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종전·FOMC 이후 증시는 옵션 만기·레버리지 부담으로 변동성 경계가 필요하다. AI 토큰 가격지수가 3월말~6월초 반도체 랠리를 뒷받침했으나 6월 들어 꺾였고, 가격경쟁 우려가 있다. 신임 연준 의장 워시의 첫 FOMC와 미국 소매판매 부진(스태그플레이션 우려)이 주요 변수다. 일본은행 금리인상 이후 엔캐리 청산 가능성을 경계하며 7~8월이 변수다. 하반기 포트폴리오는 쏠림 완화와 순환매 대응이 필요하다.
다듬은 글
오늘 뭐 숨을 고르면서 살짝 눌리는 그런 분위기긴 하지만 역시나 기대감은 있는 그런 장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풀어내야 될지 오늘 송재경 디멘 투자나문 대표 보셨는데요. 아, 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뭐 요즘에 이제 눌려도 그냥 좀 편안하게 좀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시장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변동성 파고는 또 항상 신경 써야 되구나 한번 된 적이 있어서 그런 생각은 드는데 일단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가야 된다는 요소가 있다면서요. 네. 네. 일단 말씀해주신 대로 지난주는 일차적으로 잘 넘겼고
이번 주는 뭐 오늘 밤에 이제 있을 FMC 있고 이루에는 저희 이제 우리가 네만여의 날이었으면 미국은 세만녀의 날 결국 선물 옵션 동시 만길이 금요일 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한 번도 또 마지막 남은 파고가 좀 있지 않은가 싶어서 변동성과 관련된 그 경계심은 여전히 좀 당번 [콧방귀] 유효하지 않을까 싶고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도 그렇지만 미국도 그렇고 레버리지 투자가 이제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그것 자체가 이런 동시 옵션 만기일 때 옵션 그니까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이럴 때 보통 그 전으로의 그런 변동성이 좀 확대된다는 걸 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이럴 때 또 평상시에 걱정하단 안 하던 것들이 이제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또 나오죠. 그래서 지금 가장 큰 건 오늘 이제 좀 뭐랄까 지난주부터 미국에서 좀 회자가 되던 차트가 하나 있어서 제가 하나 소개시켜 드려고 가지고 왔는데 소위 토큰 가격 지수라고 있습니다. 이제 토큰이란 얘기를 AI 투자하셨으면 이제 이제는 좀 잘 아셨생 아신 분도 계시지만 아마 대다수는 토큰이 뭔지가 좀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얘를 그냥 설명시켜 드리면 우리가 요즘에 원유하면은 원유의 단위가 배럴 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AI에서 뭔가 산출물 인풋 우리가 물어볼 때 인풋 나올 때 뭔가 답의 아웃풋 이것을 단위로 표현할 때 그걸 토큰이라고 하고요.
토큰이 얼마 쓰였다. 마치 우리가 우리 자동차에 얼마 뭐 이렇게 그 소위 가득 채울 때 몇 리터 들어가다 이거 하듯이 최소 단위 약간 예. 그래서 결국 한 토큰에 그래서 이게 몇 토큰 뭐 이런 식으로 쓰인다 이런게 나오는데이 토큰당 가격이 이제 결국 중요한 거죠. 우리를 따지면 이제 유가 지금 휘발류 우리 리터상 얼마 이거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것이 최근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반도체 랠리와 함께 했었다는 거. 그것에 사실상 원동력이 됐었다는 걸 보여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차트를 보시면 또 아련도 3월 달에 주가 하락할 때는 또 토큰 가격도 하락을 했었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꼭 전쟁 때문이었냐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던 거고 결국은 이걸 반도체 지수하고 같이 그려보면 거의 같이 움직인다라는 측면에서 이게 6월 들어와서 희한하게 6월 들어와서부터 이게 좀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최근에 아 이게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 AI로 교체하는데 이게 돈이 너무 많이다. 대표적으로 우버의 사장이 볼맨 소리 했죠. 1년치 예산을 4개월 만에 다 썼어. 어떡하 말이야. 지금 다들 지금 AI 싶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이슈들 때문에 이제는 가성비 경쟁이 생기고 일정 부분은 가격 경쟁 우려도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가격이 이제 저렇게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 요거 자체가 이게 뭘까? 지금 우리가 반도체 랠리를 펼치는데 있어서 상당한 뭐랄까요? 좀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이슈인 건 맞다. 