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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에코프로 불상승의 예상 결말? 접근 가능한 대안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2-09 · 유튜브 시청 11,34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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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테슬라#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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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에코프로는 지금 신규 매수보다는 보유자 영역이며 분할 매도 관점 접근이 적절하다. [시장 상황] 간밤 뉴욕증시 하락 영향으로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 후 낙폭을 줄이는 중. 코스피 2470선 위, 코스닥 780선 근접. 시장 성격은 펀더멘털장보다 유동성장에 가깝고 자금이 재료 있는 쪽으로 몰리는 양상. [에코프로] 유럽 IRA법 발표가 임박해 관련 뉴스 전까지 등락 지속 예상. 실제 발표 내용에서 에코프로비엠 수혜 정도를 따져봐야 명확한 판단 가능. 단기 고점 예측은 어렵고, 유럽 IRA법 시점과 내용이 기대 대비 충족될지가 고점 추정 기준. 신규 매수는 개인 성향상 선호하지 않으며, 단기 트레이딩에 능하고 손절이 빠른 투자자라면 단기 접근은 가능하나 순환매 국면에서 굳이 이 종목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봄. 주가 반등 속도가 펀더멘털보다 빠르다고 판단하여 분할 매도 시작 시점으로 봄. [엔터주 - 하이브·디어유·SM] 엔터주 전반 상승. SM의 경영권 관련 이슈로 하이브, 디어유도 수혜주로 거론. 하이브는 몇 달 전 저점 부근에서 관심권으로 언급했고 이후 약 40~50% 상승. 하이브 현실적 목표가는 20만원 부근으로, 20만원 돌파 시 추가 매수보다 경계감을 높일 시기로 판단. 디어유는 밸류보다 모멘텀이 강한 종목이라 팬덤 관련 실적 모멘텀 변화에 능동 대응이 현실적이라고 봄. JYP는 PR 22배 중심 스윙 구간을 언급하며 그 위는 메리트 제한적이라 판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환율(유로 강세)과 운임비 하락으로 4분기 실적 개선. 그러나 비용 절감에는 한계가 있어 향후 수량(Q) 증가 여부가 관건. 글로벌 타이어 수요 둔화, 유럽 OE 감소, 교체 수요 완만으로 Q 증가는 제한적이라 판단. 전기차 타이어 선진입과 제품 믹스 개선은 긍정적 모멘텀. 목표주가 42,000원(PB 약 0.6배, PER 약 8배 수준 적정가치) 유지. 현 주가는 회복 여지가 있으나 상단은 과거 고점만큼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 봄. [아모레퍼시픽] 중국 입국 규제 속에서도 중국인 방한과 백화점 중국 고객 증가로 중국 회복 기대. 중국 매출 비중이 여전히 절대적이며, 면세점 수익성이 높아 중국 회복 시 레버리지 효과 기대. 4분기 실적 개선은 매출보다 비용 통제 효과. 회복 가시화 시점은 2분기 정도로 전망. 기술적 저항 및 PB 2.3배 부근, 17만원대 매물대가 1차 관건. 과거 고PE 재평가는 어렵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잠겨있던 종목에 대한 비밀들을 풀어보는 시간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간밤에 뉴욕 증시가 좀 빠진 영향에 일단은 하락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 하락폭을 줄여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코스피 지수는 계속해서 그래도 2470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거의 지금 약보합까지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779선 바로 780선을 앞전에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지수 어떻게 될지 끝까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잠금 해제 바로 들어가 볼게요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02. 위원님 어서오세요네 휴가를 다녀오셔서 정말 오랜만에 뵙는 거 같은데요 시장에 또 상승하면 좋겠지만 어제까지 또 강했거든요. 일단 오늘 시장에 전반적인 흐름들 머니를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 일단은 대형주가 어제 또 강했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쉬어 갑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쪽도 쉬어가고 제약바이오 금융주 넥하오 현대차도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2차전지주가 어제 뉴욕증시에서도 테슬라가 또 유일하게 2%대 강세를 나타냈거든요. 오늘 sk 이노베이션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쪽에서 강한 상승세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03. 뭐 이외에도 나머지 종목들 좀 확인해 보면 kt도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고요 그리고 철강 쪽에서도 상승률이 좀 들어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볼 텐데 앞서 에코프로비엠도 강하다라고 얘기를 드렸는데이 에코프로 그룹주가 요즘에 참 너무 많이 올라서 아 이거를 지금 사도 될까 근데 많이 올랐네라는 생각을 해서 어떡하지라고 했는데 오늘 또 오르는 걸 보면서 이러면 진짜 들어가야 되나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 에코프로가 또 지금 12%대나 급등이 알고 있거든요이 종목 어떻게 봐야 되나요네 일단 뭐 주가의 변동에 모멘텀이 어디 있는가를 살펴보면 유럽의 ira법이 이제 임박해 있잖아요.

