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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이닉스는 계속해서 수급을 빨아들이고 실적 전망이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다만 우려할 만한 포인트는 현재로서는 내년 내후년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 전망이 좀 떨어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위익은 계속 올라갈 걸로 보여지는데 어 여기에서 이익 구조가 그동안 너무 말도 안 되게 좋았다 보니까 떨어지는 구간으로 간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번 영상을 통해서는이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을 통해서 시장이 크게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대로 한국 증시는 무너질 것인가 더 나아가서 그동안 이제 한국 증시의 국민 주식이라고 평가받았었던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앞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이제 증시 급락이 나왔고 실제로 삼성전자와 SK닉셀 주가도 많이 빠졌습니다.이 과정에서 이제 매도하는 차익 실현 물량도 꽤나 나와줬는데요. 이대로 다시 진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좀 마무리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보통 상승 사이클에 접어들게 되면 한 3단계 정도로 제가 분류를 해요. 1단계의 반도체랑 뭐 우량주 이러한 종목들이 먼저 움직이고요. 그다음에 2단계에서 혁신업, 뭐 코스닥, 제약 바이오 이러한 종목들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마지막에는 경기가 좋아지면서 경기 민감주 그리고 뭐 인프라 이런 종목들이 올라가는 순서를 보이게 돼요. 근데 이제 사실 반도체나 우량주 코스피 위주로 상승했던 흐름이었는데 어 여기에서 이제 1단계가 끝나고 2단계로 접어든다라고 해서 1단계에서 움직였던 반도체 종목들이 안 올라가고 추세가 깨지고 막 무너진다 이러한 패턴을 보이지는 않아요. 보통 이제 맨 처음에 1단계부터 움직였던 반도체 섹터들은 처음부터 움직이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이제 피날레를 장식해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최소한 이제 한 번 1단계에서 올라가서 전성기 이후에 꺾이고 나서 그대로 무너지는 경우가 잘 없어요.
2단계에서 더 올라가거나 혹은 뭐 2단계에서 쉬었다 3단계에 다시 올라가는 이런 패턴들을 많이 보여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일반적으로 이제 단기간에 급등하는 다른 섹터들 좀 뒤늦게 단기 급등하는 섹터들과는 좀 다르다. 어 좀 일찍 시작해서 좀 최대한 늦게까지 장기간에 걸쳐서 좀 사이클을 온전히 누리는 섹터 중에 하나가 반도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이닉스는 전 사이클상으로도 좀 더 흐름을 보여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SK 아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하드웨어단의 종목들을 끌어 올렸던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AI잖아요.
근데 이제이 AI라는 카테고리의 돈이 앞으로도 천문학적으로 투입이 될 거라는 건 우리 모두 정도 알고 있고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근데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포인트는 뭐냐면 지금 현재 어 우리가 작년 11월 정도에 AI 거품 논란이 이었어요. 그럼이 AI 거품 논란이이었을 때 과연 이제 진짜 삼성전자 SK이닉스 뭐 더 나아가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뭐 인텔 이런 종목들이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고가라고 생각하는 건가?라고 라고 이제 우리가 고려를 해 보면 그렇지 않다라는 겁니다. 거품 논란. AI에 대한 거품 논란이 나온 거는 우리가 AI 전체라고 보기보다 그 안에서도 좀를 나눠서 해석을 해야 합니다.
