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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 이사ㅣ부를 쓸어담는 사람들은 '이런 주식'을 떨어질 때마다 사모으고 있습니다 (3부) / 경제일타강사

경제야놀자 · 2023-07-06 · 유튜브 시청 5,8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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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요 경기와 연동할 때 경계선 반영하면서 운동한다는 건 이론적으로 우리가 공부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보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 사이클링이 하얀게 가면서 그걸 선발하면서 주의사항이 한번 폭락하잖아요. 그 다음에 다시 시작이 정신 차리고 수업은 가다듬고 다시 대세 상승을 갈 때는 항상 새로운 주도적으로 나 왔어요. 항상 새로운 신산업이 나왔습니다. 경기가 다시 터닝하면서 다시 한번 상승을 주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전에 있었던 빵주가 아닐까 생각이 높다는 거거든요. 뭐가 될 것인가에 가장 확실한 답을 준게 올 연초에 이미 답을 줬습니다.

시상이 그러니까 그 안에서 그냥 거래를 계속 하시면 됩니다. 이제 구독자들이 궁금해한 두 번째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테슬라랑 애플을 둘러싼 나스닥 조명 이런 이야기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이 두 종목이 하반기 주도주가 맞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은 지금 저도 업소는요 테슬라 애플은 아니고요 엔비디아의 엔비디아 엔비디아 하고 맛이 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때문에 AI 때문에 얘가 지금 현재 주도인거고요 근데 테슬라하고 애플이 주도주인 설명을 좀 드리면 제가 아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왜 못 오를까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뭔가 좀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유를 설명 드릴게요 그 펫도시의 경제적 회장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경제적 해나라는게 있어야 되거든요. 경제적 해자라 하면 지금 수익이 소리도 없고 뭐 경유율이 좋고 뭐 마케팅이 좋고 이런 거 갖고 되는게 아니고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거나 아주 충성도 있는 고객 데리고 있거나 그래서 경기가 안 좋아도 상황이 안 좋아도 얘는 이창초를 계속할 수 있는 데들 만약에 어렵다 하더라도 곧바로 다시 좋아할 수 있는 거 이런 경제적 태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 이걸 위대한 기업이라고 표현을 하잖아요. 경제적 캐자라는 표현을 씁니다. 왜 미국의 그 일곱 개의 7개 기업이 ai가 들어갔긴 했지만 애플 뭐 이런 거 애플이 안 빠지잖아요.

왜 안 빠지냐면 지금 설명드리는 건 이외에도 만약에 경기 침체가서 시스템이기가 발생했죠. 그래도 얘를 사야 되는 거예요. 왜 끝나고 나서 얘가 제일 먼저 오를 거니까 이런 걸 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오늘 방송에 처음에 얘기하는게 어려울수록 차별화가 심해지고 그쪽에 간단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테슬라의 위험이라면 가장 큰 위험이 뭘까요. 가장 큰 위험 중에 하나는 뭐냐면 만일 지금 뭐 쟁쟁한 자동차 메이커들이 전기차에 다 뛰어들고 있잖아요.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성능인데 일단 성능인데 벤츠 전기차 볼보 전기차 뭐 이런 좀 이쁘게 나온 전기차들을 하고 지금 테슬라 차 예쁜 거예요.

제 눈에는 안 예쁜데 저는 안 이쁜데요 그거하고 내가 산다고 한다면 산다고 한다면은 그럼 당연히 벤츠 선호자들은 벤츠 사고 포도선호는 타겠죠.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테슬라는 그런 위험에 직면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경제적 회사를 받는다는 이유는 뭐냐면 충성로에는 고객이 확실하게 있기 때문에 테슬라 매니아들은 테슬라를 살고 그래서 테슬라는 자율주행 뭐라 그러죠. 그걸 자율주행을 굉장히 비싸죠. 그러니까 이익창출이 계속 되는 겁니다. 그리고 기가팩토리라서 남들도 훨씬 싸게 차를 만들 수 있는 것도 분명히 있지만 만약에 경쟁이 심해서 심어야 된다 하더라도 이후에 후속작품이 있습니다.

