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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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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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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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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경제는 '이렇게' 뒤집힙니다. (한양대 김광석 교수 3부)

월급쟁이부자들TV · 2025-09-30 · 유튜브 시청 28,97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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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관세 전쟁 보호 무역 조치. 트럼프행 정부가 관세 깎아 줄 게. 미국에 이만큼 투자해라. 이런 것들이 다 소위 과거의 식민지 시대로 돌아가는 거 아닙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 시점 한국 경제를 볼 때 이것 하나 주목하고 가면 된다. 뭘까요? 여러분들 정말 경제를 모르고자 하는 일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이런 말씀을 매년 전망서에 담고 있는데 제가 이번 경제전망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하나의 주된 뭐 키워드 지경학적 분절화이거든요. 처음 듣는 부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지정학적, 지경학적요 차이가 뭘까요, 교수님?

아, 네. 좋습니다. 지정학은 지오폴리틱스라고 표현하죠. 지정학. 경제학은 여러분 아시듯이 이노믹스.이 이 두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과거에는 지구가 200개의 나라가 퍼즐이 있다고 해 볼게요. 퍼즐이 이렇게 쌓여 가지고 하나의 지구본을 구성하다가 지구본을 구성했던 퍼즐이 다 흩어지는 거예요. 흩어지고 이게 새롭게 짜여지는 느낌. 지경학적 분절화라는이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된 건 2023년부터예요. 세계 주요 국제 기구들이 IMF, 월드뱅크, WTO, UN 모든 국제 기구들이 공통적으로 세계 경제 직경학적 분절화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진단을 했습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지정학적 어떤 현상들이 세계 경제의 변수처럼 계속 등장해요. 그게 경제를 좌지 유지해요. 자본 시장을 자지 유지해요. 그리고 일어나고 있는 이러 여러 현상들이 지정학적으로는 도저히 설명해 낼 수가 없어요. 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2026년 경제를 보고 여러분들이 나름의 뭐 포트폴리오를 고민하신다라고 했을 때 지정학적 경과가 어떻게 전개될까? 그런 흐름을 먼저 여러분이 꼭 주시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저뿐만 아니라 한국은행도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전망하는 과정에서 지정학적 변수가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세 가지 짜고 각각에 따른 전망을 제시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통지할 수 없는 변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먼저 큰 틀에서 간음하시고 보시면 좋겠다. 근데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계화가 멈추고 파편화된다, 분절화된다 하는 양상이라고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그 속에서 세계 교육액 줄어들겠구나. 수출 기업들의 생산 가동률이 줄어들겠구나. 그래서 지금 국제 유가가 떨어지는 거구나. 경제적 여러 현상들이 관세 전쟁 이후에 그것으로 인해 약기되는 여러 현상들이 있는 것이다. 사실 1980년 90년 2000년대 GDP 대비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어요.

트럼프행 정부가 관세를 그렇게 끌어올리면 다른 나라들은 보여지든 보여지지 않든 어쨌든 자국 우선주의적 행보를 하지 않을까요? 과거에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게 1990년대 초에 대공황이 왔었는데 그 대공황에 오게 된 배경들을 설명드리려면 좀 길지만 그중에 한 가지 가장 대표적인 것이이 극단적 보호 무역주의였습니다. 세계 각국이 보호 무역주의를 발동하니까 서로 자국 우선주의로 보호역 장벽을 쌓는 거죠. 그러면서 세계 교육액이 감소하면서 공황이 찾아왔다고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2026년 경제를 좀 들여다 보시고 대응한다라고 하셨을 때 지정학적으로 이런 분절화가 일어나고 있는구나.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나머지 경제를 좀 읽어 나가셔야 충분히 해석이 가능하겠다. 이렇게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그냥 경제적으로만 싸웠다. 그게 아니라 경제 사회적인 현상이 지정학적인 잣대로서만 해석이 가능한 지금의 관세 전쟁 보호 무역 조치.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깎아 줄게. 미국에 이만큼 투자해라. 이런 것들이 다 소위 과거의 식민지 시대로 돌아가는 거 아닙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과거 식민지 시대 때이 강대국이 약소국을 주권을 빼앗은 다음에 노동력을 착취해 가고 각종 자원을 강탈해 가고 그 모습이나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올릴 거야.

