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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만든 로봇의 정체. 전세계가 두려움에 빠진 이유 (로봇공학자 한재권 박사 1부)

머니인사이드 · 2023-12-29 · 유튜브 시청 168,64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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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다음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테슬라 옵티머스 2세대 버전이 공개가 됐죠. 나 이렇게 작은 힘도 잘 다룰 수 있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나 다 잘할 거야 그런데 왜 테슬라가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면서 옵티머스를 계속 고도화시키고 하고 있느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는 것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에리카 로봇공학과 교수겸 주식회사 로봇 티로 있는 한재권이라고 합니다. 어 테슬라 옵티머스 2세대 버전이 공개가 됐죠. 처음 동영상 봤을 때 아 굉장히 빨리 발전하는구나 느낌이 확 들죠. 처음에 1세대 나왔을 때는 저 정도 로봇들은 많이 있지 않았나라는 느낌을 받으셨을 텐데 2세대의 로봇을 보면 와 세련되 졌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외형에서 느끼는 아우라 같은게 생기죠. 왜 그러냐면 일단 커버링을 잘했습니다. 완제품 같은 느낌으로 플라스틱 커버들을 쫙 입혀졌고 그러니까 뭔가 갖춰졌다는 느낌이 나는데 거기에 더불어서 움직임들이 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예전에 봤던 그런 딱딱한 움직임이 아니고 부드러워졌고 그리고 로봇에 있어서 핵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힘을 제어하는 능력 이것들을 굉장히 잘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발전한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로봇 관절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약간 오해를 하고 계신게 뭐냐면 힘이 세면 굉장히 능력이 좋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어 인간은 그렇죠. 인간은 뭔가 힘센 거를 막 할 때 야 저 사람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런데 힘을 세게 해서 움직이는 것은 사실은 로봇에게 있어서는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어요. 모터가 용량이 크면은 힘이 커지거든요. 그런데 로봇 에에 있어서 더 중요한 거는 오히려 약한 힘이에요. 약한 힘을 어떻게 잘 다루느냐 이게 제어에 있어서는 더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약한 힘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반력을 잘 느껴야 돼요 우리가 뭔가 물건을 잡으면 거기에 대해서 반력을 느끼거든요. 그러면서 자기 힘을 조절하면서 살짝 움직여요 그런 미세한 움직임 그게 사실은 제어 영역에서는 더 힘든 부분인데 계란을 짚는다 이거는 굉장히 작은 힘을 느끼면서 작 작 힘을 조절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잖아요.

그걸 상식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나 이렇게 작은 힘도 잘 다룰 수 있어라고 그러면서 작은 힘뿐만 아니라 난 균형도 잘 잡고 큰 힘도 잘 내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스커트도 하고 뭐 요가 자세로 한 다리로 짚고 한 다리 들고 뭐 이런 것도 보여주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은 빨리빨리 움직이지 않아요. 서서히 움직입니다. 나 이렇게 큰 힘을 천천히 움직일 수 있는 능력도 있고 거기에 균형감 까지 갖출 수 있어라고 하는 것 이런 것들 기술적으로는 상당히 높은 기술의 수준들을 동작으로서 보여 주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로봇 제어를 좀 아시는 분들은 딱 보고 우와라는 느낌을 확 받아요.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도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고 있다라는 것을 비디오를 통해서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이 손을 이렇게 보는 장면들을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서 손이 이렇게 색칠 쫙 대고 그런 장면이 싹 스쳐 가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자기 손을 스스로 인식하고 아요. 부분이 내 손이나 스스로 인식하고 캘리브레이션이란게 있습니다. 센서들은 다 캘리브레이션이란 과정을 거쳐서 정밀도를 더 향상을 시키는데 그 자기 손의 위치를 자기가 잘 알아야 돼요 나 손이 어디 어디에 있구나 정확하게 알면 알수록 더 정밀한 제어를 할 수 있거든요.

