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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가장 우선 순위가 돼야 되는 거는 뭐냐면은 그 [콧방귀] 첫 번째가 시장이 시장 자체가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를 봐야 돼요. 매크로 관점에서 어 주식 시장이 끝 아닌지 끝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되게 중요합니다. 중 뭐 죄송한 이야기지만 시장이 끝났을 가능성도 있잖아요. 어 저는 이걸 결정하는 요인은 유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유가가 여전히 지금 불안한 상황이고 전쟁과 관련된 이슈도 여전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뭐 내심 마음속으로는 아유 좀 해결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희망은 전략이 아니기 때문에 희망은 전략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어 계획을 세우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지난번에 저희가 8월, 9월 달에 제가 금리가 올라가면 아, 5% 이상일 때는 여전히 계속 가드를 올리고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고 그리고 이제 그와 관련된 고민들을 많이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이제 10월 달에는 이제 좀 기회를 볼까 했었는데 CPI가 또 높게 나오면서 좀 이걸 좀 더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여기서 이제 계속 밀리다 보면 아 이거 뭐 AI도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걱정이 되고 유가도 걱정이 되고 물가도 걱정이 되고 내년에 이제 다 망한 거 아닌가 걱정이 되고 엔트로피거도 걱정이 되고 막 수도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랬을 때 이제 아 시장이 끝났나 [콧방귀] 이제이 고민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뭐 다음 주도 주고 뭐고 뭐 이런 얘기가 의미가 있지 시장이 끝났는데 뭐 주도주를 찾고 있어요. 끝났으면 끝난 거예요. 근데 이제이 얘기를 이제 첫 번째로 하고요. 두 번째로 제가 이제 말씀드릴 거는 근데 이제 어 지난주에 굉장히 많은 조정이 있었잖아요. 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 안에서의 그 의미 있는 AI와 관련된 의미 있는 이야기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요 이야기들 좀 말씀드리면서 그 이후 조정만이 만약에 끝나고 시장이 아직 안 끝났다면은 대응 혹은 이제 그러니까 이제 주도주의 후보가 될 수 있는 여기서 말하는 주도주는 글로벌 주도주를 말합니다.
글로벌 주도주 사실 어 한국이 이번에 이제 오늘 어 주말 동안에 한국 시장에 대해서 코스피에 대해서 어 골드마삭스가 그동안에 계속 바이코를 했었는데 골드마삭스가 아 이제 그 목표 주가 좀 낮춰야 될 것 같아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워낙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뭔가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좀 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뭐 근데 사실 이제 여기 이럴 때 또 보면은 아 가치 투자의 관점에서는 야 남들 이렇게 다 팔고 있다고 할 때 사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희는 사실은 그런 플레이보다는 어 뭔가 다음 주도주가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미리미리 하면서 여러 개를 이제 어 가능성 있는 것들을 좀 깔아놓고 주도주가 될 때 아싸 이런 이런 이제 전략이기 때문에요 이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도 관심이지만 진짜 어 중요한 거는 는 글로벌 관점에서 AI 주도주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들을 해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거에서 아주 크게 차이가 없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재밌겠죠? 네. 주말 동안에 제가 이제 아 포항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제가 포항공대 나왔잖아요. 그래서 어 옛날 생각도 좀 나고 포함대 어 40주년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동문들 대상으로 AI 시대에 나와 내 자산을 생존을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지금이이 화면을 보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는데 그건 뭐냐면은이 엔트로픽이 상장 예정되 있는데요.
어 엔트로픽이 상장되면은 아마도 어 또 수급부담이 있겠죠.음 11월에 상장된다고 하면은 그게 이제 시가 총액이 2조 달러가 될지 1.5가 될지 1.2가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가격에 이제 좀 조달을 많이 할 거기 때문에 뭐 2,억 달러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은 이제 수급 부담이 또 있겠죠. 그러면서 시장이 좀 흔들릴 수도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엔트로픽이 좀 여러 가지로 공격을 많이 받는 거는 결국은 프론티어 모델인데 아 얘네들이 지금 그동안에 어 오픈에웨이트 모델 저희가 이제 오픈웨이트도 지금 계속 말씀드린 거잖아요. 오픈에 모델이 이제 커지고 그리고 이제 위협이 되고 중국에 있는 모델들이 싸지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그 엔트로픽이든 오픈 AI가 해야 될 일 혹은 증명해야 되는 일은 그동안의 어 AI를 통해서 인류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내가 대신해 줄게라는 걸로는 부족하다라는 의견이에요.