04. 관련된 뉴스가 나올 때까지는 뭐 주가에 등락이 계속 나타날 수밖에 없겠고 실제로 관련 내용이 나왔을 때 에코프로비엠이 얼마나 수혜를 받는지를 잘 따져봐야 그때 이제 우리가 명확한 어떤 투자의 판단을 내릴 수가 있겠죠. 근데 지금 시장에 성격을 한번 잘 규명해 보시죠. 지금 시장의 성격이 펀더멘탈 장인가 제가 보기엔 유동성장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뭔가 좋은 재료가 있으면 그쪽으로 몰려가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그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결국이 종목의 단기고점을 쉽게 알기는 어렵다 다만 그 시기를 우리가 추정해 보자면 유럽의 ira법이라고 불리는 해당 법안이 언제 나오는지와 그 내용이 우리의 시장 기대 벌써 움직인 주가를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나올 것인지를 한번 보는게 좋겠죠.

05. 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데 신규 매수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되느냐의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면 저는 제 개인적인 성향상 이런 종목을 들어가지는 않겠지만 트레이딩을 나는 뭐 잘 한다 그 다음에 뭔가 시장의 상황과 결이 맞지 않았을 때 뭐 손절도 빠르게 잘한다라는 어떤 뭐 그런 분이시라면 뭐 단기적인 접근도 가능하겠지만 굳이 지금 시장에서이 상승이 돌아가면서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는이 국면에서 강하다는 이유로이 종목에만 그렇게 집착할 필요가 있는지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봐야 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금의 주가의 반등 속도가 펀더멘탈의 움직임보다는 저는 빠르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낮은 가격에 사신 분들은 고점을 모르니까 우리가 한 번에 팔 수는 없겠죠.

06. 분할 매도를 시작해야 될 시점은 아닌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프로에 꺾이지 않는 기세가 참 어떻게 보면 매수를 하시지 않은 분들도 이제 관심이 가겠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이걸 언제까지 가지고 가야 되나 약간 또 불안한 마음도 있으실 거란 말이죠. 관련해서는 일단은 분할 매도 관점에서 접근을 하자 보유자의 영역에서 얘기를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고 대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엔터주가 다시 또 오르고 있습니다이 엔터주 중에서도 특히나 sm의 뭐 경쟁력 경영권에 대한 얘기가 막 나오면서 지금 하이브나 디오유까지 같이 수혜주로 거론이 되고 있거든요.

07. 디어유는 여기서 또 최대 수해주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죠. 오늘 또 일제히 오르고 있습니다. 지수 대비해서 엔터주가 지금 거의 뭐 2배씩 오른다라고 하는데 현실적인 목표가가 좀 궁금합니다네 저는 그 엔터 쪽에서는 과거부터 jyp엔터를 계속 이제 강조를 드렸고 뭐이 시간에 분석을 한 적도 있고 우리가 이제 통상적으로 봤을 때 pr한 22배를 중심으로 계속 스윙을 했었 그래서 그 위에서는 메리트가 크게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쨌든 뭐 주가는 계속 올라가고 속도는 느리지만 방금 이제 질문 주셨던 SM 같은 경우에는 결국은 경영권과 관련된 여러가지 노이즈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좀 더 중요한 것은 최근에이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는 가장 본질적인 이유가 뭘까를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시장 내 유동성 공급과 전반적인 강한 장세의 성격 다시 성장주에 대해서 뭔가 메리트를 부여하는 성격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이들 업종의 오래 실적이 여전히 좋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는 점 자체가 저는 최근에 엔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08. 그러면 하이브의 현실적인 목표가 아마 제가 하이브에 거의 최저점 부분에서 bts가 없다고 해서이 종목이 망하느냐 그렇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이 정도에서는 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라고 언급드렸던게 벌써 몇 달 전인데 그 가격에서 지금 한 뭐 4~50% 정도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목표가는 라운드 넘버라서가 아니라 지금 하이브의 실적 대비해서 봤을 때 20만원을 넘어가는 것은 과연 싼 주가인가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하이브가 20만원 정도를 돌파한다면 그러면 그때부터는 욕심을 내고 더 사고 더 관심을 가져야 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경계감을 좀 높여야 될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DI 같은 경우에는 밸류보다는 모멘텀이 좀 더 강하게 작용하는 종목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모멘텀 자체가 그러면 언제 사그러 드느냐 결국 그 팬덤과 관련된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이 언제쯤 사그러 드느냐를 좀 따져서 정확한 어떤 가격 기준보다는 모멘텀 자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시는게 현실적인 어떤 대응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이렇게 바닥에서 잘 올라오고 있는 하이브와 디어유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좀 판단해야 될지를 주셨습니다.