캘리브레이션 과정은 설계자라는 만든 사람들이 일일이 수작업을 해주는 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옵티머스는 나 캘리브레이션 내가 스스로 해라고 하는 거를 살짝 보여 준 거죠. 이런 것들은 인공지능을 통해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인공지능 기술들을 보여주는 비디오들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는 하드웨어만 잘하는게 아니야 나 인공지능도 굉장히 뛰어나 특히 블락 같은 걸 막 섞어 놓고 집어라 그랬는데 사람이 막 방해를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방해되는 환경 속에서도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서 아 는 여기를 집어서 여기다 놔야지 뭐 이런 것들을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 이게 다 인공지능이 그든 즉 테슬라가 보여주고자 하는 미래는 기계분야 아니라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나 다 잘할 거야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스스로 학습한다는 말을 하면은 많은 분들이 걱정부터 좀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라고 부르죠. 일반적인 지능들 뭐 여러 가지 목적들을 동시 다발적으로 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 인증변경 스스로 판단하면서 뭔가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의 탄생을 많은 사람들이 걱정 그리고 우려 그리고 또 기대까지 막 복합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들어오면서부터 GPT 나오면서부터 사람들이 와 이러다가 어떻게 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들을 많이들 하시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가 탄생하지 않았 라고 보고 있어요.

뭐 생성형 AI 그이 많이 만들어져서가 가까워오고 있다라는 느낌은 받지만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스스로 뭔가 판단해서 학습하고 학습까지 스스로 해내고 이런 것까지는 아직까지 우리가 상상하는 그 레벨은 아닌 거죠. 아직까진 아니에요. 그런데 언젠가는 되겠죠. 언젠가 될 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서를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이고 어떻게 다룰 것이고 얘를 어떻게 할까라는 라는 얘기들을 많이 활발히 하시고 계세요. 오래 들어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계세요. 즉 우리는 길을 찾아 나가는 중이고 아직까지는 나타나진 않았고 즉를 테슬라도 아직은 탑재하지 못하고 있어요.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막 생각해 내고 이런 것까지는 아직 인류가 도달하지 못한 영역입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갈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런를 로봇에 어떻게 잘 전 을 시킬 것이냐 이것이 로봇이 앞으로 우리 인간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어느 정도까지 할 것이냐의 척도가 될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이냐가 지금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이 시대이 시점에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있고 고민하고 있고 어떻게든 길을 찾으려고 하고 있는 그 순간이다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어디에다 쓸 것인가라고 하면은 아직까지는 쓸때 때가 없는데예요.

그거는 사실입니다. 그 옵티머스 로봇이 뭐 돌아다니고 뭔가 조작을 한다고 하자 이러더라고 그것을 지금 어디다 쓸 거야 그랬을 때 그러면 사람보다 얼마나 더 잘할 수 있어라고 물어보면은 아직까지는 생산성이 안 나와요 정도예요. 그런데 왜 테슬라가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면서 옵티머스를 계속 고도화 시키려고 하고 있느냐 결국에는 인간이 하려고 하는 일을 대신하겠다라는 거고 그 지점을 언젠간 달성하겠다라는 것이죠. 그때가 되면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어떻게 어디에 활용을 할 것인가가 핵심이 될 거예요. 그래서 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어디에 어떻게 잘 쓰느냐에 따라서 판도가 바뀌는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 봅니다.

아직까지 상상의 영역이죠. 하지만 그 상상을 누가 더 잘했느냐 따라서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가능성의 영역 그리고 미지의 영역이지만 이곳을 잘 개척하는 사람이 세상을 주도할 것이다라는 것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옵티머스 3세대가 어떻게 나올까요. 저도 기대도 되고 두렵기도 하고 너무 빨리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같은 연구자로서의 약간의 경쟁 의식도 있고 그렇지만 방향성은 알 거 같아요. 3세대가 나오면은 일단은 보행 성능 그리고 또 뭐 이동 성능 이것이 굉장히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보일 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예를 들자면 발가락 그리고 옵티머스가 지금 걷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직까지는 무릎을 펴고 걷진 않아요. 근데 인간들은 이렇게 꾸부정하게 스쿼트 자세로 걷기는 너무 힘들어요. 로봇은 그 힘든 걸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근데 그런 인간형 보행을 보여 주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그러려면 발가락을 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런 디테일한 기술을 바탕으로 보행 성능을 좀 더 효율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이동을 보여 줄 거라고 기대를 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동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일을 해야 돼요 테슬라가 목표하는 것은 작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할 것인가를 더 많이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손 손을 얼마나 더 잘 만들 것이냐 그리고 그 잘 만든 손을 바탕으로 어떠한 작업을 할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작업 하나하나를 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손은 정말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고 그 연구를 얼마나 빨리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여기가 관전 포인트가 될 거라고 봅니다. 옵티머스 2세대를 개발하기 위해서 투입된 자본이 얼마였을까요. 줄 잡아도 어 굉장히 많을 거로 상상이 돼요 그러면은 그 자본을 투자해서 올해 수익을 낼 수 있는가 아니죠.

