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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오늘 경제: 중간선거 앞두고 국내 증시 급락, 연기금 매수와 AI 우려 속 시장 점검

SBS Biz 뉴스 · 2026-11-03 · 유튜브 시청 2,71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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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불안을 내일의 기회로 바꾸는 시간 11월 3일 오해 경자님 안녕하십니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불안이 내일은 정말 기회로 바뀌어야 될 텐데요. 내일이면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중간 선거의 모습을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어 확실한 모습을 보기 전에 일단 팔자라는 심리가 더 짙은 것인지 오늘 하락 종목 수가 2,000개가 넘어요. 2,000개가 넘는다니네. 정말 많이 하락한 거 같습니다. 오늘 지수만 봐도 힘이 쭉쭉 빠지는데요. 아, 이게 뭐 중앙 선거 하루 앞두고 있으니까 중간 선거 끝나면 좀 괜찮아질려나 다양한 좀 생각이 드는데 아, 여기에 대한 전략 그리고 중간 선거 투자 포인트까지 저희와 함께 만들어 보시죠.

오늘 국내 증시 막음 상황 저와 함께 먼저 확인해 보러가 보겠습니다. 네. 전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힘없이 주르륵 빠졌습니다. 어제 오른 것도 사실 좀 놀랐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늘 하락하는 건 또 힘이 빠졌고 또 이유 없는 하락이었습니다. 코스피가 3.59% 하락 5,648포인트까지 떨어졌고요. 코스닥은 4.08% 704포인트 700선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 일장 수급은 어땠을까요? 수급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5,억 원을 매도했고요. 코스피에서는 747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아, 기관도 오늘 모두 팔았습니다.

코스피에서선 5,억 원, 어, 코스닥에서선 2,억 원 팔았는데 오늘 장 중에 연기금이 잠깐 또 사는 모습이 있긴 했는데 여전히 현재 증시에는 크게 도움은 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자, 오늘 시장 세 가지 키워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부터 만나 보시죠.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시차. 바로 시차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시차일까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는 틀렸고 지금은 맞다. 어, 맞출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자, 왜냐면 WTI 국제 유가와 AI 자본 지출을 같이 보시면은 정답이 없습니다. 언제 유가가 그렇게 올라도 자본 지출하면은 증시 좋아질 거다.

AI 문제 없다 얘기를 했더니 아, 유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자본 지출 계속합니다. 그때 봤으면 너무 좋은 시나리오인데 어, 오히려 국제 휴가 떨어지지만 AI가 더 문제가 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지정확정 리스크보다 AI 투자 우려가 현재 더 무섭다라는 거죠. 이걸 더 크게 본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시장, 미국 시장 모두 급락하는 모습을 좀 보여 줬습니다. 여튼 국제가 자리를 잡았는데 중간 선거가 이제 시작됩니다.이 시점에서 지금 유가가 잡힌 건 우리 지금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오늘도 저희 중간 선거 특집 방송 준비되어 있습니다.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살펴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가 보겠습니다. 점검.이 시점에서 점검 한번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시장은 어디에 있을까요? 지금 시장은 뭘까요?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도 하이엘드 스프레드를 좀 갖고 와 봤습니다. 아 2026년부터 1월부터 현재까지의 하일드 스프레드인데요. 어 지금 이번 3월에서 4월 때 최고치에 올라갔던 포인트에 거의 비슷하게 지금 올라왔습니다. 0.02% 0% 포인트 정도가 좀 차이가 나는 건데 이쪽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다시피 미국이란 지정확정 리스크가 그 어느 때보다 심해졌고 시장은 완전 바닥을 쳤을 때라고 함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안정화가 됐습니다. 하일드 스프레드가 그래서 이제 다시 치고 올라왔는데 다시 매번 말씀드리지만 하일드 스프레드가 높을수록 시장은 바닥은 좀 가까워지고 있다라는 신호로 볼 수 있는데 야 이게 지금 전고점을 뛰어 넘을 정도의 리스크인가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더 심박한 리스크라면은 어 아무래도 전고점을 뛰어 넘을 가능성도 우리가 점쳐야 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자 중간 선거 앞둔 상황에서 하드 스프레드까지 모두 한번 살펴봤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살펴봤고요.이어서 이어서 다음 키워드 볼까요?

다음 키워드는요. 가벼움입니다. 가볍게 올라가는 섹터가 있어서 바로 화 다음 화면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안 섹터입니다. 보안. 지금 10월 한 달만 해도 금융사의 뭐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뭐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고 있었죠. 근데 오늘은 또 이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장 탑승장 정보 그리고 여권 번호도 유출이 돼서 어 보안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안. 거꾸로 하면 안보인데요. 안보나 보안이나 모두모두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자, 한 그래서 보안주들이 많이 올라갑니다.

한싹 파수 AI, S2W 다소 생소한 기업들입니다. 오늘 주가 상당히 좋았는데요. 오늘 시가 기준으로는 세 기업 모두 시총 1천억 미만에 가벼운 종목들이었습니다. 윈스테크넥과 지니언스가 6.8% 6.74%인데 74%인데 나름 시총 1억에서 2천억 정도 한다고 무겁게 움직인게이 정도라고 함께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만들었던 그 보안 관련주들 정리 한번 정리한 거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과 국내 매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이렇게 같이 본다라는 건 엄청난 비약이 있습니다. 미국이 훨씬 돈을 많이 버는 보안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팔로알토나 포티넥 같은 기업은 엑스게이트나 윈스테크넷 비슷한 일들을 한다 이렇게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이 화면 캡처 한번 해 보시고 국내주는 테마성으로 대응을 하시고 뭐 장투를 하신다면 미국도 괜찮은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모니터랩 파이어링크 이글루 파수 AI는 현재 파란색으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시총 1천억 원 미만의 가벼운 종목들입니다. 자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 모두 살펴봤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보안 섹터, 특히나 보안 섹터는 시장이 좀 어렵다 싶으면은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인데 이럴 때마다 생각나죠. 아, 내가 보안이라도 좀 매수를 해야 되나?

이런 생각도 좀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현재 시장 최고의 인사이트들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시 인사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입니다. 어제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오늘이었습니다. 우리 증시 양식장 모두 하락 마감했는데요.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여전에서 더 힘을 내지 못한 거 같아요. 어 예 맞습니다. 자, 외국인과 기관이 양시장에서 팔자를 보이고 기도했고요. 간방 미국에서 AI를 향한 우려가 다시 붉어졌습니다. 자, 오늘 흐름 짚어보면서 내일을 위한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M 인베스트먼트 이주현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나눠볼 이야기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통해서 오늘 어떤 이야기 나눌지 주제 확인해 보시죠. 꺼지지 않는 AI 수익성 우려. 사실 저거 모르고 있던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아, 시장이 부러지기 시작한 시점부터 주어만 바꿔서 똑같은 내용의 이슈가 계속 쏟아지면서 좀 증시를 누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오늘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여쭤 볼까요? 퐁당퐁당은 또 어쩔 수 없는 건가요? 네, 좀 많이 아쉽기는 한데요. 어제 워낙 좀 반등세가 그래도 강했기 때문에 오늘도 뭐 더 이어갈 수는 없어도 그래도 유지를 좀 잘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역시나 어제 거의 상승분을 다 되돌리는 그런 좀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좀 많이 아쉽고 다만 우리가 내일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중간두고 조금 관망을 수밖에 없고 지금은 외국인도 그렇고 기관도 강하게 매수 배팅이 들어오기는 좀 어려운 시장이긴 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좀 매수 주체가 없었다라는 건 아쉽지만 시기적인 특성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어 그래도 너무 이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일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어 어느 정도 불확실성 해소를 하나씩 좀 해 나가는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를 좀 보시는게 지금 맞겠다 생각이 들고요.

