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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뭐 어떤 펀더멘탈에 대한 설명 또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 지금 뭐 전체적인 수급 그리고 그냥 공포합에서는 의미가 없는 시점인 건 분명한데 그래도 다행인 거는 우리 대표님이 얘기하는 대로 솔리다이 일단 정격적으로 어 상장을 처리함으로써 물론 뭐 단독 기사긴 하지만 그래도 또 공신력이 있는 언론에서 단독으로 낸 거기 때문에 저희는 뭐 상당 부분 어 사실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물론 이제 미국 시장이 하락해서 사실 저는 요즘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등시가 하락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빠지는지 필라델피티아 반도체가 빠져서 우리나라 증시가 빠지는지 어떻게 뭐 서로 상호 작용을 하는 거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뭐 솔리다임 어 상장 철해라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어 지금까지 있었던 악제였지 않습니까? 예. 이게 이제 해소됐기 때문에 어 어제 미국 시장 흐름에서 자유롭지는 않겠지만 어 그래도 제 주변에 많은 분들이 요즘 연락이 많이 옵니다. 주식도 안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아주 선수 같이 하는 분들도 최근에 연락 오는 거는 언제쯤 사면 좋을까 연락을 많이 오셔요. 그래서 아마 이런 솔리다임 상장 철례라는 이런 우리 한국 중시에 눌렀던 그런 부담 요인들이 어 해소가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리고 중간 선거도 이제 일주일 남았거든요.
어, 어떻게 보면 그 다 확인하면 또 늦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분들은 보통 불안을 매수하십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정말 큰 손들이거든요. 그렇죠? 음. 규모가 거의 뭐 몇, 천억급 이런 분들도 좀 있거든요. 이런 분들이 이제 연락이 오는 거 보면 이제 좀 바닥은 가까워질 수도 있고 그다음에 [콧방귀] 사실 너무너무 다 힘들다고 이제 요즘 고객들도 아, 이제 기간 투자 못 하겠다 이런 얘기 들릴 때가 항상 이제 저점 근처였던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저는 좀 아쉬운게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일란 결국 이제 전쟁으로 해 가지고 이게 어떻게 보면 되게 뭐 [콧방귀] 저는 뭐 중간 선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일정 부분에 좀 심판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왜 그 트럼프 이런 분들의 개인의 사익 편치를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정말 뭐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좀 해소가 돼서 좀 정상적인 나라로 미국이 가면 어 펀더멘탈을 분석하는 저희 입장에서도 좀 편해질 것 같아요. 지금 펀더멘탈 분석을 하는게 아무 의미가 없는 예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저도 힘도 빠지고 우리 많은 투자자들도 나오는 숫자 보고 그리고 주가는 빠졌는데 실적이 개선되고 실적 전방체가 올라갔는데 주가는 더 빠져 버리니까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일조일 중간 남아서니까 그래서 이런 분들도 많습니다.
그냥 아 이래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고점에서 차익 실현해 가지고 7월 달 6월 달에 그리고 그냥 주식을 안 하신 분들도 계세요. 근데 그런 분들이 이제 연락이 와서 중간 선거 이외는 돌아오겠다고 그러시거든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네. 예. 하여튼 어 여러 가지로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이 어려움의 실체 요거를 좀 똑바로 파악을 하고 쳐다보고네 눈 똑바로 뜨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네 상황이 휩쓸 것인가 요런 것들을 잘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오늘 한 먼저이 제가 준비된 자료도 있지만 이거는 뭐 좀 있다 말씀드리고 한네 개 기업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가 이제 테슬라의 일런 머스크가 어제 이제 실적 발표 위에 저기 언론 대담을 했습니다. 언론 대담 내용 중에서 좀 인상적이었던게 어 AI 데이터 센터 투자하면 5, 6개월 안에 바로 흑자가 난답니다, 지금. 음. 그러면서 본인은 장기 계약을 하기 싫대요. 음. 그러니까 지금 AI GPU 장기 계약을 고객하고 하기 싫대요. 단기 계약만 하고 싶어요. 단기 반도체 우리 쪽에 그 장기 계약이 아니라 고객들하고 예. 테슬라의 X 그 우리 어떻게 보면 슈퍼 인텔리전스를 이제 테슬라는 그 우리 저기 스페이스 X 저기 어 어떻게 보면 저기 AI 데이터 센터를 그렇게 부르거든요.
