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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인사이트] 원자재 발 인플레이션과 '방패' 자산 with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신한 Premier TV - 신한 프리미어 공식 채널 · 2026-05-27 · 유튜브 시청 20,29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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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신남 프리미어 TV 구독자 여러분. 아나운서 박지혜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계속해서 5원년 단장님 모셔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지난 시간에 저희가 유가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요. 중동 전쟁 이후에 에너지 가격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건 이제 힘들다고 보실까요? 저는 좀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 뭔가 큰 변화가 또 없다면 가능성이 낮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잠깐만 보시죠. 제 지난 시간에도 한번 간단하게 짚어 드렸는데요. 이런 변화는 있는 거 같아요. 종전이 되면 유가가 내려오긴 하겠지만 예전 레벨로 못 돌아간다.

그 이후로 첫 번째는 중동 지역의 점유라든지 가스 생산 시설이 많이 파괴가 됐어요. 이걸 재건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그러면 어 재건하면 되지 않겠나? 근데 지금 전 세계가요 매일매일 1억 배럴 정도의 원유 수요가 존재해요. 근데 그만큼을 공급을 못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파괴가 된만큼 공급하지 못한 것도 쌓이겠죠. 나중에 정상화가 되더라도. 그러면은 어쨌든 공급이 부족하다는게 한구적으로 남게 될 겁니다. 그게 하나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호르무주에서의 통행료에 대한 말씀도 드렸었고 그리고 호르무즈로 들어갈 때 용선료가 올라가는 문제들 그다음에 보험료가 올라가는 문제들 그리고 아마 호르무지로 항행을 하려는 선원들이 별로 거기 안 가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에도 불구하고 가려면 인건비가 많이 높아지겠죠. 그러면 아무래도 운송 비교 자체가 올라가니까 과거보다는 에너지 가격 자체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 생길 것 같아요.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한번 이거 여쭤 볼게요. 전쟁이 끝나면 전 세계 국가들은 에너지 제고를 늘리려고 할까요? 줄이려고 할까요? 이게 되게 중요한 질문이 되거든요. 뭐 전쟁이 끝났으니까 이제 에너지 필요 없잖아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리면 각국이 에너지 제고를 많이 확보하려고 할 것 같아요. 왜? 이란을 보면서 한번 뒤인 거죠. 저럴 수가 있구나.

그럼 에너지 제고를 과거보다 더 많이 확보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안 쓰는 에너지지만 사서 쟁이려고 하잖아요. 그럼 이것도 에너지에 대한 수요를 높이지 않을까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에너지 가격 안정시키려고 원래 갖고 있었던 전략 비축률라는 걸 쏟았어요. 네. 그럼 다시 채워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것도 원유에 대한 수요가 되겠죠. 이게 과거하고는 좀 바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 세계가 에너지를 확보하는 루트를 다변화시키려고 할 겁니다. 중동에서 저렴하게 가져오는 것 말고 다른 국가에서도 가져오려고 할 거거든요. 대표적인게 미국에서 가져오려고 하겠죠.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 대만, 필리핀이 국가들이 전부 다 미국에서 에너지를 가져오고 싶어 해요. 그럼 미국 에너지 기업이라고 해 볼게요. 제가 전화드렸어요. 여기서 에너지를 사고 싶다고. 그런데 실은 어제는 일본한테 전화를 받으렸고요. 이틀 전에는 대만이 구회를 했어요. 3일 전에 필리핀이 전화했었고요. 절실하게. 그러면 목소리가 되게 친절하실까요? 아니면 조금 고합적일까요? 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그러면 기름값을 싸게 해 주실 것 같아요? 아니면은 비싸게. 예. 비싸게 하겠죠. 그래서 요런 1년의 얘기들을 합치잖아요. 과거 레벨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겠는데라는데 방점이 좀 찍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어 옛날 레벨로 에너지 가격이 회기되는게 쉽지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둘이 되게 친했던 친구 사이라고 해 볼게요. 근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싸움이 크게 일어나요. 그러면 일단 화해는 하더라도 옛날에 그 느낌으로 못 돌아가지 않을까요? 어 저는 이번에 일한 사태가 그런 형태의 변화를 주는게 아닌가라는 고민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에너지지만 요즘 또 핵심 자재가 하나 있습니다. 부리 가격이 정말 무섭게 오르고 있더라고요. 네. 그렇죠. AI 인프라가 깔리면서 전선이 어떻게 보면 필수인지라 닥터 코퍼가 귀한 대접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금에이어서 구리 그리고 우라늄까지 정말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서막인 걸까요? 저도 슈퍼사이클이다 이런 걸 판단하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런데 구조적으로 원자지에 대한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왜냐하면 자 보시죠. 우리가 물건의 가격이 떨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은 미리 사 놓으려고 할까요? 최대한 나중에 사려고 할까요? 최대한 나중에 사야죠. 근데 미래에 물건의 가격이 많이 오를 것 같아요. 그러면 미리 사야 되지 않을까요? 미리 사서 쌓아 놓는 걸 우리는 제고라고 얘기를 해요. 자, 그러면 우리가 구리가 필요한 회사들인데 구리 제고를 갖고 있다고 해 볼게요.