근데 물론이 얘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재번세의 역설이란 얘기 또 많이 들어보셨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가격이 떨어지면 사람들이 안 쓸 거 같은데 오히려 싸지면 뭐 안 쓰던 사람들도 많이 쓴다. 그래서 단위당 가격은 떨어지 전체 총수는 엄청 늘어난다. 이제 이게 이제 재본세 역설이거든요. 그래서 가격 떨어지는 걸 오히려 우리가 호재로 받아들여야지 악재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이제 이게 한쪽 편에 있고요. 이게 대중의 느낌 그렇죠. 그래서 초기에는 개발자 쓰다가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된다. 싸지니까 이제 이게 이제 오히려 떨어지는 걸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제 이슈가 될 거 같고 반면에 이제 또 반대편 쪽에서 걱정하는 분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야 저로다 가격 경쟁 심해지면 어차피 결국은 반도체 사 줄 사람들이 저거 결국은 저거 그 저 돈을 통해서 사는 건데 저게 장사가 어려워지는 거잖아요. 가격 경제하면. 그러다 보면 이거 투자가 좀 둔화되는 거 아니야, 지금. 그니까 앞으로 갈수록 그래서 가격 정쟁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 이미 토큰 가격 좀 낮췄고 어 지금 오픈 AI도 이걸 낮추려고 한다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요런 양쪽에 소위 이제 새로운 논쟁이 이제 붙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이쪽과 관련돼서 당분간은이 토큰 지수 정확한 표현은 저 LM 토큰 익스디처 인덱스입니다. 요걸 이제 그 부글이나 이런데 투자 쳐 보시면 각 차트들이 이제 주문 나오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요 차트들을 열심히 좀 열심히 팔로업하면서 투자에 임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되게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굉장히 구체적인 요런 걸 말씀해 주시니까 아 저 지표만 보면 되겠다.
예. 훨씬 믿음이 가는 그런 콘텐츠를 제주시지 않나 매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FMC인데 케빈씨 어떻게 보면 이제 의장의 대비 무대인 거잖아요. 근데 앞으로 뭘 봐야 되냐면 통합 긴축이나 아니면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런 룸들을 어떻게 정책적으로 설득을 시킬 것인지 요런 부분이 관전 포인트로 읽히나 봐요. 어떻게 보십니까? 대표님께서는. 네.이 이 확실히 이제 전에도 제가 몇 번 소개시켜 드렸는데 이게 신임 의장이 들어오면 연준에 이제 전 세계의 경제 대통령이라 보통들 얘기를 많이들 하시죠. 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신임의장이 들어오면 시장은 저희 그 신입생 길들이기 하듯이
금리는 올라가고 주가는 빠졌던 경험이 매번 단 한 번도 예없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워시의 첫 등판에 대해서 상당히 시장이 경계하고 어 상당히 이제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상황이 뭐 다행스럽게 미국과 이란간의 종전 타결 합의가 돼 있고 이제 최종 사인만 남겨 두고 있긴 하는데 또 중간에 이스이 또 중간에 또야지 딴지 놓고 있죠. 그래서 아직까지 좀 더 지켜보긴 해야 되겠지만 어쨌거나 분위기는 다행성이 좋아졌긴 했으나 여전히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라는 것이 경제학자들의 대체적인 이제 추정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워시가 이번에 나와서 뭐라고 얘기하는지 현 상황에 대한 워시의 생각에 대한 해석이 나올 거잖아요. 이제 그것 자체가 매우 중요할 거 같고요. 이게 369, 12월 1년에네 개 분기 동안 FMC에서 뭘 발표하면 우리가 점도표라고 보통 많이 알고 있죠. 이렇게 막 점 찍어 갖고 그 중간에 몰려 있으면 아 앞으로 금리를 한 번 올릴 거 같아. 두 번 올릴 거 같아. 그 내부의 연준 이사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본 것이 그 소위 경제전망 요약 369 12에 발표되는 전체의 이제 한 부분인데 점도표는 그러니까 앞으로 정경 GDP 성장률 어떻게 보는지 물가 수준을 어떻게 보는지 실험률 어떻게 보는지 이런 것들이 거기 다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은 워시의 방향성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여기는 1/이 의결 전체의 다수개월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은 나머지 연수 이사들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 보셔야 될 거는 워신은 전 개인적으로 말을 많이 아낄 거 같아요. 초기이기 때문에. 하지만 새롭게 새로운 정보들이 많이 나오는 이번 6월 달 FMC기 때문에 그걸 잘 챙겨 보실 필요가 있고 시장도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주목한다. 그게 첫 번째 관전 포인트고요. 사실은 그거 이제 그 우리로 따지면 그 오늘 내일 새벽에 밤 한 밤쯤에 나오는 거고 어 오늘 밤에 먼저 발표되는게 있습니다.