그 2세대 로봇으로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은 아마 글쎄요 유튜브 구독 정도 정말 뭐 안 보여요 하지만 계속 그러한 자본을 계속 투자하겠다는의 지를 보여주고 있고요이 자본금이 빠르게 회수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는 얘기는 저 앞선 미래를 먼저 도달하겠다 그리고 나서 그 뒤에 펼쳐지는 시장을 내가 석권하겠다 빠르게 가서 섞어 하겠다라는게 아닐까요. 즉 멀리 보고 투자하고 그만큼 빨리 가기 위해서 단시간에 많이 투자하고 요런 투자에 대한 철학이 굉장히 많이 다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성능으로만 치자면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가 훨씬 몇 배는 더 성능은 좋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왜 옵티머스에 이렇게 열광을 하느냐라고 하면 일단은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는 것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성능 위주의 보스턴 다이나믹스대 양산 위주의 옵티머스 하면 양산은 우리가 쓸 수 있다라는 느낌이 좀 더 잖아요. 어 저 상업화가 되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더 뭔가 꿈과 희망을 더 불러일으키는 그런 로봇이 된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가만히 있을 것이냐 그렇지 않을 거고요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지금 현대자동차 자회사 J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싱가포르에 세운 자동차 생산 공장이 로봇들을 투입시키고 있습니다.

즉 공장에서 이제 실제로 그 쓰임새를 증명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다른 차원에서 이미 많이 앞서가기 시작한 거죠. 결이 좀 다를뿐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만한 회사가 하나 있는데 많이들 모르실 거예요. 근데 로봇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다 주목받는 회사 하나가 있습니다. 피규어라는 미국 회사예요. 로봇에 걸출한 대가가 이끌고 있어요. 제리 플래시라고 이분은 누가 봐도 아 최고예요. 그분이 회사를 만들고 빠르게 인간형 로봇을 선보이고 있어요. 한 1년 됐나 그런데 피규어가 옵티머스와 생각하는 방향이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옵티머스와 피규어의 로봇들이 비교되면서 앞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을까 로봇은 굉장히 특이한 개체에 하드웨어 같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같기도 해요.

일단 기계니까 하드웨어 아아 그리고 기계가 막 움직이니까 아 저거는 기계 공학인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인공지능도 있고 그리고 로봇을 만지는 사람들 보면 다 컴퓨터 서 막 자판을 두들기고 있단 말이죠. 그럼 소프트웨어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참 두 가지가 양립하고 있고 어떤게 더 중요한 건가 잘 모르겠고 이런 신기한 개체인데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하드웨어도 중요하고 소프트웨어도 중요해요. 그래서 균형감 있게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만 잘해도 안 되고 하드웨어만 잘해도 안 되고요 반대로 하드웨어만 잘한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만 잘한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두 가지를 전부 다 잘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로봇을 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 배터리 용량 굉장히 문제가 많죠. 지금 2차전지에 주목하시는 분들 올해 굉장히 많았던 거로 제가 보고 있는데요. 주식도 테마주도 많았고 그래서 2차전지는 굉장히 큰 산업의 영역으로 들어와서 기술 발전도 많아지고 있고 투자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로봇 입장에서 보면 아직 턱없이 부족해요. 물론 2차전지 덕분에 우리는 전기 자동차도 만들 수 있었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하루 종일 사용할 수도 있었고 많은 모바일 기기들의 편함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로봇은 이것만으로는 아직 부족해요.

