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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월가의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종목을 해부해 보는 시간 김장열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유니스토리 대사는용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자 오늘은 애플에 대해서 일단 먼저 확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이 실적발표를 했구요 실적발표를 하고 나서 그래도 좀 건조한 모습을 상대적으로 보이고 있는 중인데 일단 그 전에 다른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전체적인 총평부터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총평하기 전에 좀 그 개념을 하나 말씀을 드리려는데요. 아침부터 약간 죄송한 말씀이다 이거 한번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우리가 그 어떤 그 리포트나 기사가 나왔을 때 뭘 봐야 되는가라고 한번 볼까요.
사유의 시선 아침부터 머리 아프게 죄송합니다만 이걸 딱 들었을 때 어디에 중심이 가나요. 탁월하게 눈에 띄죠.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 보는 사람 독자라든지 우리 청취자 이런 분한테 가장 중심이 되는 핵심은 맨 끝이거든요. 그러니까 탁월하고 탁월하게 뛰어나게 생각하는 그것이 선이라는 건데 결국은 시선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한 거거든요. 그렇죠. 중요한 건 시선이죠. 그래서 보통은 이젠 헤드라인 뉴스가 나오잖아요. 실적이 마이너스다 뭐 하회 했다 아니면 얼마다 이렇게 나오면은 그 앞에 나오는 구체적인 수치의 효능까지는 아니더라 거기에 눈에 띄는게 당연하죠.
근데 주식 투자할 때는 제 경험상으로 가고 많은 그 고수들이 얘기하시겠습니다만 뒤에 있는 숨겨져 있는 메시지 약간 구체적이지 않지만 그 음흉하고 있는 추상적인 탁월하다 사유다 이것도 의미가 없지 않지만 맨 끝에 있는 메시지를 더 중요해야 된다 근데 그런 것이 보통 추상적이기 때문에 해석이 좀 가끔 필요해서 알겠습니다. 그러면 빅테크 기업들에서 사회 시선은 뭐 뭘 봐야 되는이 결론인데요 결론은 결론이 벌써 나오는군요. 일단 그 아까 탑골 사유 이렇게 앞에 나온 구체적이고 수치적인 거는 1분까지 안 좋다 예 실적이 안 좋다는 얘기에요.
경기도 안 좋고 많이 투자도 줄이기도 하지만 사람들도 많이 고용을 줄이고 그래서 비용으로 작용하지 않습니까 실적은 안 좋고 가격이 압력도 받고 이게 헤드라인이다 말이에요. 그거 말고 그 다음에 뒤에 있는 메시지를 봐야 되는데 그 메시지는 뭐냐면 경제적으로 힘이 파워가 더 있고 시장을 확대하려는 의지가 분명한 거 그럼 베이스가 인프라죠. 지금은 안 좋지만 인프라를 잘 구축하게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가입자의 사용자 수가 상당히 괜찮게 가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비용을 안 좋다 이런 주식들은 사실은 지금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가지 않게 해주시거든요.
그럼 뒤에 나와 있는 아 근본적인 파워가 있는 회사가 뭐냐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결론은 애플이 메타보다 낫다 애플이 메타보다 좋다 제 생각은 그런 거죠. 벌써 결론이 나왔는데 알겠습니다. 메타가 또 단기적으로 급등했다 그날 보면 지난주에 한 20 몇% 올랐거든요. 맞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올랐는데 사실은 경제적인 힘을 보면 f가 중장기간 의미가 있다 요걸 결론이고 마지막으로 오늘 안 가져왔습니다만 애플 다음이나 아니면 비슷하게 본다면 저는 중장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유망하다라는 결론을 하나 더 첨부해 드리기면서 애플에 대해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결론이 나왔기는 합니다만 탁월한 사유의 시선에서 우리가 시선을 일단은 구체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4분기 실적 리뷰부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결론은 헤드라인은 실적이 안 좋았다 4년 만에 매출이 첫 번째 감소했다 역성장이라는 거에 헤드라인에 맞춰지잖아요. 그렇죠. 얼마나 많이 났었는데 기획보다 -3%다 아 이거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일단 그런 거에 구체적인게 너무 흘렀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당일날 보면 주가가 가장 빠진 세탁 결국은 플러스로 돌았단 말이에요. 이것도 이제 아 그런 헤드라인보다는 뒤에 메시지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등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주가가 흔들리지 않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데이터 보시면은 제가 그래프 나온 거 사람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나왔는데 일단 바라보는 거는 이거예요. 얘네들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헤드라인이 매치 주는 거는 아이폰이 주로 서른 거고 아이폰이 주는 거는 다 아는 거죠. 중국이랑 다운돼서 그런데 얘네들이 매출이 한 20% 정도 차지하는 서비스입니다. 애플 페이건 뭐 애플 앱 이거 많잖아요. 그렇죠. 서비스 분야가 이게 마진이 가장 좋습니다. 서비스가 매출 20%만 마진이 GP 마진이 60%로서 전체 이게 상당부분 차지해요이 부분에서는 그 서비스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계속 들고 있다는 거야 활성화된 디바이스 늘고 그래서 얘네들이 보면은 디바이스 와치라든지 이런 거 많이 팔고 있는데 이런 것은 매출이 전체 중계가 아니고 가입하고 있는 디바이 숫자는 작년보다 한 10% 이상 올라갔다는 거거든요.