일단 현재 나스닥 선물이 좀 음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내일 장, 오늘 밤에 미국장도 그렇게 좋지는 못할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당연히 내일 중간성과 앞두고 변동성을 좀 대비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조금 약할 수 있고 그러면은 내일 장 초반에 우리나라 반대 매매나 이런 것들 또 적용되면서 조금 흔들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조금 경계감을 가지고 보시되 너무 공격적으로 저가 매수에 대응을 한다던가 이런 것들은 좀 보류를 하시고 어 내일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방향성을 좀 잡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중간 선거 하루고 앞두고 있다 보니까 뭐 시기적으로 조금 변동성이 큰 시기일 수 있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물론 뭐 시장을 예측하는게 쉽지가 않잖아요, 대표님. 근데 어제 시장이 그렇게 상승할 줄은 사실 우리가 주말에 아무도 예상을 못 했고 그렇다고 오늘 이렇게 빠지는 것도 예상을 좀 전혀 못 하지 않았을까? 왜냐면은 이렇게 좀네. 유독 심한 건 또 가만히 보는 것 같아요.이 특별한 이유가 좀 있다고 보세요. 우리나라만의 시장의 문제. 일단은 뭐 우리나라만의 문제를 좀 고민을 해 보면은 당연히 뭐 수급이 약하다라는게 가장 큰 특징일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어,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가 워낙에 시가 총액 대형주들이 좀 반도체 기업들이잖아요. A출는 지금 어제 모건 스탠리가 좀 보고서를 냈는데 거기서 얘기를 했던게 해치 펀드들이 AI에 대한 노출도를 지금 최소화를 시켰대요. 거의 그래서 거의 15년 만에 가장 그 AI에 대한 그 노출도 자체가 그리고 반도체 기업이나 기술주에 대한 노출도 자체가 최저치까지 떨어져 있는 그런 상태고 아마 그 원인이 디리스킹인 거 같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AI에 대한이나 그리고 모멘텀이 이런 것들은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중간 선거나 이런 불확실성을 앞두고 어 지금 그 해치 펀드들이이 노출도를 많이 줄여 놓고 일단은 좀 돈을 챙겨 놓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게 현재 수급상의 가장 큰 특징이고 우리나라가 이제 절반 이상이 시가총의 절반 이상이 대부분 다 반도체 기업들이다 보니까 지금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큰 좀 외국인이나 해치 펀드들의 어떤 디리스킹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시장인 거죠.

더 팔았는데 뭐더 팔게 있냐고는 분들도 계시는데 팔게 더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네. 더 매도가 나올 수는 있는데 그나마 긍정적인 거는 오늘 선물 시장에서 아까 외국인이 그래도 좀 매도폭이 그래도 더 컸었거든요. 몇 천억 정도 매도를 하다가 장 막판에 한 마80억으로 다시 되돌림이 나왔거든요. 그 최근에 외국인들 흐름이 맨날 이렇습니다. 그래서 예. 장 초반에 좀 선물 쪽에서 밀다가 장막판에 다시 되돌리거나 아니면은 엄청 많이 사다가 장막판에 다 매도로 좀 바뀌거나 이런 현상들이 좀 많이 보이고 있어서 오늘도 비슷한 흐름들인 걸 감안을 하면은 전체적인 누적은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방향성에 대한 배팅이라기보다는 지금은 그냥 뭐 현물 시장에서 잠깐 좀 매도 좀 하고 리스크 회피하고 그리고 방향성은 여전히 조금롱 방향으로는 좀 잡고 있는 그런 형태라고 지금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이 하락을 그대로 아마 맞으신 분들도 많을 거 같고 이제 앞서 내일 좀 분위기가 안 좋아지면은 반대 매매에 대한 우려도 좀 커지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뭐 신용을 쓰신 분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개인 그냥 기다리시는 개인 투자자분들도 많잖아요. 중간 선거 끝나고 아 다시 그 해체 펀드도 다시 디리스킹 한 거를 다시 채울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걸 기대하고 기다려야 되는 거죠.

지금은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고요. 이미 사실 뭐 포지션을 줄이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네. 지금은 좀 늦었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에 내가 신용을 쓰지 않고 현금으로만 지금 종목들을 들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저는 버티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 뭐 이게 단순히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그냥 뭐 조방 원전이나 그동안에 좀 이렇게 힘없이 밀렸던 섹터들 있잖아요. 그런 섹터들도 어쨌든 최근에 연기금 수급들 중심으로 해서 바닥은 좀 잡히고 있는 모양세고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뭐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어 지난주에 어쨌든 그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잘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익도 잘 발표를 했고 실적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에 대한 이익 전방치가 줄줄이 상향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앞으로 이익이 상향이 되고 그러면은 그 아시다시피 지금 PAR이 안 그래도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세 배 초반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PAR이 그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거잖아요. 근데 이익이 상향이 된다는 거는 분모가 커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PER이 낮아지잖아요. 그러면은 여기서 만약에 주가가 더 빠져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려면은 PER이 두 배로 떨어져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랑 맞거든요.

네. 근데 지금 상황에서 그거는 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런 구간에서 지금 손절이나 뭐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하면 그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오히려 좀 지금은 버티고 그리고 좀 어 회복되는 그런 그림들을 지금은 보는게 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서서 뭐 수급들이 좀 뒤리스킹된 그런 수급들이 다시 재배치되는 이런 것들을 좀 말씀을 하셨는데 어 결국은 중간 선거 끝나고 그리고 또 11월 중순에 또 엔스로픽 IPO 진행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 끝나고 이제 여기에 또 그 또 IPO 한다고 참여했던 자금들이 많을 거잖아요.

그런 자금들이 또 다시 환불이 되면서 또 재배치가 들어갈 거고 그 자금들이 또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당연히 같은 섹터인 AI 뭐 기술주들로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11월은 조금 버티시고 반등을 기다리시는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급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 금요일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연기금 어떻게 좀 체크를 해 나가고 계시는지도 좀 궁금해요. 오늘 한 2시 반부터 그 전까지는 팔아야지 하면서 던지던 연기금이 좀 쭉 들어오면서 기관 쪽 수급을 올리긴 했거든요. 물론 외국인의 조단위 매도세를 좀 맡기는 역부족이긴 했습니다.

중간 선거가 우리 증시에 중요한 기점이 되고 있잖아요. 연기금이 하단을 지지하는 성격으로 들어오는 거라면 중간 선거 전까지의 일회성인 움직임이다라고 생각하고 대응을 해야 되는 건가요? 어 일회성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좀 최근에는 들어오고 있는게 연속성은 좀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난주 금요일부터 연기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을 해서 어 지난주 금요일에 한 8,900억 정도 들어갔었고요. 그리고 어제가 한 3,억 대왔었고 오늘은 결과적으로 한 1,00억 정도로 마감이 됐습니다. 근데 지금 3일 정도 합치면 1조원 이상을 매수를 한 거잖아요.