근데 옛날에는 재고를 많이 갖고 있으면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많이 안 갖고 있으려고 해요. 재고를. 필요할 때마다 구리광산에서 사우면 되거든요. 근데 지금 뭐가 문제가 됐냐면 전쟁이 터지니까 전화도 안 맞는다는 거죠. 언제든지 가야지 제가 제품을 만들 수 있는데 못 만드는 거예요. 왜냐면 내일 저는 전선을 납품해야 되는데 근데 지금 에너지 전선 구리를 못 구해요. 그럼 저는 계약을 위반하게 되는 거죠. 그럼 제가 전선 업체면 옛날과 달리 구리 구하기가 힘들어졌으면 재고를 쌓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자, 그러면 첫 번째는 우리 이거예요.

인공지능 때문에 구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납니다. 팩트예요. 근데 인공지능의 성장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AI 성장을 보면서 구리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랬더니 기업들이 너도나도 없이 구리 제고를 늘리려고 해요. 그러면 AI 때문이 아니라 재고를 늘리면서 구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니까 구리 가격이 뛰는 문제가 생기겠죠. 근데 이제 아나운 선님하고 저하고 둘이 투기꾼이에요. 투기꾼인데 뭘 보고 있냐면 지금 구입 가격이 오를 것 같고 AI 때문에 그리고 재고를 확보하려는 기업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뭘 하려고 할까요? 구리를 미리 사서 쟁이려고 하겠죠. 가수요까지부터요. 투기 수요라고 하거든요. 구리 가격이 천정 부지로 뛰어 올라갈 수 있죠. 그걸 보면서 사람들은 얘기해요. 슈퍼사이클이라고. 그럼 슈퍼사이클이면 더 오를 것 같지 않아요? 그럼 뭘 해야 될까요? 우리를 미리 사야겠죠. 그러면은 수많은 사람들의 투자가 여기에 단기에 얽히는 문제가 생겨요. 이런 것들이 단기에 원자재 가격에 과열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원자재 가격의 과열이 진행되고 있는 건지 슈퍼사이클인지를 판병하는 것 자체가 되게 어려워요.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런 건 있는 거 같습니다.

전쟁이 뭘 바꿔 놨냐면 과거보다는 재고를 많이 확보해야 된다는 인식은 강화를 시켜 놓은 것 같아요. 네. 그러면 다시 원유하고 똑같은 논리인 건데 과거처럼 구입 가격이 다시 안정이 될 수 있을까? 과거의 레벨로 돌아올 수 있을까? 저는 쉽지 않다고 봐요. 그러면 우리가 과거의 레벨을 바라보면서 중장기적으로 또 구립 가격의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원자재라든지 에너지에 관련된 투자도 우리 포트폴리오의 작은 비중이라도 한 켠 정도를 차지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그니다. 에너지도 그렇고 원자재도 그렇고 가격이 올라가고 또이 물가가 상승이 됐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이 자체도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 제일 걱정하는게 그거예요. 왜냐면 인플레이션이 안정될 것 같다라고 하는데 안정될 것 같으면 뭐 하나 터져 가지고 다시 물가 올라오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터져서 올라오고 안정될 것 같은데 관세 때려서 올라오고 안정될 것 같은데이란 사태 터져서 올라오고 이러니까 쉽게 안정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험 점수 90점 받으면은 졸업할 수 있는데 야 83점 84점까지 왔는데 90점까지 가는 그 길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죠. 네될만하면 무너지고 만하면 무너지고 근데 그게 한 2, 3년 반복이 되면 우리가 어떤 기대를 하냐면 안 될 거 같은데

