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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흔들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 코스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왔잖아요. 코스피는 변동성이 계속 커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고점 대비 30%가 폭락을 해 버립니다. 지금 날 삼성전스만 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잖아요. 얘 더 빠진다. 그 얘는 반등하잖아요. 얘는 안 올라와. 그 이러면은 외국인은 계속 할 수밖에 없어요. 삼성자가 저희 방송하는 다음날 실적 발표할 텐데 지금 예상 실적이 무려 붕기 90조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디 삼성인자 하이닉스 실적에 비빌 회사가 없어요. 그런데 왜 10%씩이 떨어지고 일단 많이 오른게 문제겠죠.
주가가 흔들리는 원인 중에 하나가 국민연금이 지금 매도를 시작했지 않습니까? 근데 국민연금은 앞으로 규정상 할 수밖에 없어요. 8,500 9천 넘으면 연기금 매물은 각으로 해야 돼요. 우게 될지 특히 그 유튜브에선 다하지 못했던 신청하실 수가 있습니다. 매수 사이드 또 매도 사이드 카막 계속 울리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5월 달 저희가 오프라인 강의 때 염승환 이사님 모시고 같이 강의를 했는데 그때 염승환 이사님이 했던 얘기가 진짜 5월 6월 7월 계속 지금 이어지고 있거든요. 자 염승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콧방귀] 아 지난번에 저희가 그 5월 달에 강의할 때 각오를 좀 했는데 각오를 우리가 생각만 했지. 이렇게이 정도 흔들릴지는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 심하게 흔들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 코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왔잖아요. 3 그게 좀 컸어요. 기사 보시면 뭐 정치권에서도 그 상패시켜야 된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사실 뭐 이미 나온 걸 어떻게 상패시키겠어요? 사실 근데 사실은 상패시키면 시장 신뢰가 떨어지죠. 그 출시까지 시켰는데 거기에 또 들어간 자금도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대로 상패시킨다는 건 좀 자본 시장에 좀 어떻게 보면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다.
삼성전자와 레버리 그 하이닉스의 레버리지잖아요. 두 배 주는 거. 네. 그게 시장을 너무 많이 흔드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그니까 그게 변동성의 원인인 건 맞아요. 이것까진 생각을 못 했던 거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이렇게 인기가 많을 거라고. 매일매일 삼성자이닉스가 거래가 되지만 본주 거래하는 거보다 이쪽 ETF 거래가 거래 대금을 넘어설 정도로 지금 나오다 보니까 예. 시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고 사실 뭐 레버리지 ETF는 자기 원금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두 배를 추종하니까 그래서 레버리지잖아요.
이게 이렇게 인기가 많은데 시장에서 원했던 거 그거든요. 이제 어쨌든 우리나라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없으니까 뭐 우리도 이렇게 출시를 하는 거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시장에서 봤던 거 같고 또 거기다가 환율 문제가 좀 있잖아요. 이제 미국 주식을 많이 하는 분들이 어 우리나라에도 이런 상품이 생기면 굳이 미국 주식 할 필요가 없죠. 음 한국에서 해도 되니까 환율은 좀 안정화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예 결론적으로 5월 27일 나오고 나서 코스피는 변동성이 계속 커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고점 대비 30%가 폭락을 해 버립니다.
지금 그 원인이 이제 요건데예 새로운 돈이 들어와서 샀으면 좋았겠죠. 새로운 돈이 레버리지에 샀으면 상관이 없는데 기존에 코스타를 팔아버리고 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레버리지 ETF는 돈이 이쪽으로 확 쏠리고 예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중소용주 코스타가 던져 버린 거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전력주나 2차전지 있죠? 다 망가졌어요. 다 망가졌어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GTF 나오고 나서 95%가 빠졌대요. 전체 종목에 종목에 95%에 해당되는 개수가 예. 빠지고 3전 닉스는 이제 이쪽으로 돈을 더 쏠려 버리고 돈 들어오면 또 ETF 현물을 또 사거든요.
