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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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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주식으로 20억을 벌자마자 집을 산 이유[트레이더 만쥬 2부]

TV러셀 · 2024-07-15 · 유튜브 시청 681,0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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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자 주식 트레이더로 활동하고 있는 만주라는 26살이고 경력은 5년 정도 됐습니다. 지금 그러면 주식만 전업으로 하고 있는 트레이신 거잖아요. 대학생인데 지금 휴학 중이시고 한 달에 지금 주식으로 얼마 정도를 보세요. 평균적으로 뭐 몇 천만 원 정도는 수익을 내고 있어요. 최소 얼마인가요 최소 7천 아까 저희가 이전 영상에서 보신 분 알겠지만 오전에 미미 촬영을 했었거든요. 딱 촬영 한 시간 동안 1천만원 보셨습니다. 제 두는 똑똑히 봤고 그럼 이렇게 주식을 오랫동안 했었고 5년 차 동안 지금 얼마 정도를 보신 거예요.

5년 동안 아 한 20억 정도 넘게 수익을 냈습니다. 20억 돈들을 다 지금 어떻게 하신 건가요 돈을 빼서 최대한 안전한 대로 돌려놓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 집 차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 채권 많이 사고 있습니다. 지금 집을 제일 먼저 사신 거예요. 그럼 돈을 벌었을 때 돈을 벌었을 때 집을 전세를 먼저 했어요. 그게 어디였죠. 그게 청라에 전세 오피스텔 전세금 한 2억 3천 정도였는데 그거를 원래 한 5천만 원만 내고 대출 들어왔다가 원래 월 평균 한 2 3천 벌다가 1억 벌고 다음 달에 2억을 번 달이 있어요. 두 달 동안 3억을 번 거죠.

그때 그냥 다 갚았습니다. 그 지금 여기는 아파트 있잖아요. 자가신고 전세인요 여기도 작가예요. 정확히 집속에 좀 해세요. 여기긴 어떤 아파트예요. 인천에서 뷰가 좋은 아파트 중 하나예요. 좀 이따 한번 뷰도 찍어 주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집을 보러 다닐 때 제일 우선순위로 봤던게 뷰예요. 저는 물과 숲을 좋아하거든요. 제일 로망인 아파트가 성수 갤러리와 포레 뭐 성수 트리마제 이런 데긴 한데 여기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숲이 보이고 풀이 보이고 앞에 호수가 흐릅니다. 그래서 샀어요이 집이 마음에 들어 가지고이 집은 몇 평이에요. 이집 44평 있니다.

26살에 44평 집을 사신 건가요네 당시 샀어이가 얼마였어 진짜 부동산 경기가 최악 있때 샀어요. 제가 7억 정도에 샀습니다. 올 현금으로 사신 거만 어느 정도 대출을 끼신 거예요. 대출을 어느 정도 낄 수 있는만큼 꼈지 그래서 지금 한 달이자 어느 정도요 200만 원 좀 안 되게 나왔던 거 같아요. 워낙 금리가 높기 때문에 요즘 시세는 어느 정도인지 작년 여름에 샀으니까 이제 1년 됐는데 아직은 비슷합니다. 원래 연고지가 청라이 거예요. 아니요 전혀 아니에요. 원래 저는 강남에서 자랐고 어쩌다가 그 전에 청라에 놀러왔는데 아 여기 되게 조용하고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여기로 바로 그냥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아니 서울에도 조용한데 정말 많은데 서울 조용한데 비싸요 청라가 어떤게 좋아요. 일단 조용하고 신도시라서 공원이 많아요. 제가 지금 강아지가 두마이 되는데 얘네들 데리고 산책 갈 때가 너무 많고 그리고 인프라 뭐 먹을 거 이런 거 다 갖춰져 있고요 무보다 가장 그냥 기대되는 거 도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그럼 우리 이렇게 20대 때 기초생활 수급자에서 지금 그래도 20억을 번 우리 만주 님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한번 여러분들과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여기가 현관이에요. 여기 계시면 신발장인 거요 왜 크록스가 금 두 개가 있는 거죠.

