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등 AI 빅테크 실적 기대감이 높아 성장률 피크 우려가 있으나, 실적·가이던스가 좋은데 주가가 빠지는 건 건전한 조정으로 본다. 자율주행 TOP3로 현대오토에버(중간 클라우드 연결 역할), 텔레칩스(인포테인먼트 칩 강자), 삼성전기(카메라·MLCC, 테슬라 납품) 제시. 테슬라 중국 FSD 출시 기대(8월 중국 판매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네 한 주간에 it 이슈를 살펴보고요 그중에서 대응 전략과 함께 탑 3 종목들 저희가 집중 분석하는 코너입니다. 오늘도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좀 걱정이 됩니다. 왜냐면 실적도 좋아요. 근데 더 좋아야 돼 이러고 가이던스도 좋습니다. 더 엄청난 장미빛이어야 돼 이렇게 기준을 들이밀면 이거 통과할 기업이 몇이나 되겠습니까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슈마도리 주가를 뺀 거죠. 어 결국 그 기대감이 너무 이제 많이 높아져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결국 이제 미국 빅테크의 1분기 실적이 성장은 하겠지만 성장 율로 보면 피크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이제 보는 시각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벌써요 어 일단 이제 우리 지난 실적 엔비디아 한번 상기를 해 보면요 매출 성장률이 265% 있고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이 409% 였거든요네 네 다음 분기에 과연 그 숫자를 얼마나 수네 맞습니다. 결국 성장 율에 대한 고민이죠. 그럼 이제 mbd 쪽에 5월 22일이 아아 실적이 나왔습니다. 근데 실적도 또 좋아요. 하고 이제 우리가 가이던스 좋아야 돼 막 이런 얘기 많이 했었는데 가이던스도 또 좋아요. 그런데도 주가를 빼요 그러면 우리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게 뭐 그냥 빼는 거잖아요. 실적도 좋은데 가이던스 좋은데 주가 또 빼면 그냥 당해야 됩니까 뭐 그렇게 만약에 조정이 온다 그러면 충분히 저는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게 이번에 좀 그런 실적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가가 더 막 환호한다 그러면 오히려 또 그게 더 안 좋을 거라고 봐요 저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 오히려 뭐 실적 가이던스 때문에 좋았는데도 뺀다면 차라리 그건 괜찮다 건전한 조정 이니까 맞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이제 굉장히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많이 있구나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이제 정말 일반인들이 많이 몰려 있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부터 예 좀 이제 위험한 거니까요. 예 예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오늘은 AI 반도체 쪽은 5월 22일 어쨌든 대장인 디아의 실적이 향호 가이던스가 최종 판결자 자잖아요.
그 전까지는 약간 방향을 틀어서 테슬라에 한번 초점을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율주행 쪽 여기도 결과적으로도 it 결과적으로도 인공지능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 자율주행 쪽으로 가봅니다.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율주행 관련한 탑 3 들어가 보도록 하죠. 첫 번째가 현대 오토입니다. 시작해 볼까요네 일단 이제 레벨 3 자율주행차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 됩니다. 어 올 하반기에 뭐 나오는 거는 결국 이제 테슬라가 8월부터 이제 중국 판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내년부터 신차 모델들 중에 이제 레벨 3 자율주행 차가 많이 나옵니다.
어 그러면 이제 기존의 레벨 2하고 레벨 3는 어 과거 우리가 피처폰고 거의 스마트폰의 차이만큼 굉장히 차이가 크거든요. 어 그만큼 이제 많이 달라지고 컴퓨팅 방식이 많이 달라집니다. 일단 컴퓨팅 방식이 어떤 부분에서 달라지냐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AI 되게 중요해지는데인지 판단 제어라는요 세 가지 메커니즘을 통해서 진행이 되는데요. 인지라 거는 이제 보고 듣고 뭐 이런 이런 것들이고요 그리고 이걸 데이터를 가지고 이제 AI 판단을 하는 거고요 이걸 가지고 이제 제어를 하는 건데 이제 레벨 3 자율주행차가 어 이제 본격화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현대 오토 에버가 이런네 부분에서 어떤 그 수네 현대차 그룹은 이제 레벨 3로 본격화 되거든요. 그럼 컴퓨팅 방식이 많이 좀 바뀝니다. 기존에는 ECU 하는 전자 제어 장치 모듈들이 제각각 분산형으로 있어요네 그거를 ECU 아는 모듈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mcu고 하는 약간 저사양의 반도체를 되게 많이 씁니다. 지금은 굉장히 양을 많이 쓰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게 레벨 3가 되면 중앙에서 통제를 해요. 그래서 우리 스마트폰의 ap 같은 것들이게 한 세 개 정도 테슬라는 쓰거든요. 그걸 가지고 dcu 아는 어 기존의 ECU 도메인 컨트롤러 유닛이라는요 중앙 집중형으로 어 이렇게 이제 제어를 하는 거고요 어 그래서 이제 그 중앙의 굉장히 고성능의 어 칩이 어 이제 모든 이제 말단까지 조정을 하는 거고요 근데 이제 굉장히 자동차라는게 갑자기 막 갑자기 막 통시 긴박한 상황이 나올 수 있잖아요.