무슨 말이냐? 결국은 어 새로운 것 즉에 사람이 그동안 풀지 못했던 전 인류가 온 힘을 다해서 다 같이 풀었 건 아니고 진짜 똑똑한 천재들이 푼 거지. 어쨌든 그 천재들도 못 풀었던 문제를 AI가 푸는 것 이게 핵심이다라는 생각인 거죠. 제가 이번 주에 어 오픈 AI 한국 대표님의 강연을들을 기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2020 7년에 어 오픈 AI의 계획 이런 건 뭡니까? 이런 질문에 대해서 뭐라고 대답했냐면 제가 생각하는 것과 굉장히 유사한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 내용이었냐면은 이거였어요. 뭐냐면은음 뭐냐면은 어 엉덩이가 무거운 AI를 만들 거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엉덩이가 무겁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엉덩이가 무겁다. 어, 엉덩이가 무거운 AI는 한 일을 시키면 어, 한시간이 아니라 두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이 아니라 3개월 동안도 일을 할 수 있는 AI가 엉덩이가 무거운 AI입니다. 근데 그딴 거 만들어 가지고 뭐 하려고 하는데 이거 하려고 그런 거죠. 과학적 발견, 수학적 난재 해결 등등을 통한 인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 이거를 사실은 앤트로픽이든 오픈 AI든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고 어 샘 알트만이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얘기입니다. 다리와 아무도 마찬가지고요.
그니까 신약 발견 뭐 이런 부분인 거죠. 어, 유전자 편집, 그러니까 새로운 이야기들을 아마도 저는 내년에 많이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서 어, 좀 이제 이요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에 제가이 옷을 입고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옷을 입고 나왔다 그럼 아, 또 과학 얘기 하러 나왔구나 아, 수학 얘기 하러 나왔구나 어, 이런 생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제가 어, 홍춘옥 박사님, 어, 김요진, 어, 박사, 김효진 님도 박사죠. 그리고 열매 TV 이렇게 이제 세 분이랑 같이 팟캐스트를 찍었거든요. 근데 홍박사님이 이제 어 술을 한 잔 하고 나서 저한테 해 주신 얘기가 있어요.
효석기에 가장 큰 장점이 뭔지 알아? 그러면서이 두 사람한테 막 얘기하면서 뭐라 그랬냐면은 [콧방귀] 어 저 좀 약간 약간치 기분이 좋았는데 어 저는 뭐 어 성실하다 뭐 꾸준하다 뭐 이렇게 얘기할 줄 알았는데 얘는 촉이 좋은 거 같아라고 얘기를 어네 그런가요? 아니 초기 좋다라는게 뭐냐면은 사실은 저희가 이제 말씀드리는 이런 내용들이 주도주를 다루고 하다 보면은 어 이제 어 좋을 때는 좋은데 안 좋을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얼마나 이렇게 스무딩하게 이렇게 잘 빠져나오고 그리고 또 다른 다른 이야기를 또 찾고 막 이렇게 되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어 그걸 [콧방귀] 잘한다고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걸 진짜 잘하고 있는지 사실 저는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게 지금 어 삼성전자 하닉스 메모리가 어떻게 될까요라는 이야기를 막 많이 하는 거는음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그 시간보다는 지금 고민해야 되는 거는 아 다음에 그러면 시장이 어떻게 될까? 내년에 시장이 어떻게 될까를 고민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늘 저희가 이제 메모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 똑같은데이 정도의 가격에서는 어 한 뭐 좀 장기적으로 기다린다 생각하고 기다려 볼 만하다 충분히. 그런데 이제 주도주처럼 지난 올해 이번 뭐 장점 9월부터 주도주처럼 막 올라갈 수 있는 걸 기대하긴 좀 어렵다.
