데 아닌데 우리 1달러당 1,000원인데 이렇게 빡빡이면은 80만 원으로 이제 국가는 책정을 하는 거죠.
그리고 8천만 원을 저한테 통장에 꽂아줘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실제로 나의 실질적인 자산 가치가 1/4토막에 나는 거죠. 금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요런 식으로 하던가 아니면 두 번째 방법은 뭐가 있냐면 진짜 원래 금가격이 8천만 원이라고 칠 때 8천만 원 치을 다 줘요. 대신 한 2, 3개월 뒤에 줘요. 막 심하면은 1년 뒤에 주거나 아니면 막 6개월 뒤에 주거나 그러거든요. 어쨌든 받았으니까 상관없는 거 아니에요라고 할 수 있지만 보통 그 정도까지 문제가 되면 화폐의 가치가 날리 갈수록 떨어져요.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는 밥 먹으러 갈 때 무조건 3결제 해야 돼요.
왜냐? 밥 먹는 동안도 바값이 오르거든요. 그런데 2, 3개월 뒤에 현금을 받으면 지금의 8천만 원의 가치와 2, 3개월 뒤에 8천만 원의 가치는 이렇게 떨어지죠. 그래서 그런 이제 차익을 이제 정부가 얻으면서 어떻게든 그 위기를 헤쳐나가려고 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종합해 보면 제가 하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사실 어 신뢰가 무너지는 시기엔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그때는 대부분의 역사에서 금을 통제했던 역사가 많아요. 그냥 압수했던 역사들도 있고요. 아니면 그마만큼의 이제 가치를 다시 우리 자국 화폐로 돌려 준다라고 하더라도 뭐 어떤 식으로든 좀 내가 원래 받았어야 될 가치에 뭐 반 혹은 반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으로 돌려받게 되는 그런 역사들도 많았다.
따라서 그런 리스크들을 해제할 수 있는 방향은 금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통제받지 않기 때문에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건데 누군가의 통제하에 있는 형태로 금을 투자하는 건 그 리스크로부터 자유를 수 없다. 그래서 실물을 보유하는게 저는 더 안전하고 가장 금투자의 본질에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점점 악랄레해지거든요. 실제로 저희 어깨에서도 그 텅스텐으로 된 가짜금들이 많이 나옵니다. 옛날에는 대체로 가짜금을 만든다 해도 뭐 진짜 허접하게 만들어요. 예를 들면 막 철을 넣다던가 뭐 구리 뭐 아연 납 뭐 이런 것들을 섞어 가지고 넣어 가지고 그냥 부피부터 달라요.
예를 들면 부피가 같으면 진짜 골드바가는 1kg인데 가짜 골드바는 막 400g밖에 안 나오고 이러거든요. 아니면 똑같이 1kg여도 막 금의 부피에 막 두 배 정도 돼요. 그러니까 그냥 금을 좀 많이 보신 사람들은 그냥 육안으로만 봐도 티가 날 정도로 알고 아니면 뭐 자석 정도 돼 보면은 그냥 자석이 툭 떨어진다던가 아니면 탁 붙는다던가 둘 중에 하나가 나타나거든요. 가짜들은. 왜냐면 금은 이렇게 세우고 자석을 대고 뚝 떨어뜨리면 스르르르르르르륵 떨어져요. 전도성은 아니지만 자성도 아니지만 그런 것들을 반자성이라고 하거든요. 그럼 반자성을 가지고 있어서 요런 방법으로도 알 수 있는데 근데 지금 가짜금은 좀 심각한게 뭐냐면 텅스텐을 사용합니다.
이게 왜 문제냐? 첫 번째 텅스텐도 약간의 반자성을 띄어요. 그래서 자석 가지고 하면 쓰르륵 내려가기도 하고 그리고 자석에 붙지도 않고 거기다가 밀도도 금이랑 거의 유사해서 똑같이 텅스텐으로 1kg 만들고 금으로 1kg 만들면 육관으로 아예 구별이 안 돼요. 부피가 너무 똑같아 가지고 그러면은 이제 보통은 좀 전문 장비들이 들어가거든요. 대체로 종로에 있는 감정원들 보면은 전문 감정을 할 때는 좀 더 전문적인 방법을 쓰지만 약식으로 감정을 할 때는 XRF라는 검사를 해요. 그게 뭐냐면 X레이로 탁 찍어서 지금 얘 안에 그 어떤 원소들이 있는지를 보는 거거든요.