많이 나오죠. 맞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간 컴퓨터하고 저기 말단에 있는 어떤이 제어 장치가 약간 약간 이게 지연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근처에 있는 컴퓨터가이 바로바로 커뮤니케이션해 이걸 이제 제어를 하게 되거든요. 그게 존이라는 기술입니다. 존 존 제 존 널 기술이라는 건데요 그게 이제 앞으로 그렇게 가는데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게 어 그 어떤 테슬라 같은 경우는 도조 시스템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슈퍼 컴퓨터가 있고 이걸 이제 그 디바이스라고 통신하면서 시네 해 주는 거고요 현대차는 없잖아요네 그래서 클라우드를 써야 됩니다.
어 그래서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같은 이제 클라우드를 써서 그걸 해야 되는데 자동차 업체가 클라우드 업체하고 바로 이렇게 해서 이게 안 되잖아요. 안 되죠. 갈길이 온 거 같은데요 갑 맞습니다. 그래서 중간에이 기계를 알고 어 it 아는 중간에 뭔가이 커브가 필요한데 그게 현대 오토 에버가 그런 현대차 그룹의 이런 부분들을 중간에서 담당하면서이 이제 일을 하게 되는 거죠. 그니까 컨트롤러다 이렇게 우리가 이해를 해 볼까요. 자율 주행을 할 때 어 맞습니다. 현대 그룹에서이 시스템이 바뀌잖아요. 시스템이 바뀌는데 평생 기했던 사람들한테 갑자기 it 하라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중간에 뭔가 버퍼 역할을 하는 그룹 4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현대차도 레벨 3로 가려면 테슬라 같은 정말 슈퍼 컴퓨터 하나는 있어야 뭐 클라우드라도 뭐가 있어야 될 거 같은데요 생 쩍 드는데요네 있으면 좋죠. 근데 글로벌 완성 차업체 중에서 그럴 여력이 있는 회사가 없습니다. 그러면 못 가요 그러면 테슬라 가나요. 아마 그래서 테슬라 를 빼면 대부분은 이제 클라우드를 쓸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왜냐 클라우드에서 이제 빅데이터도 많고 컴퓨팅 파워도 제공해주고 때문 그런 거고요 현대차도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이런 슈퍼 컴퓨터 있으면 좋죠네 근데 국내에서 그 정도의 슈퍼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 두 개밖에 없습니다.
해도네 그렇습니다. 자 우리 자율주행 관련한 탑 3 이영수 대표가 첫 번째 종목은 현대 오터 버고 자율 주행할 때 현재 우리 슈퍼 컴퓨터가 없기 때문에 클라우드를 갖다 써야 되는데 차와 클라우드를 연결해 주는 그 역할을 현대 오토 웨버가 한다 이렇게 한번 이해하면 될까요네 첫 번째 종목 현대 오토 웨버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는 뭘까요. 탑 3 관련한 이용수 대표 법은 두 번째 종목 텔레칩스 어 많이 언급됐던 자율주행 관련한 종목입니다. 입니다. 예 텔레칩스 한번 정리해 주시죠네네 텔레칩스 팬리스 업체입니다. 이제 반도체 설계를 하는 의사고요 그래서 이제 자기들이 설계를 해서 파운드리에서 생산을 하는 건데 주로 어떤 칩을 하냐면 자동차에서 이제 약간 비즈니스 모델로 보면 두 가지 축이 있어요네 어 일단 인포테인먼트 우리 뭐 내비게이션이나 뭐 이런 막 음악이나 뭐 오디오 이런 것들 해주는 그쪽이 있고요 그리고 자율제 쪽이 있는데요.