SI라고 슈퍼 인텔리전스라고. 근데 그 데이터 센터에 대한 계약을 장기로 계약하기 싫다. 무조건 단기 계약을 원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 이런 머스크가 돈 냄새 잘 맞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는 결국은 DPU 임대 가격이 계속 오는다고 보는 거죠. 그렇죠. 안 오른다고 보면 장기 계약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GPU 임대도 보통 3년짜리 계약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기는 단기 계약을 선호한다는 거는 그리고 어 지금 AI 데이터 센터 단계약이라 투자하면 6개월 만에 돈을 해수할 수 있다. 6개월 만에 블러트 난다. 우리 스페이스도 어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조기에 흑자 전환한 것처럼 그래서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제 코이브 대가 많이 받았거든요.
시장 때문에 근데 코이브가 최소한 그 사업 여건이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거 뒤면 다 줄 수 있거든요, 지금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도 비슷하겠지만 뭐 여러 가지로 서울 아파트 공급이 안 되다 보니까 신축의 가치가 엄청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전력란도 있고 예를 들어서 뭐 자금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가 계속 안 지어지고 있어요. 물론 많이 짓고는 있지만 필요만큼 안 짓다 보니까 단기 계약을 선호한다는 거는 계속 GPU 가격을 올려도 고객이 기다린다는 말이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구글시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 데이터 센터 가지고 재미나이든 다양한 자기들의 솔루션을 돌리기 힘들어서 빌려쓴다고 했거든요. 구글이 빌리는데 중에 하나가 스페이스섹입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사실은이 업항의 어떻게 보면 출발점이 오픈 아 저기 코이브의 어떻게 보면 그런 신용 리스크였는데 그들이 이제 내버리지를 많이 일으켜서 그렇지이 업항 자체는 여전히 양호하기 때문에 코이브도 조금 이번에 좀 속도 조절을 한다고 하면 또 반도체 안 좋을 수도 있지만 투자할 때 좀 너무 내일이 좀 적게 쓰고 또 뭐 그렇게 한다면 의외로 또 좀 투자 심리는 좀 안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일러머스가 되게 중요한 얘기를 했다고 보고 있고요.
네. 두 번째는 이제 메타도 이제 뭐 우리 실적 발표하고 나서 시간에서 오르다가 본장에서는 많이 빠졌거든요. 예. 메타의 그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두 가지가 좀 눈여겨 볼게 있는데 하나는 이제 뮤즈가 이제 지금 주로 이용자들이 주로 많이 하는게 액티브 이용자들입니다.이 그냥 다운로드 받고 놀고 있는 사람고요.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쇼핑에 대부분을 쓰고 있 예. 그래서 실제로 쇼핑할 때 스마트 쇼핑을 하기 위해서 아주 지혜로운 어 지출 하기 위해서 뮤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보통 200불 정도 쓴다고 합니다. 예. 그러니까 뭐 아주 나쁜 금액 쇼핑으로서는 뭐 아주 고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 좀 의미 있는 경제 활동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이런 부분들도 저는 긍정적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제 램리 서치라 회사 제가 사실은 중국에 대한 리스크, 중국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리스크로서 가장 많이 얘기했던게 반도체 장비가 없어서 어 장시 메모리든 어 YMT 원하는만큼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힘들다고 제가 계속 얘기를 드렸는데 램소치의 그 얘기를 보면 딱 제가 했던 야기랑 거의 동일합니다. 왜냐면 리서치가 이제 4분기 그러니까 2분 3분기는 매출액이 22% 증가하고 그다음에 뭐 전체적으로 영업익률은 이제 40%까지 올라왔으니까 회사 되게 좋았어요. [목을 가다듬음] 실적은. 그리고 4분기는 한 4에서 5% 매출이 증가한다고 얘기했는데 그 이유가 부품의 바틀렉이 너무 심하대요.