또 사야 되니까. 예. 근데 이런 상황에서 삼성자 하이닉스도 그냥 올라갔으면 또 뭐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올라가는게 아니라 주가가 난리를 치면 아니 삼성전자의 경우가 -10% 하이닉스가 -14% 예를 들어서 이렇게 흔들린다고 하면 이건 대형주로서의 가치가 이미 이른 거고 어떻게 보면 이게 도박판이지 이게 카지노나 다른 거 없잖아요. 이런 변동성이 사실 우리만 있는 건 아니에요. 미국의 마이크론도 하루에 10%씩 빠져요. 메모리에 온갖 관심이 다 쏠려 버렸는데 그게 두 배 레버리지가 나오니까 더 변동성을 키웠고 이게 그 변동성의 폐해가 결국 코스닥이 멀쩡한 기업들을 팔면서
이걸 사는 수급으로 쏠리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정치권에서도 얘기가 나오죠. 이거 왜 상장시켰냐 이럴 거면 그리고 상패시켜라. 금강원장도 내가 말렸어야 되는데 후회까지 하는 결론적으로는 어쨌든 저는 핵심은 그거예요.이 변동성 쏠림이 너무나 이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시장도 왜곡시키는 거 맞죠.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게 그냥 반도체가 너무 좋은 거예요. 메모리 반도체가 좋으니까 관심이 있는 거고 이쪽으로 쏠리는 거고 삼성자가 저희 방송하는 다음날 실적 발표할 텐데 지금 예상 실적이 무려 붕기 90조 나옵니다.
저희가 이제 처음에 강의했을 때 저희가 이제 3월인가 그때 했을 때 그때 삼성자가 이제 예상 영업 이익이 분기에 40조를 예상했어요. 1분기 실제로 얼마 나왔냐? 57조 나왔고 57조 나왔고 그때 57조 나오면 나오고 나서 제가 표영어 TV에서도 얘기했던게 아 지금 애널리스 수정하는 거 보니까 1분기 57조 나왔는데 2분기 60조 좀 넘고 이제 3분기 4분기가 100조 예상을 했어요. 그때 정확히 얘기해 드렸거든요. 근데 지금 2분기가 90조예요. 성가급을 포함해서이 정도지 성과급을 빼잖아요. 그럼 100조가 넘어요. 90조 정도가 나온다고 가정을 하고 이것도 성가급을 다 지급하고 남은 돈이란 얘기잖아요.
아니이 정도면 뭐 너무너무 지금 그니까 어디 삼성인자 하이닉스 실적에 비빌 회사가 없어요. 너무 너무 압도적인 거예요. 그런데 왜 10%씩 떨어지고 일단 많이 오른게 문제겠죠. 어쨌든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까. 그리고 AI 승자는 정해져 있어요. 모든 기업들이 다 가져가는게 아니라 AI 승자는 소수예요. 그동안 M비디어 가져갔다가 최근에 인텔도 가져갔다가 근데 가장 핵심은 메모리고 메모리 만드는 회사 전 세계 세 개밖에 없잖아요. 전자 닉스 마이크로 근데 이런 것들이 잘 되잖아요. 레버리지 상품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나와서 그렇지만 사실 홍콩이는 벌써 우리나라 나오기 전에 세 배짜리가 있어요.
우리의 하이닉스 삼성전사 추정하는 거야. 예. 그런 투기적인 어떤 상품들이 해외에는 규제가 없으니까 그냥 나옵니다. 그런 홍콩이나 미국 증시는 그런 세 배나 두 배짜리가 나와도 금융시장이 워낙 크잖아요. 우리보다 훨씬 크거든요. 그걸 받아줄 그릇이 돼요. 근데 우리는 그릇이 우리는 아직은 그릇이 안 돼요. 그냥 중학생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이게 성장통이 있는 거죠. 아직은 우리가 이거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이런 이제 레버리지 상품이 나오다 보니까 그리고 또 혹시 이건 해당이 안 되나 모르겠네. 지금 주가가 흔들리는 원인 중에 하나가 국민연금이 지금 매도를 시작했지 않습니까?
혹시 이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올라가고 싶어도 못 올라가게 자꾸 이렇게 누르는게 아닐까? 근데 국민연금은 앞으로 규정상 팔 수밖에 없어요.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 비중이 원래 처음에 14.9%예요. 9%예요. 그 지난번 9천 기준으로 코스피 국민이 갖고 있는 국내 주식 비중이 30%를 넘은 거예요. 그럼 규정이면 팔아야 되잖아요. 그 엄청난 매도를 해야 되는데 그럼 안 되잖아요. 난리가 날 거니까. 그래서 14.9가 아니라 이제 바꿉니다. 20.8%로 바꿔줘요. 국민 여금이 무조건 20.8을 맞출라는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이 플러스 마이너스 6%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가 있어요.
