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헌식경제평론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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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장기화와 공급망 불안 속에서 시장은 3월 말까지 전쟁이 마무리될 것이라는 컨센서스에 기대 박스권 전환 중이라는 진단. 4억 배럴 비축유 방출로 약 20일 완충 가능. 카타르 LNG 시설 피격으로 LNG 밸류체인(조선·본행제·피팅·천연가스 관련주) 강세, 미국 LNG 수출 확대 수혜 기대. 대미투자 특별법 통과 후 에너지 쪽이 먼저 움직일 것으로 전망. 캐나다 잠수함 발주는 분할 수주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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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동충돌이 장기화하고 있고 공급망 불안은 확대되고 있다. 조방원 그리고 태양광 이런 대체 에너지 쪽도 오늘 상당히 뜨거웠는데 일단 오늘 시장을 어떻게 보셨는지 이사님 평을 좀 듣고 싶은데요. 유가도 그 이제 장 중반에 보면 그 WTI 기준으로 보면 90달러 중반까지도 올라가기도 하고 또 이제 많이 요동쳤는데 그래도 시장이 그렇게 많이 흔들리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이제 변동성이 좀 익숙해지는 걸까요? 뭐 그렇다기보다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익숙해져진 것이 아니라 시장은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있죠. 전쟁 길게 가지 않는다라는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있기 때문에 그 결론이 틀렸다라고 하면 나중에에 오늘 빠져야 될 부분이 뒤에에서 빠지면서 엄청나게 변속성이 커지겠죠.
예상해야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다가 제차 상승하는 국면으로 갈텐데. 음. 어 현재 지금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해서 어 4억 배럴 정도를 추가적으로 내놓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네. 근데이 비축류의 양을 살펴보시면 이게 묘하게 3월 말까지는 버틸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에 사용하는 석유 양이 뭐 1억 배럴 정도 하루에 쓴다라고 하면 4억 배일이면 4월 4일치지잖아요. 근데 그 4일치가 중요한 건 아니고 호르모압을 빠져나오는게 한 2천만 배럴 정도니까 그 용량을 생각해 보면 20일 정도의 변동성을 대비하고 있다는 거죠.
날짜를 대충 계산해 보면 벌써 3월 10일이 넘었으니까 3월 말까지는 일단 시간 여유를 확보해 두었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뭐 4주 내지 6주도 대충 맞아 들어가고 그다음에 뭐 미국도 지금 뭐 미사일이 없다. 탄약이 비어 있다. 추가적인 뭐 액션을 하기가 힘들다. 전사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뭐 이란도 계속 강한 발언들이 막 쏟아져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네. 이란이 대응책이 과연 얼마나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 또 왈과 말이 많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혁명 수비대 내에서도 뭐 강건파와 강경파와 온건파가 나닌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아 지금 굉장히 시끄럽지만 시장은 어쨌든 3월 말까지는 어느 정도 끝나지 않겠나라고 하는 그런 컨센서스 속에서 박스권으로 전환되고 있는 중이 아닌가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예. 그렇다면 만약에 전쟁이 그 더 길어질 것 같은 어떤 결정적인 이벤트가 발생하면 또다시 패닉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아, 근데 이제 그 부분도 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뭐 3일 안에 끝난다고 하다가 뭐 세 달 안에 끝난다고 하다가 지금 벌써 4년이 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전쟁이라고 하는 것도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그러면 그게 더 이상 시장에 미친 영향을 줄어들게 되죠. 음. 그래서 이게 이제 전 소위 뭐 지상군 투입 정말로 끝이 안 보이는 뭐 10년 전쟁 이렇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우리나라 성장률도 또 1% 중반대로 떨어지고 그다음에 물가는 올라가고 그럼 우리가 기대했던 미국의 유동성 공급은 없을 수 있고 더 중요한 것 중동이 이렇게 주변 국가들이 다 힘들면
음 이들 국가가 주로 누구에게 투자했습니까? 달러와 미국에 투자했습니다. 그런 자금들이 끊기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투자했던 것도 회수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IT 투자 전반에도 미치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건 뭐 제가 보기엔 이란의 기득권도 바라는 방향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도 바라는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갈 가능성은 저는 애초에 없다고 보지만 그렇게 간다면 언급하셨던 대로 뭐 우리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에 뭐 아마돈이 되겠죠.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시장 분위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유가가 출렁인 뒤부터 시장이 줄곧 주목해 온 키워드 중 하나가 LNG였던 것 같은데요. 오늘도 LNG 공급망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자, 지금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LNG 쪽 그 종목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건지 평론가님께서 좀 설명을 해 주실까요? 네. 예. 일단 뭐 지금 현재이 이라크 영회의 정박 중이던 외국 유조선 두 척 이제 공격을 받아서 화제가 발생했다라는 점 때문에 어 굉장히 이제 촌렁거린 측면이 있었는데요. 네. 사실 이제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동안에 이제 어 카타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드로운을 통해 가지고 공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러큰 같은 경우에는 어 같은 경우도 이거는 이제 사실 해상 드론으로 지금 피격한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거는 이라크가 전방위적으로 지금 현재 공격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한편으로는 지금 육상으로 들어온 공격하는 것이 어느 정도는 이제 제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이제 흑암대를 타격했던 그런 육 어 해상 방식으로이 타격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고요. 다만 아라비아의 주요 거점인 오만 살랄라 한구 같은 경우가 픽격이 됐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어 좀 더 이제 LNG 운항에 관련돼서 타격이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음
