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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상은 했지만 시장의 분위기가 참 좋지 않습니다. 변동성이 짙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낙폭은 조금씩 줄여가고 있는 국내 시장인데요. 변동성이 짙게 나타나더라도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바라본다면 나에게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는 저평가된 종목들 저희 잠금 해제 시간 통해서 확인 네. 시장이 오늘 충격을 정말 많이 받았잖아요. 그래도 낙폭을 줄여 나가고 있다는 것은 조금은 긍정적인 시그널일지이 부분 고려해 보면서 오늘도 기회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헤드라인 통해서 종목 발굴해 보도록 할 텐데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한때 제2에 CATL이었던 기업과 함께 LFP 연구 인력을 흡수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적과의 동침을 통해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게 가장 핵심적인 관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 중국산 배터리 기업이 J웨워로부터 핵심 R&D 인력을 흡수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중국산 배터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LFP 배터리 기술력을 빠르게 좀 확보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이 뉴스가 과연 어떤 기회를 물고 온 것일지 행간의 의미 어떻게 파악하셨을까요? 네. 연초에 이제 LGS로 한번 말씀드릴 때음 어느 정도 저점을 형성한 것이 아닌가라는 예측을 했었고 뭐 약간의 뭐 반등 뭐 반등답지도 않은 그런 반등을 보이다가 제 차 이제 하락하고 있는 구간인데요.
자, 여기서 핵심은 그때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LG엔솔의 향방이 너무 전기차의 케펙스와 전기차의 판매에만 집중되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는 거죠. 그니까 지금 이런 관세 문제가 붉어지면서 과연 차량의 판매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 또이 관세와 관련된 압박은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전기차 시장을 그대로 쫓아갈 수밖에 없는 어이 LG솔의 입장에서는 무언가 다른 돌파구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렸고 뭐 그런 관점에서는 다른 수요가 생겨야 되는데 지금 당장 로봇의 수요가 뭐 폭발적으로 나타날 것 같지도 않고 뭐 미래는 나타나게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공장 가동률은 50% 레벨로 낮춰져 있고 그럼 뭔가 돌아갈 수 있는 다른 일거리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LFP는 단순히 지금 중국 전기차가 잘하고 있는 LFP를 확보한다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는게 아무래도 ESS 쪽에서는 LFP가 좀 더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뭐 인정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NCM보다 안정성 측면에서도 내구성 측면에서도 분명히 검증된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이 뉴스는 분명히 의미가 있다. 그래서 이미 LGN 솔 자체가 LFP도 하고 뭐 여러 가지 하겠다라고 했지만 국내에서 뭔가 빠르게 이뤄내려면 가장 빠른 방법은 M& 혹은 조직 흡수, R&D 능력의 향상 이런 거밖에 없다라는 것은 검증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오늘 뭐 주가는 많이 내리고 있으면 해당 뉴스는 저는 나쁘지 않은 뉴스 오히려 긍정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바라볼 수 있는 뉴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분위기 좋지 않고요. 일단이 관세 이슈로 인해서 2차전지 종목들 타격을 많이 받고 있는데 LG 엔솔도 오늘 그러한 흐름에 좀 올라타 있는 상황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투자 포인트를 잡아볼 수 있을지이 뉴스를 필로 해서 투자 포인트도 함께 짚어 보도록 할 텐데요. 두 가지 포인트 나와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이 관세 충격 그리고 키워드 두 가지가 이렇게 나와 있네요. 먼저 관세 충격과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지금음 미국에서 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했고 2차전지 기업들이 아무래도 대표적인이 수출 기업이다 보니 충격이 어느 정도까지 주가에 미칠까 이게 가장 궁금한데 이사님 어떻게 보실까요?