아 6% 정도는 너희들이 알아서 조율를 해라. 그럼 26.8까지 8까지 돼요. 그렇죠? 어, 그 이거는 이제 장기적인 관점 그리고 전술적 자산 대분이라 그러는데 이건 뭐냐면은 단기적인 상황 보고 플러스 마이너스 2까지 더 허용해주 해 줘. 거기까지는 그니까 이건 이론상이에요. 만약에 지수가 9천 넘으면 30이니까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 계속 흔들릴 거 아니에요. 신형 증권의 자료가 나온게 있어요. 아까이 두 가지 28.8까지 다 적용을 하면 지수가 8천 깨지잖아요. 오히려 사야 돼요. 그래서 지금 7,900 8,100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
그러니까 이제 8, 이하에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뭐냐면 연기금이 급하게 팔게 없어요. 별로. 8,500 넘고 9천 넘으면 연기금 매물은 각오를 해야 돼요. 우리가 사실은 코스피 지수 최소 12,000원 갈 것이다라고 했는데 12,원을 가는데 과정에 국민연금이 뭔가 매도 물량들이 있다 보니까 다만 연기금이 하루에 매도 물량이 너무 많으면 안 되니까 물론 이거는 연기금이 발표한 건 아닌데 그 기사 보도에 의하면 하루에 2,500억 이상은 안 팔 거 같아요. 국민연금에서 조금씩 조금씩 이제 매도하면서 조금씩 정리를 하면 이걸 누군가 받아 줘야 되는데 우리 개인들, 개미들이 받는 것보다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받아야 되는데 지금 외국인도 같이 팔고 있잖.
외국인이 이제 문제죠. 아, 국민연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국민연금은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그런 조건들에 의하면 오히려 8, 깨지면은 일부 매수할 수도 있는 여력이 생기고 예. 매도하는 양을 어느 정도 정해 놨기 때문에 시장에 충격을 안 줄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2,500억 팔아도 개인이 다 살 수 있어요.지가 안 나죠, 사실. 예. 하루에 뭐 개인들 막 몇 조씩 사는데 외국인들이 7월 들어와서 주식을 안 사요. 뭐 아시겠죠? 올해 외국인이 판게 150조예요. 개인이 산게 160조 샀어요. 우리 개인들 돈이 다 어디서 났지?
근데 그 그런 걸 조사한 자료가 있는 봤더니 저는 예금인 줄 알았어요. 그 자료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삼성 조건 자료인데 4 5월까지 기준이에요. 그거는 5월까지만 5월까지 97조를 샀는데 개인이 그중에 40%는 여러분의 소득이 들어서 한 거예요. 그 돈을 옛날 같으면 뭐 전기예금을 하거나 막 이렇 쓸 수 있잖아요. 딴데 쓰거나. 네. 근데 그 돈의 일부를 주식에 직접 넣어 버린 거예요. 그냥 사람들이 월급 받으면 주식하고 있구나. 지금 그 소득 증가분이에요. 소득을 내가 작년보다 더 받았으면 그 증가분만큼을 근데 그중에 일부를 주식에 놓다 보니까 그게 이제 97조 중에 40%를 설명을 하고 예.
그다음에 또 이제 한 30% 정도가 제 2 금융권. 우리가 거기에 예금 가입하는 목적은 명확하죠. 1금융보다 좀 위험하잖아요. 그런데도이자 많이 주죠. 그러니까 수익률이 되게 민감해요. 여기는. 예. 근데 주식이 좋으니까. 예. 어, 내가 굳이 왜이 금융권에 있지?이 돈 빼 가지고 주식에 넣어 버리는 거예요. 그럼 나머지 30조는 어디서 났을까? 나머지 이제 그 한 이제 절반 정도 15% 정도 여기는 보험해야. 야,이 깜짝 놀랐네. 우리는 이제 표면적으로 생각한 건 그거죠. 은행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 흔히 은행에서 1 금융권에서 돈 빼 가지고
예. 정개금도 안 하고 일로 옮긴 줄 알았는데 사실 그건 별로 안 돼요. 개인적으로 보험을 해할 정도다라고 하면 정말 급할 때거든요. 근데 생계형 보통 이제 보험약 같은 거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런 꼭 생계형은 아닌 거 같고 금액이 크대요. 금액이 커요. 예. 약간 좀 큰 금액들을 해악해 가지고 30조 정도 되니까 주식으로 이제 가는 지금 왜냐면 내수는 안 좋아도 수출이 너무 좋거든요. 계기업이나 이렇게 다니는 분들 소득이 당연히 많이 늘었겠죠. 그런 분들이 예전과 다르게 주식을 그 돈을 그냥 주식에 넣어버리고 30% 정도 중에 절반은 보험해야
절반은 제2 금융권에서 한마디로 높은 수익률로 쫓아가는 거죠. 되게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이쪽 자산에서. 근데 또 되게 특이한 거는 제1 금융권은 안 움직여요. 실적 발표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제 곧 나오지만 우리 아직 모르지만 녹화 중에는 모르지만 이제 나온단 말이죠. 삼선전자가 매수에 몰릴까요? 외국인들도 따로 올까요? 아니면 어떻게 예상하세요? 외국인들은 지금 이제 삼성자이닉스가 나빠서 파는게 아니다 보니까 너무 비중이 높으니까 자기 포트폴리오에 저 위에서 명령을 해요. 줄여라 그냥 이건 줄여야 된다. 나빠서 파는게 아니라 비중 조절해야 되는 거죠.