반도체 장비라는게 머신이기 때문에 기계기 때문에 부품이 막 들어가거든요. ASML 같은 경우에 이유비는 4만 개의 부품이 들어가고 뭐 니리서치 주요 핵김 장비들도 부품이 많이 들어가는데이 부품 회사도 케파 승설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그거의 병목이 있다 보니까 어 그래서 내년 1분기는 다시 많이 올라간대요. 그건 무슨 말인가 하면 어 반도체 장비는 부품이 없고 그래서 특정 장비가 TSMC 삼성 하이니스 마이크론한테 주로 가거든요. 그니까 중국한테 갈 수 있는 장비가 없다라고 제가 계속 주장을 했는데 그거를 확인시켜 주는 얘기를 했습니다.
예. 그래서 중국 그래서 마이크론이 그 얘기 이후에 처음에는 자에서 거의 나스닥 빠질 때 혼자 그래도 나름 그래도 뭐 그다 안 빠진 건 아니지만 거의 약보 약보합이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이제 워낙 분위기가 안 좋으니까 같이 많이 하락을 했는데 어쨌든 반도체 장비를 만약에 공급이 안 되면 공급부조 계속 가는 거 아닙니까? 예. 그래서 메모리한테는 이것도 사실 때도 보면 호재인데 지금 시장 분위기가 호재 악재 안 따지고요. 그냥 맞는 겁니다. 너 반이지. 너 반이지. 예. 그 때려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냉에 보면 장비가 없어서 부품이 없어서 장비 공업이 안 되면 생산케파 확대가 잘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뭐 27년부터 메모리 가격 하락한다. 아니 신축으로 공급되는게 없는데 무슨 하락을 합니까? 아 똑같아요. 데이터 센터도 테슬라 일러머스가 얘기한 것처럼 자기들 6개월 만에 돈 다 벌 수 있다. 왜냐면 지금 신규로 데이터 센터가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수요만큼은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반도체 장비도 부품 난이 있기 때문에 병복이 심해서 반도체 사들이 아무리 케파 증서를 하고 싶어도 케파 증서이 안 되는 거죠. 그 말은 이제 사실 그 기존 데이터 센터와 기존 반도체 패의 가치는 더 올라가는 겁니다.
기존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패의 공급이 그만큼 만만치 않다면 기존에 갖고 있던 그 밸류는 더 올라가고 실제로 어 제품 가격이 하락하거나 DPU 임대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은 없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긍정적인 내용인데 시작은 그런 거 안 묻고 그냥 됐어. 너 네가 무슨 말 하는지 관심 없어. 그냥 맞자. 맞자. 그래서 저는 이제 저희가 이제 바텀범 리서치를 오래했지만 저희는 그렇습니다. 같은 제품을 만들어도이 제품 A하고 C하고 A B C D라는네 개 기업이 똑같은 동일한 제품을 만들어도 그 퀄리티가 다르거든요.
그거를 저희가 이제 구분해 주기 위해서 기업도 만나고 이제 경쟁사도 만나고 계속 시장 투사를 하는데 지금의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맞죠. 음.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A B C D에 대한 구부를 하는게 사실 잭타 연때 역할이에요. 근데 그게 이제 다시 시장이 정신을 차릴 때는 되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좀 죄송하지만 또 공부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저희가 공부를 좀 해 놔야 됩니다. 음월달중거는정상정 주식시장 그렇고 미국 행정부도 그렇고이 뭐 전쟁을 자꾸 개인의 사익을 위해서 이용하는이 얼마나 슬픈 일이고 말도 안 되는 일입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정상화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어제 사실 그 M비D하고 삼성적인 계약은 되게 의미가 있는 계약이에요. 음. 근데도 처음에는 주가가 많이 오르다가 그냥 시장 분위기가 나쁘니까 같이 하다가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지금은 어쨌든 공부하는 차원에서 그 얘기를 조금 말씀드리면 그렇죠. 일단 이게 플리치 BJ라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보통 이렇게 이게 반도체 엔비디아가 뭐 어떤 칩이라고 보시고요. 그리고 이제 삼당는 이플리치 BJ를 만듭니다.이 플릿치 BJ라는게 플립이라는게 뒤집다는 뜻이거든요.