09. 그렇다면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확인해 볼게요 바로 중국 타이어엔 테크놀로지입니다. c보다는 q를 보자라고 하셨는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 사상 최대 매출 타이어가 지금 뭐 쾌속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도 호실적을 냈었는데 올해 1분기 실적도 굉장히 지금 전망이 좋거든요네 준비된 그림으로 바로 확인을 한번 해 볼까요. 자 일단 실적에서 두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고 보고 있는데 환율이라는 거죠. 유럽 달러가 최근에 다시 강세로 돌아서고 있지 않습니까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죠.

10. 매출의 상당 부분이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한국타이어 입장에서는 달러강세보다는 유료 강세가 유리합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요인이 분명히 존재를 했다 그래서 미국도 있고 이제 미국 비중도 넓어질 것이기 때문에 달러 환율도 중요하겠지만 기존에 그동안의 실적은 유러 환율을 좀 더 민감했다는 측면에서 최근에 달러 약세와 그 다음에 움직이고 있는 유로의 강세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긍정적인 요소가 됐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더 중요한 것 제목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시장에서 주목한 것이 비용이라는 거죠. 포스트라는게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이 종목의 전지적 전체적인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운임비라는 얘기죠.

11. 근데 운임비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과거 뭐 2020년 수준까지 낮아진 것은 아니지만 급격하게 올랐던 고점 부근에서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러면 비용 쪽에서 세이브 된 부분 자체가 실적으로 돌아오면서 매출은 환율효과가 있었고 제품 믹스 효과가 있었다고 보여지지만 실제로 이제 비용 쪽에서 이렇게 줄어든 부분이 이게 크게 기여하면서이 종목에 이제 긍정적인 부분으로 작용을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다시는 것처럼 비용 줄인 것만으로 계속 회사가 좋아질 순 없거든요. 비용 줄이는 건 한계가 있으니까 그러면 아까 이제 제목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을 4분기까지 실적이 좋았고 그로 인해서 주가가 회복하고 있는 것 오케이 그러면 여기서 과연 앞으로 q를 늘릴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앞으로이 c보다는 q를 늘릴 수 있을지가 좀 주목이 될 거 같은데 저희 유튜브 채팅창에도 겨울바다님이 타이어 잘 팔리나 보네요.