하드웨였다는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었고요. 그 AI 거품 논란이 나왔던 그 주체는 사실상 소프트웨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 우리가 뭐 흔히 얘기하는 알파벳이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뭐 인튜트 세일즈 퍼스 뭐 팔란티어 뭐 마이크로소프트 각종 이제 이러한 그 소프트웨어 공영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에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말 그대로 돈을 어마무시하게 투입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건 돈을 계속 쏟아붓기만 하고 도대체 자금에서는 언제 할 거냐? 지금 계속 돈을 쓰기만 하고 있는데 언제 벌어들 거냐에 대한 우려감이 올라오기 시작한 거라고 보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뭐 세일즈퍼스, 인트위트, 팔란티어 뭐 각종 이제 그 소프트웨이어 기업들 주가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어요. 뭐 작년 한 연말 정도 중순 이후부터는 계속 약세 흐름이었습니다. 계속 주가도 추세적으로 빠졌고요. 근데 반면에이 소프트웨어 쪽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어서 투자를 해 주다 보니까 하드웨어 기업들은 완전 축제이었습니다. 하드웨어들이 돈을 다 투입해서 뭐 반도체 사주죠. 메모리 반도체 뭐 HBM 사주지. 그다음에 그래픽 카드 사주지. 뭐 반도체 쪽 하드웨어 워낙에 이제 돈을 거기에다 쏟아 부어 주니까 전력 인프라 원전 그다음에 반도체들 종목은 뭐 가격이 천정부지로 취소 샀고 수요는 이만큼 몰려 있는데 공급은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까 뭐 공급이 하루 아침에 뚝딱한다고 늘어나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다 보니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이익 구조가 좋아지는 그런 과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자, 그럼 이제 여기서 어 과연 이제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투자를 멈춘다라고 하면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기업들은 잠시 이제 소강 상태로 접어들거나 좀 위축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여태까지 이제 AI 인프라 투자에다 돈 많이 썼다. 이제 그만 써야겠다. 이제는 자금을 회수하는 단계로 좀 돌아서겠다. 이러면은 좀 위태로울 수 있는데 불과 이제 한 한두 달 지났나요? 어, 한 두어 달 전만 하더라도 이슈가 하나 또 나왔죠.
알파벳을 포함한 이제 미국의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580조원이 넘는 돈들을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회사체 발행을 했다라는 건데 결국 채권 발행했다라는 것은 이자를 내가면서 빚을 졌다라는 거거든요. 어찌 보면. 그러면은이 빚을 졌다라는 거 자체 말 그대로 돈을 당겨 왔다는 건데 그럼 도대체 돈을 왜 당겨 왔냐? 지금 그 많은 돈들을 모두 어디에다 투자하겠다? AI 인프라에 투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달했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금 그 AI 인프라 쪽에 투자하는 자금들을 계속해서 쏟아붓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러한 점을 우리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떠한 측면을 생각해 볼 수 있느냐? 일단 첫 번째 내가 이제 매매를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 아 시장이 여전히 강하겠구나. 특히 AI에 있는 하드웨어 시장은 여전히 어 상당히 많은 양의 자금들이 집중될 수 있구나. 이거를 이제 고려할 수 있는 지점인 거고요. 어, 그리고 더 나아가서 또 미국이 이거랑 좀 연결지어 가지고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여지는게 지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이렇게 자금 조달을 많이 했고 심지어 미국에서만 조달한게 아니고 뭐 영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돈을 당겨왔단 말이에요.
거기다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돈도 굉장히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맞습니다. 이제이자 비용이 올라가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니까 미국의 기업들 심지어 미국 정부조차도 엄청난 이제 자금난에 허덕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가 최근에 어 연준에다가 비상대책을 통해서 빨리 금리 인화할을 해야 된다. 유동성을 확보해야 된다라고 압박을 하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연준도이 사실을 모르고 있지 않아요. 그렇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물가가 우려되니까 일단은 뭐 동결하는 스탠스인 것 뿐이지 금리나 해야 된다라는 건 어느 정도 다 인정하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매매를 전개하실 때는 아 지금 현 시점에서 우리가 매매를 전개할 때 미국은 금리인화 가능성이 높구나. 그럼 시장은 좋아지겠구나. 심지어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아직까지도 천문학적인 돈들을 조달해서 하드웨어 쪽에다가 투자를 하고 있구나.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이닉스는 계속해서 수급을 빨아들이고 실적 전망이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다만 우려할 만한 포인트는 뭐 현재로서는 내년 내후년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 전망이 좀 떨어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위익은 계속 올라갈 걸로 보여지는데 어 여기에서 이익 구조가 그동안 너무 말도 안 되게 좋았다 보니까 조금 이제 떨어지는 구간으로 간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떨어진다 하더라도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이 말도 안 되게 높습니다. 심지어 그 말도 안 되는 영업 이익률과 순위 이익률 대비해서 말도 안 되는 저평가되어 있는 시총을 가지고 있어요. 뭐 지금 현재 1,000조를 넘었다 뭐 700 800조 간다 얘기하지만은 터문이 없이 싸요. 벌고 있는 돈 대비해서. 그래서 PER이 지금 뭐 대여섯 배 정도밖에 안 되는게 삼성전자 SK닉스의 현 시점 어 실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항상 말도 안 된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뭐냐면 삼성전자 SK닉스가 비싸서 못 간다. 실적 대비 고평가되어 있다.