이런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다음에 뭔가 어 주도할 수 있는 뭐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찾아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이제 이따가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첫 번째 이야기죠. 첫 번째 이야기. 시장이 끝났는가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야 돼요. 시장이 끝났는가 안 끝났는가. 음.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시장이 끝났나요? 안 끝났나요? 이거 이건 뭐 예를 들어서 시장이 어 설문 조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이 끝났을까요? 예. 아니요로 여러분들의 그 생각을 어 주식 시장이 끝났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말하겠는데 이제 그 이것부터 먼저 정리를 하고 시작을 해야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조정이 이어지고 있고이 조정의 이유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수도 없이 아침마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건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냥 여거는 만약에 어 왜 조정을 받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러면 이정 영상을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냥 뭐 여러 가지 우류 우려가 있는 거예요. AI에 대한 우려도 있고요.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도 있고요. 유가에 대한 우려도 있고 물가도 있고요. 그럼 지금 이제 그런 상황에서 시장이 이제 정말로 조정을 받아서 이제 끝난 건가라고 생각을 하면 아 우선은 지금 현재 어 SP 기준으로 시장이 어느 정도 수준이 있어 있는지를 보셔야 되는데 이걸 제가 어 단기적으로 보면은 계속 어 이번 주에 이번 주에 얼마 빠졌는데 야 어 이런 얘기만 하니까 그걸 말고 2021년부터 가져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대략 5년 동안의 시간을 봤을 때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2022년 10월 정도 하반기부터 시작된 정확하게 보면은 제가 이제 2023년 3월부터 그때부터 제가 이제 어 좋다 이렇게 코를 외쳤으니까 대략 1년 2년 3년 3년이 좀 지나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어 상승장이 있다가 한번 조정. 그리고 한번 또 상승했다가 한번 조정. 지금도 상승하다가 아 이게 좀 꺾이는 건가? 한 번 정도는 뭐 200일선을 또 터치하는 뭐 하락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심 이제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끝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는데음 그 그런데 끝났을 수도 있죠.
끝났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뭐 여기서 이제 조정을 안 받고 여기서 다시 올라갈 수도 있고 만약에 진짜로 여기서 빠지다가 결국은 이렇게 끝날 수도 있는 거죠. 그동안에 어 3년 동안에 어 3년 동안에 어 SP 강세장이 어 두 배 정도 오른 상태에서 이제 끝난다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어 지금 빅스 기준으로 놓고 봐도 빅스가 아주 높은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작년 4월 달 그리고 이제 올해 어 3월 달에 비해서 빅스가 아직 낮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또 올라갈 수 있겠죠.음 올라갈 수 있고 또 내려올 수 있겠죠.
그런데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난주에 있었던 여러 가지 매크로 이벤트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뭐라고 생각하냐면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미국에서 이제 낮아졌다라는 겁니다. 어 근데 우리가 그동안 어 8월부터 9월부터 계속해서 걱정했던 거는 요거잖아요. 10년물 국채가 5%를 넘을 거 같아요라는 것 때문에 걱정했잖아요. 근데 내려왔습니다. 5% 이하로 내려왔어요. 자, 근데 이러면은 또 이제 많은 분들이 야, 근데 10년물 국채가 이렇게 올라가 내려온 거는 있잖아. 어, 야, 이거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야. 그러니까 이제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서 주가 이제 빠질 거야.
요렇게 이제 해석을 하시는데 사실은 아니 금리가 올라가지고 걱정이라 그러다가 빠지면 또 걱정이고 언제 그럼 주식합니까? 그러면 주식을 못 해요. 예. 근데 여기서 잘 보시면은 어 미국의 제이 그림이 무부라고 해 가지고 어 채권의 변동성이거든요. 채권의 변동성이 지금 낮아지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서 금리도 낮아지고 있고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미국 금리가 낮아지는 데는. 근데 미국 금리가 낮아지는 거는 어찌 됐든지간에 지금 뭐 레버리지 때문에 힘드네. 어쩌 뭐 어 레어 뭐 코이브든 뭐든 이렇게 불안하잖아요. 어 그리고 CDS도 높고 그런 상황이니까 부담스러운 건 맞아요.