뒤집 뒤집다. 그래 뒤집는 이유가 이게 보통의 이제 우리가 많은 그 전자 제품은이 마더보드라는게 있습니다. 마더보드 엄마 보드죠. 엄마보드. 마더보드. 엄마 보드. 예. 엄마보드. 그러니까 메인 판이죠. 메인 판에이 메인 판에이 칩을 바로 올려도 되죠. 근데이 칩이 아주 섬세하고 정밀합니다. 메인 판은 아주 덤성덤성하거든요. 그 일반적으로 좀 한마디로 말해서 평범한 판이죠. 평범한 판에 하이엔드 칩을 올리면 경계적 신호가 연결이 안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이 여기는 아주 섬세한 칩으로 바꿔주고 여기는 평범한 칩으로 하는 연결 브릿지 역할을 바로 반도체 기판이 하는 겁니다.
그게 이제 기본적인 정의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이 칩이 아주 고화되면 반도체 기판의이 앞부분은 아주 고도화돼야죠. 음. 근데 뒷부분은 밑에 부분은 그냥 여기에 연결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앞부분의 고도화가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게 어렵기 때문에 어 반도체 칩들이 다르다. 그래서 어 이게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는 다양한 칩이 탑재야 되는데 CPU, GPU 이런 쪽에도 들어가고 DPU 보면 반도체 칩이 엄청 많아졌어요. 그래서 여기에 칩들이 많아지면서 특히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어 이런 칩들을 이제 직접 다 만듭니다.
그니까 물론 뭐 설계를 다 하는 거지만 생산은 이제 TSMC에서 다 하죠. 그래서 이런 칩들을 다 하는 거고. 그래서 삼성 연기가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랑 한다는 거는 뭐 많은 칩들도 다 TSMC 만들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TSMC랑 관계는 삼성 연기는 좋아요. 그 삼성전자랑 TSMC는 여전히 나이벌이라고 부르기는 격차가 너무 크긴 한데 서로 TSMC가 그렇게 여러 가지로 어 지금은 좀 어쨌든 우호적이진 않는데 삼성 경기는 어쨌든 뭐 여러 가지 면에서 이제 그런 부분들 좀 극복을 했고요. 그래서 어 지금 어 어디에 가면 공급하느냐 그래서 보시면 이런 네트워크 칩 같은 경우에도 이제 들어가고요.
네트워크 스위치 칩 그다음에이 안에 들어가는 칩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엔비디아라는 회사를 보면 이게 이제 엔비디아가 만든 하나 둘 셋 넷 일곱 개 칩을 M비디아가 직접 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예를 들어서 GPU. 네. 그다음에 이거는 CPU.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보면 MV 스위치.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CPO가 들어가 있는 네트워킹 칩.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칩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주로 어제 삼성 연기가 들어가는가면이 어 지금 보면 MV 스위치 칩으로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그 어 엔비디아가 인수한 여기 그록이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그록의이 LPU에 들어갑니다. 그래서이 두 개에 주로 들어가고요. 근데 앞으로는이 칩들 중에 다양한 영역이 같이 들어갈 것 같아요. 네. 그래서 다양한 영역이 들어가고이 이런 칩들이 어디에 들어가느냐? 이런 트레이에 [목을 가다듬음] 들어갑니다. 우리 택바침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트레이에 들어가고이 트레이 72개를 넣어 버리면 이제 이런 렉이 되는 거죠. 그래서 뭐좀 어려운 말이지만 그래도 제가이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보여드리니까 아마 이해하실 수 [목을 가다듬음] 있을 것 같습니다.이 칩들이이 트레이에 들어가고이 트레이를 렉으로 만들어서 비디아는이 렉을 공급하는 회사가 돼 버렸어요.이 렉과 관련된 레이아웃하는 대기업이 이틀 전에 언니 서프라이즈 한 슈퍼마이크로
아 슈퍼마이크로 슈퍼마이크로 예 슈퍼마이크로가 이제 저랑도 자주 만납니다. 근데 슈퍼 마이크로는 미국에 상장되 있지만 부부가 대만 분들이에요. 아,이 반도체가이 대만 사람들이 확 잡고 있네다. AMD도 그렇고 그래서 예. 그래서 제가 다음 주에 이제 어, 우리 하여튼 하이퍼스러 중에 아주 큰 회사의 대만에서 반도체 구매 팀이랑 제가 다음 주에 저녁하기로 했고 어, 11월에는 이제 대만에서 또 그런 조사 팀들이 와서 저랑 또 미팅도 많이 해서 아마 그때 또 좋은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뭐 정말 대만이 다 잡고 있죠.