저랑 제 친구랑 크로스만 신고 다녀요 그럼 신발장이 신발이 아무것도 없는 건가요이 안에 있죠. 제가 한창 신발에 몇 달 동안 꽂혔을 때가 있어서 좀 비싼 신발을 몇 번 사긴 했는데 아니 지금 보면 이렇게 사카이도 있고 루이비통이 170 180 할 건데 사카이가 두 개나 있고 트레비스 스컷 있네요. 명 예 아시네요. 신발 감만지면 이거 하나당 180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이게 디오도 제가 사고 싶었던 신발인데네 이쁜 거 이것도 한 130 할 거고 그럼 이게 지금 1천만 원이 넘는데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은 크로스입니다. 왜 크로스로 지금 마무리하셨나요.

불편해요. 불편해서 안 신게 되더라고요 이거를 수익 잘날 때 여기 꽂혀서 두 달 동안 샀는데 지금은 왜 그랬지 하고 신지도 않고 있습니다는 막상 사 보니까 다 별거 없더라 이가요 약간 여기가 리모델링을 하신 건가요 예 이집 많이 뜯어 고쳤어요. 리모드는데 얼마 정 었어요. 한 1억 넘게 와 왜 리모드 이까지 하신 거예요이 집이 지어진지가 좀 오래됐어요. 15년 정도 그래서 처음에 봤을 때 좀 요즘 인테리어 트렌드랑 너무 안 맞은 그 약간 나무나무한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이왕 어차피 나중에 팔 때 인테리어 값 일부는 받을 수 있는데 5년이든 10년이든 살 거 이쁘게 인테리어 해 놓고 살아야겠다 하고 인테리어는 좀 안 아기었습니다.

여기는 이제 어떤 공간이에요. 친구 쓰는 화장실 친구 쓰는 방들 있니다. 아까 처음에 왔던 친구분들 지금 트레이더 매매를 계속 하고 있네 하고 계시네요. 그만해 이제 표정이 안 좋으신 거 보니까 좀 안 좋으신 거 같아요. 아까 마이너스라고 했는데 지금도 마이너스가 아직도 마이너스 그래요. 그리 여긴 또 어떤 방이에요. 여기긴 친구 자는 방입니다. 아니 근데 지금 친구분이랑 같이 사시잖아요. 왜 같이 살고 계세요. 그냥 혼자 살면은 심심하기도 하고 성격도 잘 맞고 자치 한지 한 4년 가까이 돼 가거든요. 아 저분도 혹시 그 강남 출신이신가요네 저 친구도 잘 살았어요.

잘 사셨군요. 저 친구도 도련님으로 자라온 친구입니다. 아 오 여기 거실이네요. 오 뷰가 예쁘다 와 저는 뷰만 보고 샀습니다. 사실 야 이게 47평인테리어입니다. 서울숲과 한강의 법가는 청마의 숲과 엇비슷하다 천 이름은 뭐예요. 이게 심곡 천입니다. 심곡천 한강은 아니지만 예 한강까지 넓지 않지만 그 여기는 오리도 보여요 오리도 보이고 물고기도 보여요 아 그래 집이 되게 넓직하니 둘이 살게는 되게 넓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넓은 집 할 필요가 있네요. 30평 대해도 됐을 텐데이 뷰가 나오는 데가 이평 수밖에 없어 그래서 하신 거요네 조금 좁아도 됐는데 이게 양방향으로 커튼을 여기 쳐놔서 잘 안 보이는데 원래는 보 야 어 괜찮다 막상 넓은지 사람인 거 같아요.