어쨌든 요거는 3일 연속으로 연기금이 좀 들어와 주고 있다라는 얘기고이 말은 즉이 가격권 밑으로는 어쨌든 연기금이 매수 의사가 계속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연기금이라는 그 주체 자체가 어 공격적인 주체가 절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빠질 때마다 저가 매수를 하는 주체이고 올라갈 때는 좀 오히려 팔고 어 아니면 안 사고 요런 주체거든요. 그래서 상승을 주도하는 것보다는 좀 바닥을 잡아주는 역할을 매우 좀 잘하는 네. 그런 주체들이기 때문에이 가격권에서 들어오고 있다라는 건 좀 의미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제 좀 약간 돌았던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뭐 연기금이 뭐 원래는 한국 증시에 대한 그 캡 자체가 중간값이 20.8%잖아요.

네. 근데 뭐 20 25%까지 이제 뭐 네. 5% 늘린다. 그래서 그 자금들이 이제 들어오기 시작을 했다라는 뭐 이제 뭐 그런 얘기들이 돌더라. 확실한 건 아니긴 합니다. 근데 만약에 그게 맞다고 한다면은 연기금이 살 수 있는 여력은 일단은 지금 2, 30조원 더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어 연기금의 수급이 뭐 그냥 단타성 수급이다 혹은 일시적 수급이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네. 그렇게 그니까 거기에 보태서 어제 월요일이고 이게 또 금요일부터 나왔던 얘기가 뭐 이제 위에서 연기금이 좀 이제 받쳐 줘야 된다라는 뭐 지시와 함께 연기금도 좀 이제 크게 그때 매수를 했다라는 얘기도 같이 좀 돌았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대표님 보셨을 연기금이 [콧방귀] 안 사면 좀 지수 하방이 더 많이 뚫리게 되나요? 어이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그럴 가능성이 좀 높기는 하겠죠. 네. 확실히 있나 어제 같은 근데 연기금이 산다고 해서 시장이 안 빠지는 건 아닙니다. 근데 어느 정도 방어은 해줄 수 있고요. 특히나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 시장이 생각보다 좀 밀렸었는데 그때 팔았던 주체가 외국인이었거든요. 근데 좀 보니까 한 12시쯤부터 연기금이 본격적으로 매수가 막 들어오기 시작을 했는데 그 매수가 들어오는 걸 확인을 하고 한 12시 반 1시부터 외국인이 약간 찍어누르듯이 매도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당연히 연기금이 산다고 안 빠지진 않습니다. 근데 그래도 방어력은 충분히 좀 보여줄 수 있다라는 거고 연기금이 한두 종목만 사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뭐 개인들 같은 경우에 매수가 들어오면은 대부분 좀 작은 종목들 사거나 아니면 3전만 사거나 이렇게 하는데 연기금은 조금 그동안에 많이 빠져 있던 과대 낙폭주들 그리고 좀 상대적으로 많이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이제 매수가 들어가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바닥이 좀 잡히는 거죠. 그래서 전반적인 시장는측에서는 긍동적으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연기금이 매수했다는데 있어서 뭐 저희가 그런게 이제 사실이다라고 말씀드린게 아니고 이런 루머가 있었고 그단 타이밍에 들어왔는데 그 타이밍에 맞춰 들어온 연기금의 수급은 지수 하방을 지지해 주는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함께 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자 그러면은 좀 매크로 차원에서 오늘 또 특별한 거는 와 유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급락을 그래서 유가만을 봤을 때는 야,이 시장이 좀 좋아질 수도 있겠는데라고 했는데 이걸 우리가 졸업한지가 꽤 됐어요. 아, 유가 안정되고 그다음에 이제 [콧방귀] 미국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 안정화되면 시장에 진짜 좋은 신호가 막 돌았는데 이게 우리가 졸업했잖아요.

지금 나쁜 의미로. 그러니까 유가는 전혀 반영을 안 하고 그냥 미국에서 걸 건너오는 회사이 이야기만 리스크로 계속 작용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유가가 좀 잡힌 거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볼 것도 있긴 하죠. 부분적으로는 긍정적인데 또 안 좋게 생각하면은 이게 유가가 빠졌던 이유가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금방 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그런 기대감 때문에 많이 빠진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한테 인터뷰를 밤사이 했을 때 이제 중간 선거 끝나면은이란 공격할 거냐라고 질문을 했는데 트럼프가 노 대답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유가가 확 급락을 한 건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그 그렇게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이렇게 반등을 못 한다, 빠진다라는 거는 그렇게 유쾌한 장면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나중에 미국과 이란간의 종전이 되고 조금 화의 어떤 제스처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크게 반영을 안 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은 조금 관계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이제 그것만 기대를 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결국은 AI에 대한 투심 자체가 좀 개선이 돼야 되는데 요거는 사실 이제 본질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개인적 문제는 크게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 왜냐면은 뭐 자꾸 이제 회사체 뭐 지금 자금 없다. 자본 조달 뭐 어렵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 어제 그 햇이라고 그 미국의 백악관 경제 참모가 있거든요. 근데 참가 워낙 지금 최근에 논란이 많으니까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냐라고 물어보니 어 자기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돈 엄청 많고 자금들 엄청 많고 그리고 지금 그 한두 기업들 망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 큰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미 싸게 만약에 망하게 되면 그 싼 기업들을 이제 그 가져갈 그래서 좋다고 가져갈 기업들이 큰 손들이 워낙 많아서 사실 상관없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말은 즉 지금 이전에 이미 성장에 그냥 투자를 한다. AI에 투자를 한다라는 의미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실제로 수익화를 시킬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지금은 시장에서 옥석 가리기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탈고장대감을 조을 조을 그당기도 하고 이러는 과정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 과정인 거고 거기서 살아남을 거라고 확신하는 기업들은 지금은 오히려 기회가 되겠죠. 네. 아까 말씀하시 케빈 그 연준 의장 후보 거음됐던 그분 그 사람인가요? 아, 그랬군요. 알겠습니다.