어쨌든 뭐 카타르에서 어 7,700만 톤 정도의 LNG를 생산하는 기지가 지금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이 점에서 유럽도 유럽으로 수출하는 부분들이 지금 그쪽에서 어 더 이상 공급하지 못하겠다 이런 측면에서 얘기를 하고 있기음 때문에 그런 점에서 앞으로 이제 지속이 되면 어쨌든 이게 3월까지 계속 지속되느냐 말 거냐 이렇게 상관없이 LNG 가격은 들썩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이런 점은 계속 추의를 지켜봐야 되겠는데 중요한 거는이란 같은 경우는 지금 효율적인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3천만 원짜리 드론을 가지고 어 이제 60억짜리에 그런 요격을 하고 있는 미국 같은 경우는
상당히 부당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다만 트럼프가 처음에 전쟁을 시작했을 때에는 그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거라고 보고 지금 현재 발언을 보면 뭐 내가 멈추면 전쟁이 끝날 수 있다라든지 아니면은 시장이 잘 버티고 있다라는 이제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장기전을 염두해 두지 않고 있다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그래서 LNG 가격도 어떻게 보면 제한적일 수 있다. 이렇게 예측할 수가 있겠습니다. 음. 이사님께서는 최근 LNG 관련주들의 그 흐름은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이게 LNG라고 하기에는 종목의 범위가 생각보다 너무 넓다는 거예요.
음. 네. 일단 LNG와 관련돼 투자와 관련돼 있는 시설 투자와 관련돼 있는 오늘 피팅주들까지 전부 급등했죠. 네. 그다음에 조선주 캐리어들이 전부 급등했죠. 그다음에 실제로 지분 갖고 있는 포스코 인터내셔널도 최근 주가 흐름이 녹록지가 않죠. 음 그다음에 LNG를 나를 때 필수 들어가는 한국카본 같은 종목 또 신고가죠. 본행제. 네. 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LNG와 연관되 있는 모든 산업 체인 자체가 다 강세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카타르에서 문제가 생김으로써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는 카타르에서 문제가 생김으로써 2028년부터 대량의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쪽에 지금 뭔가 포커싱이 된 상황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 오늘 올라가고 있는 최근에 올라가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종목군은 어 대미 투자 관련 통과에 따른 수와 더불어서 그와 관련돼서 움직이는 종목군들이가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LNG는 거기다 한 가지를 덧붙이면 여러 번 강조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뭐 원전 얘기도 하고 태양광 풍력 여러 가지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 내일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려면 뭐가 필요해라고 하면 누구도 아 단 1초도 멈추지 않고 천연가스 발전이다라고 얘기할 겁니다. 그건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나라도 이미 뭐 평택이라든지 아니면 용인과 관련된 클러스터의이 천연가스 발전을 공급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고 네. 그러면이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만들어져서 운영되는 구간이 2027년 말, 2018년 초니까 결국 그러면 카타르처럼 불안한 지역 물량만 받으면 안 된다는 건 뭐 적실한 거고 미국이 무려 늘어날 수출 물량이 3천만 톤에 달하니까 그럼 이걸 나를 수 있는 배
그다음에 지분을 갖고 있는 가스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들 그니까 카타르가 아닌 그래서 포포 포스코 인터내셔널 같은 경우 호주하고 지금 미안마에 갖고 있으니까 움직이는 거라고 봐음 가 될 거 같고요. 그러면 당연히 나를 때 본행제가 많이 쓰일테니까 본행제 움직이고 있는 것이고 이와 관련된 시설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니까 피팅 관련주가 같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네. 그니까 생다히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필 있겠고 뭐 단기적으로 본다면 주가가 또 많이 올라서 어이 투자법 통과에 따른 뭐 세론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봐야 될 건 아 에너지의 전환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이걸 담당할 수 있는 쪽은 천연가스를 제외함에 별로 없으니 천연가스 관련 밸류 체인은 생각보다 두껍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겠구나 정도를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보단 뭐 조정이 찾아온다면 여전히 좀 관심을 갖고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여전히 뭐 조선주 중에서 삼성중업을 선호하고 그다음에 뭐 한국 카본이라든지 태웅, 성광밴드 그다음에 포스코 인터내셜 같은 종목군들을 전체 군으로 한번 묶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종목군들을 마침 또 잘 담고 있는 그런 어 ETF 같은게 있다면 그런 ETF도 한번 조정받을 때는 관심을 좀 가져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예. 이사님께 그 한 가지 더이어서 여쭤보면 대미투자 특별법 언급을 하셨잖아요. 지금 이제 통과가 됐는데 앞으로 어디부터 움직일 거라고 보십니까? 뭐 가장 먼저는 뭐 아무래도 에너지 쪽이 조금 가장 중심점이지 않을까 싶어서 마스가에 대한 기대가 높지만 마스가보다는 에너지가 좀 더 먼저이지 않을까?