이제 그런 그것조차 부부담스럽지 않다라고 그러면 거짓말인 거죠. 근데 요게 낮아졌다라는게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어라는 거죠. 그래서 뭐 제 생각에는 이제 뭐 시나리오를 쓴다면 시나리오를 쓴다면 첫 번째 시나리오는 여기서 어 200일선을 하회하는 정도 잠깐 하회했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은이 정도 수준에서 적당하게 조정을 마무리하고 더 올라갈 수도 있고요. 아니라 그것도 아니고 아 이번 기회에 지난 3년 동안의 강세장이 끝난 걸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이거 어떤 경우냐라고 봐야 되는데 아닐 가능성이 높다. 어라는게 이제 88%네요.
네. 저희는 이제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제 보는 거죠. 음. 주식의 변동성은 여전히 되게 높은 상황은 아니고 채권의 변동성이 되게 높았는데 아마도 지난 뭐 주에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뭐 수급적인 요인도 있었고 뭐 프랑스가 뭐 망할 것 같으니까 차라리 그냥 미국이 더 낫다 이런 얘기도 있을 것 같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낮아지기 시작했다라는 건 좀 의미 있다. 이런 건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결국 이제 금리인데네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리도 이제 뭐 매 주변로 이렇게 보지 말고 이것도 그냥 5년짜리 봤어요.
5년짜리 보시면은 자, 어, 주식 시장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지금까지 계속해서 2023년부터 이어져온이 강세장이 강세장의 흐름 속에서 채권 금리는 어땠냐를 보면은 금리는 어땠죠? 음. 내려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올 그냥 있다가 올라갔다가 이런 정도입니다. 그까 금리 가지고 너무 호들갑을 떨지 않아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지금 금리가 이제 5% 이상 넘어가면은 부담스러운 건 맞죠. 근데 아까 말씀드린데 어떻게 떴다고요? 지난주에 의미 있게 낮아졌습니다. 4.9%까지 낮아졌다고요.
그리고 달러는 뭐 큰 변동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좀 뭐 낮아진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어요. 그러니까 달러 강세가 아니라는 거죠. 그렇게 보면은음 지금 이렇게 딱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뭐이 매크로 환경이 여전히 막 유가 때문에 불안한 건 맞지만 아 이거 이제이 상승장이 이제 꺾을 만큼의 어떤 불안 요소라고 보기는 아직은 어렵다라는 생각인 거죠. 이유는 뭐냐? 이익 망치가 예, 지난주에도 실적이 발표되고 뭐 스페이스 X 실적 어마어마한 실적 났잖아요. 이익망치가 예, 요런 각도로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아까도 다시 말씀드리지만 강세장이 시작된게 언제라고?
2023년부터. 요게 이제 왜 이렇게 올라갔냐? 이유가 뭐냐? 아, 주식 시장이 왜 이렇게 올라갔냐? 이유는 딱 하나예요. 실적이 좋아졌잖아요. 실적이 2023년부터 실적이 좋아졌잖아요. 이때부터 강세장이라고 했잖아요. 이때 안 좋았잖아요. 실적이 보세요. 여기 여기 안 좋았잖아요. 여기 그러니까 주가 빠졌잖아요. 이만큼 의미 있게. 근데 지금은 주가 실적이 어떻게 되고 있냐고요? 이렇게 되고 있잖아요. 예. 실적이 이렇게 되고 있잖아요.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근데 이게 [콧방귀] 어쩌저쩌고 뭐 말이 많 어쨌든이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꺾일 기미가 아직은 안 보이잖아. 특히나 이번 분기 실적이 나오고 이번 주에 아마 이제 빅테크 실적이 나올 텐데 어 아마도 실적은 다 잘 나올 거거든요. 여러 가지 우려가 있지만 실적은 잘 나올 거란 말이에요. 이제 그렇게 생각해 보면 아 이게 강세장이 아직 끝나진 않았겠다. 그러나 요게 이제 조정 구간은 아까 말씀 뭐 제가 내 계속 뭐 최근 한 두 달 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거 물가가 어떻게 되고 유가가 어떻게 되고 그다음에 어떻게 뭐 코이브가 어떻게 되고 뭐 레버리지 어떻게 수도 없이 많은 이유들 때문에 조정 요인이 있지만 결국은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실적이다.