넓어서 좋은 거 같아요. 청소가 힘들 수 있는데 저는 청소를 잘 안 해가지고 청소는 누가 해줘요 이모님이 계세요. 이모 님 주기적으로 부르시나요. 왜 청소를 직접 안 하세요. 제가 성격이 좀 해야 되는 거는 제 확실하게 하는데 청소 같이 좀 하기 싫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는 좀 안 해요. 나쁜말로 게르다 야 여기는 이제 주방이네요. 주방이 너무 깨끗한데요 주방에서 해 먹을 일은 없으니까 식상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먹 시켜 먹거나 나가서 먹거나 집에서 해먹은 분 라면 정도 이건 뭐죠. 어 그 제 책인데 잠깐만요 너무 포셔 보 이게 저는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아 여러분 이거 책광고 아닙니다. 진짜 책광고 아니에요. 저는 오늘 책을 보여 드릴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냉장도 뭐가 있네요. 냉장 이거 되게 비싼 거 아닌가요 이사올 때 lg's 가전을 싹 쓸러 왔는데 얼만지 기억 안 나는데 수 다에서 가전 얼마 정도 쓰셨나 3천 몇백 정도 나셨습니다. 저 담당해 주신 분이 절 되게 좋아해 주셨어요. 처음에 사러갔을 때 그렇게까지 살 거라 생각도 못 하셨겠죠. 일단 가서 어 냉장고 필요하고 세탁기 필요하고 뭐 식기 세척기 필요하고 담다 보니까 3천만 원 넘더라고요 뭐 할인은 많이 받았지만 담을수록 저 담당해주신 분의 우승 꽃이 갑자기시는게 보여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우리 20대 우리 집주인 분은 아무것도 없네요. 아무것도 없죠. 이건 뭔가요 뭐 이렇게 많아요. 가루 이거 손을 받았던 거 같아요가 아 그리 제료 카페을 드시네요. 왜 제료 카페인을 드세요. 이게 몸에 덜 나쁘다고 해가지고 그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그게 사실 제일 좋죠. 처음에 여기 딱 이사왔을 때 어떤 기분이었어요. 드디어 어렸을 때부터 갈망했던 꿈 하나는 이렇구나 근데 내가 이렇게 집을 엄청 원했으면 집에다 좀 더 뭔가 예쁜 것도 놓고 그랬을 수도 있을 텐데 생각보다 되게 심플하게 있는 거 같거든요. 한 한 달 정도는 막 이런 소파도 두고이 가구도 그냥 평범한 테블 같지만 비싸요 얼마예요.

이거 다 합쳐서 1천만 원 넘거든요. 의자까지 다 합쳐서 그런 식으로 힘을 좀 줘봤는데 의미가 없더라고요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제가 그런 명품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비싼 가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아 별로 의미 없구나 그냥 그돈으로 맛있는거나 먹어야 했다 명품 안 좋았다는데 옷장 한번 볼 수 있나요. 옷장에도 딱히 명품이 없습니다. 저는 여긴 무슨 공간이에요네 저 자는 대입니다. 오 설마 이것도 비싼 건가요 아이키아 산 거예요이 매트리스도 이거 다 합쳐서 100만 원도 안 될 겁니다. 아 아니 식탁은 1천만 원 쓰는데 이거 왜 100만 원짜리 오히려 침대 더 누워 있을 시간이 긴데 저는 근데 그런 걸 별로 전 딱 바닥에서도 잘 자거든요.

맨 피아노야 그리고 피아노도 제가 중학교 때 망하기 전까지는 집에서 피아노 치는 걸 좋아했어요. 막 그니까 피아노도 없어졌죠. 그래서 큰 집 가면은 꼭 집에 피아노를 두고 싶었어요. 피아노 잘 치시나요. 안 친지 너무 오래 돼요 한번 치시는 거 보이실 있네요. 이건 얼마예요. 얘도 한 500만 원 가까이 롤랜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제일 비싼 하이로 산 거거든요. 오 영상 소에 있는 모습이 진짜 훈훈한 교회 오빠 가이 고요 피아노 치는거 주안 됐잖아요네 생각보 되게 잘 치시는데 이거 한 곡만이 정도 칠 쳐야지 다른 거 잘 못 쳐요 피아노 치는거 왜 좋아하세요.

