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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외국인 투자자가 계속해서 사모하는 종목이다 마지막 기업은요 지난 15일 워렌 버핏이 tsmc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증권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반도체 어항이 부진하고 내년 역시 2019년보다 더 안 좋을 것이다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이루어진 매수세라 더욱 그러하게 생각하는 것이겠죠. 업황이 부진남에도 좋은 기업을 쌀 때 매수하라는 가치 투자의 원칙을 워렌 버핏이 잘 보여준 사례라고 볼 수 있겠죠. 이처럼 워렌 버핏의 tsmc 매수에 외국인도 이번 주 반도체 주식에 대한 러브콜을 보는데요. 자 과연 어떤 주식을 사들은지 일단은 삼성전자는 순매수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전자와 함께 외국인이 매수한 대표적인 종목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종목은요 바로 리노공업입니다. 워렌버핏이 tsmc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15일 오전 개장 전에 전해져 왔습니다. 즉 워렌 버핏의 매수 소식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가 15일부터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15일부터 18일까지 외국인이 리노공업을 112억원 정도 순매수를 했습니다. 연속 매수일은 3일 정도 되고요 이동욱 같은 경우에는 3분기 상당히 양호한 실적을 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 방송에서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이런 이슈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정보 대표적으로네 가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리노공업이었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94% 증가를 했습니다. 당연히 컨센서를 상회를 했고요 리노 같은 경우에는 비메모리 테스트 소켓을 만듭니다. 파운드리에서이 시스템 반도체를 만들면 이걸 가지고 패키징 한 다음에 이제 테스트를 합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소모품을 만든다라고 보시면 되고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대부분 SK 하이닉스의 종속이 되어 있죠. 하지만 리노업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업체의 납품을 합니다. 고객사가 엄청 많습니다. 뭐 청곳이 넘는다라고 해요. 그리고 리노 호흡이 만드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의 종류만 3만여종에 달한다고 합니다.
원래 2021년까지는 25,000원이었고 그 몇 년 전에는 한 2만 종이라고 했는데 이미 3만종으로 훨씬 더 확대가 된 것입니다. 사실이 메모리 반도체 낸드플래시라든지 d램 같은 경우에는 빵으로 친다면 식빵입니다. 파리바게트 식빵이나 뚜레쥬르 식빵이나 사실상 똑같은 식빵이기 때문에 대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이 시스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ke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같은 생크림 캡이라고 해도 브랜드마다 데코레이션도 다르고 맛도 다릅니다. 즉 시스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종이가 워낙 많기 때문에 대체할 수가 없고요 그래서 납품종 소랑생산에 적합합니다.
자 리노 공급이 거기에 걸맞는 소모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니까 그 지금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고 보시면 되고 이것이 짐 장벽이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이익률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이 지난 2분기 신규 보유를 했는데 현재이 주가가이 매수 단가보다 약간 높을 것 같긴 해요. 자 지난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하면서 국가가 반등을 했고 그 뒤에 워렌 버핏의 tsmc 매수 소식에이어서 외국인 투자가 매수를 하니까 이렇게 주가가 단기간에 거의 20% 가까이 오르긴 했는데 외국인 지분율 현황을 보면은 아직 바닥입니다. 자 과거에는 거의 한 48%, 50%에 다다랐다가 40% 한 초중반까지 내려왔죠.
자 그러다가 최근에 이게 다시 살짝 올라오는 그런 분위기 때문에 외국인이 과거처럼 이렇게 지분율을 확대한다라고 한다면 더 갈 수 있다고 보고요 다만 단기간에 좀 급등을 했기 때문에 단기 조정 가능성은 좀 생각을 해 볼 필요 있을 것 같아요. 자 두 번째 종목은요 동진쎄미켐입니다. 동진쎄미켐은 15위부터 18일까지 47억 6천만원 어치 외국인이 순매수를 했습니다이 기업도 3분기시 쪽에 상당히 잘 나왔어요. 3분기 영업이기 전년 동기대비 79.3% 증가를 했습니다. 국내 소부장 top3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왜 그렇게 좋게 보느냐 그 이유는 뭐 경쟁력 실적 사이즈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난 7월 정부가이 반도체 육성의 340조 지원 정책을 발표로 했습니다.
