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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이 더 커지지 않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거든요. 가능성이 있다 근데 이것만 사지 말고 예를 들어서 catl도 사라 byd도 엄청 싸구요 파나소닉도 엄청 싸거든요. 우리가 이길 거라고서도 우리는 투자는 경쟁자들을 고루 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중산층 상류 이상의 사람들은 주된 투자처는 부동산 지금도 마찬가지고이 사람들이 꾸준히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을 지닌 저축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시장에 들어와서 꾸준히 머물러주면 특히 간접 투자 시장에 머물러주는게 주식시장을 안정시키는 가장 좋은 길인데 그게 우리가 바이코리아 펀드 붐이라든가 또는 인사이트 펀드 분이라고 이런 것들을 겪으면서 다들 좀 실망을 많이 해버렸고 두 번째는 수출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게 최대 문제죠.
미국의 버크쇼에서 코스트코나 존슨앤존슨 같은 기업들이 한국에 그렇게 많이 없죠. 왜냐면 불황에도 좀 잘 버티고 불황에라도 이익이 잘 나는 그런 기업들이 나오면 쌀 때 산다는 가치투자가 뭔가 효과를 발휘할 수가 있는 마지막 세 번째가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주주중시경령이 없다 보니까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 같은 일들이 잘 없고 주식의 가격의 움직임이 모든 것에 수익의 근원이 되는 나라잖아요. 어떤 뭐 철학이 이렇게 맞고 또이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에서 내가 이걸 오랫동안 투자한다는 생각들보다는 화끈한 테마에 올라타서 남들보다 내가 먼저 내리면 된다는 화끈한 성향하고도 또 맞는 거야 수출비중 높은 거랑도 또 연관이 되겠죠.
우리나라 경제가 불을 뿜을 때 대표적인 2015년 코스메틱 화장품 장소에 생각해보세요. 갑자기 전 세계인들이 한국화장품을 다 쓰는 거 같은 그런 기분 또 중국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시장 점유 이런 것들이 폭발적인 가격에 상승을 일으키는 걸 보면서 투자자들이 여기다가 2020년도 미국의 게임 스탑 사태 밈 주식들 그래서 특히 공매도 세력을 박살내는 그 통쾌함 단타는 원래 치던 거였는데 이제 모멘텀 쎄고 시장에서 가장 에너지가 높은 것만 사면 되지 이걸 다음에 파는 남들보다 내가 먼저 팔면 된다 이런 생각에 특히 그 젊은 세대들이 여기에 시장이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장세는 펼쳐질 거라고 봅니다.
자 그 다음에이 최근에 뭐 어떤 특정 테마가 워낙 강세를 보이고 뭐 주도를 하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성장산업진출 발표라는 하나만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것 이것은 대마의 거품이 긴 신호다 이렇게 그게 바로 저는 태양광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했는데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설 때 친환경 녹색성장 시장의 캐치프레이저였어요. 수많은 기업들이 태양광 풍력발전에 뛰어드는 그 시점의 주가가 로켓처럼 쏟았죠. 중국 기업들이 어마어마하게 시장에 치고 들어와서 지금 시장에서 세계 10대 태양광 회사 패널 만드는 회사를 보면 1종부터 구동이 중국 기업이고 마지막 10등에 오셔요 열심히 투자했고 열심히 설비를 늘렸고 그리고 경영도 잘했어요.
그러나 주가는 왜 10분의 1토막 이 났는가 이유는 딱 하는 거죠. 너무나 미래 전망이 밝을 때는 수많은 사람들이 뛰어든다 코스메틱 마찬가지였죠. 그때 뭐 연예계획서 하나가 자기 이제 회사에 있는 수많은 연예인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화장품 만들면 잘 될거다 라면서 뛰어들었는데 그날 상한가를 치는 걸 보고서 국민연금단의 야 이거 조심해야 된다 이거 굉장히 안 좋은 신호다 이런 식으로 신규 사업에 진출하는 회사가 상한가를 친다라는 걸 시장이 참가자들이 두 가지 생각을 갖고 있는데 두 가지 다 잘못된 생각이죠. 첫 번째는 뭐냐면 기존의 진출한 회사는 바본가 새로 막 뛰어드는 회사가 뛰어들자마자 돈을 벌 수 있을만큼 그렇게 만만한 회사 사업으로 보인다라는 거 이거 진입장벽 없다 두 번째가 뭐냐 당연히 공급과의 이거가 어떤 산업이든 나오거든요.
