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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에 문을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잭슨홀 미팅을 잘 소화하고 뉴욕증시가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죠. 오늘 국내 증시도이 힘을 좀 받아가면서 강하게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2538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오늘 0.49%를 903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이야기 자세하게 풀어보도록 하죠. 오늘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 오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저희가 머니백통에서 종목의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삼성전자는 좀 쉬어가는 반면에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까지 모두 다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약바이오 쪽은 좀 부진하지만이 2차전지 쪽이라던가 뭐 금융쪽 조선 기자재 철강 그리고 유틸리티 우주항공 국방 또 자동차 쪽에서 일부 종목들 건설기계 항공여행 등등의 종목들이 모두 다 빨간불을 강하게 켜고 있습니다. 유난히 또 눈에 띄는 것은 중국 관련주들이죠. 중국 소비주들 오늘 눈에 띕니다.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 담아서 개장 특징주 질문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유통주이 섹터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유커들이 일단 6년 5개월 만에 뭐 6년 반만에 이렇게 돌아왔다라고 하고요 또 돌아오면서 굉장히 활발하게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밥솥을 많이 사간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 전반적으로 이런 소식들이 전해지다 보니까 뭐 화장품 레저 면세 카지노 할 것 없이 다 같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저희 시간에 롯데쇼핑도 6월 말에 얘기를 주셨었고요 신세계나 현대백화점 같은 종목들도 간간히 좀 얘기를 하셨던 거 같아요이 유통주들 좀 한번 체크를 해보도록 할게요네 오늘의 나타나는 상승은 아무래도 뭐 중국에서 노재팬에 대한 효과가 더 크다라고 봐야 되겠죠. 뭐 일본을 가지 보시면 뭐 대안으로 선택될 수 있는 선택지가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뭐 그와 관련된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심리도 존재하는 것 같고 그 다음에 뭐 호텔신라나 이런 종목군들을 여러 번 언급 드리면서 말씀드렸던 것이 실제로 숫자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그 기대감을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숫자를 보고 그 숫자가 기대 이상이면 좀 더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숫자가 시장의 성취를 해야 한다면 오히려 그때가 변동성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뭐 화장품처럼 기대가 높아진 종목군들이 일정 부분에 등락이 더 존재하긴 하겠지만 본질적으로 실적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여전히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신세계 뭐 이런 종목군들을 중심축으로 좀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뭐 실제로 우리가 지금 기대하는 것은 많은 중국인들이 오는 것도 뭐 물론 반가울 수 있겠습니다만 돈을 쓰는 중국인들이 와서 좀 더 돈을 쓰고 내수 약해진 이렇게 뭔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가 좀 더 중요한 관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체크가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오늘 말씀드린 유통주들은 전반적으로 반등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이 반등에서 면세점의 비중이 높은 종목군들의 이익기여도가 더 높을 가능성이 저는 여전히 있다고 판단하는만큼 호텔신라를 중심축으로 놓고 보고이 종목에 살아 있다면 다른 뭐 현대백화점이라든지 롯데쇼핑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로도 일부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고요 또 실제로 눈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는 분들은 명동이라든지 과거 이제 중국인들이 많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 활발하게 움직였던 그런 공간들을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좀 더 피부에 닿을 수 있게 해당 종목군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아무래도이 관련된 섹터나 종목이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제 유난히 중국인들의 의해서 매출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쪽을 좀 체크해 보자라는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어요. 대표적인게 호텔신라로 체크해 볼 수가 있겠죠. 관련주의 흐름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개장 특징주는 삼성sds 좀 보려고 합니다이 종목 계속해서 잘 갑니다. 흐름이 굉장히 좋죠.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m로도 함께 3% 이상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어디까지 주가를 더 올릴 수 있을지 좀 궁금하거든요. 뭐 m로는 뭐 크게 보면은 같은 분야라고 볼 수가 있지만 주가가 움직이는 동력은 조금은 다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뭐 MSCI 스몰캡의 편입된 종목이기 때문에 뭐 그와 관련된 효과가 일부 있지 않나라고 판단해 볼 수가 있겠고 뭐 네이버에 하이포 클로버 x가 뭐 실망스럽다 그 다음에 뭐 앞으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릴거다 매수를 잘지 기존에 있는 네이버 영역을 지켜줄 수 있는 하나의 뭐 변수다 뭐 여러가지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뭐 다 이제 뒤로 미루고 결국은 시장의 평가를 좀 기다려 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이렇게 되면 이렇게 여기저기서 지금 ai가 많이 나오고 그런 또 ai의 연계된 서비스들의 앞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면 그러면 향후 이제 클라우드의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고 소위 인제 si 쪽 시스템 통합 쪽에 전체적인 움직임도 여전히 발생할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최근 뭐 대표적인 종목 그 si의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sds의 최근에 움직임은 아마도 이제 그런 맥락에서 좀 찾아볼 수 있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삼성도 아시는 것처럼 지금 ai를 준비하고 있잖아요.