아, 근데 조금 더 이야기가 더 무섭기도 한게 그니까 우리가 법 이제 [콧방귀] 버블 언제죠? 이게 99년 갑자기 또 IT 버블이죠. 그렇죠. 아, 좀 비롯해서 그때 한 무너질 때 좀 버블이 터지는 그런 현상도 좀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그때랑 좀 빚돼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건데 그러면 그렇게 얘기가 나올 정도면은 어, 곧 한 기업은 좀 이제 뭔가 좀 터진다. 뭐 그런 것도 예상을 하는 시나리오 하나에 있는 건가요? 그 지금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대표적으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네우클라우드 업체들이잖아요. 코어위브나 이런 기업들이 아무래도 이제 빚을 져 가지고 데이터 센터 짓고 나중에 돈 벌게라는 그런 기업들이니까 지금 제일 좀 리스키한 상황에 놓여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 기업들은 저는 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전 개인적으로는. 근데 이제 그런 기업들이 아니라 어 나중에 아마 근데 만약에 코어 위브도 만약에 망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다 싸게 사갈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당연히 뭐 만약에 알파벳이나 이런 기업들 입장에서는 컴퓨팅 자원들이 너무 많이 필요하잖아요. 지금 돈 들여서 짓고 있는데 코어웨이브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컴퓨팅 자원들이 엄청 많잖아요. 근데이 기업이 조금 뭐 흔들려서 조금 싸게 매각이 나왔어요. 그러면은 당연히 빅테크 기업들은 좋다고 가져가겠죠.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전반적으로 퍼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지금 크지는 않다. 뭐 약간 이전에 AI 버블이 터진 형태로 갈 가능성은 크게 크진 않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알겠습니다. 전 사실 어제 장을 겪고 나서 오늘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꼭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 있었어요. 증시가 뭘 보고 따라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사실 모두가 장이 열리기 전에 아 오늘 또 폭락이구나라고 열고 닫았는데 상승하면서 끝났잖아요. 그리고 오늘 하락한 건 어제 올랐으니까가 이유가 돼요. 그래서 미장을 완벽히 따라가서 커플링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럼 따라가고 있는 알맹이는 뭐라고 추적하고 계시는지가 너무 궁금해요.

지금 시장에 따라가고 있는 알맹이 네. 뭐랑 커플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사실 커플링은 장 중에는 네. 딱히 없다고 그냥 나스닥 선물 보고 따라가는 거 같고요. 그냥 우리 장은 계속 눈치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장 중에는 나스닥 선물 보고 장 끝나고 나면은 전일 미국장 보고 혹은 뭐 당일 이슈 보고 이러면서 좀 가기는 하는데 어 그렇게 연동성이 크지는 않아서 좀 많이 투자자분들도 혼란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은 그냥 본인만의 기준을 잘 잡아놓고 어 이제 대응을 하는게 제일 좀 나은 대응 전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슈 쪽에서도 조금 더 나눠보고 싶은 거는 애플도 이제 간밤에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 대표님께서 아마 지난 분기 때도 애플 실적 발표하면서 시장을 바라보는 인사이트에 대해서 확실하게 또 이야기를 해 줘 가지고 또 이제 한 분기도 지났으니까 이제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이 애플 실적이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이제 4분기 GPM 가이던스 보고 조금 시장에서 아 애플도 이제 조금 수익성이 떨어지나 그러면은 바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어 디램 가지고 지금 뭔가 애플도 마대로 안 되는 상황인가? 근데 또 애플도 이제 디램 비싸다고 좀 징징되기 시작했잖아요.이

부분이 또 시장에서 걱정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인지 애플이 이렇게 막 말하는 게 약발이 좀 많이 떨어진 것도 있는 건지 이거 좀 어떻게 보세요? 네. 어. 어, 지금은 사실 뭐 징징되는 건 한두 네, 날이 아니기 때문에 어, 일단 내용을 좀 보기는 해야 되는데 이번에 그 애플의 어닝콜에서 메모리 얘기를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에 대한 얘기를 약간 기승전 메모리처럼 이번에 GPM이 가이던스 그 컨센서스를 하회를 했는데 어, 하회한 이유도 메모리 때문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요. 메모리가 지금 전래 없는 수준으로 너무 비싸고 중요한 거는 지금 이미 비싸졌는데 다음에도 비쌀 거고 그다음에는 더 비싸질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 말은 즉은 지금 우리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지금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잖아요. 반도체 가격 계속 상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지속성을 의심을 하는데 지속성은 일단 애플의 입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을 한 거고요. 그리고 이번에 또 내용이 확인이 됐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제조 구매학정이 급증을 했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 제조 구매정이 330억 달러가 3개월 만에 늘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제조 구매정이 결국은 부품사들한테 내가 이만큼 살게라는 거를 약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 금액이 하나로 하면은 4, 50조원이 늘었다 얘기잖아요.

한 분기만에. 근데 그 말은 그 부품에 뭐가 포함이 될까라는 걸 생각을 하면은 메모리 갖고 징징됐던 거 보면은 아마이 약정에 메모리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일단 매우 높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은 그렇게 비싸고 앞으로 더 비싸질 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에 대한 구매 약정을 했다라는 얘기니까 어 그 말은 지금 아직까지도 메모리 만드는 메이커들한테 좀 공급자 우인 그런 상황이다라는 걸 좀 확인을 할 수 있을 만한 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메리츠 증권에서 디램 가격 상승률 모바일 디램 가격 상승률이 내년 1분기에 한 65에서 7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터잖아요. 네. 그래서 전망을 했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게 가능할까에 대한 의구심이 좀 있었는데 이번 애플의 어닝코를 좀 봤을 때에는 가능할 수도 있는 거죠. 전망에 이게 중에 반되 그러면 지금의 뭐 삼성전자나 SK이닉스도 목표 주간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 한 한두 달 전에는 뭔가 반도체도 억 억지로 시장에서 좀 어 제한을 하니까 못 올라가는 건 이해도 됐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대표님 지금은 어 확실히 반도체가 너무 좋은데 이거 좀 매크로 때문에 못 가는 거구나라는 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요새는 확실히 좀 네 억울하게 못 가고 있는 것도 좀 볼 수 있죠. 너무 억울하죠.네 근데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개인 투자로서네 버텨야죠. 네, 맞습니다. 좋은 얘기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제일 큰 무기는 시간인 거 같아요. 시간. 맞아요. 여유를 가지고 하면은 우리도 외국인보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럼요. 예. 오늘 이야기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M 인베스트먼트 이주현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줬다가 오늘은 덧는 국내 증시입니다. 간밤 국제 휴가가 7% 급락했지만요.이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짙게 깔리면서 국제 유가도 전혀 손을 쓰지 못한 시장이었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 함께 확인해 보시죠. 대형주 흐름 보겠습니다. 우선 1위부터 5위 종목들 모두 파란불 켜고 있고요. 현재도 12권 내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만이 빨간불 지켜내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 현재 22만 원선 아래로 내려왔고 SK 하이닉스도 140만 원 선 반납한 모습 확인됩니다.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같은 급락장에서도 한진칼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위치해 있습니다. 시장의 주도주가 부제한 상황에서 한진칼로 수급이 더 쏠리고 있는데요. 초반 건설이 2022년에 한진칼의 2대 주조로 등장했었죠.

이후에도 꾸준히 매입을 하면서 한진 그룹의 조원택 회장과의 격차를 좁혀 갔고 마침내 지난 7월에는 20.15%까지 5%까지 올라섰습니다. 최근에 호반 그룹이 추가로 사들렸고 여기에 또 맞대응하듯 조원태 회장도 추가 매입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현재 한진칼은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고 이렇게 경영권 이슈 속에 한진도 19% 가깝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 고려이나 한진칼 같은 경우에는 단기 급등 후에 하락세를 이어갔기 때문에이 뉴스를 따라간 것만은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오늘 주가 오자 애프터이어서 계속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이외에는 로켓헬스케어 15% 급등 그리고 Y바이오로직스 10% 가깝게 올라가고 있습니다.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단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요. 이런 가운데이 CMTX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이익이 줄었고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30% 가량 감소했습니다. 기대치보다도 40%나 낮은데이 증설과 인력 채용 등의 비용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이유는 공시에 적혀지않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현재 CMTX 28% 넘게 급락하고 있고요. 소부작단 안에서 DI도 12.4% 4%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차전지 종목들이 장중의 하락폭을 크게 키웠는데요. 악재나 실적 쇼크 혹은 중간 선거로 인한 재료 소멸도 아니지만 매도 물량 쏟아졌습니다.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 확인해 보겠습니다. 상반기 이후에 부진했던 조선주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삼성 중공업 빨간불 지켜내 주고 있고요. 현재는 강보합권에서 움직임 찾고 있습니다. 서울 반도체는 8% 넘게 급락했고 원전주 두산 에너빌리티가 7% 가깝게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 모두 봤습니다. 이제 미국 중간 선거 투표 시작까지 4시간도 채 남겨 두지 않았죠.