진입장벽이 없는가를 봐야 되는데 다 없죠. 사실은 반도체조차 중급기업 대가 들었는데 그럼 지금 배터리는 어떻습니까 뭐 마찬가지죠. 그중에 분명히 성공하고 성취를 거두는 기업들 나올 거예요. 그리고 그 중에 또 운이 따르고 능력이 따른다면 삼성전자가 될 수 있죠. LG 에너지 솔루션이 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이 더 커지지 않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이 있다 근데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조심해야 된다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아까 우리가 잠깐 인텔 이야기도 했지만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운도 좋았고 능력도 뛰어났고 그리고 경쟁자들이 바보 같은 특집도 해서 천신만고 끝에 올랐는데 이제 막 출범한 LG 에너지 솔루션이 경쟁자들이 끝없이 산업 생산 설비를 확장하고 있는데이 경쟁자들과 맞서서 싸워내길 거라고 나는 믿는다 근데 이것만 사지 말고 예를 들어서 catl도 살아 byd도 엄청 싸구요 파나소닉도 엄청 싸거든요.
주가가 전 세계 지금 배터리 1 2 3 4 5 6등 중에서 내 회사를 제가 이야기한 거죠. 나머지 두 개는 한국 회사고요 삼국지에서이 세 나라가 싸우고 있는데이 세 나라 중에 우리가 이길 거라고서도 투자는 경쟁자들을 고루 사는 것도 투자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그리고 홍박사님께서는 투자를 결정할 때 어떤 기준 같은 거 이렇게 삼는 것들이 있습니까 혁신성장 국가인가 혁신성장 국가 혁신 의미를 그냥 저는 편하게 얘기하자면 경제의 성장을 구성하는 것은 세 가지인데 첫 번째가 노동 두 번째가 4번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기술 내지는 심리적인 요인들 브랜드 이런 것들이거든요.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 이탈리아 이런 이탈리아나 그런 수많은 유럽에 있는 나라들이 제조업도 없고 경제적인 활성화되지 않은 1인당 보면서도 보면 4만불 3만불 왜 그러냐 그런 무형의 어떤 걸 갖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폐허에서 출발한 브랜드 가치도 높지 않은 나라가 세계에서 계속 성장을 하고 먹고 살려면 남아 있는 건 하나밖에 없어요. 기술개발이죠. 그래서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2022년 한 해 동안 r&d 연구개발비를 얼마나 쓰냐면 27조를 써요 27조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 전체로 보면 얼마나 쓰냐면 5%를 써요 gdp가 5%를 말해서 우리는 그냥 올인하는 나라예요.
어디 혁신성장 그리고 기술 개발을 시켜서 노동력과 자본의 투입을 추가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더 정교하게 더 좋은 물건을 더 싸게 더 신속하게 만들어 내는데 미처 있는 나라 그렇게 해야 해외 팔 수 있어요. 그렇죠. 왜 우리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브랜드도 없고 오래된 전통 이런 걸 찾으려면 참 쉽지 않고 그리고 더 나가서 국가 브랜드 이미지도 얼마 전까지 되게 좋지 않았으니까 이게 되게 오래 걸리는 일인데 비해서 기술혁신이 우리는 상대적으로 쉬운 일이고 또 이거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정말 적극성을 가지고 있고 이런 기술혁신을 이끌어내고 세계 시장에서 승부를 보려는이 근성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앞으로 투자해서 유망한 거죠.