그래서 어 일본도 지금 에너지 쪽으로 가장 먼저 간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아마 그런 쪽으로 좀 더 먼저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마스가 같은 경우에도 구체적인 어떤 시그널들은 나온다면 그러면 오늘 뭐 상대적으로 조금 덜 움직인 측면은 있지만 뭐 하나오션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의 추가적인 움직임도 한번 기대해 볼 수는 있겠죠. 네. 그렇다면 평론관님께는 이런 상황에서 HD 한국 조선해양, 한화우션 그리고 삼성 중공업 가운데 우리가 어느 쪽에 좀 더 기대를 해 볼 수 있을지 그 의견이 좀 궁금합니다. 글쎄요. 아니 그까 네. 여기서 이제 변수가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LNG선 운인과 뭐 VLC 발주 이야기도 있고 그다음에 대미 투자에 관련돼 가지고 두 가지 이슈가 이제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사실 하나오션이 두 가지 이슈에 있어서는 모두 다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간에 하노션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마스가의 어떤 수회에도 있겠지만은 뭐 LNG에 관련돼 가지고 지금 초대형 원유운반선 어 VLCC의 분야에서 또 최근에 세 척을 또 수한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이란전이 계속 길어지고 그다음에 대미 투자법이 이제 투자 이제 통과가 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하나오시는 계속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이렇게 전 생각을 해 봅니다. 네. 네. 그 삼성중공업 관련해서는 그 아 조선 오늘 전 조선의 어떤 한 그 이슈 중에 하나가 그 잠수함 얘기가 있잖아요.
네. 지금 제가 이거 제대로 파악이 안 돼서 설명을 좀 듣고 싶은데 이사님께서 지금 이번에 그 캐나다 잠수 관련해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번 정리를 좀 해 줄 수 있습니까? 뭐 아직 결정되기 아무것도 없습니다. 뭐 시장에 얘기 나오는게 여섯대 여섯대 얘기도 나오고 네. 그러니까요. 뭐이 한쪽으로 뭐 쏠릴 것이다 얘기도 나오고 뭐 강원식 비서실장 같은 경우에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얘기도 했고 그래서 이쪽에서는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설레발칠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보고요. 음. 근데 우리가 이제 캐나다 입장에서 우리는 발주하는 입장이니까 뭔가 다급해서 이렇게 생각하지만 발주를 주는 캐나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싸우는 거보다 여섯 대씩 주고
네. 자동차 공장하고 수소 공장을 다하는게 제일 최선이 아닌가? 음. 생 그다음에 또 경쟁을 시켜놔야 조건도 더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한쪽으로 몰아주고 속도가 뭐 느려진다든지 이런 걸 보는 거보다는 저는 양쪽에 나눠주고 양쪽에서 원래 캐나다가 요구했던 두 가지를 다 받는게 캐나다 입장에서는 가장 해피할 텐데 그런 식의 결론이 나지 않을까라고 감히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럼 그건 나쁜 거냐? 오로 나싱보다는 절반이라도 받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절반을 받으면 기대했던 거보다 떨어진다는 측면에서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네. 그런데 하나오션 입장에서 보면은 80조 시장이 40조 시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절대 작은 시장이 아니잖아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저는 H대 중공업이나 하나오션에게 여섯 대라도 가져오는 것은 그렇게 나쁜 뉴스는 아니다. 만약에 그것으로 인해서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어 기대가 너무 높았던 것에 대한 실망 매물일 뿐이지 실제로 숫자는 대고 올라갈 개헌성이 높단 말이죠.음 조선의 전체한 70조 정도 되는데 네. 그중에서 8년치 40조 물량을 따오면 그게 과연 작은 일인가 싶기도 하고 그다음에 장기적으로는 마스카 펀드라든지 새로운 어떤 그 조선 수주와 관련된 기대감이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에서 그걸 절반이라도 따고 못 따고는 엄청난 차이기 때문에
결론은 어떻게 날지 모르지만 저는 최소한 하프 혹은 뭐 전부를 따오면 가장 좋겠지만 하프 이상을 따오게 된다면 저는 이것도 뭐 긍정적인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런 이슈를 타고 움직이는 그 두 종목보다는 그냥 LNG 쪽으로 꾸준하게 가고 있는 삼성 중공업이 제일 좋아 보여서 예전부터 계속 삼성 중공업 한 종목만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근데 만약에 이제이 이슈가 정말 부각되고 만약에 12대를 정말 우리가 가져온다라고 알려지면 그때는 예전처럼 하나 오션 쪽으로 좀 더 시장의 무게추가 급격하게 쏠려고 하는 흐름이 될 거 같고요.