기대 전략도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리핑이었습니다. 드디어 오늘입니다. 대판 제목도 끝까지 모른다로 준비해 봤는데요. 여론 조사와 예측 시작은 민주당쪽으로 기울어 있지만 승부는 끝까지 지켜봐야겠죠. 그럼 이번 판수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투표 직전 분위기부터 보겠습니다. CNN과 폭스뉴스 헤드라인이 갖고 왔는데요. 그간 트럼프를 비판해 온 시덴이 Early Ve링데이라 사전 투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 shows Science of Democratic Advantage in two states 아이오아와 노스케롤라이나이 두 개 주에서 민주당이 우세한 신호를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공화당의 우족인 포스누스도 보시면 as states early voting Easter Pass record 1 million이 조지아 사전 투표가 100만 명을 넘어서 기록을 했다며 RNC credit Trump's Georgia camp인 Billet이 공화당 전국 위원회가이를 트럼프 대통령의 집중 유세 덕분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전 투표 전체가 민심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전 투표 특히 우편 투표는 민주당 지지층이 더 많이 활용하고 또 고령층 비중도 높은 편이라이 선거 당일 투표까지 합쳐지면 판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론 조사는 믿을 수 있을까요? 과거 기록을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2010년 이후 중간 선거 상원과 주지사 선거에서 선거 직전 여론 조사 평균 1위 후보가 실제로 낙선한 경우 최소 19번에 달하는데요. 선거 때마다 네, 다섯 군 이상은 뒤집혔다는 뜻입니다. 올해 승부처로 보이는이 경합주도 보시죠. 이변 전력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입니다. 많이 다르게 집게돼서 뉴욕 타임즈와 RCP 평균을 냈고요. 보시면 캔자스 보시면 2.4% 포인트로 민주당에 앞서 있죠. 다만 2014년 상원과 주지서 선거에서 여론 조사 1위 후보가 두 번 모두 진 전적이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의 현역인이 시간도 보시면 8% 포인트 앞서면서 큰 격차를 벌렸는데요. 2022년 주지서 선거에서는 5차가 9.5% 5% 포인트에 달했습니다. 텍사스도 보시면 4% 포인트 넘게 차이가 났지만 그간 상원 선거 때마다 3% 포인트 이상 빛나갔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측은 어렵습니다. 지금 박빙 지역 대부분 지지율 격차가 5차범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한다면이 여론 조사는 어디까지나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결과가 언제 나올지도 변수입니다. 2010년 2014년 2018년은 당일 밤에 모두 다수당이 정해졌는데요. 접전이 이어졌던 2022년 보시면 상원은 나을 또 하원은 8일 정도가 걸려서야 확정이 됐습니다.

시장 입장에서는이 부분도 중요합니다. 2022년 당시 시장은 공마당의 앞승을 기대했습니다. 기대했습니다. 다만이 선거전 4흘간 올랐다가 예상을 빛나가자 선거 다음날 SP 500이 2% 넘게 떨어진 점도 참고하셔야겠는데요. 결과가 늦게 나올수록 또 예상과 다르게 나올수록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 오래 안고 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올해처럼 박빙 지역이 많다면 개표 기간 동안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 열어 주시죠.이 주요 일정입니다. 우리 시간 오늘 밤 8시부터 동부 지역 투표소가 문을 엽니다. 결과 윤곽은 내일 오전 드러날 전망이고요. 기업 실적으로는 AMD와 슈퍼 마이크로부터 하이자가 성적표를 내놓습니다.

그럼 자세한 중간 선거 이야기 잠시 후 투자 노화에서 함께하시죠. 알찬 내용 잘 확인하고 오셨나요?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느 당이 [목을 가다듬음] 우위를 점하느냐? 이미 추진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어떻게 될 것이냐?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 오밤부터 투표가 시작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텐데요. 결과에 따라 미국의 경제는 어디로 흘러갈지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함께 두 분 소개합니다.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김태환 교수 레그넘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 나왔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춘광 대표님. 자, 중간 선거 하루 앞두고 요거 먼저 짚어보고 싶습니다. 국제가 급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선 이게 좀 빨리 나왔으면 한다라는 아쉬움도 있었을까요? 아니면은 예상한 대로 갔다라고 볼까요? 아, 약간 예상한 대로. 네. 제가 보니까 [콧방귀]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대비해서 뭔가가의 어떤 매니 매니플레이션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없었단 말이죠.

네. 근데 이제 어제 그제 외신들을 계속 지금 들어오기 전까지 보고 있는데 카타르 도화에서 지금 카타르하고 파키스탄이 막 부랴부랴 가서이란 대표단하고 JD스가 며칠 전에 서환을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화해 서안이겠죠. 그걸 가지고 지금 새로운 협상한 일곱 개 주요 내용 가지고 계속해서 어제 현재까지 오늘 지금까지도 계속 뭐 뜯어치고 이런 과정을 하다가 오늘 새벽에 그이란 대표단이 이란으로 본국으로 돌아갔다고 해요. 그거에 대해서 이제 감론이 많은데 뭐 이거 회담 끝난 거냐 이게 아니라 현지에서는 뭐 알아라비아라든가 이런 그 소식통을 통해서

기사를 보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이제 본토에 가서 확인을 받고 올게 이런 과정이라고 해석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가 브레이크로가 지금 나오기 위해서 밑선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리고 원래 한 2주 전만 해도 협상안에 대해서 그 양쪽이 이제 이행을 하고 있는지를 중간자 입장에서 누가 미디에이터 역할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걸 이제 중국만 세웠었는데 이번에는 러시아까지 같이 세워서 뭐뭐 관리 감독의 역할 뭐 이런 내용이 구체적으로 뜬다는 얘기는 뭔가 이제 좀 그래서 최근에 100불 넘었던 유가가 지금 98 90불 7불로 오늘은 한 1% 프리마켓을 상승하고 있지만 예근데 이제 알다가도 모를게 오늘 아침 기니까 또 캐심 아일랜드 캐심섬을 또 이렇게네 공격을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압박을 해 가면서 테이블로 계속 끌어올려는 전략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공격을 현재가는 또 안 움직이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건 어떻게 그렇게 되면 결국 이제 해치 펀드 수요 해치 수요가 좌우를 하는 건데 유가가 생각보다 퀘심 아일랜드를 공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안 뜬다는 얘기는 어 이거 거의 막바지까지 간 거네 이렇게 해석을 한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겠어요? 오 유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요하게 보는 유권자들의 관심사가 생활비입니다. 물가 어쩔 수 없 문제겠죠. 가안을 넘어요. 이번 유가 하락이 실질적으로 이번 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도 보실까요?