그게 비중을 줄이는 걸 멈추려면 뭐 어쩔 수 없이 삼성자 하이닉스가 그냥 많이 빠져야 돼요. 그래야 비중이 줄 거 아니에요. 아니면 다른 기업들이 날아가든가 상대적으로. 네. 근데 지금 그게 아니라 가면은 맨날닉스만 가고 빠지면 얘 안 가는 건 더 빠져버리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잖아요. 얘 더 빠진다. 그 얘는 반등하잖아요. 얘는 안 올라와. 그 이러면은 외국인은 계속 팔 수밖에 없어요. 아니면 차라리 나스닥이 급등하든가. 근데 만약에 하반기에 나스닥이 우리보다 성과가 더 좋으면 우리나라 이제 비중이 줄죠. 그렇죠.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줄죠. 예. 그러면 우리나라 매물을 덜 내놓겠죠. 그러니까 나스닥이 잘 나가면 오히려 이제 외국인 매물을 줄고 이건 국민연금도 똑같아요. 해외 조식이 잘되면요. 우리나라 주식 비중이 줄어요. 자동적으로. 최근 한 달 동안은 나스닥과 SMP 500이 우리보다 성과 더 좋거든요. 코스피가 좀 안 좋아요. 아, 예. 최근 한 달은. 그렇게 보면은 상대적으로 미국 증시가 괜찮았지만 국민연금의 외국인의 매도는 줄 수밖에 없어요. 예. 순남매도 돌고 좀 미국도 좀 강해지고 이러면 상대적으로 매도는 좀 완화되는데 그게 아니고 상반기 같은 현상이 계속 나오면 근데 하반기에도 그럴리는 없잖아요.
맨날 삼전닉스만 그냥 계속 쏠리고 아니 저기 홍콩의 펀드 매니저가 저희 페형호 TV에 나온 적이 있어요. 자기가 한국에 일주일 동안 많이 있었는데 출장을 모든 사람들이 삼전 닉스에 대해서만 물어본다 이거예요. 그 홍콩에서도 우리나라를 볼 때 삼전닉스만 바라보고 있다는 거지. 저는 이렇게 주식 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이런 걸 본 적이 없는데 미국 증시가 우리 따라가요. 그것도 무슨이 우리 우리가 보통 나스닥 쫓아가잖아요. 미국 밤에 [목을 가다듬음] 미국 증시가 어떻게 되면 아침에 반 아침에 보고 한시 움직이고 근데 요새는 달라요. 이게 선행 지표가 된 거야.
반대로 여러분 미국 주식 보지 마시고 우리 주식 보고 미국 주식 대응하면 될 거 같아요. 보지 말라는게 아니라 최근 들어와서 오히려 이제 우리나라 증시의 변동성을 미국이 쫓아가고 한국의이 메모리 반도체 두 개 회사가 너무 커졌잖아요. 시총도. 그러니까 이제 미국 투자자들도 한국 증시를 바라보면서 왜냐면 여기가 AI 천명 역할 하잖아요.이 두 개 회사가 AI의 바로미터고 그러니까요 두 회사가 잘 되면은 또 미국에도 반도체도 영향을 그대로 좋게 주니까. 음. 최근 트렌드는 오히려 한국 증시가 좀 미국 증시를 약간 선도하는 그런 모습도 보여줍니다.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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