FTA 체결국한테 관세 깎고 싶어. 그러면 미국에 투자해. 동맹국이고 없는 거야. 과거에는 이념적으로 뭉쳤거든요. 방위 안보를 함께하는 나라들끼리 뭉쳤는데 안 되겠다. 소위 실리적인 목적을 찾아서 미국과는 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차라리 인도 입장에서 중국과 함께 할 필요가 있겠다. 지리적인 근접성이 있는 나라들은 이념적으로도 있고 영토분쟁도 있고 싸우는 일들이 많아요. 그렇게 앙숙인 나라들이 트럼프 행정 정부가 관세 그렇게 끌어올리겠다라고 조치를 하니까 중국과 인도가 러시아 원유를 계속 사 줬거든요. 러시아산 원유 사 주지 말라고 경제 제재를 발동했는데 중국과 인도가 적극적으로 러시아산 온유를 사 줬어요.

그게 계속 전비 지원이 된 거죠. 결과적으로. 그래서 러우 전쟁이 안 끝나는 거예요.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도 푸틴 대통령을 만나서 전쟁 멈춰 달라고 요구해도 요구가 안 들어요. 왜? 계속 전비 지원이 있는 거야. 이번에는 중국이 계속 미국 국채를 팔고 있는데 매각하고 있는데 심지어 러시아 국채를 사 주고 있어요. 이런 행보들이 지정학적으로 어 그런 행보를 보이니까 관세 부과할 거야 하고서 인도의 높은 관세를 부과했더니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인도에 대한 보복적 관세를 부과하는 것도 지정학이었고 관세를 부과하고 나서 인도가 대응하는 그 대응 태세도 지정학인 거죠.

파편이 딱 나뉘지고 다른 나라들끼리 이합 집산, 합종 연행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새로운 블록들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이게 굉장히 중요한 시사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역으로 성장한 나라거든요. 자료 한번 보여 드릴까요? 수평축이 우리 GDP 증가율이고 수직이 교육액이 차지하는 비중인 거예요. GDP에서. 그게 얼마나 변화했나? 우리나라가 우상단에 있죠. 45년부터 2010년대까지 가장 고성정한 나라인데 무역을 통해 성장했다라고 설명하는 그래프인 거예요. 근데 이런 나라가 이제 과거에 가졌었던 같은 입장, 같은 공식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겁니다.

다른 공식이 필요한 겁니다. 산업 구조가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잖아요. 이제 일자리된 불안이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제조업, 자영업뿐만 아니라 이제는 전문직들, 군까지도 좀 위협을 받는 시대가 올 거다. 이런 이야기들까지 있습니다.이 불안에서는 어떻게 좀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거 실제 사례를 제가 하나 말씀드린 겁니다. 저도 이제 뭐 첫 커리어를 국책 연구 기관에서 시작을 했으니까 그 연구원으로 잡을 시작하기 전에 보통 계약직 연구원으로 일을 해요. 4개월 동안 있었던 롤이 뭐냐면 연구 보조원이에요. 쉽게 말하면 혹은 위총 연구원 이렇게 표현하는데 BCG 컨설팅에서 이사로 근무하는 제 학교 후배가 얼마 전에 얘기를 하는데 RA가 다 잘렸다.

왜냐면 연구자들이 RA 한 명씩을 두고 있는 경우들이 있는데 RA가 다 나갔다. AI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했고 RA는 필요 없어졌다. AI를 활용하고자 하는 자는 남아 있고 그렇지 않은 자는 우리 회사와 안 맞다. 굉장히 많은 단면들을 보여 주는데요. 리치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전문 영역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영역마저 상당 부분 AI가 디지털이 대체해 나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첫 번째 AI를 활용하는 인력이 됐으면 좋겠다. 제가 아까 지경학적 분절화 그림 보여 드렸었잖아요.