그러네. 왜냐면 전 세계 서버에 한 때 그 생산 컨트롤에 90%가 대만입니다. 아, 그래요? [콧방귀] 예. 서 대만 기업들이 상장도 많이 돼 있고요. 관련해서 인벤텍 쿠타 뭐 이런 단순하게 만드는 회사들도 있고 아예 레이아웃을 같이 만드는 뭐 기가 컴퓨팅 콘기 슈퍼마이크로 박스콘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엔비디아라는 기업을 보면 이제 엔비디아는 이렇게 단순하게 제품을 공급하는게 아니라 슈퍼팟이라고 해서 계산하는 렉도 만들고요. 그다음에 연결하는 네트워킹 렉도 만들고 저장하는 렉도 만듭니다.
이런 제품들을 주로 누가 사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사요. 왜냐면 그 구글하고 아버들한테 이렇게 판다고 하면 그냥 안 사겠죠. 그 아주 완전히 락이 되는 거예요. 엔비디아로부터 영원히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솔루션이 나와도 그냥 엮겨 가지고 평생 엔비디아의 노예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이걸 많이 팔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기가 제가 공급하는게 이거거든요.이 GPU와 GPU로 연결하는이 스위치 칩. 스위치 칩에도 프리치 BJ가 들어가거든요. 여기에 이제 들어가는 거로 저희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랑 뭐 우리 전체 데이터 센터 생태계의 참여자들을 조금 말씀드리면 우리가 알고 있는이 CSP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는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어 스페이스 XI는 테슬라가 일런머스랑 무지납니다. 그래 가지고 엔비디아만 써요. 그래서 아마 일부러 넣어진 거 같고 여기 슈퍼 XI는 여기에 들어가는게 좀 더 맞을 것 같긴 한데 왜냐면 이게 자체 랭지 모델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클라우드 서비스를 얘들은 안 하거든요. 사실은 그냥 데이터 센터이 그냥 AI 데이터 센터면 임대해 주는 건데 어쨌든 요렇게 구분했고요.
그다음에 보면 네오클라우드에서 한번 보시면 코이브 그다음에 보시면 네비우스 N스케일 그리고 남다 이런 기업들 M비디아가 다 지분 투자하는 회사들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 AI 랩을 스스로 이제 한마디도 랭귀지 모델이라는에서 엔트로픽 저기 오픈 AI 이런 기업들 뭐 스페이스 X AI도 여기 있긴 하네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요런 애들이랑 엔비아랑 주로 이제 비즈니스를 하고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자, 뭐 좀 공부를 좀 더 하겠습니다. 다른 얘기 하는게 주식 얘기보다 지금 공부하는게 더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컴퓨터 트레이 컴퓨터 트레이가 어떻게 구성되 있는가면 제가 아까 이렇게 엔비디아의 이런 GPU CPU가 여기에 딱 탑재가 돼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게 사실 컴퓨터 트레이고요. 여기서 GPU 두 개. 그다음에 CPU 한 개 이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DPU가 이렇게 들어가 있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엔비디아가 말하는 베라루빈 어 MBL GCB 어 즉 엔비디아의 GPU가 70에 들어간 계산하는 책받침이란 뜻입니다.이 책받침을 어디에 넣느냐?이네 개다 꽂습니다. 여기에 몇 개를 꼽느냐? 18개를 꼽는 거죠.