미국의 소매 판매 매달 발표되는 거 이게 이제 오늘 아침에 발표가 되는데 특별한 경우 아니면 예상 수준 예상보다 더 좋았어 늘 이렇게 잘 지내왔었는데 이번은 조금은 한번 지금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소매 판매 숫자가 나올 것 같다라는 것이 이제 이번에 관전 포인트입니다. 오늘 우리 밤으로 따지면 한 9시쯤 나오려나요? 없이만 요즘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이게 이제 미국의 지방 연원들은 각자 주특기가 있습니다. 뭐냐면 연 연 연방 은행이 있으면 제 지역별로 예를 들면 애틀란타 연어는 GDP 나오고 그분기에 어 소위 GDP 성장률을 막 예측한 걸 업데이트해서 막 올려줘 주잖아요.
뭐 이런 것도 있고 뭐 그다음에 그 클리블랜드 여는 이런 데는 인플레이션 나오고 PC CPI 추정치를 막 또 업데이트해서 올립니다. 네챙식하고 연는 뭘하냐면 소매판매에 대한 미리미리 좀 업데이트를 해 갖고 그 월별 수치들을 조금 더 빨리 발표를 해요. 지역 연에서 각각의 역할이 좀 다르군요. 맞습니다. 이제 그걸 제가 그래서 주특기라고 얘기를 했는데 근데 확실한 것은이 시카고는 그래서 이름이 CS입니다. 예. 그니까 그니까 우리 카트 끌고 다닌다 그러잖아요. 네. 여기 밑에 주로 이렇게 달리긴 했는데 예예. 저기 카트 그 이름을 좀 잘 재밌게 진 거죠.
소매 판매니까. 근데 그래서 이제 저거 치고 들어가 보시면 이제 나는데 [콧방귀] 지금 보시면 처음으로 시장의 예상은 그 원래 4월 달은 그니까 3월 달 1.9 전월비 4월 0.7 지금 컨센은 5월 달로 뭐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0.5는 나올 거야. 전비 5월 0.5도 적은 거 아닙니다. 0.5를 연로 하면은 한 6% 증가거든요. 6% 중반대. 그런데 이번에 지금 카체에 의하면 지난주 금요일까지는 -0.3 이거 어제 새벽에 한 번 더 발 업데이트 됐는데 이게 이제 0.2가 -0.2로 + 0.5에서 -0.2면 꽤 사실은 격차하고 처음으로 이제 그 소위 아무것도 안 들었어.
이게 첫 번째 되는 거고 인플레이션이 좀 높잖아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그 물가 조정한 그걸 보면은 -1.3이 지난주 금요일이었고 최종은 -1.1이 그니까 사실은 이전에는 그냥 물가 수준은 쫓아가고 있어였는데 물가 수준도 못 쫓아가는 애가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상황 자체는 미국이 소비로 먹고 사는 나라지 않습니까? GDP의 70%가 소비인데 지금 소비는 둔화된게 이제 나타나는 거고 물가는 지난주 우리가 확인했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이걸 우리가 이제 연준이 제일 싫어하는 상황인데 스태그 플레이셔너리 한 상황인 거죠.