다만 그 ai가 어떤 형태로 나올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그런 기대감 자체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한 가지 변수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아 일단 뭐 주가의 흐름은 나쁘지 않아 보이고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해 보이지만 네이버의 경우에서 우리가 봤던 것처럼 오히려 이런 뉴스가 실제화 되면 삼성 ai가 나왔는데 뭐 실망스럽다든지 아니면 뭐 활용도가 뭐 제한적이라든지 아니면 퍼포먼스가 뭐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 뭐 그런 상황이라면 뭐 네이버에 전철을 그대로 밟을 수도 있겠죠. 단기적으로는 그래서 뭐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각자 판단이 다르시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뭐 삼성 ai가 노출되었을 때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뭐 주가가 최근에 보였던 것처럼 시장 대비 좀 더 강할 가능성이 높다이 두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단기간에 굉장히 또 많이 올라왔는데 이게 AI 시장에 지금 한 번 더 불을 지킨게 네이버입니다.
삼성 쪽에서 이제 어떤 또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그 부분도 보면서이 단기간의 상승을 좀 체크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오늘의 종목들 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은 바로 한화시스템 보겠습니다. 투자 성과의 이상이 라는 투자 포인트 보도록 할 텐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는 먼저 실적부터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이분께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자 2분기 실적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지금 실적이 그렇게 시장에서 주목해 볼 만한 실적 포인트는 아니기 때문에 핵심이 뭐냐가 더 중요하겠죠.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순이익이 쭉 내려왔다가 24년부터 터닝을 확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가장 큰 계열하고 있는 것은 신사업 영업이익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신사업 쪽이 지금까지 돈을 계속 쓰는 사업 분야로 얘기가 되면서 오히려 실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을 했죠. 매출단은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익단이 이렇게 크게 변하고 있는 것은이 회사가 미래 사업을 인해서 뭔가 신규 투자를 많이 했다는 얘기고 그런 신규 투자 자체가 당연히 뭐 투자 초기에는 성과가 나지 않다 보니까 이익률을 잡아먹다가 내년부터는 빠르게 개선이 되기 시작하면서 전체 이익도 확대되는 그런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비용 문제라든지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서 약간 속도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느냐 이런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떤 그런 얘기가 2분기 실적에선 좀 들려오고 있는 거고요 그렇다면 신사업의 성과 그 다음에 기존 사업에서의 추가적인 매출 확대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하나 시스템에는 조금 가장 중요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네 신사업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그만큼 이제 그 성과들이 눈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K 방산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자세하게 얘기 나눠 볼게요 K 방산뿐만 아니라 kuam 쪽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네 결국은이 회사의 신규사업 크게 보면 두 가지가 뭐냐가 핵심 포인트가 되겠죠. 자 근데 이제 가장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누가 뭐래도 이제 uam이라고 봐야 되는데 이게 이제 실제로이 타임 테이블대로 될지는 알 없습니다만 어쨌든 시장에서는 지금 2025년도에는 기체 등록이 되고 26년부터는 양산과 서비스가 일정 부분 시작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내년에는 최소한 시험비행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그 성과 실제로 이게 어느 정도의 사람을 나눌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가격으로 움직일 수 있고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들이 내년부터는 확연하게 나올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러한 기대감을 품고 있는 뭐 대표적인 종목인 조비가 올해 초반에 엄청나게 올랐다가 최근 들어서는 탄력이 뭐 굉장히 떨어지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동안 기대감만 가지고 있던 것들이 하나 둘 성과로 돌아올 가능성을 이제 고민해 봐야 되는 시기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적에도 위성과 관련돼서 하나 시스템이 적극적으로 취하고 있는 모습들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럼 그 적에도 위성을 통해서 뭘 할 거냐 원래 하나 시스템이 한화그룹의 it를 통합하는 그런 회사에서 한화그룹의 방 육해공을 지금 다 담당하고 있단 말이죠.