그 숨어 있는 거를 좀 보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베이스가 계속 잘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애플은 1분기에 4분기 시점이 나빴다는 거 1분기까지 아이폰에 대한 부진보다는 서비스 메시지 컨센스 부합하거나 더 증가되고 있다 서비스를 우리가 좀 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또 이제 헤드라인으로 꽂히는 건 결국에는 제품 매출이나 수요 이런 부분들이잖아요. 그건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1월 달 들어와서는 여기 안 잡았습니다만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아이폰이 아주 많이 팔리는 건 아니에요. 중국에서 한 10% 이상한게 며칠 전에 드문 이례적인 케이스죠.
그걸 안 좋은 거죠. 삼성도 애플도 마찬가지고 일일이면 장기적으로 자기네들의 힘을 가지고 가는 거니까 미래적 오히려 하이엔드로 고가 제품은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 나올 제품에 대해서는 이런 루머가 있더라고요 블룸버그나 비슷한 얘기인데 지금 가격 제품은 가격이 오히려 드물게 하락해서 인하였습니다만 내년 제품은 오히려 울트라 제품이라고 지금 프로가 아니고 더 하이 레벨로 간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프로덕트 믹스는 마진을 해선을 덜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헤드라인은 안 좋고 하지만은 바탕을 깔고 있는 유저수는 계속 증가하고 그것이 장기적으로 애플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이엔드로 갔을 때 수요가 유지되기만 한다면 조금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면 뭐 본부장님의 의견도 좀 들어봤습니다만 주요 증권사들의 의견이랑 앞으로 우리가 좀 챙겨 봐야 될 이슈들을 한번 정리를 크니까 한국 에너지도 많이 커먼트를 합니다. 의미 있는게 있어서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코멘트입니다. 일단은 좋게 얘기를 했어요. 일시적인거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이 달러가 강세가 됐잖아요. 그 영향도 있고 그 다음에 일회성으로 생산이 부진했고 그런데 이거는 근본적인 경쟁력 이슈가 아니니까 오히려 매수 찬스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중국이 좀 리버풀이 되고 좀 나아지면 전반적으로 이것도 해결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코멘트를 했고요 메리츠증권은 조금 다른 시각을 보였습니다. 애플이 뭐 손익이 어쩌고저쩌고 좋아지고 프라답터믹스가 좋아지고 얘기를 하는데 반면에 그렇게 간다는 거는 그 과정에서 애플의 공급하는 휴대폰 부품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품업체들한테는 가격이나 압력을 계속 줄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애플이 버티고 주가가 버틴다 하더라도 휴대폰 부품 업체들이 동반해서 좋을 거라는 생각은 조금 미뤄두세요. 이런 코멘트를 했습니다. 메리츠에서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애플 중심으로 가고 본 부품 업체까지는 아직 안 간다 물론 애플도 프로 같은 맥스 하이엔드하고 중간 이하가 다르기 때문에 하이엔드 비중이 많은 부품업체들을 조금 좋긴 할 거지만은 전체적으로는 가격이나 압력이 있을 수 있다 요걸 좀 주의하라는 코멘트가 있었고요 마지막으로 안다심한게 아니고 인베스트에서 나온 건데 이베스트는 비슷합니다.
아이폰이 지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걸 얘네들이 뭐 신제품 XR 무슨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6월 달 정도에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단기 쉐입이 있으니까이 주가에서는 뭐 팔 필요 없고 버텨봐라 이런 얘기 같아요. 근데 장기적으로 애플이 좋을지는 조금은 보수적인 바닥은 쳤기 때문에 기다려 보자 이런 얘기를 했고요 마지막으로 삼성증권인데 삼성증권도 비슷한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부품사 가격 압력이 있기 때문에 부품은 쉽지 않고 어 애플도 아까 가격을 인하였다 그랬잖아요. 중국에 이런 식으로 가격을 인하니까 애플도 마진이 폭발적이지 않으니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애플도 좀 가격에 사이클에 들어가는 거 아니냐라고 해 가지고 중립적인 얘기를 했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애플에 대해서는 흥분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단기 바닥을 쳤 경쟁력은 무시 못하고 올라갈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좀 단가 단가 압력이 자기네들도 있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식으로 중립적인 안 볼 때 근본적인 경제적 해자가 있는 주식을 주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이 레벨에서는 괜찮다라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애플에 대해서 뭐 걱정하지 말라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만 최근에 어떤 좀 실적과 관련해서 우려되는 부분들을 한번 짚어봤고요 그리고 좀이 포인트가 한번 궁금했거든요. 아무래도 지금 다들 AI 얘기를 너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af는 혹시 ai에 대해서 좀 관심이 없는지 이거 한 번만 짚어보고 마무리하고 코멘트는 했습니다.
코멘트인데 제가 뭐 지금 잠깐 스킵했는데 애플의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너무나 지금 이례적인 이례적인게 아니고 뻔한 거 같은데 얘기를 했어요. 팀 아저씨께서 뭐라고 이렇게 얘기했냐면 인공지능은 우리의 핵심적인 중심 예능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이미 AI 펑션의 아이폰이라든지 반영되어 있다 이거죠. 그러니까 그 자켓을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챗봇을 만들겠다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ai가 최법 같은 기능이 증가되는데 자기네는 그거를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활용할 거기 때문에 애플의 product는 그런 걸 다 포함시켰다 이런 자신감을 좀 표현했고 시장 전체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으로 인한 ai의 그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그것을 활용하는 서비스나 제품 쪽에서 이게 애플이 활용하는 거죠. 굉장히 좀 도움이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긍정적인 톤을 유지를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과 함께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중심으로 애플 실적을 한번 확인 다른 기업들에 대해서도 앞으로도 계속 좀 꾸준히 다뤄볼 생각이니까요. 김장결의 업사이드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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