뭔가 좀 더 축전 효율이 더 높고 방전 효율도 높고 좀 더 작은 공간에서 많은 전기를 축적할 수 있는 그런 배터리 3차 정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 정도만 나와준다면 로봇 기스는 갑자기 퀀텀 점프를 딱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배터리 기술의 발전이 로봇 기술의 발전을 이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로봇은 만들지만 배터리를 만드는 거는 전혀 모르거든요. 그래서 배터리를 연구하시는 분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응원 정도인 거 같아요. 그래서 기반 기술의 발전이 그만큼 중요하고 소재 부품의 발전이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로봇은 그냥 로봇 기술만 해 보자가 아니라 여러 기반 기술을 바탕 으로 그 위에 올라설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뿐만 아니라 구동기 뭐 센서 각종 디바이스들의 발전에 힘입어서 로봇이 발전할 것이라서 이런 다른 부품들의 산업들 이것도 눈여겨 보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형 로봇을 차치하고 다른 로봇들의 형태를 본다면 우리가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해서 로봇을 을 사용할 수 있는 영역은 정말 많습니다. 지금이 순간에도이 시기에도 2024년 2025년에 로봇을 사용해서 사업을 성공하는 케이스들을 우리는 많이 볼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로봇들은 어떤 목적에 딱 특화돼 있을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예를 들자면 요리하는 로봇 또는 서빙하는 로봇 또는 배달하는 로봇 이렇게 어떤 특정한 목적을 잘 이루는 특정한 형태 이런 특별한 로봇들을 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산업을 해 나갈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목적 하나마다 새로운 종류의 로봇 하나씩 다 만들어야 될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에 어 얼마나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많은 일마다 다 목적에 맞는 로봇을 만들어 낼까요. 최종 승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잘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생각해 보세요.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 우리 얼마나 많은 기기들을 갖고 다녔는지 지금 한 40대 50대이 정도 되시는 분들은 다 느끼셨 아아 mp3 플레이어 갖고 다녔죠. 디지털 카메라 들고 다녔죠. PDA 들고 다녔죠. 뭐 각종 디바이스들을 막 주렁주렁 가방에다 꽉꽉 채우고 다녔어요. 그리고 그런 거 많이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얼리어 도토로 막 이렇게 좀 추앙받는 이런 느낌도 있었고 그런데 그 많은 제품들과 그 제품들을 만드는 회사들 지금 싹 사라졌습니다. 왜 그랬죠. 스마트폰이 등장했죠. 스마트폰 하나면 그 많은 디바이스들을 다 해낼 수 있었던 거예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 2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지금 수많은 각각의 특별한 로봇들이 있겠지만이 로봇들이 하는 일들을 로봇 한 대가 해낼 수 있다면 그럼 그 로봇 한 대로 우리는 수많은 서비스를 해낼 거예요. 그래서 스마트폰 다음은 로봇이다 그래고 말하는 것보다는 스마트폰 다음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라고 말하는게 더 정확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기술이 나타나면 그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디바이스가 세상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이라는 기술이 등장을 했을 때 그 인터넷의 이상향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디바이스 있어요.

인터넷의 이상향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컴퓨터 데스크톱 노트북 이런 것으로는 그 인터넷의 이상향을 실현시켜 주기에는 약간 좀 부족했어요. 왜냐면 어떤 특정 공간 에 사람이 붙어 있어야 됐거든요. 언제 어디서나 그래서 우리 예전에 뭐 유비쿼터스 뭐 이런 얘기도 했었어요. 공기같이 뭐 이런 느낌으로 그런데 그 인터넷의 이상향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디바이스로 스마트폰이었다 거죠. 그래서 스마트폰은 인터넷 세상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디바이스 있습니다. 우리 세대로 들어올까요. 2020년대에 AI 주력 산업으로 떠올랐습니다.

AI 2020년대를 풍미하는 아주 핵심 산업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는데요. 그러면 AI 이상향은 뭘까요. 저는 인간의 힘든 노동으로부터의 자유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인간은 이제 힘든 일은 좀 그만해 그리고 인간은 좀 더 인간에게 맞는 일에 집중을 하면 좋겠어 이게 AI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귀찮은 일 힘든 일 어려운 일 위험한 일까지 인간은 좀 하지 말자 이런 세상 만들어 보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 AI 이상향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도구는 과연 뭘까요. 글쎄요 아직까지 나타나지는 않았겠죠.

그런데 AI 이상향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도구 저는 로봇이라고 보고 있고 특히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 AI 이상을 실현시켜 줄 도구로서 세상을 지배하는 디바이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n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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