육가 하락에 대해서 이미 마음의 준비를 다 하지 않았겠습니까? 근데 예를 들면 오늘이나 내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새벽 정도의 약간의 소설의 영역인데 극적으로 타결을 했다 이러면 표심에 좀 영향이 있겠죠. 근데 글쎄요. 그건 뚜껑 열어봐야 될 거 같고요.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중간 선거. 음. 뭐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이 좀 있을지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김태원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은데 이제 미국에서 현재 나오고 있는 시나리오는 뭐 이렇습니다.

민주당이 이제 하원을 좀 장악하는 경우 혹은 더 나아가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경우들 뭐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민주당이 최소 한 쪽은 잡아갈 거라고 예상 시나리오는 좀 그려 놓고 있는데 민주당이 의회 주도권을 잡으면 현재 우리나라와 진행 중인이 관세 정책 같은 건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트럼프 행정부가 1기 때부터 추진해 왔던 관세 정책이 바이든 행정부 때 크게 바뀌어지질 않았어요. 그걸 보면 지금 설령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뿐만 아니라 상원을 장악한다 하더라도이 트럼프의 주요 관세 정책이 큰 틀에서 바뀌어질 것 같지 않고요.

다만 트럼프가 적흥적으로 백악관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조금 제동을 걸 만한 견제를 할 만한 거 이럴테면 동맹국에 대한 관세 압박을 너무 지나치게 한다. 결국 어 동맹국 내에서의 힘을 얻어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그리고 글로벌 경제에 대해서 또이란 전쟁에 대해서 어 미국의 어떤 주도권을 행사를 해야 되는데 동맹국이 힘을 얻지 못하는 특히 이유와의 그런 분열이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어 민주당으로서는 좀 견제를 하고 싶어 하겠죠. 음 [콧방귀] 더 큰 문제는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트럼프의 고집이 지속된다면 이게 또 정치적인 불안정을 야기시킬 거고 그러면 경제에도 변동성을 또 증폭시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그러니까 미국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백악관의 의사 결정에 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국채 금리 달러의 가치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게 되고요.

그래서 그런 우려점이 있어서 이번 선거 자체가 어 경 자체의 결과에 따라 가지고 큰 변화보다는 자칫하다가는 어느 쪽으로 되든간에 더 큰 변동성을 가져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더 크게 생기는 겁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변동성이 커지느냐 많느냐 뭐 그 부분에 따른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충관 대표님 보셨을 때는 앞서 뭐 시나리오 이야기를 들으셨을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유튜브 채팅창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모모 님께서 어차피 이건 채팅창 내용입니다. 어차피 트럼프 찍었다고 출구소사 때 말 못함 뭐 이런 내용이 있어서 뭐 이제 뭐 YT 뭐 보도 채널에서 얘기 나오는 건 샤이 트럼프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시나리오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인 시나리오가 반대되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다고도 보십니까? 저는 그런 가능성 적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적지 않다. 한 2년 전에 [목을 가다듬음] 제가 저 건너편에 앉아서 다른 프로에서 네. 트럼프 대통령이 돼야 되고 될 거 같다라고 분명히 얘기한 기억이 나요. 아, 저도 뭐 미국 전공도 했지만 계속 지금 언론이라든가 결국 우리가 언론에서 발표되는 걸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미국도 언론이 굉장히 편 있 조사 기관도 뭐 수백 군대 중에 이런 [목을 가다듬음] 군데 보 다 결과가 달라요.

그러니까 결국은 제가 예측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아까도 제가 뚜껑 열어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참고로 우리가 시금석을 몇 가지만 꼽자면 네. 오늘 보니까 오늘 현재 미국 AI 기업들하고 구루들 굉장히 그 부자들 집계한 바에 의하면 현재 공화당 민주당 후원금 규모가 3억 9천만 달러 정도 된다 그래요. 3억 3천 몇억 9천 3억 아 죄송합니다. 3억 3억 4천만 달러네 3억 4천만 달러 중에 99.4%가 공화당에 쏠려 있습니다. 아 이런 것도 어떻게 해석할 거냐는 거죠. 음 그래서 결국은 뚜껑 열어봐야 되는데 지금이 언론과 저 소스에 따라서 뭐 공화당이 다길 거다.

민주당이 싹쓸리할 거다.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그 예단하기가 어렵고 자 그러면 민주당이 최악의 경우에 상하원을 다 쓸어갔을 때 아까 교수님께서 언급해 주셨지만네 상원이 만약에 [목을 가다듬음] 민주당한테 넘어가 버리면 이건 이제 탄핵 문제가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2가 민주당이 2를 다 먹어 버릴 정도에 지금 그 자체가 안 됩니다. 100명 중에 35명인가 밖에 선거에 돌입을 안 하니까 그중에 최규용의 2를 공화당이 가져가고 나머지 2/3가 민주당이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을 탄핵시킬 요건 자체가 아마 힘들 거예요.

그렇다고 보고 특히 어제부터 트럼프가 이제 SNS 통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 민주당이 만약에 이번에 이기면 나는 미스터 미토가 될 거다. 아이 얘기 나오고 있죠. 대통령의 그 법안 고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분명히 있다. 있다는 얘기죠. 저는 사실은 투자 관점에서도 그렇고 아까 언급되셨지만 관세라든가 이런 것들이 변화가 없을 거라고 봐요. 어 그렇다면 지금 현재 시장은 중간 선거가 끝나면 그래도 불확실성을 씻을 거야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민주당의 블루웨이브를 차지할 거라는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는 있습니다. 만약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시장이 충격을 받아갈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어떻게 해? 예. 상 예상과 다른 [목을 가다듬음] 결과라고 하시면 시장에서 지금 민주당이 다 쓸러갈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그와 다른 결과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시장 오히려 안정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책 관세건 AI 뭐건간에 그대로 유지가 되겠죠. 어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교수님이 보셨을 때는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지금 민주당 하나, 민주당이 하원, 공화당이 상원 이렇게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그려져 있는 건데 이게 지금 어떻게 우리나라 경제는 제일 안정적인 시나리오라고 봐도 됩니까?

어, 그것보다는 우리 더 중요한 부분은 우리 정부의 대미 협상력의 변수가 더 크다고 봐야죠요. 그렇죠. 예. 왜냐면 미국의 상하원이 어느 당을 차지하는 거에 비해서 첫 번째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큰 흐름의 변화가 크지 않을 거다. 두 번째로는 그 양 양원에서의 서로 이렇게 경합 이루어지는 이런 경쟁 이런 부분들이 변동성을 가져올 때에 그것이 백악관과 이제는 상원 하원 삼각축에 의한 구도가 생성된다 그러면 이걸 우리는 상대해야 될 협상 대상이 더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우리가 돌파해 나가느냐라는 문제가 크고요. 어떻게 됐든 for스트라는 그런 기조가 미국 국민들에게 이미 각인되어져 있고 그 정책이 조금 온건해지나 조금 유화해지냐 조금 계속 강경해지느냐이 차이에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우리의 유블리는 우리의 몫이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미국에 의존하기 위해는 이미 강을 건다 이렇게 생각이 되죠. 알겠습니다. 그 앞서 이제 이대표가 이야기한 대로 교수님 어 트럼프 대통령이 미스터 비토가 될 것이다. 비토권은 이렇게 행사를 한다라고 하면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려되는 포인트는 좀 없으십니까? 어 우려되는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럴 테면 제일 크게 되는 부분이 이제 한미 전략적 투자 사업에 관한 부분인데요. 그것이 갑자기 지난 8월에서부터 알레스카 LNG 사업 개발이 끼어 들어왔단 말이죠. 적극를했죠. 그렇죠. 우리의 의도보다는 미국의 의중이 더 많이 [목을 가다듬음] 들어와 있다고 보여는데이 이슈가 몇 가지에서 첫 번째로는이 알레스카 LNG 개발에서 민주당으로서는 환경 이슈를 환경 규제를 가지고서이 사업에 얼마든지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어 부문이 있고요.