이거는 성립이 안 되는 표현이에요. 지금 어떠한 기준점으로 이제 가치 평가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굴 데려다 놓고 말하더라도 지금 벌고 있는 돈 대비해서 삼성전자 SK닉스 시가 총액이 높은게 맞아라고 물어보면 과연 그걸 높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숫자를 통해서 같이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먼저 삼성전자부터 좀 보여 드릴 건데요. 삼성전자가 그나마 이제 이익 구조가 좀 더 낮아요. 그런데 지금 보시다시피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률 38.9%, 순위익률 32.8% 8% 이게 내년에 좀 떨어진다 해도 34% 28% 정도입니다.
그런데 PER이 일곱배 정도를 전망하고 있어요. 그러면 보통 28배 정도 순위익률이면 아 28% 정도 순위익률이면 PER이 한배 정도 가도 뭐 한 20배 15배 가도 그게 비싼게 결코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는 지금 주가 대비해서 PER이 한 15배만 돼도 한 두 배 정도 주가 올라야 되거든요. 두 배가 올라도 가격이 비싼게 아니라는 거예요. SK이아닉스는 한 더 뜹니다. SK이아닉스를 보시게 되면 현재 이익 구조를 봤을 때 70% 영업 이익률에 56%대 순위 이익률을 전망해요. 2026년도가. 근데 28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좀 다운이 돼서 67% 59%로 떨어질 걸로 전망합니다.
56%에서 54% 48%로 순위익률도 떨어질 걸로 보고 있어요. 자, 그러면 59% 영업 이익률의 순위익률 48%면 PER이 2, 30배를 가도 비싼게 아닙니다. 근데 PER이 몇 배예요? 3.8배입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지금 현재 SK이닉스는 주가가 열배가 올라도 비싼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심지어 두 배, 세 배를 가도 비싼게 아닙니다. 너무 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그러면 주가가 열배 뭐 두 배 세 배는 최소한 간다는 거냐? 그거랑은 다른 개념입니다. 그렇게 가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갈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현재 버는 돈 대비해서 비싸다라는 것은 성립이 안 되는 말이라는 걸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너무 벌고 있는 돈 대비해서 싸요. 심지어 이익 고조 대비해서도 쌉니다. 만약에 SK닉스가 영업 이익률이 3%가 나오고 막 순위익률이 2%가 나와요. 그러면 PER이 뭐 세 배 뭐 3.8배 네배 이래도 싸다고 얘기하지 않았을 겁니다. 왜냐면 이익 구조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막 영업 이익률이 4%가 나와요. 순위 이익률 3% 뜨고. 근데 PER이 뭐 세 배, 네배예요. 그럼 그냥 적정 수준이라고 저는 얘기할 것 같습니다. 근데 어 지금 이익 구조가 이렇게 좋은데 59% 48% 떨어진게이 정도라고 보여지는데 3.800 절대적으로 P이 3.800인 것도 말도 안 되는 정도로 싼 겁니다.
근데 이익 구주가 이런 수준에서이 정도면 정말 어마시하게 싼 거예요. 근데 물론 이대로 이제 진행이 될지는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이익 구조가이 예상대로 흘러가게 되면은 이익 구조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럼 주가가 잘 못 가요. 굉장히이 괴리가 벌어져 있고 좀 싸더라도. 그래서 제가 항상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게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우상향하고 추가로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이 우상향하고 있어야 건강하게 주가가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물론 이익 구조가 되게 좋은 건 맞는데 여전히 그래도 이익 구조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건 긍정적으로 볼 수 없거든요.