그 XRF 그 X레이가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이 정해져 있어요. 깊이가. 그러면 겉에 도금을 정말 두껍게 입히면 안에 텅스텐이 들어 있어도 금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그것 때문에 이제 업깨에서도 그 두껍게 입힌 그런 도금된 그런 금들이 나오면서 이제 그게 뉴스에 많이 알려지고 요즘 가짜금이 되게 화두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생각을 하면 일반인이 가짜 금을 아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진짜 그 정도로 악랄한 것 같은 경우에는 그걸 알기 위해선 전문 감정을 해야 되는데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이제네 가지에서 거의 다섯 가지 정도의 방법으로 하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핑 테스트라든가 전도도 테스트, 뭐 초음파, XRF 검사 이런 것들을 다 이용을 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뭐 사실은 텅스텐을 다 잡아낼 수 있지만 일반인이 잡아내기는 좀 많이 어렵다. 근데 그중에서도 이제 진짜 악랄한 거 제외하고 그냥 그나마 좀 해 볼 만한 거는 핑 테스트 정도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핑테스트는 핑테스트 기계가 있거든요. 어떤 금속을 탕쳐서 얘에서 나는 소리로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근데 텅스텐 같은 경우에는 좀 둔탁한 소리가 납니다. 되게 약간 틱틱 탁탁 이런 소리처럼 되게 둔탁한 소리가 나고 금 같은 경우에는 탱 하면서 되게 맑고 경계한 소리가 나요.
요런 식으로 보면은 그게 도금이 진짜 막 엄청 심하게 두껍게 입혀져 있거나 아니면 아예 금이랑 텅스텐을 섞어 가지고 진짜 이거는 일반인이 죽어도 구별 못 하게 만든 그 정도가 아니고서야 웬만하면 다 잡아낼 수 있다. 근데 이제 요즘에는 그 정도로 악한 것들도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 사실은 이제는 구매자들이 옛날에는 뭐 그냥 중고 마켓 같은 데서도 개인 거래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그냥 이제 뭐 암시장 같은 데서 이제 음성 시장 같은 데서도 그냥 막 거래를 하고 했었잖아요. 이제는 좀 믿을 만한 곳에서 거래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대부분 우리나라의 금거래소들은 그냥 금 원재료를 사서 그 원재료를 녹여서 만들기 때문에 그래서 뭐 가짜금에 대한 이슈는 그런 부분들은 없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제 리스크는 그거죠. 중고 제품을 살 때 좀 리스크가 있다. 뭐 저희처럼 전문 감정을 다 해서 이제 나가는 데는 별로 상관이 없겠지만 샀던 물건을 그냥 대파는 업체들도 있잖아요. 근데 그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당연히. 근데 산 제품을 정확하게 감정을 하고이 금이 뭐 순도나 중량이 정확한지 이런 것들을 파악한 뒤에 대팔면 되는데 그냥이 손님한테 샀다가 어 사신다고요? 예.
여기요. 이렇게 하면은 이제 그러면은 조금 리스크가 있을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거는 예, 잘 생각해서 하시면 될 거 같고 아니면 애초에 제품 자체가 위변조가 어려운 제품들이 있어요. 뭐 저희 회사도 그렇지만 뭐 한국 조폐 공사, 한국 금거래소 이런 기업들의 골드바를 보면은 전부 모든 금거래소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제 골드바나 실버 뒷면에 보안 기술 같은 걸 넣거든요. 서 뭐 보는 각도에 따라서 글자가 바뀌는 이런 위변적 방지 기술 같은 것들을 넣어 놔서 그런 것들이 있으면 사실은 굳이 감정을 받지 않아도 좀 더 예 신뢰가 가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애초에 살 때 그런 제품을 사거나 아니면 그렇게 전문 감정원에서 감정을 한번 받아보시거나 아니면 아살에 그냥 믿을 만한 곳에서 구매를 하시거나 예 그런 방식으로 하시는게 제일 그래도 안전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 싸게 사는 방법 있죠. 당연히 있죠. 예, 이게 금을 투자할 때 다 금값이 국제 시세로 이렇게 정해져 있고 뉴스에도 오늘 한 돈 얼마다 막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사람들이 딱 그 가격인 줄만 알아요. 실제론 그렇지 않거든요. 종로에 가서 이제 막 금방들을 발품 팔아 보시면 어떤 데는 뭐 100만 원이라 그러는데 어떤 데는 뭐 95만 원이라 그러고 뭐 어떤데이 정도 사실이 정도까지 차이가 나지 않지만냥 예를 드는 거예요. 어떤데 뭐 92만 원이라 그리고 해요. 니까이 금가격이 수용화 공급 그다음에 뭐 이제 금빵에 맞은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서 금방마다 가격이 좀 다르다.
금거래소들도 보면 금거래소들마다 가격이 다르기도 하다. 그래서 제일 좋은 건 발품을 팔아보시면 확실히 많이 저렴하시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보통은 그렇게 금방들이 몰려 있는 지역 있잖아요. 뭐 서울 같은 경우에는 종로 이제 뭐 부산 같은 경우에는 범일동 뭐 광주 같은 경우에 충정로 대구 같은 경우에는 뭐 교동 뭐 이런 식으로 그렇게 금은빵들이 모여 있는 지역은 아무래도 경쟁이 되게 치열하다 보니까 사실은 가격이 좀 고만고만해요. 그 안에서도 말도 안 되게 비싸게 파는 곳도 있지만 근데 그런 거는 보통 네다섯 군데만 그 발품을 팔아봐도 대략적으로 금격이 오늘 얼만지가 나와요.