근데 그 발표한 장소와이 동진쎄미켐에 공장이었습니다. 자 그만큼 좀 상징성이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삼성전자 파운드리 투자 확대 수혜주기도 합니다. 삼성전자가 계속해서이 검토를 하다가 결국에는 미국의 테일러 시에다가 20조원 규모의 파운드리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를 했죠. 근데 우리나라 소비자 업체 중에서는 솔브레인과 동진세미끼니 동반 진출한다고 했습니다. 미국 법인 설립을 했고요 지금 현재 증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동진쌤 팀이 노강 증착 식강 등에 들어가는 전공정 주요 소재를 만들고 있는데요. 성장동력이 바로 이유비 포토 레지스터 일본에이 수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소부전 업체들이 r&d를 열심히 했는데 동진쎄미켐 같은 경우에는 이유비 공정용 포토 레지스트 여기에 대해서 투자를 했습니다.
지난 4월에 뭐 상용화가 임박했다라는 기사가 나오게 되는데 그 뒤로는 아직까지는 후속 이슈가 나오진 않고 있어요. 이게 상용화를 했다라는 것과 양산의 실제 들어가는 거는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양산 이슈가 나오고 삼성전자의 공급이 된다라고 한다면은 당연히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을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동진 세미킹 같은 경우에는 소 부장 업체 중에서 삼성전자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삼성전자가 9주 인수 유상증자 참여를 내서 지분 4.8%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 어느 정도 피가 섞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앞서서 리노공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조정을 받다가 최근에 급반등을 했는데 동진쎄미켐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좀 박스권이라고 볼 수 있고 의미 있는 저항선을 하나둘씩 지금 돌파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지금 200이 선에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추세가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반등을 했기 때문에이 상황에서 한 번 정도 좀 조정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데요. 외국인의 지분율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의미있게 올라온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외국인의 지분 확대가 앞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종목은요 바로 제우스라는 기업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15일부터 18일까지 46억 3천만원 어치를 순매수를 했는데이 기업은 무려 12일 연속 계속해서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소개해드린 소부장 대부분의 기업 같은 경우에는 뭔가 워렌 버핏이 tsmc를 매수하자마자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시나리오로 흘러가는데이 기업은 그런 거와 상관없이 외국인 투자자가 계속해서 매수를 했다 자 그래서 보시면은 주가가 완전히 그냥 다른 나라 기업입니다. 엄청나게 지금 최고가를 기록을 하고 있죠. 반도체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에 물들어서이 외국인의 지분율 추이를 보면은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6월 7월 시정이 안 좋을 때 이때 좀 줄이긴 했는데 그 이후에 더 많이 확대하는 모습으로 확실히 외국인 투자자가 계속해서 사모하는 종목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이 기업은 반도체 세정장비 디스플레이 장비 이런 것들을 만드는 기업인데 최근에이 반도체 세정 장비 쪽에서 실적이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이 무려 418%나 전년 동기대비 성장을 했는데요. 원래 제우스는 반도체 장비 업체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jet라는 기업을 인수함으로 인해서 반도체 세정장비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jt가 2007년도이 글로벌 금융위기 때문에 2008년도 이때 거의 뭐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근데 그거를 제우스가 싼 값에 잘 인수를 해서 지금까지 잘 키웠습니다. 국내 반도체 세종시장점을 40% 정도 차지를 하는데이 싱글 타입입니다. 싱글 타입 원래 세정은 배치 타입이고 싱글 타입이 있는데 싱글 타입 같은 경우에는 웨이퍼를 세정하는 걸 뜻합니다. 아무튼이 기업이 1이고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서 납품을 하지만 중국 파운드리 업체에 많이 납품을 합니다. smic UMC 이런 기업들의 계속해서 납품을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중국이 반도체 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하고 있죠. 자 이에 따라서이 구조적으로 계속해서이 수준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고요 현재 매출 비중을 한국 6 중국 4 정도 되지만 중국 비중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로봇 분야에서도 신사업을 추진 중인데 동시에 6개 관저로 움직일 수 있는 6축 다관절 소형 산업용 로봇 이런 것들을 최근에 개발을 해서 지금 상해와 단계에 있습니다. 자 로봇 업체로 멀티프로 받는다라고 한다면은 확실히 더 주가가 오를 수도 있겠죠. 근데 워낙이 기업은 최근에 주가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에 글쎄요 시장이 좀 불안해서 좀 조정 받았을 때 어느 정도 지지한지 보고 나서 여러분들이 판단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네 번째 기업은요 바로 sns텍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15일부터 18일까지 39억 3천만원 어치를 순매수를 했고요 4일 연속 현재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즉 워렌 버핏이 tsmc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외국인 투자자가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하고 있자 3분기 실적 잘 나왔습니다. 전년 동기대비 139% 영업이익이 성장을 했고요 주가 타츠 보시면은 앞서서 뭐 리노공업 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좀 비슷하죠. 주가 흐름 자체가 계속해서 안 좋았다가 세금 세금 반등을 하더니 이번에 반도체 섹터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세게 한번 반등이 나와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을 보시면 주가랑 반대로 가요 주가가 막 빠졌을 때 지분은 좀 확대한 다음에 최근에 좀 주가가 오르니까 집은 좀 줄었습니다.