12. 최강 고수님이 아 타이어 갈아야 하는데라고 하셨거든요. 그렇다면이 실적을 앞으로 더 이끌 수 있는 또 다른 모멘텀이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이 두 가지 모멘텀을 봐야 되는데 한국타이어가 다른 쪽보다는 조금 빨리 전기차 타이어를 진출했다라고 하는 것 그 다음에 이제 제품 믹스가 바뀌면서 수익성이 좋아진 것이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라고 봐야 될 텐데 전체적인 q의 흐름을 보시면 조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5위 글로벌 아리 보시면 전체적으로 전부 지금 둔화되는 양상이라는 거죠. 올해 과연 폭발적으로 좋아질 거냐 전기차 부분에서는 좀 긍정적인 부분이 여전히 있겠지만 과연 내연기관을 포함한 전체 자동차에서 좋아질 여부는 조금 미지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이제 주력질환을 할 수 있는 유럽의 오이 오이라고 하는게 오리지널 타이어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13. 오리지널 타이어 같은 경우에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r이 교체의 타이어 같은 경우에도 그 수요 자체가 급격하게 올라오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근데 이제 떨어진 그 흐름을 보자면 이게 이제 재작년부터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베이스 이펙트를 위로해 봤을 때 이제 점점 낙폭은 당연히 줄어들면서이 회색 차트가 올라오긴 하겠지만 지금 오이 부분도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글로벌 수요가 그렇게 강한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목으로 던진 것이 Q 과연 q가 정말로 늘어날 수 있느냐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14. 그러면 제가 이제 말하는 방식 때문에 조금 뭐 혼동하시는 거 같은데 나쁘다는게 아니라 주가의 회복에 제한이 걸릴 수 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타이어 저는 좋게 보고 있고 작년 8월달 9월 달에도 계속 좋게 말씀을 드렸고 여전히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지만 그러면 그 좋아질 거라고 하는 눈높이를 어디에 맞춰야 되느냐가 핵심인데 과거 가장 좋았을 때까지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 제가 자동차를 말씀드릴 때도 자동차 좁고 반응할 것 같은데 위에 상단이 막혀 있다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타이어 마찬가지죠. 타이어가 개별적으로 팔리는 아리도 있지만 오이가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오리지널 나갈 때 얼마만큼의 매출이 나올지가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보면 q는 확실히 조금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q는 좀 제한적인 상황 그리고 자동차 업황이 전반적으로 또 나아져야지 타이어도 같이 갈 수 있을 텐데요 지금 가격대가 옛날에 영광에 비해서 정말 많이 빠져 있잖아요.

15. 그러면 현재 자리는 어떻게 보시는지요네 지금 한국타이어를 좋게 보는 이유는 뭐 딱 한 가지죠.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밸류가 정말로 최 바닥 수준은 아니지만 4분기에 비용을 줄여서 일정 부분 수익성을 만들어 냈는데 그러면 주린 비용을 내년에 늘릴리는 없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의 수익성이 유지된다는 관점에서 보면 주가의 회복이 아직은 미약한 거예요. 피관점에서도 평균까지 가지 못했고요 PB 관점에서의 평균은 아직도 먼 상황이죠. 그래서 우리가 pb의 평균까지 갈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피관점에서도 아직 가지 못했다면 그러면 저 부족한 부분을 최근에 시장이 호전되고 유동성이 유입되는 국면에서는 회복국면으로 가져간다 그래서 저는 뭐 기아차 현대차를 말씀드릴 때도 더 주가가 올라갈 것 같지만 고점에 상단이 예전만큼 올라가지 못할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한국타이어도 마찬가지죠.

16. 그래서 지금 현재 PB 관점에서 한 0.6배 정도의 수준 그다음에 피관점에서 보면 한 8배가 조금 넘는 정도의 수준 한 42,000원 정도를 이미 작년 9월달부터 목표가격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요즘 여전히 그 정도의 수준이 현재 한국타이어에 걸맞는 밸류에이션 제가 생각하는 어떤 적정 가격의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목표주가도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보고 계세요네 42,000원 정도가 제가 보기엔 적정한 밸류에이션상 목표가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유튜브 채팅창에 한국타이어는 펑크가 잘 안 난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요. 지금 주가가 밸류 대비해서 좀 많이 낮아져 있는만큼 좀 잘가 보여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7. 일단 그러면 오늘 한국타이어인 테크놀로지 여기서 마무리 지어보고 다음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다음 종목은 아모레퍼시픽 확인해 보겠습니다. 악몽은 끝났을까요. 오늘 일단 2%가량 오르고 있거든요이 최악의 시기가 끝난 건지 사실 중국 쪽에서 워낙에 지금 뭐 국내에서 비자 발급 중단 문제도 아직 2월 말까지는 연장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쪽에서의 수용 회복이 빨리 나타나야 될 텐데 어떻게 보세요네 뭐 제가 어저께 그 공항에서 들어오면서 본 것이지만 실제로 중국에서 입국하시는 분들 혹은 중국을 거쳐 오신 분들에게는 무조건 여러가지 뭐 항원 검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립 꽤서 있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그 다음에 최근에 백화점에 중국 고객들이 좀 늘고 있다라는 것도 고려해 봤을 때 분명히 이제 중국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여러가지 규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종목의 전체적인 매출 비중 해외 쪽 매출 비중을 보시면 다른 쪽을 늘리고 있다라는 얘기도 중요하지만 여전히 올해까지는 중국비 중에 절대적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그러면 실제로 중국에서 얼마만큼 리바운딩을 하느냐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 온 중국인들이 얼마만큼 다시 사주느냐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그 채널별 매출 비중을 봤을 때 면세점이 얼마 되지 않지만 20% 정도밖에 안 되지만 면세점의 수익성이 가장 좋습니다.