후속 성장이 있어요. 그게 뭘까요. 자율주행 테슬라 카가 있고요 우주항공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얘는 성장기업인 거예요. 똑같이 비교해서 애플을 비교해 볼까요. 애플의 스마트폰이 지금 성장산업입니까 스마트폰은 성장 산업이 아니에요. 근데 애플 가만히 보시면 이게 계속 늘어나죠. 왜요 애플 매니아들은 그냥 죽었다 때려도 애플이래 애플이래 애플의 비싼게 뭐가 나와도 애플이래 그래서 우리 요번에 애플페이 국내 상륙하면 큰일났다 지금 그렇게 염려를 하는 거예요. 저희 집에서도 저만 안드로이드고 애플 쓰는데 되게 무시해요. 애플 그걸 충성로에 있는 고객이라고 거기서 나오는 서비스를 뭘 해도 되는 거예요.

그게 경제 더불어서 애플은 또 뭐가 있어 애플도 자율주행차인 애플카가 있죠. 그리고 애플 헤드셋이 있잖아요. 그게 안 된다고 혹평이 많잖아요. 모든 신기술은 처음에 나오면 다 호평이 많습니다. 결국은 나중에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결국은 될 겁니다. 그런 성장을 애플은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얘들은 그런 성장을 가지고 있고 선점했고 그 길로 가고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계속해서 주도로 있을 거예요. 거기에 지금 ai라는게 들어오면서 ai와 로봇이라는게 들어오면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와 AMD 이런게 이제 들어간 거죠. 들어가기에 들어간 거죠.

그렇게 해서 예를 들어 뭐 손두라고 봐야 되는데 삼성전자는 제가 지금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같은 선상에서 놓고 봤을 때 경제 계좌가 뭐가 있나요. 충성도에 있는 고개 미래성장에서 어떤 것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 뭐가 어떤 기업이 그런게 있느냐 그런 거에 대한 염려를 하는 거예요. 염두를 하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선두가 분명히 맞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중에서 소위 ddr5이던 hbm이든 향후 AI 새로 신규 디바이스 아무도 못 만드는 디바이스의 경쟁력을 얘 혼자 가지고 있어 이런게 독자적인 기술 이런게 경제적 해제라는 거죠.

근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만약에 나온다면 얘기는 완전히 달라지죠. 삼성전자도 완전히 달라지죠. 물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겠죠. 그 노력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찾고 잘 됐으면 좋겠고 응원해야 되고 그리고 그들은 이게 뭐가 나왔을 때 그걸 우리가 모멘텀 삼아서 수사를 해야 되고 그렇게 봐야겠죠. 그러면 또 딴 얘기도 할게요 뭐 이거 다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투자가 중요한 거니까요.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에 지금 굉장히 작지만 중소형주이지만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제가 종목들은 나열하진 않을게요 그리고 종목을 얘기했을 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거나 저는 별로 관심 없는 종목을 얘기하겠습니다.

보톡스 회사인 보톡스 엘라거나 상품 브랜드명이 보톡스고요 톡신 있잖아요. 얼굴에 만난 그게 군주가 전 세계 3개인가네 개뿐이 없어요. 우리나라의 유일하게 갖고 있는 메이톡소라는 회사가 그 보톡스 견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경제적 회사에요. 그래서 그게 만원에서 80만원 같습니다. 그때 균주 싸우고 벌어지면서 10만원 갔다가 지금 26만 원을 거래가 되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자기 혼자 하는 데들이 있어요. 뭐 그런데도 우리나라에 전작 카메라를 원작 카메라 원작 카메라가 미세공정에 다 들어가거든요.