자 그런데 워렌 버핏의 tsmc 매수 소식이 들리자마자 다시금 지분을 확대하는 모습인데 이게 추세적으로 이어질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sns텍이 참 개인 투자 많이 올린 종목 중에 하나죠. 왜냐하면 몇 안 되는 증시에서 이유비 관련 수혜주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비 펠리클 양산을 위해서 현재 용인에다가 200억 정도를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유비 펠리클뿐만 아니라 원래 이어빗 블랭크 마스크를 만드는 기업이거든요. 블랭크 마스크가이 퍼터 마스크 즉 반도체 회로를 그린 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걸 원재료인데 이것도 이유비용 블랙크 마스크를 또 양산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근데 원래는 이게 좀 빨리 완공이 되어야 되는데 2년 정도 연기가 됐어요. 왜냐면은 아시다시피 반도체 업황이 지금 상당히 안 좋죠. 마이크론이나 SK 하이닉스나 지금 예정돼 있던 투자 좀 취소를 하고 최대한 지금 감산을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따라서 좀 완공 시점을 2년 정도 연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또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한때 많이 빠졌습니다. 공매도도 상당히 좀 많이 치기도 했어요. 해치펀드 이쪽에서 외국인 투자자 이쪽에서 아무튼간에 사업은 순차적으로 잘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이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주가의 모멘텀 같은 경우에는 방금 말씀드린 이유비 쪽 여기에서 펠리클 블랭크 마스크 자 이런 것들이 얼마나 빨리 선보이느냐 그 부분이 중요한 거 같고요 동진쎄미켐과 마찬가지로 삼성이 2020년 7월에 유상증자를 통해서 지분 8% 정도로 확보를 했습니다.
자 기술력은 확실히 있는 기업이다라는 부분 잘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광장비로 회로를 새길 수가 없습니다. 즉 노광장비로 감각에다가 회로를 그린 다음에 실제로 시각 장비를 통해서 그 회로다가 감각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제거하는데 사용되는 장비가 바로 드라이 스트립이다 자 국제 반도체 장비 제도협회 semi에서 스트립 장비 분야 세계 리더로 psk를 뽑았는데 한국어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좀 억울이 됐어요. 자 그렇다 해서 정말 뭐 대단한 업체다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게이 드라이 스트립 시장 자체가 작습니다. psk가 매출액이 5천억이 안 되는 기업인데이 기업이 시장에 42% 정도를 점유하고 있어요.
자 그만큼 시장이 짧고 니치마켓이다 어떻게 본다면 니체 마켓이기 때문에 다른 실력이 있는 기업들이 이쪽으로 진입을 안 하는 거겠죠. 그래서이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라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입질을 지녔다고 볼 수가 있고 2025년에는 매출 1조를 목표로 지금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5천억이 좀 안 되는데 2배 정도 성장을 좋겠다라는 상황이고 시각 증착 관련 장비도 현재 개발할 지속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이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몇 안 되는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나선 기업입니다. 지난 7월 주가가 안 좋으니까 104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를 했고요 지난 9월에는 1대1 무상증자를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주주환원 행보가 앞으로 지속이 되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금일 워렌 버핏이 etsmc를 매수하자마자 외국인 투자자가 사들이 그럼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 살펴봤는데 대부분의 기업이 전반적으로 많이 빠졌다가 최근에이 저점을 의미있게 탈피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단 현재 시장이 여전히 좀 불안정하고 가파르게 오른만큼 차익실현 물량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그런 가격대이기 때문에 덥석 사는 것보다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좀 분석을 해보고이 반도체 업황의 부진이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이런 부분들을 가늠하신 다음에 추가적으로 공부를 해보시고 여러분들이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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