그래서 연준에 아마이 질문이 오늘 밤에 또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아침에 이제 실제로 저런 숫자가 나오고 나면 그래서 기자 간 다음에 때도 아마 워시한테 집중적으로 현재의 상황에 대한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질문이 강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워시가 어떻게 해석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생각보다는 좀 위아래로 크게 변동할 수도 있겠다 보셔야 될 거 같고 통상을 우리 이제 처음 만나는 사람 있으면은 합을 맞추는데 몇 번 걸리잖아요. 이게 처음입니다. 사실은 시장과 만난 것은 신임 의장으로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향후 한 몇 개월 정도는 합을 맞추는데도 FMC가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어서 당분간은 FMC에 집중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일본 중앙은행 BO가 기존 1% 인상했는데 사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잖아요. 네. 예. 네. 그래서 이제 국제금리도 급등했습니다. 이게 미칠 나비 효과 그런 걸 우리가 반드시 진단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결론적으로론 이게 이제 우리 이런 거죠. 자라보고 논란 같으면 소뚜공 보고 놀란다고 2년 전 이맘대로 돌아가 보시면 2년 전 7월 8월 초에 시장이 그 소위 엔리 트레이드 청산네 발짝 그리고 예 엔 청산 발작 뭐 이런 얘기를 엄청 했었습니다. 시장에 딱 고마 때 이제 분위기가 지금 잡혀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거 앵캐리 청산도 다시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때 8월 초였지만 기억하시겠지만 그때 한 1L가는 뭐 하루에 막 주가가 8%씩 빠지고 막 이랬었어요. 기억하시겠지만 그래서 상당한 변동선을 줄 수 있는데 다행스럽게 어제 그 BOJ가 금리 인상한 이후에 특별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예측되 있는 거고 연애 1회내지 이외에 꾸준히 금리 인상할 거야를 시장이 이미 반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일본 국채 인연물을 보면은 1.4% 대에서 거래되거든요. 그 얘기는 앞으로 1, 2년 안에 적어도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이 있을 거야라고 시장은 이미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지금 환이 문제예요.
환시장이 너무 애화 약세 배팅을 하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앵캐리란게 딴게 아니라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엔화로 돈을 빌려 갖고 이걸 달러로 환전해서 미국 같은 데의 그 소위 고급리 이런 데다 투자, 멕시코 같은데 투자 뭐 이런 거 하는 거를 엔리 트레이드라고 하거든요. 이게 이제 짭짤한 지금 수익을 내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최근 들어서이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를 보시면은 이게 아래로 파란색입니다. 아래로 내려오면 줄어드는 겁니다. 일본 금리가 많이 올라가서 그러면 통상적으로는 이렇게 되면 엔화가 강세로 가야 되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는 나라 쪽이.
근데 보시면은 엔화는 지금 보시면 160엔 대로 따로 놀고 있죠. 이게 이제 다카이치 이후에 상당히 벌어져 있다라는게 지금 엔화 시장이 채권 시장의 변화를 전혀 반영 안 하고 있다. 네. 금리가 이렇게 서로 미국과 일본이 줄어들었어도 난 상관 안 해. 애화는 계속 약세 갈 거야라는 배팅을 엄청하고 있다라는 거고 그것 자체가 우측으로가 보시면은 우리 자 2년 전 엔켈이 청산될 때 애나 숏 배팅이 엄청 컸었던 그 수준으로 지금 향해서 엔화 쇼페팅이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 청산이 생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 7월로 넘어가서 7월 말 8월로 갈 때 혹시라도 시장의 분위기가 또 BOJ나 이런 데에서 NI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거 너무 약해 조금은 강해질 필요가 있어라는 시그널을 줄 때
거기서 고집을 부리다가 반전할 때 NK 청산이 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이 소 포지션이 얼마나 더 늘어나는지 체크해 보실 필요가 첫 번째 있고요. 두 번째는 그때 그 미 그 일본 정부당국 또는 boj가 어떤 코멘트를 하느냐 거기에 대해서이 외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느냐 고집뿌리느냐 수능하느냐에 따라서 청산의 강 청산 가능성 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 자체도 앞으로 7, 8월에 큰 변수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정말 지수나 각각의 이제 종목의 주가를 보는 것도 중요한데 그걸 결정질 수 있는 배경들 굉장히 중요한 그런 요소잖아요.
미국의 기준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요인이라든지 이렇게 타 국가의 중앙은행의 뭐 금리 요런 부분을 잘 면밀히 봐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리스크를 제한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이번 주에는 또 기술주의 컨퍼런스 굉장히 중고할 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아, 캠팩스 지속적으로 뭐 투자 가능한지 이런 부분 여러 가지 막 잘 보는 거 같아요. 현재 투자 심리는 어떤 거 같습니까? 일차적으로 뭐 투자는 지속된다. 거기에 여전히 대다 이제 소위 그 소위 이제 그 소위 다수기는 당연히 반 그니까 거기에 최대수에는 반도체 플러스 알파 뭐 이제 관련된 뭐 PCB니 뭐 MLCC님 뭐 쭉 그 밸류체인 안에 들어간 것들은 여전히 수요를 잘 볼 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거 같아요.