매크로 변수가 심각하게 안 좋은 영향은 아니고 어 그렇다고 한다면은 어 글쎄요. 얼마나 더 조정이 이어질지 모르겠어요. 일주일이 될지 2주일이 될지 뭐 3주가 될지 어 중간거서 어 중간 선거가 다음 주에 있으니까 중간 선거 끝나고 진정이 될지 모르겠지만 강세장이 [콧방귀]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좀 그 근거가 어 뚜렷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자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은 무조건 이제 뭐 내일부터 주가 막 엄청 급등하나요?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슨 말씀을 드려야 되냐면은 유가 이야기를 해야 돼요. 유가가 유가가 안 좋아요.
유가가 이제 우리가 지금 제일 고민해야 되는 건 결국은 유가예요. 결국은 유가 보시면은 다른 건 모르겠는데 지금 유가가 지금 계속 올라가잖아요. 유가가 지금 103불이에요. 지금 너무 올랐어요. 예. 가장 중요한게 유가예요. 근데 여기 보시면은 어 뭐 후티 방군이 또 공격했어요. 또 또 그러니까 뭐 사우디의 우회 수출로까지 공격 대상이다라고 얘기가 하고 후띠가 또 그다음에 뭐이 미국과 이란이 직접 충돌 위험이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로이터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은 이란이 지금 미국 사람들 미국민을 타겟으로 하려는 노력을 지금 하고 있다.
이게 지금 사진이 무시무시하네요. 이게 미국민을 사 뭐 이렇게 어 사전거리로 해 가지고 만약에 또 이제 이란이 공격을 하면 [한숨] 골치 아프잖아요. 이거는 뭐 그러면은 이제 좀 뭐 뭐 아무리 뭐 이익이 좋아지고 뭐 그렇더라도 막 뭐뭐 예를 들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이란에서 미국인을 어 개인을 공격해 가지고 무슨 뭐 뉴스가 엄청 크게 나왔다 그러면 미국도 가만히 못 있을 거고 그러면 유가는 안 그래도 지금 높은데 더 높아질 수 있고 그러면 내년에 유가가 [한숨] 그럼 이제 어려워지는 거죠. 예. 그럴 가능성이 없는게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흔들리는 거거든요. 보시면 지금 WTI 기준으로 103불 지난주에 그니까 금요일 날 또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어 제가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장세장이 끝나지 않았다라고 보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 여전히 불안 요인게 뭐냐면 유가예요. 유가. 유가가 이렇게 올랐잖아요. 금요일 날. 그죠? 안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 블렌트는 어떻게 됐나요? 아, 블렌트는 더 심합니다. 블렌트는 117불까지 올라갔어요. 자, 보시는 것처럼 아, 더 올랐어요. 이게 [헉 소리] 아, 이게 부담스럽습니다. 예. 그 이러면은 지금 이제 9월 고점은 넘어섰고 WTI는 9월 고점 수준인데 블렌트는 9월 고점을 훌쩍 넘어서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장기적으로 보면은 3, 4월 고점도 넘어설 기세예요. 이런 데다가 뭐 여러 가지 우려들이 정말 많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유가와 관련돼서는 진짜 많은 우려들이 있어요. 뭐 어 뭐 에너지가 안보다 뭐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정말 많은 우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이대로는 뭐 결국은 안 끝날 거고. 그 피터틸이 이제 주말 동안 말씀드렸던 것도 아유,이 트럼프 왜 전쟁을 해 가지고 진짜 짜증나네. 이런 얘기를 한다든지 등등 이런 거 보면은 하 이게 안 끝날 것 같아.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강세장이 [콧방귀] 끝난다라는 신호를 아직까지는 찾을 근거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했지만 변수는 제가 틀릴 가능성은 유가인 거죠.