그래서 SK닉스와 삼성전자가 뭐 꺾일 가능성도 있기는 해요. 더 못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점은 뭐냐면 비싸다라는 평가는 내리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장이 투심이 살아나 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보고 그리고 이제 결국에는 다시 한번 또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을 만한 종목군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이전만큼의 폭발력 있는 성장은 뭐 나오기 힘들지 몰라도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고려하셨을 때는 SK닉스와 삼성전자는 여전히 기회고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찬스라고 보시는게 맞다.
하드웨어 단에서 소프트웨어로 이제 수급이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는 아마 조금 이제 소강 상태가 나오거나 그쪽으로 수급을 뺏길 순 있겠으나 당분간은 계속아닉스 삼성전자 장이 펼쳐질 거라고 봐요. 언제까지? 네이버 카카오의 시대가 올 때까지. 그래서 네이버 카카오의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사실상 삼성전자 SK닉스의 장기 성장을 막을 만한 모멘텀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이익 구조 좀 떨어지는 정도 그 정도인데 현 시점에서 전쟁으로 인해 빠졌던 주가도 다시 이제 말아올리고 있기 때문에 현관에서 이제 추세가 살아 있는 이런 종목들은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요.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아마 삼성전자나 SK닉스보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 쪽으로 이제 투심이 많이 옮겨갈 거라고 보냐면 소부장 쪽으로 투심이 많이 옮겨갈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하나 비전이라든지 CMTX 같은 경우에는 아직 주가가 많이 안 올라갔는데 굉장히 매력적으로 볼 만한 종목이고요. 이미 시가 총액 최상단에 위치해 있는 한미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다들 알고 계시는 뭐 이수페타시스 이런 종목들은 주가가 많이 올라갔고요. 미수페타시스도 조정이 나왔다가 지금 다시 올라가려고 하고 있는 구간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코스닥 쪽 어 시총 상단에 있는 종목들인 리노 공업이나 ISC 그리고 뭐 원익 IPS 이런 애들도 종목들이 정말 많이 잘 가고 있죠.
근데 아직도 이제 싼 종목들이 꽤 있습니다. 뭐 리노 공업 같은 경우에도 뭐 이익 구조 대비해서 사실 뭐 지금 엄청 비싼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눈여겨 볼 만 하고 DB텍 같은 경우에도 이익 구조 대비해서 상당히 저렴한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엄청 고평가되어 있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안 그래도 신고가 행진을 써내려 가고 있지만 더 올라갈 여지가 있는 종목이에요. 그리고 더 본다라고 하면 코리아 세크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하나마이크론 심텍 같은 종목들도 아직 전고점 돌파는 나오지 않았지만 충분히 전고점 돌파를 노려볼 만한 종목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소부장 쪽에서 강조드렸던 종목들 특히 삼성전자의 테일러팩 공장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들을네 개를 말씀드렸는데 그중에 어 두 개를 먼저 보라고 말씀드렸어요. 바로 HPSP랑 솔브레인입니다. 현재 아주 준수한 그 시총을 보유하고 있고 이익 고조 대비해서 충분히 더 올라갈 만한 종목들이에요. HPSP도 이제 신고가 영역으로 영역 영역으로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솔브레인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코미코라든지 유니 같은 경우에도 아직 신고가를 쓰진 않았지만 이익 구조와 그다음에 이제 이익 성장세를 따져 봤을 때는 충분히 주가를 밀어 올릴 만한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종목들은 한번 좀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고요. 또한 뭐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에도 워낙에 이제 주가를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긴 한데 솔직히 이런 종목들은 좀 지금 진입하기가 어 조금 조심스럽다 보니 이러한 종목들은 만약에 매매하실 거면 소액으로 하거나 좀 조심스럽게 진입을 하실 필요성은 있다라고 보여져요. 어찌 됐건 지금 현재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수급이 많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으니 스케아닉스 삼성전자도 강하겠지만 반도체 소부장 쪽을 한번 더 집중 있게 왜냐면 코스닥 쪽으로 자금 이동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쪽을 한번 묶어 가지고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리고요.
아마 상승도 이쪽에서 더 크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오늘 이렇게 반도체 삼성전자 SK닉스에 대한 전망과 앞으로 이제 소부장들이 주가가 추가적으로 올라갈 만한 모멘텀들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를 투자를 통해 내셨으면 좋겠고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어, 이창대 . 지금까지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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