18개. 컴퓨터 노드가 이렇게 18개가 있습니다. 18개를 꽂으니까 정확하게 계산하면네 개가 18개가 되니까 계산하면 72개.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MVL 72라고 부른다. 뭐 MBL JB 하면 아 이게 무슨 말이냐 하는데 그냥 뭐 지금은 그냥 아예 약간은 어 머리 너무 무거우니까 이럴 때는 오히려 근본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좀 디테일하게 해서 또 다음 반등장일 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해서 많이 갈 종목과 그다음에 문의만 유산 회사를 구분해서 많이 갈 종목에 어 비중을 많이 짓는 그런 관점에서 좀 디테일한 공부를 많이 하시는 것도 이럴 때도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이 스위치 트레이은 뭐냐면 이렇게 컴퓨팅을 하는이 GPU를 연결하려면 제가 이제 MBDI 칩은 반드시 GPU와 GPU는이 스위치를 통해서 스케일업이 됩니다. 즉 GPU를 한 개 쓸 때보다 여러 개 쓰는게 훨씬 더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때 어 능력이 배가 되겠죠. 그래서 그 연결을 반드시 스위치로 하는데이 스위치가 네, 칩이네 개가 들어 있는게 이렇게 트레이가 몇 개 들어가 있느냐? 기본적으로 이제 아홉 개의 스위치 트레이가 들어갑니다. 그래서이 스위치 트레이에 왜 제가 얘기를 하는가면이 스위치 트레이에 스위치 칩이네 개가 들어 있는데 여기에 플리치 BJ가 그다음에 트레이당네 개 들어가죠.
그거를 삼성 전기가 공급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냐면 엔비디아의이 GPU에 들어가는이 플리치 BJ는 일본의 이비덴하고 대만의 유니 마이크론이 여전히 넣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까지 들어가면 아마 삼성경이 주가는 완전히 레벨업 될 겁니다. 지금도 뭐 주가가 뭐 오래 많이 오르다가 지금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근데 실제로는 이제 출발이 좋다. 왜냐면 엔비디아 들어가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왜냐면 삼성기는 주로 이제 미국의 우리 주요 가속회사한테는 이런 유사한게 들어가는데 엔비디아는 철저하게 이제 좀 자기 검증이 좀 강한 회사거든요. 그래서 일본에 입비된 그리고 대만의 유니마이크론 정도만이 GPU에 들어가고 있고이 GPU는이 컴퓨터 트레이니까 훨씬 숫자가 많죠.
18개가 이렇게 컴퓨터 트레이가 18개가 들어가고요. 그리고 뭐 이렇게 칩도 하신 칩이 크죠. 네스 경지 않아요. 그니까 그 말은 기판의 사이즈도 그만큼 크지 않다는 거고. 그렇지만네 개가 들어가요. 기존에 블랙일 때는 이게 두 개 들어갔거든요.네 개가 들어간다는 말은 어떤 말인가 하면요. 엔비디아는 예전에 이제 그 일본하고 대만 서플라이 체인만 가지고도 충분히 감당을 했어요. 네. 왜냐면 칩이 이제 두 개만 들어갔어요. 지금네 개 들어가고 이것도 많아지고 또 본인이 칩을 많이 만드니까이 제가 이제 반도체 칩은이 마더보드에 탑재를 할 때 반드시 기판을 통해서 이에는 하이엔드 그 인터넥션을 하고 밑에는 로엔드 인터컨 커넥션을 하는게 반도체 기판의 데피니션입니다.