크게 걱정할 부분이겠죠? 어 일단 이게 이제 정책이 어디까지 가느냐가 핵심이겠죠. 어차피 뭐 미국으로 중국 전기차는 못 들어가니까 그러면 미국에서 이미 팔고 있는 전기차들의 흐름이 어떻게 될 거냐가 가장 핵심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두 가지 그림을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자 미국이 연도가 지나면 지날수록 전기차 판매가 늘었어요. 근데 2025년도에는 특별히 뭐 늘 만한 요인이 없을 것 같은데 더 늘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왜 늘었을까를 생각해 보면 아마 이런 관세를 염두해 둔 선행에 그 수요가 있지 않았느냐 그러면 실제로 관세가 부과된 4월 이후에는 전기차 수요가 확 꺾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미리 당겨 놓은 저 수요 자체가 일정 부분 전기차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긍정적으로 봤던 연초의 시각을 다 부시는게 아닐까라는 어떤 그런 부정적 관점이 하나가 나타날 수밖에 없고요. 다음 그림은 하나 더 볼까요? 그러면 미국에 지금 자동차들이 어떻게 팔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전체가 다 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서만 팔고 있는 업체는 지금 테슬라 말고는 없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업체들은 대부분 다 전기차를 해외에서 가지고 들어오고 있거나 뭐 조립하거나 그런 형태로 가져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저기도 다 관세를 들이게 될 텐데 그러면 테스다를 뺀 나머지 업체들에게 긍정적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LGN솔 같은 경우가 지금 GM과 협력을 하고 있고 테슬라에도 일부 납품하고 있기도 한데 그러면 이런 판매량 둔화에 따른 그런 부담을 받지 않을까라는 우려는 당연히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그런 여러 가지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로 가는 방향성 자체는 바뀔 가능성은 낮고요. 그다음에 현재 지금 강하게 추진되고 있는 이런 관세 정책도 각 자동차 회사의 정책이라든지 미국 정부와 협의에 따라서 저는 추가적으로도 올라가기보단 둔화되거나 아니면 이것이 악재의 정점일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현재 지금 여러 가지 우려가 있는 것 사실이고 그 우려가 주가에 많이 녹아 있는 상황이니까 뭐 지금은 도망갈 구간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오히려 이런 악재가 조금은 확장되는 것이 이제 멈추거나 오히려 희석되는 구간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해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희석되는 구간. 알겠습니다. 어, 일단 악재가 있는 거는 팩트인만큼 시점도 궁금해집니다. 두 번째 키워드 통해서 또 이야기 풀어 나가 보도록 할 텐데요. 바닥이 없는 배터리 업계. 자, 그러면 어떻게 탈출 전략을 마련해야 될지 그리고 지금은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관세다보다 여러 가지 악재가 많잖아요. 현재 시점에 그런 것도 궁금한데요. 네. 일단 지금 기업이 스스로 뭔가 어 탈출구를 마련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죠. 물론 큰틀에서는 정부리의 협의가 중요한데음 지금 트럼프 정부의 전체적인 흐름은 스티브미란 보고서에 따라서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단 말이죠.
네. 만드는 물량이 많아야 되는 건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미 투자해 놓은 곳 중에서 LG엔솔리 뭐 유럽의 에스토니아 이런 쪽에 S 진출하는 것 긍정적이고요. 또 이쪽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미 GM과 여러 협력 공장을 만들어 놨는데 GM이 일부를 포기했잖아요. 그러면 그 공장은 어떻게 활용할 거냐가 중요한데 지금 어 3공장을 인수를 해서 도요다를 비롯한 다른 회사 쪽으로 납품하는 방향으로 가겠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기업이 이미 미국의 공장을 LGN솔 같은 경우에 만들어 놓고 너무 과잉 투자한게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오히려 GM과는 적정 부분을 끊어내면서 다른 자동차로도 확장하는 전략으로 가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유럽 쪽의 가동률만 조금 회복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나고 미국 속에서 어차피 미국에서 만들어야 관세를 받지 않고 그다음에 오히려 보조금을 좀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기 때문에 자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지금까지 악재만 가득했던 전기차에 올해 하반기 늦으면 내년 상반기 정도는 긍정적 재료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면 긍정적 재료가 나타나는 구간 이전부터 주가의 반등이 시작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네. 그러면 올해 2분기 준비를 통해서 저는 어 좀 더 공격적인 전략으로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단기적으로 뭐 공매도 압력까지 있어서 단기 반등은 힘들 거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만 원래 주 투자라고 하는게 가장 어려운 구간에부터 투자를 시작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추세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가격 전략을 말씀드리면 일단 손절가는 없습니다. 왜냐면 진구간에서 더 내려갈 가능성 충분히 있지만 손절의 의미 자체가 별로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고 지금 거의 50% 수준으로 가고 있는 가동률이 이것보다 낮아질 가능성은 저는 생각보다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매수가는 구간은 뭐 30만 원에서 한 32만 원 정도의 구간에서 매수를 하시고 목표가는 밸류 기준으로 보기보다는 단기 기술적 상단이라고 볼 수 있는 한 42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해서음 중장기적인 매수 그러니까 이번 분기 2분기 내내 적가 매수를 좀 하는 전략적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어떤 분이 LG 엔솔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는게 문제 아니었나요라고 질문을 드려 주셨는데 그 부분에서 이번에 그 R앤D 인력을 중국에서 확보해 온다라는 소식을 오늘 앞에서부터 좀 강조를 해 주셨고요. 그리고 2분기 내내 저점 공략을 잘 세워 보자라는 관점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봐 주셨습니다. 함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두 번째 헤드라인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 갤럭시 세 번는 4단 폰까지 나오는가?이 부분 헤드라인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폰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부품주들의 주가 움직임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지 행간의 의미 어떻게 파악하셨을까요?