그 그림이 책에 담겨 있는데 다 AI를 활용해서 그림 그렸습니다. 하나의 사례입니다. 그거 그림을 만약에 어디서 돈 주고 사면 어마어마하게 비쌉니다. 그럼 생산성이 올라간 거잖아요. 저도 여러 가지 이렇게 그림을 그리거나 PPT를 만들 때 제가 형상화에서 표현해 주고 싶은 어떤 모습들을 실제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고 월부도 아마 그럴 거 같은데 제 채널에 있는 썸네일도 AI를 활용해서 우리 담당자들이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런 것처럼 AI를 활용하는 인력과 그렇지 않은 인력은 분명 달라져 있고 지금 초입이잖아요. 활용하는데 능숙하거나 익숙하거나 즐기는 사람과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과적으로 먼미래는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제가 학교에서 공부할 때 조교이던 시절에 모시던 교수님이 이메일 체킹을 못 하셨어요. 사실은 그 교수님은 이메일 체킹을 안 하신 거예요. 50년대생이셨는데 처음부터 이메일 체킹을 안 하신 거예요. 조교가 체킹해 준 거예요. 그 이메일을 다 인쇄에서 보내 드렸었어요. 결과적으로 이메일 체킹을 하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같은 연령 때 다른 교수님들과 달라져 있거든요. 여러 가지 면에서.이 이 AI라는 것은 우리가 함께하는 것이다. 그리고 경쟁하는 존재라고 보기보다는 협력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AI와 더 친숙해지고 활용할 줄 아는 자 그런 여러분들이 되시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아직은 우리가 선택의 영역이 있기 때문에 노동 시장이 구조적으로 변화할 그림을 그려보고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하셔라라는 말씀까지 주셨어요. 교수님 그러면 진짜 아직은 좀 불확실하잖아요. 우리 개개인들이 경제를 좀 이해하고 대비를 하기 위해서 요거는 꼭 챙겨야 한다. 그런 행동 원칙이나 지표 요런게 있다면 알려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단적인 근거를 드려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시 경제를 모르고 지정학적 큰 결을 모르고는 지금에 일어나는 경제적 주식 시장이 나타나는 현상, 자본 시장, 부동산 시장에 나타나는 현상을 판단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시 경제적 정치적, 지정학적, 지경학적 어떤 큰 흐름을 꼭 보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의 주가가 2025년 저점이 언제였습니까? 25년 4월 3일부터 9일 사이입니다. 바로 상호관세를 발표하고 발효하기로 했었던 때 그때가 저점입니다. 그리고 그때가 저점이고 거의 V자의 모습을 그리면서 반등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주가만 그럴까요? 미국 주식도 똑같습니다. 홍콩 주가 똑같습니다. 일본 DK 똑같습니다. 유럽도 똑같습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의 주식 시장이 4월 3일부터 9일까지 바닥을 찍고 다 같이 우상향했어요.

물론 올라가는 속도가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물론 각 국가마다의 사정이 다르니까 우리나라도 세법 계정, 산법 계정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죠. 그러나이 자본 시장에 등장한이 거대한 흐름을 볼 때 지경학적으로 거시적으로 판단하지 않으면 나는 계속 그 중요한 타이밍을 잃거나 주의해야 될 타이밍을 또 잃어 버릴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거시 경제적인 그런 현상, 또 지정학적 현상 이런 것들을 좀 주목하시면서 큰 틀의 흐름을 한번 정의려 보시고 아, 이런 흐름이겠구나. 그 시대에 걸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고 노력하신다면 그래도 그 안에서 적정한 대응책들을 강구할 수 있지 않으실까라는 어떤 스탠스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지 판단하시는데 좀 참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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