마스가는 아마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예. 이게 사실 오늘 시장이 반응을 했던게 그 폭스바겐이 캐나다 잠수함이 수주 산업에 관여하지 않겠다라고 나오니까 그렇다면 이제 현대차와 또 그 수소 공장 뭐 수소 그 생태계까지 깔아준다라고 하는 우리나라는 이제 더 청신호가 켜진게 아니냐라고 하는네 그런 이제 기대감이 있었던 거라서이 부분에 대한 해설을 좀 부탁을 드렸습니다. 근데 그것도 말이 안 되는게 예를 들어서 만약에 독일이 그런 걸 주지 않으면 우리는 왜 줘야 됩니까? 네. 우리는 뭐 바보라서 그들에게 다 퍼주고 현대차 그렇지 않아도 여기저기 돈 쓸 때 많은데 자기네 일이 아닌 하나 그룹과 우리나라 조선업을 위해서 현대차가 그러면 아직은 돈이 잘 될지도 모르는 수소 플랜터를 거기다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저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본다. 만약에 정말로 독일이 폭스바겐을 포기하고 우리는 그쪽에 투자해서 얻는 것이라면 우리가 정말 남는게 있나에 대한 명확한 어이 밸런스는 한번 따져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예. 아, 그래서 그 시장에서는 우리가 협상력이 좀 더 올라갔다라고 해석을 하더라고요. 네. 우리가 뭐 반만 받으면서 그걸 다 해 줄 순 없으니 예, 모두 우리가 수주를 하게 해 달라라고 목소리가 높아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조금 전에 그 한국화본 얘기도 나왔는데 본행제, 저장 관리, 저장 그 설비 관련 종목들도 어, 최근에 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자, 동성화인텍이라든지 한국화본 이런 종목들도 눈여겨 봐야 하는 건지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이제 여기에 전제 조건은 이제 이런 이러한 전쟁이 지금 지속되느냐의 문제라고 볼 수가 이제 있는 거죠. 그렇게 했을 때 사실은 지금 만약에 우회로를 이제 선택하는 부분과 함께 미국의 LNG를 수입하는 쪽으로 만약에 변화가 가게 되면 결국에는 미국의 프로젝트가 셀렉트되게 되고 이제 선박 수주까지 이제 연결이 되는 거고 그러면 연관 지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삼성 중공이 되었든 뭐 HD 한국 조선 해양이 됐든 하나오션이 수혜를 받는 거고 여기 아울러 가지고이 본행제 초조 본행제를 공급하는이 말씀하신 동성화인텍하고 한국 카본이 수혜를 받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인 것이죠.이 본행제 같은 경우는 LNG를 에센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LNG 저장 탱크 벽면에이 씌우는 단열제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어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독점적 구조를이 두 기업이 가지고 있다라는 거고 더더군다나 동성 화인텍 같은 경우에는 뭐 전반적으로 다 생산하지 않습니까? 강화 폴리우레트폼이라든지 또 분리막인 맨브레인이라든지 또 단열 패널을 하는데 지금 LNG 운반선의 40% 가까이를 동성 화인텍이 지금 어쨌든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이제 많이 어 이제 주목을 받았는데 다만 지금 주가의 흐름은 한국 카본에게 이제 많이 쏠려 있어서 지금 현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는데 그 이후가 아무래도 국내 조선 3사와 이제 모든 매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의 흐름이 좀 더 많이 민감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분석할 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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