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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배팅을 하지 않는다는 대표님의 원칙을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첫 번째는요 확률적으로 숏패팅 해가지고 먹는 것보다 터질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공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면 만원짜리가 너무 비싸 보여요 아 이거는 7,000원 해야 되는 거 같은데 그래서 만원에서 때려서 7천원을 가면 30% 수익내는 거잖아요. 그렇게 볼 수가 있는데 잘못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주가는 안 움직이니까 그 만원이 15,000원이 13,000원이 되면 거기서도 이제 30% 터지기는 안 하는데 15,000원이 되면 50% 터졌잖아요.
그리고 거기서 20%만 더 올라가도 또 3000원 또 터지는 거잖아요. 15,000원에서 20%로 올라갔는데 내 원금에 비하면 30% 더 터지는 거예요. 북미로 손실이 나네요. 거기다가 자 2만원이 됐어요. 2만원이 됐으면 일미 100% 터진 상황인데 2만원이 3만원 되잖아요. 그럼 50% 올랐죠. 2만원이 3만원 됐으니까 50% 올랐는데 내 원금으로 보면 또 100% 터지는 거야 그러네요. 100% 터지고 3만원이 4만원이 되면 33% 올랐죠. 33% 올랐는데 나는 또 100% 터지는 거예요. 그래서 숏은 내 생각과 반대로 갔을 때 버틸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터지는 규모가 점점 더 커져요 그런데 반면에 자 우리가 주식을 사서 물렸어요. 총 천만원에서 한 종목 10% 해가지고 100만원 샀어요. 100만원 샀는데 50% 떨어졌어요. 그러면 만원짜리가 5천원 됐죠. 그리고 내 백만원은 50만원이 됐잖아요. 그러면 전체 천만원에서이 주식의 비중은 5% 밖에 안 된 거예요. 그럼이 주식이 다시 반토막이 나봐야 거기서 2.5% 터지는 거거든요. 그런 식으로 오히려 주식을 매수해서 물리면 전체 자산에서 비중이 줄어들면서 마치 잘 안되는 주식의 비중이 내 앱 전체 포트에서는 작아지는 효과가 있는데 공매도로 다시 설명을 하면 100만원이 거꾸로 터져서 200이 됐으면 내 전체 자산에서 천만원에서 20%가 된 거예요.
그죠. 내가 지금 터지고 있는 자산이 20%가 된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아까 또 50%가 오르면 3만원이 되면 30%가 되는 거죠. 내가 터지고 있는데 계속 내가 터지고 있는 주식의 비중이 계속 커지는 그런 악 효과가 있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공매도는 여러가지로 굉장히 불리한 게임입니다. 그게 이제 첫 번째 이유고요 두 번째는 굳이 주식 시장의 역사를 보면요 s&p500이 과거 41년 동안 실질적으로 9번밖에 안 빠졌어요. 자 40년에 10번 빠지면 25% 빠진 거잖아요. 근데 41년 역사에 9번밖에 안 빠졌어요. 그러면 80%에 가까운 확률로는 주가가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80% 이상 올라가는 거고 훨씬 유리해요. 근데 전무님 그거는 미국 시장 얘기고 우리나라 시장은 아니죠라고 할 수 있잖아요. 코스피가 1998년 IMF 이후로 25년 동안 몇 번 빠졌을 것 같아요. 코스피가 25년 동안 5번 코스피가 9번 빠졌어요. 아 여섯 번 빠졌어요. 맞췄네요. 아까 smp500이 마흔 한 번 중에 9번이고 코스피가 25년 동안 6번 밖에 안 빠졌어요. 그러면 코스피도 역시나 우리가 웬만하면 올라가는다는 거죠. 올라가는 배팅을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래서 굳이 확률적으로도 올라가는게 유리한데 왜 우리가 자꾸만 떨어지는 거에 베팅을 하는 거를 얘기하는 분들이 가끔씩 있잖아요.
왜냐하면 확률적으로 낮은 거에 투 베팅을 해서 먹으면 짜릿하거든요. 멋있잖아요. 그래서 확률적으로 낮은 베팅인 거예요. 확률적으로 낮은 베팅을 해서 먹으면 짜릿하니까 근데 투자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투자는 무조건 확률 게임인 거예요. 그런 부분인데 그런데 또 제가 그 숏패딩을 또 하지 않는 이유가 그렇게 확률적으로도 올라가는 건데 떨어지는 것 베팅을 해 가지고 올라가잖아요.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스트레스가 그런데 우리가 떨어질 때 주가 사서 떨어지면 그것도 힘들긴 한데 어떤 마켓 리스크 때문에 확 떨어지잖아요.
다 같이 아프니까 나도 너 얼마 터진다 저는 4천 터졌어요. 나는 3천 터졌는데 빠질 때는 다 같이 터지니까 오히려 버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솔직히 빠질 때 계좌가 손실이 나니까 걱정은 되지만 정신적인 고통은 오히려 빠질 때 사람들이 계좌 덮어놓고 잠시 안 보기도 하잖아요. 견딜 수가 있는데 오래전장에 떨어지는 걸로 베팅해서 터지잖아요. 주식 시장에서 연일 보면 오른다라고 되어 있는데 내 계좌는 거꾸로 가잖아요. 잘못하면 정신병 걸려요 정신병 걸립니다. 그 남들하고 거꾸로 갔을 때 맞은 그 짜릿함을 위해서 그 반대 포지션에 취했을 때 근데 이럴 수는 오로지 매수만 저는 하던 스타일이면 모두가 과열됐을 때 저는 주식 좀 팔고 나오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랬을 때 좀 더 가도 괜찮아요. 그 숏을 갖고 있는 그 고통은 없어요. 아 좀 있다가 좀 더 있다가 팔고 일어나시면 있겠지만 근데 어쨌든 내가 판 주식으로 누군가는 수익을 내고 있을 거니까 뭐 괜찮은 거죠. 나는 내가 원했던 수익 내고 나왔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일단 숏패팅은 정신건강에 안 좋다 그리고 왜 정신건강에 그만큼의 고통이 따를까 남의 고통으로 돈을 벌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저는 떨어지면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뭐 인버스 꼭 버스를 잡아라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맞았어요. 모두가 경제 상황이 안 좋아져서 고통스러워지는데 아 나는 돈 벌었네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그 남의 고통으로 돈을 번다 그 자체도 저는 그렇게 그게 바람직한 투자인가 라는 생각 때문에 어쨌든 저는 떨어지는 거에는 배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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