또 알레스카 지금 주지사와 상원 의원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가지고이 사업이 길게 늘어날 수도 있고 공사비의 증가 문제도 있고 어 사업 주체의 시행 과정에서도 여러 가지 변수들이 증폭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가장 큰 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트럼프 행 트럼프 대통령이 하원으로부터 그런 견제가 심하게 되면은 트럼프 행정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행정 명령으로 이제 돌파해 나가려고 할 텐데 그 행정 명령이라는 건 그야말로 대통령의 어떤 어 고집이나 혹은 대통령의 선적인 주관적인 의견에 의해서 결정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아직까지도 지금 301조에 의한 공급 과잉의 관세가 지금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됐단 말이죠.

이 마든지 마음에면 가든지 그을 부하겠다는 의지를 있는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고 있는 그런 아킬레스건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죠. 것처럼 정책을 좌지유지하긴 힘들 거야라는 생각이 있는데 사실은 말씀해주신 걸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잖아요. 행정명령이라는 건 대통령 행정부의 권한인 거고 오히려 상원과 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갔을 때 트럼프 대통령한테서 나올 수 있는 행정 명령의 양이 훨씬 더 많이 쏟아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봐도 될까요? 네. 예. 그럴 수도 있겠다고 보여지고요. 거기에서 우리가 중요한 부분은 우리의 국과 관련되는 부분이 민주당의 상하원 의원들과 교감이 되어 있느냐 공감을 가지고 있느냐 이럴 테면 환경 이슈라든지 인권 이슈라든지 또 AI 투자 이슈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하원 의원들과 그런 네트워킹이나 교감이 되어 있고 협의 채널이 원활해진다면은 그것에 상당히 힘은 얻을 수 있겠죠.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행정 명령을 난발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의회에서 견제 능력에 우리한테는 힘이 실려줄 수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전 2년이 지났잖아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내려막길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한미 전략적 투자라든지 한미 경제 협력 관계는 지속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에 단기적으로 해석할 부분보다는 장기적으로 본다면은 그런 상하원의 힘을 얻게 된다면 우리로 도움이 되겠죠. 음. 알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제 대미 투자와 관련된 것도 좀 궁금한 게네.

소위 말은 그 벡터시트도 정확하게 나오는 건 아직 없는 상황. 좀 모두가 그래서 1호 투자 뭐야?이 답답해 하는 것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나이 중간 선거 결과를 보고 그 대미 투자도 좀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게 바뀔 여지가 있나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제일 큰 이슈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알레스카 LNG 개발 사업일 것 같아. 이거는 500억 달러를 넘는 어 큰 사업인데이 사업은 어 미국 기업도 포기를 했고 일본도 포기를 하고 중국도 포기를 했는데 우리가 지금 그걸 담당을 하라고 그러니 그게 중요한 부분이 이제 환경 이슈와 관련되는 부분이고 어 또 그 현지에서의 협조 문제 그 규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게 알레스카에서의 민주당이이 차지를 하게 되면은 상당한 지장이 생길 수 있을 것고 그렇다고 해서 백악관에서이 사업을 포기를 할 거냐 그렇지 않다.

우리는 우리나라로서는 상당히 이렇게 끼 끼어서 좀 난처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데는 우리가 좀 더 시간을 가지고서 우선 한 사업부터 어 정해진 사업부터 밀고 나가고 이건 좀 시간을 벌어야겠죠. 알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뭐 어금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다라고 잘 표현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두 분께 이런 의견도 있어 가지고 공통으로 좀 질문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 뭐 민주당이 어딜 잡건 뭐 공화당이 어떻게 잡던간에 오히려 정책이 막 바뀌기보다는 [콧방귀] 오히려 뭐 비토권도 행사하고 하다면 교착 상태로 2028년 대선까지 이어갈 수 있다.

이런 이야기도 같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충 대표님은 이건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우리나라 영향은 또 어떻게 있을지도 뭐 저는 정치 전문가가 아니긴 하지만 대통령의 권한 미스터 비토 그 영향은 생각보다 셀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자꾸 망각하는 거 중에 하나가 미국이란 나라는 굉장히 독특한 게 양 그 양당 공화당 민주당이 자국 국내 이슈권 정말 죽을 듯이 싸웁니다. 그 뭐 그 연방 그 셧다운까지 막 한 달 반 동안 유지시켜 버리고 그러잖아요. 근데 문제는 그들의 그 대회 어떤 경쟁력 지위 대회 문제 이런 거에는 항상 원보이스를 내요.

음, 예를 들면 지금 언급됐었던 알라스카 환경 문제는 분명히 들고 나오긴 할 텐데 그럼 미국 큰 정치권의 입장에서 볼 때 이게 결국은 외국으로부터 대규모의 투자를 받아내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이 대전제를 흔들려고 할 거냐는 거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대세가 바뀌지 않을 텐데 약간의 노이즈들이 많이 생기겠죠. 아까 교수님께서 엉던 것처럼 뭐 세력싸움을 한다든가 또 뭐 거기다 되는 알레스카 이제 주지사나 그쪽 의회가 어떤 당이 차지하는가에 따라서 반대하고 뭐 이런 정도의 노이즈는 있을 텐데 그래도 되게 큰 흐름은 안 바뀔 거다.

이런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교수님은 그 오히려 대선까지 교착 상태가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십니까?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고요. 왜냐면 우리의 협상 파트너가 백악관과 알레스카로 이제 나눠지는 거죠. 네포인을는 있고요. 자칫 알래스카가 민주당이 차지를 하게 된다면은 알래스카의 이익하고 미국 그 백악관에 이익하고 충돌 일으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전에이 대표는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국익 차원에서는 같은 취지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좀 헷갈릴 수 있는 거죠.이 이 사업을 그대로 끌려가야 되는 거냐 아니면 여기에 조금을 그렇게 좀 주저해야 되는 거냐 그런 도전을 해 볼 거냐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좀 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되 보여지고요.