그래서 미국 시장이 2000년대에 잠깐 힘들었지만 저렇게 잘 나가는 이유가 전 세계 유니콘 기업들을 보셨죠. 한국에 한 20개 정도 있는데 일본이 몇 개인지 아세요. 인구가 우리나라 2배가 아닌데 미국은 700개거든요. 적극적으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며 뛰어드는 그런 친구들이 많은 나라가 굉장히 혁신 국가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나라들을 세계적으로 살펴보면 이스라엘 스위스 한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안 되는 거 같아요. 내가 투자하는 나라가 정말 이런 혁신 성장과 그리고 내가 부자가 되겠다라는 강한 어떤 열망 그리고 그들이 부자가 됐을 때 국가가 그들을 약취하지 않는 재산권의 보호 요런 것들이 갖춰진 나라들이 장기적으로 투자해 볼 만한 나라이고 그런 면에서 한국은 a까지 b는 그래도 줄 수 있는 나라다 목사님 같은 경우에는 시장은 합리적이라고 보십니까 어떤 이기적인 개인들이 모여서 집단지 정리를 이루고 합리적이라고 보십니까 그 비합리성의 기간은 상대적으로 짧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펀더멘탈을 반영하는데 짧은 기간 그 짧은 기간이라는게 하루가 아니라 어떨 때는 6개월 1년도 되더라구요 주요 시장에서 아까 제가 잠깐 그 화장품 이야기했잖아요. 그게 근데 1년을 더 가더라고요 1년을 염두에 두면서 투자를 하면서 시장이 합리적일 거라고 투자하시면 배신당할 가능성이 높다 근데 5년 10년이라면 시장은 합리적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때는 배신당할 가능성은 낫지 않나 자산배분 투자하자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저조차도 개별 종목 투자해서 그렇게 재미 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근데 자산배분 투자하고 또는 통합 분산 포트폴리오를 짜서는 불을 어느 정도 읽었거든요.
이런 것들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이제 좋아하는 sf소설과 테드창이 소설 보니까 이제 인생의 돌아오지 않는 4가지가 있다고 표현하는게 너무 인상적이어서 제가 항상 매물을 해놓고 있는데 내뱉은 말 그 다음에 쏜 화살 지나간 인생 그리고네 번째가 놓쳐버린 기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생에서 한 3번의 기회가 있을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살아온 과정을 보면 세 번의 기회가 적어 있어요. 한번은 왜 안 일이었고 두 번째는 글로벌 커뮤니티 문제는 세 번의 기회가 항상 위기와 함께 오기 때문에 뒤에 포착이 안 돼요이 기획 포착을 어떻게 해야 될지 좀 조언 좀 해주십시오 환율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나 저는 그 외환시장 전문가니까 왜 안 보이고가 사실 저는 너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냉정하게 왜냐하면 민간이 이제는 달러를 어마어마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꼭 정부가 저렇게 많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당장 국민연금만 한 3천억불 들고 있거든요. kic도 2천억불 정도 거기다가 우리나라 보험사들부터 시작해서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래서 순 해외 자산이 8천억 불 정도 돼요 근데 그런 나라인데 나라 망한다는 소리가 나면서 환율이 급등하거든요요 때가 기회다 그러니까 나라 망 이야기가 나올 때가 투자의 찬스다 근데도 사람들이 공포에 트라우마가 있어 요게 우리에게 또 다음번 찬스를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우리나라 시장에 주식시장에서 특히 환율이 급등하면 이익이 크게 늘어날 기업들 수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수출 대기업들 그리고 미래 성장산업에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한번 관심을 가지시면 좋은 투자에게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경제단수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우리 이제 홍천욱 박사에게 나눴는데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신작으로 대한민국 돈의 역사 우리나라 시장이 어떻게 형성됐고 경제가 어떻게 흘렀는지 알아야 진짜 지금 앞으로 현재가 보이고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홍박사님 아주 긴 시간 동안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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