최근에 뉴스 검색해 보시면 어떤 뉴스가 제일 많은지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조선과 관련된 해군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시스템 통합이라든지 추가적인 수출이라든지 이런 얘기들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거든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향후 방산 it 시스템 통업에 따른 기대감 그 다음에 uam과 적외도 위성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올라올 수 있는 부분이란 말이죠. 근데 이게 얘기로만 도는게 아니고 실적도 조금씩 뭔가 올라오면서 관련된 기대감이 같이 올라오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는 너무 이제 스토리 내러티브로만 가는 그런 종목이 아니라 숫자도 받쳐주면서 내러티브가 더 눕혀지는 그런 종목군들을 조금 바라보는 것이 포인트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여러가지 본업과 신사업에서 꾸준하게 성과를 내면서 육해공 쪽을 다 잡고 있다 거기다 uam이라던가 여러가지 쪽 신사업 가지고 있는데 근데 지금 차트를 보면 주가는 왜 이렇게 많이 밀려 있나 싶거든요이 자리에서 우리가 그러면 좀 담아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일단 뭐 방송과 관련된 최근 흐름이 그렇게 좋지는 않죠. 그래서 하나 시스템도 2분기 실적을 낼 즈음에서는 주가가 굉장히 좋았지만 전체적인 방산주들의 하락 그 다음에이 종목이 뭐 조비아락에도 일부 영역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아직까지는 뭐 숫자가 막 찍히는 그런 개념이라기보다는 기대감과 실적 호전이 이제 겹쳐지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그게 좀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회사가 과거에 유상증자를 하면서 계획했던 여러 가지 투자 사업들을 봤더니 지금 uam은 아직 한참 미달하지 못한 상황이고 그 다음에 위성은 대부분 집행에서 앞으로 이제 성과가 바로 나올 것으로 보이고 디지털 플랫폼 쪽은 더 강하게 가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제 조선족 과자만 생각해 본다면 추가 투자가 더 나타나 초과 투자가 나타날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구간이니까 그러면이 종목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이 종목의 적정가치를 어느 정도로 봐야 되느냐가 핵심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저는 pbr한 두 배 정도가 적정한 어떤 가치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 정도의 가치로 본다면 지금의 주가는 뭐 비교적 싼 편이다 그러면 우리가 한 2만원 이상 정도의 지금 BPS 한 2배 정도를 생각하는 그 정도의 가격대는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저는 그 정도의 가치가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하나 시스템에 적정가치 뭐 PBR 2배 정도인 21,000원 정도를 목표가격으로 제시 드리겠습니다네 현재 주가는 굉장히 매력적인 상태로 보입니다.
목표주가는 21,000원 기억해 보도록 할게요 자 다음 종목은 SBS 확인해 보겠습니다. 합치면 시너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하죠. 자 먼저 합병 시나리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콘텐츠 허브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을 제가 굉장히 저평가 받는 그런 상황으로 갔는데 이게 이렇게 옆에 보시는 것처럼 스튜디오 횟수와 콘텐츠 허브가 하나로 합쳐지고 현금은 sbs가 가져가서 텐트폴로 가서 이걸 추가적으로 사업 실적을 늘려가는 그런 과정으로 간다면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아니죠. 그동안 저평가됐던 부분을 일정 부분은 줄여 갈 수 있겠다라는 정도의 우리가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이렇게 합병을 하게 되면서 뭐 ip의 기획부터 제작 그리고 유통 방송 송출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다 가지게 됐습니다.
총괄적으로 담당하게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표로 체크를 좀 해봤고요 그러면 sbs의 최근에 이제 실적 추이를 좀 보도록 할게요 그 저평가를 어느 정도 많이 해소할 수 있다 했는데 실적은 어땠나요네 실적이 sbs가 그러면 그동안 그렇게 뭐 처참한 실적이었나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옆에 광고 수익과 사업 수익 두 가지를 보면 광고 수 아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뭐 국내판권 보다는 온라인 쪽이라든지 그 다음에 뭐 해외판권 쪽 이런 쪽이 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좋아졌죠. 그런데 이제 광고 수익은 예전만큼 지상파 3사가 언제적 얘기냐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뭐 젊은 세대들 중심으로 해서는 유튜브에 영향력이 워낙 높아지다 보니까 그러니까 예전만큼 광고 수익을 올리기는 힘들죠.
그러니까 예전에는 광고로 방귀 뀌고 이쪽에선 별로 그렇게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실적을 항상 냈던 sbs지만 이제는 광고가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사업 수익을 통해서 즉 스튜디오 s와 그 다음에 미디어랩과 그 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콘텐츠 허브의 합병을 통해서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을 서서히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을 품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SBS 핵심 포인트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앞으로 뭐 잘 된다 추가적으로 급하게 성장할 수 있다가 아니고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워낙 저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그 저평가를 줄여 갈 수 있겠다 이게 이제 핵심 포인트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저평가를 해소한다라는 건 주가 측면에 있어서도 할인 요소를 어느 정도 이제 제거해 나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sbs는 사실 크게 우리가 막 다루는 종목은 아니잖아요. 이런 이슈가 나온 김에 이제 보게 됐는데 그러면 지금의 밸류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지금 밸류는 소위 이게 그 콘텐츠 종목인가 싶을 정도로 굉장히 저렴하죠. 왜냐하면 뭐 시장에서 관심도 없었고 거래도 없고 뭐 그러다 보니까이 종목에 대해서는 거의 저 뒤로 밀려오는 상황인데요 마지막 남아있는 그 가장 위험한 요소는 아마 태양건설과 관련된 뭔가 부담감이 터져 나오면 그건 이제 부담요인일 수 있는데 그건 우리가 좀 미리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을 처치하고 SBS만으로 본다면 지금 현재 pl도 저게 이제 소위 컨텐츠 종목인가 싶을 정도로 낮은 수준 시장보다 이 종목의 목표 주가는 한 3만 5천원 정도는 저는 합리적인 수준의 목표 주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35,000원 정도의 목표주가 합리적이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두 종목에 대해서 이야기 자세하게 풀어 봤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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