그런 데서 어쨌든 우리로서는이 사업을 사업 자체의 타당성 문제도 좀 있기 때문에 네이 3,500억 달러 중에서 어 1,500억 달러를 이걸 한꺼번에 지금 다 한다는 것은 이건 굉장히 무리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우선 정해진 것부터 시행을 하고 이건 조금 더 시간을 벌면서 타당성이라든지 우리가 좀 얻어낼 수 있는 부분들, 사업에에 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부분들, 또 미국에서의 국내적인 이슈들을 좀 흡수해 나갈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을 거쳐야 되겠죠.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쪽 이제 통상과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우리나라가 이제 관세라든지 뭐 대미 투자도 있겠지만 방비 분담금에 관한 것도 조금 짚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좀 바뀔 가능성이 있을지.

좀 어떻게 보겠어요? 우리나라로서는 매우 그 뭐랄까요? 그 아킬레스 큰 아킬레스건인데요. 이것이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좀 명확하게이 이슈 건으로 이렇게 나눠서 거기에서 어 진행을 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이게 안 되면 다른 걸로 또 대체를 하는 우리로서는 그 방위비 분담이 이상하게도 우회적으로 지난 어 1년 동안 1 넘도록 이렇게 방위비 분담을 겉으로 표면을 꺼내지 않았어요. 우리가 방위비 인상에 대해서 어 좋다라고만 했는데 그게 그 얘기는 뭐냐면 언제든지 꺼낼 수 있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그 방위비 이슈를 우리가 지금 301조의 이슈 나오고 한국의 태도에 따라서 한미 전략적 투자에 조금 소극적이고 좀 미원적인 태도를 보이면은 그 이슈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게 지금 우리가 미국에 대해서 전전권 그 전환 나오는 것과 같이 맞물려져 있다고 보고요. 네. 네. 그죠. 알겠습니다. 이렇게 방위 산업까지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미증 씨는 그럼 춘광 대표님 어떻게 좀 흘러가게 될까요? 지금 여러 가지 전망이 나오고 있잖아요. 앞서서 이야기를 해 주신 걸 미루어 보면 양당이 싸울 때는 죽을 듯이 싸우나 대회 문제는 일치하는 원보이스를 내더라라는 인사이트 얻어봤습니다. 근데 세미 애널리시스에서는 의회가 만약에 분점될 경우 법안 처리가 어려워서 시장이 정책보다는 기업들의 실적에 더 집중하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의견도 개진을 하고 있어요.

지금 무슨 말을 해도 안 얘기 안 들어 주는 시장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뭐가 좀 달라질 거라고 보세요? 사실 저는 큰 대세 달라질 그림을 전망하고 있지 않고 자료 보내 드린 대로 1950년부터 2022년까지 19차례 중간 선거가 있었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 1년으로 확장을 하잖아요. 거의 100% 19차례 다 주가는 상승했어요.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그 사이에 뭐 스플릿되고 수입되고 뭐 많은 시나리오가 있었을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든 정책 불확실성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를 조금 더 우리가 높이 봐야 될 거 같고에도 불구하고 어제 오늘 빠지고 우리나라 빠지고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뭐 중간 선거 그 순고르이 아니냐 이런 식의 얘기가 많은데 제가 보고 있는 작금의 주식 시작 상황은 AI 어마어마한 투자 실제로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몇 개 기업들 주요 기업들 중에 뭐 구글 같으면 91억 달러 프리캐시플러가 마이너스고 익히 예상했던 바 합니다.

근데 어쨌건 숫자 자체가 펀더멘탈이 안 좋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지금 아 이거 아닌가 보다. 그러고 특히 저는 그 미국의 CFTC에서 발표하는 미결차 약정 규모를 잘 자주 보곤 하는데 거기가 이제 숏을 얼마나 치고 있는지 롱을 얼마나 잡고 있는지 주체별로 보여 준단 말이죠. 근데 한 2, 3주 전에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이 주체들을 보면 대충 나눠 보면 자산운용 회사가 있고 대형 금융 기관이 있고 일반 법인들이 있고 개인들이 있고 그다음에 주로 해치 펀드가 있단 말이죠. 해치펀드가 3주 전에 미국 국채금리 급등할 때도 나홀로 숏 규모를 엄청나게 증가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한 2주 전에 그 CFTS 미결제 약정 규모 숏 규모가 해치펀드 숏 규모가 살짝 다시 올라와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는 제가 격주다 보니까 말씀 못 드렸는데 다른데 가서 아 이렇게 되면 국채금도 조금 안정될 수 있을 거다. 2주 전에 그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그날 15, 16, 17일 날 CPI, PPI 수입 물가, 수, 수출 문가 예상보다 많이 나왔는데도 국제금률이 그때부터 안정이 됐단 말이죠. 그러니까이 지금 작금의 국채금 플러스 주식의 크게 흔들림은 해치 펀드들이 지금 방송에 이런 표현을 써서 적절지 모르 조금 장난을 치면서 단기적으로 크게 흔드리는 겁니다, 지금.

그리고 실제로 어제 그제도 보니까 CFTC 주체별로 해치펀드들이 지금 한 20년 만에 채권 플러스 뭐 나스닥 SP 할 거 역시 20년 내에 전고점 대비 7.8% SMP 500은 어제 보니까 나스닥은 8.2%만큼 어마어마하게 많이 디그로싱을 했어요. 아까 이전 타임에 디리스킹이라고 나오던데 아마 디그로싱 요새기가 나오는 게 그로스 엑스포저가 뭡니까? 롱이든 숏이든 어쨌건 노출돼 있는 포지션이잖아요. 근데 그 엑스포 빼고 디그로스 한다는 얘기니까 사건 팔건 모든 포지션을 다 팔고 있다 얘기입니다. 지금 이러니까 주식 시장에 힘이 없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자료 아마 갖고 왔을 텐데 그 직후에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이 디그로싱이 과도하게 있을 때는 그다음에 국채 금리가 안정이건 주식 시장에 뭐 V자 내지는 단기적인 반등이건 항상 이런게 따라왔었어요. 역사적으로. 왜 그러냐면 롱이나 숏을 상대적으로 잡고 있으면이 포지션 정리가 애매하게 있을테니까 크게 바뀌질 않는데이 디그로싱이 심하게 있다는 얘기는 롱이든 숏든 다 던진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이익 실현을 하거나 포지션 정리를 한 다음에는 바로 다시 포지셔닝을 매집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런 급 금락 이후에는 항상 대팀이 있더라.

네. 좋아요. 그럼 대표님 이거 어차피 그럼 이렇게 됐으니까 짧게 답변 여쭤 보겠습니다. 그럼 공화당이 되면은 AI 그대로 다시 원래 그리던 그림 갈 거고 민주당이 만약에 또 좀 승리해서 유리한 걸 접한다면 소위 말해서이 바이든 정부 때 있었던 뭐 신재생 에너지 움직이는 거 그렇게 섹터 로테이션이 좀 나올 것도 예상을 하고 계세요? 저는 별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 어 그건 아니고 오로즈 AI 미스터 비토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대세가 바뀌는게 없을 것 같아. 비토가 더 힘을 법안 막 하겠죠. 어, 작년부터 지금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탄핵관이 세 차례가 다 부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몰랐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 별 차이 없어요. 그리고 AI. AI라고 하는 건 미국 산업내 국한된 이슈가 아닙니다. 이거 좀 크게 보면 미중 패권 전쟁의 중요한 무기 중에 하나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안 바뀔 거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왕 교수 이춘광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 책임은 투자자분들께 있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여러분의 모든 경제 SBS 비즈가 함께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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