근데 그런 차원에서 즉 정입니다. 자꾸 영어 쓰면 안 되는데 저인데 그런 차원에서 이런 식의 하이엔더로 다 바뀌기 때문에이 공급 부족이 심각한 겁니다. 지금 이게 왜냐면 이게 칩 숫자가 많아지고이 넥 숫자가 많아지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이제 반도체 기판 회사도 아주 구조적인 공급부족 상태이고 그래서 어 엔비디아가 쳐다도 안 봤던 대한민국한테 또 이제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엔비디아만 있냐는 거죠.이 이 인더스트리에 구글도 있고 아마존도 있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있고 그리고 CPU를 넘어가면 인테도 있고 AMG도 있지 않습니까?
그쪽이 이제는이 구조적인 공급 보족 때문에 아까 제가 어 램리 서치가 반도체 그 부품이 없어서 장비를 못 만들 정도로이 전체적으로 산업이 다 그렇기 때문에이 기판도 그런 구조에 있다 보니까 원래 이제 기판 회사들 기준으로 보면 요거는 아침이니까 생략하고요. 원래 이제 얘들이 주 많이 인정을 해요.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제가 예전에 이비덴 갔을 때 어 저기 하퍼라고 해서 엔비디아 처음에 우리 어 H뱀 3 들어갔을 때 되게 어떻게 보면 하이닉스가 되게 좀 많이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을 때 어 하퍼라는 집을 이제 HBM3를 공급했을 때 그때는 이비덴이 독점 공급이 했어요.
100% 근데 블랙부터 유니 마이크로윈 들어와가지 한 30% 정도 됩니다. 근데 이제 이때는 사실 우리나라 서플라이 체인에 대해서 엔비디아 관심도 없었어요. 사실은 왜냐면 칩들이 그때는 그래 안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칩이 뭐 스위치 치프돼가지금 너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 대한민국 서플라이 체인까지 지금 미국 기업들이 무지 한국을 자주 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 기업 중에 물론 뭐 삼성경기가 저는 제일 뭐 주목할 만한 기업이라고 보지만 우리 뭐 대덕도 되게 좋은 회사고요. 그다음에 어뭐 LG노텍도 지금 애플이 뭐 애플은 주가는 좋네요.
어쨌든 근데 LG노텍한테도 기회가 좀 많이 오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글로벌하게 이게 다 쇼티지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대표 기업들 보면 일본에는 이비된급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좀 잘한 회사 신고 톱판 교세라 다 상장사고요. 오스트리아에 ATNS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네. 음. 그리고 이제 대만의 PCB, 킨서스, 유니마이크론, 대한민국의 삼성전기, 대적, LG노텍, 뭐 심텍 이런 기업들이 있죠. 그래서 이게 칩들이 워낙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하이엔드 인터커넥션과 로엔드 인터컨넥션을 하기 위한 기판 수요가 같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뭐 주가 많이 빠졌으니까 아마 이건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이 있기 때문에 아마 반등할 때 그래도 의미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것이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 이제 사실 많이 올랐잖아요. 많이 올랐던 이유가 바로 지금 설명해 주신 요것 때문이고 이제 지금 고점 찍고 이제 지금 상당히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니까 어느 시점에서 반등이 시작할 때는이 논리 업항 업항은 살아 있는 거고 예 오주였으면 한국까지 와서 하겠어요. MB가 아니 왜냐면이 이게 예전에 집이 안 많았기 때문에 일본한테만 의존해도 아무 문제 없었어요.
근데 집들이 보면 이렇게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칩 숫자도 많아지고 트레이 숫자도 많아지고이 칩이 이렇게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이거 일본에서 혼자 다 못 합니다. 그리고 대만의 유니콘는 혼자 다 못 하고 결국 이게 이제 남은 데가 한국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뭐 아주 하이엔드를 할 수 있는 회사도 있지만 뭐 그냥 적당한 수준을 할 수 있는 회사들도 한국에 있는데 지금은 적당한 수준도 많이 요구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뭐 최근에 주가가 고공 비행했다면 저도 뭐 아주 이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얘기할 이유가 좀 약했겠지만 지금부터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반등장에서 이런 걸 고민할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깊판 인더스트리에서 제일 또 유명한 회사가 아지노 모터라고 어 전 세계 시장 전율이 100%를 하는 회사가 일본에 있습니다. 아지노모터 하면 우리가 MSG 미원 아니 하여튼 약간 좀 그런 조미로 만드는 회사인데 일본은 조미료 회사가 반도체 소재 그죠? 아니까 예 일본의 소재 기술은 어 상당히 좀 정교하죠. 어떻게 보면 하여튼 뭐 독일 일본이 좀 전개한 이유는 좀 전쟁하고도 좀 연관이 되고요. 어쨌든 그래서이 아지노모토의이 그 빌더 필름은 시장 조율 100% 이게 다 플리치 BGA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ABF 기반의 브리치 BGA가 주로 서버랑 CPU 이런 쪽에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이 회사도 어 한번 주목해서 볼 필요는 있다.