어렸을 때부터 그냥 피아노 치는 순간에 너무 즐거워 가지고 이거 치는 순간엔 진짜 아무것도 안 들리고 다여 시간씩 계속 이것만 치고 있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을 때 되게 좋아했고 항은 여기 있고 저는 막 그런 비싼 옷은 많이 안 입어요. 생각보다 옷이 별로 없네요. 예이 정도라도 있지 저는 맨날 입는 옷이 딱 이거 이런 왜 이것만 입어요. 옷을 고르려면 그런 것도 이제 에너지를 써야 되잖아요. 오늘은 어떤 식으로 꾸미고 신발은 뭐 신고 이렇게 맞춰서 신으면 예쁘겠다 에너지를 쓰는 건데 계속 제가 몇 년 동안 주식에만 빠져 있으니까 여기로 가는 에너지 마주 아까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옷을 몇 개 있긴 하지만 이게 친구랑 같이 쓰는 거예요. 같이 쓰는 건데 몇 개 있긴 하지만 저는 거의 맨날 똑같은 것만 있습니다. 아이 널디는 되게 좋아하시나 봐요 여기도 널디 저기도 널디 널디는 제가 아이유를 좋아하는데 아이유 님이 모델을 해 가지고 진짜 그 내가 좋아한 연예인이 모델로 있으면 그걸 사는게 있나요.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기업에서 이렇게 비싼 연예인들을 광고로 쓰는거 그죠. 그 임영웅 님이 차 광고 했을 때 그 차 엄청 많이 팔렸다고 들었거든요. 와 진짜 차도 사는데요. 뭐 그리고 여기는 이제 본인의 화장대에요.

그렇죠. 명품을 안 좋아하신다고 하는데이 비싼 바이레도 향수와 선물 받은 거예요. 근데 이걸이 비싼 걸 누가 사준다는 거예요. 향수는 뭐 트레이더 분들 저 생일 같을 때 감사하게도 그분들도 이제 돈 다 잘 보시니까 이렇게 선물을 주세요. 아 확실히 돈 버니까 선물의 금액 크게도 다르네요. 그렇죠. 그 또 향수가 선물하기 좀 좋은 국가에 그런 거니까 가슴 유트는게이 왕감 마크인데 이건 또 왜 사신 건가요 제가 돈을 안전한 대로 분산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중 하나입니다. 이게 어떤 건지 한번 볼 수 있나요. 시계를 제가 막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이거는 꼭 사보고 싶었어요. 이건 어떤 건가요 롤렉스 세라토나 불리는 건데네 이건 사때 얼마에 사셨는지 4,400만 원 정도 근데 지금 얼마예요. 비슷해요. 지금 아 이게 가격 방원 계속 되면서 물건을 가지고 있는 건데 언제든지 이건 현금화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네 맞아요. 아 근데 거의 찰 일이 없겠네요네 저는 시계 거의 안 차요 보고 기분 좋은 정도로 가지고 있고 나중에 얘는 희소 해 가지고 가격이 오를 확률도 꽤 있는 애예요. 그래서 실제로 이런 시계 사 놓은게 두 배 세 배 띄워 가지고 코로나 때요 두 배 세 배씩 띄워서 수익을 많이 내신 분들도 있다고 해서 제테크의 수단 중 하로 사 놓은 거예요.

얘는 정말 구하기 어려운 애라서 그리 이제 여기가 본인의 작업 시대네요. 책을 사놓기 많이 있는데 생각보다 책을 읽은 흔적은 없네요. 저는 다 이북으로 읽어요. 근데 왜 사신 거예요. 이북으로 읽고 그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 그러면 소장용으로 사요 아 그럼 이게 지금 다 소장용이 건가요네 뭐다는 아닌데 선물받은 것도 몇 개 있긴 한데 대부분이 읽고 마음에 들어서 참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우리 홍인기 님 제 채널에 한번 나오시고 종합 베스트셀러 1등 된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기를 홍보하고 싶으신 분 있다면 언제든지 저한테 메일을 주세요.

어 좀 깜짝 놀어요. 진짜 1등이 되더라고요 그니까요. 구독자 10만 명 올라가고 원래 처음 그 러셀 님 나오기 전부터 알았다 했잖아요. 그때 저보다 구독자가 적으셨어요. 어 그때 제 기억으로 만인가 그때요 맞아요. 근데 어느선 갑자기 저를 뛰어 넘으시고 확 올라가셔서 이젠 제가 감히 볼 수 없는 곳까지 가셔 가지고 부럽다 이러고 있죠. 아 저도 홍인기 님께서 그렇게까지 올라갈 걸 생각도 못 했었어요. 유튜브는 진짜 한번 뛸 때 그냥 확 뛰는 거 같아요. 예 제 채널의 매력인 거 같습니다. 제 채널의 매력이 안 될 때는 폭망 하다가 될 때는 대박나 버리 거 같 습니다.