반도체도 들어가고요 그런 원작 카메라를 만드는 독도 개만 하고 있어요. 원자현미경 해가지고 반도체 기업 중에 한번 찾아보세요. 지금 얘기하는 종목이 어떤 나와 있어 주가가 얼마나 올랐나 보세요. 시황은 시황이 안 좋으면 좋은 종목도 빠지기 때문에 시황은 생각을 하지만 보다 중요한 거는 내가 투자에 직접 투자할 종목이 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거예요. 그렇게 좀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경제적 해제 얘기하다가 약간 흥분됐어요. 그래서 거기까지 얘기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뭐 대부분 다 짚어 주셔가지고요 한 가지 조금 궁금했던 건 상반기 엔비디아가 워낙 대적한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만 신고가 찍고 나 잘 나갔었는데 2인자라고 불리는이 AMD 이거에 대해서도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일단 엔비디아가 hbm 쓴다고 해가지고 더 좋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누수가 요즘 누수가 amd에서 삼성전자가 쓴다 뭐 이랬잖아요. 근데 amd하고 엔비디하고 비교가 안 돼요 규모 자체가 에밀리터가 아예 아예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있죠. 사이즈가 커지면 파이가 커지면 200이 아니고 엔비디아가 다 못해요. 여기다 못합니다. 그래서 amd가 더 사이가 커지던지 아니면 제3에 amd가 나올 수도 있는 거거든 엔비디아가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파이가 커지는 걸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저는 AMD 이거는 매도 했으니까 얘기가 될 것 같은데 얘네들은 그만큼의 성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2인자로서 더 성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엔비디아나 amd는 이렇게 할 것 같아요. 2차전지하고 비슷하게 움직일 것 같아요. 우리나라 2차전지 있죠. 엔비디아 지금 고평가됐다고 그러잖아요. 막 올랐다가 지금 떨어지잖아요. 지금 2차전지가 2차전지 후발주 들어온 반통이 맞죠. 근데 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맨 위에 있는 것들 그리고 코스모신소재 이런 것들은 별로 안 빠지죠. 안 빠졌다가 다시 갖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얘네들은 많이 안 빠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가지고 계신 분들은 물량 조절 좀 할 필요가 있겠지만 있겠지만 또는 뭐 많이 빠지면도 되고 뭐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그럴 기회도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ai의 성장으로 본다면 성장으로 본다면 향후에도 계속해서 손도로 나서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향후에 얘기하면서 또 생각나는 거 얘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꽤 오랫동안 주의사에게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 있었어요. 이제 진짜 그만둘 때가 됐다고 얘기를 작년부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주식 시장은요 경기와 연동할 때 경계선 반영하면서 운동한다는 건 이론적으로 우리가 공부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보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 경기가 사이클링이 하얀게 가면서 그걸 선발하면서 주의사항이 한번 폭락하잖아요. 그 다음에 다시 시작이 정신 차리고 좀 가다듬고 다시 대세 상승을 갈 때는 항상 새로운 주도적으로 나 항상 새로운 신산업이 나왔습니다.

왜 아이디를 겪었어요. 왜 아니기를 극복하고자 그동안에 있었던 pc와 인터넷을 결합을 해서 인터넷 시대가 됐어요. 그 전에 인터넷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새로 생겼잖아요. 그게 it 법을 형성됐잖아요. 라이트 법을 붕괴됐죠. 그러나 그 it 버블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아마존이 생겼고 애플이 생겼고 이런게 생긴 거예요. 인터넷 시대가 생겼으니까 그것으로 인한 상업화가 발성이 돼서 그 이유가 새로운 시대로 산 거잖아요. 생각해보면 그리고 나서 08년도에 글로벌 금융이 있었죠. 그리고 또 새로운 뭐 우리 얘기하는 뭐라 그러죠.

빵 마가 뭐 이거 갖고 왔잖아요. 이런 것 가지고 한 10여년으로 왔잖아요. 근데 여하튼간에 짧은 시기이긴 하지만 대세 상승을 줬다가 대제 하락을 또 줬잖아요. 시장이 그리고 요번에 저점을 형성을 하든 아니면 한번 더 빠지던 저는 깊게 빨리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러고 있다가 경기가 다시 턴이 가면서 다시 한번 상승을 주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그 시기에는 전에 있었던 빵주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거거든요. 새로운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새로운데 뭐가 될 것인가에 가장 확실한 답을 준게 올 연초에 이미 답을 줬습니다. 시장이 ai라고 적고 로봇이라고 적고 자율주행이 좁고 그리고 배터리 전기차가 좋습니다.

확실하게 답을 줬어요. 이게 끌고 갈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 그냥 거래를 계속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동성이 없는 주식을 건들면 안 돼요 가격을 올려서 사거나 가격을 내려서 팔기 전에는 사지를 못하는 그런 종목들이 원활해요. 너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더더욱 심한 것들은 아예 거래량이 없는 종목들이 있어요. 적어도 밑으로 아래로 눈에 내 눈에 보이는 요즘 10호가까지 보이죠. 저것도 한 다섯 토가 안에서 한 번에 팔 수 있는 정도를 내가 매매를 해야 돼 이건 철칙이에요. 철칙

#테슬라#엔비디아#AMD#삼성전자#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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