이제 그다음에 이제이 PC에 들어가는 브리지 PG랑이 서버에 들어가는 브릿 PG가 이렇게 크기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서브스트레이트 기판의 크기도 또 이렇게 뭐 상당히 크죠. 가만 갈수록. 그다음에이 청수도 또 많아집니다. 청수도 많아지기 때문에 기술 난이도가 있는 이걸 다 아는 회사는 진짜 기술적으로 좋은 회사고 비싸게 팔고 부르는게 갑이고요. 이게 조금 낮은 레벨도 똑같은 블리치 비례라고 부르기 때문에 어 그 등급에 따라서 마진이 다르다는 얘기는 드리고요. 뭐 강세장이 때야 다 같이 가고 시총이 작업을수로 더 가겠지만 뭐 저는 좀 있으면 이제 다시 어 최소한 어 강세장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는 내별없된 장이 될 거 같고 그때는 조금은 선별해서 본다면이 1등 기업 위주로 투자하는게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구글 관련해서는 이제 다음 주 실적 발표할 건데 뭐 구글의 실적을 지금 얘기하는게 뭐 큰 의미는 없고 나머지 내용 중에서 제가 요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업사이드 포텐셜 중에서 이제 CPU 시스템을 이제 본격적으로 판매를 합니다. 그래서 2분기부터 이제 조금씩 인식 예부 판매를 시작했고 내년에는 많이 팔고요. 28일에 진짜 많이 팝니다. 그래서 아마 구글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 세 가지 때문에 어 프리캐시 플로우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하나가 어 TPU 예부 판매해서 앱다가 증가하는 요인이 있고 두 번째는 어 GPU 뭐 1런 머스크도 얘기했지 않습니까?
GPU 임대가 계속 오를 거라고. 그래서 수요처가 있느냐? 아까 엔비디아 그 고객사 보면 다 많이 살려고 하거든요. 그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지표 임대 가격을 올릴 거고 세 번째가 이제 내부에서 회사를 발행 안 해도 되는 유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달 말에 다음 주에 아마 금융 회사들이 구조화 상품을 다 갖고 올 겁니다. GPU를 이제 자산화시키는 거죠. CPU 자산을 시켜 가지고 뭐 블랙라이든 블랙스톤이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그냥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사는데 그 펀드를 통해서 어 어떻게 보면 그 자금을 조달해 주고 그다음에 그 GPU에서 발생하는 임대 수입을 가지고 그 펀드에 가입한 가입자한테 돈을 주는 겁니다.
그 구조와 상품이 어 다음 주에 거의 클로징이 되기 때문에 그 세 가지가 동시에 있으면 자금 조달을 굳이 이제 구글도 할 이유가 점점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이 변화 요인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프리캐시 플로 말씀드리면 프리케시 플로우가 지금 현재 메타만 발표를 했고요. 실적이 다음 주에 다 나올 겁니다. 상당 부분이. 근데 어 다음 주부터 본격 좀 나올 건데 어쨌든간에 그 메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혼자 어 실적 발표했지만 처음으로 브리케이스 프로가 마이너스가 이제 이번에 전환됐고요. 근데 이거는 큰 리스크는 아닌 거 같고 어차피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확대하면서 특히 뮤즈 보면 어 250만 명의 액티브 유저가 어 한 200풀씩 사용하고 있다고 지금 월 기준으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 새로운 생태계의 변화 생기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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