19. 그래서 면세점 비중이 올라가고 저 면세점에서의 중국인들의 비중이 올라간다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다 근데 최근에 국적별로 봤을 때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적별 면세점 매출은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됐거든요. 그러면 결국 중국이라고 하는 그 모멘텀이 돌아왔을 때는 그러면 면세점 비중이 2021년이나 2020년만큼 많이 높아지진 않겠지만 20% 정도만 간다고 했을 수익성이 더 개선될 수 있다 거기다가 아까 이제 한국타이어 테크놀로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종목도 4분기 실적 핵심 포인트는 뭐냐 비용을 많이 줄인 거죠. 그래서 매출 따라서 성장이 멈추니까 비용을 줄여서 수익성을 개선시킨 것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 비용 통제를 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인들이 돌아왔을 때 레버리지 효과는 더 커질 수 있다라는 기대 자체가 현재 주가를 저점에서 쭉 끌고 가고 있는 소위 대장제라고 할 수 있는 lg생활건강보다 주가의 퍼포먼스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네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북미나 유럽 매출이 증가하면서 그래도이 매출 쪽에서 다각화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 하지만 지금 이렇게 표를 봤듯이 결국에 관건은 중국의 회복이 될 텐데요 언제쯤 될까요네 일단 뭐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 기대는 뭐 2분기 정도 의미는 숫자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요. 4분기 실적을 전체적으로 지금 보시죠. 지금 저 시적의 기회도 매출의 기여도를 보시면 매출 쪽은 별 변화가 없습니다. 대부분 다 제한적인 수준 내에서의 변화라는 거죠. 매출 그래서 지금 보시면 작년 4분기 대비해서 오히려 줄었죠. 근데이 측면에서 봤을 땐 어떨까요. 매출이 줄었는데도이 측면에서의 변화가 나타났다라는 것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효율적인 비용 통제 그 다음에 중국 쪽에서의 매장 철수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결국은 결부되면서 여러 번 그 적용했던 악재 끝이 서서히 보여주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악재 끝이 아니라 이제는 호재도 나타날 수 있다라는 기대감 자체가 주가를 끌고 가고 있는 것이죠.

21. 그렇다면이 종목도 한국타이어와 결론은 비슷합니다. 상단이 열려 있는데 그러면 상단을 어디까지 열어야 되느냐가 저는 관건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모레퍼시픽이 과거 이제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몰려들었던 그 정도의 수준까지 가는 것이 합리적인가 아니면 그 정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온라인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여전히 한국 화장품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중국인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화장품 면세점 매출이 올라갈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해야 되는 것인지 그 부분이 저는 마지막 정점을 찍을 수 있는 투자 포인트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주가 회복은 어느 정도까지 보시나요네 자 일단 준비된 밸류 차트를 한번 볼까요.

22. 최근에 이제 증권사들 쪽에서의 보고서의 밸류차트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 밸류 판단을 하기 좀 힘들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이 밸류관점에서만 판단하기 보다는 희비 관점에서 봤을 때는 좀 명확해 보이는 선이 한 2.3배 정도에 있는 저 라인 자체가 좀 더 의미있는 어떤 선이 될 것으로 보이고 또 저 지점이 기술적으로도 17만원대 매물대가 집중되어 있는 그 가격과도 또 일치하는 가격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지금 PH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익이 이제 계속 잘 알고 있어서 저 밸류차트도 변해야 되겠지만 트레일링 기준으로 혹은 뭐 포워딩 기준으로 보게 되면 저는 과거처럼 막 뭐 30배 40배 이렇게 뭐 계속 가기에는 어렵다는 거죠.

23. 그래서 올해 이제 포워딩해서 수익성을 기준으로 봤을 때 너무 높은 PE 기준으로 접근하기에는 어렵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면 결론적으로는 일차적으로 기술적인 저항선 그 다음에 PB 관점에서의 정선이 될 수 있는 17만원의 가격대를 의미있게 거래를 실으면서 돌파할 수 있느냐 그것이 아마 일차적인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회복에 발맞춰 주가 회복은 일단 1차적으로 17만원 선 잡아주셨습니다.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잠금 해제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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