때 다만 그 뒤에 아까 너무 아파 아까 제가 이제 토큰 가격 지수도 보여 드렸지만 기본적으로 고민이 야 혹시라도이 LRM 모델 만드는 뭐 구글이랄지 오픈 A랄랄지 엔트로픽이랄지 이런 이대들이 혹시 가격 경제 본격화 하는 거 아니냐? 중국은 이미 많이 시작했는데 미국도 하는 거 아니라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걱정을 하냐면 얘네들이 이제 돈을 좀 덜 벌게 되면 투자가 혹시 둔화되는 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연결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제가 하나 차트를 지금 월드 3 전해서 만든 거 보여 드리는데 이번에 중 지난 주말 동안 중단됐던 소희 그 엠트로피 클로드의 페이블 5
네. 이거에 아까 봤던 토큰 가격 이게 한 50달러 되는데 지금 보시면은 딥크 기억나시죠? 중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이 딥크의 토큰 가격이 1불입니다. 지금 가격 차이가 50배 나나요? 50배네요. 오, 엄청난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그래서 혹시 지금 중국에서 이미 시작됐던 이런 토큰 가격 전쟁이 미국으로 불붙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 요것 자체는 아까 봤던 그 컨퍼런스도 중요하고 그 안에서도 아마 이와 관련된 논의들이 상당히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결국은 가격 경쟁이 본격화되느냐 여부 이것이 이제 우리가 마음 편하게 계속 투자를 할 수 있느냐 아니면 굴곡이 생길 거냐의 이제 중요한 잣대가 될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아침에 대신중건의 리포트에서 어 11,500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라면서 코스피 타겟을 상향시켰습니다. 그까 계속적으로 불장이 이어질 거라고 가능성에 배팅하는 국내 정권선이 다주인 듯합니다. 그런 비해서 지금 6월 말 전략을 잘 챙겨야 되는데 중순에서 말로 가고 있으니까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야 된다고 보십니까? 일차적으로 제가 이제 그 늘 말씀드렸지만 단기 아까 봤던 이제 소위 변동성일 수 있는 이제 옵션 만기 관련된 이슈들 잘 좀 챙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이제 주도 업종에 대한 고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제 반도체 포함한 AI가 당연히 끌고 가긴 할 텐데 상승 탄력은 좀 둔화될 수가 있어요. 워낙 단기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제가 전에도 이제 뭐 외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한다는 리밸런싱 왜 그렇게 그렇게 좋으면 왜 외국인만 합니까? 우리도 같이 해야지. 그런 측면에서는 많이 오른 종목들 분야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을 그니까 소익 다 덜어내라는게 아니라 일정 부분 내가 뭐 예상한 거보다 더 많이 오른 부분은 덜어내서 그 사이 못 오른 분으로 옮겨갈 필요가 있겠다. 근데 우리 이제 그걸 순환매에 대한 대응이라고 보통 표현하는데 최근 들어서 보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좀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중동 재건주와 관련된 이슈도 있고 금융 관력한테 그 경기 민감 그다음에 전쟁 때문에 억눌렸던 여행 레저와 관련된거나 유통 관련된 뭐 이런 쪽들이 상당히 뭐랄까 그 사이 좀 눌렸던 종목들이 업종들이 이제 주가가 가는 것들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반기로 할수록 이제는 포트폴리오가 지금 내가 너무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이 리밸런싱을 외국인도 하면 우리도 좀 같이 해서 조금은 그 사이에 좀 못 올랐던 분야에 좀 길목을 지키는 그런 전략을 가지시면 조금 더 내 포트폴리오가 좀 안정적으로 수익을 주가 지수를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시장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우리는이 와중에 어떤 기업을 픽할 것인가 그에 대한 굉장히 소중한 인사이트를 매번 듣고 있습니다. 다음 주도 잘 부탁드리고요. 송재경 디맨 투자자문 대표의 분석으로 함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