그렇게 발품을 팔아보면 일단 싸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어떤 제품을 사느냐에 따라도 달라요. 예를 들면 내가 골드바를 산다라고 하면 골드바는 이제 아변 과정 그다음에 프레스 뭐 그니까 다 그다음에 뭐 이제 레이저 각인도 해야 되고 다양한 것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만큼 가공료가 많이 붙죠. 물론 뭐 이제 주얼리 제품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지만. 근데 이제 어 나는 극한의 효율을 추구한다라고 하면 그냥 금을 녹이고 굳이만 한 그런 제품들도 있어요. 이런 걸 주물금이라고 부르거든요. 주물 틀에다가 금을 붓고 녹여서 그냥 굳이만 한 거.
그래서 이런 덩어리금, 뭐 주물금 이렇게 부르는데 요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가공비가 거의 없으니까 사실 금을 투자함에 있어서 효율 면에서는 되게 뛰어난 부분도 있다. 그래서 뭐 꼭 골드바가 골드바보다 주물금이 좋고 이런 건 아니지만 어떤 제품을 사느냐? 나는 조금 더 저렴하고 그냥 같은 금액이면 더 많은 양의 금을 원해라고 한다면 주물금 같은 거를 투자하시는 방식도 괜찮고 아니면 나는 좀 더 믿을 만하고 예쁘고 내가 자주 보고 싶어라고 한다면 골드바 같은 거를 투자하시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의 상황에서는 선물 시세만 하락하고 실물 가격은 제대로 반영을 못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물을 산다고 하면 뭐 장기적으로 보유한다라고 했을 때는 별로 차이가 없겠지만 그래도 선물을 가격을 추종하는 금통장이라던가 ETF라던가 요런 방식이 조금 더 나을 수 있다. 그리고 이게 회복되는 과정에서이 선물 시세가 먼저 튀어오르는 부분들도 있고요. 제가 일반적으로는 뭐 골드바을 사는 것도 괜찮고 아니면 KRX 금시장이라고 하는이 두 개의 방법을 많이 추천을 드렸었는데 KRX 금시장도 지금 오늘 오기 전에 살펴보니까 김치 프리미엄이 거의 4%에서 5% 정도 붙어 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사실 김치 프리미엄이 아예 없을 수는 없고 한 1% 대가 적정한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나는 한 2, 3개월 뒤에 금가격이 지금이랑 하나도 차이가 안 난다고 하더라도 공급이 완화됐다는 이유만으로 김지 프리미엄이 줄어들면서 나는 기본적으로 4%만큼의 손실을 보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처럼 김치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이제 수준으로 올라올 때는 잠깐 ETF나 아니면 금통장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했다가 다시 김치 프리미엄이 완화돼서 충분히 실물 공급이 이루어지면 그때 KRX로 이동한다던가 아니면 그때 이제 매도하고 실무을 구매하는 방식이 낫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ETF는 증권사에서 투자할 수 있고요.
그 증권 어플에서 금 ETF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여러 가지 상품들이 있으니까 거기서 투자하시면 된다. 대신 ETF의 앞에 KRX라고 붙은 거는 KRS 시세를 쫓아가기 때문에 그런 거 말고 이제 선물 시세를 쫓아가는 그런 방식으로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미국에 상장된 GLD나 IA 같은 ETF들 있거든요. 요런 걸 투자하시면 됩니다. 금통장은 은행에서 이제 금통장이라는 걸 이제 개설해서 투자하실 수가 있는데 가장 대표되는 건 신화은행이나 국민은행이에요. 그래서요 두 개의 은행에 한번 문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통장은 국제 시세를 거의 쫓아가는 방식이고요.
이제 은행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식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수수료는 한 2% 정도 돼요. 살 때 팔 때 좀 높은 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ETF 쪽이 조금 더 저는 효율서 낫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나는 아 증권 어플 너무 어렵다. 나는 어느 정도 나이가 있다 보니까 나는 젊은이들 하는 거 어렵다라고 하신다면 이제 은행에 방문하셔서 은행 지점에서 금통장 만들러 왔어요라고 하면은 그 하나의 금융 상품이에요. 그냥 금을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인데 거기에다 이제 돈을 넣으면 0.1g 1g 단위로 금을 알아서 삽니다. 네. 그렇게 매수가 이루어지고 나중에 매도하면은 그 차익의 15.4%만 4%만 세금으로 내면은 수익을 얻으실 수 있는 그런 방법이에요.
그래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차라리 금통장도 뭐 괜찮은 방법이 될 순 있다. 하지만 효율을 좀 더 추가한다면 증권 어플 이제 다운 받으셔서 금 ETF에 투자하는 방식이 조금 더 효율성이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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