어이 회사는 인포테인먼트 쪽에 이제 ap 고성능 ap 제공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예 됩니다. 자율 주행은 못해요. 자율 주행은 데이터가 있어야 되는데 예 데이터가 없죠. 예 그래서 이런 작은 회사가 하긴 힘들고요 결국 자율 주행은 이게 되게 재밌는 지점을 말씀하셨는데요이 사실이 인포테인먼트 쪽하고 자율 주행이 두 가지 비즈니스 모델 축인데 빅테크 그이 침을 흘리고 있는 영향이기도 합니다. 근데 인포테이먼트 쪽은 거의 빅테크이 장악했고음 예 그래서 완성 차 업체들도 인포테이먼트 쪽은 답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폭스 박인이 벤츠 같은 데서도 자체 개발하다가 그냥 채체 PT API 가지고 쓰기로 했습니다.
아 그래서 예 그러면 텔레 칩스는 어떻게 해요. 어 그러니까 이제이이 회사는 칩 셋이니까 예 서비스를 하는 건 아니니까요네 칩셋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제이 회사 나름의 어떤 그 포지셔닝이 있을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자율주행 같은 경우는 기존에 완성차 업체들이이 영역을 뺏기기 싫어하죠. 왜냐면 이제 생존이 만약에 자율 주행까지 뺏기면 그냥 폭스콘 밖에 안 되거든요네 스마트폰 시대 예 폭스 폭스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쪽 데이터를 막 지키려고 엄청 막 노력하고 있는데요. 어 배신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네 누군 미국의 GM이나 포드 같은 업체들이 구글에다가 이미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못한다네 구글에를 쓰면서네 그래서 사실 기존 완성차 업체들이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근데 유럽 차 입 업체들 입장 생각해 보세요. 지금 인포테인먼트 쪽은 뭐 유럽에서이 플랫폼 없 회사가 없잖아요. 근데 결국은 자율 주인이라도 지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주행 데이터들 안 주려고 네 아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네요네 사실 이제 지키는 거죠네 거대한 빅테크의 결국 AI 빅테크 그이 장악한 거고요 거기서 나름의 어떤 포지셔닝을 지키기 위해서 폭스콘이 되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율주행 관련해서 펩 리스의 영역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진짜 자율주행하는 영역과 인포테인먼트 영역이 있는데 텔레 칩스는 인포테인먼트 영역이지만이 역시도 뭐 여기서 잘하면 되죠.
맞습니다. 이것도 그냥 완성 차들이 막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현대차 정도면 굉장히 잘하는 거예요. 사실 자치 칩 설계를 그래도 시도하는 회사잖아요. 다른 회사들을 3% 이익률 가지고 그 칩 설계 인력을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쉽지 않은 상황이 그럼 유럽 차들도 맡길 수 있다 인포테인먼트 맞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작년 말에 그 전장 업체죠. 컨티넨트고 이제 계약을 맺었어요. 그래서 디지털 콕핏이 해서 완성 차업체 이런 이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네 거기 하퍼스에 들어가는 칩을이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유럽향 쪽의 기대감이 굉장히 큽니다. 그럼 자율주행의 패리스는 아예 도전도 안 되나요. 건 어 거기는 그냥 거기는 사실 자율주행 차용 칩셋은 요즘에 보면 테슬라가 14 나노에서 7나노 5 나노까지 오거든요. 근데 5나노 그냥 5나노 웨이프 한장 구울려고 프로젝트 한다 그러면 기본 1억이 필요합니다. 아 그냥 이거 샘플 플 예예 그 프로젝트 한번 하려면 15억이 필요해요. 아무나 뛰어들지도 못해요. 못합니다. 예 그러니까 기존 완성차 업체가 1,500억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이러면 150억 가지고 안 되나요. 이러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뭐 포드나 이런데도 그냥네 맞습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맡겨버린다 자체 개발 원래 처음에 다 해 보려고 하다가 결국은 다네 그 빅테크 쪽에 의존하고 있죠. 알겠습니다. 텔레칩스 인포테인먼트의 강자 자율주행이 가더라도이 영역에서는네네 이 마진의 일감 딸 회사는 여기밖에 없다 탑 3 세 번째 종목은 어떤 종목 준비해 왔나요. 자율주행에서네 삼성 전기입니다. 삼성 전기 아 유리기판 그렇죠. 맞습니다. 유리 기판도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네 사실 카메라입니다네이 회사의 이제 세 가지 축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mlcc고 하는 수동 소자 쪽이 제일 중요하고요 어 그것도 이제 지금 자동차 쪽으로 그 자율주행차 쪽으로 비중이 되게 많이 높아졌습니다.