예. 그리고 유가가 상당히 위협적이다 어라는 것도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이제 한 가지 몇 가지 그림을 하나 가져왔어요.이 첫 번째 그림은 이겁니다. 어 결국 우리가 유가를 걱정하는 이유는 뭐냐면 유가가 물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이 유가에 물가를 영향 주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근데이 유가가 물가에 영향 줄 때 한 쿠션을 맞을 때 무슨 얘기를 많이 하냐면 운임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운임. 그러니까 어 호르무주도 막히고 홍해도 막히고 그러니까 운인비가 올라간다라는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전반적인 물가에 영향을 준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지금 이게 어 중국으로 어 가는 어 운인비인데요.
그니까 10월 초까지만 해도 이게 800 어 8천불이었어. 8,000불. 근데 이게 지난주에 급락했습니다. 예.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이제 뭐 물론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고이 정도 가격이면 안 해. 뭐 이럴 수도 있지만 어쨌든 얘가 내려왔다라는 거는 어 우리가 진짜 막 유가 때문에 물가 아 너 너무너무 걱정하는 수준까지는 안 갈 수도 있겠다라는 일말의 희망이 어 생긴다는 겁니다.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어 지금 사우디가 계속 지금 아시아 쪽으로 넘길 때 퍼주고 있어요. 퍼주고 있어요 지금. 아, 사우디가 지금 이게 아, 지금 몇 달째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계속 퍼지고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아시아에 보낼 때 할인을 정말 많이 해 준다는 거야. 할인을 정말 많이 해 준 거. 그리고 지금 이거는 어 이것도 장기적으로 본 건데요. 제가 오늘은 되게 어 단기적으로 주관으로 보지 않고 장기적으로 보는 차트를 많이 가져왔습니다.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가가 이제 끝난 건지 안 끝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요거는 뭐냐면은 블렌트를 기준으로 해서 변동성인데요. 변동성이 지금 높아지고 있긴 한데 이게 이제 올해 3월 달보다는 낮아요. 그리고 어 여기도 풋콜 레이쇼인데 이게 올라간다라는 배팅이 올해 3월 달부터 낮아요.
이거는 무슨 말이냐? 앞으로 높아질 거라는 전망이 반영되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미 가격이 요만큼 높아졌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은 어 시장에서의 생각은 여기서보다 더 많이 올라갈 거라는 배팅은 안 하고 있는 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거 가지고 어 유가가 빠진다라고 전망하기는 어려워요. 예. 그건 아니지만 어 그런 이런 내용들도 있다 어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높은 유가 부담은 지속되지만 충격이 더 커질 것이라는 공포는 이미 이제 아주 그 정점일 때 올해 3월 달에 비해서는 낮은 상황이다. 그런데 이제 유가 자체가 이미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부담인 건 맞다.음 음.
이렇게 한번 시장을 한번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리를 좀 한번 하시고 그리고 나서 이제 2부에는 이제 어떤 이야기를 할 거냐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어 지난주의 주간 기준으로 주가가 자 어제 지난주에 엄청나게 큰 혼란이 있었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였는데 결과적으로 주관 데이터로 보니까 잠깐만 여기 여기요 여기 여기 요거 뭐죠? 요거 신호가 있습니다. 테슬라 요거 뭐죠? 요거 이런 이런 느낌인 거죠. 금요일 날은 뭐 주가가 뭐 금요일 날 움직임이 되게 중요한 신호를 줬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섹터별 움직임과 여러 가지 감안해 가지고 2부에는 제가 이제 어떤 것이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글로벌 관점에서 어 저희 생각을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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