저도 대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제 본인의 아까 말했던 이제 매매창 여기서 하루를 거의 원종을 여기서 보내시는 거죠네 전 그냥 계속 하루 종일 앉아만 있어요. 9시부터는 많이 보기 때문에 밤 9시부터는 주식만 하시네요네 쉬는 날에 뭐 하세요. 쉬는 날에는 집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서 쉬기도 하고 강아지들이랑 어디 놀러 가기도 하고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피크닉 많이 갔어요이 안마의자는 뭐예요. 최근에 데려오는데 이거 바디프렌즈 아닌가요 맞아요. 제가 알기로 파라오가 되게 비싼 버전인 걸로 알고 있네 최근에 제가 lg 전자에 가전 제품 하나 사러 갔다가 기다리는데 거기 안마 의자가 있어서 한번 해봤는데 너무 시원한 거예요.

와 LG 전자가 안마 의자가 이렇게 시원하다고 하고 이제 안마 회자의 대장인 바디프랜드 가봤는데 더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냥 바로 샀어요. 얼마야 이거 할부에서 150만 원 정도로 할부로 사셨어요. 일네네 할부가 혜택이 더 좋아요. 이자가 좀 나가는 대신에 이런저런 혜택을 더 많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할부 하는게 훨씬 더 유리해 보여서 그냥 할부로 했습니다. 충분히 일시불로 하실 수 있죠. 그죠. 일부는 내고 일부만 할부로 혹시 사셨던 포르쉐도 일시불이 셨나요. 아니요 그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금을 안전한데 빼놓는 수단이기 때문에 무조건 일시불로 전액 현금 일시불로 했었어요.

얼마짜리 포르쉐에 저거 한 1억 2천 정도 포르쉐 매장에서 놀러지 않았나요. 저 중국로 샀습니다. 또 포르쉐 또 오래 기다려야 돼가지고 타고 있는 포르쉐 어떤 거예요. 저 카이엔 타고 있습니다. 와 만주 님 오늘 이렇게네 트레이딩도 보여주고 본인 집까지 이렇게 보여주셨는데 이렇게까지 해주신 이유가 뭐예요. 이렇게 집을 공개하는게 참 불편할 텐데 저랑 비슷한 목표가 있으시거나 아니면 저보다 더한 그런 갈망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 수 있잖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은 진짜 어려운 일인데 아무것도 없는 빚만 있는 21살의 기초 생활 수급자가 그 정도의 돈을 벌고 이렇게 집 그리고 뭐 차 시계 이런 거 사고 싶은 거를 살 수 있게 되기까지가 정말 어렵지만 간절히 해내고자 하고 일단 그러기 위해 나부터 좀 바뀐다면 그래 또 해낼 확률이 조금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이런 거를 좀 많은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요즘 제 또래 분들이나 아니면 뭐 비슷한 분들 보면서 많이 느끼는게이 성공하고 싶은 갈망 이런 건 있어요. 이런 건 있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런 분들이 그냥 유튜브에서 성공하는 법 뭐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 이런 거 딱 그냥 하나만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렇게만 하면은 절대 아무것도 바뀌지가 않아요. 최소한 나부터 뭔가 바뀌어야 된다 제가 손실을 보고부터 했던 그런 힘든 행동들 그런 느낌으로 나부터 뭔가 바뀌어야지 아니면 최소한 마인드라 바뀌어야지 성공하고 싶은 갈망은 있는데 행동은 하지 않는 분들이 꼭 어 저를 보고 지금 오늘부터 당장 뭔가 다른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에 출연하게 됐네요.