원래는 모바일 절대적이 비중이 자동차 쪽이 거의 20% 쪽까지 육박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카메라가 중요한데요 카메라도 기존에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로 했는데 어 요즘에는 자동차 카메라 그리고 실제로 테슬라대 대규모 공급 계약을 했습니다네 그래서 어 이제 사이버트럭 같은 데다가 대규모로 이제 납품하게 되고요 그리고 카메라라는게 그 제가인지 판단 제어라고 했잖아요. 인지라 하면 사람처럼 오감이 중요한데 사실 사람의 데이터 중에서 제일 중요한인지는 시각 이거든요. 그래서 자율주행 차도 거의 시각 빅 데이터가 70% 80%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시각이 중요한데 그러면 굉장히 카메라가 기존 자동차 카메라보다 좋아져야 되고요 그리고 단순 뷰잉 그러니까 보는게 아니라 이제 센싱 역할을 해야 되 그러면 여기서 소프트웨어 기술들이 붙어 줘야 돼요 그래서 단순히 그냥 카메라 카메라 모드 잘 만들어서 납품하면 되는게 아니라 솔루션들이 같이 붙어 줘야 되는데 그런 쪽에 사실 기본적으로 설계 기술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 펌웨어 소프트웨어 기술이 있어야 되는데 네 밖 어까 삼성전기 LG 이노텍 MC 넥입니다.
MC네 MC 예 그 세 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유리기판 쪽이 같이 뜨는 이유는 그러면 자율 주행하고 관계 없는 거네요. 아직까지는 자율 주행하고 관계가 없는데요. 왜냐면 뭐이 유리라는게 어 발열이나 뭐 이런 이제 그 미세회로 쪽에서는 성능이 좋지만 깨지않아네 근데 팍 박치기 했는데 유리가 깨지면 안 되니까 아직까지는 유리기판을 어 자행 에 적용하는 거는 흐름은 별로 없는데요. 그래도 서버는 이렇게 딱 모셔 놓잖아요. 서버는네네 그럴 때는 이제 렉에 꽂아 놓는 거니까 그런 것들은 좀 아직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 거고 근데 유리기판 쪽이 지금 왜 계속해서 시세가 들수 오늘도 가고 있어서 그런 거예요.
왜냐면 고객사들이 급해요. 예 왜냐면 실리콘 인터포저를 가지고 기존에는 그걸 저기 쓰잖아요. 너무 비입니다. 실콘 인터포저 하지만 사실 그게 기판이 아니라 그냥 50나노 공정 반도체 칩 이거든요. 예 그 면을 이만한 걸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비싸죠네 그래서 유리 기판으로네 그걸 유리 기판으로 바꾸면 코스터가 확 떨어지고요 그리고 어 뭐 기존에 그 그 플라스틱 기판 대비해서는 열 방출이나 이런게 훨씬 좋으니까 예 고객사들 급해요. 그래서 AMD 인텔이나 엔비디아 같은 업체들이 빨리빨리 줘 그래서 당초 로드맵 다 2 3년 당겨지는 추세고요 그리고 최근에 애플도 우리 쓰겠다습니다.
그래서 뭐 2026년 썰 나오면서 유리 판인데 삼성전기는 지금 뭐 유리 기판에도 발을 걸치고 있고 mlcc 있지만 카메라입니다. 네네 맞습니다. 이미 카메이 자율주행은 카메라 플러스 인공지능 이걸로 이제네네 맞습니다. 라이다이 안 돼요 뭐 어 라이더고수 그러니까 여기서 또 그 약간 슬픈 지점인데네 슬픈 지점이에요. AI 기술 좋은 회사들은 그냥 카메라 가지고 합니다. 테슬라는 사실 슈퍼 컴퓨터가 있잖아요. 도조 시스템 그래서 카메라 여덟 개 써서 싸게 할 수 있어요. 사실 그 그 현대차도 그 42다이라는 회사가 똑같은 기술이든 그래서 이제 포티투 닷을 인수해서 투다의 사장님이 지금 현대차 그룹의 전체 차량 소프트웨어를 통 총괄하고 있어요.
송창현 사장님이 어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도 그거 하고 싶어요. 근데 어 레이더고 라이더를 안 쓰면 슈퍼 컴퓨터 A 없으면 아 이거 렌즈만으로는 센싱이 맞습니다. 정확하십니다네 그니까 테슬라 할 수 있는 거네요. 맞습니다. 예 도조 시스템이 있어야지 가능한 거죠. 그니까 우리 레이다 라이더도 우리는 필요하네요네 그렇죠. 왜냐면 라이다가 제일 비싸거든요. 아 비싼 하드웨어를 쓸 밖에 없는이가 AI 능이 떨어지니까 그 겁니다. 그니까 최근에 자율주행 관련해서 카메라도 오르고 라이더도 오르는 것도 이유가 있었다 예 여기까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율주행 관련한 it 탑 3 종목 살펴봤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죠. 이영수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