네. 삼성전자는 여러 가지 위기감이 좀 나타나고 있는데요. 뭐 지금 갤럭시 S25가 나름 잘 팔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폴더블 쪽에서는 최근 들어서 중국의 일부 제품들에게도 밀리는 것 아니야라는 그런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얇기라든지 그다음에 동일한 칩을 썼을 때 퍼포먼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중국에서 나온 뭐 여러 가지 제품들에게 밀리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담감이 나타나면서 갤럭시에 주요 납품을 했던 종목군들까지 전부 힘들어지는 그런 양상으로 갔단 말이죠. 근데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라는 것은 그나마 이제 긍정적일 수 있겠고 그러면 폴더블에서 이제 핵심이 뭡니까?
결국 접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접는데 들어가는 그런 부품들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는 우리가 한번 좀 살펴봐야 될 이슈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품 관련 종목들 내에서 어떤게 타픽일지 화면 보도록 할 텐데요. KH 바텍입니다. 투자 포인트 두 가지로 잡히고 있는데 삼성의 신제품 그리고 바닥 탈출 먼저 삼성 신제품 관련해서 모멘텀 잡아 볼게요. 네. 삼성 신제품은 아까 말씀해 주셨던 대로 뭐 두 번 접든 세 번 접든 어쨌든 이런 폴더블 제품들이 기존에 있던 라인업에서 추가적인 확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추가적인 확대로 가면 결국이 접는 부분에 KH 바텍이 힌지가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라인업이 두 개만 가지고 있는데이 두 개가 잘 안 팔리니까 또 중국에도 일부 밀리는 부분이 있으니까 부담이 됐는데 두 번 접는 폰이 들어가면서 힌지는 두 배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물량에 부담이 있었는데 왜냐하면 중국의 경쟁사 환오면서 일부 그 제품 같은 플릭 같은 경우에는 아예 시장을 퍼스트 밴드를 뺏겨 버렸단 말이죠. 네. 그런데 이제이 두 번째는 두번는 또 경쟁을 하게 되긴 하겠지만 만약에 K바텍이 퍼스트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러면 지금까지 그 여러 가지 우려서 주가가 낮아졌던 부분들을 서서히 반전 모멘텀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좀이 부분을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플립 같은 경우에는 뭐 판매도 그렇고 그다음에 환의 물량을 가져오기 어렵다라고 보여지지만 말씀드렸던 대로 어 세 제품에서 어느 정도의 모멘텀을 찾아오고 최소 뭐 퍼스트 밴더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동안 악재만 있었던 부분을 좀 벗어날 수 있다라는 부분도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두 번째 포인트로 넘어가 볼 텐데요. 바닥 탈출입니다. 어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저점을 좀 높여 가는 건가?이 부분 궁금해지거든요. 네.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은데요. 음. 악가 이렇게 낮아졌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신제품 효과와 더불어서 전장부품도 최근에 좀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근데 밸류는 역대 저점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올해 EPS를 지금 계산해 봤을 때 한 1,000원대 내외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지금까지는 업항이 계속 나빠진다라고 봤기 때문에 역대 최저 밸류로 온 거고 그러면 업항이 약간 개선만 된다고 했을 때 시장 평균 PR 부품내 평균 PR인 10배 정도로 올라온다라고 보면 저는 목표 주가는 11,000원 정도로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평가를 탈출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만들어 주고 있다. 여기에 좀 초점을 맞춰 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 매수 가격은 지금 8,000원대 뭐요 라인 정도에서 저는 매수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자, 손절 가격은 현재 bps의 0.7배 수준인 한 7,000원 대까지도 하향 이탈하는 모습이 나타난다면이 종목의 어떤 경쟁력이 떨어진다라는 것을 방증하는 거예요. 그래서 손절 구간은 한 7,000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가해 보도록 하겠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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