근데 아까 강남 살았 됐잖아요. 강남에서 태어나고 잘한 거죠. 그렇죠. 그럼 원래 집이 잘 살았나요. 원래는 잘 살았습니다. 원래는이라는 건 지금은 아니라는 건가요네 어렸을때 얼마나 잘 살았어요. 초등학교 때 그냥 노현동 살았고 집도 했어요. 그리고 좀 이제 커서 그때 나 진짜 돈 많았구나고 느낀게 일단은 그 시절에 용돈을 초등학생이 엄마 카드 쓰는 것까지 100만 원 넘게 썼어요. 그리고 제가 대치 퀴즈였다 7동에서 학원을 다녔어요. 그때 제 학원비가 한 달에 한 3 400 정도 진짜요 예 저만 저만 동생도 있는데 그 정도를 저한테만 그 한 달에 최소 500만 원 이상을 들어간 거예요.

학생한테 예 초등학생이 아 나 진짜 잘 살았구나 옛날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 당시 아버님이 타시는 차 모였어요. 차는 아버지가 관심 없으셔서 그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데 SUV 국산 SUV 든요 그래서 차는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아버님 어머니 원래 어떤 일을 하셨던 거나요. 부모님이 같이 사업을 하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업은 투자 관련 사업을 많이 하셨다 했어요. 제가 영향을 받은 걸 수도 있는데 집에 금이나 은동이가 막 있고 그리고 주식 지금의 HTS 좀 다르지만 주식 창이 떠져 있는 것도 있었고 부동산도 어머니는 또 경매를 좋아하셔 가지고 그런 쪽에 사업을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갑자기 집안이 기울어진 건가요네 그것도 어머니가 저한테 딱 우리 집 망했어고 말씀하신게 아니고 제가 느낀 인게 집이 이만 했다고 했잖아요. 1년에 한 두 번씩 이사를 가기 시작했어요. 이사를 갈 때마다 집이 반으로 줄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사간 데서 태마 처음으로 바퀴벌레를 만났어요. 집이 망했구나 아 그전에 바퀴벌레라 걸 못 보셨었나요. 그때 몇 살이었어요. 그때 바퀴벌레 본게 중일 초반입니다. 그럼 그때부터 이제 어떤 사람을 사셨던 건가 그리고 몇 달 안 돼서 전 보육원으로 갔어요. 부모님이 계신데요 아버지가 유치장 가셔 가지고 이게 잘 살다가 없어지면 가정이 한 순간에 무너지더라고요 그때부터 약간 저는 돈에 대한 갈망이 조금씩 돈이 진짜 무섭고 이런게 좀 생겼던 거 같아요.

아 진짜 그때 어린 내 되게 충격이었네요. 그죠. 그래서 중학교 때 많이 엇나갈 뻔했죠. 많이 그때 이후로 보육원에서 계속 10대를 보내신 거예요. 보육원에 그렇게 오래 있지 않았고 다행히 아버지가 나오시고 뭐 어머니랑 마찰이 좀 있으셨지만 저랑 제 동생을 위해서 두 분이 다시 합치 중학교를 앞구정 쪽에서 다녔는데 그보다는 훨씬 먼데로 이사를 가긴 했어요. 근데 저는 이제 중학교 친구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지하철이나 자전거 타고 다니긴 했는데 그때 근데 원래 제가 뭐 초등학생 때 100만 원 넘게 용돈을 받아 썼다고 했잖아요. 용돈을 못 받는 거예요.

진짜 차비도 겨우 받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같이 놀던 무리들이 다 잘 살았어요. 압구정에 하는 친구들이어서 친구들이 왕따 시키지 않았나요. 그러진 않았어요. 그냥 제가 약간 자존심이 좀 세 가지고 계속 그냥 허세를 부렸죠. 친구들끼리 워터파크를 간다 저도 좀 가고 싶죠. 근데 나 물 안 좋아해 너가 갔다 와 이러고 그냥 허세를 좀 풀리고 그리고 이제 혼자 씁쓸 했죠. 중학교 때부터 돈이 너무 벌고 싶어서 알바자리를 계속 찾아본 거예요. 편의점에 가서 막 일하고 싶다 막 해보고 근데 누가 중학생한테 일을 시켜요 그래서 전전긍긍하다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로 돈을 벌게 된게 있어요.