이런 생각할 것 같지 않으세요? 내려놓는 순간 인플레이션에 대한 심리가 올라오면서 인플레이션이 고착화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잖아요. 그러면 금리 인하를 통해 가지고 돈 풀기 이런 것들이 있죠?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거는 우리의 투자자산 운용에도 굉장히 악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럴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항상 고민을 하면서 바라봐야 돼요. 그래서 저 역시 베이스 시나리오에서는 그걸 두고 싶지 않지만 우리가 항상 조금씩은 고민해야 되는 그런 영역이다. 네. 그렇다면 이번에는 이제 다가올 실전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월이 되면 항상 따라오는 말이 있는데요. 올해는 전쟁 등등 저희가 예측할 수 없었던 변수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 4월은 이전의 시장과 동일한 흐름을 봤다고 보거든요. 이번에도 5월은 세린 메이 많이 통할까? 그러니까 이제 5월에 팔아라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건데요. 네.이 5월에 팔아라라는 격원이 통하지 않았던 경우가 되게 많아요. 음. 예. 그래서 5월이라서 팔아야 된다.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넌센스라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그 논리대로라면 저한테는 3월이 항상 되게 힘들었던 거 같아요.

오. 왜냐면 코로나도 3월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문에 시장이 무너지는 것도 3월이었고 그리고 SVB 은행이라는 것이 파산한 것도 3월이었어요. 그리고 작년에 관세 때린 것도 3월이었고 요번에 일한 전쟁도 3월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제가 3월에 일난다 이게 아니라 3월에 대한 징크스가 오히려 세린메이보다는 그게 더 강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5월이기 때문에 팔아야 된다는 거는 로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은 좀 해 볼 수 있습니다. 요번에 5월이 오히려 더 걱정되지 않겠어라고 하는 이유 중에 이란에 대한이 전쟁이 장기화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들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금방 끝날 거라고 생각했었던 아니했던 시장에 경을 올릴 수도 있죠. 장을 흔들 수 있는 요인이어 그런 관점에서 좀 바라봐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이렇게 보시는게 어떤가 싶어요. 뭐냐면 자 우리가 전쟁이라는게 언제 끝난지 예측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예측할 수 없는 걸 예측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보다는 조금은 더 긴 관점에서 우리가 고민할 영역이 뭔지를 한번 생각해 보는게 좋죠. 전쟁은 결국에는 끝날 거잖아요. 그죠?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전쟁이 끝난 이후의 세상은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가 어쩌면 IIP 같은 장기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면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나나요 보면서 몰려 다니는게 중요할까? 아니면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가면서 핵심 자산으로 오히려 전쟁이 끝날 때는 요런 애가 하나 들어와 있는게 낫지 않겠어라고 해서 요런 걸 어떤 걸 조금은 변경을 하는 걸 고민을 해 보는게 좋을까? 저는 후자가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지만 포트폴리오 운용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 중간중간에 공부를 하는 것 중에는 일한 사태가 어떤 영향을 줄까 요런 걸 댑스 있게 한번 바라보시는게 필요하시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짧은 미래보다는 먼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를 해라라는 말씀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신한 프리미어 TV 구독자분들에게 시원하게 하나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이 핵심 방패로 담아야 할 자산. 네. 있을까요? 우리가 무기는 분명히 공격하는 무기는 분명히 있어요. 근데 방패를 뭘로 삼아야 되냐 이게 중요한데 저는 어떤 얘기를 해 드렸냐면 옛날보다 물가가 올라올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금리가 생각보다 높은데 금리가 생각보다 높으면 자치 채권을 잘못 가져가면 고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채권을 가져갈 때는 너무 긴 채권보다는 짧은 채권 요런 것들을 담아 놓는게 좀 더 필요하시지 않을까라는게 1번.

네. 두 번째는 물가가 높아졌을 때 우리가 이거를 해지할 수 있는 자산으로 골드에 대해서 금에 대해서도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하나. 네. 그고가 이번 전쟁을 통해서 뭘 봤냐면 달러가 안전자산이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1란 사태 때 핵심에서 1540원까지 환율이 뛰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달러 자산도 일부 정도는 같이 포트폴리오에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뭘 사세요 얘만 오릅니다.이 이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우리 포트폴리오에 요렇게 핵심 방패 요인들을 갖다가 조금은 포함시켜 놓는 것도 고민하셔야 됩니다라는 조언 시원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긴 시간 인사이트를 많이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단장님. 네. 고맙습니다. 네. 신한 프리미어 TV는 언제나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응원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고요. 더 깊이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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