어떻게요 보조 출연 모델일 뭐 그냥 방송 출연 연기 배우 이런 거를 했더니 중학생인데 돈을 벌 수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중학생 때부터 저 한 달에 한 5 6 10만 원 정도는 벌었어요. 학교 끝나고 그거 해 가지고요네 촬영하는 날이랑 학교랑 겹치면 그냥 학교 안 가고 다민 선생님한테는 사정을 말씀드리고 저 촬영 가야 돼서 못 갑니다. 근데 선생님이 이제 그거는 근데 무당 결석 처리될 수밖에 없다 그러고 저는 그냥 괜찮습니다. 저는 이게도 중요합니다. 그러고 촬영 가서 돈 벌고 그랬죠. 지금 집안은 좀 어떠세요. 좀 많이 회복하셨다 지금 은 부모님이 따로 계시고이 무너졌던 집이 사실 다시 회복하고 일어선다는 건 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을 해서 부모님도 따로 사시고 저랑 부모님 동생네 명이 다 흩어져서 있어요.

지금 아 정말요 그러면 20대 때 어떠한 경제적 도움도 없이 혼자서대 학비를 벌어서 대학교도 가고 그런 거였던 건가요 그렇죠. 근데 우리나라가 기초생활 수급자 제도라고 저처럼 힘든 사람한테 좀 잘해 줘요 기초생활 수업자 있어요네 그래서 학비 같은 거는 기초생활 수자는 거의 다 나와요 걱정은 안 하고 학교 다녔고 아니 원래 기초생활 수급자에서 정상적인 삶을 사는게 생각보다 되게 어렵거든요네 맞아요. 어떻게 이걸 극복하신 거예요. 기초생활 수급자 때 저는 일단 한번 잘 살아본 경험 있잖아요. 어떻게든 그렇게 올라갈 거라는 생각밖에 안 했어요.

그래서 기초생활 수급자로이 들어오는 돈이 따박따박 있는데 그리고 병원을 가도 1,000원만 결제하면 됐거든요. 약국도 500원만 결제하면 됐고 그런 생활이 좋죠. 당연히 좋지만 저는 이걸 빨리 그냥 없애 버리고 싶었어요. 병원에 가서도 원래대로의 금액을 결제하고 싶고 나라에서 받는 몇십만 원 정도의 지원금도 안 받고 싶고 학교도 등록금 조금 아깝긴 하지만 그냥 등록금 다 내고 다니고 싶고 그런 욕망이 강했었다 때부터 노동 수익 말고 투자를 하든 사업을 하든 그 외에 돈으로 돈을 버는 그런게 있어야 한다 이런 생각이 계속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살에 주식을 시작하시고 이게 여기까지 오게 된 거예요네 맞습니다. 2살 때 기초생활 수급자 있던 애가 주식에 입문을 해서 한 1 2년 손해도 많이 보고 고생도 많이 하셨겠네요. 엄청 많이 했죠. 근데도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던 거야 처음 깡통을 많이 차고 제가 그 2살 때 빛이 1500만 원까지 갔었거든요. 막 대출 당겨 가지고 해가지고네 그리고 재수할 때 마지막에 학원을 좀 다녀보고 싶어서 3개월 동안 학원 다니면서 알바 안 하면서 공부해 보고 싶어서 은행에서 생일 지나자마자 은행 달려가서 받은 600만 원의 빚도 있었고 그리고 대학교 생활하면서 알바하면서 이제 버는데도 그 빚이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주식 가에 달리니까 빚이 결국 1500까지 갔었는데 그때 이제 약간 진짜 독하게 먹고 와 난 진짜 여기서 이거 아니면 답이 없다 이걸로 성공하지 않으면 면 물론 지금 생각했을 때 1,500만 원 정도는 어떻게든 이게 아니었어도 일어났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시절에 저는 진짜 이거 아니면 답이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전 편에서 말씀드린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전업 트레이더 분들 중에 저만큼 노력하신 분 없을거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공부를 그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저를 바꾸기 시작한 거죠. 처음에 그게 잘 안 됐을 때 그게 한 3년 차 되더니 이제 빛을 바랬고 그때부터 수익이 폭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3년 4년 5년 5년 동안 20억을 벌었다고지만 실제로는 3년 정도만에 20억을 벌어 버리신 거예요네 3년 차부터 번게 사실 대부분이 네요.

#현금#금리#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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